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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 : 최후의 만찬',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 장희진·이정현·조수연·장용원까지 씬스틸러 배우들의 코믹 반란
    '동창 : 최후의 만찬' [리더스타임즈] 2월 4일 개봉을 앞둔 <동창 : 최후의 만찬>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 작 : 에이치 크리에이티브 그룹 | 공동제작 : 제이포엔터테인먼트 | 배 급 : ㈜이놀미디어 | 감독 : 배세웅 | 출연 : 장희진, 정수환, 이정현, 장용원, 조수연 외]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동창회의 풍경을 배경으로,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촘촘히 얽히며 씬스틸러들의 반란을 예고한다. 워킹맘 ‘이선’ 역을 맡은 장희진은 연극 ‘나의 아저씨’,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악의 꽃]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올라운더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 왕후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의 병원비를 위해 보험팔이가 된 ‘조이선’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메가폰을 잡은 배세웅 감독은 “’조이선’ 캐릭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길 바랐고, 장희진 배우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밝혔다. 생활력 강한 워킹맘의 현실과 보험을 영업해야 한다는 목표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오가며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붙든다. 금수저 친구들 사이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생산직 ‘상렬’ 역의 이정현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츠다 하사, [신병]의 악마 선임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정도 많고 화도 많은 인물 ‘상렬’을 통해, 거칠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긴장과 웃음을 책임진다. 배세웅 감독은 이정현 배우가 맡은 ‘상렬’ 캐릭터에 대해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따뜻한 면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한순간에 폭발하는 감정 연기와 생활 밀착형 캐릭터 표현이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친구들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은근히 썸까지 노리는 오지라퍼 ‘진주’ 역은 조수연이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어때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콩트로 다져진 타이밍 감각과 캐릭터 소화력이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띄우다가도 갈등의 불씨를 던지는 인물 ‘진주’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씬스틸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통업 경영 승계를 앞둔 금수저 ‘창수’ 역은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화제를 모은 캐릭터 ‘용원게이’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장용원이 맡았다. 그가 출연한 ‘예상치 못한 필름’의 숏폼 영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채널 성장에 기여했다.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은 그는, 26년 공개 예정인 차기작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여유와 허세를 동시에 지닌 ‘창수’ 캐릭터로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장용원 배우는 “창수는 자존심이 세고 강약약강인 캐릭터지만, 결국 주변에 있을 법한 인간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하며 동료 배우들과 많이 친해져서 촬영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는 소회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찐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내 눈의 콩깍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로 얼굴을 알린 정수환을 비롯해,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지옥], [마인]의 이가경, 영화 <브로커>, <범죄도시>와 드라마 [경성크리처], [비질란테]의 이도군, 연극 무대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온 김솔민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극의 밀도를 높인다. 여기에 가수 산이, 탤런트 홍석천, 배우 백성현의 특별 출연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용원게이에 석천게이까지?” (@yj***0k, 인스타그램), “데프콘누나가ㅋㅋㅋ 윤승님은 안 나오시나?” (@wo***t_, 인스타그램), “어 래퍼 산이형?”(@h_***27, 인스타그램) 등 익숙한 얼굴들과 예상치 못한 조합을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뭐지 이 멀티유니버스세계관 충돌하는 영화는ㅋㅋㅋㅋㅋ” (@qw***wp, 인스타그램)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씬스틸러 배우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테랑 씬스틸러들의 개성과 캐릭터 앙상블을 전면에 내세운 우정 폭망 코미디 <동창 : 최후의 만찬>은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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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로맨틱 코미디 ‘영원’, 2월 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로맨틱 코미디 ‘영원’ [리더스타임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주연의 A24표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영원 | 원제: Eternity | 감독: 데이빗 프레인 |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한 래리가 사후 코디네이터 애나(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했던 아내인 조앤과 재회하지만, 그 순간 조앤의 첫사랑이자 안타깝게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가 등장한다. 조앤을 두고 그녀의 평생지기 남편 래리, 평생을 잊지 못한 첫사랑 루크와의 저세상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을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곧이어, 만년설이 쌓인 산맥, 아카이브 극장이 있는 시원한 부둣가, 아름다운 숲속 호숫가의 오두막, 석양이 비추는 마을 등 아름다운 ‘영원’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원’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및 ‘존 오브 인터레스트’, ‘미나리’, ‘패스트 라이브즈’, ‘애프터 양’ 등을 제작한 A24의 로맨틱 코미디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할리우드 ‘느좋’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디즈니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과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 블루칩으로 떠오른 칼럼 터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후세계의 저세상 삼각관계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그뿐만 아니라 ‘영원’은 지난 2025 라스베이거스 필름 크리틱스 소사이어티에서 베스트 코미디 상을 수상, 곧 다가올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코미디 영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식 국내 예고편 공개 이전부터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정과 느낌 좋은 캐스팅으로 2026년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원’은 워터홀컴퍼니㈜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봉작품으로 사후세계에서의 삼각 로맨스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감각적인 음악과 미술, 연출로 빛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느좋 티저 예고편을 공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A24의 사후세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2월 4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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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 탄탄한 완성도 예고! 개봉 기대감 고조!
    튜즈데이 [리더스타임즈]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을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2026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독창적인 감각과 재능의 할리우드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으로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만남을 그린 '튜즈데이'가 할리우드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리는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함께해 화제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먼저 '튜즈데이'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감독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단편 (2011)로 첫 감독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 (2015)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최우수 단편 영화상부터 자그레브영화제, 슬램댄스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단편 (2016) 역시 브루클린국제영화제 스피릿어워드와 우즈홀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가운데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이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이야기를 담은 '튜즈데이'로 첫 장편영화에 데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제 모든 아이디어와 감정을 쏟아 부은 이 이야기의 구조는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라고 10대 시절 겪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튜즈데이'의 탄생에 대해 전하며, “삶은 언젠가 끝나기에 소중하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일어나는 유일한 순간인 죽음은 우울하고 비극적이지만, 동시에 삶의 아름다움과 힘 그리고 가치를 선물한다”고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관해 독특한 시각을 제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할리우드 신예다운 독창적인 감각을 발휘해 '튜즈데이'를 완성시키며 “매우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영화”(THE PLAYLIST), “신선하게 기괴하며, 다크한 상상력의 판타지 드라마”(meiermovies), “죽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주는 신선한 카타르시스”(observer) 등 해외 언론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함께 '튜즈데이'를 완성한 할리우드 웰메이드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튜즈데이'의 촬영은 아름다운 색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알렉시스 자베가 맡아 영화의 독특한 감성을 영화에 담아냈고,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디판'의 음악을 탄생시켰던 안나 메러디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작품의 감동과 여운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민스미트 작전', '틴 스피릿'의 톰 코츠 미술감독이 영화의 미술을,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조 톰슨 의상감독이 의상을, '빌리 엘리어트'의 나타샤 워튼이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해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할리우드 주목받는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완성한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는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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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 1월 29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12종 공개!
    <정글비트2>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전 세계 60억 뷰 인기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가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감독 : 샘 윌슨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정글비트 2'는 환상의 매직홀을 통해 쥬라기 시대로 떨어진 단짝 코끼리 ‘트렁크’를 찾기 위해 원숭이 ‘먼키’가 모험을 떠나는 시공간 점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누적 60억 뷰, 유튜브 구독자 1,280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 시리즈 [정글비트]의 극장판으로, '코코', '인크레더블 2' 제작진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정글비트2'는 국내 윤선생 영어교실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 교재로 활용되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환하게 빛나는 매직홀을 중심으로 쥬라기 세계와 정글이 한 화면에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직홀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먼키와 트렁크는 막 새로운 모험의 문턱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 전면에는 개성 넘치는 공룡들과 외계인 프닙, 정글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등장해, 이번 작품이 쥬라기 시대를 넘어 정글과 우주를 잇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각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역동적인 배치는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환상의 매직홀로 떠나는 쥬라기 대모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정글비트2'가 선보일 판타지 어드벤처의 방향성과 스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정글비트2'가 선보일 풍성한 볼거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먼키, 트렁크, 프닙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비롯해, 쥬라기 시대의 공룡들과 매직홀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장면들이 담겨있어 영화의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외계인 프닙의 조상들이 새로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에 색다른 긴장감과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글과 우주, 공룡 세계를 오가는 다채로운 장면들은 어린이 관객은 물론 가족 관객에게도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린 '정글비트2'는 오는 1월 2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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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화제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레제편’, 남다른 OST 열풍! 노래방서도 인기몰이 중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2025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OST가 국내 노래방 시장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오늘(27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米津玄師)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IRIS OUT’이 금영노래방 유튜브 실시간 순위에서 한 달 내내 1위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은 ‘체인소맨: 레제편’의 주제곡으로,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대표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작품의 엔딩곡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히카루의 ‘JANE DOE’가 실시간 순위 2위에 오르며 주제곡과 엔딩곡이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흐름도 나타났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Golden’ 역시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노래방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은 콘텐츠의 음악이 곧바로 노래방 인기곡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IRIS OUT’, ‘JANE DOE’, ‘Golden’의 연이은 인기 상승은 콘텐츠의 출처나 장르와 무관하게 화제성이 높은 작품일수록 그 음악이 노래방에서 빠르게 소비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방이 대중의 콘텐츠 소비 흐름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주기적으로 애니메이션 OST를 비롯해 보컬로이드, 사운드호라이즌, 특촬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개하는 온라인 매거진 ‘애니송북(ANISONG BOOK)’을 발간하며 관련 음악 트렌드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YSING(키싱)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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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케니메이션’ 기획전 [리더스타임즈]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CGV|배급: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CJ CGV가 공동 주관하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난 2025년 11월 8일부터 CGV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K-애니메이션 대표작 7편이 상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K-Animation)의 우수 작품을 국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이다.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1월 15일에는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의 GV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팬과 제작진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GV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 성우는 “귀여움은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이라며 “겉모습과 다른 반전 성격을 가진 치치를 연기하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밝혔고, 강시현 성우는 실제 반려견과 닮은 캐릭터 ‘모랑을 맡아 “작품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 성우는 “카식이는 팀 안에서 독특한 감정을 지닌 캐릭터로, 서로를 한심해하면서도 함께하는 관계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장미 성우는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인간 몰살을 꿈꾼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웃기고 신선했다”라고 작품의 색다른 재미를 강조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는 성우진의 연기 비하인드와 유머러스한 토크를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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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3
  •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침체된 한국 복싱 중량급의 마지막 희망 ‘윤덕노’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누군가의 꿈'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이 경기장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상대 선수와 치열하게 맞서는 ‘윤덕노’ 선수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 시선을 끈다.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과 WBA 아시아 이스트 챔피언에 등극하며 수십 년 만에 한국 복싱 선수로서 세계 랭킹 진입에 도전하는 윤덕노 선수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라온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 챔피언을 향한 끝없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의 흔들림 없는 투지와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메인 포스터 비주얼은 영화가 전달할 감동과 몰입을 기대하게 만든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 역시 승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윤덕노 선수의 뜨거운 도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예고편의 문구는 관객으로 하여금 한 사람의 꿈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순간의 울림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윤덕노의 이야기는 극장가를 뜨거운 응원과 희망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영화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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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한국 복싱의 희망, 윤덕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영화 '누군가의 꿈', 11월 27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영화 '누군가의 꿈' [리더스타임즈] 몰락한 복싱 링 위에서 간절한 꿈 하나로 한국 프로 복싱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파란의 복서 ‘윤덕노’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누군가의 꿈'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누군가의 꿈'은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을 그린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37년 만에 다시 타오른, 한국 프로 복싱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강렬한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두 복서가 펀치를 주고받는 긴박한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묵직한 현실감을 담은 티저 포스터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세계 챔피언을 향한 윤덕노 선수의 고독한 여정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누군가의 꿈'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에 오르며 2025년 5월 기준 세계 랭킹 14위에 랭크된 복서 ‘윤덕노’의 여정을 담아냈다. 윤덕노 선수는 스무 살 무렵 복싱을 막 시작하던 당시, 한 선배로부터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한다. 이 한 문장이 그에게 평생의 좌우명이자, '누군가의 꿈'을 연출한 이로운 감독의 출발점이 됐다. 이로운 감독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신체적 한계를 딛고 세계 챔피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윤덕노 선수의 여정을 통해 “한 세대의 꿈이 또 다른 세대의 불씨가 된다” 라는 믿음을 영화 속에 담아냈다. 이로운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으로 완성된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몰락한 한국 복싱의 현실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놓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화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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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션 베이커x쩌우스칭X박정민 유튜브 ‘출판사 무제’ 인터뷰 공개!
    영화 ‘왼손잡이 소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쩌우스칭 감독과 션 베이커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11월 12일 국내 개봉하는 바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고자, 박정민 배우와의 만남에 적극 나섰다. 박정민 배우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왼손잡이 소녀’를 “션 베이커 제작의 타이베이 프로젝트는 어떤 맛일까”라며 보고 싶은 영화로 뽑는 등 이번 만남에 특별한 기대를 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쩌우스칭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할아버지가 왼손을 쓰는 자신에게 ‘왼손은 악마의 손이야’라며 혼냈던 실제 이야기로부터 영화가 시작됐다”며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왼손잡이 소녀’는 영화 전체를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션 베이커와 짜우스칭은 영화적 파트너로서 이미 아이폰으로 영화를 촬영한 경험이 있다. ‘왼손잡이 소녀’도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쩌우스칭 감독은 “실제 야시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고, 션 베이커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촬영 환경의 제약이 적어서 전통적인 필름 촬영의 대안이 된다”면서 아이폰으로 촬영했던 소감을 전했다. 영화 속에 마마무의 노래가 깜짝 등장하게 된 에피소드와 박정민 배우와 마마무의 연결고리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왼손잡이 소녀’의 인터뷰는 유튜브 ‘출판사 무제 MUZ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2025 Gan 재단 배급상을 수상했다.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대만 대표로 출전한다. 왼손잡이라는 상징을 통해 현대 사회의 정체성과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 ‘왼손잡이 소녀’는 11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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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리더스타임즈]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여름과 겨울의 정수를 포착한 계절 포스터 2종, 계절 클립 2종을 공개한다.[감독: 미야케 쇼 | 출연: 심은경,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 | 수입: humanité Co., Ltd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영화 '여행과 나날'은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Pardo d’Oro)을 수상하고 제7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22회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 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고 평점(씨네21 공식 일간지)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으로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심은경이 각본가 ‘이’ 역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 드라마, 연극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이’가 머무는 여관 주인 ‘벤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플랜 75', '썸머 필름을 타고' 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카와이 유미와 애플TV+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하며 신선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타카다 만사쿠가 각본가 ‘이’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공개하는 계절 포스터는 여름과 겨울, 각 계절의 정수를 포착한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한다. “찰랑찰랑 해변에서 소복소복 설국으로”라는 문구로 이어지는 세트 구성은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끌 미야케 쇼 감독의 매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하는 계절 클립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바닷가에 세워진 차 속에서 막 깨어난 카와이 유미와 겨울 들판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심은경의 뒷모습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영화를 보다가 이 작품이 영화라는 걸 깨닫는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탄생할 거란 예감이 들었다.”는 미야케 쇼 감독과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관에서 함께 여행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는 심은경 배우의 바람처럼 '여행과 나날'과 함께 떠날 꿈같은 여행 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줄 '여행과 나날'은 1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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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실시간 영화 기사

  • 고이경X이태리X오하늬 주연의 오컬트 호러 '공포특급', 4월 2일(수) CGV 단독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공포특급 [리더스타임즈] 배우 고이경, 이태리, 오하늬 주연의 오컬트 호러 '공포특급'이 4월 2일(수)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각본/감독: 김진웅 | 출연: 고이경, 이태리, 오하늬, 이기창, 아인 | 장르: 공포, 스릴러 | 제작: 스모크필름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공포특급'은 주작을 들켜 벼랑의 끝에 선 ‘흉가 체험’ 전문 유튜버 ‘쥬저링’이 금단의 저택에서 라이브를 켰다가, 봉인된 악을 깨우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오컬트 호러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인적이 드문 외딴 집의 다락방에서 심령 현상을 조작하고 있는 인기 유튜버 ‘쥬저링’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런 모습을 누군가 몰래 중계하고 있는 상황은 '공포특급'만의 숨이 가빠질 만큼 소름 끼치는 공포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이와 함께, “봉인된 악을 깨운 그날의 주작 라이브”라는 카피는 ‘쥬저링’이 방문한 금단의 저택과 둘러싼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예측 불가한 사건의 전개를 예고하며 극강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오컬트 호러 '공포특급'은 '꿈의 제인', '부력'을 포함한 유수 작품의 자막 번역을 담당한 김진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창감독의 단편 '숲속의 아이'와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에 조감독으로 활약한 만큼 한국 장르영화계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회수와 수익을 위해 심령 현상을 주작하는 인기 유튜버 ‘쥬저링’ 역에는 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단편 '시대정신'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고이경이 맡았고, 첫 장편 주연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강렬한 몰입감을 자아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뷰티 인사이드], [이 연애는 불가항력]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 이태리는 악뭉 같은 과거에서 홀로 살아남은 의문의 남성 ‘성민’ 역에, [국민사형투표], [우씨왕후] 등을 통해 탄탄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오하늬가 유튜버 ‘쥬저링’과 손잡는 현직 무속인 ‘마야신녀’ 역에 분해 '공포특급'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공포를 기대하게 만드는 오컬트 호러 '공포특급'은 4월 2일(수)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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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9
  •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영화 '예언자', 메인 포스터 공개
    예언자 [리더스타임즈]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예언자'가 15주년 기념 극장 개봉을 앞두고 강렬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다.[감독: 자크 오디아르 | 출연: 타하르 라힘, 닐스 아르스트럽, 레다 카텝 | 수입/배급: 판씨네마㈜] 영화 '예언자'는 19살의 나약한 범죄자 말리크가 냉혹한 감옥 속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며 점차 거물 갱스터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누아르.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한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로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한 감독 자크 오디아르가 2009년 발표한 영화 '예언자'가 15주년 기념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읽을 줄도 쓸 줄도 모르던 어리숙한 19세 범죄자에서 냉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갱스터로 성장하는 주인공 ‘말리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 ‘말리크’의 긴장감 가득한 얼굴과 그가 주머니에서 꺼내드는 피스톨은 영화 속에서 펼쳐질 피비린내 가득한 액션과 처절한 심리 스릴러를 예고하고 “하드보일드가 신비주의를 만나 빚은 기적 같은 순간” 이라는 이동진 평론가의 한 줄 평은 '예언자'의 뛰어난 작품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안정된 연출력과 배우들의 진정성 넘치는 연기, 현존하는 최고의 영화 음악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아름다운 선율, 밀도 있게 그려낸 감옥 내 정치와 프랑스 사회 이민자 계급의 갈등을 담아낸 '예언자'는 15주년 기념 극장 개봉으로 다시 한번 입소문 흥행을 일으킬 전망이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최고작이라 평가 받는 '예언자'는 다가오는 4월 2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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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5
  • 영화 '플로우', 제97회 美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영화제에서 61관왕을 기록하며 연이은 수상 행진을 이어온 애니메이션 영화 '플로우'가 제97회 美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를 세웠다.[감독: 긴츠 질발로디스 | 수입/배급: 판씨네마㈜] 현지 시각 3월 2일 오후 7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의 '플로우'가 '인사이드 아웃 2', '와일드 로봇' 등 쟁쟁한 후보들과의 트로피 경쟁에서 승리하여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플로우'는 대홍수가 세상을 덮친 뒤, 유일한 피난처가 된 낡은 배를 타고 세상 끝으로 항해를 시작한 ‘고양이’와 ‘골든 리트리버’, ‘카피바라’, ‘여우원숭이’, ‘뱀잡이수리’의 눈부신 모험담. '플로우'는 지난 1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 영화상과 장편 애니메이션상 2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으며 실사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든 부문을 통틀어 오스카 후보로 선정된 최초의 라트비아 영화로서 후보 선정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수상 가능성을 다시 한번 높인 '플로우'는 그 이후 이어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뤼메이르상, 애니상 등 세계 유수의 시상식에서 독보적인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며 쾌조의 오스카 캠페인을 이어왔다. 이번 오스카 수상으로 '플로우'는 라트비아 영화 역사상 최초의 오스카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기록됐으며 1994년 생인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은 역대 오스카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자 중 최연소 수상자로 등극했다.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은 “아카데미, 블렌더, 부모님 그리고 나의 고양이와 개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 수상이 전 세계 독립영화 제작자들에게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배에 타고 있고, 서로의 차이점을 극복해야만 합니다”라는 수상 소감을 통해 영화가 가진 메시지를 한번 더 언급했다. 특히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아드만 등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한 스튜디오들과 겨뤄 승리를 거머쥔 웰메이드 저예산 영화로서 더욱 의미 있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플로우'는 대사 한마디 없이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만족시키는 황홀한 영화적 체험과 종(種)을 뛰어넘은 우정과 연대, 공존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한국 관객들의 마음마저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양한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영화 '플로우'는 3월 19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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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3
  •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데미 무어, 데뷔 45년 만 첫 아카데미 후보
    (사진 제공: OCN) [리더스타임즈] 세계 최대 영화인의 축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3일(월), 오늘 오전 9시(미국 동부 시각 2일 오후 7시) OCN에서 TV 독점 생중계로 방송된다.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도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브루탈리스트’와 ‘아노라’, ‘서브스턴스’, ‘에밀리아 페레즈’,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플로우’ 등 주요 후보작들이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국 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골든 글로브 등의 시상식에서 뜨거운 경합을 이루며 어느 한 영화에 치우치지 않은 수상 결과를 가져와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한 치 앞의 수상 결과도 예측하기 힘든 가운데,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쥘 영광의 수상자작에 대해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서브스턴스’에서 인생 연기를 펼친 데미 무어의 데뷔 45년 만의 첫 아카데미 후보 지목과 애드리언 브로디의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기록(75회 아카데미, ‘피아니스트’로 29세 수상)을 위협하는 티모시 샬라메의 최연소 남우주연상 기록 도전, 애드리언 브로디의 75회 아카데미에 이은 남우주연상 2관왕 도전 등 다양한 기록의 갱신 여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년도 수상자인 킬리언 머피와 엠마 스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비롯해 스칼릿 조핸슨, 우피 골드버그, 엘 패닝 등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과 티모시 샬라메, 데미 무어, 아리아나 그란데 등 초호화 후보자 라인업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미국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의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 데뷔와 K-팝가수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르는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해 도자 캣, 레이,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퀸 라피타의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가 가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 동화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과 ‘나는 개다’를 원작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 ‘알사탕’이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 후보로 올라 주목받았다.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 제작진들이 합류해 화제가 되었던 ‘알사탕’은 제25회 뉴욕 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경쟁 애니메이션, 제50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제57회 시체스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 및 수상을 이어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백희나 작가는 일본 제작사와 함께한 ‘알사탕’ 작업에 대해 제작사의 작품에 대한 진심과 애정 어린 구애로 일본 제작사를 통해 영화화되었지만, 한국적 정서를 잘 담아내기 위해 제작진들이 직접 서울의 여러 동네를 다니며 원작 그대로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백희나 작가는 지난 2월 20일,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을 위해 LA로 출국해 수상 여부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OCN TV 생중계에선 시상식에 풍성한 해석을 더하기 위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보건교사 안은영’, ‘비밀은 없다’ 연출 및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각본을 맡은 이경미 감독의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시상식의 재미와 감동을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국내 방송사 최초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번역 기술의 도입이 예고되어 눈길을 끈다. 글로벌 AI 번역 자막 솔루션 기업 XL8의 첨단 음성 텍스트 변환(STT, Speech to Text) 기술이 적용되고,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기업 스트리밍코리아가 해당 솔루션의 현장 운영을 맡아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높은 퀄리티의 생생한 중계가 기대된다. 3월 3일(월), 오늘 오전 9시 OCN TV 독점 생중계되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TVING 내 OCN 채널 라이브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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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3
  • 에미상 여우주연상 수상 조디 코머 주연 '끝, 새로운 시작', 보도스틸 12종 전격 공개!
    끝, 새로운 시작 [리더스타임즈] '이미테이션 게임''파워 오브 도그'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애프터썬' 제작진의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았고, 에미상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조디 코머가 주연을 맡은 '끝, 새로운 시작'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으며, ‘테렌스 맬릭의 후계자’ 마할리아 벨로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알려져 화제다.[감독: 마할리아 벨로 | 각본: 앨리스 버치 | 원작: 메건 헌터 [끝, 새로운 시작] | 제작: 베네딕트 컴버배치, 리지 프랑케 | 출연: 조디 코머 외 다수 | 장르: 드라마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제공: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끝, 새로운 시작'은 전례 없는 대홍수로 평범한 일상을 잃은 여자가 세상의 끝에서 태어난 아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향해 찬찬히 나아가는 숭고한 여정을 그린 재난 드라마다. ‘세계 4대 영화제’로 손꼽히는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전 세계 첫선을 보인 '끝, 새로운 시작'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과 함께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뜨겁게 달궜다. 영화 제작사 ‘SunnyMarch’를 설립했으며 이번 작품의 총괄 프로듀서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메건 헌터의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에 매료되어 직접 판권을 구매했고, '레이디 맥베스'[석세션][노멀 피플] 등 전 세계를 강타한 작품들의 각본을 맡은 앨리스 버치가 각색을 담당했다. 여기에 수많은 시네필들을 울린 '애프터썬' 제작진까지 가세한 '끝, 새로운 시작'은 [킬링 이브]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조디 코머를 중심으로, '크루엘라' 조엘 프라이, '신비한 동물사전''바빌론' 캐서린 워터스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킹스맨: 골든 서클' 마크 스트롱 등 할리우드를 이끄는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일찌감치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유례없는 홍수 피해로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긴 여자가 갓 태어난 아들 ‘젭’과 느리지만 결연한 의지로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을 담아냈다. 불가피하게 집을 떠나면서 마음의 평안을 잃은 여자의 두려운 모습과 더불어, 대홍수의 여파로 널브러진 건물 및 차량 잔해들은 누구나 언제든 겪을 수 있는 현실 재난임을 환기한다. 특히 오랜 시간 찬 바람에 노출되다 보니 빨개진 여자의 코끝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며 마음을 서글프게 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그 어떤 것과도 맞바꿀 수 없는 인내심과 용기로 기나긴 여정을 이어가는 여자의 모습은 '끝, 새로운 시작'만의 묵직하고 뭉클한 감동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여자가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눈맞춤을 하는 순간들은 절망 위에서 어떤 감정이 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출연진과 제작진을 자랑하는 '끝, 새로운 시작'은 TV 영화 '엘렌'으로 제18회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 크래프트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한 마할리아 벨로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도 알려져 눈길을 끈다. TV 영화 '엘렌'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레퀴엠]과 TV 미니 시리즈 [더 롱 송]을 만든 마할리아 벨로는 인물들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통찰하는 연출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와 같은 마할리아 벨로 감독만의 재능은 첫 장편 연출작인 '끝, 새로운 시작'에서 만개했다. 이번 작품의 출발점에 대해 “상실과 슬픔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따뜻함과 소통의 힘을 믿고 있고, 그런 믿음을 영화로 담아내고자 했다”라고 밝힌 마할리아 벨로 감독은 보편적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자신의 믿음을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시기에도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소중히 여기는 주인공에게 투영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 새로운 시작' 보도스틸 12종 무엇보다 일반적인 재난 블록버스터를 반복하고 싶지 않았던 마할리아 벨로 감독은 굉장히 철학적이고 지적인 재난 드라마를 완성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이후 “'트리 오브 라이프' 테렌스 맬릭의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영상시인의 탄생을 알리는 기념비적 영화”(Collider)라는 찬사까지 받으며 스포트라이트의 중심에 섰다. 한편 '끝, 새로운 시작'은 저명한 해외 매체들로부터 “절망을 극복하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영화”(Screen Daily), “세상의 끝에서 피어나는 희망,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오는 조디 코머의 존재감”(The Film Stage), “켜켜이 쌓인 감정들, 몰려오는 진정한 감동”(48 Hills), “메건 헌터의 놀라울 만큼 시적이고 섬세한 소설을 철학적인 충격을 안기는 영화로 완성한 앨리스 버치의 완벽한 각색”(The Observer), “우리가 언제든 겪을 수 있는 재난을 피부로 느끼게 만드는 사려 깊은 드라마”(Deadline Hollywood Daily) 등 연출, 연기, 촬영, 각색 다방면으로 극찬을 받으며, 재난 드라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경이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하는 수작으로 기대를 한층 더 높인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애프터썬' 제작진이 프로듀싱했으며, 에미상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조디 코머가 세상의 끝에서 전하는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여정 '끝, 새로운 시작'은 3월 26일(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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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8
  • 킬링 액션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 오늘(26일) 개봉! 스페셜 포스터 공개 및 개봉 기념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 [리더스타임즈]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는 살벌한 킬링 액션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가 오늘 개봉 소식을 알리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고, 개봉 기념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까지 확정했다.[각본/감독: 사카모토 유고 | 출연: 타카이시 아카리, 이자와 사오리, 이케마츠 소스케 | 장르: 액션, 범죄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오랜만의 바캉스를 제대로 보내지도 못하고, 우연히 마주친 피에 굶주린 킬러 ’후유무라’를 상대하게 된 4차원 프로 킬러 ‘마히로’와 ‘치사토’의 살벌한 킬링 액션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가 2월 26일(수) 바로 오늘 개봉 소식을 전하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함과 동시에, 개봉 기념 현장 증정 이벤트 소식까지 알려 화제다. '나의 행복한 결혼''너의 색' 타카이시 아카리와 [아리스 인 보더랜드]'존 윅4' 등 여러 작품에서 스턴트 배우로 활약 중인 이자와 사오리가 다시 호흡 맞춘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는 제23회 뉴욕아시아영화제 다니엘 A. 크래프트상(액션영화상)을 거머쥔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숨 쉴 틈 없이 짜릿한 액션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데스노트: 더 뉴 월드''오키쿠와 세계'를 포함한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이케마츠 소스케가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에서 역대 최강 빌런 ‘후유무라’로 변신한다. 특히 이번 영화로 제98회 키네마 준보 남우조연상을 차지한 이케마츠 소스케는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는 액션의 몰입감을 배가한다. 개봉을 기념하여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넋이 나간 듯 완전히 녹초가 되어버린 ‘마히로’와 ‘치사토’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쉽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라는 카피는 역대 최강 빌런으로 손꼽히는 ‘후유무라’의 극악무도한 파괴력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쓰러진 와중에도 총기를 내려놓지 않고 상대방에 시선을 떼지 않는 프로 킬러 콤비 ‘마히로’와 ‘치사토’의 모습은 두 사람이 어떤 역습을 선보일지 대단히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는 국내 개봉을 진심으로 기다려 온 영화 팬들을 위해 개봉 기념 현장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 개봉 기념 현장 증정 이벤트는 2월 26일(수) 오늘부터 씨네Q 신도림과 픽처하우스에서 진행하며, 매표소에서 관람 당일 티켓을 인증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일본 오리지널 포스터(A3)’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엉뚱 살벌 킬러 콤비들의 출구 없는 초토화 킬링 액션 '베이비 어쌔신: 나이스 데이즈'는 오늘 개봉하여 영화 팬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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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6
  • 일본 박스오피스 5주 1위! 서스펜스 스릴러 '라스트 마일', 4일간의 숨 막히는 추격 담은 보도스틸 12종 공개!
    라스트 마일 [리더스타임즈] 일본 개봉 당시 5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흥행 수입 59억 엔(414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라스트 마일'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감독: 츠카하라 아유코 | 각본: 노기 아키코 | 출연: 미츠시마 히카리, 오카다 마사키 | 수입: ㈜블루라벨픽쳐스 | 제공/배급: ㈜플레이그램] 세계 최대 쇼핑 사이트 ‘Daily Fast’에서 배송된 택배를 통한 의문의 연쇄 폭탄 테러와 이에 맞선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논스톱 서스펜스 스릴러 '라스트 마일'이 긴박했던 4일 간의 여정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은 전국에서 발생하는 연쇄 폭탄 테러를 막기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담아 눈길을 끈다. 세계 최대 규모 쇼핑 사이트 ‘데일리 패스트’에서 근무하는 ‘후나도 엘레나’(미츠시마 히카리)와 ‘나시모토 코우’(오카다 마사키)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협력하는 모습이 그들이 어떻게 사건을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일본 인기 드라마 [언내추럴]과 [MIU404] 주인공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되어 오랜 기간 쉐어드 유니버스 무비를 기다려 온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한편, 오는 3월 26일(금) 한국 개봉을 확정 지은 '라스트 마일'은 지난 2025년 제48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주연 배우 미츠시마 히카리와 오카다 마사키가 각각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까지 모두 인정받았다. 자국 애니메이션이 강세인 일본에서 원작이 없는 일본 실사 영화로 2024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이번 작품은 박스오피스 5주 1위, 누적 관객수 414만 동원, 흥행 수입 59.1억 엔 돌파 등 유례없는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한,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묵직하게 전하는 노기 아키코 작가와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이 '라스트 마일'로 다시 뭉치며 큰 화제를 모은 이번 작품은 [언내추럴]의 이시하라 사토미, 이우라 아라타, [MIU404]의 아야노 고, 호시노 겐 등 두 드라마의 주인공들도 총출동해 팬들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언내추럴]과 [MIU404]의 주제가를 담당한 일본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가 주제가 ‘잡동사니’로 다시 한번 참여해 영화의 뭉클한 감동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치열했던 4일간의 여정을 담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라스트 마일'은 오는 3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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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4
  •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최다 후보 '에밀리아 페레즈', 환상적인 분위기의 캐릭터 포스터 4종 공개!
    에밀리아 페레즈 [리더스타임즈]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최다 후보의 주인공이 된 올해 최고의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가 3월 12일(수) 개봉을 앞둔 가운데, 눈길을 사로잡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연출&각본: 자크 오디아르 | 출연: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제공&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공동배급: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공동제공: ㈜키노라이츠] 3월 12일(수) 개봉 예정인 '에밀리아 페레즈'는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갱단 보스와 아무것도 몰랐던 그의 아내, 그리고 새로운 삶을 선물할 변호사가 얽힌 아찔하고 파격적인 뮤지컬 영화이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연출을 맡고 할리우드 스타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등이 출연했으며 생 로랑 프로덕션이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4종은 주인공 3인이 담긴 포스터 1종과 각 캐릭터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포스터 3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으며,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공동 수상은 물론, 여러 영화제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하고 있는 세 배우들이 펼칠 연기 합을 기대케 한다. '에밀리아 페레즈'를 통해 전 세계 연기상 20관왕을 기록한 조 샐다나는 멕시코 갱단 보스 ‘델 몬테’가 ‘에밀리아’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돕는 능력 있는 변호사 ‘리타’ 역을 맡아 연기 인생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다. ‘에밀리아’ 역은 트랜스젠더 배우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이 맡았으며 직접 ‘델 몬테’와 ‘에밀리아’ 두 사람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델 몬테’의 아내 ‘제시’ 역은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맡아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세 배우의 열연이 빛나는 아카데미 최다 후보작 '에밀리아 페레즈'는 현재 전 세계 영화제 103개 부문 수상, 239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높은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타임지, 사이트 앤 사운드, 인디와이어, 더 가디언, 더 할리우드 리포터, 베니티 페어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히며 뮤지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올해 최고의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는 3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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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5-02-23
  •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제훈·신하균·김민하·이민기 모두 반했다! 입소문 터지고 흥행 다크호스 등극!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리더스타임즈] 지난 18일(화)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이제훈, 신하균, 김민하, 이민기 등 셀럽들의 강력 추천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감독: 김혜영 | 출연: 이레, 진서연, 정수빈, 이정하 그리고 손석구 | 제작: ㈜투맨필름 |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럽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좌상단부터 배우 이제훈, 신하균, 김민하, 이민기, 정건주, 펜타곤 홍석 지난 18일(화)에 진행된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관람한 셀럽 관객들이 “행복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봐주세요! 정말 눈물 나게 행복하게 봤습니다“(배우 이제훈), “재밌네요! 기분 좋아지는 영화입니다!“(배우 신하균),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예쁘고 다 하는 영화!”(배우 김민하), “이 영화 정말 꼭 보세요!”(배우 이민기), “사랑스러움으로 압도되는 영화 '괜괜괜'!“(배우 공명), “오랜만에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화. 덕분에 생각 없이 웃었고 뭉클하고 여러 감정이 들었어요“(배우 정건주), “유쾌하고 감동 가득한 영화예요. 강추!”(펜타곤 홍석) 등 유쾌한 스토리부터 마음을 울리는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로 극찬하고 있어 흥행 귀추가 주목된다. 셀럽들의 강력 추천 리뷰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2월 26일(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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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0
  •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를 그린 항일투쟁 대서사시 '호조', 영웅·하얼빈에 이어 독립운동가의 생애를 다룬 영화로 주목
    '호조' [리더스타임즈]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를 그린 항일투쟁 대서사시 '호조'가 3월 12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영웅', '하얼빈'에 이어 독립운동가의 생애를 다룬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감독: 권혁만 | 출연 : 최민우, 장정식, 이환의 등 | 제공/제작: ㈜권필름 | 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영웅'은 1909년 10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특히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뮤지컬 ‘영웅’을 영화화하며 한국영화 최초로 오리지널 뮤지컬 영화에 도전해 의미를 더한 바 있다. '하얼빈' 또한 독립영웅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다룬 작품으로,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2024년 12월 극장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월 12일에 개봉하는 '호조'는 민족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과 한인 동포들의 이상촌을 건설하다 일제의 고문으로 끝내 순국한 손정도 목사의 삶과 투쟁을 그린 작품. 기존에 영화로 다뤄지지 않았던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삶을 한국영화 최초로 발굴, 조명하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유관순, 김좌진을 비롯해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가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광복 80주년을 맞은 2025년 올해 영화 팬들이 주목해야 할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과 임시헌장 선포, 길림 대검거 사건 등 일제강점기의 역사적 순간들을 뮤지컬로 표현하여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순도 100%의 창작 뮤지컬로 조명한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호조'는 3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연예
    • 영화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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