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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식포일러]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통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식포일러]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랜덤 증정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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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리더스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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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MBC [뽀뽀뽀 좋아좋아] 가수 화사, MBC ‘뽀뽀뽀’ 출격! 아이들과 함께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다’
    MBC [뽀뽀뽀 좋아좋아] [리더스타임즈]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오는 4월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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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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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예정
    <사진>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과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과연 2026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임지연 표 조선악녀의 사이다 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타칭 갑질 황태자 ‘차세계’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하며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차세계의 오촌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민석이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백광남’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모태희’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멋진 신세계’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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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58년 하모니 마침표… 방송 고별 무대 선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은퇴 무대를 갖는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약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해 온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그룹의 방송 고별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쌓여 만들어낸 화음과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쎄시봉의 58년 세월이 녹아든 무대가 시작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동시에 반세기를 넘긴 우정의 또 다른 얼굴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입을 열자, 조영남은 "원수야, 원수"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입담 속에서 쎄시봉만의 케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 이런 가운데, 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77세의 나이에도 식지 않은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 김세환이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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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새 얼굴 공개! EXO 찬열·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나우즈 진혁 전격 합류!
    [SBS 열혈농구단] [리더스타임즈] KBL 레전드 ‘국보센터’ 서장훈 감독과 ‘불꽃가드’ 전태풍 코치가 이끌었던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농구 강국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완승을 거둔 '라이징이글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최강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구 예능의 진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는 시즌2 선수 구성에도 변화를 맞았다. 특급 전사 출신의 승부사 ‘EXO’ 찬열, 상대를 제압하는 최강 피지컬의 센터 줄리엔 강, 체대 출신의 농구 2부 리그 출전 경험자 코미디언 조진세, 아이돌 그룹 NOWZ(나우즈)의 진혁이 합류한다. 진혁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다져온 기본 체력을 바탕으로 생애 최초로 농구에 도전하는 0년 차 연습생으로 투입. 8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로 쌓은 열정과 끈기를 앞세워 코트 데뷔를 꿈꾸는 ‘아기 독수리’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하며,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 김태술로 이어지는 국가대표급 감독, 코치진을 완성했다. 김태술 코치의 합류로 '라이징이글스'의 전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던 산다라박 역시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라이징이글스'는 아시아 제패의 여정을 이어간다. 첫 번째 대결 국가였던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 상대국은 아시아 농구의 중심지 대만이다. 약 1만 5천 석 규모의 관중이 운집하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두 번째 국가 대항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역시 '열혈농구단' 시즌2의 주요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농구 예능의 새로운 판을 써 내려간 '열혈농구단'은 시즌2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강화된 전력 그리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로 돌아온다. 국내 리그와 아시아 제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 속에서 또 어떤 명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국내 리그전은 전 경기가 직관 경기로 진행된다. '라이징이글스'가 목표로 하는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순간들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직관 경기 티켓은 오는 3월 31일(화) 8시 YES24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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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리더스타임즈]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스 있는 플러팅 멘트로 팬들의 입덕을 유도한 멤버 계훈은 현란한 발놀림을 바탕으로 펌프 위에서도 자신만의 ‘스텝 플러팅’을 선보여 기대된다. 본인의 랭킹이 내려갈 때마다 재도전에 나서 총 9차례나 게임을 이어간 아이돌 멤버가 있는가 하면, ‘쇼! 음악중심’ 출연 이후에도 남아 연습을 이어가겠다는 열의를 보인 멤버, ‘펌프 대회’ 소식을 듣고 오락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한 팀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아이돌의 등장으로 한층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외에도 YENA(최예나), P1Harmony, H1-KEY(하이키), MADEIN(메이딘), Dragon Pony(드래곤포니), In A Minute, Baby DONT Cry, TUNEXX, V01D(보이드) 등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돌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초대 ‘펌프왕’ 왕좌에 오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는 오늘(27일) 금요일 오후 6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MBC ‘뮤니버스’ 와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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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리더스타임즈]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밀도있게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시민들 마음에 각인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어떻게 현실에 영향을 주는지를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올해 초 열린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심사위원 특별언급(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로테르담에서의 성과에 이어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 초청된 〈서울의 밤〉은 민주주의 위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북미 관객들과 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나아가 국제 관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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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누적 판매액 1조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로코 첫 도전!
    사진 제공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담예진의 치열한 노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홈쇼핑 생방송을 마치자마자 매튜 리가 머무는 덕풍마을로 달려가 간절한 부탁과 설득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런가 하면 사람들을 향해 당당히 OK를 그리는 담예진의 만족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과연 담예진이 매튜 리의 철벽을 무너뜨리고 원하는 목표를 쟁취할 수 있을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이렇게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당돌한 면면들은 배우 채원빈의 발랄한 연기로 더욱 활기차게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신비한 분위기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고 연기력을 입증한 채원빈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에 첫 도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완판주의 쇼호스트 채원빈의 설렘 가득 라이브 쇼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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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실시간 연예가소식 기사

  • [SBS 식포일러]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통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식포일러]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랜덤 증정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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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리더스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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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MBC [뽀뽀뽀 좋아좋아] 가수 화사, MBC ‘뽀뽀뽀’ 출격! 아이들과 함께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다’
    MBC [뽀뽀뽀 좋아좋아] [리더스타임즈]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오는 4월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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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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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예정
    <사진>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과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과연 2026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임지연 표 조선악녀의 사이다 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타칭 갑질 황태자 ‘차세계’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하며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차세계의 오촌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민석이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백광남’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모태희’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멋진 신세계’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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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58년 하모니 마침표… 방송 고별 무대 선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은퇴 무대를 갖는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약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해 온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그룹의 방송 고별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쌓여 만들어낸 화음과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쎄시봉의 58년 세월이 녹아든 무대가 시작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동시에 반세기를 넘긴 우정의 또 다른 얼굴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입을 열자, 조영남은 "원수야, 원수"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입담 속에서 쎄시봉만의 케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 이런 가운데, 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77세의 나이에도 식지 않은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 김세환이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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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새 얼굴 공개! EXO 찬열·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나우즈 진혁 전격 합류!
    [SBS 열혈농구단] [리더스타임즈] KBL 레전드 ‘국보센터’ 서장훈 감독과 ‘불꽃가드’ 전태풍 코치가 이끌었던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농구 강국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완승을 거둔 '라이징이글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최강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구 예능의 진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는 시즌2 선수 구성에도 변화를 맞았다. 특급 전사 출신의 승부사 ‘EXO’ 찬열, 상대를 제압하는 최강 피지컬의 센터 줄리엔 강, 체대 출신의 농구 2부 리그 출전 경험자 코미디언 조진세, 아이돌 그룹 NOWZ(나우즈)의 진혁이 합류한다. 진혁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다져온 기본 체력을 바탕으로 생애 최초로 농구에 도전하는 0년 차 연습생으로 투입. 8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로 쌓은 열정과 끈기를 앞세워 코트 데뷔를 꿈꾸는 ‘아기 독수리’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하며,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 김태술로 이어지는 국가대표급 감독, 코치진을 완성했다. 김태술 코치의 합류로 '라이징이글스'의 전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던 산다라박 역시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라이징이글스'는 아시아 제패의 여정을 이어간다. 첫 번째 대결 국가였던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 상대국은 아시아 농구의 중심지 대만이다. 약 1만 5천 석 규모의 관중이 운집하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두 번째 국가 대항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역시 '열혈농구단' 시즌2의 주요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농구 예능의 새로운 판을 써 내려간 '열혈농구단'은 시즌2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강화된 전력 그리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로 돌아온다. 국내 리그와 아시아 제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 속에서 또 어떤 명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국내 리그전은 전 경기가 직관 경기로 진행된다. '라이징이글스'가 목표로 하는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순간들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직관 경기 티켓은 오는 3월 31일(화) 8시 YES24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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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리더스타임즈]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스 있는 플러팅 멘트로 팬들의 입덕을 유도한 멤버 계훈은 현란한 발놀림을 바탕으로 펌프 위에서도 자신만의 ‘스텝 플러팅’을 선보여 기대된다. 본인의 랭킹이 내려갈 때마다 재도전에 나서 총 9차례나 게임을 이어간 아이돌 멤버가 있는가 하면, ‘쇼! 음악중심’ 출연 이후에도 남아 연습을 이어가겠다는 열의를 보인 멤버, ‘펌프 대회’ 소식을 듣고 오락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한 팀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아이돌의 등장으로 한층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외에도 YENA(최예나), P1Harmony, H1-KEY(하이키), MADEIN(메이딘), Dragon Pony(드래곤포니), In A Minute, Baby DONT Cry, TUNEXX, V01D(보이드) 등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돌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초대 ‘펌프왕’ 왕좌에 오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는 오늘(27일) 금요일 오후 6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MBC ‘뮤니버스’ 와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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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리더스타임즈]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밀도있게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시민들 마음에 각인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어떻게 현실에 영향을 주는지를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올해 초 열린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심사위원 특별언급(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로테르담에서의 성과에 이어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 초청된 〈서울의 밤〉은 민주주의 위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북미 관객들과 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나아가 국제 관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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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채원빈, 누적 판매액 1조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로코 첫 도전!
    사진 제공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담예진의 치열한 노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홈쇼핑 생방송을 마치자마자 매튜 리가 머무는 덕풍마을로 달려가 간절한 부탁과 설득으로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그런가 하면 사람들을 향해 당당히 OK를 그리는 담예진의 만족스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한다. 과연 담예진이 매튜 리의 철벽을 무너뜨리고 원하는 목표를 쟁취할 수 있을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이렇게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의 당돌한 면면들은 배우 채원빈의 발랄한 연기로 더욱 활기차게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 신비한 분위기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고 연기력을 입증한 채원빈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에 첫 도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사랑스러운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완판주의 쇼호스트 채원빈의 설렘 가득 라이브 쇼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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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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