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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바이커 군단의 기동력 MAX 질주 액션부터 ‘낙하산 액션’까지!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 전격 공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리더스타임즈] “개봉날에 IMAX 예매 완료”, “간만에 심장이 떨린다” 등 개봉까지 단 일주일을 남기고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원제: Furiosa: A Mad Max Saga, 감독: 조지 밀러, 주연: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액션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액션 포인트는 바로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바이커 군단이 펼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다. 온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디멘투스’는 3천여 명 규모의 대군을 이끄는 리더로, 마치 메뚜기 떼처럼 드넓은 황무지를 장악하며 소름 돋는 위압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2륜 구동 중심으로 구성된 이들의 차량은 4륜 차량보다 더욱 날쌔고 민첩한 기동력으로 색다른 카 체이싱 액션의 묘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번째 포인트는 ‘매드맥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질주 액션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이다.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시타델’과 황무지를 배경으로 액션이 펼쳐졌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황무지의 3대 요새로 불리는 ‘가스타운’과 ‘무기 농장’까지 무대를 넓혀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꽉 조일 예정. 특히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명장면으로 손꼽는 ‘탈주’ 시퀀스는 ‘분노의 도로’ 위를 쉴 틈 없이 내달리는 ‘전투 트럭’을 중심으로 전례 없던 낙하산 전법까지 등장,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장대 액션을 뛰어넘는 공중전을 예고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마지막 포인트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15년 이상의 대서사를 그려낸 만큼, 액션 시퀀스를 통해서도 캐릭터를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서사를 담아냈다는 점이다. 작업 초기부터 조지 밀러 감독과 함께 액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는 안야 테일러-조이는 “15분짜리 액션 시퀀스 안에서도 인물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 정말 강렬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스토리와 완벽하게 결합된 다층적인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전편과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와 함께 또 한 번 명작의 탄생을 알리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22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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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 감독의 강하고 용기 있는 메시지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 오늘 12월 6일 대개봉!
영화 ‘뉴클리어 나우’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늘(6일) 개봉하는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가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한국 개봉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의 연출과 공동 각본, 출연, 내레이션을 맡은 올리버 스톤 감독은 앞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도 “인류를 위해”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 “꼭 확인해야 할 ‘인류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 올리버 스톤 감독은 개봉 축하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이 영화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인류의 생존, 지구에 사는 동물들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영화는 추측이 아닌 과학에 기반한 희망적인 영화”라면서 “원자력은 인류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꼭 보러 오셔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를 통해서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소를 직접 방문하고 수십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했으며, 그 결과로 현재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인 ‘원자력’에 대해 말한다. 진보 성향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는 친 원전 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그 무엇보다 “기후 변화라는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서”라고 힘껏 강조한다. 또한 “기후 변화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인류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해야 한다. 내가 늘 관심을 갖는 건 ‘진실’이다. ‘뉴클리어 나우’는 사실에 기반을 둔 영화”라며 “대중은 핵폭탄과 원자력을 구분 짓지 않는다. 이 둘은 전혀 다른 형태의 에너지다. 물론 원자로에서 핵폭발 사고도 발생했지만, 그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건 역사를 통틀어 체르노빌 단 한 건 뿐이다”고 원자력의 안전성을 말한다. 이어 “핵 폐기물이 아니라 기후 변화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사람들은 진짜가 아닌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저항은 미신에서 온다. 의심과 의혹이 느껴지는 것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당연 하지만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은 후쿠시마 이전까지만 해도 24개의 원자로를 지었고, 아랍에미리트에도 4개의 대형 원자로를 건설했다. 이처럼 한국은 대규모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한국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영화 ‘뉴클리어 나우’에 대해 “미국은 젊은 세대로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원자력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도 기후 변화가 원자력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며 “원자력이 미래다. 원자력이 위험하다고 믿는 건 나에겐 마술을 믿는 것과 같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기후변화를 걱정하는 전 세계에 새로운 기준점 역할이 되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꼭 봐야 할 영화 ‘뉴클리어 나우’는 12월 6일 오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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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산: 용의 출현' 올여름 출정 준비 완료!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리더스타임즈]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이 2022년 7월말, 여름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오늘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에서는 박해일이 맡은 젊은 이순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순신 역의 박해일과 더불어 변요한(와키자카), 안성기(어영담), 손현주(원균), 김성규(준사), 김성균(가토), 김향기(정보름), 옥택연(임준영), 공명(이억기), 박지환(나대용), 조재윤(마나베) 등 '한산: 용의 출현'은 젊은 배우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조화로운 캐스팅을 완성했다. 여기에 관객들이 누구보다 기다릴 주인공인 거북선까지 스크린 출격을 대기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한산: 용의 출현'은 2014년 7월 30일 개봉해 1,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기획한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 중 두번째 작품이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한산해전’(음력 1592년 7월 8일)은 세계 역사상 손꼽히는 해전이자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최초의 전투이다. 지금까지 '명량', '봉오동 전투' 등 웰메이드 전쟁 영화를 제작해온 빅스톤픽쳐스의 베테랑 스탭들과 김한민 감독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스펙터클한 재미와 함께 무엇보다 한산해전의 거북선의 활약과 학익진 전술 등을 새롭고 깊이 있는 시각으로 스크린에 재현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역사적 실존 영웅을 시리즈로 다루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는 최민식의 '명량', 박해일의 '한산: 용의 출현', 김윤석의 '노량: 죽음의 바다'까지 이순신 장군을 연기해낼 믿고 보는 연기력의 배우들을 연속성 있게 캐스팅하며 완벽한 영화적 해석을 기대하게 만든다. 김한민 감독과 '명량' 오리지널 제작진이 선사할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던 관객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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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씽2게더', 북미 장악하고 새해 국내 개봉
영화 '씽2게더' [리더스타임즈] 북미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씽2게더'가 새해 대한민국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관전 포인트 TOP3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씽2게더'는 오디션 그 이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쇼 스테이지에 오르기 위한 크루들의 고군분투 도전기를 그린 2022년 첫 번째 엔터테이닝 무비. '씽2게더'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글로벌 흥행 스타들의 완전체 컴백이다. '씽'을 통해 연기력뿐만 아니라 엄청난 노래 실력까지 인정받은 매튜 맥커너히,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리즈 위더스푼, 토리 켈리 등 글로벌 흥행 스타들이 '씽2게더'로 완전체 컴백할 것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에는 레전드 밴드 U2 보컬 보노와 글로벌 대세 가수 할시까지 합류를 확정해 더욱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매튜 맥커너히,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리즈 위더스푼, 토리 켈리는 '씽'에 이어서 이번에도 각각 버스터 문, 애쉬, 조니, 로지타, 미나 역을 맡는다. 오디션 이후 성공한 공연 기획자가 된 버스터 문과 꿈을 이루고 마음껏 노래하게 된 애쉬, 조니, 로지타, 미나는 대도시 레드쇼어 시티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의 쇼에 서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다짐한다. U2 보노와 할시는 사라진 전설적인 아티스트 클레이와 자신감 넘치는 엔터테이너 포르샤 역을 맡아 세계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한 도전에 함께한다. 각자의 두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지금껏 보지 못한 화려한 스테이지를 선보일 이들의 고군분투가 관객들에게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씽2게더'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오디션을 넘어 대도시 레드쇼어 시티에서 펼쳐질 사상 최고의 쇼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씽2게더'는 오디션에 그치지 않는 크루들의 넘치는 열정과 화려한 스테이지를 담아 더욱 폭발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U2, 콜드플레이,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아델, 숀 멘데스 등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글로벌 스타들의 신나는 명곡 40여곡이 이번에도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디션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스케일의 화려한 스테이지 역시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예고편만으로도 느껴지는 다이내믹한 안무, 화려한 의상, 컬러까지 크루들이 선보일 사상 최고의 쇼는 지난 2년간 전 세계 모두가 기다려온 제약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씽2게더'의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오직 대한민국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공식 크루 진영과 윤도현의 활약이다. '씽2게더'는 글로벌 오리지널 캐스트를 제외하고는 대한민국과 일본 단 두 국가만이 영화의 공식 크루로 인정받은 셀럽들과 함께한다. '씽2게더' 가스 제닝스 감독이 직접 선택한 대한민국의 공식 K-크루는 바로 진영과 윤도현. 먼저 작사, 작곡, 노래, 연기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만능 엔터테이너 진영은 춤이 두려운 가수 조니(태런 에저튼) 역할을 맡았다. 밴드의 전설 YB의 보컬 윤도현은 클레이(보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라는 공통점을 지닌 진영과 조니, 전설적인 아티스트라는 공통점을 지닌 윤도현과 클레이이기에 이들의 싱크로율이 오리지널 캐스트만큼 완벽했다는 후문. 특히 먼저 공개된 이들의 뮤직 비디오가 벌써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바, 1월 5일 '씽2게더'를 통해 공개될 이들의 활약이 더욱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북미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고 대한민국 새해 극장가까지 신나게 물들일 것을 예고한 엔터테이닝 무비 '씽2게더'는 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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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마스크', 메인 포스터 공개…K히어로 '등장'
영화 '타이거 마스크'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타이거 마스크'는 노잼인생으로 살아온 한 남자가 우연히 전설의 호랑이 마스크를 얻게 된 후 하루아침에 다른 사람이 되어 펼치는 K히어로 코믹액션물이다. 이와 관련, 21일 '타이거 마스크'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타이거 마스크를 만난 후 변화한 '건평'(조한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좌우에 위치한 타이거 마스크와 '건평'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마스크의 비주얼 그대로 들어간 컷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한편, 영화 '타이거 마스크'는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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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매이션 영화 '미니언즈2', 2022년 7월27일 개봉 확정
'미니언즈2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 1위라는 놀라운 기록과 함께 ‘미니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미니언즈'의 두 번째 이야기 '미니언즈2'가 2022년 7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귀여움으로 무장해 돌아온 미니언들의 매력을 가득 담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 세계가 열광한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이자 애니메이션 명가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사랑스러운 프랜차이즈로 손꼽히는 '미니언즈'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미니언즈2'가 2022년 7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 2015년 개봉해 전 세계 4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11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미니언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메가 히트작 '미니언즈' 시리즈의 귀환 소식에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바, 2022년 또 한 번의 ‘미니언’ 열풍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전망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전 세계 관객에게 행복을 선물한 미니언 삼총사 ‘밥’, ‘케빈’, ‘스튜어트’가 한층 더 깜찍하고 유쾌해진 악동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가장 먼저 '미니언즈2'를 통해 새롭게 찾아온 뉴페이스 미니언 ‘오토’가 자전거를 타고 산과 들, 강과 사막을 지나 깎아지른 절벽까지 가뿐히 뛰어넘는 경쾌한 질주를 펼쳐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 비행기를 조종하며 나타난 ‘케빈’과 ‘스튜어트’까지 합세해 도심 곳곳을 누비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들이 그려져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미니언즈'의 대표 빌런 ‘그루’가 12살의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등장해 미니언 삼총사와 특별한 모험을 함께하고, 이전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미니언들의 출현이 예고되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미니언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깜찍발랄한 매력과 보다 새롭고 흥미진진해진 모험으로 더욱 확장된 ‘미니언즈’ 세계관을 선사할 '미니언즈2'는 2022년 7월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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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 최후의 만찬',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 장희진·이정현·조수연·장용원까지 씬스틸러 배우들의 코믹 반란
- '동창 : 최후의 만찬' [리더스타임즈] 2월 4일 개봉을 앞둔 <동창 : 최후의 만찬>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 작 : 에이치 크리에이티브 그룹 | 공동제작 : 제이포엔터테인먼트 | 배 급 : ㈜이놀미디어 | 감독 : 배세웅 | 출연 : 장희진, 정수환, 이정현, 장용원, 조수연 외]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동창회의 풍경을 배경으로,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촘촘히 얽히며 씬스틸러들의 반란을 예고한다. 워킹맘 ‘이선’ 역을 맡은 장희진은 연극 ‘나의 아저씨’,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악의 꽃]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올라운더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 왕후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의 병원비를 위해 보험팔이가 된 ‘조이선’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메가폰을 잡은 배세웅 감독은 “’조이선’ 캐릭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길 바랐고, 장희진 배우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밝혔다. 생활력 강한 워킹맘의 현실과 보험을 영업해야 한다는 목표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오가며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붙든다. 금수저 친구들 사이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생산직 ‘상렬’ 역의 이정현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츠다 하사, [신병]의 악마 선임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정도 많고 화도 많은 인물 ‘상렬’을 통해, 거칠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긴장과 웃음을 책임진다. 배세웅 감독은 이정현 배우가 맡은 ‘상렬’ 캐릭터에 대해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따뜻한 면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한순간에 폭발하는 감정 연기와 생활 밀착형 캐릭터 표현이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친구들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은근히 썸까지 노리는 오지라퍼 ‘진주’ 역은 조수연이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어때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콩트로 다져진 타이밍 감각과 캐릭터 소화력이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띄우다가도 갈등의 불씨를 던지는 인물 ‘진주’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씬스틸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통업 경영 승계를 앞둔 금수저 ‘창수’ 역은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화제를 모은 캐릭터 ‘용원게이’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장용원이 맡았다. 그가 출연한 ‘예상치 못한 필름’의 숏폼 영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채널 성장에 기여했다.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은 그는, 26년 공개 예정인 차기작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여유와 허세를 동시에 지닌 ‘창수’ 캐릭터로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장용원 배우는 “창수는 자존심이 세고 강약약강인 캐릭터지만, 결국 주변에 있을 법한 인간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하며 동료 배우들과 많이 친해져서 촬영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는 소회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찐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내 눈의 콩깍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로 얼굴을 알린 정수환을 비롯해,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지옥], [마인]의 이가경, 영화 <브로커>, <범죄도시>와 드라마 [경성크리처], [비질란테]의 이도군, 연극 무대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온 김솔민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극의 밀도를 높인다. 여기에 가수 산이, 탤런트 홍석천, 배우 백성현의 특별 출연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용원게이에 석천게이까지?” (@yj***0k, 인스타그램), “데프콘누나가ㅋㅋㅋ 윤승님은 안 나오시나?” (@wo***t_, 인스타그램), “어 래퍼 산이형?”(@h_***27, 인스타그램) 등 익숙한 얼굴들과 예상치 못한 조합을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뭐지 이 멀티유니버스세계관 충돌하는 영화는ㅋㅋㅋㅋㅋ” (@qw***wp, 인스타그램)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씬스틸러 배우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테랑 씬스틸러들의 개성과 캐릭터 앙상블을 전면에 내세운 우정 폭망 코미디 <동창 : 최후의 만찬>은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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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 최후의 만찬',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 장희진·이정현·조수연·장용원까지 씬스틸러 배우들의 코믹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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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영원’, 2월 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 로맨틱 코미디 ‘영원’ [리더스타임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주연의 A24표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영원 | 원제: Eternity | 감독: 데이빗 프레인 |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한 래리가 사후 코디네이터 애나(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했던 아내인 조앤과 재회하지만, 그 순간 조앤의 첫사랑이자 안타깝게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가 등장한다. 조앤을 두고 그녀의 평생지기 남편 래리, 평생을 잊지 못한 첫사랑 루크와의 저세상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을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곧이어, 만년설이 쌓인 산맥, 아카이브 극장이 있는 시원한 부둣가, 아름다운 숲속 호숫가의 오두막, 석양이 비추는 마을 등 아름다운 ‘영원’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원’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및 ‘존 오브 인터레스트’, ‘미나리’, ‘패스트 라이브즈’, ‘애프터 양’ 등을 제작한 A24의 로맨틱 코미디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할리우드 ‘느좋’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디즈니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과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 블루칩으로 떠오른 칼럼 터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후세계의 저세상 삼각관계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그뿐만 아니라 ‘영원’은 지난 2025 라스베이거스 필름 크리틱스 소사이어티에서 베스트 코미디 상을 수상, 곧 다가올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코미디 영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식 국내 예고편 공개 이전부터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정과 느낌 좋은 캐스팅으로 2026년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원’은 워터홀컴퍼니㈜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봉작품으로 사후세계에서의 삼각 로맨스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감각적인 음악과 미술, 연출로 빛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느좋 티저 예고편을 공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A24의 사후세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2월 4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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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 ‘영원’, 2월 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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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 탄탄한 완성도 예고! 개봉 기대감 고조!
- 튜즈데이 [리더스타임즈]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을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2026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독창적인 감각과 재능의 할리우드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으로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만남을 그린 '튜즈데이'가 할리우드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리는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함께해 화제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먼저 '튜즈데이'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감독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단편 (2011)로 첫 감독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 (2015)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최우수 단편 영화상부터 자그레브영화제, 슬램댄스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단편 (2016) 역시 브루클린국제영화제 스피릿어워드와 우즈홀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가운데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이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이야기를 담은 '튜즈데이'로 첫 장편영화에 데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제 모든 아이디어와 감정을 쏟아 부은 이 이야기의 구조는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라고 10대 시절 겪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튜즈데이'의 탄생에 대해 전하며, “삶은 언젠가 끝나기에 소중하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일어나는 유일한 순간인 죽음은 우울하고 비극적이지만, 동시에 삶의 아름다움과 힘 그리고 가치를 선물한다”고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관해 독특한 시각을 제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할리우드 신예다운 독창적인 감각을 발휘해 '튜즈데이'를 완성시키며 “매우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영화”(THE PLAYLIST), “신선하게 기괴하며, 다크한 상상력의 판타지 드라마”(meiermovies), “죽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주는 신선한 카타르시스”(observer) 등 해외 언론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함께 '튜즈데이'를 완성한 할리우드 웰메이드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튜즈데이'의 촬영은 아름다운 색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알렉시스 자베가 맡아 영화의 독특한 감성을 영화에 담아냈고,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디판'의 음악을 탄생시켰던 안나 메러디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작품의 감동과 여운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민스미트 작전', '틴 스피릿'의 톰 코츠 미술감독이 영화의 미술을,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조 톰슨 의상감독이 의상을, '빌리 엘리어트'의 나타샤 워튼이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해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할리우드 주목받는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완성한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는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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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 탄탄한 완성도 예고! 개봉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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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정글비트2', 1월 29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12종 공개!
- <정글비트2>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전 세계 60억 뷰 인기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가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감독 : 샘 윌슨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정글비트 2'는 환상의 매직홀을 통해 쥬라기 시대로 떨어진 단짝 코끼리 ‘트렁크’를 찾기 위해 원숭이 ‘먼키’가 모험을 떠나는 시공간 점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누적 60억 뷰, 유튜브 구독자 1,280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 시리즈 [정글비트]의 극장판으로, '코코', '인크레더블 2' 제작진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정글비트2'는 국내 윤선생 영어교실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 교재로 활용되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환하게 빛나는 매직홀을 중심으로 쥬라기 세계와 정글이 한 화면에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직홀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먼키와 트렁크는 막 새로운 모험의 문턱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 전면에는 개성 넘치는 공룡들과 외계인 프닙, 정글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등장해, 이번 작품이 쥬라기 시대를 넘어 정글과 우주를 잇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각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역동적인 배치는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환상의 매직홀로 떠나는 쥬라기 대모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정글비트2'가 선보일 판타지 어드벤처의 방향성과 스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정글비트2'가 선보일 풍성한 볼거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먼키, 트렁크, 프닙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비롯해, 쥬라기 시대의 공룡들과 매직홀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장면들이 담겨있어 영화의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외계인 프닙의 조상들이 새로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에 색다른 긴장감과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글과 우주, 공룡 세계를 오가는 다채로운 장면들은 어린이 관객은 물론 가족 관객에게도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린 '정글비트2'는 오는 1월 2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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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정글비트2', 1월 29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1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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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레제편’, 남다른 OST 열풍! 노래방서도 인기몰이 중
-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2025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OST가 국내 노래방 시장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오늘(27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米津玄師)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IRIS OUT’이 금영노래방 유튜브 실시간 순위에서 한 달 내내 1위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은 ‘체인소맨: 레제편’의 주제곡으로,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대표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작품의 엔딩곡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히카루의 ‘JANE DOE’가 실시간 순위 2위에 오르며 주제곡과 엔딩곡이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흐름도 나타났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Golden’ 역시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노래방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은 콘텐츠의 음악이 곧바로 노래방 인기곡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IRIS OUT’, ‘JANE DOE’, ‘Golden’의 연이은 인기 상승은 콘텐츠의 출처나 장르와 무관하게 화제성이 높은 작품일수록 그 음악이 노래방에서 빠르게 소비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방이 대중의 콘텐츠 소비 흐름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주기적으로 애니메이션 OST를 비롯해 보컬로이드, 사운드호라이즌, 특촬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개하는 온라인 매거진 ‘애니송북(ANISONG BOOK)’을 발간하며 관련 음악 트렌드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YSING(키싱)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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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레제편’, 남다른 OST 열풍! 노래방서도 인기몰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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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 ‘케니메이션’ 기획전 [리더스타임즈]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CGV|배급: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CJ CGV가 공동 주관하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난 2025년 11월 8일부터 CGV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K-애니메이션 대표작 7편이 상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K-Animation)의 우수 작품을 국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이다.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1월 15일에는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의 GV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팬과 제작진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GV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 성우는 “귀여움은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이라며 “겉모습과 다른 반전 성격을 가진 치치를 연기하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밝혔고, 강시현 성우는 실제 반려견과 닮은 캐릭터 ‘모랑을 맡아 “작품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 성우는 “카식이는 팀 안에서 독특한 감정을 지닌 캐릭터로, 서로를 한심해하면서도 함께하는 관계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장미 성우는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인간 몰살을 꿈꾼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웃기고 신선했다”라고 작품의 색다른 재미를 강조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는 성우진의 연기 비하인드와 유머러스한 토크를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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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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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침체된 한국 복싱 중량급의 마지막 희망 ‘윤덕노’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누군가의 꿈'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이 경기장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상대 선수와 치열하게 맞서는 ‘윤덕노’ 선수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 시선을 끈다.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과 WBA 아시아 이스트 챔피언에 등극하며 수십 년 만에 한국 복싱 선수로서 세계 랭킹 진입에 도전하는 윤덕노 선수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라온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 챔피언을 향한 끝없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의 흔들림 없는 투지와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메인 포스터 비주얼은 영화가 전달할 감동과 몰입을 기대하게 만든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 역시 승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윤덕노 선수의 뜨거운 도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예고편의 문구는 관객으로 하여금 한 사람의 꿈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순간의 울림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윤덕노의 이야기는 극장가를 뜨거운 응원과 희망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영화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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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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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희망, 윤덕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영화 '누군가의 꿈', 11월 27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 영화 '누군가의 꿈' [리더스타임즈] 몰락한 복싱 링 위에서 간절한 꿈 하나로 한국 프로 복싱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파란의 복서 ‘윤덕노’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누군가의 꿈'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누군가의 꿈'은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을 그린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37년 만에 다시 타오른, 한국 프로 복싱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강렬한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두 복서가 펀치를 주고받는 긴박한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묵직한 현실감을 담은 티저 포스터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세계 챔피언을 향한 윤덕노 선수의 고독한 여정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누군가의 꿈'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에 오르며 2025년 5월 기준 세계 랭킹 14위에 랭크된 복서 ‘윤덕노’의 여정을 담아냈다. 윤덕노 선수는 스무 살 무렵 복싱을 막 시작하던 당시, 한 선배로부터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한다. 이 한 문장이 그에게 평생의 좌우명이자, '누군가의 꿈'을 연출한 이로운 감독의 출발점이 됐다. 이로운 감독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신체적 한계를 딛고 세계 챔피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윤덕노 선수의 여정을 통해 “한 세대의 꿈이 또 다른 세대의 불씨가 된다” 라는 믿음을 영화 속에 담아냈다. 이로운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으로 완성된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몰락한 한국 복싱의 현실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놓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화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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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복싱의 희망, 윤덕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영화 '누군가의 꿈', 11월 27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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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베이커x쩌우스칭X박정민 유튜브 ‘출판사 무제’ 인터뷰 공개!
- 영화 ‘왼손잡이 소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쩌우스칭 감독과 션 베이커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11월 12일 국내 개봉하는 바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고자, 박정민 배우와의 만남에 적극 나섰다. 박정민 배우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왼손잡이 소녀’를 “션 베이커 제작의 타이베이 프로젝트는 어떤 맛일까”라며 보고 싶은 영화로 뽑는 등 이번 만남에 특별한 기대를 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쩌우스칭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할아버지가 왼손을 쓰는 자신에게 ‘왼손은 악마의 손이야’라며 혼냈던 실제 이야기로부터 영화가 시작됐다”며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왼손잡이 소녀’는 영화 전체를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션 베이커와 짜우스칭은 영화적 파트너로서 이미 아이폰으로 영화를 촬영한 경험이 있다. ‘왼손잡이 소녀’도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쩌우스칭 감독은 “실제 야시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고, 션 베이커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촬영 환경의 제약이 적어서 전통적인 필름 촬영의 대안이 된다”면서 아이폰으로 촬영했던 소감을 전했다. 영화 속에 마마무의 노래가 깜짝 등장하게 된 에피소드와 박정민 배우와 마마무의 연결고리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왼손잡이 소녀’의 인터뷰는 유튜브 ‘출판사 무제 MUZ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2025 Gan 재단 배급상을 수상했다.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대만 대표로 출전한다. 왼손잡이라는 상징을 통해 현대 사회의 정체성과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 ‘왼손잡이 소녀’는 11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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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베이커x쩌우스칭X박정민 유튜브 ‘출판사 무제’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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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리더스타임즈]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여름과 겨울의 정수를 포착한 계절 포스터 2종, 계절 클립 2종을 공개한다.[감독: 미야케 쇼 | 출연: 심은경,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 | 수입: humanité Co., Ltd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영화 '여행과 나날'은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Pardo d’Oro)을 수상하고 제7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22회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 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고 평점(씨네21 공식 일간지)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으로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심은경이 각본가 ‘이’ 역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 드라마, 연극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이’가 머무는 여관 주인 ‘벤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플랜 75', '썸머 필름을 타고' 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카와이 유미와 애플TV+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하며 신선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타카다 만사쿠가 각본가 ‘이’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공개하는 계절 포스터는 여름과 겨울, 각 계절의 정수를 포착한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한다. “찰랑찰랑 해변에서 소복소복 설국으로”라는 문구로 이어지는 세트 구성은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끌 미야케 쇼 감독의 매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하는 계절 클립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바닷가에 세워진 차 속에서 막 깨어난 카와이 유미와 겨울 들판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심은경의 뒷모습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영화를 보다가 이 작품이 영화라는 걸 깨닫는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탄생할 거란 예감이 들었다.”는 미야케 쇼 감독과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관에서 함께 여행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는 심은경 배우의 바람처럼 '여행과 나날'과 함께 떠날 꿈같은 여행 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줄 '여행과 나날'은 1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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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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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로맨스 '썸머 블루 아워', 9월 개봉 확정 & 썸머 포스터 전격 공개!
- 청춘 로맨스 '썸머 블루 아워' [리더스타임즈] 대만 청춘 로맨스의 계보를 잇는 청춘 멜로 드라마 '썸머 블루 아워'가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뜨거운 여름날의 기억과 푸른 감성을 담아낸 썸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구호주|출연: 시백우, 정여희, 임자굉|수입/배급: (주)누리픽쳐스] '썸머 블루 아워'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여름,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우정을 지키며 마음속에 비밀을 간직한 세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함께 공개된 썸머 포스터는 한여름의 감성을 가득 담아내며 기대감을 더한다. '상견니'의 시백우, 대만 금종장 수상자 정여희, 청춘 로맨스의 아이콘 임자굉까지 화제의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썸머 블루 아워'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열여덟 청춘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사랑과 이별, 그리고 우정의 순간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깊은 공감을 예고한다. 늘 덜렁대지만 수학과 체육엔 강한 쑤밍이(정여희)는 반 친구이자 육상부 계주 선수인 옌리야오(시백우)와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지낸다. 하지만 속으로는 그를 오래도록 짝사랑해온 쑤밍이. 어느 날 그녀의 고백을 계기로 옌리야오는 “졸업 전까지만 연애하자”는 기한제 연애를 제안하고, 두 사람의 특별한 여름이 시작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또 다른 친구 청옌(임자굉)은 말하지 못한 감정을 가슴에 묻은 채, 묵묵히 두 사람을 바라본다. 지게 될 게임일지라도 사랑을 택한 쑤밍이, 그 선택을 기점으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가는 옌리야오, 그리고 조용히 마음을 숨긴 채 곁을 지키는 청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사람은 그 여름에 품었던 각자의 비밀을 꺼내 보이며 잊을 수 없던 순간과 마주하게 된다. 연출은 [블랙박스], [낙일] 등으로 제51회 금종장 드라마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신예 감독 구호주가 맡았다. 대만 청춘물 특유의 전통적인 감수성 위에 세련된 연출 감각을 더해 보편적인 성장 서사를 감정의 밀도 높게 풀어낸 그의 연출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옌리야오’ 역은 '상견니', '여귀교2'를 통해 국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백우가 맡아 특유의 아련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첫사랑의 얼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쑤밍이’ 역을 맡은 정여희는 대만 3대 연예 시상식 중 하나인 금종장(金鐘獎)에서 TV영화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실력파 배우다. 영화 '오월일일'과 국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대만 리메이크작인 [원래시미남] 등을 통해 깊은 내면 연기와 진정성 있는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청옌’ 역의 임자굉은 '영원한 1위', '약시일개인' 등에서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연기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세 인물 간 감정의 균형을 잡는 감정의 축으로서 울림과 여운을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썸머 포스터는 햇살이 쏟아지는 교정 계단 위, 교복을 입은 세 청춘이 환하게 웃으며 함께 내려오는 순간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앞서 달려가는 ‘옌리야오’, 그 뒤를 따라가는 ‘쑤밍이’, 그리고 한 걸음 뒤에서 천천히 걷는 ‘청옌’의 모습은 세 사람 사이 미묘한 감정선과 관계의 거리감을 암시하며, 누구에게나 있었던 찬란한 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든다. 포스터 속 카피 “그해 여름, 잊을 수 없는 비밀이 생겼다”는 이들이 함께 보낸 시간이 단순한 추억이 아닌, 세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진심이었다는 점을 암시하며 보는 이의 감정을 촉촉하게 적신다. 마치 흘러가는 시간의 한 장면처럼, 포스터 전체에 번지는 햇살 효과와 흐릿한 색감은 지나간 계절의 따뜻함과 함께, 그 안에 담긴 감정의 결을 시각적으로 섬세하게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풋풋했던 첫사랑, 영원할 줄만 알았던 우정,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진심까지. 특별했던 ‘그 여름’을 스크린 위에 되살린 감성 청춘 멜로 '썸머 블루 아워'는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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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로맨스 '썸머 블루 아워', 9월 개봉 확정 & 썸머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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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영화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감독의 60년대 화제작! '맘마 로마', 8월 20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대공개!
- 맘마 로마 [리더스타임즈] 1962년 9월 22일 로마에서의 개봉 당시 네오파시스트의 폭력적 시위와 좌파의 비판에 동시에 직면하며 난관을 치렀던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1922~1975) 감독의 화제작이자 1962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주인공인 안나 마냐니에게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준 '맘마 로마'가 감독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복원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8월20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감독: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Ι주연: 안나 마냐니 Ι 수입·배급: 일미디어] 모성애 영화의 끝판왕이자 주인공 맘마 로마역의 안나 마냐니의 신들린 연기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맘마 로마'는 한때 매춘부였던 맘마 로마가 헤어져 지내던 16살 된 아들 에토레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드라마이다. 공개된 '맘마 로마'의 메인 포스터는 극중에서 오랫동안 아들과 떨어져 지냈던 엄마 맘마 로마가 마침내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되자 너무 기쁜 나머지 아들과 탱고 춤을 함께 추는 모습과 아들에게 사준 오토바이를 타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엄마의 표정에서 과연 두 모자가 해피엔딩의 삶을 살아갈지 궁금증을 안겨준다. 1962년에 선을 보인 흑백 영화 '맘마 로마'의 복원은 감독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국립영화연구소 산하 국립시네마테크에 의해 이뤄졌다. 영화 '맘마 로마'는 로마 근교 마을에서 수년간 매춘부로 일하며 살아온 중년의 맘마 로마(안나 마냐니)는 시장에 과일 가판대를 차릴 만큼 돈을 모은다. 덕분에 그녀는 품위 있는 중산층 생활을 하고, 갓난아기 때 버린 16살 아들(에토레 가로팔로)을 시골에서 데려와 함께 살게 된다. 그러던 그녀에게 과거 그녀의 포주였던 카르미네(프랑코 치티)가 다시 나타나 아들에게 그녀의 어두운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돈을 요구한다. 그래서 다시 거리의 여자가 되는 맘마 로마. 하지만 아들 에토레는 엄마의 과거를 알게 되고 동네 불량배들과 어울리게 된다. 1950~60년대 이탈리아에서는 네오리얼리즘 계열의 영화들이 다수 만들어졌다. 당시 가장 유명한 비토리오 데시카 감독의 '자전거 도둑'에 비견 될 정도로 작품성과 재미를 안겨준 '맘마 로마'는 하층민의 삶에 대해 고찰하면서 종교적인 구원이라는 주제, 그리고 자신만의 영화 스타일을 부각하는 파솔리니의 천재성을 증명하는 작품이다. 한편,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포주 카르미네의 결혼식에 참석해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웃음을 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맘마 로마 역의 안나 마냐니가 시골에서 자란 아들 에토레를 데리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집에 데려와 너무 기쁜 나머지 아들과 탱고 춤을 추는 장면을 비롯해 동네 여자아이에게 마음을 빼앗긴 아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값비싼 오토바이를 사주고 함께 거리를 달리는 모습과 아들을 유명 레스토랑에 취직시켜 일하는 장면을 동료와 함께 찾아가 바라보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맘마 로마와 동네 불량배들과 어울리는 에토레가 어떻게 살아갈지 호기심을 안겨준다. 모성애 영화의 끝판왕으로 불리며 1962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주인공인 맘마 로마 역의 안나 마냐니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맘마 로마'는 오는 8월 20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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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영화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감독의 60년대 화제작! '맘마 로마', 8월 20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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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엣 더 벤치', 원 앤 온리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끊이지 않는 실관람객들의 극찬으로 흥행 열기 이어간다!
- 엣 더 벤치 [리더스타임즈] 유쾌하고 흥미로운 말맛의 향연인 영화 '엣 더 벤치'가 오로지 국내에서만 공개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가운데, 2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를 확정해 눈길을 끈다.[감독: 오쿠야마 요시유키 | 출연: 히로세 스즈, 나카노 타이가 외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강가에 위치한 작은 벤치를 오고 가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영화 '엣 더 벤치'가 느좋 감성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노을이 막 지기 시작하는 무렵의 벤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실상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벤치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이 어릴 때부터 자주 가며 개인적인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장소로 영화 속 모든 에피소드의 배경이 되는 곳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포스터 상단에는 에피소드별 스틸들이 들어가 있으며, 포스터 테두리를 둘러싸고 감독을 비롯해 영화에 참여한 배우들의 이름이 배치되어 있어 이전에 공개된 포스터들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준다. 이렇듯 소장 가치 높은 스페셜 포스터를 개봉 2주차 특전으로 8월 9일(토)부터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CGV 아트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예술극장에서 증정될 예정이며, 자세한 증정 극장은 도키엔터테인먼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엣 더 벤치'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인기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 실사 영화의 연출을 맡아 일본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주목을 받는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의 데뷔작으로 “간질간질 살랑살랑 사랑스러운 이야기”(왓차피디아_짐****), “이 영화가 끝나는 게 너무 아쉬웠다”(왓챠피디아_yu****), “각각의 매력으로 미소 짓게 만드는 사랑스러움”(왓챠피디아_fi****), “기대되는 감독의 첫 작품을 마주한 설레임까지”(CGV_B****), “유쾌하고 흥미로운 말맛의 향연”(왓챠피디아_이****), “일상의 아름다움을, 관찰하듯 그려내는 모든 순간들이 그저 ‘좋다’”(메가박스_ma****), “나도 저 벤치에 머물다 갈 수 있어 좋았다”(CGV_침****) 등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더해지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스페셜 포스터 공개와 함께 2주차 이벤트를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영화 '엣 더 벤치'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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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엣 더 벤치', 원 앤 온리 스페셜 포스터 대공개! 끊이지 않는 실관람객들의 극찬으로 흥행 열기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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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전쟁 영화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 8월 6일 최초 개봉!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 [리더스타임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탈린그라드의 상황을 생생하게 그린 전쟁 영화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이 8월 6일 최초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감독: 아이누르 아스카로프 | 출연: 세르게이 벨리야코비치, 알렉산드르 부하로프 외 | 수입/배급: ㈜도키엔터테인먼트]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은 1942년 스탈린그라드,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위해 단 3시간 자리를 이탈하게 된 병사가 탈영병으로 간주되어 군사재판을 받게 되는 내용을 그린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군인들이 비장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그 가운데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듯한 앳된 얼굴로 전투에 투입된 새내기 하사 ‘주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옆에는 그가 전장을 잠깐 이탈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여기에 하늘 위로는 전투기가 날아들고 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탈린그라드의 긴박한 전시 상황을 고스란히 전달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흐’가 앞으로 같이 복무하게 된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위험천만한 전투 장면들이 펼쳐지며 당시 전쟁 상황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전선으로 가기 전,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러 가려는 ‘주흐’. 동료가 그를 막지만 결국 자리를 잠깐 이탈한 그는 이 사실이 윗선에 발각되며 위기에 처한다. 이건 명백한 탈영이라고 얘기하면서 긴장감은 더 고조되는 가운데, 연인은 “다신 나를 찾지 마”라고 해 ‘주흐’가 이 위기들을 극복하고 자신의 조국도, 사랑도 모두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제45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은 2025년 8월 6일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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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전쟁 영화 '1942 스탈린그라드: 붉은 전선', 8월 6일 최초 개봉!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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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랑 메종 파리', ‘팀 그랑 메종’의 치열한 도전을 담은 메인 예고편 공개
- 영화 '그랑 메종 파리' [리더스타임즈] 일본 개봉 당시 첫 주 관객 96만 명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그랑 메종 파리'가 ‘팀 그랑 메종’의 치열한 도전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제목: 그랑 메종 파리 | 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 출연: 기무라 타쿠야, 옥택연, 스즈키 쿄카 외 | 수입/배급: ㈜미디어캐슬 | 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일본 대표 배우 기무라 타쿠야와 한국의 대표 배우 옥택연이 만나 화제를 모은 영화 '그랑 메종 파리'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랑 메종 파리'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년 2스타’로 불리던 셰프 오바나가 동료들과 함께 진짜 파인다이닝의 최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치열한 도전을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프랑스 요리의 본고장 파리에서 전인미답의 불가능에 도전한 일본인이 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셰프 ‘오바나’가 미슐랭 3스타를 향해 고군분투하며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앞을 가로막는 세계의 벽”이라는 카피 문구는 프랑스에서 펼쳐지는 ‘오바나’와 ‘팀 그랑 메종’ 멤버들의 치열한 도전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드라마 [그랑 메종 도쿄]의 원년 멤버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 ‘린코’가 레스토랑을 관두겠다고 선언하는 등 팀의 위기를 암시해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합류한 한국인 파티셰 ‘릭유안’ 역의 배우 옥택연도 예고편에 등장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킨다. 여기에, “요리에 목숨을 건다” 는 문구와 함께 ‘팀 그랑 메종’의 국경을 초월한 팀워크 속에서 탄생한 다채로운 요리들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웰메이드 미식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은 '언내추럴', [중쇄를 찍자!]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라이어 게임', '킹덤' 시리즈 등을 집필한 쿠로이와 츠토무 작가가 극본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번 작품은 아시아인 최초로 파리 미슐랭 3스타를 획득한 ‘Restaurant KEI’의 코바야시 케이 셰프가 요리 연출 감수를 맡아, 작품의 사실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전문 셰프의 참여로 완성된 디테일한 요리 연출과 함께 섬세한 미식 세계와 인물 간의 갈등, 팀워크를 균형감 있게 담아내 일본 개봉 당시 첫 주 관객 96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 전작 팬은 물론 새로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이러한 영화 '그랑 메종 파리'는 최근 국내에서 이어지고 있는 미식 콘텐츠 열풍에 합류하며, 깊이 있는 드라마와 생생한 미식 연출로 국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슐랭의 본고장에서 아시아인 최초 미슐랭 3스타 달성을 위한 오바나의 뜨거운 도전기를 그린 영화 '그랑 메종 파리'는 오는 8월 27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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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랑 메종 파리', ‘팀 그랑 메종’의 치열한 도전을 담은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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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마의 휴일', 개봉 70주년 기념 재개봉! 티저 포스터 공개!
- <로마의 휴일>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세기의 연인’ 오드리 헵번을 탄생시킨 로맨틱코미디의 영원한 고전 '로마의 휴일'이 8월 개봉을 알리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윌리엄 와일러 | 출연: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 수입/배급: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1955년 한국 개봉 이후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영화 '로마의 휴일'이 한국 개봉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포스터와 함께 8월 개봉 소식을 전했다. '로마의 휴일'은 신분을 숨기고 소박한 일탈을 즐기는 공주와 특종을 노리고 공주에게 접근한 기자가 함께한 하루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신인 배우였던 오드리 헵번은 이 작품에서 순수하고 호기심 많지만 왕족으로서의 품위 또한 갖추고 있는 ‘앤 공주’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제26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한 주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고 ‘세기의 연인’으로 떠올랐다. 또한 대부분의 영화가 세트장에서 촬영되던 당시의 관행을 깨고, 실제 로마 현지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로마의 휴일'은 도시 자체를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 만들며 ‘로마’라는 공간을 생생히 담아냈다. 컬러 촬영이 가능한 시대였음에도 흑백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흑백 특유의 고전적 질감을 통해 영화의 우아한 분위기와 시대적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대표 장면 중 하나인 스페인 광장에서 두 주인공이 만나는 장면을 담고 있다. 흑백 영화의 질감을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핑크톤의 디자인으로 고전과 현대의 감각을 절묘하게 결합한 이 포스터는, ‘영원히 기억될 거짓말 같은 하루’라는 문구를 통해 정체를 숨긴 채 함께한 두 사람의 하루를 함축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로맨틱코미디의 영원한 고전, '로마의 휴일'은 롯데시네마 보석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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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마의 휴일', 개봉 70주년 기념 재개봉! 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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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말코비치 주연 '미스터 블레이크', 8월 8일 개봉 확정! 포스터 & 예고편 전격 공개!
- 미스터 블레이크 [리더스타임즈] 존 말코비치 주연의 따뜻한 힐링 코미디 '미스터 블레이크'가 8월 8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유쾌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 감독: 질 르가르디니에 | 출연: 존 말코비치, 화니 아르당, 에밀리 드켄] 영국의 잘 나가는 사업가 ‘블레이크’가 죽은 아내와의 추억이 담긴 프랑스 저택 집사로 취직하며 벌어지는 힐링 코미디 '미스터 블레이크'가 8월 8일 개봉 확정과 함께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의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미스터 블레이크'는 프랑스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작가이자 감독인 질 르가르디니에가 직접 연출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과 따뜻한 인간미를 정교하게 그려낸 힐링 코미디다. 한때 성공한 사업가였던 영국 신사 ‘블레이크’는 사별한 아내와의 추억이 깃든 프랑스 시골의 저택을 다시 찾는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 운영이 중단된 저택에 머물기 위해 ‘블레이크’는 집사로 위장 취직을 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까칠한 저택의 주인과 개성 강한 직원들 사이에서 어설픈 손재주와 서툰 불어로 크고 작은 소동을 벌이지만, 점차 진심이 전해지며 낯선 이들의 마음을 열게 된다. 특히, 할리우드 명배우 존 말코비치는 집사 경력과 불어 실력은 부족하지만 품격 있으면서도 인간적인 ‘블레이크’ 역을 맡아, 특유의 존재감 넘치는 유쾌한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레드', '존 말코비치 되기', '버드 박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준 그가 색다른 코미디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카페 벨에포크'의 화니 아르당, '로제타', '클로즈'의 에밀리 드켄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따뜻하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특유의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존 말코비치를 중심으로, 그를 내려다보는 듯한 저택 사람들의 모습이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레이크’가 든 트레이 위에는 파티 모자를 쓴 고양이가 뾰로통한 표정으로 앉아 있어, 작품 특유의 위트 있는 정서를 그대로 담아낸다. 또한 “어서 와, 집사는 처음이지?”라는 재치 있는 카피는 낯선 환경에 뛰어든 ‘블레이크’의 좌충우돌 집사 도전과 영화 속에서 펼쳐질 소동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블레이크’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문을 쾅 닫아버리는 저택의 매니저이자 요리사 ‘오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서툰 불어 실력과 함께 신문지를 태우는 등 허당미 가득한 집사 ‘블레이크’의 모습은 연이어 웃음을 자아내고, 이내 진심 어린 태도로 저택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 나가는 모습은 따뜻한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희망이 우리를 저버릴 때조차, 우리는 희망을 놓아선 안 된다”는 ‘블레이크’의 목소리는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잔잔하게 전달하며, 올여름 관객들에게 소소한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할 힐링 무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삶의 쉼표가 필요한 순간, 지친 마음을 어루만질 따뜻한 위로가 담긴 존 말코비치 주연의 힐링 코미디 '미스터 블레이크'는 오는 8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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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말코비치 주연 '미스터 블레이크', 8월 8일 개봉 확정! 포스터 & 예고편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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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썸머 블록버스터가 온다! '빅 샤크 어택', 8월 6일 개봉 확정! 포스터 & 예고편 공개!
- 빅 샤크 어택 [리더스타임즈] 극한의 썸머 블록버스터 '빅 샤크 어택'이 8월 6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긴장감이 넘치는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 감독: 크리스찬 세스마 | 출연: 스카우트 테일러 콤튼, 리차드 드레이퓨즈, 칼럼 맥고완] 상어와 해적, 양쪽의 위협 속에서 생존을 건 결단을 내려야 하는 극한의 썸머 스릴러 '빅 샤크 어택'이 8월 6일 개봉 확정과 함께 긴장감이 가득한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빅 샤크 어택'은 '시티 워: 익스트림 킬러', '와일드 리벤지: 마지막 한 놈까지' 등에서 짜릿하고 화려한 액션 연출을 선보인 크리스찬 세스마 감독의 신작이다. 이 작품은 어린 시절 상어의 습격으로 아버지를 잃은 ‘캐서디’가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좇아, 바다로 보물 사냥을 떠난 남편 ‘그레그’를 따라 나서며 벌어지는 극한의 생존 스릴러다. 백상아리라는 바다 최고의 포식자가 주는 공포를 넘어, 인간의 탐욕과 두려움 그리고 생존 본능에 대한 서스펜스까지 압축적으로 담아낸 해양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최초의 블록버스터로 할리우드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영화 '죠스'에서 해양학자 ‘맷 후퍼’ 역을 맡았던 리차드 드레이퓨즈가 이번에는 ‘캐서디’의 조력자로 등장해 또 한 번 상어 재난의 한복판에 들어서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포스터는 깊은 바다 한복판, 포악한 이빨을 드러낸 거대한 백상아리 앞에서 공포에 질린 ‘캐서디’의 모습을 포착하며, 영화 속 최강의 공포를 실감 나게 전달한다. “죽거나 맞서라!”라는 강렬한 카피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바다 위에서 생존 또는 죽음만이 존재하는 극한의 상황을 단적으로 드러내며, 서바이벌 스릴러의 본질을 강렬하게 각인시킨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다 위, 상어와 해적, 그리고 인간의 탐욕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오직 본능과 결단만이 유일한 생존 수단이 되는 상황을 예고하며, 관객들을 숨 막히는 스릴의 중심으로 끌어들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단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극한의 서바이벌을 예고한다. 어린 시절, 바닷가에서 아버지가 상어에 습격당하는 악몽을 꾸는 ‘캐서디’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첫 장면부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아버지를 추억하기 위해 남편 ‘그레그’와 함께 바다로 향한 캐서디. 잠시 친구들과 다이빙을 즐기며 평화를 누리는 듯하지만, 곧이어 거대한 상어의 습격이 시작되고, 바다는 순식간에 공포의 공간으로 뒤바뀌며 진짜 위협이 시작된다. 같은 배에 타고 있던 무장 해적들이 돌연 모습을 드러내고, 상황은 인간과 포식자 양쪽 모두에게 위협받는 지옥으로 변모한다. 해적들은 밀수한 마약을 회수하라며 ‘캐서디’를 협박하고, 결국 그녀는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케이지에 갇힌 채, 포악한 백상아리가 도사리는 심해로 내려가야 하는 극한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살고 싶으면 뛰어들어라!” 라는 강렬한 카피와 함께 피로 물든 바다, 총을 겨눈 해적, 그리고 백상아리와 마주 선 ‘캐서디’의 결연한 눈빛이 이어지며 영화가 선사할 궁극의 스릴과 공포를 강렬하게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킨다. 올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바다의 최강 포식자와의 격투를 그린 극한의 서바이벌 스릴러 '빅 샤크 어택'은 오는 8월 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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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 9월 개봉 확정!
-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 [리더스타임즈] 히어로 지망생 꼬마 ‘빌리’와 멸종 위기 자이언트 호랑이가 숲의 신비한 힘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으는 좌충우돌 정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이 오는 9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감독 : 베누드 네쿠이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슈퍼히어로를 꿈꾸는 소년 '빌리'가 멸종 위기의 호랑이와 함께 숲을 지키기 위한 정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호기심과 용기로 똘똘 뭉친 히어로 지망생 ‘빌리’와 자이언트 호랑이 '타이거 킹'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은 슈퍼 히어로를 꿈꾸는 소년 '빌리'가 사냥꾼에게 쫓기던 '타이거 킹'을 우연히 구해주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숲을 지키는 신비한 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험과 우정을 그린다. 신비한 정글과 다채로운 동물 친구들, 그리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이번 작품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의 특급 작전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정글을 배경으로 호랑이 '타이거 킹'과 히어로 복장을 입은 소년 '빌리'가 바이크를 타고 허공을 질주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용감하고 엉뚱한 빌리의 표정과, 놀람과 결의를 동시에 품은 타이거 킹의 얼굴은 앞으로 펼쳐질 특별한 모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꼬마 히어로 & 멸종 위기 정글왕! 세상을 구할 특급작전이 시작된다!"는 포스터 카피는 영화가 전할 유쾌한 웃음과 함께, 자연 보호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할 것임을 암시한다. 한편,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인기 시리즈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한다. 지난 시리즈 '치킨 히어로', '황금 달걀 구조대', '스노우 베어 구조대'에 이어, 이번엔 '정글'이라는 역동적인 무대를 배경으로 차별화된 모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생생한 메시지로 돌아온 '빌리와 용감한 타이거 킹'은 오는 9월, 전국 극장가에 짜릿한 모험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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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네이키드 런치', 오늘(28일) IPTV&VOD 서비스 오픈!
- 네이키드 런치 [리더스타임즈] 34년 만에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최초 개봉한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네이키드 런치'가 7월 28일(월), 바로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한다.[영제: Naked Lunch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 출연: 피터 웰러, 주디 데이비스, 이안 홈] 살충제에 중독된 해충 방역사 ‘윌리엄 리’가 벌레들의 초대로 정체불명의 세계 ‘인터존’에 빠져들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게 되는 몬스터 무비 '네이키드 런치'가 7월 28일(월) 바로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네이키드 런치'는 1991년 세상에 처음 공개된 이후 논쟁과 찬사가 끊이지 않았던 가운데 34년 만에 공식적인 국내 첫 극장 개봉으로 개봉 소식부터 관심이 집중됐다. 무엇보다 '네이키드 런치'는 바디 호러 장르를 개척했을 뿐 아니라 금세기 가장 매혹적이고 문제적인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와 미국 현대문학사에서 가장 논쟁적이며 도발적인 작가로 손꼽히는, 비트 세대의 대표 작가 윌리엄 S. 버로스의 만남으로 주목받았다. 윌리엄 S. 버로스의 자전적 동명 소설 [네이키드 런치]를 원작으로 환각을 넘나들 정도의 창작의 고통을 현실적이면서도 파격적으로 그려내 “창작의 고통을 가장 아름답고도 슬프게 그려낸 초(超)현대 영화”(주성철 씨네플레이 편집장), “환각을 그리는 게 아니라, ‘위대한 환각’ 그 자체인 영화”(김봉석 영화평론가), “카프카적 영감과 환각이 뒤섞인 작가의 내면으로”(왓챠피디아 이**), “계속 생각난다. 계속 맴도는 매력 있는 영화”(왓챠피디아 소**) 등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네이키드 런치'는 7월 28일(월) 바로 오늘부터 IPTV&VOD 서비스를 전격 오픈하며 IPTV, WAVVE, 구글플레이, KT skylife,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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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 '네이키드 런치', 오늘(28일) IPTV&VOD 서비스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