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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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osts 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in Daejeon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in collaboration with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IMO), the International Hydrographic Organization (IHO), and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rine Aids to Navigation and Lighthouse Authorities (IALA), will host the 6th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from July 9 to 11.   In response to the accelerating trend of marine digitalization i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uch as smart ports and autonomous ships,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has been holding the International Workshop on Marine Digital Capacity Building with Asia-Pacific countries since 2018.   This year's workshop, marking its sixth iteration, will be attended by maritime experts from eight countries: Bangladesh, Cambodia, Indonesia, Malaysia, the Philippines, Sri Lanka, East Timor, and Vietnam.   The workshop will share trends and case studies on the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marine digital technologies by country and introduce advanced marine mobility technologies such as eco-friendly and autonomous ships. Key topics include international trends in marine digital technology, case studies of marine digital technology application in participating countries, next-generation digital nautical chart standards, and international marine digital information platforms.   Additionally, technical site visits will be conducted to major research facilities and industrial sites such as the Korean e-Navigation Operations Center (Sejong), the Korea Research Institute of Ships and Ocean Engineering (Daejeon), the Autonomous Ship Verification Center (Ulsan), and Hyundai Heavy Industries.   Choi Seong-yong, Director of Maritime Safety at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tated, "The participation of developing countries is essential for ensuring maritime safety, increasing shipping efficiency, and decarbonizing shipping through international marine digitalization." He added,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will use this workshop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Asia-Pacific countries and continuously strive to make Korea's marine digital technology the international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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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청소년의 디지털 문제해결역량 함양을 위한 “소프트웨어 동행 사업” 착수!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청소년의 디지털 기반 문제해결역량 강화를 위해 중‧고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이하 'AI·SW') 동아리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동행’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올해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2022년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2025년부터 초·중등 정보교육 시간이 기존보다 2배 확대되는 만큼, 학교 정보교육을 지원하고, 청소년의 디지털 분야 진로 선호도와 청소년 대상 심화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교육 현장 요구에 발맞추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경쟁력을 갖춘 민간기업의 우수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선도기업 진로 체험 활동 등을 제공해 청소년이 디지털 분야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4월부터, 중·고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동아리(청소년 약 4,000명)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우수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운영할 5개 수행사를 선정했다. 본격적으로 청소년 동아리와 대학생 담당지도자(멘토)가 함께하는 디지털 기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사업 등은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① 디지털 기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사업(7월~12월)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연합 총회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청소년의 관심과 흥미를 고려한 10개 주제로 온라인‧오프라인 병행 방식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청소년 동아리는 원하는 주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학습자들도 과제를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블록코딩 기반의 기초 과제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노코딩, 텍스트 코딩 등 개발 환경 기반의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모델링 등 심화 과제까지 다양한 수준과 유형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대학생 담당지도자(멘토)가 온라인 교습 및 진로 상담 등을 통해 과제 전 과정을 지원한다. ② 디지털 선도기업 진로 체험 활동(9월~10월) 또한, 9월부터는 청소년의 디지털 분야 진로 적응성 강화를 위해 디지털 선도기업 진로 체험 활동도 진행한다. 진로 체험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본인이 수행 중인 프로젝트와 관련된 디지털 혁신기업, 연구소 등 기관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견학, 이야기마당(토크 콘서트), 찾아가는 진로 강연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③ 소프트웨어 동행 사업 시연회(11월) 11월에는 2024년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와 연계한 “소프트웨어 동행 사업 시연회”를 개최, 청소년 동아리가 대학생 담당 지도자(멘토)와 협력하여 주도적으로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유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학교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교육 경험이 풍부한 현장 교사 중심으로 교사기획단을 위촉하여 적극 협력하고 있으며, 동아리 담당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교원 연수와 동아리 우수 운영 사례 공모전 등도 개최한다. 과기정통부 송상훈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은 단순히 디지털 산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산업 분야 혁신에 요구되는 필수 역량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핵심 인재 양성의 근간이 되는 청소년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라며, "과기정통부는 디지털 심화시대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를 키우기 위해 초‧중등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인재 재능 사다리를 견고하게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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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제4차 한미 환경협의회 및 환경협력위원회 개최… 양국 환경협력 의지 굳건
    제4차 한미 환경협의회 및 환경협력위원회 [리더스타임즈] 환경부와 외교부는 제4차 한·미 환경협의회 및 환경협력위원회를 7월 11일부터 이틀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하여 양국의 환경정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협력 프로그램 우선순위를 검토했으며, 공개세션을 통해 국민과 소통했다. 한·미 환경협의회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제20장 환경챕터에 근거한 고위급 협의체로, 2012년 발효 이후 매 3∼5년마다 개최되어 △환경보호수준 향상, △환경법 집행, △다자환경협정 이행, △대중 참여 등을 중점으로 양국의 환경챕터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다뤄왔다. 이날 환경협의회에는 환경부 이영석 기후변화정책관, 미 무역대표부(USTR) 켈리 밀튼(Kelly Milton) 대표보가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환경협력위원회에는 외교부 한민영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심의관, 미 국무부 제니퍼 리틀존(Jennifer Littlejohn) 해양·국제환경·과학 담당 차관보 대행이 수석대표로 참석했고, 그 외 산업통상자원부, 해수부, 미 국무부, 주한미대사관 등도 참석했다. 환경협의회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환경챕터(제20장)에 근거, 양국 환경정책이 △환경보호 수준을 강화하고, △다자환경협정을 이행하며, △환경법의 집행력을 확보하고, △국민의 정책 참여를 촉진하는지 등 환경챕터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3∼5년의 주기로 개최되고 있다. 또한, 환경협력위원회는 한·미 환경협력협정(2012년 체결)에 근거하여 우리나라 외교부와 미 국무부간 환경 협력을 위한 작업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기존 협력 이행 검토 및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우리나라 환경부와 미국 무역대표부는 이번 제4차 환경협의회가 한·미가 오랜 기간 이어온 양국 관계를 앞으로도 강화하면서 환경보호와 천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대한 약속을 확인하는 중요한 기회라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양국 정부는 환경 보호 수준 향상, 환경법의 효과적인 집행 보장, 다자간환경협약 이행, 정책 결정에 대한 국민 참여 증진에 중점하여 그간의 조치사항들에 대한 개요를 설명함으로써 각자의 정책 추진현황을 상호간에 공유했다. 우리 정부는 그간 기후·환경 분야에서 중점 추진해 온 1)탄소중립 법제화, 2)기후적응 체계 강화, 3)녹색전환 가속화, 4)순환경제, 5)생물다양성 보전, 6)대기환경 개선, 7)다자환경협약 이행 등 7개 분야의 제도 정비 및 추진 사항을 미국 측에 소개했다. 특히, 우리 정부는 탄소중립 선언 이후 법령 정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지속가능한 경제를 상호 견인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가 전략 등 정책 결정 과정에서 범정부협의체를 마련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정책 결정에 대한 국민 참여 증진에도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미국 측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과 초당적 인프라 법(Bipartisan Infrastructure Act)에 따라 청정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확대, 탈탄소화 촉진,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한 조치들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존·해양쓰레기 제거·국내 육지와 수역에 대한 원상복구 및 보호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 조치들을 함께 소개하고, 환경보호청(EPA), 해양대기관리처(NOAA), 사법부(Department of Justice)를 포함한 다양한 기관도 환경 조치를 함께 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미 양측은 세계무역기구(WTO),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20개국(G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다자협의체에서 진행되고 있는 탄소 및 환경 관련 논의 주제와 진행 현황 등에 대해서도 각자의 입장을 공유했다. 미국 측은 세계무역기구(WTO)에서 환경 기반 무역 논의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우리나라의 협조와 지지를 요청한 바,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의 협력이 상호 이익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다자협의체 내에서의 논의가 기후·환경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발굴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한·미 양국은 이번 제4차 환경협의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 환경챕터에 따라 환경을 보존하고 보호한다는 상호간의 약속과 책무 그리고 지속적인 협력을 재확인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2019-2022 및 2023-2026 작업 프로그램에 따라 추진된 환경 협력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측은 2023-2026 작업프로그램에 기후변화 대응 및 순환경제·플라스틱 오염 방지가 포함된 점을 평가하고, 대기질, 해색위성, 수처리기술 등 분야에서의 양국간 긴밀한 협력 활동을 소개했다. 미국 측은 대기질, 수자원 관리, 해양 위협 대응, 플라스틱 및 수은 오염 저감 등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는 한국과의 협력활동을 강조했다. 또한 양측은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기후변화, 플라스틱 오염 대응, 대기질 및 수자원 관리 등 5개 우선 협력 분야에 대한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우리측은 기후변화 대응 및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와,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시대'를 주제로 올해 9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소개하고, 미측의 참여를 요청했다. 아울러, 올해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와 관련하여,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협약 성안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하고, 미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양국은 국민들이 참여하는 공개세션을 7월 12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개최했으며, 전일 진행된 환경협의회 및 환경협력위원회 논의 결과를 참석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세계무역기구(WTO) 수산보조금 협정에 대한 한미 양국의 입장에 대한 질의에 대해 미 무역대표부(USTR) 밀튼 대표보와 한민영 심의관은 한미 양국이 공히 수산보조금 협정 비준을 위한 개정의정서 수락서를 세계무역기구(WTO)에 기탁하는 등 긴밀히 협조해오고 있다고 답변했다. 환경정책에 대한 국민참여 개선방안 질의와 관련하여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환경정책 결정에 대중참여는 매우 중요하므로 참여 기회를 계속 늘리고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법적으로 보장된 대중 참여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소통의 깊이와 질적 향상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밖에도 우리나라의 기후적응 대책 강화, 미국의 녹색전환과 청정에너지 관련 세부 정책, 에코라벨링 제도와 환경보호의 관계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다. 이영석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은 “한·미 간 정책 논의 결과를 국민들과 직접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이번 제4차 환경협의회에서는 자국의 환경법과 정책적인 개선사항 점검 외에도 기후변화 대응 논의와 세계무역기구(WTO)와 같은 다자협의체에서의 협력 의지 확인을 포함하여 양국 간에 폭넓은 교류가 이루어졌다”라고 말했다. 한민영 외교부 심의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한미 양국의 환경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게 되어 뜻깊다”고 하고, “특히 대국민 공개세션을 통해 회의 결과를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점이 의미있다”고 말했다. 켈리 밀튼 미 무역대표부 대표보는 ”이번 제4차 한·미 환경협의회가 무역과 관련된 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한 양국의 이행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양·다자 및 지역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리틀존 미국무부 차관보 대행은 “한미 양국이 환경문제의 대응과 관련하여 긴밀히 협력해온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금번 회의를 통해 양국이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보호에 대해 공동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으며, 향후에도 관련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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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전기차 보급부터 배터리 순환이용까지 모든 정보 한 곳에…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
    통합환경정보센터 조감도(안) [리더스타임즈] 환경부는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 15일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은 배터리에 포함된 핵심광물을 의무적으로 재활용하고, 전기차 제조를 위한 원료채취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측정토록 하는 등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국제적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 구축을 추진했다. 센터는 전기차 배터리 성능 및 제원, 전기차 인증 및 보조금 산정, 전기차 충전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한편, 전기차 탄소발자국 산정 지침을 시스템에 구현하여 기업들이 전기차의 제조 공정별 탄소발자국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알려준다. 또한, 전기차 폐차 후 배터리를 재활용한 경우 재생원료의 성상, 생산량, 판매처 등의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재생원료 생산인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배터리 제조부터 전기차 운행 및 폐차, 사용후 배터리 거래 및 유통, 사용후 배터리 재제조‧재사용‧재활용의 정보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배터리 전주기 이력관리 시스템과 연계될 예정이다. 센터가 구축되면 전기차 배터리 상태, 충전 이력정보 등을 확보할 수 있어 화재 등 배터리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할 수 있고, 수출기업은 배터리 공급망 정보와 탄소발자국 시스템을 활용하여 통상규제에 대응함으로써 우리나라 배터리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는 전라남도 나주시 혁신산업단지(부지 6,632㎡) 내 들어설 예정으로 2027년 개원을 목표로 현재 센터 건축과 정보화시스템 설계가 진행 중이며, 환경부는 센터 구축과 관련한 사업계획 수립, 예산 확보 등 추진사항을 총괄하는 한편,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센터 부지를 제공하고 인근에 사용후 배터리 연관기업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유승광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전기차 전주기 탄소중립 통합환경정보센터 구축은 배터리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첫 단추”라며, “앞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전세계 전기차 및 배터리 환경규제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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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국내 최대 헤비메탈 페스티벌 '제 11회 문래메탈시티(MMC)',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
    2024 문래메탈시티 공식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는 2024년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내 최대 메탈 페스티벌인 제 11회 문래메탈시티(MMC)가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The Last Chance’라는 타이틀로, 점차 사라져가는 문래동 예술생태계의 위기와 페스티벌의 새로운 도전의 메시지를 알린다. [예술가들의 망명지에서 탄생한 ‘문래메탈시티’] 문래메탈시티(이하 MMC)는 서울 문래동 철재 산업단지에서 시작된 도심형 음악축제다. 1960~70년대 산업화를 이끌던 이 지역은 2000년대 들어 예술가들이 유입되며 창작의 자유를 발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높은 임대료를 피해 문래동으로 옮겨온 예술가들은 빈 공장을 활용해 다양한 예술적 실험을 펼쳤으며, 그 중 하나가 바로 MMC이다. 이러한 MMC의 초창기부터 홈그라운드 역할을 했던 공간이 문래동 아티스트들의 공공극장이었던 ‘문래예술공장’이다. 그러나 올해부터 운영주체의 방침에 따라 ‘문래예술공장’의 모든 지역예술 지원 활동에 대한 사업이 종료되며, 당장 올해 치러야 할 페스티벌 역시 추진이 불투명하게 됐다. [클래식 전용 극장에서의 새로운 도전] MMC는 올해 도심 내에서 메탈 공연을 이어가기 위한 대안으로 영등포아트홀을 선택했다. 영등포아트홀은 지역을 대표하는 극장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음악을 즐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메탈 마니아들에게는 다소 낯선 클래식 전용 극장이다. MMC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극장 설립 이래 최초 스탠딩존을 도입해 좌석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관객들이 자율적으로 스탠딩존을 활용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형 운영 체계를 선보인다. 이는 메탈 무대의 저변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환경에서 메탈 음악을 즐기기 위한 가능성을 실험하는 중요한 시도이기도 하다. [2024년 축제 라인업] 올해 축제의 메인무대는 2024년 메탈씬을 대표하는 총 12팀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1일차(7월20일) 독라스트페이지(Dog Last Page, 서던메탈)의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한 티어드롭(TearDrop, 얼터너티브메탈), 부산의 메탈 씬을 대표하는 마라(Mara, 스래쉬메탈), 대한민국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대부 예레미(Jeremy)와 MMC의 호스트 팀인 다크미러오브더트레지디(D.M.O.T, 심포닉블랙메탈)가 출연할 예정이며, 한국 최고의 보컬리스트 홍경민과 크래쉬, 디아블로의 멤버들이 결성한 신생팀 체인지(Chanze, 뉴얼터너티브메탈)의 데뷔 후 첫 페스티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2일차(7월 21일), 스핏온마이툼(Spit on My Tomb, 데스메탈)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4년만에 내한하는 일루젼포스(Ilusion Force, Japan, 파워메탈), 스래쉬 메탈의 절대 강자 마하트마(Mahatma), 하드락의 전설 모비딕(Mobydick), 대전의 메탈 씬을 대표하는 메스카멜(Methkamel, 스래쉬메탈)이 출연할 예정이며, 최근 정규앨범 발매로 품격을 더한 진격(Zinkyeok, 멜로딕데스메탈)이 락보컬리스트 박완규와 함께 강력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비에서 펼쳐질 기타 솔로 무대인 ‘얼티밋기타스테이지’에서는 당대를 대표하는 기타 뮤지션 4인 조필성(20일), 도중모(20일), George&Ollie(21일), 정종하(21일)의 무대를 통해 활기찬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MMC 집행위원장 이승혁 감독은 “제작환경이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MMC를 사랑하는 관객들 덕분에 해마다 축제가 조금씩 발전해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라며 “메탈페스티벌 역사상 가장 특별한 형태의 무대가 될 올해 MMC 무대를 통해 어디서든 헤비메탈은 연주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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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식품의약품안전처, 모기기피제, 생후 몇 개월부터 쓸 수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 [리더스타임즈] 여름철 모기기피제! 생후 몇 개월부터 쓸 수 있을까? 어떻게 뿌려야 할까? 모기기피제 사용법와 주의사항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해드리는 소식, 카드뉴스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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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불법 스팸 ‘이렇게’ 차단하세요!
    [리더스타임즈] 지긋지긋한 불법 스팸 문자, 기기별 차단 방법 확인하세요! 단말기별 스팸 차단 기능 (삼성) · 스팸 차단 설정 경로 메시지 → 메뉴아이콘 클릭 후 설정 → 번호 및 메시지 차단 → 수신 차단 스팸 해제를 하고 싶다면, ‘메시지 ' 더보기 ' 설정 ' 메시지 차단 ' 번호차단 ' 삭제할 번호 우측 (-) 눌러 삭제’ 경로를 이용하세요. 단말기별 스팸 차단 기능 (LG) · 스팸 차단 설정 경로 메시지 → 메뉴아이콘 클릭 후 설정 → 수신 차단 → 차단 번호에서 차단할 번호 등록 수신 차단된 메시지는 ‘메뉴 ' 설정 ' 수신 차단 ' 수신 차단된 메시지’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단말기별 스팸 차단 기능 (애플) · 스팸 차단 설정 경로 - 전화 차단 방법: 설정 → 전화 → 차단된 연락처 → 신규추가 - 문자 차단 방법: 설정 → 메시지 → 차단된 연락처 → 신규추가 차단된 연락처는 ‘설정 ' 전화 또는 메시지 ' 차단된 연락처'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스팸 방지 수칙 불법 스팸 예방 수칙! ①이동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스팸 차단 서비스(무료) 신청하기 ②단말기의 스팸 차단 기능 적극 활용하기 ③불필요한 전화 광고 수신에 동의하지 않고 전화번호가 공개·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기 ④스팸으로 의심될 경우 응답하지 않고, 스팸을 통해서는 제품 구매나 서비스 이용하지 않기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받는 불법스팸이 월평균 13.5통이라는데요! 차단 기능을 활용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안전한 환경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하세요! 불법스팸 신고는 여기서! 불법스팸대응센터 콜센터 (☎118) 불법스팸대응센터 누리집 (spam.k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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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허구연 총재,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 체험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 체험 [리더스타임즈] KBO 허구연 총재는 김예지 국회의원,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 2차관과 함께 12일(금)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두산 경기를 관람하며 KBO 리그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체험했다. 또한 시각장애인 관람 편의 증대 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2일부터 잠실, 사직, 광주 3개 구장에서 운영을 시작한 KBO 리그 시각장애인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는 비장애인과의 차별 없는 야구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도입됐다. 야구장에 방문하는 시각장애인 관람객은 무료 대여 단말기와 이어폰을 통해 TV 중계 방송 음성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상세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허 총재는 김예지 국회의원, 장미란 제2차관과 장애인의 야구 관람 경험 증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모든 사람이 야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배리어 프리 경기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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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2024 KBO 올스타전 관련 지표
    2024 올스타전 현장 [리더스타임즈] 지난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 2024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올스타전이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KBO리그 사상 첫 전반기 600만 관중 달성이라는 흥행 열기 속에 열린 이번 올스타전은 예매 시작과 함께 2만 2,5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더비가 열린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도 역대 최다인 11,869명이 입장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 속에서 행사가 치러졌다. KBO는 썸머레이스, 입장 게이트 웰컴존 운영, 팬 사인회 등 장내 행사와 더불어 원 포인트 클리닉과 같은 선수와 팬이 하나되는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노력했다. 올스타전에 참가한 10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도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의 관심은 여러 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경기 당일 생중계된 케이블 5개 채널 합산 TV 시청률은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더비가 열린 5일(금) 1.22%, 사전 행사 및 KBO 올스타전이 열린 6일(토) 3.19%를 기록했다. 0.95%와 2.30%를 기록했던 지난 해와 비교해 약 28%, 39%가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올스타전 최초로 극장에서 생중계한 CGV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올스타전은 CGV 9개 극장 (광주터미널, 대구스타디움, 대전, 동수원, 센텀시티, 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전주효자, 창원더시티) 총 14개관에서 상영됐고, 전체 좌석 수인 2,607석 중 2,204석이 판매돼 객석 점유율 84.5%를 기록했다. KBO는 팬 퍼스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향후 올스타전을 비롯한 KBO 주관 행사에서 팬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보다 가까이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4-07-14
  • 교육부, 해외 한국어 보급 유공자 격려하고,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 교류의 장 만든다
    2024년 해외 한국어 보급 유공 표창자 명단[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7월 11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제22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의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참석하여 학술대회에 참가한 재외 한국어 교육자들을 환영하고, 한국어 교육 확산 및 현지 안착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베트남 내 한국어 교육 책임자로서 초중등 교육과정에서의 한국어 제1·2외국어 채택 및 한국어 교원 양성 및 교재 개발 등에 기여한 ‘쩐 티 흐엉(Tran Thi Huong)’ 하노이국립대학교 교수와 스리랑카 내 한국어학과 운영 및 대입 시험에서의 한국어 과목 채택 등에 힘쓴 ‘수바싱하게 차투리카 닐라니(Subasinghage Chathurika Nilani)’ 스리랑카켈라니야대학교 조교수 등 총 6명이 2024년 한국어 보급 유공자로 선정됐다.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어 교육자와 및 교육행정가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역량 제고 및 교육정책 전문성 함양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20여 명의 현지 한국어 교육자 및 교육행정가가 참여하여 그간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어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한국어 교사, 한국어 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이번 학술대회 주제가 시사하는 것처럼, 세계 각국의 자생적인 한국어 교육 발전을 위해서 한국어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현지 한국어 교육 저변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교육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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