•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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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화제작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 5월 개봉 & 포스터 공개
    ▲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며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불면의 밤’ 섹션에도 초청된 영화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수입: D.seeD디씨드┃배급: ㈜트리플픽쳐스┃감독: 아리안 루이 세즈┃출연: 사라 몽페티, 펠릭스-앙투안 버나드] 독특하고 재기 발랄한 제목이 눈길을 끄는 영화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감독 아리안 루이 세즈)는 인간을 죽이고 싶지 않은 마음 약한 뱀파이어 소녀 ‘사샤’와 사는 게 별로 재미없는 외톨이 소년 ‘폴’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공조를 그린 로맨틱 블랙 코미디. 뱀파이어와 인간 세상에서 소외된 두 아싸(아웃사이더)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로, 친숙한 뱀파이어 장르에 독창적인 해석을 더해 동화적 요소와 블랙 유머가 조합된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했다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제8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니스데이즈 부문 최우수 감독상을 비롯해 제42회 밴쿠버국제영화제 관객상, 제56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새로운 시선 특별언급 작품상,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영 시네아스트상 등 글로벌 유수 영화제에서 무려 18관왕 및 2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았다.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으로, 정통 장르영화보다 장르를 매개로 감독의 메시지를 전하거나 장르를 뒤틀어 새로운 혼종 장르를 보여주는 작품을 소개해 온 ‘불면의 밤’ 섹션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 ‘불면의 밤’에서는 뱀파이어라는 소재를 감독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소화한 두 편의 영화가 소개될 예정이며, 캐나다 퀘벡 출신의 여류감독 아리안 루이 세즈의 장편 데뷔작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와 프랑스의 로맹 드 생 블랑콰 감독의 〈내 생의 마지막 파티〉가 함께 상영된다.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시크한 표정으로 혈액팩의 피를 마시고 있는 뱀파이어 소녀 ‘사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성 있는 뱅 헤어 스타일에 반항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이제껏 본 적 없는 개성 넘치고 힙한 Z세대 뱀파이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렬한 이미지 및 타이틀과 함께 “전 세계 영화제 18개 수상 & 21개 부문 노미네이트” 문구와 “창의성과 비정형적 유머가 빛나는 유쾌한 작품”(Film Inquiry)이라는 해외 평단의 리뷰가 더해져 작품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기존의 뱀파이어 서사에서 벗어난 참신한 시선으로 가슴 따뜻하고 유쾌한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할 영화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 거야>는 5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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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영화 '캣퍼슨',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전석 매진!
    [자료=판씨네마㈜] [리더스타임즈] '나를 차버린 스파이' 감독과 '코다' 배우 에밀리아 존스, [석세션] 배우 니콜라스 브라운이 만난 화제작 '캣퍼슨'이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서 상영 전회차 매진되어 화제다.[감독: 수잔나 포겔 | 출연: 에밀리아 존스 '코다', 니콜라스 브라운 [석세션] | 수입/배급: 판씨네마㈜]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주최하는 이번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오는 4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다. '캣퍼슨'은 스무 살 극장 알바생 '마고'가 고양이를 키우는 남자 '로버트'를 만나 설렘과 공포 사이, 심장이 멎을 듯한 데이트를 하게 되는 스릴러맨스. 제39회 선댄스영화제에 월드 프리미어로 공식 초청작인 '캣퍼슨'은 '나를 차버린 스파이'의 감독 수잔나 포겔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미국 대표 주간지인 뉴요커의 온라인판에서 역사상 최다 조회수인 450만 뷰를 돌파한 동명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하여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코다'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에밀리아 존스와 에미상에서 [오징어 게임]과 경합하여 작품상을 수상했던 [석세션]에서 활약한 배우 니콜라스 브라운이 함께 캐스팅되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결혼 이야기', '그녀' 제작진까지 합류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MZ세대의 커플들이 데이트하면서 갖는 설렘, 집착, 분노, 공포 등 리얼한 감정들을 '스릴러맨스'라는 장르물로 담아내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제1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에 초청되어 전석 매진시킨 '캣퍼슨'은 2024년 개봉하여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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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액션 연기! SF액션 영화 '어쌔신: 드론 전쟁', 4월 16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어쌔신: 드론 전쟁 [리더스타임즈] '다이하드' 시리즈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의 마지막 액션 연기를 담은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이 4월 16일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제시 아틀라스 ᅵ 출연: 브루스 윌리스, 앤디 앨로, 놈자모 음바타 ᅵ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은 드론 조종사로 일하던 남편이 의문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그의 아내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타인에 몸에 직접 들어가 남편을 되찾으려 하는 액션 영화이다. 4월 16일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다이하드' 시리즈의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를 중심으로 앤디 앨로와 놈자모 음바타가 좌우로 진중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 잡고 있어 긴장감 넘치면서 웅장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어 하단에 위치한 ‘인간의 몸을 조종해서 미션을 완수하라!’라는 카피는 인간의 육체가 직접 드론 그 자체가 되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세계관임을 예측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어쌔신: 드론전쟁'은 자신의 육체가 아닌 다른 이의 육체를 통해 미션을 수행 할 수 있는 ‘아바타 액션’이라는 신박한 SF 액션 소재를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의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영화 '어쌔신: 드론 전쟁'은 액션 영화의 진수라고 불리는 '다이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가 마지막으로 연기한 액션 영화로 알려져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를 시작으로 '펄프 픽션', '식스 센스'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명작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받고 있는 할리우드 스타이다. 특히 1990년 를 통해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가 된 이력과 함께 '식스 센스'를 통해 2000년 MTV 어워드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가 됐으며, 2006년에는 '씬 시티'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 액션 앙상블상까지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뿐만 아니라 그의 연기력까지 당당하게 입증하며 대중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는 마지막 액션 영화이자 인간의 육체가 직접 드론이 된다는 기발한 소재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SF 액션 영화 '어쌔신: 드론전쟁'은 오는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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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 4월 17일 개봉!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예고!
    [자료=㈜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리더스타임즈]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울려라! 유포니엄]의 새로운 극장판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가 4월 17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웰메이드 하이틴 애니메이션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다.[감독: 이시하라 타츠야 | 제작: 쿄토 애니메이션 | 수입: ㈜초이락미디어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는 키타우지 고등학교 관악부의 신임 부장이 된 ‘쿠미코’가 전국 앙상블 콘테스트에 나갈 대표팀을 뽑는 교내 오디션을 맡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웰메이드 하이틴 애니메이션. 타케다 아야노 작가의 소설 원작 '울려라! 유포니엄 키타 우지 고교 취주악부의 진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울려라! 유포니엄]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명가 교토 애니메이션이 제작에 나선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는 인기 시리즈. TVA 2기 이후 8년 만에 4/7(일)부터 국내와 일본에서 동시 방영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또 한 번 모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개봉을 앞둔 새로운 극장판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는 이시하라 타츠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그는 쿄애니 소속 감독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진, 현재 쿄토 애니메이션의 위상을 정립한 것으로 평가되는 거장. 여기에 '러브 라이브!' 시리즈 작가까지 합류하여 완벽한 호흡으로 섬세한 연출과 뛰어난 작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울려라! 유포니엄] 시리즈는 인물들의 다양한 심리와 관계 묘사는 물론, 악기와 연주에 있어서 철저하고 디테일한 사실적 고증으로 타협 없는 퀄리티를 완성, 많은 음악인에게 호평을 받기도 해 이들이 다시 선사할 아름다운 앙상블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작화로 웰메이드 하이틴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하는 '극장판 울려라! 유포니엄: 앙상블 콘테스트'는 4월 17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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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니콜라스 케이지의 인생 연기! 영화 '드림 시나리오', 5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대공개!
    드림 시나리오 [리더스타임즈]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되어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림 시나리오'가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크리스토퍼 보글리ㅣ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줄리안 니콜슨, 릴리 버드, 마이클 세라ㅣ제작: A24, 아리 에스터ㅣ수입: (주)더쿱디스트리뷰션ㅣ배급: ㈜올랄라스토리, 메가박스중앙㈜] '드림 시나리오'는 지구상 모든 사람들의 꿈에 등장하며 ‘드림 인플루언서’로 급부상한 존재감 제로였던 ‘폴’에게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해프닝을 담은 코미디이다. '드림 시나리오'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패스트 라이브즈' 등 탄탄한 작품성과 화제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들을 제작해 오고 있는 A24의 작품으로, 기이한 설정으로 매 작품마다 신선한 충격과 함께 천재 감독으로 글로벌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아리 에스터까지 제작에 참여했다. 이뿐만 아니라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대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까지 의기투합, 그가 전 세계 모든 사람의 꿈에 등장하는 남자 ‘폴’로 분해 인생 연기를 펼쳤다고 해 '드림 시나리오'는 일찍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 결과 '드림 시나리오'는 칸, 베니스, 베를린과 함께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제48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월드 프리미어로 초청됐고, 제8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식을 줄 모르는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똑똑하고, 아찔하게 재미있는 코미디”(The Washington Post), “'드림 시나리오'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어드벤처다”(New Yorker) 등 작품을 향해 세계적인 매체들에서도 호평을 아끼지 않은 만큼 '드림 시나리오' 개봉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5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드림 시나리오'의 티저 포스터는 금방이라도 니콜라스 케이지를 향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독창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핫핑크로 삽입된 ‘I’M YOUR DREAM’, ‘나는 너의 꿈이야’란 카피까지 언밸런스를 이루며 눈길을 끌고 있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믿고 보는 A24의 완전히 기대할 수밖에 없는 기막힌 소재와 함께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인생 연기가 펼쳐질 '드림 시나리오'는 오는 5월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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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스타일리시 스파이 액션 '리볼버 릴리', 21일 개봉! 알고 보면 좋을 관람 포인트 TOP 3!
    [사진=와이드릴리즈㈜][리더스타임즈] 아야세 하루카 주연의 스타일리시 스파이 액션 가 드디어 오늘 3월 21일(목) 개봉한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재밌는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 출연: 아야세 하루카, 하세가와 히로키 외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1.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X 배우 아야세 하루카 레전드 조합! 내로라하는 일본 초특급 배우진 총출동으로 화제!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전직 스파이 ‘오조네 유리’에게 일가족이 살해당한 한 소년이 찾아오면서 두 사람이 군의 추격을 피해 목숨을 건 미션을 수행하는 스파이 액션 영화 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레전드 감독과 배우진의 만남이다. 먼저 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일본 국민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스파이 ‘오조네 유리’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여주며 일본 유수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2관왕을 수상했다. 여기에 하세가와 히로키, 아베 사다오, 토요카와 에츠시, 사토 지로, 시미즈 히로야, 시시도 카프카, 후루카와 코토네 등 일본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공식 초청! “일본에서 이런 제대로 된 여주인공 액션 영화가 만들어질 줄이야!”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이미 인정받은 작품성과 대중성이다. 영화제 상영 당시 감독과 배우가 내한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영화제를 통해 미리 작품을 본 관객들은 “몸을 아끼지 않고 날아다니는 총잡이 아야세는 멋지고 예쁘다”(X_tae****), “스타일리시한 여성 액션 영화”(왓챠피디아_박****)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일본 개봉 당시에도 “압도적 아름다움과 멋진 액션!”(X_aki**********), “일본에서 이런 제대로 된 여주인공 액션 영화가 만들어질 줄이야.”(X_ kon******) 등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져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3. 스타일리시한 총격 액션의 향연! 배우들의 열연과 원 씬 원 컷으로 촬영된 화려한 액션 씬!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타일리시한 총격 액션의 향연이라는 점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 영화에 도전한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담긴 스타일리시한 액션 영화를 탄생시켰다. 감독은 “다이쇼 시대의 일본을 재현하기 위해 모든 스텝들이 최선을 다해 세트를 만들었으며, 아야세 하루카 배우가 액션 배우가 아님에도 이번에 액션 연기를 정말로 열심히 해주었다”고 전했으며, 영화 속 인상적인 액션 씬들이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에 대해 “카메라 2~3대를 동원해 원 씬 원 컷으로 촬영했으며, 스피드 조절을 전혀 하지 않고 현장 액션의 스피드를 그대로 담았다”고 밝혀 영화 속 다채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처럼 감독과 배우, 스텝들의 피, 땀, 눈물로 완성된 고품격 스타일리시 총격 액션 영화 는 바로 오늘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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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최악의 상황, 최악의 상대를 만나다” 영화 '베어헌터', 3월 28일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사진=주)원더스튜디오 제공] [리더스타임즈] 짜릿한 긴장감으로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베어헌터'가 3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감독: 안톤 머스 | 출연: 드미트리 나기예프, 미하일 고르, 블라디슬라프 체네프ㅣ 수입/배급: (주)원더스튜디오] 인간의 생존본능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웰메이드 생존 스릴러 '베어헌터'가 기대감을 자극하는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베어헌터'는 한적한 숲에서 생활하고 있는 은퇴한 판사 ‘빅터’가 집 주변을 배회하는 곰을 잡기 위해 사냥을 나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맞닥뜨리는 극한의 생존 스릴러이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길을 잃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광활한 숲의 전경으로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웃주민 하나 없이 사냥견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빅터’는 의미 심장한 모습으로 사냥을 준비한다. 바로 집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곰을 잡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것. 곰과 조우한 절체절명의 순간 사냥개는 제어할 틈도 없이 곰을 향해 뛰어들고 빅터는 총을 겨눈다. 하지만 총기 오발 사고로 인해 소중한 사냥개를 잃고 자신의 각막 마저 손상돼 시력을 잃어 숲에서 조난 당하는 모습은 극적 긴장감을 조성한다. 앞이 보이지 않는 와중에 방향감도, 시간 감각도 잃은 채 곰을 피해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빅터’는 살기 위해 나뭇가지를 버팀목 삼아 숲을 헤메기 시작하는데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빅터’가 숲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의 순간들이 담겨 있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손상된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안대를 만들어 차는 빅터의 비장한 모습에 생존을 위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하지만 제한된 시각으로 숲을 방황하며 절벽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하는 모습과 마땅히 잘 곳을 구하지 못 해 비를 맞으며 밤을 보내고 물을 모으는 모습은 빅터가 수많은 고난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지 걱정과 연민을 느끼게 만든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속에서 어려움을 이겨낼 때마다 고생하는 빅터를 응원하게 만들며 생존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도록 몰입하게 이끈다. 마지막으로 보이는 법정 속 스틸은 빅터의 과거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왜 혼자 숲에서 생활하게 됐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통해 드미트리 나기예프의 혼신을 다한 연기로 빅터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드러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 껏 끌어올린다.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짜릿한 스릴을 예고한 '베어헌터'는 3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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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1
  •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 메인 예고편 & 보도스틸 10종 전격 공개!
    [자료=㈜원더스튜디오] [리더스타임즈] 3월 28일 극장 개봉을 앞둔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가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감독: 앤서니 벨 | 수입·배급: ㈜원더스튜디오 | 공동 배급: 영화사빅] 영화 '드림쏭3'는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진 밴드 ‘트루블루’의 보컬 ‘버디’와 걸그룹 꿈나무 ‘K-나인’이 오디션 프로에서 코치와 연습생으로 만나 진정한 음악의 힘을 배워가는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세계적인 록의 전설 앵거스가 오디션 프로 ‘리듬대전’을 설명하는 모습으로 시작되며 눈길을 끈다. 이어 ‘트루블루’의 보컬 ‘버디’가 “제가 ‘리듬대전’의 다음 코치가 될게요!”라고 자신의 고향인 눈의 마을 사람들에게 전하며 무대를 너머 코치로 활약을 선보일 ‘버디’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후, 자신과는 전혀 다른 음악을 선보이는 걸그룹 ‘케이나인’의 코치가 된 ‘버디’는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하다가도 음악계의 거물 ‘네온’의 비아냥에 “연장자한테 말대꾸하기 싫지만, 저라도 맞는 말을 해야죠”라고 반격하며 음악이 주가 아닌 코치들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끄는 ‘리듬대전’에 불만을 가졌던 ‘버디’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우리 프로의 새로운 얼굴이니까” 라고 MC ‘리자’의 말과 함께 ‘버디’가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는 장면들과 이어 걸그룹 꿈나무 ‘케이나인’의 코치 역할보다는 자신의 인기에 심취한 모습들이 이어지며 ‘앵거스’가 사라지기 전 “화합없이는 음악도 없다고 하셨잖아요”라고 ‘버디’가 전했던 진심은 ‘버디’ 자신은 물론 말장난이 주인 오디션 프로 ‘리듬대전’에서 걸그룹 ‘케이나인’과의 간극을 극복하고 화합이 담긴 진정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0종은 무대를 넘어 오디션 프로에서 활약을 펼치는 ‘버디’의 모습이 담겨 이전 시리즈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먼저 세계적인 록스타 ‘앵거스’와 이번 시리즈의 새로운 캐릭터 음악계의 거물 ‘네온’이 TV쇼 ‘리듬대전’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는 장면은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한다. 음악이 아닌 오직 말장난이 오디션 프로의 인기를 끄는 것에 불만을 토로하던 ‘버디’는 자신과의 통화 이후 갑작스레 사라진 ‘앵거스’를 대신해 ‘리듬대전’에 코치가 되어 ‘앵거스’의 의문의 행방과 더불어 코치로써 활약할 ‘버디’의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한편 팝스타 꿈나무 걸그룹 ‘케이나인’의 코치를 맡게 된 ‘버디’가 서로의 간극을 극복하고 자신들이 바라는 음악을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톱스타 명성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앵거스’는 ‘버디’와의 통화 이후 그에게 어떠한 변화가 생겼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슬픈 표정을 한 ‘케이나인’의 멤버들과 그들에게 해명하는 듯한 ‘버디’, 고요했던 눈의 마을에 양과 늑대의 갈등이 다시금 고조된 듯한 모습과 어디론가 끌려가는 ‘버디’의 장면들이 연이어 이어지며 이들의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한층 더 풍부해진 스토리와 음악 그리고 다채로운 매력의 새로운 캐릭터들이 담긴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드림쏭3'가 오는 3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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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2
  •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누적 조회수 35억 뷰 인기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가 오는 4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제작: 로커스, 스튜디오N | 배급: CJ CGV(주), 롯데컬처웍스(주)롯데시네마 | 감독: 김다희]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달성한 인기 콘텐츠로 유미의 마음속 세포라는 독특한 설정과 세밀한 심리 묘사, 공감 스토리로 2030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2022년 방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역시 김고은, 안보현, 박진영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처럼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유미의 세포들]이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언제나 1순위였던 사랑이와 걱정 많은 불안이의 균열로 혼란에 빠진 유미의 행복을 되찾아 주기 위한 전지적 세포 시점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이번 영화는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과 '레드슈즈' 등으로 K-애니메이션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는 로커스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탄탄한 작품성을 기대케 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애니메이션 부분을 담당한 김다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귀여운 3D 세포들의 매력을 제대로 선보일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극장의 객석을 배경으로 모여 앉은 귀여운 세포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팝콘을 먹고 있는 ‘출출 세포’부터 상기된 얼굴로 메모하는 ‘작가 세포’, 손톱을 물어 뜯는 ‘불안 세포’, 행복한 표정의 ‘사랑 세포’와 감동받은 ‘감성 세포’까지 각기 다른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할 세포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엔 우리가 주인공이래”라는 카피는 스크린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관람하는 세포들의 엉뚱하고도 유쾌한 매력을 기대케 한다. 우리들이 사랑한 인기 웹툰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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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9
  • 전 세계가 극찬한 레전드 명작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포스터(사진 출처: CJ ENM) [리더스타임즈]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독 데뷔작이자 불후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이 3월 27일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 성우: 야마다 야스오, 코바야시 키요시 외 | 수입/배급: CJ ENM]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전설적인 괴도 ‘루팡 3세’와 동료 ‘지겐’이 비밀이 감춰진 칼리오스트로 공국에서 위기에 빠진 ‘클라리스’ 공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 ‘루팡 3세’는 작가 모리스 르블랑의 추리 소설 ‘아르센 루팡’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몽키 펀치 작가의 동명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희대의 괴도 ‘루팡’의 손자라는 설정의 ‘루팡 3세’를 주인공으로 한 원작 만화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으며 극장판과 공연, 게임까지 제작되어 첫 방영된 1971년부터 약 50년이 넘은 지금까지 괴도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신인이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애니메이션 1기 연출에 참여한 것에 이어 두 번째 극장판 감독을 맡아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성공적인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를 치렀다. 특히 1978년 첫 개봉 후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중 하나라는 평가와 함께 스티븐 스필버그,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서 극찬을 받았다. 또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전문 잡지인 키네마 준보에서 꼽은 ‘1970년대 일본 영화 베스트 애니메이션’ 1위, 2009년에는 ‘베스트 애니메이션 영화’ 1위와 일본 문화청이 꼽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5위에 선정되는 등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애니메이션 팬들과 영화 팬들에게 회자되는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리마스터링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트로한 감성이 눈길을 사로 잡으며 성에 갇힌 ‘클라리스’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베일에 싸인 성에 잠입하는 ‘루팡’의 모습은 낭만적인 대활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들의 뒤로 폭발하는 성과 함께 ‘루팡’의 동료인 ‘지겐’, ‘고에몽’, 또 다른 도둑 ‘후지코’와 ‘루팡’을 잡으려는 탐정 ‘제니가타’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스펙터클 모험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시작’이라는 카피로 거장 감독 특유의 감성이 집약된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을 45년 만에 극장에서 리마스터링으로 만나게 되어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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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실시간 영화 기사

  • 디즈니+ '미즈 마블', 에너제틱 액션 스틸 공개
    디즈니+ '미즈 마블' [리더스타임즈]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선보이는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미즈 마블'이 MCU 히어로의 뉴 제너레이션 ‘미즈 마블’만의 상상력 넘치는 액션과 비주얼을 담은 에너제틱 액션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미즈 마블'의 에너제틱 액션 스틸에는 MCU의 미래를 이끌어 갈 NEW 슈퍼히어로 ‘미즈 마블’만의 개성 넘치는 액션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예상치 못한 순간 온몸을 자극하는 에너지에 휩싸인 ‘카말라(미즈 마블)’가 충격에 휩싸인 듯한 표정부터 절친한 친구 ‘브루노’에게 두 손을 통해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힘을 보여주는 장면은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액션과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된 ‘미즈 마블’의 슈퍼파워가 ‘에너제틱 히어로’라는 미즈 마블 특유의 개성과 어우러져 시너지를 높인다. 특히 예측불가한 상황 속에서 두려워하기 보다는 상상 속에서만 꿈꾸었던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얻고 즐기는 듯한 카말라의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되어 유쾌함을 더한다. 이처럼 카말라는 10대 히어로 다운 재기 발랄함과 비글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오직 디즈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미즈 마블'은 ‘어벤져스’와 ‘캡틴 마블’의 열렬한 팬이자 히어로를 꿈꾸는 16살 ‘카말라’가 숨겨져 있던 폭발적인 힘을 얻게 되면서 MCU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에너제틱한 히어로 ‘미즈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마블 유니버스 히어로의 뉴 제너레이션을 예고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로, 지금껏 선보인 다채로운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생동감 넘치고 재기 발랄한 히어로의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본을 맡은 비샤 K. 알리는 “'미즈 마블'은 새로운 유형의 슈퍼 히어로임과 동시에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매우 보편적인 이야기이다”라고 전해 어떤 서사가 담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연을 맡은 이만 벨라니는 5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캡틴 마블'의 속편이자 국내 배우 박서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더 마블스'에도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오리진 스토리인 '미즈 마블'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미즈 마블'은 6월 8일 글로벌 동시 공개되며, 매주 1편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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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영화 '한산: 용의 출현',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리더스타임즈] 영화 '명량'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이자 올여름 짜릿한 승리의 쾌감을 관객들과 함께할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7월 말 개봉 예정인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학익진도를 앞에 두고 고민하는 이순신과 거북선이 처음으로 등장해, 말로만 듣던 한산해전에서의 학익진과 거북선의 활용이 어떻게 영화에서 보여 질지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최민식에 이어 젊은 시절 이순신 역할을 맡은 박해일의 변신이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명량'의 용맹한 장군 이순신과는 또 다른 지혜로운 장수 이순신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순신의 “적의 거친 기세를 이용해 적을 제압하려 하나니”라는 대사와 함께 보여지는 학익진도는 '한산: 용의 출현'에서 구현될 학익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뒤이어 조선군 장수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며, 수세에 처한 조선군의 현실적인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부산포를 완전히 장악한 왜군의 기세와 함께 풍전등화와 같은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상황을 가늠해볼 수 있다. 이윽고 조선과 왜의 해상 전투가 등장하는 티저 예고편의 말미에는 거북선의 첫 출현이 담겨 반가움을 안김과 동시, 올여름 스크린으로 만날 위대한 전투의 서막을 느끼게 한다. '명량'에선 볼 수 없었던 거북선의 첫 등장 및 활약상과 함께 이순신의 “지금 우리에겐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는 독백은 영화 '한산: 용의 출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승리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한편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761만 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나라의 운명을 바꾼 압도적인 승리의 현장을 목격할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오는 7월 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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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디즈니+ '미즈마블', 뉴 제너레이션 포스터 최초 공개
    미즈마블 [리더스타임즈] 오는 6월 8일 공개를 확정한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미즈 마블'이 마블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미즈 마블’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돋보이는 뉴 제너레이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미즈 마블'은 ‘어벤져스’와 ‘캡틴 마블’의 열렬한 팬이자 히어로를 꿈꾸는 16살 ‘카말라’가 숨겨져 있던 폭발적인 힘을 얻게 되면서 MCU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에너제틱한 히어로 ‘미즈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뉴 제너레이션 포스터는 히어로 수트를 입은 채, 당당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미즈 마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마블의 뉴 제너레이션, 상상을 넘어 슈퍼히어로가 되다!’라는 카피는 ‘어벤져스’와 ‘캡틴 마블’의 열렬한 팬이자 히어로를 꿈꾸는 평범한 10대 소녀에서 숨겨져 있던 폭발적인 힘과 함께 MCU를 이끌어갈 ‘미즈 마블’로 거듭나는 스토리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특히 ‘미즈 마블’ 역을 맡은 이만 벨라니는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케빈 파이기에게 60가지의 질문을 편지로 보낸 것은 물론 “10대 시절에는 온갖 다양한 감정과 짝사랑, 우정을 겪고 모든 것이 부풀려진다. 작은 불편함이 세상의 종말처럼 느껴진다”면서 “이 시리즈는 그런 경험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전하는 등 작품에 진심으로 임한 그가 선보일 캐릭터의 새로운 여정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오직 디즈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마블 유니버스 히어로의 뉴 제너레이션을 예고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미즈 마블'은 지금껏 선보인 다채로운 마블 히어로들 중 가장 생동감 넘치고 재기 발랄한 히어로의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각본을 맡은 비샤 K. 알리는 “'미즈 마블'은 새로운 유형의 슈퍼 히어로임과 동시에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는 매우 보편적인 이야기이다”라고 전해 어떤 서사가 담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연을 맡은 이만 벨라니는 5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캡틴 마블'의 속편이자 국내 배우 박서준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더 마블스'장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오리진 스토리인 '미즈 마블'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미즈 마블'은 6월 8일 글로벌 동시 공개되며, 매주 1편씩 총 6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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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파라마운트+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6월 1일
    파라마운트+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리더스타임즈] 국내 대표 OTT 티빙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최정상 파라마운트+가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론칭에 앞서 6월 1일 낮 12시 티빙 내 스페셜 페이지를 오픈하고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을 비롯한 파라마운트+의 일부 콘텐츠를 선공개 한다. 파라마운트+의 기대작 중 하나인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이 6월 1일 티빙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다.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은 에미상 수상자이자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의 조셉 고든 레빗, 에미상 수상자로 '블러드라인'과 '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츠'에서 활약한 카일 챈들러, 오스카상과 에미상 후보에 올랐던 '킬빌'과 '펄프 픽션'의 우마 서먼이 주연을 맡았으며, 엘리자베스 슈, 케리 비셰, 존 배스, 브리짓 가오 홀릿, 바박 타프티 등이 출연한다. 마이크 아이작의 베스트 셀러 ‘슈퍼펌프드: 우버, 위대한 기회는 왜 최악의 위기로 돌변했는가’를 드라마화 했으며 '빌리언스'와 '라운더스'의 브라이언 코먼과 데이비드 레비언, '사운드트랙'의 베스 섹터가 총괄 프로듀서와 작가를 맡았다.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은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성공적이자 가장 파괴적인 유니콘 기업, 우버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첫 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조셉 고든 레빗이 연기한 트래비스 캘러닉으로 에너지 넘치는 우버의 CEO였으나 결국 이사회에서 퇴출된 인물이다. 카일 챈들러가 분한 빌 걸리는 텍사스 출신의 직설적이고 똑똑한 벤처 자본가로 자신의 명성을 걸고 우버의 성공을 확신하고 그로 인한 결과 또한 책임져야 하는 인물이다. 우마 서먼이 연기한 우버의 이사, 아리아나 허핑턴은 명민한 사업가이자 허핑턴 포스트 공동 창립자다. 쇼타임에서 제작한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은 스타트업에 얽힌 요동치는 스토리, 실리콘 밸리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보여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IT의 중심지에서 내외부의 암투 속에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낳은 우버의 이야기는 놀라움과 동시에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것이다.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은 각 시즌별로 비즈니스 세계의 근간을 뒤흔들며 새로운 핵심적 문화를 도입한 이들의 스토리를 선보일 '슈퍼 펌프드 앤솔로지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여는 작품으로 쇼타임 네트워크를 통해 공개될 브라이언 코플먼과 데이비드 레비언 사단의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6월 1일 파라마운트+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작품에는 국내 최초 공개되는 '슈퍼 펌프드: 우버 전쟁' 전편 외에도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 1', '미션임파서블' 프랜차이즈, '트랜스포머' 프랜차이즈 및 '워커홀릭스 시즌 1', '페이킹 잇 시즌 1' 등이 있다. 1일 낮 12시, 티빙에서 오픈될 파라마운트+ 스페셜 페이지의 공개작들은 티빙 베이직 이용권부터 이용 가능하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방송 무제한 회원은 이용권 업그레이드 후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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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영화 '룸 쉐어링', 나문희-최우성의 한집살이 프로젝트
    영화 '룸 쉐어링', 나문희-최우성의 한집살이 프로젝트 [리더스타임즈] 올 6월 극장가를 유쾌하고 훈훈한 에너지로 가득 채울 영화 '룸 쉐어링'이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룸 쉐어링'은 까다롭고 별난 할머니 ‘금분’과 흙수저 대학생 ‘지웅’의 한집살이 프로젝트. 6월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가 몬드리안의 유명 작품을 연상하게 한다. 이는 두 사람이 ‘룸 쉐어링’을 시작한 첫날 ‘지웅’이 목격하게 된 모습, 즉 ‘금분’이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테이프로 철저하게 나누어놓은 집안 풍경을 재치 있게 표현한 것. 한집 내에서도 ‘금분’의 구역, ‘지웅’의 구역, 공동 사용 구역을 테이프까지 붙여가며 철저하게 나눈 모습은 까다롭고 별나면서도, 한편으로는 타인에게 곁을 내준 적이 없는 ‘금분’의 성격을 표현한다. 평생을 혼자 살아와 누군가와 함께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금분’, 그리고 서글서글한 성격에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는 ‘지웅’ 두 사람이 과연 알록달록한 색의 테이프를 떼어내고 진짜 ‘룸 쉐어링’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영화 '룸 쉐어링'은 나이부터 성격, 취향, 가치관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세대차이 극뽁 프로젝트’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올해로 데뷔 62년 차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쪽같은 그녀''오! 문희' 등을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로 관객들을 웃기고 울렸던 배우 나문희와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간 떨어지는 동거][멜랑꼴리아] 등에서 청춘을 대변해온 배우 최우성이 과연 어떤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유니크한 매력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개봉을 알린 영화 '룸 쉐어링'은 6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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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05-24
  • '닥터 스트레인지' 전 세계 수익 1조원 돌파
    닥터 스트레인지 [리더스타임즈]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가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3일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Box Office Mojo)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20~22일 전미 4534개관에서 3160만 달러(약 400억원)를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 작품의 미국 내 누적 수입은 3억4208만 달러(약 4360억원)가 됐다.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지난 2016년엔 나온 '닥터 스트레인지'의 후속작이다. 멀티버스를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메리카 차베즈가 닥터 스트레인지 앞에 나타나고, 과거 어벤져스 멤버였던 완다 막시모프가 흑마법을 터득한 스칼렛 위치로 다시 태어나 아메리카 차베즈를 쫓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레이철 맥애덤스, 추이텔 에지오포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2000년대 '스파이더맨' 3부작을 만든 샘 레이미 감독이 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미국 외 전 세계에서 4억1100만 달러를 벌어들여 총 수익 8억318만 달러(1조236억원)를 기록 중이다. 이 작품의 제작비는 약 2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선 22일까지 547만명이 봤다. 한편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다운튼애비:뉴 에라'(1602만 달러·최초 진입), 3위 '배드 가이즈'(609만 달러·누적 7430만 달러), 4위 '슈퍼소닉2'(394만 달러·누적 1억8100만 달러), 5위 '맨'(330만 달러·최초 진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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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CGV서 단독 개봉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포스터 .(사진= CGV 제공) [리더스타임즈] CGV 측은 20일 패밀리 뮤지컬쇼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실황 영화를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는 2022년 1월 21일~3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한 뮤지컬 공연 실황 영화다. 전체관람가인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는 오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부산 센텀시티 등 30개 극장에서 개봉한다. CGV는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를 관람하는 고객에게 핑크퐁 아기상어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개봉 특집 라이브 방송을 1시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전용 관람권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D 관람권, 핑크퐁 멜로디 자동 버블봉 결합상품, 포토플레이 이용권이 포함된 2D 영화 관람권 등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핑크퐁 관련 다양한 굿즈도 할인 판매한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를 CGV에서 개봉하게 돼 기쁘다. 자녀들과 함께 극장을 방문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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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변호사 쉬헐크',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
    변호사 쉬헐크 [리더스타임즈]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변호사 쉬헐크'의 티저 포스터&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올 여름, 오직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마블의 파워풀한 히어로 ‘쉬헐크’의 오리진 스토리를 다룬 '변호사 쉬헐크'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먼저 티저 포스터는 서류 가방을 든 채 출근하는 ‘쉬헐크’의 모습이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법으로, 때로는 파워풀한 힘으로 세상과 맞설 그의 모습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상사의 지시에 힘든 일을 겪기도 하는 평범한 변호사 ‘제니퍼 월터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골치 아픈 가족이자 어벤져스 히어로 ‘헐크’에게 힘을 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며 ‘쉬헐크’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져 그녀가 어떻게 ‘쉬헐크’가 되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나 슈퍼 히어로 아니야”라며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폭발적인 힘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마주하는 그녀의 모습이 유쾌하면서도 짜릿하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한 작년 개봉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어보미네이션’이 등장해 더욱 확장되고 있는 MCU 세계관 속, ‘쉬헐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변호사 쉬헐크'는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68회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연기파 배우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변호사 ‘제니퍼 월터스’ 역과 파워풀한 힘을 지닌 ‘쉬헐크’ 역으로 분해, 두 가지의 모습을 완벽 소화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린다. 여기에 위기로부터 세상을 구한 히어로 군단 ‘어벤져스’의 멤버인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부터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처음 등장한 ‘에밀 브론스키&어보미네이션’ 역의 팀 로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통해 소서러 슈프림의 면모를 보여준 ‘웡’ 역의 베네딕트 웡 등 기존 MCU에서 활약해온 대표 캐릭터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코미디 SF 애니메이션 '릭 앤 모티'의 각본을 맡아 에미상을 수상한 ‘제시카 가오’가 수석 작가로 합류해 더욱 완성도 높은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한다.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변호사 쉬헐크'는 올 여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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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버즈 라이트이어'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사랑하는 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작품 '버즈 라이트이어'가 6월 IMAX 개봉을 확정 지으며 가슴이 웅장해지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먼저 '버즈 라이트이어' 메인 포스터는 '토이 스토리'의 레전드 ‘버즈’와 상상초월의 팀플레이를 예고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머나먼 우주에서 펼쳐질 무한한 모험에 모든 것을 건 ‘버즈’와 시선을 사로잡는 ‘버즈’의 반려 고양이 로봇 ‘삭스’, 그리고 각양각색의 개성을 예고하는 정예 부대 요원들의 모습이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이끈다.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숙명의 적 ‘저그 황제’와 그의 위협적인 로봇 군대들의 모습도 흥미로움을 더한다. 여기에 “디즈니·픽사의 스페이스 액션 어드벤처”라는 문구와 함께 IMAX 개봉을 앞두고 최고의 제작진들이 선사할 다채로운 볼거리가 스크린을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무한 기대감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오직 '버즈 라이트이어'에서만 볼 수 있는 우주적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버즈 라이트이어'에서 ‘버즈’의 무한한 모험이 시작된 이유, 그리고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팀을 결성하기까지 겪는 우여곡절이 고스란히 녹여 있어 스토리적 긴장감과 재미까지 더한다.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 ‘버즈’는 “난 버즈 라이트이어. 언제나 확실하지!”라고 자신 있게 외치지만, 본인의 실수로 많은 이들이 미지의 행성에 고립되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게 된다. 이어 반려 고양이 로봇 ‘삭스’와 임무를 위한 우주 항해를 떠나게 되고, 또 한 번의 불시착으로 알 수 없는 행성에 정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이지’와 그의 친구들은 행성을 공격하는 외계 우주선을 격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버즈’는 이들과 함께 거대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 떠난다.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임무 속, 과연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 밖에도 예고편 곳곳 '토이 스토리', '인사이드 아웃', '소울' 등 디즈니·픽사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우주 공간과 다채로운 볼거리는 상상의 한계를 뛰어 넘는 스케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매 작품마다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디즈니·픽사 제작진이 반려 로봇 ‘삭스’의 귀여운 모습부터 좌충우돌 팀플레이에서 벌어지는 유머 포인트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을 특별한 포인트들을 어떻게 구현할지 기대를 더한다. 디즈니·픽사의 우주적 상상력이 담긴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 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그린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기발한 상상력과 완성도 높은 작품성을 선보인 디즈니·픽사 드림팀이 대거 참여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도리를 찾아서' 공동 연출을 맡은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으로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피트 닥터 감독이 기획 및 각본에 참여해 또 한편의 빛나는 역작을 예고한다.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의 영원한 영웅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을 예고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2022년 가장 주목받는 기대작 '버즈 라이트이어'는 6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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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영화 '우연과 상상'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스페셜 온라인 GV 확정
    영화 '우연과 상상' [리더스타임즈]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우연과 상상' 이 개봉 일주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가운데,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함께하는 스페셜 온라인 GV가 확정되어 화제다. 5월 4일 개봉하며 일주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우연과 상상'은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으로, 지난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2등상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하며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마법 같은 스타일을 전 세계가 확인하게 한 영화이다. '우연과 상상'은 각기 다른 세 편의 에피소드, 우연히 듣게 된 친구의 새 연애담에서 시작되는 ‘마법(보다 더 불확실한 것)’, 교수 앞에서 그의 소설을 낭독하는 여대생의 이야기 ‘문은 열어둔 채로’, 20년 만에 길에서 만난 두 동창생의 재회를 그린 ‘다시 한 번’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연과 상상'은 개봉 이후 "현재까지 류스케 감독의 최고작. 각본은 예술이었으며 연출은 환상적이었다"(CGV 잠*), "컴팩트한 연출에 힘입어 그의 최고작이라고 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다"(CGV 이드**), "진정 류스케의 최고작이자 류스케가 보여주는 절묘함의 최상위"(CGV 래****) 등 관객들로부터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을 수상한 '드라이브 마이 카'를 넘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최고작이라는 극찬은 물론, "영화가 끝나자마자 되감기해서 처음부터 다시 보고싶을 정도로 좋았다"(인스타그램 son*****), “'우연과 상상' 너무 좋아서 또 보고 싶네”(트위터 구*) 등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영화’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연과 상상'이 1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의 스페셜 온라인 GV를 확정해 영화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5월16일 19:30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상영 이후 열리는 이번 행사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화상 연결을 통해 참석할 예정이며, 씨네21 김소미 기자가 진행을 맡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GV를 앞두고 “'우연과 상상'이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다. 관객분들이 영화 속 세 편의 에피소드 중 어느 것을 가장 좋아하실지 궁금하고, 영화에 대한 반응도 듣고 싶다”라는 말을 전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드라이브 마이 카’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신작 '우연과 상상'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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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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