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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 : 최후의 만찬',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 장희진·이정현·조수연·장용원까지 씬스틸러 배우들의 코믹 반란
    '동창 : 최후의 만찬' [리더스타임즈] 2월 4일 개봉을 앞둔 <동창 : 최후의 만찬>이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제 작 : 에이치 크리에이티브 그룹 | 공동제작 : 제이포엔터테인먼트 | 배 급 : ㈜이놀미디어 | 감독 : 배세웅 | 출연 : 장희진, 정수환, 이정현, 장용원, 조수연 외]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랜만에 열린 동창회가 부동산·연봉·유학·브랜드로 서로를 평가하는 친구들로 인해 한국 사회의 민낯을 드러내는 최후의 만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우정 폭망 코미디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동창회의 풍경을 배경으로, 말맛 살아 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촘촘히 얽히며 씬스틸러들의 반란을 예고한다. 워킹맘 ‘이선’ 역을 맡은 장희진은 연극 ‘나의 아저씨’,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악의 꽃] 등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올라운더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장정 왕후로 특별 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작품에서 딸의 병원비를 위해 보험팔이가 된 ‘조이선’으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메가폰을 잡은 배세웅 감독은 “’조이선’ 캐릭터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길 바랐고, 장희진 배우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잘 표현해주었다.”고 밝혔다. 생활력 강한 워킹맘의 현실과 보험을 영업해야 한다는 목표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오가며 영화의 중심을 단단히 붙든다. 금수저 친구들 사이에서 열등감을 느끼는 생산직 ‘상렬’ 역의 이정현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츠다 하사, [신병]의 악마 선임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배우다. 이번 작품에서는 정도 많고 화도 많은 인물 ‘상렬’을 통해, 거칠지만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드러내며 극의 긴장과 웃음을 책임진다. 배세웅 감독은 이정현 배우가 맡은 ‘상렬’ 캐릭터에 대해 “기존의 강한 이미지와 다른, 따뜻한 면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화에서 한순간에 폭발하는 감정 연기와 생활 밀착형 캐릭터 표현이 인상적인 활약을 예고한다. 친구들을 누구보다 좋아하고 은근히 썸까지 노리는 오지라퍼 ‘진주’ 역은 조수연이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어때요’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의 첫 영화 주연작으로, 콩트로 다져진 타이밍 감각과 캐릭터 소화력이 극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띄우다가도 갈등의 불씨를 던지는 인물 ‘진주’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씬스틸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통업 경영 승계를 앞둔 금수저 ‘창수’ 역은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화제를 모은 캐릭터 ‘용원게이’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장용원이 맡았다. 그가 출연한 ‘예상치 못한 필름’의 숏폼 영상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하며 채널 성장에 기여했다.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은 그는, 26년 공개 예정인 차기작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해지며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여유와 허세를 동시에 지닌 ‘창수’ 캐릭터로 극에 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장용원 배우는 “창수는 자존심이 세고 강약약강인 캐릭터지만, 결국 주변에 있을 법한 인간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촬영을 진행하며 동료 배우들과 많이 친해져서 촬영이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는 소회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찐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내 눈의 콩깍지]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로 얼굴을 알린 정수환을 비롯해,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지옥], [마인]의 이가경, 영화 <브로커>, <범죄도시>와 드라마 [경성크리처], [비질란테]의 이도군, 연극 무대에서 10년 이상 내공을 쌓아온 김솔민까지 탄탄한 배우 라인업이 극의 밀도를 높인다. 여기에 가수 산이, 탤런트 홍석천, 배우 백성현의 특별 출연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웃음을 터뜨릴 예정이다. 화려한 라인업을 본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용원게이에 석천게이까지?” (@yj***0k, 인스타그램), “데프콘누나가ㅋㅋㅋ 윤승님은 안 나오시나?” (@wo***t_, 인스타그램), “어 래퍼 산이형?”(@h_***27, 인스타그램) 등 익숙한 얼굴들과 예상치 못한 조합을 반가워하고 있다. 특히 “뭐지 이 멀티유니버스세계관 충돌하는 영화는ㅋㅋㅋㅋㅋ” (@qw***wp, 인스타그램)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씬스틸러 배우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테랑 씬스틸러들의 개성과 캐릭터 앙상블을 전면에 내세운 우정 폭망 코미디 <동창 : 최후의 만찬>은 2월 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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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8
  • 로맨틱 코미디 ‘영원’, 2월 4일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로맨틱 코미디 ‘영원’ [리더스타임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주연의 A24표 로맨틱 코미디 기대작 ‘영원’이 2월 4일(수)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영원 | 원제: Eternity | 감독: 데이빗 프레인 |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모습으로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한 래리가 사후 코디네이터 애나(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는 장면으로 시작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곳에서 평생을 함께했던 아내인 조앤과 재회하지만, 그 순간 조앤의 첫사랑이자 안타깝게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가 등장한다. 조앤을 두고 그녀의 평생지기 남편 래리, 평생을 잊지 못한 첫사랑 루크와의 저세상 삼각관계가 시작될 것을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곧이어, 만년설이 쌓인 산맥, 아카이브 극장이 있는 시원한 부둣가, 아름다운 숲속 호숫가의 오두막, 석양이 비추는 마을 등 아름다운 ‘영원’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원’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및 ‘존 오브 인터레스트’, ‘미나리’, ‘패스트 라이브즈’, ‘애프터 양’ 등을 제작한 A24의 로맨틱 코미디로 개봉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할리우드 ‘느좋’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디즈니 마블의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스칼렛 위치’ 역할로 큰 사랑을 받은 엘리자베스 올슨과 ‘위플래쉬’, ‘탑건: 매버릭’에서 강렬한 이미지를 남긴 마일즈 텔러,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 블루칩으로 떠오른 칼럼 터너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후세계의 저세상 삼각관계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것. 그뿐만 아니라 ‘영원’은 지난 2025 라스베이거스 필름 크리틱스 소사이어티에서 베스트 코미디 상을 수상, 곧 다가올 2026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코미디 영화상 등에 노미네이트 되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식 국내 예고편 공개 이전부터 도파민을 자극하는 설정과 느낌 좋은 캐스팅으로 2026년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원’은 워터홀컴퍼니㈜와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2026 LOVE with A24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개봉작품으로 사후세계에서의 삼각 로맨스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감각적인 음악과 미술, 연출로 빛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느좋 티저 예고편을 공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A24의 사후세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2월 4일(수)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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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 탄탄한 완성도 예고! 개봉 기대감 고조!
    튜즈데이 [리더스타임즈]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을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2026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독창적인 감각과 재능의 할리우드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의 만남으로 개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만남을 그린 '튜즈데이'가 할리우드 신예 감독의 등장을 알리는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부터 웰메이드 제작진이 함께해 화제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먼저 '튜즈데이'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감독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단편 (2011)로 첫 감독에 데뷔했다. 이후 단편 (2015)로 로스앤젤레스영화제 최우수 단편 영화상부터 자그레브영화제, 슬램댄스영화제 등 수많은 영화제의 주목을 받았다. 단편 (2016) 역시 브루클린국제영화제 스피릿어워드와 우즈홀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가운데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이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과 죽음이 다가온 10대 소녀 ‘튜즈데이’의 이야기를 담은 '튜즈데이'로 첫 장편영화에 데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제 모든 아이디어와 감정을 쏟아 부은 이 이야기의 구조는 친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라고 10대 시절 겪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튜즈데이'의 탄생에 대해 전하며, “삶은 언젠가 끝나기에 소중하다. 일생에 단 한 번만 일어나는 유일한 순간인 죽음은 우울하고 비극적이지만, 동시에 삶의 아름다움과 힘 그리고 가치를 선물한다”고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관해 독특한 시각을 제시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은 할리우드 신예다운 독창적인 감각을 발휘해 '튜즈데이'를 완성시키며 “매우 파격적이고 창의적인 영화”(THE PLAYLIST), “신선하게 기괴하며, 다크한 상상력의 판타지 드라마”(meiermovies), “죽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주는 신선한 카타르시스”(observer) 등 해외 언론 매체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함께 '튜즈데이'를 완성한 할리우드 웰메이드 제작진도 눈길을 끈다. '튜즈데이'의 촬영은 아름다운 색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알렉시스 자베가 맡아 영화의 독특한 감성을 영화에 담아냈고,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디판'의 음악을 탄생시켰던 안나 메러디스가 음악감독을 맡아 작품의 감동과 여운을 극대화시켰다. 여기에 '민스미트 작전', '틴 스피릿'의 톰 코츠 미술감독이 영화의 미술을,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조 톰슨 의상감독이 의상을, '빌리 엘리어트'의 나타샤 워튼이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해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할리우드 주목받는 신예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과 웰메이드 제작진이 완성한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는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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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 1월 29일 전국 극장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보도스틸 12종 공개!
    <정글비트2>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는 1월 29일 개봉을 앞둔 전 세계 60억 뷰 인기 시리즈 원작 애니메이션 '정글비트2'가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감독 : 샘 윌슨 | 수입/배급 : 박수엔터테인먼트 | 등급 : 전체관람가] '정글비트 2'는 환상의 매직홀을 통해 쥬라기 시대로 떨어진 단짝 코끼리 ‘트렁크’를 찾기 위해 원숭이 ‘먼키’가 모험을 떠나는 시공간 점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전 세계 누적 60억 뷰, 유튜브 구독자 1,280만 명을 기록한 글로벌 인기 시리즈 [정글비트]의 극장판으로, '코코', '인크레더블 2' 제작진이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정글비트2'는 국내 윤선생 영어교실의 유아 영어 프로그램 교재로 활용되며,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환하게 빛나는 매직홀을 중심으로 쥬라기 세계와 정글이 한 화면에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직홀 너머로 모습을 드러낸 먼키와 트렁크는 막 새로운 모험의 문턱에 선 듯한 장면을 연출하며, 영화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포스터 전면에는 개성 넘치는 공룡들과 외계인 프닙, 정글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등장해, 이번 작품이 쥬라기 시대를 넘어 정글과 우주를 잇는 다채로운 세계관을 담고 있음을 암시한다. 특히 각 캐릭터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역동적인 배치는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여기에 “환상의 매직홀로 떠나는 쥬라기 대모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정글비트2'가 선보일 판타지 어드벤처의 방향성과 스케일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정글비트2'가 선보일 풍성한 볼거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먼키, 트렁크, 프닙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비롯해, 쥬라기 시대의 공룡들과 매직홀을 넘나드는 역동적인 장면들이 담겨있어 영화의 스케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외계인 프닙의 조상들이 새로운 빌런 캐릭터로 등장해, 이야기에 색다른 긴장감과 시각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글과 우주, 공룡 세계를 오가는 다채로운 장면들은 어린이 관객은 물론 가족 관객에게도 한층 풍성한 즐거움을 예고한다.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기대감을 끌어올린 '정글비트2'는 오는 1월 29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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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화제의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레제편’, 남다른 OST 열풍! 노래방서도 인기몰이 중
    [사진 제공: 금영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2025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OST가 국내 노래방 시장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오늘(27일) 금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米津玄師)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OST ‘IRIS OUT’이 금영노래방 유튜브 실시간 순위에서 한 달 내내 1위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요네즈 켄시의 ‘IRIS OUT’은 ‘체인소맨: 레제편’의 주제곡으로, 특유의 강렬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로 글로벌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노래방에서도 대표 인기곡으로 자리잡았다. 같은 작품의 엔딩곡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히카루의 ‘JANE DOE’가 실시간 순위 2위에 오르며 주제곡과 엔딩곡이 동시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흐름도 나타났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Golden’ 역시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노래방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은 콘텐츠의 음악이 곧바로 노래방 인기곡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 ‘IRIS OUT’, ‘JANE DOE’, ‘Golden’의 연이은 인기 상승은 콘텐츠의 출처나 장르와 무관하게 화제성이 높은 작품일수록 그 음악이 노래방에서 빠르게 소비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방이 대중의 콘텐츠 소비 흐름을 즉각적으로 반영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주기적으로 애니메이션 OST를 비롯해 보컬로이드, 사운드호라이즌, 특촬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개하는 온라인 매거진 ‘애니송북(ANISONG BOOK)’을 발간하며 관련 음악 트렌드를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YSING(키싱)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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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케니메이션’ 기획전,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마루는 강쥐' GV 성료!
    ‘케니메이션’ 기획전 [리더스타임즈] 세계를 사로잡은 K-애니메이션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 GV를 성황리에 마쳤다.[주최: 문화체육관광부|주관: 한국콘텐츠진흥원, CJ CGV|배급: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CJ CGV가 공동 주관하는 ‘케니메이션’ 기획전이 지난 2025년 11월 8일부터 CGV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제작 지원한 K-애니메이션 대표작 7편이 상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니메이션’은 한국 애니메이션(K-Animation)의 우수 작품을 국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획전이다.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하는 GV(관객과의 만남)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11월 15일에는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와 〈마루는 강쥐〉의 GV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며 팬과 제작진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지구의 주인은 고양이다〉 GV에서는 작품 속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이 참여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김예림 성우는 “귀여움은 세상을 구한다는 말이 딱 맞는 작품”이라며 “겉모습과 다른 반전 성격을 가진 치치를 연기하는 즐거움이 컸다”라고 밝혔고, 강시현 성우는 실제 반려견과 닮은 캐릭터 ‘모랑을 맡아 “작품을 통해 강아지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더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현 성우는 “카식이는 팀 안에서 독특한 감정을 지닌 캐릭터로, 서로를 한심해하면서도 함께하는 관계가 매력적”이라고 설명했으며, 장미 성우는 “가장 귀여운 동물들이 인간 몰살을 꿈꾼다는 설정 자체가 너무 웃기고 신선했다”라고 작품의 색다른 재미를 강조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는 성우진의 연기 비하인드와 유머러스한 토크를 이끌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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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3
  •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누군가의 꿈', 메인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침체된 한국 복싱 중량급의 마지막 희망 ‘윤덕노’가 세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누군가의 꿈'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의 연대기 '누군가의 꿈'이 경기장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상대 선수와 치열하게 맞서는 ‘윤덕노’ 선수의 모습을 생생하게 포착해 시선을 끈다. KBM 슈퍼미들급 챔피언과 WBA 아시아 이스트 챔피언에 등극하며 수십 년 만에 한국 복싱 선수로서 세계 랭킹 진입에 도전하는 윤덕노 선수는 어린 시절 보육원에서 자라온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세계 챔피언을 향한 끝없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의 흔들림 없는 투지와 열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메인 포스터 비주얼은 영화가 전달할 감동과 몰입을 기대하게 만든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 역시 승부를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는 윤덕노 선수의 뜨거운 도전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예고편의 문구는 관객으로 하여금 한 사람의 꿈이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순간의 울림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윤덕노의 이야기는 극장가를 뜨거운 응원과 희망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영화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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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한국 복싱의 희망, 윤덕노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영화 '누군가의 꿈', 11월 27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영화 '누군가의 꿈' [리더스타임즈] 몰락한 복싱 링 위에서 간절한 꿈 하나로 한국 프로 복싱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파란의 복서 ‘윤덕노’의 뜨거운 여정을 담은 영화 '누군가의 꿈'이 11월 27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이로운 | 출연: 윤덕노 | 제작: 허슬킹픽쳐스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누군가의 꿈'은 망해버린 한국 복싱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대한민국 복싱 중량급 유일한 희망으로 평가받는 아시아 챔피언 윤덕노의 세계 챔피언을 향한 꿈을 그린 스포츠 다큐멘터리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37년 만에 다시 타오른, 한국 프로 복싱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강렬한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두 복서가 펀치를 주고받는 긴박한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묵직한 현실감을 담은 티저 포스터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의 진정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세계 챔피언을 향한 윤덕노 선수의 고독한 여정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누군가의 꿈'은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및 세계복싱기구(WBO) 아시아태평양 슈퍼미들급 통합 챔피언에 오르며 2025년 5월 기준 세계 랭킹 14위에 랭크된 복서 ‘윤덕노’의 여정을 담아냈다. 윤덕노 선수는 스무 살 무렵 복싱을 막 시작하던 당시, 한 선배로부터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나는 또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회상한다. 이 한 문장이 그에게 평생의 좌우명이자, '누군가의 꿈'을 연출한 이로운 감독의 출발점이 됐다. 이로운 감독은 불우한 어린 시절과 신체적 한계를 딛고 세계 챔피언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윤덕노 선수의 여정을 통해 “한 세대의 꿈이 또 다른 세대의 불씨가 된다” 라는 믿음을 영화 속에 담아냈다. 이로운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으로 완성된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몰락한 한국 복싱의 현실 속에서도 불굴의 의지를 놓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실화 다큐멘터리 '누군가의 꿈'은 오는 11월 2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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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션 베이커x쩌우스칭X박정민 유튜브 ‘출판사 무제’ 인터뷰 공개!
    영화 ‘왼손잡이 소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11월 12일 개봉하는 영화 ‘왼손잡이 소녀’의 쩌우스칭 감독과 영화의 제작과 각본, 편집으로 참여한 션 베이커 감독이 박정민 배우의 유튜브 출판사 무제에 전격 출연해 홍보 요정으로 나섰다.[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쩌우스칭 감독과 션 베이커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11월 12일 국내 개봉하는 바 한국 관객들에게 영화를 알리고자, 박정민 배우와의 만남에 적극 나섰다. 박정민 배우 역시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왼손잡이 소녀’를 “션 베이커 제작의 타이베이 프로젝트는 어떤 맛일까”라며 보고 싶은 영화로 뽑는 등 이번 만남에 특별한 기대를 표했다.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박정민 배우는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충격적인 영화’라고 말하면서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을 울렸던 영화”라고 솔직한 감흥을 전했다. ‘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 쩌우스칭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에 대해 “할아버지가 왼손을 쓰는 자신에게 ‘왼손은 악마의 손이야’라며 혼냈던 실제 이야기로부터 영화가 시작됐다”며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통,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전통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왼손잡이 소녀’는 영화 전체를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했다. 션 베이커와 짜우스칭은 영화적 파트너로서 이미 아이폰으로 영화를 촬영한 경험이 있다. ‘왼손잡이 소녀’도 아이폰 카메라로 촬영한 이유에 대해 쩌우스칭 감독은 “실제 야시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고 싶었다”며 이유를 전했고, 션 베이커 역시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촬영 환경의 제약이 적어서 전통적인 필름 촬영의 대안이 된다”면서 아이폰으로 촬영했던 소감을 전했다. 영화 속에 마마무의 노래가 깜짝 등장하게 된 에피소드와 박정민 배우와 마마무의 연결고리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왼손잡이 소녀’의 인터뷰는 유튜브 ‘출판사 무제 MUZ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2025 Gan 재단 배급상을 수상했다. 2026년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상 대만 대표로 출전한다. 왼손잡이라는 상징을 통해 현대 사회의 정체성과 자유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영화 ‘왼손잡이 소녀’는 11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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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리더스타임즈]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여름과 겨울의 정수를 포착한 계절 포스터 2종, 계절 클립 2종을 공개한다.[감독: 미야케 쇼 | 출연: 심은경,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 | 수입: humanité Co., Ltd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영화 '여행과 나날'은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Pardo d’Oro)을 수상하고 제7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22회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 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고 평점(씨네21 공식 일간지)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으로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심은경이 각본가 ‘이’ 역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 드라마, 연극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이’가 머무는 여관 주인 ‘벤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플랜 75', '썸머 필름을 타고' 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카와이 유미와 애플TV+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하며 신선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타카다 만사쿠가 각본가 ‘이’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공개하는 계절 포스터는 여름과 겨울, 각 계절의 정수를 포착한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한다. “찰랑찰랑 해변에서 소복소복 설국으로”라는 문구로 이어지는 세트 구성은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끌 미야케 쇼 감독의 매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하는 계절 클립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바닷가에 세워진 차 속에서 막 깨어난 카와이 유미와 겨울 들판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심은경의 뒷모습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영화를 보다가 이 작품이 영화라는 걸 깨닫는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탄생할 거란 예감이 들었다.”는 미야케 쇼 감독과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관에서 함께 여행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는 심은경 배우의 바람처럼 '여행과 나날'과 함께 떠날 꿈같은 여행 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줄 '여행과 나날'은 1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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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실시간 영화 기사

  •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26일 개봉 확정! 에르완 르 뒥 감독 이목 집중!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리더스타임즈]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의 국내 개봉 확정 소식에 연출을 맡은 에르완 르 뒥 감독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영제: No Love Lost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에르완 르 뒥 | 출연: 나우엘 페레즈 비스카야트, 셀레스트 브룬켈]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딸과 완벽한 세상을 이룬 싱글대디가 잊고 싶었던 과거와 마주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섬세하고 아름다운 프렌치 드라마. 국내 개봉 소식에 작품을 연출한 ‘에르완 르 뒥’ 감독에게도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다양한 감독들에게 영향을 받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를 탄생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프랑스 일간지 Le Monde의 기자였던 에르완 르 뒥 감독은 장편 데뷔작인 (2019)로 제72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며 영화계에 존재를 드러냈다. 이후 두 번째 장편인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로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 다시 한번 초청, 칸영화제로부터 연속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 장편 데뷔작에 이어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역시 독창적인 스타일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칸영화제는 물론, 세계 유수 언론들까지 사로잡은 만큼 영화계를 끌어갈 새로운 감독으로 떠오르며, 에르완 르 뒥 감독은 현재 영화와 시리즈,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에르완 르 뒥 감독이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영향을 받아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를 탄생시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그는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동안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세계적인 영화제들을 휩쓴 난니 모레티 감독을 떠올리며 캐릭터와 이야기를 완성시켰다고 밝혔다. 난니 모레티 감독과 그의 작품들에서 느껴지는 대담함과 진솔함, 자유로움을 ‘에티엔’ 캐릭터에 적극 반영했을 뿐 아니라 연출에도 고스란히 담아낸 것. 에르완 르 뒥 감독은 핀란드의 거장 감독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영향도 받아 문어체적이면서 문학적인 대사들을 활용해 시적인 작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고 한다. 난니 모레티와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뿐 아니라 '하나-비'(1998), '기쿠지로의 여름'(2002) 등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거장 반열에 오른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자토이치'(2004)의 강렬하고도 불안한 엔딩의 춤 장면도 참고하여 시퀀스를 구성했다고 한다. 또한 영화제 초청 이후 “웨스 앤더슨 스타일이 엿보인다”(IndieWire)라고도 호평을 받은 만큼 하루 빨리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를 만나보고 싶게 한다. 제76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에서 공개된 이후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는, 2025년 봄을 기다리게 하는 기대작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2월 26일(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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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0
  •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고백',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심리 묘사! 밀실에서의 심리 묘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일품!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고백' [리더스타임즈] 2월 19일 개봉을 앞둔 양익준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고백'이 ‘도박묵시록 카이지’로 유명한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스크린에서 재탄생된다. [감독: 야마시타 노부히로 | 출연: 양익준, 이쿠타 토마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 공동수입/제공: ㈜얼리버드픽쳐스] '고백'은 산행 중 느닷없는 눈보라에 조난을 당한 두 친구를 중심으로 다리를 다친 ‘지용’이 죽음을 예감하고 자신의 충격적인 비밀을 ‘아사이’에게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도박묵시록 카이지’, ‘은과 금’, ‘텐’, ‘아카기’ 등 도박을 소재로 한 만화를 많이 그리며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린 후쿠모토 노부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가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만의 연출을 더해 재탄생됐다. 원작 만화 ‘고백’은 독특한 설정의 단편 스릴러로 원작을 먼저 본 사람들은 “밀실에서의 심리 묘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일품입니다.”, “짧은 단편에서 이런 서스펜스를 녹여내다니 정말 대단하다” 등 극찬 세례로 가득한 작품. 류승완 감독은 과거 인터뷰에서 “이 만화를 처음 접한 것은 어느 제작자의 제안 때문이었는데, 두 권으로 이뤄진 이 만화를 단숨에 읽은 그 순간부터 난 이 만화에 중독되고 말았다! 지금도 항상 외국 프로듀서들이 만들고 싶은 원작을 물어오면 이 책을 이야기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연상호 감독 역시 원작의 열렬한 팬이라고 알려져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이번 작품에 ‘지용’ 역할로 직접 참여한 양익준 배우는 “원작 만화를 이미 읽었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영화로 구현될지 기대감이 컸다”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백'은 제57회 시체스영화제, 제28회 판타지아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어 이미 그 작품성을 입증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압도적인 극찬의 만화 원작을 완벽 구현한 서스펜스 스릴러 '고백'은 2025년 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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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2
  • 안창호와 손정도의 정신이 뮤지컬 영화로 되살아나다! 영화 '호조', 3월 개봉 확정! 보도스틸 11종 공개!
    영화 <호조> [리더스타임즈] 영화 '호조'가 3월 개봉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보도스틸 11종을 공개했다.[감독: 권혁만 | 출연 : 최민우, 장정식, 이환의 등 | 제공/제작: ㈜권필름 | 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3월 개봉을 앞둔 영화 '호조'의 보도스틸이 공개되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호조'는 나라를 빼앗긴 시대, 오직 독립을 위해 뜨거운 투쟁을 이어나갔던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를 그린 항일투쟁 대서사시. '호조'는 항일독립운동단체 ‘신민회’와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을 결성한 민족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과 독립을 넘어 동포들의 이상촌 건설을 꿈꾸다 일제의 고문으로 끝내 49세에 순국한 손정도 목사의 삶과 투쟁을 그린 작품.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과 임시헌장 선포, 길림 대검거 사건 등 역사적 순간을 최초로 뮤지컬화하고 조명해 주목받고 있다. '호조'를 연출한 권혁만 감독은 '그 사람 그 사랑 그 세상', '일사각오' 등의 작품을 통해 독립유공자들을 꾸준히 조명해온 감독으로서, 오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안창호 선생을 다룬 영화 '호조'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정지현 음악감독은 제10회 DIMF(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한 '장 담그는 날'의 작곡가로, 이번 '호조'의 뮤지컬 작곡에 참여하여 역동적이면서도 때로는 위트 있는 다수의 음악을 제작했다. 주요 배역으로는 배우 장정식(안창호 역), 최민우(손정도 역), 이환의(이시이 역) 등 뮤지컬 공연에서 활약해오던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작품 내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들을 소화하고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평범한 청년 손정도가 안창호를 만난 후 독립투사로 변모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독립운동에 가담할지를 고뇌하는, 갓을 쓴 청년 손정도의 모습은 이후에 나타나는 상투를 자른 목사, 독립 투사로서의 모습과 대비된다. 또한 ‘나라 꼴이 기막히니’라는 뮤지컬 넘버의 한 장면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넘버는 암울했던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시사함과 동시에 뮤지컬로 승화된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여기에 안창호를 비롯한 한인들이 일제의 사주를 받은 중국 군경에게 대거 체포당한 ‘길림 대검거 사건’을 담은 스틜이 등장한다. 이어지는 거리시위 장면은 체포된 안창호 선생을 석방시키기 위해 하나로 연대한 남녀노소 한인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 두 사람의 모습이 함께 담긴 스틸 또한 눈에 띈다. 해당 스틸은 오랜 시간 독립운동에 힘쓰며 같은 길을 걸었던 두 사람의 생애와 우정을 연상시키는 바. 두 주연 배우의 호흡을 통해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항일 독립 투쟁의 서사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호조'는 다가오는 3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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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3
  •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크리처 액션 스릴러 '아카디안', 2월 13일 개봉 확정! 1차 예고편 & 보도스틸 공개!
    아카디안 [리더스타임즈] '드림 시나리오''롱레그스' 니콜라스 케이지와 '존 윅''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크리처 액션 스릴러 '아카디안'이 오는 2월 13일(목) 개봉을 확정하고,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 1차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감독: 벤자민 브루어 | 출연: 니콜라스 케이지, 맥스웰 젠킨스, 제이든 마텔 | 장르: SF, 스릴러, 액션 | 수입/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장재현 감독의 '파묘'와 네온(NEON)이 제작한 '쿠쿠'와 함께 2024년 해외 유수 장르 영화제 화제작으로 손꼽힌 '아카디안'이 오는 2월 13일(목) 개봉을 확정하고, 제대로 된 크리처 액션 스릴러의 귀환을 알리는 1차 예고편과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아카디안'은 문명이 파괴된 시대, 밤만 되면 습격하는 정체불명의 괴물들에 맞서 싸우는 한 가족의 사투를 그린 크리처 액션 스릴러.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다투던 ‘토마스’와 ‘조셉’을 말리며 흥분을 가라앉히는 아버지 ‘폴’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두 아들에게 “뭐냐, 짐승이야? 우린 인간이야!”라고 말하며 식탁에 칼을 꽂는 ‘폴’의 예민해진 모습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의 습격과 함께 재앙이 찾아오는 밤과 연관이 있음을 암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서 ‘조셉’이 잠깐 잠에 든 사이 작은 문을 열고 천천히 팔을 뻗는 괴물의 섬뜩한 장면은 숨을 멎게 하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공포감을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존 윅' X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제작진’이라는 카피에 이어 나오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격하는 괴물들에 맞서 최후의 결투를 준비하는 ‘폴’과 아이들의 비장한 모습은 공포감과 긴장감으로 철저히 무장한 크리처 액션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차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 8종은 밤만 되면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에 맞선 생존자들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특히 날카로운 손톱으로 긁은 듯한 대문은 괴물들의 무차별 습격에 무너지지 않으려는 생존자들의 밤이 얼마나 고단하고 무서웠는지 가늠할 수 없게 만들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드림 시나리오''롱레그스'로 N번째 전성기를 맞이한 니콜라스 케이지와 '존 윅''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제작진의 꿈의 조합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은 '아카디안'은 제31회 SXSW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후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4 오버룩영화제에 초청된 '아카디안'은 장재현 감독의 '파묘', '기생충'부터 '추락의 해부'까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을 네 번 연속 픽업한 네온(NEON)이 제작한 '쿠쿠'와 함께 2024년 해외 유수 장르 영화제들을 대단히 뜨겁게 달궜다. 특히 '아카디안'은 “척추가 곤두서는 크리처 영화”(Time Out), “모두의 예상을 깬 올해의 영화”(Film Threat), “’워킹 데드’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강렬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영화”(RogerEbert.com) 등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제대로 된 크리처 액션 스릴러를 기다리고 있는 영화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여기에 [센스8 시즌1~2][잭 리처 시즌1] 맥스웰 젠킨스와 '그것''그것: 두 번째 이야기' 제이든 마텔이 니콜라스 케이지와 부자(父子) 호흡을 맞추게 되어 국내 영화 팬들의 기대 또한 한 몸에 받는다. SXSW 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해외 매체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크리처 액션 스릴러 '아카디안'은 오는 2월 13일(목)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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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영화 '멜랑콜리아' 저스틴 X 클레어, 캐릭터 포스터 2종 공개!
    영화 '멜랑콜리아'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을 황홀경에 빠트린 마스터피스 '멜랑콜리아'가 지구의 종말을 앞둔 저스틴과 클레어, 두 캐릭터의 상반된 반응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영제: Melancholia | 수입/배급: ㈜엣나인필름 | 감독: 라스 폰 트리에 | 출연: 커스틴 던스트, 샤를로트 갱스부르, 키퍼 서덜랜드,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멜랑콜리아'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지구의 종말, 우울과 불안을 아름다운 비주얼과 압도적인 서스펜스로 그린,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우아하고 황홀한 SF 묵시록. 어린 시절부터 우울증, 불안증 등 각종 공포증에 시달리며 고통받아온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정신과 상담 중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어마어마한 일이 터졌을 때 보통 사람들은 완전히 패닉이 되지만 오히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은 대단히 침착하다’는 의사의 말로부터 '멜랑콜리아'의 영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 속 지구의 종말을 앞두고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두 캐릭터의 모습은 영화의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만성 우울증을 앓고 있는 동생 저스틴(커스틴 던스트)은 역설적이게도 종말 앞에서 가장 침착한 모습을 보이며, “지구는 사악해. 없어지더라도 아쉬울 거 없어”라고 말하는 그녀의 태도는 평소 이성적이고 안정적이었던 언니 클레어(샤를로트 갱스부르)와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클레어는 거대 행성 ‘멜랑콜리아’가 지구와 가까워질수록 “바보 같겠지만 그 행성이 두려워” 라며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앞에서 점차 무너져 내린다. 한편, 저스틴 역의 ‘커스틴 던스트’는 우울증으로 인한 내면의 공허함과 종말 앞에서도 초연한 태도를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제64회 칸영화제를 비롯, 제46회 전미비평가협회상, 제38회 새턴상 등 다수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당시 평단은 “절망에서 환희까지 쌓아 올린 커스틴 던스트의 연기는 단 한 순간도 거짓되지 않았다. 미치게 아름다운 영화”(Rolling Stone), “커스틴 던스트가 표현한 감정의 스펙트럼은, 이 캐릭터를 평생 알고 있었던 것처럼 완벽했다” (Philadelphia Inquirer) 등 환상적인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티크라이스트'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제62회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언니 클레어 역을 맡아 이성적 인물의 심리적 붕괴 과정을 날카롭게 그려내며 커스틴 던스트와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완성했다. 그녀는 라스 폰 트리에 우울 3부작이라고 불리는 '안티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 '님포매니악'에 연이어 출연하며 라스 톤 트리에의 뮤즈이자 페르소나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커스틴 던스트와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멜랑콜리아'는 1월 28일(화)부터 메가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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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2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2월 26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공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리더스타임즈] 탄탄한 드라마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그리고 배우 이레부터 진서연, 정수빈, 이정하, 손석구까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오는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김혜영 | 출연: 이레, 진서연, 정수빈, 이정하 그리고 손석구 | 제작: ㈜투맨필름 |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무한 긍정 소녀 ‘인영’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설아’의 도도한 모습이 외로운 완벽주의자 마녀감독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만년 1등 ‘나리’와 순수함으로 무장한 유일한 남사친 ‘도윤’, 그리고 동네 친구이자 괴짜 약사인 ‘동욱’까지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는 다가올 2월 극장가에 기분 좋은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여기에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행복한 주문’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선사할 유쾌한 웃음과 공감, 감동까지 우리의 일상을 따스히 물들일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 한 해의 힘찬 시작을 함께 할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월 26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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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제72회 칸영화제 2관왕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누적 관객 수 16만 돌파! 개봉 5주년 롯데시네마 특별 상영
    제72회 칸영화제 2관왕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리더스타임즈] 셀린 시아마 감독과 배우 아델 에넬, 노에미 멜랑의 사랑에 관한 걸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 국내 개봉 5주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 보석발굴 프로젝트 10번째 작품이자, 2025년 첫 번째 보석함 작품으로 선정되어 1월 16일(목)부터 특별 상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누적 관객 수 16만 명을 돌파했다.[제목: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Portrait of a Lady on Fire) / 감독: 셀린 시아마 / 주연: 아델 에넬, 노에미 멜랑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보석발굴 프로젝트’는 관객들이 놓친 명작을 1만 원에 다시 극장에서 볼 수 있도록 준비한 롯데시네마 기획전이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특별 상영을 기념하여 1주 차에는 롯데시네마 시그니처 티켓, 성냥, p.28 와펜, 렌티큘러 엽서를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영화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2주 차인 1월 22일(수)부터는 롯데시네마 일부 극장에서 선착순으로 마리안느, 엘로이즈 캐릭터 엽서 2종 세트와 영화 속 아름다운 미장센이 담긴 엽서 9종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원치 않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귀족 아가씨 엘로이즈와 그의 결혼식 초상화 의뢰를 받은 화가 마리안느에게 다가온, 영원히 꺼지지 않을 사랑의 기억을 담은 작품으로 제72회 칸영화제에서 각본상과 퀴어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팬데믹 시기인 2020년 1월 16일 국내 개봉 당시에도 섬세한 각본과 연출, 두 배우의 아름답고 강렬한 연기가 잊을 수 없는 여운을 안기며 강력한 팬덤으로 위력을 발휘했다. 16만 관객을 돌파한 사랑의 기억을 마주하게 할 걸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현재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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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21
  • 칸영화제 2관왕 · 골든글로브 4관왕!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 3월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공개!
    <에밀리아 페레즈> 티저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칸영화제 2관왕, 골든글로브 4관왕의 주인공, 올해 최고의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가 3월 개봉을 확정하고 압도적인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갱단 보스와 아무것도 몰랐던 그의 아내, 그리고 새로운 삶을 선물할 변호사가 얽힌, 아찔하고 파격적인 뮤지컬 영화이다.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다 후보 및 최다 수상,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10개 후보, 제78회 영국 아카데미(BAFTA) 시상식 11개 후보, 그리고 다가오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숏리스트에서 최다 예비 후보 타이틀을 거머쥐며 올해 오스카 시즌의 가장 중요한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연출을 맡고 트랜스젠더 배우인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과 할리우드 스타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등이 출연했으며 생 로랑 프로덕션이 제작에 참여했다. 3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에밀리아 페레즈'의 티저 포스터에는 꽃과 총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심장 모양의 심볼이 중앙에 박혀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기존의 영화 포스터들과는 완전히 다른, 상징적인 문양 형태의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더불어 “당신의 심장을 저격할 새로운 시대의 뮤지컬 영화”라는 카피가 웰메이드 뮤지컬 영화를 기다려왔던 뮤지컬팬들과 영화팬들 모두를 가슴 뛰게 만든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현재 전 세계 영화제 69개 부문 수상, 18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타임지, 사이트 앤 사운드, 인디와이어, 더 가디언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히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완전히 새로운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는 3월에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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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7
  •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들의 고공 액션 전쟁 영화 '매버릭 1967', 1월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영화 <매버릭 1967> [리더스타임즈] 제3차 중동전쟁을 배경으로 한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들의 고공 액션 전쟁 영화 '매버릭 1967'이 오는 1월 개봉을 확정하고 비장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로이 혼스타인ㅣ출연: 마오르 슈위처, 다니엘 리트먼, 리히 코르노우스키, 길리 이츠코비치ㅣ수입·배급: ㈜콘텐트마인] '매버릭 1967'은 제3차 중동전쟁에서 활약한 미라주 III 항공 부대를 둘러싼 최고 전투기 조종사들의 경쟁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담은 전쟁 영화이다. 당시 시대를 대표하던 두 전투기 ‘미라주 III’와 ‘미그기’의 화려하고 아찔한 공중전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빠른 속도로 공중을 누비는 전투기 조종 장면들은 엄청난 스릴감을 선사하는 한편, 국가의 전쟁 위기에서 목숨을 걸고 함께 싸워나가는 이들의 뜨거운 에너지도 담겨 있다. ‘이스라엘의 탑건’이라는 애칭을 가진 이 영화는 최고의 실력을 가진 최정예 조종사들의 선의의 경쟁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그려내며, 이스라엘 선남선녀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매버릭 1967'의 메인 포스터는 전투기 조종사 복장을 한 남자의 얼굴로 가득 차 있어, 전투기를 소재로 한 고공 액션 전쟁 영화임을 한눈에 짐작할 수 있다. 포스터 속 남자는 미라주 III 항공부대의 최고 파일럿이자 새롭게 임명된 대대장 ‘란’대위로, 비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과연 어떤 인물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한편 묘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포스터 하단의 “미라주 III 출격 준비 완료!”라는 카피는 제3차 중동전쟁에서의 최정예 파일럿과 당대 최고 전투기인 ‘미라주 III’의 만남으로 완성된 역사에 남을 완벽한 공중전의 시작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시대를 대표하는 두 전투기의 화려한 공중전을 생생하게 재현한 전투 장면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영화 '매버릭 1967'은 오는 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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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6
  • 제84회 아카데미 · 제69회 골든 글로브 각본상 수상작 '미드나잇 인 파리' 2월 12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공개
    미드나잇 인 파리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파리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미드나잇 인 파리'가 2월 12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수입: ㈜엔케이컨텐츠│배급: ㈜디스테이션│감독: 우디 앨런│출연: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외] '미드나잇 인 파리'는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오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과 제6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지난 2012년 개봉 당시 감각적인 연출과 낭만적인 스토리로 누적 관객수 36만 명을 달성하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에펠탑부터 센 강, 루브르 박물관까지 파리의 대표적인 명소와 아름다운 길거리를 담아낸 영화는 보는 것만으로도 파리 여행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블로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등 1920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로 분한 당대 최고의 스타들의 모습 또한 이 영화의 매력을 더한다. 2월 12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반 고흐의 명화 ‘별이 빛나는 밤’이 떠오르는 오리지널 포스터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렸다. 주인공 ‘길’이 파리의 센 강을 따라 걷고 있는 모습을 명화처럼 그려낸 포스터 위로 새롭게 바뀐 타이틀 로고가 세련됨을 더한다. 명화처럼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올 2월 낭만을 찾아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파리에서 펼쳐치는 마법 같은 로맨스 '미드나잇 인 파리'는 2월 1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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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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