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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SBS 아니근데진짜!] [리더스타임즈]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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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SBS 식포일러]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통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식포일러]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랜덤 증정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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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리더스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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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MBC [뽀뽀뽀 좋아좋아] 가수 화사, MBC ‘뽀뽀뽀’ 출격! 아이들과 함께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다’
    MBC [뽀뽀뽀 좋아좋아] [리더스타임즈]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오는 4월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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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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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예정
    <사진>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과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과연 2026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임지연 표 조선악녀의 사이다 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타칭 갑질 황태자 ‘차세계’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하며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차세계의 오촌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민석이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백광남’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모태희’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멋진 신세계’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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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58년 하모니 마침표… 방송 고별 무대 선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은퇴 무대를 갖는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약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해 온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그룹의 방송 고별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쌓여 만들어낸 화음과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쎄시봉의 58년 세월이 녹아든 무대가 시작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동시에 반세기를 넘긴 우정의 또 다른 얼굴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입을 열자, 조영남은 "원수야, 원수"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입담 속에서 쎄시봉만의 케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 이런 가운데, 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77세의 나이에도 식지 않은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 김세환이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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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새 얼굴 공개! EXO 찬열·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나우즈 진혁 전격 합류!
    [SBS 열혈농구단] [리더스타임즈] KBL 레전드 ‘국보센터’ 서장훈 감독과 ‘불꽃가드’ 전태풍 코치가 이끌었던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농구 강국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완승을 거둔 '라이징이글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최강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구 예능의 진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는 시즌2 선수 구성에도 변화를 맞았다. 특급 전사 출신의 승부사 ‘EXO’ 찬열, 상대를 제압하는 최강 피지컬의 센터 줄리엔 강, 체대 출신의 농구 2부 리그 출전 경험자 코미디언 조진세, 아이돌 그룹 NOWZ(나우즈)의 진혁이 합류한다. 진혁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다져온 기본 체력을 바탕으로 생애 최초로 농구에 도전하는 0년 차 연습생으로 투입. 8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로 쌓은 열정과 끈기를 앞세워 코트 데뷔를 꿈꾸는 ‘아기 독수리’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하며,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 김태술로 이어지는 국가대표급 감독, 코치진을 완성했다. 김태술 코치의 합류로 '라이징이글스'의 전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던 산다라박 역시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라이징이글스'는 아시아 제패의 여정을 이어간다. 첫 번째 대결 국가였던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 상대국은 아시아 농구의 중심지 대만이다. 약 1만 5천 석 규모의 관중이 운집하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두 번째 국가 대항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역시 '열혈농구단' 시즌2의 주요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농구 예능의 새로운 판을 써 내려간 '열혈농구단'은 시즌2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강화된 전력 그리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로 돌아온다. 국내 리그와 아시아 제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 속에서 또 어떤 명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국내 리그전은 전 경기가 직관 경기로 진행된다. '라이징이글스'가 목표로 하는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순간들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직관 경기 티켓은 오는 3월 31일(화) 8시 YES24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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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리더스타임즈]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스 있는 플러팅 멘트로 팬들의 입덕을 유도한 멤버 계훈은 현란한 발놀림을 바탕으로 펌프 위에서도 자신만의 ‘스텝 플러팅’을 선보여 기대된다. 본인의 랭킹이 내려갈 때마다 재도전에 나서 총 9차례나 게임을 이어간 아이돌 멤버가 있는가 하면, ‘쇼! 음악중심’ 출연 이후에도 남아 연습을 이어가겠다는 열의를 보인 멤버, ‘펌프 대회’ 소식을 듣고 오락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한 팀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아이돌의 등장으로 한층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외에도 YENA(최예나), P1Harmony, H1-KEY(하이키), MADEIN(메이딘), Dragon Pony(드래곤포니), In A Minute, Baby DONT Cry, TUNEXX, V01D(보이드) 등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돌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초대 ‘펌프왕’ 왕좌에 오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는 오늘(27일) 금요일 오후 6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MBC ‘뮤니버스’ 와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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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리더스타임즈]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밀도있게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시민들 마음에 각인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어떻게 현실에 영향을 주는지를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올해 초 열린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심사위원 특별언급(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로테르담에서의 성과에 이어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 초청된 〈서울의 밤〉은 민주주의 위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북미 관객들과 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나아가 국제 관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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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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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MBC 방송연예대상' MBC와 올 한 해를 빛낸 예능인들의 축제!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은?
    사진 제공: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리더스타임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예능인들과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오늘(29일) 밤 8시 50분 방송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과 함께 2025년의 즐거움을 책임진 예능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인 가운데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대망의 대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자 발표! 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매력 넘치는 예능인들과 함께 재미를 선사하며 예능 명가의 명맥을 이어갔다. 이에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을 주인공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시청자의 투표로 수상자를 가리는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과 베스트 커플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오늘(29일) 생방송에서 후보를 발표하고 문자 투표를 진행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베스트 커플상은 지난 26일(금) 자정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포털 사이트에서 투표를 진행한 상황. 과연 2025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예능 커플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 MC 전현무-장도연, 두 번째 호흡인 만큼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 전현무가 2018년부터 진행을 맡아 8년 연속으로 ‘MBC 방송연예대상’과 돈독한 인연을 이어간다. 여기에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전현무와 MC로 활약했던 장도연이 합류하며 두 MC의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터. 전현무와 장도연은 예능인들의 축제를 더욱 편안하고 센스 있게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 #. K-POP, 댄스, 뮤지컬, 비트박스 등 풍성한 축하 무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하 무대 라인업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대세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수많은 관객이 사랑하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 앙탈 챌린지 붐을 일으킨 청량돌 투어스(TWS)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것.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공개될 특별한 축하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영광의 수상자 발표는 물론 흥겨운 축하 무대로 꽉 채워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늘(29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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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2025 KBS 연기대상' 일일·미니시리즈·주말 총망라… 수상 후보자 라인업 공개! 쟁쟁한 후보 속 영예의 주인공은 누구?
    [사진 제공 : KBS] [리더스타임즈] ‘2025 KBS 연기대상’이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빛낸 작품과 배우들을 조명하며 영예의 주인공을 가린다. 오는 31일 저녁 7시 1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5 KBS 연기대상’은 미니시리즈, 장편 드라마, 일일드라마 부문별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비롯해 베스트 커플상, 인기상, 조연상, 신인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과 배우들 가운데 과연 누가 영예의 주인공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2025년 KBS는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드라마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웃음과 공감을 오가는 로맨틱 코미디부터 묵직한 서사와 메시지를 담은 미니시리즈, 매일의 일상을 책임진 일일드라마, 주말 저녁을 울고 웃게 만든 주말드라마까지 폭넓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KBS 드라마만의 저력을 입증했다. 먼저 원작 이상의 탄탄한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희로애락을 선사한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정지소와 김해숙, 진영의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힐링을 선물했다. 정은지, 이준영이 출연한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근성이 넘치는 헬치광이 관장과 근심 과다 헬린이 회원들의 인생을 파격 교정하는 과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최강 집착 남주와 얽히며 펼쳐지는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화제를 모았으며, 서현과 옥택연은 과감한 연기 변신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된 여자친구와 그런 연인을 포기할 수 없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윤산하와 아린이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관록의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 등이 의기투합한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의 파란만장한 성장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바통을 이어받은 하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끈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신선한 소재와 흥미로운 전개, 삼대(三代)의 로맨스로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그런가 하면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빠진 인물들의 다채로운 서사로 몰입감을 높인 2TV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은 권선징악의 결말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한그루와 나영희는 감동적인 가족 재회와 통쾌한 복수 서사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함은정, 서준영, 박윤재가 출연한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은 긴장감 있는 전개로 과몰입을 유발했다. 또한 이시아와 이일화, 이승연의 강렬한 연기 대결로 주목받고 있는 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는 고부 관계로 만난 모녀가 거짓말 전쟁을 벌이며 인생 역전을 꿈꾸는 과정을 파격적으로 그리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의 열연으로 완성도를 높인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그린 웰메이드 작품으로 호평받았다. 또한 엄지원, 안재욱 주연의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자체 최고 시청률 22.4%(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주말극 흥행을 이끌었다. 혈연으로 맺어진 관계를 넘어 서로를 보듬고 의지하며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주말 저녁을 책임졌다. 정일우, 정인선을 비롯해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반효정이 출연한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은 세대 공감을 담은 가족 멜로로 후반부로 갈수록 스펙터클한 전개를 이어가며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연기 베테랑들의 탄탄한 호흡이 더해지며 극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단장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총 10편의 작품을 통해 단막극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KBS 드라마의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 영예의 대상을 누가 거머쥘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2025 KBS 연기대상’ 측은 대상 후보 라인업 공개를 앞두고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빛낸 배우들이 거론되며 치열한 대상 레이스가 예고된다. 대상 후보로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안재욱, 엄지원, ‘신데렐라 게임’의 나영희, ‘은수 좋은 날’의 이영애, 김영광, ‘화려한 날들’의 천호진, 이태란 등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각 작품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강렬한 연기와 존재감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만큼, 과연 누가 최고의 영예를 안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 해 동안 안방극장을 빛낸 작품과 배우들의 열정이 집약된 ‘2025 KBS 연기대상’은 풍성한 라인업과 시상을 통해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과연 어떤 배우와 작품이 영예의 트로피를 거머쥘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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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예능인들의 축제다운 풍성한 축하 무대! 비트박서 윙(WING)&히스(Hiss), 댄서 리정+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 최정원·홍지민·김경선 출격!
    사진 제공: AEYL MUSIC Co., Ltd (에일뮤직)(윙, 히스), 더블랙레이블(리정), Jam Republic Agency(베이비주), 신시컴퍼니(최정원, 홍지민, 김경선) [리더스타임즈]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예능인들의 축제에 걸맞은 풍성한 축하 무대를 예고했다. 오는 12월 29일(월) 밤 8시 50분 방송될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되는 가운데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이 각양각색 무대로 눈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세계를 뒤흔든 천재 비트박서 윙과 히스의 출격이 흥미를 끌고 있다. 특히 윙과 히스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전 세계 최정상 비트박서들이 총집합한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2025’(Grand Beatbox Battle 2025) 출전기 등을 공개해 뛰어난 비트박스 실력과 위상을 실감케 했던 터. 이에 두 비트박서가 보여줄 짜릿한 무대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 리정은 베이비주와 함께 팀을 이뤄 댄서들의 본업 천재 모멘트를 제대로 보여준다. 리정과 베이비주 모두 안무가로도 활동하며 수많은 가수의 안무에 참여한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로 흥을 고조시킬 춤신춤왕들의 시너지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4년 국내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21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뜨거운 열기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 도나 역의 최정원, 타냐 역의 홍지민, 로지 역의 김경선이 축하 무대에 올라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는 것. 세 사람과 함께 떠날 기분 좋은 추억 여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MBC와 함께 올 한 해 큰 웃음을 선사한 예능인들과 비트박서 윙과 히스,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의 축하 무대로 연말을 뜨겁게 달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12월 29일(월)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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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문화체육관광부, 고(故) 윤석화 배우 별세에 애도... 문화훈장 추서 추진중
    문화체육관광부 [리더스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지난 12월 19일 오후 5시 30분에 고(故) 윤석화 배우(향년 69세) 빈소를 방문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조문했다. 아울러 정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로서 오랜 기간 한국 공연예술계 발전에 기여한 고(故) 윤석화 배우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문화훈장 추서를 추진한다. 고(故) 윤석화 배우는 1975년에 연극 '꿀맛'으로 데뷔한 이후 연극 뿐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연극 '신의 아그네스', '마스터클래스', 뮤지컬 '명성황후'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폭 넓은 연기 영역을 보여주었고, 다수의 연극상·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공연예술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평가받아 왔다. 배우 활동과 더불어 연출가, 설치극장 ‘정미소’ 대표로서도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하여 연극계 발전에 다방면으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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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1
  •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ALLDAY PROJECT 애니, 가요대제전 MC로 등장! ‘멋’ 티저·포스터 공개!
    [사진 제공: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ALLDAY PROJECT 애니가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신선한 활력을 더한다. 오는 31일(수) 방송될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올데이(ALLDAY) ‘멋’을 기본값으로 둔 ALLDAY PROJECT 애니의 MC 합류 소감이 담긴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해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을 통해 데뷔 후 첫 MC에 도전하게 된 애니가 “밝은 에너지와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설렘 가득한 마음을 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솔직하고도 당당한 매력을 앞세운 애니의 다짐은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멋’은 다른 말로 ‘오라(Aura)’라고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멋’에 대한 정의를 밝힌 애니는 공개된 개인 포스터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허리에 손을 짚고 정면을 응시하는 애니의 포즈에서는 단번에 눈길을 붙드는 강렬한 존재감이 느껴진다. 이에 각자의 방식대로 ‘멋’을 해석하고 무대 위에서 풀어낼 K-POP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티스트마다 다르게 정의한 ‘멋’이 각기 다른 무대로 펼쳐지며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을 예감케 하고 있는 것. 이렇듯 지난 20년간 한 해의 마지막 페이지를 함께 채워온 ‘MBC 가요대제전’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한층 커진 스케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5년의 마지막과 2026년의 시작을 풍성한 볼거리로 채울 ‘MBC 가요대제전 멋’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3년 연속 MC로 활약 중인 민호와 첫 MC 도전에 나선 ALLDAY PROJECT 애니 그리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황민현까지, 색다른 조합으로 시너지를 완성할 ‘MBC 가요대제전 멋’은 오는 31일(수)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포스터,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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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체인지 스트릿’, 日 아티스트 3차 라인업 공개! 코다 쿠미​·Crystal Kay·May J·카와사키 타카야 출연 확정! [공식]
    [사진 제공: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 [리더스타임즈] 새 글로벌 음악 예능 ‘체인지 스트릿’이 일본 아티스트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20일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체인지 스트릿’은 MC 신동엽, 유노윤호를 비롯해 1차 카라 허영지, 아스트로 윤산하, 펜타곤 후이, HYNN(박혜원), 2차 이동휘, 이상이, 정지소, 마마무 휘인, 3차 이승기, 슈퍼주니어 려욱,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등 초호화 한국 라인업을 탄탄히 구축했으며, 강남과 마츠다 부장(Matsuda Akihiro)의 고정 합류로 활력을 더했다. 이어지는 라인업 공개 속, 오늘(9일) 발표된 일본 3차 아티스트는 코다 쿠미(Koda Kumi), Crystal Kay(크리스탈 케이), May J.(메이 제이), 카와사키 타카야(Kawasaki Takaya)다.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 합류로 프로그램이 담아낼 음악적 감각은 한층 고조됐다. 코다 쿠미는 ‘사랑의 노래’, ‘큐티하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솔직하고 소탈한 인품과 독자적인 음악성, 스타일에 따라 일본의 음악계,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 올려 패션 관련 상을 다수 수상해 온 일본의 패션 아이콘이기도 하다. 코다 쿠미가 ‘체인지 스트릿’ 무대 위에서 어떻게 대담하고 강렬한 감정 표현을 보여줄지 양국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Crystal Kay는 R&B, 소울을 기반으로 한 섬세한 보컬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일본 음악씬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일본 톱 R&B 보컬이다. 부드럽고 깊은 음색으로 감정의 미세한 온도를 포착하는 그녀의 음악은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거리에서 태어나는 공감’을 음악적으로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May J.는 투명한 음색과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일본 팝·발라드 음악의 정수를 보여준다.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그녀는 노래가 지닌 서정성을 극대화하는 표현력으로 ‘체인지 스트릿’의 무대에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더할 전망이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로 자유로운 음악적 해석과 감각적인 편곡이 돋보인다. 일본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뮤지션인 그는 프로그램 속에서 자신만의 색을 지닌 서사와 신선한 감정의 에너지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일본 1차 라인업(다카하시 아이, 레이니, 토미오카 아이, DJ KOO, KENJI03), 2차 라인업(미와, 카노 미유)에 이어 3차 라인업까지 확정되며 ‘체인지 스트릿’은 새로운 감정의 서사를 만들어내는 특별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일상 안에서 출발한 한일 아티스트의 이야기가 거리 위에서 만날 때 어떤 감동과 웃음이 펼쳐질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양국의 거리와 사람, 음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음악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은 ㈜포레스트미디어, ㈜한강포레ENM, ENA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30분 EN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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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3D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2차 보도스틸 공개!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리더스타임즈] 탄생 85주년 기념 첫 3D 극장판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이 주요 장면이 담긴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수입: ㈜더콘텐츠온, ㈜빅웨이브시네마 | 제공/배급: ㈜더콘텐츠온]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톰과 제리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세기의 콤비 톰과 제리가 황금나침반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며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 영화다. 톰과 제리의 활약을 예고했던 1차 보도스틸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2차 보도스틸에서는 톰과 제리 뿐만 아니라 이번 영화 속 주요 캐릭터 3인방 (봉황사부 & 릴피니, 제이드)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톰과 제리가 차원이동을 하는 모습부터 황금나침반을 둘러싼 에피소드까지 스펙터클한 액션과 볼거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먼저, 박물관 경비원으로 등장하는 톰이 입구에서 제리를 필사적으로 막아서는 스틸은 두 캐릭터 특유의 티키타카를 3D로 재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이어 톰과 제리가 황금나침반을 깨우는 장면을 포착한 스틸은 신비로운 빛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며 본격적인 차원 모험의 시작을 예감하게 한다. 또한 제이드가 화려한 무술을 선보이는 장면은 이번 극장판에서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의 존재감을 보여주며 액션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황금나침반’ 비주얼이 클로즈업된 스틸은 고대 유물 특유의 신비로움과 정교한 디자인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톰과 제리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밧줄에 묶이거나 갇혀 있는 장면은 고난과 위기를 극복해 가는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마지막으로 톰과 제리가 차원이동을 하는 듯한 장면은 이번 극장판만의 스펙터클한 모험 세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2차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차원이동이라는 새로운 설정과 첫 3D 비주얼로 강력한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2026년 1월 1일, 겨울방학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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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울트라맨, 한국 최초·역대 최다 히어로 집결… 12월 5일 킨텍스 AGF 2025 대규모 출현 확정
    사진=에스엘피 제공 [리더스타임즈] 울트라맨이 한국 팬들에게 역대급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12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GF 2025(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에서 울트라맨이 한국 최초·역대 최다 울트라 히어로를 한자리에 전시한다. 행사장 C04 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단순 전시를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부스에서는 스탬프 랠리, 숨겨진 힌트로 다음 방송 울트라맨 시리즈를 맞히는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미션이 진행되며, 참여만 해도 추점을 통해 울트라맨 한정 굿즈, 피규어, 카드게임 팩 등 기대해도 좋을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동시 개최되는 울트라맨 미니 팝업스토어에는 울트라맨 공식 굿즈 M78과 블로키즈, 제이디토이, 로콜라보, 드림토이, 드림토이 UCG, 반다이 남코 코리아 등 주요 파트너가 총출동해 AGF 한정 굿즈와 신상품을 공개한다. 울트라맨 국내 독점 파트너사 에스엘피(SLP)는 AGF 2025는 2026년 울트라맨 60주년을 앞둔 대규모 오프라인 활동의 신호탄이라며, 내년에는 전국 단위의 팬 미팅, 대형 전시, 체험 공간 등 더욱 풍성한 오프라인 만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국 울트라맨 팬이라면 12월 5일~7일 킨텍스 C04 부스를 놓치지 말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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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연극 '비밀통로' 양경원-김선호-김성규-이시형-오경주-강승호, 6人 캐릭터포스터 공개! 2월13일 대학로에서 개막!
    [사진 출처 : 연극 ‘비밀통로’ / 제작사 콘텐츠합] [리더스타임즈] 2026년 기대작 연극 ‘비밀통로’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등 6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콘텐츠합은 공식 sns를 통해 그림자 실루엣으로만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냈던 연극 ‘비밀통로’ 6인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연극 ‘비밀통로’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기억을 잃은 채 마주한 두 사람이 서로 얽힌 기억이 담긴 책들을 통해 생과 사, 사이 작은 틈새에서 읽게 된 인연과 죽음, 반복된 생에 대한 복습을 다루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언제부터인지 익숙한 시간을 보내온 듯한 남자 ‘동재’ 역을 맡은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는 셔츠와 재킷까지 갖춰 입은 채, 자신을 스쳐 지나가는 자신과 닮은 듯 다른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복합적인 감정이 담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낯선 공간에서 질문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자 ‘서진’ 역을 맡은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는 얇은 셔츠 하나 만을 걸친 채로 마찬가지로 수많은 그림자들 속에서 한 마디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선을 눈빛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반복된 삶과 죽음을 경험해 온 ‘동재’와 ‘서진’의 시간과 그들이 마주한 “도대체 우리는 언제 완전히 죽을 수 있는 걸까?”란 질문을 자신들을 스쳐 지나가는 그림자들과 배우들의 정제된 눈빛, 감정선 만으로도 함축적으로 담아낸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연극 ‘비밀통로’가 선사할 극의 밀도를 예감케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최고의 연극상인 요미우리연극대상 최우수연출가상,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 연극계를 대표하는 극작가 겸 연출가인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허점의 회의실’ 원작으로 ‘젤리피쉬’, ‘온더비트’,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등 한국 연극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젊은 예술가 민새롬 연출, 여기에 새롭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개발하고 흥행에 성공시킨 공연 제작사 콘텐츠합이 제작을 맡아 26년 연극계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 1인 다역으로 쉽지 않은 캐릭터 연기에 도전하며 극을 섬세하고 첨예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려낼 믿고 보는 배우 양경원, 김선호, 김성규, 이시형, 오경주, 강승호 6인의 캐스팅 라인업은 이름만으로도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높이는 한편, 공연에 관련된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팬들 사이에서 크나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2026년 기대작으로 떠오른 연극 ‘비밀통로’는 내년 2월13일(금) 개막해 5월3일(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중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제작사 콘텐츠합 공식 sns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 공개와 이벤트가 진행돼 이번 연극을 기다리는 관객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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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아이돌아이' 살인미소 김재영,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도라익’ 캐릭터 스틸 공개
    사진 제공 = KT스튜디오지니 [리더스타임즈] ‘아이돌아이’ 김재영이 정상급 아이돌에서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됐다.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8일, 반전의 두 얼굴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최애’ 무죄 입증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사랑이라 말해요’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광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참신한 필력의 김다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빅마우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그널’ 등 화제작을 꾸준히 선보인 에이스토리가 제작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최수영과 김재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만남에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한순간에 살해 용의자가 된 아이돌, 도라익의 반전 일상이 담겨있다. 무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인기 절정의 아이돌 밴드 ‘골드보이즈’, 그 중에서도 압도적 인기를 자랑하는 도라익의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을 향한 달콤한 미소는 프로 아이돌 그 자체. 그러나 ‘아이돌’ 자아를 벗은 무대 밖 도라익의 날 선 모습은 그늘진 내면을 짐작게 한다. 그런 그에게 상상도 못한 사건이 들이닥친다고. 바로 그룹 멤버를 살해한 용의자가 된 것. 취조실에서 포착된 두려움과 분노, 억울함이 뒤섞인 눈물을 보이는 도라익의 모습은 그에게 무슨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케 한다. 정상급 아이돌이던 그가 어째서 살인사건에 얽히게 됐는지, 맹세나와 함께 무죄를 입증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재영은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라는 여러 장르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새롭게 다가왔다”라면서 “도라익은 입체적이고 신선한 매력을 지녔다. 인물이 가진 복합적인 감정선을 표현해 보고 싶어 망설임 없이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도라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이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는 누군가 자신의 편이 되어주길 바라는 외로운 인물”이라고 소개한 김재영은 “그렇기에 철없고 이기적으로 보이는 순간도 있지만, 그 이면에는 여린 마음과 따뜻함이 있다. 그래서 알수록 진국인 인물이다. 숨겨진 속마음을 따라가다 보면 시청자분들도 깊이 빠져들고 공감할 것”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돌 밴드의 보컬이기에 노래와 악기 연습을 열심히, 많이 했다. 또 무대 비주얼을 위해 스타일링부터 무대 매너까지 고민하며 준비했다”라고 덧붙여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오는 12월 22일(월)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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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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