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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 : 최후의 만찬',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 장희진·이정현·조수연·장용원까지 씬스틸러 배우들의 코믹 반란
    '동창 : 최후의 만찬' [리더스타임즈] 2월 4일 개봉을 앞둔 <동창 : 최후의 만찬>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 작 : 에이치 크리에이티브 그룹 | 공동제작 : 제이포엔터테인먼트 | 배 급 : ㈜이놀미디어 | 감독 : 배세웅 | 출연 : 장희진, 정수환, 이정현, 장용원, 조수연 외]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동창회의 풍경을 배경으로,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촘촘히 얽히며 씬스틸러들의 반란을 예고한다. 워킹맘 ‘이선’ 역을 맡은 장희진은 연극 ‘나의 아저씨’,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악의 꽃]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올라운더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 왕후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의 병원비를 위해 보험팔이가 된 ‘조이선’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메가폰을 잡은 배세웅 감독은 “’조이선’ 캐릭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길 바랐고, 장희진 배우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밝혔다. 생활력 강한 워킹맘의 현실과 보험을 영업해야 한다는 목표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오가며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붙든다. 금수저 친구들 사이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생산직 ‘상렬’ 역의 이정현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츠다 하사, [신병]의 악마 선임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정도 많고 화도 많은 인물 ‘상렬’을 통해, 거칠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긴장과 웃음을 책임진다. 배세웅 감독은 이정현 배우가 맡은 ‘상렬’ 캐릭터에 대해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따뜻한 면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한순간에 폭발하는 감정 연기와 생활 밀착형 캐릭터 표현이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친구들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은근히 썸까지 노리는 오지라퍼 ‘진주’ 역은 조수연이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어때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콩트로 다져진 타이밍 감각과 캐릭터 소화력이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띄우다가도 갈등의 불씨를 던지는 인물 ‘진주’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씬스틸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통업 경영 승계를 앞둔 금수저 ‘창수’ 역은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화제를 모은 캐릭터 ‘용원게이’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장용원이 맡았다. 그가 출연한 ‘예상치 못한 필름’의 숏폼 영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채널 성장에 기여했다.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은 그는, 26년 공개 예정인 차기작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여유와 허세를 동시에 지닌 ‘창수’ 캐릭터로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장용원 배우는 “창수는 자존심이 세고 강약약강인 캐릭터지만, 결국 주변에 있을 법한 인간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하며 동료 배우들과 많이 친해져서 촬영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는 소회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찐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내 눈의 콩깍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로 얼굴을 알린 정수환을 비롯해,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지옥], [마인]의 이가경, 영화 <브로커>, <범죄도시>와 드라마 [경성크리처], [비질란테]의 이도군, 연극 무대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온 김솔민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극의 밀도를 높인다. 여기에 가수 산이, 탤런트 홍석천, 배우 백성현의 특별 출연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용원게이에 석천게이까지?” (@yj***0k, 인스타그램), “데프콘누나가ㅋㅋㅋ 윤승님은 안 나오시나?” (@wo***t_, 인스타그램), “어 래퍼 산이형?”(@h_***27, 인스타그램) 등 익숙한 얼굴들과 예상치 못한 조합을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뭐지 이 멀티유니버스세계관 충돌하는 영화는ㅋㅋㅋㅋㅋ” (@qw***wp, 인스타그램)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씬스틸러 배우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테랑 씬스틸러들의 개성과 캐릭터 앙상블을 전면에 내세운 우정 폭망 코미디 <동창 : 최후의 만찬>은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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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로맨틱 코미디 ‘영원’, 2월 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로맨틱 코미디 ‘영원’ [리더스타임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주연의 A24표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영원 | 원제: Eternity | 감독: 데이빗 프레인 |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한 래리가 사후 코디네이터 애나(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했던 아내인 조앤과 재회하지만, 그 순간 조앤의 첫사랑이자 안타깝게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가 등장한다. 조앤을 두고 그녀의 평생지기 남편 래리, 평생을 잊지 못한 첫사랑 루크와의 저세상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을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곧이어, 만년설이 쌓인 산맥, 아카이브 극장이 있는 시원한 부둣가, 아름다운 숲속 호숫가의 오두막, 석양이 비추는 마을 등 아름다운 ‘영원’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원’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및 ‘존 오브 인터레스트’, ‘미나리’, ‘패스트 라이브즈’, ‘애프터 양’ 등을 제작한 A24의 로맨틱 코미디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할리우드 ‘느좋’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디즈니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과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 블루칩으로 떠오른 칼럼 터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후세계의 저세상 삼각관계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그뿐만 아니라 ‘영원’은 지난 2025 라스베이거스 필름 크리틱스 소사이어티에서 베스트 코미디 상을 수상, 곧 다가올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코미디 영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식 국내 예고편 공개 이전부터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정과 느낌 좋은 캐스팅으로 2026년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원’은 워터홀컴퍼니㈜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봉작품으로 사후세계에서의 삼각 로맨스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감각적인 음악과 미술, 연출로 빛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느좋 티저 예고편을 공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A24의 사후세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2월 4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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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 탄탄한 완성도 예고! 개봉 기대감 고조!
    튜즈데이 [리더스타임즈]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을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2026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독창적인 감각과 재능의 할리우드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으로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만남을 그린 '튜즈데이'가 할리우드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리는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함께해 화제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먼저 '튜즈데이'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감독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단편 (2011)로 첫 감독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 (2015)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최우수 단편 영화상부터 자그레브영화제, 슬램댄스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단편 (2016) 역시 브루클린국제영화제 스피릿어워드와 우즈홀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가운데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이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이야기를 담은 '튜즈데이'로 첫 장편영화에 데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제 모든 아이디어와 감정을 쏟아 부은 이 이야기의 구조는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라고 10대 시절 겪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튜즈데이'의 탄생에 대해 전하며, “삶은 언젠가 끝나기에 소중하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일어나는 유일한 순간인 죽음은 우울하고 비극적이지만, 동시에 삶의 아름다움과 힘 그리고 가치를 선물한다”고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관해 독특한 시각을 제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할리우드 신예다운 독창적인 감각을 발휘해 '튜즈데이'를 완성시키며 “매우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영화”(THE PLAYLIST), “신선하게 기괴하며, 다크한 상상력의 판타지 드라마”(meiermovies), “죽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주는 신선한 카타르시스”(observer) 등 해외 언론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함께 '튜즈데이'를 완성한 할리우드 웰메이드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튜즈데이'의 촬영은 아름다운 색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알렉시스 자베가 맡아 영화의 독특한 감성을 영화에 담아냈고,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디판'의 음악을 탄생시켰던 안나 메러디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작품의 감동과 여운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민스미트 작전', '틴 스피릿'의 톰 코츠 미술감독이 영화의 미술을,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조 톰슨 의상감독이 의상을, '빌리 엘리어트'의 나타샤 워튼이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해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할리우드 주목받는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완성한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는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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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 1월 29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12종 공개!
    <정글비트2>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전 세계 60억 뷰 인기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가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감독 : 샘 윌슨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정글비트 2'는 환상의 매직홀을 통해 쥬라기 시대로 떨어진 단짝 코끼리 ‘트렁크’를 찾기 위해 원숭이 ‘먼키’가 모험을 떠나는 시공간 점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누적 60억 뷰, 유튜브 구독자 1,280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 시리즈 [정글비트]의 극장판으로, '코코', '인크레더블 2' 제작진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정글비트2'는 국내 윤선생 영어교실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 교재로 활용되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환하게 빛나는 매직홀을 중심으로 쥬라기 세계와 정글이 한 화면에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직홀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먼키와 트렁크는 막 새로운 모험의 문턱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 전면에는 개성 넘치는 공룡들과 외계인 프닙, 정글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등장해, 이번 작품이 쥬라기 시대를 넘어 정글과 우주를 잇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각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역동적인 배치는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환상의 매직홀로 떠나는 쥬라기 대모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정글비트2'가 선보일 판타지 어드벤처의 방향성과 스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정글비트2'가 선보일 풍성한 볼거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먼키, 트렁크, 프닙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비롯해, 쥬라기 시대의 공룡들과 매직홀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장면들이 담겨있어 영화의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외계인 프닙의 조상들이 새로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에 색다른 긴장감과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글과 우주, 공룡 세계를 오가는 다채로운 장면들은 어린이 관객은 물론 가족 관객에게도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린 '정글비트2'는 오는 1월 2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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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화제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레제편’, 남다른 OST 열풍! 노래방서도 인기몰이 중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2025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OST가 국내 노래방 시장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오늘(27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米津玄師)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IRIS OUT’이 금영노래방 유튜브 실시간 순위에서 한 달 내내 1위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은 ‘체인소맨: 레제편’의 주제곡으로,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대표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작품의 엔딩곡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히카루의 ‘JANE DOE’가 실시간 순위 2위에 오르며 주제곡과 엔딩곡이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흐름도 나타났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Golden’ 역시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노래방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은 콘텐츠의 음악이 곧바로 노래방 인기곡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IRIS OUT’, ‘JANE DOE’, ‘Golden’의 연이은 인기 상승은 콘텐츠의 출처나 장르와 무관하게 화제성이 높은 작품일수록 그 음악이 노래방에서 빠르게 소비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방이 대중의 콘텐츠 소비 흐름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주기적으로 애니메이션 OST를 비롯해 보컬로이드, 사운드호라이즌, 특촬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개하는 온라인 매거진 ‘애니송북(ANISONG BOOK)’을 발간하며 관련 음악 트렌드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YSING(키싱)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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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케니메이션’ 기획전 [리더스타임즈]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CGV|배급: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CJ CGV가 공동 주관하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난 2025년 11월 8일부터 CGV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K-애니메이션 대표작 7편이 상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K-Animation)의 우수 작품을 국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이다.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1월 15일에는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의 GV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팬과 제작진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GV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 성우는 “귀여움은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이라며 “겉모습과 다른 반전 성격을 가진 치치를 연기하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밝혔고, 강시현 성우는 실제 반려견과 닮은 캐릭터 ‘모랑을 맡아 “작품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 성우는 “카식이는 팀 안에서 독특한 감정을 지닌 캐릭터로, 서로를 한심해하면서도 함께하는 관계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장미 성우는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인간 몰살을 꿈꾼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웃기고 신선했다”라고 작품의 색다른 재미를 강조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는 성우진의 연기 비하인드와 유머러스한 토크를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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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3
  •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침체된 한국 복싱 중량급의 마지막 희망 ‘윤덕노’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누군가의 꿈'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이 경기장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상대 선수와 치열하게 맞서는 ‘윤덕노’ 선수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 시선을 끈다.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과 WBA 아시아 이스트 챔피언에 등극하며 수십 년 만에 한국 복싱 선수로서 세계 랭킹 진입에 도전하는 윤덕노 선수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라온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 챔피언을 향한 끝없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의 흔들림 없는 투지와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메인 포스터 비주얼은 영화가 전달할 감동과 몰입을 기대하게 만든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 역시 승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윤덕노 선수의 뜨거운 도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예고편의 문구는 관객으로 하여금 한 사람의 꿈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순간의 울림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윤덕노의 이야기는 극장가를 뜨거운 응원과 희망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영화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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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한국 복싱의 희망, 윤덕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영화 '누군가의 꿈', 11월 27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영화 '누군가의 꿈' [리더스타임즈] 몰락한 복싱 링 위에서 간절한 꿈 하나로 한국 프로 복싱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파란의 복서 ‘윤덕노’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누군가의 꿈'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누군가의 꿈'은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을 그린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37년 만에 다시 타오른, 한국 프로 복싱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강렬한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두 복서가 펀치를 주고받는 긴박한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묵직한 현실감을 담은 티저 포스터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세계 챔피언을 향한 윤덕노 선수의 고독한 여정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누군가의 꿈'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에 오르며 2025년 5월 기준 세계 랭킹 14위에 랭크된 복서 ‘윤덕노’의 여정을 담아냈다. 윤덕노 선수는 스무 살 무렵 복싱을 막 시작하던 당시, 한 선배로부터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한다. 이 한 문장이 그에게 평생의 좌우명이자, '누군가의 꿈'을 연출한 이로운 감독의 출발점이 됐다. 이로운 감독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신체적 한계를 딛고 세계 챔피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윤덕노 선수의 여정을 통해 “한 세대의 꿈이 또 다른 세대의 불씨가 된다” 라는 믿음을 영화 속에 담아냈다. 이로운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으로 완성된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몰락한 한국 복싱의 현실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놓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화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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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션 베이커x쩌우스칭X박정민 유튜브 ‘출판사 무제’ 인터뷰 공개!
    영화 ‘왼손잡이 소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쩌우스칭 감독과 션 베이커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11월 12일 국내 개봉하는 바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고자, 박정민 배우와의 만남에 적극 나섰다. 박정민 배우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왼손잡이 소녀’를 “션 베이커 제작의 타이베이 프로젝트는 어떤 맛일까”라며 보고 싶은 영화로 뽑는 등 이번 만남에 특별한 기대를 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쩌우스칭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할아버지가 왼손을 쓰는 자신에게 ‘왼손은 악마의 손이야’라며 혼냈던 실제 이야기로부터 영화가 시작됐다”며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왼손잡이 소녀’는 영화 전체를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션 베이커와 짜우스칭은 영화적 파트너로서 이미 아이폰으로 영화를 촬영한 경험이 있다. ‘왼손잡이 소녀’도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쩌우스칭 감독은 “실제 야시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고, 션 베이커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촬영 환경의 제약이 적어서 전통적인 필름 촬영의 대안이 된다”면서 아이폰으로 촬영했던 소감을 전했다. 영화 속에 마마무의 노래가 깜짝 등장하게 된 에피소드와 박정민 배우와 마마무의 연결고리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왼손잡이 소녀’의 인터뷰는 유튜브 ‘출판사 무제 MUZ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2025 Gan 재단 배급상을 수상했다.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대만 대표로 출전한다. 왼손잡이라는 상징을 통해 현대 사회의 정체성과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 ‘왼손잡이 소녀’는 11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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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리더스타임즈]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여름과 겨울의 정수를 포착한 계절 포스터 2종, 계절 클립 2종을 공개한다.[감독: 미야케 쇼 | 출연: 심은경,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 | 수입: humanité Co., Ltd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영화 '여행과 나날'은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Pardo d’Oro)을 수상하고 제7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22회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 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고 평점(씨네21 공식 일간지)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으로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심은경이 각본가 ‘이’ 역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 드라마, 연극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이’가 머무는 여관 주인 ‘벤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플랜 75', '썸머 필름을 타고' 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카와이 유미와 애플TV+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하며 신선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타카다 만사쿠가 각본가 ‘이’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공개하는 계절 포스터는 여름과 겨울, 각 계절의 정수를 포착한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한다. “찰랑찰랑 해변에서 소복소복 설국으로”라는 문구로 이어지는 세트 구성은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끌 미야케 쇼 감독의 매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하는 계절 클립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바닷가에 세워진 차 속에서 막 깨어난 카와이 유미와 겨울 들판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심은경의 뒷모습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영화를 보다가 이 작품이 영화라는 걸 깨닫는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탄생할 거란 예감이 들었다.”는 미야케 쇼 감독과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관에서 함께 여행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는 심은경 배우의 바람처럼 '여행과 나날'과 함께 떠날 꿈같은 여행 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줄 '여행과 나날'은 1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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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실시간 영화 기사

  •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오랜만에 봐도 진짜 눈물 난다” 1만 관객 돌파!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 [리더스타임즈] 윤두준, 김슬기의 설렘 가득 케미스트리로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1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간다.[감독: 김지현ㅣ출연: 윤두준, 김슬기ㅣ제작: MBCㅣ배급: 롯데컬처웍스㈜롯시플ㅣ장르: 로맨스] 수학 포기자인 고3 소녀 '단비'가 수능 당일 가뭄의 조선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수학에 목마른 왕 '도'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판타지 로맨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하며 10년 후에도 여전한 팬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지난 10월 9일, ‘퐁당퐁당 러브’의 주인공이기도 한 세종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한글날을 맞아 방영 10주년 기념 특별 상영을 시작한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오랜 시간 드라마를 잊지 않고 추억해 온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개봉 당일 윤두준, 김슬기, 김지현 감독까지 ‘퐁당퐁당 러브’의 주역들이 모두 참석한 무대인사와 스페셜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뜨거운 현장 열기를 보여주며 팬들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를 극장에서 관람한 관객들은 "웹 드라마계의 전설, 진짜 잘 만들었다! 배우들도 연기 넘 잘함"(@He****), "진짜 너무 감동적이고 설레고 소녀 됨… 마음이 너무 따뜻해짐"(@sf****),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연기 다 너무 잘해ㅠㅠ"(@HI****), "진짜 이게 사랑이지!!! 김슬기 배우님이랑 윤두준 배우님 케미가 미침"(@ch****), "단막극임에도 탄탄하게 잘 만든 드라마 그 자체. 10년 후에 봐도 잘 만들었음"(@ss****),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이야기 안에 담긴 메시지까지도 지금 시대와 조금이라도 동떨어진 느낌이 전혀 안 들어서 신기했다"(@Pe****), "퐁퐁럽 처음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봤다. 영화관에서 봐서 더 잘 본 듯"(@ab****), "퐁퐁럽 열 번도 더 넘게 봤는데 영화관에서 보니 눈물 쬐끔 났다"(@jm****), "관에 있는 사람들 다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 영화관에서 다 같이 웃 긴 부분에 웃고 슬픈 부분에 우는 분위기 소중해"(@__****), "오랜만에 봐도 진짜 눈물 난다"(@sy****) 등 ‘퐁당퐁당 러브’를 다시 만난 관객들부터 10주년 특별 상영을 통해 처음 접한 관객들까지 모두의 호평이 SNS를 가득 채우며 극장가 ‘퐁퐁럽’ 홀릭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2주로 기획됐던 기존 특별 상영 기간에 더해 10월 23일(목)부터 10월 29일(수)까지 1주 간의 추가 상영을 확정하며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1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10월 29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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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영화 '내일의 민재',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사진 출처 : <내일의 민재> 영문 포스터, 스틸] [리더스타임즈] 영화 '내일의 민재'(제작: 지이 프로덕션 | 투자: 아티스트컴퍼니 | 프로듀서: 김성은 | 감독: 박용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Asian Future)’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3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24년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과 인천영상위원회 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될 만큼, 이미 이야기가 지닌 고유의 힘을 인정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번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소식은 영진위 주최의 시나리오 공모전과 영진위, 지자체의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 이뤄낸 쾌거이기에 더욱 유의미하다. 또한 '내일의 민재'는 이레, 금해나, 노재원, 김세원 등 스타성과 연기력 면에서도 탁월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여기에 최무성, 박명훈, 장소연 등 극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배우들까지 캐스팅에 가세, 확실한 드라마적 앙상블을 기대케 한다. 오는 27일부터 11월5일까지, 총 10일간 도쿄에서 펼쳐질 도쿄국제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주요 영화제 중 하나로, 독특한 장르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를 선정해온 경쟁영화제다. 그중 '내일의 민재'가 공식 초청받은 ‘아시아의 미래’ 부문은 영화제의 주요 섹션 중 하나로 아시아 영화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3편 이하의 신선하고 색다른 장편영화를 연출한 신인감독의 작품을 후보로 선정한다. 작품성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 '미쓰백'이 2018년 이 부문에 공식 초청된 바 있다. 한편, 영화 '내일의 민재'는 이번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첫 월드프리미어 상영 및 기타 다양한 영화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26년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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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2
  • 국경을 초월한 아버지의 사랑 '마사이 크로스', 11월 20일 개봉 확정 및 티저 포스터 공개!
    영화 <마사이 크로스>의 티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32년 차 배우 권오중이 단독 주연을 맡아 따뜻한 아버지의 사랑을 그린 '마사이 크로스'가 오는 11월 20일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이성관ㅣ출연: 권오중, 앨리스 왕가리, 메리스 텐키아ㅣ제작: 파이오니아21ㅣ제공: 함께하는 사랑밭ㅣ배급: (주)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ㅣ장르: 드라마] '마사이 크로스'는 아픈 딸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케냐로 간 '요섭'이 마사이족과 만나며 뜻밖의 사랑과 치유를 경험하는 힐링 드라마이다. 1994년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한 뒤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식객〉, 영화 〈오로라 공주〉, 〈시실리 2km〉, 〈킹 오브 킹스〉, 예능 〈놀러와〉, 〈정글의 법칙〉, 〈놀면 뭐하니?〉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32년 차 배우 권오중이 영화 〈마사이 크로스〉로 다시 돌아온다. 권오중은 아픈 딸의 부탁으로 한국에서 약 1만 km 떨어진 케냐 마사이 마을을 찾는 아버지 ‘요섭’ 역을 맡아, 자신만의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는 마사이족의 삶과 문화를 왜곡 없이 담아내기 위해 마사이 마을과 불과 1km 떨어진 곳에 머물며 촬영을 이어갔다. 이 과정에서 마사이 가옥과 전통 생활상을 가까이서 관찰·체험하며 작품의 진정성을 더했다. 케냐 현지 로케이션으로 펼쳐지는 아프리카 대자연의 장엄한 풍광 또한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겨 관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케냐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요섭’과 ‘나쉬파에’의 다정한 동행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로 뭉게구름이 피어난 하늘은 케냐 대자연의 눈부신 매력을 그대로 전하며 영화의 영상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국에서 딸의 부탁으로 케냐에 도착한 ‘요섭’과 현지에서 만난 소녀 ‘나쉬파에’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져 이들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한국에서 10,000km 내 딸을 찾았습니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낯선 이국땅에서 시작된 평범하지 않은 인연의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케냐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동행의 설렘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는 '마사이 크로스'는 11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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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 제14회 스웨덴영화제, 스웨덴의 가치와 시선을 담은 8편의 상영작 공개
    ‘제14회 스웨덴영화제’ 공식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스웨덴의 문화적 다양성과 예술적 실험 정신을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조망하는 ‘제14회 스웨덴영화제(The 14th Swedish Film Festival)’가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4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올해 영화제는 총 8편의 상영작을 통해 평등, 인권, 역사적 성찰 그리고 예술의 자유를 담은 스웨덴 사회의 내면과 그 미학적 사유를 한국 관객에게 소개한다. 개막작 ‘노바와 앨리스’는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매개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여성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올해의 공식 포스터 역시 이 작품의 한 장면을 담아 예술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시각적으로 암시한다. 감독 엠마 부흐트와 배우 요한 레보르그가 내한해 서울과 부산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하며, 스웨덴 영화의 진심과 철학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의 중심축은 토마스 알프레드손 감독의 신작 시리즈 ‘페이스리스’다. 리브 울만 감독과 잉마르 베리만 각본의 ‘트로로사’(2000)를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인간관계의 균열과 정체성의 흔들림을 탐색하며, 관객에게 깊은 몰입과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 두 작품을 연이어 상영함으로써 스웨덴 영화가 어떻게 과거와 현재를 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기획은 영화제의 철학적 깊이를 더한다. 특히 ‘페이스리스’는 인터미션 포함 275분의 상영 시간으로, 시리즈 전편을 한꺼번에 상영하는 특별 기획으로 편성해 관객들에게 최강의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스웨덴은 실존 인물의 삶을 통해 오늘의 윤리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들을 꾸준히 제작해 왔다. 올해 상영작은 특히 역사적 인물의 내면과 시대적 맥락을 탐구하는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 ‘함마르셸드: 평화를 위한 여정’은 유엔 사무총장 다그 함마르셸드의 외교적 신념과 국제 정의를 향한 헌신을 조명한다. # ‘스웨덴 토피도’는 영국해협을 건넌 최초의 스칸디나비아 여성 수영선수 살리 바우에르의 도전을 통해 여성의 신체성과 자유의지를 예술적으로 형상화한다. # ‘힐마’는 최초의 추상화가 힐마 아프 클린트의 삶과 예술을 통해 여성 예술가의 존재론적 위치를 재조명하며, 부산현대미술관에서의 국내 첫 전시를 기념해 재상영된다. # ‘우리의 마지막 여행’은 아버지와 아들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가족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진지하게 성찰한다. 또한 스웨덴영화제에서 꾸준히 소개되어 온 마이 제털링 감독의 ‘더 걸즈’는 고대 그리스 희곡을 무대에 올리는 세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무대와 현실,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여성 해방의 서사를 힘 있게 그려낸다. 9회 영화제 상영작 ‘러빙 커플’을 기억하는 관객이라면 제털링 감독의 일관된 시선과 예술적 집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영화제는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스웨덴이라는 국가가 품은 문화적 사유과 예술적 실천을 한국 관객과 나누는 장이 될 것이다. 영화는 언어를 초월한 철학적 대화이며, 이 대화에 참여할 준비가 된 관객이라면 제14회 스웨덴영화제는 그 지적 허기를 채워줄 충분한 깊이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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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 독일 국민 동화책 '타피티' 원작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 티저 포스터 공개!
    독일 국민 동화책 '타피티' 원작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 티저 포스터 공개! [리더스타임즈]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가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확정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 니나 웰스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혼자 있고 싶은 미어캣 ‘타피티’와 가족을 꿈꾸는 꼬마돼지 ‘베이브’가 전설 속 파란 꽃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막 어드벤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는 예기치 못한 위기 속에서 점차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배워가는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끝없이 펼쳐진 사막 위, 거대한 독수리가 ‘타피티’와 ‘베이브’를 발톱에 움켜쥔 채 날아오르는 장면을 담아냈다. 거대한 날개의 실루엣과 두려움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캐릭터들의 표정은 앞으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영화의 긴장감과 모험심을 동시에 전달한다. 특히 서로 너무도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친구가 어떤 관계로 발전하게 될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는 독일의 국민 동화책 '타피티'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귀여운 미어캣과 돼지 캐릭터의 유쾌한 모험담은 2013년 첫 출간 이후 12년간 유럽 전역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서도 출판되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는 2025년 체코 Zlin 어린이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 공개를 시작으로, 뮌헨 영화제 관객상 수상 등 다수의 유럽 영화제에 초청과 수상을 이어가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씽', '마이펫의 이중생활', '슈퍼배드3',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등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애니메이션의 실력파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다수의 글로벌 흥행작을 만든 제작진인 만큼,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 또한 믿고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화책의 감성을 스크린으로 옮겨온 완성도 높은 가족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와 타피티'는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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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9
  • K-명절 반란 대소동 '라리랑', 10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라리랑 [리더스타임즈] 미국 LA에서 펼쳐지는 가장 한국적인 명절 이야기를 담은 영화 '라리랑'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어색하면서도 익숙한 명절 풍경을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나선희ㅣ출연: 김종구, 정애화, 이주우, 윤원준, 손문영, 변중희 ㅣ제작: 641필름ㅣ 배급: ㈜누리픽쳐스] 기회를 찾아 LA에 정착한 한국인 가족의 가장 한국적인 명절을 담은 좌충우돌 명절 반란 가족드라마 '라리랑' 이 10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 억척스러운 아내, 철없는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미국 이민 2세 최춘배의 집에서 펼쳐지는 하루 동안의 명절 소동을 담는다. 미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유난히 전통을 지켜온 그의 가족은 설을 맞아 결혼한 딸 내외까지 LA로 불러 모으며 흥겨운 준비에 나선다. 그러나 한국 문화가 낯선 재미교포 사위는 눈에 차지 않고, 아들은 멕시코계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려와 긴장감이 고조된다. 게다가 치매를 앓던 어머니가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까지 벌어지면서, 평범해야 할 설날은 폭풍처럼 뒤엉킨 하루로 변한다. 낯선 땅에서 치르는 익숙한 명절 풍경은 웃음과 눈물, 세대와 문화를 한데 아우르며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따뜻하고도 리얼하게 담아낸다. 명절 특유의 북적거림과 함께 타향살이 이민자 가족이 느끼는 그리움까지 스크린에 담아내 관객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작품은 단편 '불 좀 켜주세요', '카르마', '여름모녀', '즐거운 편지' 등으로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해온 나선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아버지 최춘배 역은 연극·드라마·영화를 넘나들며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김종구가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어머니 김행자 역은 '갈매기'로 들꽃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애화가 맡아 억척스럽지만 한없이 따뜻한 ‘K-어머니’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그린다. 이어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등에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를 보여준 이주우가 딸 최윤희 역으로 활력을 더하며, 원작과 각본에도 참여한 윤원준이 아들 최윤호 역을 맡아 창작자이자 배우로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다양한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손문영이 한국 문화가 서툰 재미교포 이서방 역으로 이민자 가정의 리얼리티와 위트를 동시에 전하며, 오랜 시간 관록의 연기를 보여준 변중희가 치매에 걸린 할머니 배길순 역을 맡아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가족 서사의 감정선을 더욱 단단하게 완성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이국적인 카펫 위에서 어색하게 큰절을 주고받는 가족의 모습을 담아 LA라는 배경과 한국적 설날 풍경을 절묘하게 교차시킨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할머니와 부모가 딸·사위의 큰절을 받는 장면은 누구나 떠올릴 수 있는 명절 거실을 연상케 하지만, 창밖에 우뚝 솟은 야자수가 이곳이 먼 타지 LA임을 단번에 드러낸다. 여기에 “이제 명절도, 가족도 잠시 쉬어가자!”라는 카피가 더해져, 평범할 줄 알았던 설날에 몰아칠 예측 불가한 사건과 감정의 폭풍을 예고한다. 미국 LA에서 펼쳐지는 가장 한국적인 명절 이야기를 다룬 '라리랑'은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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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 3명의 척안이 바라본 17년 전의 과거는? 캐릭터 예고편 3종 공개!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 [리더스타임즈] 9월 19일(수) 개봉을 앞둔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17년 전의 사건으로 얽힌 세 인물의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 | 원제: 名探偵コナン 『17 年前の真相』 | 감독: 야마모토 야스이치로, 카마나카 노부하루 | 수입/배급: CJ ENM]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전설의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검은 조직의 2인자 ‘럼’, 경시청의 ‘쿠로다’ 관리관, 그리고 코난이 펼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 수수께끼의 악의 조직이자 ‘명탐정 코난’ 세계관 내 최고 빌런인 검은 조직과의 오랜 악연이 드러나는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주역 3인의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각각의 17년 전’이라는 테마로 와키타 카네노리, 와카사 루미, 쿠로다 효우에 총 3편의 캐릭터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각 캐릭터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17년 전의 사건에 대한 기억과 현재의 행적, 숨겨진 비밀들이 설명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먼저 럼의 캐릭터 예고편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변장과 위장도 불사하고 정보를 위해 뛰어든다는 철저한 성격을 보여준다. 럼이 본 모습을 숨기고 변장한 채, 모리 탐정 사무소의 옆 가게 이로하 초밥에서 ‘와키타 카네노리’라는 가명을 쓰며 요리사로 일하고 있는 것. “단 하나의 오점을 남겼다”라는 대사와 더불어 펼쳐지는 영상은 검은 조직의 실세인 그가 남긴 오점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완전 기억 능력인 포토 그래픽 메모리를 통해 실마리를 잡고 본격적 움직임을 예고해 서스펜스를 더한다. 와카사 루미 캐릭터 예고편은 반전의 반전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존에 보여줬던 허둥지둥 대고 어쩔 줄 모르는 소심한 모습과는 대조되게, 날렵한 몸놀림을 가진 경호원의 화려한 액션으로 막을 여는 와카사 루미의 캐릭터 예고편은, 정체를 숨긴 채 과거 사건에 대한 뚜렷한 복수의 목적을 가지고 코난의 학교 부담임 선생님으로 오게 된 그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17년 전의 사건과 관계된 인물들을 하나둘 마주하며 점차 의문스러운 본모습을 드러내는 와카사의 행적이 충격 반전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쿠로다 효우에 캐릭터 예고편에서도 그가 17년 전 사건에 얽히며 얼굴 한쪽에 큰 화상 자국과 척안의 눈을 가지게 된 사연, 그리고 10여 년 동안 의식불명이었던 사실까지 드러나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쿠로다 관리관이 찾으려고 하는 사건의 진실에 조커가 될 코난을 암시해, 새로운 케미의 공조에 기대감을 조성한다. 한편,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가 담긴 본 캐릭터 예고편에서는 3명의 인물들과 연관된 본편의 얼굴들이자, 인기 캐릭터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엄청난 살기를 뿜고 있는 와카사에게 잘못(?) 걸려 상대가 된 트리플 페이스 아무로 토오루와 더불어 쿠로다의 캐릭터 예고편에는 나가노현경에 파견된 지난날과 함께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에서 활약했던 나가노현경의 모로후시 타카아키가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3종의 캐릭터 예고편을 공개, 사건의 진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관객 탐정단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오는 9월 19일(금) CGV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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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 두근두근 세상 속으로 열아홉 청춘 셀프 로그인! 영화 '3학년 2학기', 캐릭터 포스터 10종 공개
    <3학년 2학기> [리더스타임즈] 국내 유수 영화제 10관왕에 빛나는 올 하반기 최대 기대작 '3학년 2학기'(The Final Semester)가 9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 10종을 전격 공개했다.[감독/각본: 이란희 | 출연: 유이하, 김성국, 양지운, 김소완, 강진아 외 | 제작/배급: 작업장 봄] 학교 너머 불꽃튀는 세상 속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그때 그 시절의 설렘과 두려움을 담은 '3학년 2학기'가 교복/작업복 버전 캐릭터 포스터 10종을 공개했다. '3학년 2학기'는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 사회 초년생들의 처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다. 첫 장편영화 '휴가'를 비롯한 다수의 단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온 이란희 감독의 신작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3관왕,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 2관왕, 제2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등 국내 유수 영화제의 수상과 초청이 쇄도하고 있는 단언컨대, 명실상부 올해의 한국영화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배우 유이하와 신예 양지운, 김성국, 김소완이 19살 청춘의 얼굴이 되어 생동감 넘치는 시너지를 보여주며,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배우 강진아가 섬세한 연기로 극에 진정성을 더한다. 따뜻한 휴머니티와 정직한 리얼리티를 통해 세상의 모든 초년생들에게 진한 공감과 위로,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올해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다. 영화 '3학년 2학기' 캐릭터 포스터 ©작업장 봄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10종은 현장실습생 ‘창우’, ‘성민’, ‘우재’, ‘다혜’, ‘수호’가 각각 교복, 교복 위에 작업복을 걸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앳된 얼굴의 이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불꽃튀는 세상 속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교복 위에 작업복 하나 걸쳤을 뿐인데, 청춘들의 해사한 웃음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바뀌며 대비를 이룬다. 좌측의 교복 버전 포스터에는 교복 명찰을 활용해 배우 이름과 배역 명이 적혀 있고, “저를 좋게 봐줄까요?”라는 카피가 더해져 사회생활을 앞둔 설렘과 불안을 고스란히 전한다. 우측의 작업복 버전 포스터에는 배우들이 직접 서명한 자기 이름이 기재되어 있어 과몰입을 유발하고, ‘두근두근’, ‘단짠단짠’, ‘울렁울렁’ 같은 감정어와 ‘반짝반짝’, ‘위잉위잉’ 같은 공장 기계를 연상시키는 단어들이 들어간 카피가 더해져 청춘들의 복합적인 심정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다섯 청춘의 첫 사회생활, 그들의 ‘3학년 2학기’는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학교 너머 불꽃튀는 세상 속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열아홉 청춘들의 단짠단짠 성장 드라마 '3학년 2학기'는 오는 9월 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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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5
  • 기침과 사랑은 숨길 수 없다!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 3차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첫사랑 엔딩'이 3차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8월, 올여름의 끝을 장식할 단 하나의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이 3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원제: 念念相忘(염염상망) | 감독: 리우유린 | 출연: 류호존, 송위룡 | 수입/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청춘 로맨스 영화 '첫사랑 엔딩'이 숨길 수 없는 애정 모드의 3차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사랑 엔딩'의 개봉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누가 봐도 서로를 향한 마음이 넘실거리는 두 주인공 쉬녠녠(류호존)과 양쓰훠(송위룡)의 모습이 담긴 3차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청량미 가득한 색감의 2종 포스터에는 오직 서로에게 몰입한 두 주인공의 마음을 비추는 “Just for Meeting you”(널 만나기 위해)라는 영제가 크게 새겨져 있다. 청춘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소년과 소녀의 비주얼과 과몰입을 유발하는 숨길 수 없는 표정까지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 올린다. 먼저, 블루 톤의 포스터는 학교 복도 난간에 나란히 기대선 두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신보다 한참이나 키가 작은 쉬녠녠과 눈을 맞추기 위해 몸을 잔뜩 굽힌 양쓰훠와 그런 그를 의식한 듯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쉬녠녠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린 톤의 포스터는 쉬녠녠과 양쓰훠가 유선 이어폰을 한 짝씩 나눠 끼고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청춘에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사랑과 음악이라면,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듣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첫사랑의 시그널이 이미 시작됐음을 의미해 설렘을 더한다. 서로 등을 맞대고 있었던 2차 포스터에 이어, 이번 3차 포스터에서는 마침내 나란히 선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보며 눈빛을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어 두 주인공의 가슴 뛰는 관계 진전을 예고한다. 차례로 공개된 포스터만으로도 몽글몽글한 청춘 로맨스의 전개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사랑스러운 영화 '첫사랑 엔딩'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숨길 수 없는 설렘과 빛나는 순간들을 담은 청춘 로맨스 '첫사랑 엔딩'은 오는 8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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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1
  • ‘괴물의 아이’, 메인 포스터 & 스페셜 예고편 공개
    (사진 출처: ㈜얼리버드픽쳐스) [리더스타임즈] 오는 9월 10일(수), 개봉 1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판타지 감동 대작 ‘괴물의 아이’가 메인 포스터와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괴물의 아이 | 감독/각본: 호소다 마모루 | 수입: ㈜얼리버드픽쳐스 | 배급: 와이드 릴리즈㈜] 영화 ‘괴물의 아이’는 괴물의 손에 길러진 인간 소년과 인간을 제자로 삼은 괴물, 서로 너무 다르지만 마음속에는 같은 외로움을 가지고 있었던 그들이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낸 판타지 감동 대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 ‘늑대아이’, ‘미래의 미라이’ 등을 통해 미야자키 하야오, 신카이 마코토와 함께 한국 영화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중 한 명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 지난 2015년 국내 최초 개봉 시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오는 9월 10일(수) 국내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소식으로 영화 팬, 애니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괴물의 아이’가 메인 포스터, 스페셜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재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괴물의 아이’를 대표하는 명장면인 외톨이 소년 ‘큐타’와 외톨이 괴물 ‘쿠마테츠’가 함께 수련을 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괴물과 소년이 함께 지내는 순간들과 시간의 흐름을 호소다 마모루 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명장면으로, 이번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해 새롭게 공개되는 미공개 스틸로 메인 포스터가 완성됐다. ‘큐타’와 ‘쿠마테츠’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감초 캐릭터인 ‘타타라’와 ‘햐쿠슈보’의 모습도 보여 반가움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스페셜 예고편에는 짐승의 세계인 ‘쥬텐가이’의 모습, ‘쿠마테츠’와 함께 하게 되면서 ‘큐타’에게 새롭게 펼쳐지는 어드벤처들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쥬텐가이’의 수장 자리를 두고 대결하는 ‘쿠마테츠’와 ‘이오젠’의 스펙터클한 대결 장면 및 ‘큐타’에게 펼쳐지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순간들은 보는 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름다운 미쟝센과 함께 또한, ‘쿠마테츠’와 ‘큐타’가 서로에게 동화되어가는 모습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예비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압도적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는 스페셜 예고편과 명장면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 공개로 영화 팬, 애니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판타지 감동 대작 ‘괴물의 아이’는 오는 9월 10일(수), 국내 최초 4K 리마스터링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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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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