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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 리더스타임즈 국제구호활동 홍보대사로 위촉
유명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서 진행하는 교육환경 취약 국가(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동 한달생활비 보내기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트로트 분야를 메인으로 댄스 / 록 / 팝 / 발라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음악 소화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KBS)’, ‘복면가왕(KBS)’, ‘한일톱텐쇼(MBN)’, ‘현역가왕(MBN)’ 등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보이며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454회(가족특집), 482회(트롯 전국체전 특집) 두 차례나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기존에도 높았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는다. 제1회 그린어스 어워즈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2019),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트롯인기가수상(2022), 제2회 복지TV 가요대상 신세대 트로트 대상(2023), 2023 제6회 가요TV 가요대상 성인가요부문 최고대상(2023) 등, 다방면에서의 수상 기록을 보유한 요요미는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 아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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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 신년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MZ세대를 잇다
인기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요요미(싱어송라이터)는 지난 2013년 연아(Yun-A)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근 12년째 트로트 분야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하이톤의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발라드, 댄스, R&B, 록, POP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 소화력으로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KBS)’, ‘복면가왕(MBC)’, ‘가요무대(KBS)’ ‘가요 베스트(MBC)’‘현역가왕(MBN)’ 등에서 괄목할 만한 무대를 보임으로써, 트로트 분야에 생소한 MZ세대에게도 그 인지도를 한층 높였으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평을 받는다. 또한 한-일 가수들이 함께 가창력을 경쟁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거나, 본인의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개사 버전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세계화의 파도 속에서 그 활동 무대를 해외로 거리낌없이 넓히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신세대 트랜드를 구축하여 개성을 뽐내고, 음악뿐 아니라 MC 및 DJ / 영화 및 드라마 배우/ CF 촬영 /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전 인류와 행복을 주고받는 뮤지션’이라는 스스로의 목표에 늘 충실한 점이 곧 그녀의 탄탄한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2019),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인기상(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여자신인상(2021), UN평화대상&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문화예술 대중가요 부문(2023),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트로트가요부문(2024) 등, 음악예술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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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사진 제공 = 유픽] [리더스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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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바이커 군단의 기동력 MAX 질주 액션부터 ‘낙하산 액션’까지!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 전격 공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리더스타임즈] “개봉날에 IMAX 예매 완료”, “간만에 심장이 떨린다” 등 개봉까지 단 일주일을 남기고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원제: Furiosa: A Mad Max Saga, 감독: 조지 밀러, 주연: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액션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액션 포인트는 바로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바이커 군단이 펼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다. 온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디멘투스’는 3천여 명 규모의 대군을 이끄는 리더로, 마치 메뚜기 떼처럼 드넓은 황무지를 장악하며 소름 돋는 위압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2륜 구동 중심으로 구성된 이들의 차량은 4륜 차량보다 더욱 날쌔고 민첩한 기동력으로 색다른 카 체이싱 액션의 묘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번째 포인트는 ‘매드맥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질주 액션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이다.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시타델’과 황무지를 배경으로 액션이 펼쳐졌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황무지의 3대 요새로 불리는 ‘가스타운’과 ‘무기 농장’까지 무대를 넓혀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꽉 조일 예정. 특히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명장면으로 손꼽는 ‘탈주’ 시퀀스는 ‘분노의 도로’ 위를 쉴 틈 없이 내달리는 ‘전투 트럭’을 중심으로 전례 없던 낙하산 전법까지 등장,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장대 액션을 뛰어넘는 공중전을 예고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마지막 포인트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15년 이상의 대서사를 그려낸 만큼, 액션 시퀀스를 통해서도 캐릭터를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서사를 담아냈다는 점이다. 작업 초기부터 조지 밀러 감독과 함께 액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는 안야 테일러-조이는 “15분짜리 액션 시퀀스 안에서도 인물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 정말 강렬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스토리와 완벽하게 결합된 다층적인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전편과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와 함께 또 한 번 명작의 탄생을 알리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22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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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 감독의 강하고 용기 있는 메시지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 오늘 12월 6일 대개봉!
영화 ‘뉴클리어 나우’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늘(6일) 개봉하는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가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한국 개봉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의 연출과 공동 각본, 출연, 내레이션을 맡은 올리버 스톤 감독은 앞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도 “인류를 위해”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 “꼭 확인해야 할 ‘인류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 올리버 스톤 감독은 개봉 축하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이 영화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인류의 생존, 지구에 사는 동물들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영화는 추측이 아닌 과학에 기반한 희망적인 영화”라면서 “원자력은 인류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꼭 보러 오셔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를 통해서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소를 직접 방문하고 수십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했으며, 그 결과로 현재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인 ‘원자력’에 대해 말한다. 진보 성향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는 친 원전 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그 무엇보다 “기후 변화라는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서”라고 힘껏 강조한다. 또한 “기후 변화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인류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해야 한다. 내가 늘 관심을 갖는 건 ‘진실’이다. ‘뉴클리어 나우’는 사실에 기반을 둔 영화”라며 “대중은 핵폭탄과 원자력을 구분 짓지 않는다. 이 둘은 전혀 다른 형태의 에너지다. 물론 원자로에서 핵폭발 사고도 발생했지만, 그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건 역사를 통틀어 체르노빌 단 한 건 뿐이다”고 원자력의 안전성을 말한다. 이어 “핵 폐기물이 아니라 기후 변화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사람들은 진짜가 아닌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저항은 미신에서 온다. 의심과 의혹이 느껴지는 것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당연 하지만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은 후쿠시마 이전까지만 해도 24개의 원자로를 지었고, 아랍에미리트에도 4개의 대형 원자로를 건설했다. 이처럼 한국은 대규모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한국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영화 ‘뉴클리어 나우’에 대해 “미국은 젊은 세대로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원자력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도 기후 변화가 원자력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며 “원자력이 미래다. 원자력이 위험하다고 믿는 건 나에겐 마술을 믿는 것과 같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기후변화를 걱정하는 전 세계에 새로운 기준점 역할이 되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꼭 봐야 할 영화 ‘뉴클리어 나우’는 12월 6일 오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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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新 전국투어 'The Light' 초고속 전석 매진! 크로스오버 최강자 위용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크로스오버 전체의 티켓 파워를 이끌어가고 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 서울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 예매로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The Light'는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성료한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올해 초까지 펼친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이후 새로운 구성과 선곡으로 준비한 전국투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만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팬클럽 숲별 2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도 시작 당일부터 '솔드아웃'이 뜨면서 포레스텔라의 티켓 파워가 재확인됐다. 포레스텔라는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예비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크로스오버 씬을 이끌어가는 대표 아이콘이다. 탄탄한 노래 실력, 독보적인 화음,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기반으로 매 공연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 팬덤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다. 올해 초 K-크로스오버 그룹 최초의 미주 5개 도시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온 포레스텔라가 '금의환향'한 국내 전국투어로는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기대된다. 2023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 in Seoul'은 오는 6월 17일과 1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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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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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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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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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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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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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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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리더스타임즈]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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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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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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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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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초대 생존왕’ 김병만, 사막 첫 미션서 고배...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사막 첫날부터 희비가 엇갈리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치열한 생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사막 첫 번째 미션인 30m 모래언덕 오르기에서 일본팀 막내 쇼헤이의 대반란이 펼쳐졌다. 파쿠르 경험을 앞세운 쉬카이가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쇼헤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한 것. 정상에 오른 쇼헤이는 "내가 누구야"를 외치며 승리를 만끽했고, 일본팀에 최후의 물을 안겨줬다. 반면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김병만은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기분이 좀 슬펐다"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육준서는 "몸을 쓰는 미션은 젊은 동생 둘이 하는 게 맞겠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진 식수 만들기 미션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은 생존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김병만이 꺼낸 전략은 원주민들이 쓰는 지하수 확보 방식. "강 옆을 파서 자연수가 고이게 하자"라며 모래를 파내 지하수를 찾아냈고, 폐부표를 활용한 간이 정수 필터까지 만들어내는 기지를 발휘했다. 그러나 태양열 증류법과 화력 증류법을 병행한 '팀 쉬카이'가 유일하게 식수 기준을 충족하며 깃발 1개를 획득, 팀 김병만과 공동 1위에 올라섰다. 한편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미션 내내 고군분투하던 쇼헤이의 감정이 결국 폭발했다. 신야와 충돌하며 서운함을 터뜨린 쇼헤이였지만 미션이 끝난 후 먼저 사과에 나섰고, 신야는 "사막에서는 쇼헤이가 슈퍼스타야"라고 다독이며 갈등을 봉합했다. 하지만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도 먹거리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쇼헤이가 사막에서 발견한 열매로 요리를 했지만 쓴맛에 바로 뱉어내며 혹독한 식사 수난기를 이어갔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팀 김병만'의 밤은 달랐다. 영훈의 즉흥 버스킹에 육준서도 목소리를 보태며 잠시 피로를 달랬다. 휴식을 마친 팀 코리아는 이내 함께 생존지 건설에 돌입해 거센 모래바람을 막아줄 바람 요새를 완성하며 사막 첫날 밤을 마무리했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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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초대 생존왕’ 김병만, 사막 첫 미션서 고배...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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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 [SBS 아니근데진짜!] [리더스타임즈]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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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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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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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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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리더스타임즈]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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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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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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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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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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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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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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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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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단 2회 만에 전국 15.7% X 수도권 15.9% X 최고 18.1%! 파격적인 ‘트리플 크라운’ 달성!
- [SBS 김부장]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단 2회 만에 새로운 시청률 대기록을 작성하는 초고속 흥행력으로, 드라마 판을 뒤흔들 ‘괴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6일(금)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단 2회 만에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18.1%까지 치솟으며 단숨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2026년 최고의 화제작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자, 전 채널 드라마를 통틀어 초고속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첫 회 전국 9.5%, 수도권 9.8%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압도적인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까지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작성한 셈이다. 2049 타깃 성적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tvN ‘눈물의 여왕’, SBS ‘굿파트너’ 이후 약 2년 만에 2049 시청률 5%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초미의 관심을 모으는 것. 중장년층을 넘어 젊은 시청층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흥행작의 저력을 증명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플릭스패트롤 기준) 3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 진입 국가만 90개국을 기록했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총 8개국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단 2회 만에 ‘김부장 신드롬’을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무엇보다 ‘김부장’은 첫 주 방송만으로도 단순한 액션 드라마를 넘어 ‘아빠 유니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평범한 가장 김부장이 딸을 지키기 위해 전설의 특수공작원 본능을 깨우는 과정은 통쾌한 액션과 묵직한 부성애를 절묘하게 결합하며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소지섭의 대체 불가 연기력은 물론 최대훈, 윤경호와 결성한 ‘아빠 유니버스’의 존재감, 주상욱, 손나은 등의 빈틈없는 열연에 촘촘한 전개, 영화 같은 액션 스케일까지 더해지며 “올여름 최고의 드라마가 탄생했다”라는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광순 CP는 “첫 주부터 상상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실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가진 무게감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아빠’라는 존재가 주는 의미와 그들이 펼치는 통쾌한 반격에 2049 시청자분들도 깊이 공감해 주신 것 같다. 김부장 팀의 ‘아빠 유니버스’의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니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화제성, 2049 타깃, 글로벌 성적까지 모두 석권하며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7월 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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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단 2회 만에 전국 15.7% X 수도권 15.9% X 최고 18.1%! 파격적인 ‘트리플 크라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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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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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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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리더스타임즈]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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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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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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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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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초대 생존왕’ 김병만, 사막 첫 미션서 고배...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사막 첫날부터 희비가 엇갈리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치열한 생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사막 첫 번째 미션인 30m 모래언덕 오르기에서 일본팀 막내 쇼헤이의 대반란이 펼쳐졌다. 파쿠르 경험을 앞세운 쉬카이가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쇼헤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한 것. 정상에 오른 쇼헤이는 "내가 누구야"를 외치며 승리를 만끽했고, 일본팀에 최후의 물을 안겨줬다. 반면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김병만은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기분이 좀 슬펐다"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육준서는 "몸을 쓰는 미션은 젊은 동생 둘이 하는 게 맞겠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진 식수 만들기 미션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은 생존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김병만이 꺼낸 전략은 원주민들이 쓰는 지하수 확보 방식. "강 옆을 파서 자연수가 고이게 하자"라며 모래를 파내 지하수를 찾아냈고, 폐부표를 활용한 간이 정수 필터까지 만들어내는 기지를 발휘했다. 그러나 태양열 증류법과 화력 증류법을 병행한 '팀 쉬카이'가 유일하게 식수 기준을 충족하며 깃발 1개를 획득, 팀 김병만과 공동 1위에 올라섰다. 한편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미션 내내 고군분투하던 쇼헤이의 감정이 결국 폭발했다. 신야와 충돌하며 서운함을 터뜨린 쇼헤이였지만 미션이 끝난 후 먼저 사과에 나섰고, 신야는 "사막에서는 쇼헤이가 슈퍼스타야"라고 다독이며 갈등을 봉합했다. 하지만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도 먹거리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쇼헤이가 사막에서 발견한 열매로 요리를 했지만 쓴맛에 바로 뱉어내며 혹독한 식사 수난기를 이어갔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팀 김병만'의 밤은 달랐다. 영훈의 즉흥 버스킹에 육준서도 목소리를 보태며 잠시 피로를 달랬다. 휴식을 마친 팀 코리아는 이내 함께 생존지 건설에 돌입해 거센 모래바람을 막아줄 바람 요새를 완성하며 사막 첫날 밤을 마무리했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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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초대 생존왕’ 김병만, 사막 첫 미션서 고배...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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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 [SBS 아니근데진짜!] [리더스타임즈]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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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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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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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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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리더스타임즈]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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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