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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SBS 아니근데진짜!] [리더스타임즈]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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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SBS 식포일러]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통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식포일러]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랜덤 증정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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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리더스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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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MBC [뽀뽀뽀 좋아좋아] 가수 화사, MBC ‘뽀뽀뽀’ 출격! 아이들과 함께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다’
    MBC [뽀뽀뽀 좋아좋아] [리더스타임즈] 가수 화사가 MBC의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을 찾았다. 오는 4월 13일 방송 예정인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화려한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고,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실제 어린이처럼 신나게 놀았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맞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됐지만 여전히 그 안에 담겨있는 어린이를 꺼내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화사가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처럼 신나게 노는 모습은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화사의 밝은 매력과 아이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MBC '뽀뽀뽀 좋아좋아-마음약국'은 오는 4월 13일(월)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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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단일 대회 메달 5개’ 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 출연!
    MBC 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 [리더스타임즈] ‘단일 대회 메달 5개’ 대한민국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록의 주인공, 김윤지 선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오늘 (9일) 방송되는 MBC라디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에는 2026 동계패럴림픽을 뒤흔든 김윤지 선수가 생방송으로 함께한다. 이번 패럴림픽에서 김윤지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달 5개를 따내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굳게 이름을 남겼다. 최근 예능 ‘유퀴즈’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강인한 서사 너머 또래다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보여준 김윤지 선수는,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서는 많은 방송에 출연한 최근 일상과 패럴림픽 뒷이야기 등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특히 수차례 넘어지고도 다시 일어나 도전을 이어온 김윤지 선수의 이야기는 단순한 스포츠 성과를 넘어,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을 맡은 이재은 아나운서는 동계올림픽 중계 경험을 바탕으로 김윤지 선수의 경기와 도전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도 당신 편, 이재은입니다’는 그동안 패럴림픽 소식을 꾸준히 전해온 만큼, 청취자들에게 반갑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8시 5분부터 10시까지 MBC라디오 표준FM(수도권 95.9MHz)으로 방송되며 MBC라디오 앱 ‘미니’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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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월 첫 방송 예정
    <사진>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방송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 김민석(백광남 역), 이세희(윤지효 역), 채서안(모태희 역), 윤주상(차달수 역), 윤병희(손재한 역), 정영주(차주란 역), 백은혜(차주미 역), 백지원(홍부선 역), 박진우(구총무 역), 오민애(금보살 역) 그리고 특별출연 김해숙(남옥순 역) 등 세대불문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소화력과 쫀쫀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임지연은 “대체 내 죄가 뭐란 말이냐!”라는 묵직한 첫 대사로 시작부터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극중 조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하루아침에 대한민국으로 뚝 떨어진 조선악녀의 사랑스러운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과연 2026년 대한민국을 사로잡을 임지연 표 조선악녀의 사이다 매력은 어떨지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그런가 하면 허남준은 굴지의 기업 차일그룹의 유일무이한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허남준은 신서리 앞에만 서면 속절없이 휘둘리는 타칭 갑질 황태자 ‘차세계’의 반전 면모를 매력적으로 완성해 극의 재미를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임지연, 허남준의 티키타카 대사 호흡이 웃음과 설렘, 긴장감을 넘나들며 최강 흡입력을 과시하며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게 한다. 차세계의 오촌 ‘최문도’ 역의 장승조는 젠틀하고 온화한 겉모습 아래 야욕을 숨긴 냉혹한 이중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김민석이 극중 신서리와 우연한 계기로 인연을 맺는 취업준비생 ‘백광남’ 역으로 등판해 생활밀착형 연기로 유쾌함을 더했다. 이세희는 신서리의 라이벌이자 톱스타 ‘윤지효’ 역을 맡아, 임지연과의 앙숙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선사했다. 모창그룹의 셋째 딸 ‘모태희’ 역으로 분한 채서안은 도도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아우라를 자아내며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 김해숙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을 완성하며 극중 세계관을 탄탄하게 구축했다. 특히 대사의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며, 대본리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에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첫 만남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대본리딩이었다”라며 “임지연, 허남준은 물론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 채서안, 윤주상, 윤병희, 정영주, 백은혜, 백지원, 박진우, 오민애, 그리고 김해숙까지 최정예 라인업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로 심장을 요동치게 할 ‘멋진 신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해 ‘멋진 신세계’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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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58년 하모니 마침표… 방송 고별 무대 선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쎄시봉이 '금타는 금요일'에서 방송 은퇴 무대를 갖는다. 4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5회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약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해 온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 무대를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다.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그룹의 방송 고별 무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쎄시봉은 뉴질랜드 민요 '연가(Pokarekare Ana)'로 무대의 포문을 연다.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로 쌓여 만들어낸 화음과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객석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현장에서는 "이걸 라이브로 듣다니", "콘서트 온 것 같다"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쎄시봉의 58년 세월이 녹아든 무대가 시작부터 묵직한 울림을 예고한다. 동시에 반세기를 넘긴 우정의 또 다른 얼굴도 드러난다. 윤형주가 "저희가 그렇게 친하지는 않아요"라고 입을 열자, 조영남은 "원수야, 원수"라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입담 속에서 쎄시봉만의 케미가 선명하게 살아난다. 이런 가운데, 김세환은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나는 더 할 수 있는데 아쉽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77세의 나이에도 식지 않은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낸다. 쎄시봉 패밀리의 막내 김세환이 어떤 무대로 대미를 장식할지 기대를 더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특별 기획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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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새 얼굴 공개! EXO 찬열·코미디언 조진세· 방송인 줄리엔 강·나우즈 진혁 전격 합류!
    [SBS 열혈농구단] [리더스타임즈] KBL 레전드 ‘국보센터’ 서장훈 감독과 ‘불꽃가드’ 전태풍 코치가 이끌었던 '열혈농구단'이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 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농구 강국 필리핀과의 경기에서 짜릿한 완승을 거둔 '라이징이글스'. 이들은 이번 시즌에서도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최강 동호인 팀들과의 열혈농구리그를 개최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농구 예능의 진면모를 선보일 계획이다. '라이징이글스'가 개최하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은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동호인 농구팀들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리그다. 서장훈 감독의 '라이징이글스'를 포함한 총 8개 팀이 참가해 지역의 자존심과 팀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징이글스'는 시즌2 선수 구성에도 변화를 맞았다. 특급 전사 출신의 승부사 ‘EXO’ 찬열, 상대를 제압하는 최강 피지컬의 센터 줄리엔 강, 체대 출신의 농구 2부 리그 출전 경험자 코미디언 조진세, 아이돌 그룹 NOWZ(나우즈)의 진혁이 합류한다. 진혁은 어린 시절 태권도를 배우며 다져온 기본 체력을 바탕으로 생애 최초로 농구에 도전하는 0년 차 연습생으로 투입. 8년간 아이돌 연습생 생활로 쌓은 열정과 끈기를 앞세워 코트 데뷔를 꿈꾸는 ‘아기 독수리’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코치진에도 변화가 생겼다. KBL 레전드 가드 ‘매직키드’ 김태술 코치를 영입하며,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 김태술로 이어지는 국가대표급 감독, 코치진을 완성했다. 김태술 코치의 합류로 '라이징이글스'의 전력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시즌1 후반부 매니저로 합류했던 산다라박 역시 시즌2에도 함께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팀에 활력을 더하고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라이징이글스'는 아시아 제패의 여정을 이어간다. 첫 번째 대결 국가였던 필리핀에 이어 두 번째 상대국은 아시아 농구의 중심지 대만이다. 약 1만 5천 석 규모의 관중이 운집하는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두 번째 국가 대항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역시 '열혈농구단' 시즌2의 주요 관전포인트다. 지난 시즌을 시작으로 농구 예능의 새로운 판을 써 내려간 '열혈농구단'은 시즌2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강화된 전력 그리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로 돌아온다. 국내 리그와 아시아 제패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 속에서 또 어떤 명장면과 서사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번 국내 리그전은 전 경기가 직관 경기로 진행된다. '라이징이글스'가 목표로 하는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순간들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직관 경기 티켓은 오는 3월 31일(화) 8시 YES24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열혈농구단 시즌2는 올해 하반기, SBS와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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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
    MBC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리더스타임즈]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스 있는 플러팅 멘트로 팬들의 입덕을 유도한 멤버 계훈은 현란한 발놀림을 바탕으로 펌프 위에서도 자신만의 ‘스텝 플러팅’을 선보여 기대된다. 본인의 랭킹이 내려갈 때마다 재도전에 나서 총 9차례나 게임을 이어간 아이돌 멤버가 있는가 하면, ‘쇼! 음악중심’ 출연 이후에도 남아 연습을 이어가겠다는 열의를 보인 멤버, ‘펌프 대회’ 소식을 듣고 오락실을 찾아 연습에 매진한 팀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아이돌의 등장으로 한층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외에도 YENA(최예나), P1Harmony, H1-KEY(하이키), MADEIN(메이딘), Dragon Pony(드래곤포니), In A Minute, Baby DONT Cry, TUNEXX, V01D(보이드) 등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돌이 도전에 나선 가운데, 초대 ‘펌프왕’ 왕좌에 오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는 오늘(27일) 금요일 오후 6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MBC ‘뮤니버스’ 와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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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MBC 제작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 [리더스타임즈]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밀도있게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시민들 마음에 각인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어떻게 현실에 영향을 주는지를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은 올해 초 열린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아시아영화진흥기구 NETPAC(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a)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심사위원 특별언급(Jury Special Mention)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로테르담에서의 성과에 이어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 초청된 〈서울의 밤〉은 민주주의 위기와 정치적 양극화에 직면한 북미 관객들과 넓은 공감대를 이루고, 나아가 국제 관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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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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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싸인(n.SSign), 27일 첫 대만 팬미팅 'COSMOlogue' 개최! 6월 미주 투어 예정!
    [사진 = nCH 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엔싸인(n.SSign)이 첫 대만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엔싸인은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현지 시각) 대만 웨스타(WESTAR)에서 'n.SSign FAN MEETING in TAIPEI(엔싸인 팬미팅 '코스모로그'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 'COSMOlogue'는 엔싸인이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대만 팬미팅으로, 대만 COSMO(코스모, 팬덤명)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다채로운 시간들로 펼쳐진다. 또한 본 공연뿐만 아니라 현장을 방문한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도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대만은 멤버 로렌스의 고향인 만큼 엔싸인은 보다 풍성한 무대들을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로렌스는 앞서 "2025년에는 고향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만남이 아티스트와 팬들 사이 설렘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엔싸인은 올해 상반기부터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며 '차세대 글로벌스타'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Love Potion(러브 포션)'의 타이틀곡 'Love Potion (백일몽; 白日夢)(러브 포션)'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월에는 일본 4개 도시 홀 투어를 전체 매진으로 성공시켰고, 최근에는 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국내외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뿐만 아니라 오는 6월에는 데뷔 첫 미주 투어 '2025 n.SSign Fan Meet Tour in the U.S.(엔싸인 팬 밋 투어 '러브 포션' 인 더 유에스)'를 앞두고 있어 본격적으로 시작될 엔싸인의 글로벌 활동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전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엔싸인은 오는 27일 열리는 대만 첫 팬미팅 'n.SSign FAN MEETING in TAIPEI'를 계기로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현지 활동에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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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5
  • 9년만에 돌아온 대담하고 아름다운 화제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오픈 위크 성료! 더욱 깊어진 본 공연의 시작!
    [사진= ㈜PAGE1] [리더스타임즈] 지난 3월 30일 개막, 4월 6일까지 총 11회의 오픈 위크 공연을 통해 파격적이고 심도 깊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본 공연으로 본격적인 비상에 나선다. 초연 당시 강렬한 미장센과 철학적 메시지로 큰 반향을 일으킨 이 작품은 이번 시즌 더욱 미학적이고 도전적이며 심도 깊은 연출과 음악, 독특한 무대, 화려한 의상, 그리고 매력 넘치는 배우들이 만드는 깊이 있고 다양한 캐릭터 해석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기반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영원한아름다움과 젊음을 갈망한 영국 귀족 청년이 자신의 영혼을 초상화와 맞바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초연 이후 9년만에 돌아온 이 작품은 단순히 주인공인 도리안 그레이의 도덕적 붕괴 과정을 담은 기본 서사를 넘어, 원작 초판본에 담긴 보다 본질적인 감정과 관계성에 주목한다. 이번 재연은 1890년 초판본 출간 당시, 사회적 비난과 검열을 겪고 재출간되어 재판본인 원작에서는 숨겨져야만 했던 등장인물들 간의 숨겨진 관계와 감정선을 무대 위로 선명히 옮겨놓았다. 초연과 달리 더욱 세밀하고 확연하게 표현된 관계성이 관객들에게 또다른 시각의 여운을 전한다. 특히 도리안 그레이와 배질 홀워드 사이의 깊은 관계성은 초판본의 본질적인 정서를 그대로 반영한다. 두 등장인물의 관계가 더욱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부각되며 작품 전체의 정서적 깊이를 더함과 동시에 시대를 넘어 원작자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재연에서는 이지나 예술감독이 대본 각색과 예술감독으로 참여하여, 기존보다 더 솔직하고 대담한 시선으로 원작의 주제를 재해석한 부분이 눈길을 끌었다. 원작의 본질적인 메시지를 송현정, 천유정 연출은 더욱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며 도리안 그레이라는 인물이 지닌 매력과 비극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드러냈다. 여기에 국내 최정상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음악들이 김성수 음악 수퍼바이저와 김정하 음악감독의 손길을 거쳐 이번 시즌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담아낸다. 인물의 내면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넘버와 연주곡이 관객의 몰입력을 극대화하며, 극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이끌었고 추상적이면서도 서사적인 신선호 안무감독의 안무는 음악과 장면, 캐릭터의 정서를 입체적으로 엮어내며 '도리안 그레이'만의 고유한 무대 언어를 완성했다. 박동우 무대 디자이너와 도연 의상 디자이너가 참여한 무대와 의상도 도리안의 내면 변화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무대와 화려하면서도 아름답고 강렬한 의상으로 관객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도리안 그레이의 무대는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예술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무대 전면을 가득 채운 LED 스크린은 시시각각 변화하면서 장면마다 생동감을 주며 인물의 심리 상태를 보이는 주요한 장치가 되기도 했고, 강렬한 조명과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효과음이 어우러져 관객의 시선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게 만든다. 특히 도리안이 죄를 저지르거나 양심의 가책을 느낄 때마다 초상화 속 이미지가 핏빛으로 물들거나 조각난 형상으로 일그러지는 연출은, 인물의 도덕적 타락과 내면의 균열을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드러낸다. 1막의 하이라이트 넘버인 Life of Joy에서는 도리안, 헨리, 배질 세 인물이 각자의 신념을 노래하며 첨예한 대립을 펼친다. 세 사람의 의견 충돌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표현되는 이 장면은 작품의 핵심 주제를 음악적으로 응축해 짜릿한 전율을 자아낸다. 또한 2막의 넌 누구 장면에서는 도리안이 액자 속 수많은 자아와 마주하며 혼란과 갈등에 휘말리는 모습을, 앙상블과의 역동적인 안무를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세련된 영상미, 감각적인 조명 디자인, 정교한 음향 효과, 그리고 장면마다 변화하는 다채로운 무대 연출은 도리안의 파멸로 향하는 여정을 극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원한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도리안 그레이 역을 맡은 유현석, 윤소호, 재윤, 문유강은 오픈 위크 공연 통해 각기 다른 색채의 도리안을 완벽히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유현석은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연기력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을 사로잡았고, 매혹적인 외면 속 어두운 이면을 지닌 도리안의 찬란함과 파멸을 섬세하게 표현한 윤소호는 극 내내 아름답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재윤은 순수에서 점차 욕망에 물들어가는 모습을 광기 어린 연기와 노래로 생생하게 그려내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또한 설득력 있는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해석 능력으로 아름답고도 신비로운 캐릭터를 구현해낸 문유강은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몰입도를 높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각 배우들의 시선을 통해 재탄생한 도리안은 순수와 타락, 아름다움과 파멸 사이를 오가는 인물의 양면성을 강렬하게 드러내며 이번 시즌의 중심축을 이뤘다. 순수했던 도리안의 내면에 결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인물, 헨리 워튼 역에는 최재웅, 김재범, 김경수가 캐스팅되어 각기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노련함과 지적인 냉소가 돋보이는 최재웅은 절제된 연기로 헨리 특유의 카리스마를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김재범은 날카로운 눈빛과 개성 있는 표현력으로 인물의 다층적인 면모를 강조하며 캐릭터의 서사에 입체감을 더하고, 탄탄한 가창력과 무게감 있는 존재감을 선보인 김경수는 이상을 탐구하는 헨리의 내면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세 배우는 각자의 색채로 헨리라는 인물을 완성하며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도리안에게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 배질 홀워드 역에는 손유동, 김지철, 김준영이 출연해 인물의 서사를 다채롭게 완성했다. 세 배우는 예술과 인간, 아름다움과 진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예술가 배질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인물에 깊이와 설득력을 더했다. 손유동은 절제된 감정과 예술가다운 고요한 고뇌를 담백하게 표현하며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배질의 갈등을 깊이 있게 풀어냈으며, 김지철은 예술에 대한 순수한 열망과 도리안을 향한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따뜻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김준영은 배질의 인간적인 면모와 도리안에 대한 깊은 애정을 설득력 있게 전하며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세 배우만의 개성이 담긴 배질은 극의 정서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도리안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여배우 시빌 베인 역의 해일리, 언니의 복수를 꿈꾸며 강렬한 춤을 선보이는 샬롯 베인 역의 이은정, 유쾌한 성격 속 복잡한 감정을 지닌 정신과 의사 앨런 캠벨 역의 김태한, 김민철, 삶의 쾌락을 노래하는 옥스포드 클럽의 브랜든 부인 역의 이영미, 구원영,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언니 곁을 떠나야 했던 어린 샬롯 역의 오윤서까지, 원캐스트 배우들 또한 감초 같은 개성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인간 내면의 갈등과 영원하지 않은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을 다룬 작품이다. 도덕과 쾌락, 아름다움과 타락이라는 테마는 이번 시즌 무대와 연출을 통해 더욱 명확하게 부각되며,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오늘의 관객에게 선명히 전달한다. 오는 6월 8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도발적이고도 아름다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4월 10일 3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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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9
  •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 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대공개!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 [리더스타임즈]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시크릿쥬쥬의 첫 극장 개봉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제목: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 | 제공: ㈜영실업 | 공동 제공/배급: CJ ENM | 제작: ㈜피어스비쥬얼웍스 | 감독: 조경호 | 목소리 출연: 박선영, 이명호, 이지현, 홍소영] 오는 5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조 K-마법소녀물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가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크릿쥬쥬의 첫 극장 개봉작으로 화제를 모은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는 위기에 빠진 선샤인빌을 구하기 위해 별의 여신 쥬쥬와 친구들 그리고 별의 보석 쥬비쥬들이 펼치는 모험을 담은 마법 판타지 애니메이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화려한 무대를 배경으로 귀여운 윙크로 상큼발랄한 매력을 자랑하는 별의 여신 쥬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쥬쥬를 둘러싸고 알록달록 동글동글 사랑스러움을 뽐내고 있는 별의 보석 쥬비쥬들 사이에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에 첫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인 크림비쥬도 공개되어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쥬쥬와 쥬비쥬들의 뒤로는 각자의 마법진이 밝게 빛나고 있어 별의 여신들이 펼쳐낼 마법 판타지 어드벤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포스터 상단에 빛나고 있는 ‘함께 불러, 마법의 노래!’라는 카피 문구는 선샤인빌 인기 아이돌 쥬쥬와 쥬비쥬들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보물 사냥꾼에게 도둑맞은 별의 보석들이 흩어지며 위험에 빠진 선샤인빌을 구하기 위해 마법의 하모니를 부르는 별의 여신 쥬쥬와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내가 직접 나서야겠군…’이라는 정체불명의 목소리와 함께 기묘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는 선샤인빌의 모습, 누군가에게 공격받는 쥬쥬와 친구들의 모습이 등장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위기에 맞서는 친구들의 활약과 함께 여아들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시크릿쥬쥬 시리즈 인기 OST ‘널 찾을게’가 흘러나오며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한편,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는 콩순이, 또봇 등 국민 캐릭터를 탄생시킨 대한민국 대표 완구 캐릭터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의 대표 IP인 시크릿쥬쥬의 첫 극장 개봉작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극장 개봉 소식에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 가족을 사로잡을 화려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는 ‘시크릿쥬쥬 마법의 하모니’는 오는 5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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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7
  • 제97회 아카데미시상식 2관왕 수상 '에밀리아 페레즈', 자크 오디아르 감독 화상 GV 확정!
    에밀리아 페레즈 [리더스타임즈] 제97회 아카데미시상식 2관왕 수상작 '에밀리아 페레즈'의 개봉을 기념하여 자크 오디아르 감독이 화상 GV로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3월 한국을 방문해 직접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었던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건강 문제로 내한이 취소됐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은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화상 GV로라도 한국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연출&각본: 자크 오디아르 | 출연: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제공&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공동배급: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공동제공: ㈜키노라이츠] 감독의 내한을 기다리던 관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에밀리아 페레즈'가 자크 오디아르 감독과 함께하는 화상 GV를 개최한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스페셜 온라인 GV는 3월 18일(화) 19:30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되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지난 12일(수) 개봉한 '에밀리아 페레즈'는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갱단 보스와 아무것도 몰랐던 그의 아내, 그리고 새로운 삶을 선물할 변호사가 얽힌 아찔하고 파격적인 뮤지컬 영화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감독인 자크 오디아르가 연출을 맡고 할리우드 스타 조 샐다나, 셀레나 고메즈, 카를라 소피아 가스콘 등이 출연했으며 생 로랑 프로덕션이 제작에 참여했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아카데미 2관왕, 골든글로브 4관왕, 칸영화제 2관왕을 포함해 현재 전 세계 영화제 119개 부문 수상, 237개 후보에 오르며 높은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타임지, 사이트 앤 사운드, 인디와이어, 더 가디언, 더 할리우드 리포터, 베니티 페어 등 해외 유수 매체로부터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히며 뮤지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 최다 13개 후보, 2관왕에 빛나는 완전히 새로운 뮤지컬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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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6
  • 걸그룹 미미로즈, 日 최대 패션쇼 ‘간사이 컬렉션 2025’ 무대 성료! 비하인드 컷 공개!
    [사진 제공: 포켓7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걸그룹 미미로즈가 일본 최대 규모 패션쇼 ‘간사이 컬렉션’ 무대를 성료했다. 미미로즈는 지난 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간사이 컬렉션 2025 S/S (KANSAI COLLECTION 2025 S/S)’ 무대를 성황리 마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간사이 컬렉션’은 2011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한 대규모 패션·엔터테인먼트 행사로, 미미로즈는 넥스트 브레이크 아티스트(Next Break Artist) 무대를 빛냈다. 미미로즈는 이번 무대에서 대표곡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딨어’와 ‘DOKI(도키)’ 무대를 펼쳤다. 미미로즈는 세련된 블랙 스타일링을 장착하고 화려한 비주얼과 눈부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미미로즈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합, 탁월한 무대 장악력으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무대 중반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미미로즈는 유려한 일본어로 관객들과 소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포스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 장난기 넘치는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무대 아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미로즈는 다양한 무대 및 앨범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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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5
  •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데미 무어, 데뷔 45년 만 첫 아카데미 후보
    (사진 제공: OCN) [리더스타임즈] 세계 최대 영화인의 축제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3일(월), 오늘 오전 9시(미국 동부 시각 2일 오후 7시) OCN에서 TV 독점 생중계로 방송된다.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리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뜨거운 열기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도 수상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브루탈리스트’와 ‘아노라’, ‘서브스턴스’, ‘에밀리아 페레즈’, ‘컴플리트 언노운’, ‘콘클라베’, ‘플로우’ 등 주요 후보작들이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미국 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골든 글로브 등의 시상식에서 뜨거운 경합을 이루며 어느 한 영화에 치우치지 않은 수상 결과를 가져와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한 치 앞의 수상 결과도 예측하기 힘든 가운데,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쥘 영광의 수상자작에 대해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서브스턴스’에서 인생 연기를 펼친 데미 무어의 데뷔 45년 만의 첫 아카데미 후보 지목과 애드리언 브로디의 최연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기록(75회 아카데미, ‘피아니스트’로 29세 수상)을 위협하는 티모시 샬라메의 최연소 남우주연상 기록 도전, 애드리언 브로디의 75회 아카데미에 이은 남우주연상 2관왕 도전 등 다양한 기록의 갱신 여부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년도 수상자인 킬리언 머피와 엠마 스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다바인 조이 랜돌프를 비롯해 스칼릿 조핸슨, 우피 골드버그, 엘 패닝 등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과 티모시 샬라메, 데미 무어, 아리아나 그란데 등 초호화 후보자 라인업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미국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의 아카데미 시상식 진행 데뷔와 K-팝가수 최초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 무대에 오르는 블랙핑크 리사를 비롯해 도자 캣, 레이, 아리아나 그란데, 신시아 에리보, 퀸 라피타의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가 가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 동화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과 ‘나는 개다’를 원작으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 ‘알사탕’이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 후보로 올라 주목받았다. 일본 최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 ‘더 퍼스트 슬램덩크’ 제작진들이 합류해 화제가 되었던 ‘알사탕’은 제25회 뉴욕 국제어린이영화제 단편경쟁 애니메이션, 제50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제57회 시체스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 및 수상을 이어가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백희나 작가는 일본 제작사와 함께한 ‘알사탕’ 작업에 대해 제작사의 작품에 대한 진심과 애정 어린 구애로 일본 제작사를 통해 영화화되었지만, 한국적 정서를 잘 담아내기 위해 제작진들이 직접 서울의 여러 동네를 다니며 원작 그대로 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백희나 작가는 지난 2월 20일, 아카데미 시상식 일정을 위해 LA로 출국해 수상 여부에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OCN TV 생중계에선 시상식에 풍성한 해석을 더하기 위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보건교사 안은영’, ‘비밀은 없다’ 연출 및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의 각본을 맡은 이경미 감독의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시상식의 재미와 감동을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국내 방송사 최초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번역 기술의 도입이 예고되어 눈길을 끈다. 글로벌 AI 번역 자막 솔루션 기업 XL8의 첨단 음성 텍스트 변환(STT, Speech to Text) 기술이 적용되고, 라이브 스트리밍 전문 기업 스트리밍코리아가 해당 솔루션의 현장 운영을 맡아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높은 퀄리티의 생생한 중계가 기대된다. 3월 3일(월), 오늘 오전 9시 OCN TV 독점 생중계되는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TVING 내 OCN 채널 라이브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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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03
  • 스테이씨, 3월 18일 새 싱글 'S' 발매 확정! 업그레이드된 음악으로 돌아온다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약 5개월 만에 신보를 발매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4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가 오는 3월 18일 새 싱글앨범 '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래픽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래픽 영상에는 카메라 반복되는 카메라 셔터 소리와 타이포 그래픽, 화보의 한 장면 같은 스테이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지럽게 전환되는 영상들은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SOPHISTICATED', 'SENSUAL' 등 'S'로 시작하는 단어들과 함께 "S Magazine : DON'T WANNA BE A [ ]"라는 문구가 발매될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스테이씨는 컴백 소식과 함께 24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사이트에서 새 싱글앨범 'S'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 나간다. 스테이씨는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과 음악 스펙트럼으로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스테이씨의 새 싱글앨범 'S'는 오는 3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오는 4월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스테이씨 투어 'STAY TUNED (스테이 튠드)'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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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24
  • 가수 요요미 신년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MZ세대를 잇다
    인기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요요미(싱어송라이터)는 지난 2013년 연아(Yun-A)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근 12년째 트로트 분야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하이톤의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발라드, 댄스, R&B, 록, POP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 소화력으로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KBS)’, ‘복면가왕(MBC)’, ‘가요무대(KBS)’ ‘가요 베스트(MBC)’‘현역가왕(MBN)’ 등에서 괄목할 만한 무대를 보임으로써, 트로트 분야에 생소한 MZ세대에게도 그 인지도를 한층 높였으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평을 받는다.   또한 한-일 가수들이 함께 가창력을 경쟁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거나, 본인의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개사 버전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세계화의 파도 속에서 그 활동 무대를 해외로 거리낌없이 넓히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신세대 트랜드를 구축하여 개성을 뽐내고, 음악뿐 아니라 MC 및 DJ / 영화 및 드라마 배우/ CF 촬영 /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전 인류와 행복을 주고받는 뮤지션’이라는 스스로의 목표에 늘 충실한 점이 곧 그녀의 탄탄한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2019),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인기상(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여자신인상(2021), UN평화대상&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문화예술 대중가요 부문(2023),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트로트가요부문(2024) 등, 음악예술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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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5-02-14
  •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 제베원‧투어스‧스테이씨‧엔믹스‧뉴진스‧투모로우바이투게더등 출연! 역대급 스페셜 무대 예고
    [사진 = 각 소속사 제공] [리더스타임즈]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이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 최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개최된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이 19일(목) 오후 8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이번 공연은 배우 신예은, 문상민, 르세라핌 홍은채 등 '뮤직뱅크' 역대 은행장들이 MC를 맡았다. 오랜만에 '뮤직뱅크' MC로 돌아온 신예은의 통통 튀는 매력은 물론, 전현직 은행장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이날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에이티즈(ATEEZ), 웨이션브이(WayV),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스테이씨(STAYC), 아이엔아이(INI), 트렌드지(TRENDZ), 하이키(H1-KEY), 엔믹스(NMIXX),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 싸이커스(xiker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싸인(n.SSign), 라이즈(RIIZE), 이븐(EVNNE), 투어스(TWS),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IT), 넥스지(NEXZ), 누에라(NouerA) 등 글로벌 대세 그룹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먼저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엔싸인 한준, 투어스 신유 등 5세대 대표 비주얼 멤버들이 NCT 도재정의 'Perfume(퍼퓸)' 커버 무대를 선보이고, SM 선후배로 뭉친 웨이션브이와 라이즈가 레전드 컬래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 K팝계 명품 보컬 스테이씨 시은과 에이티즈 종호가 추운 겨울을 녹일 훈훈한 듀엣 무대를 선사하고, 스테이씨, 엔믹스, 아일릿이 준비한 K-POP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특히 그 시절 선배 가수들의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전 세대 음악팬들의 추억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투어스, 넥스지가 19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부터 2010년대 스트레이 키즈에 이르기까지 롤모델 선배 가수들의 무대를 완벽 재현하는 등 환상적인 컬래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은 19일(목)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 24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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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9
  • 영화 '콘클라베(Conclave)',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영화 '콘클라베(Conclave)' [리더스타임즈] 교황의 예기치 못한 죽음 이후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는 비밀스러운 과정을 다룬 영화 '콘클라베'가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수입: ㈜엔케이컨텐츠│배급: ㈜디스테이션│감독: 에드워드 버거│출연: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존 리스고, 이사벨라 로셀리니] 2025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둔 '콘클라베'가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요 6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2025년 최고 기대작으로 예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크리틱스 초이스는 미국과 캐나다 방송, 영화 비평가 600여 명으로 구성된 크리틱스 초이스 협회 (Critics Choice Association)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 더불어 아카데미 수상자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화 '콘클라베'는 작품상을 비롯, 남우주연상 (랄프 파인즈), 여우조연상 (이자벨라 로셀리니), 앙상블상, 감독상 (에드워드 버거), 각색상 (피터 스트라우헌), 촬영상 (스테판 퐁텐), 미술상(수지 데이비스), 편집상 (닉 에머슨), 의상상 (리지 크리스텔), 음악상 (볼커 베르텔만)까지 총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됐다.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은 오는 1월 12일 열린다. 영화 '콘클라베'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제9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국제장편영화상을 비롯 4관왕을 차지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의 감독 에드워드 버거가 연출을 맡았으며, 랄프 파인즈, 스탠리 투치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연을 맡아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등 주요 11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콘클라베'는 2025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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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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