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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재벌X형사2]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유승호, 단 10초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았다!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 개'를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갈대밭에 서서 생각에 잠긴 듯한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겹쳐지며,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서사와 묘한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앞서 김재홍 감독과 제작진은 유승호의 출연에 대해 “숨겨질 용안과 연기력이 아니라 초반부터 자주 등장할 예정”이라며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이라는 위트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유승호는 이번 첫 등장만으로 극 전체의 기류를 바꿔 놓으며 제작진의 장담을 완벽히 증명해낸 바, 향후 핵심 사건의 열쇠를 쥔 히든카드로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유승호 딱 10초 등장했고 대사도 없는데 멈춰 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함", "눈빛 하나로 서사를 만드니까 벌써부터 미침", "유승호 분위기 미쳤다, 등장만으로 사연 백만 개", "주혜라랑 무슨 관계인지 너무 궁금하다", "특별히 긴 특별출연 빨리 더 보고 싶음" 등 반가움과 놀라움이 섞인 기대평이 쏟아졌다. 동시에 유성원과 주혜라가 어떤 사연으로 얽혀 있는지, 그가 어떤 사건의 핵심 열쇠로 활약하게 될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단 10초 만에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 유승호가 향후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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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대저택 비밀 벙커’ 동반 입성! 연쇄 폭탄 테러범에 역공 START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음산한 대저택을 수색하고 있다. 입구에 놓인 폴리스라인을 통해 이곳이 사건이 발생한 현장임을 유추할 수 있다. 손전등 불빛에 의지한 채 캄캄한 대저택 내부를 탐색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주혜라는 저택 내부와는 전혀 다른 공간에서 포착됐는데, 마치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듯한 모습이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 같아 흥미를 더한다. 해당 장면은 진이수와 주혜라가 연쇄 폭탄 테러를 벌이는 범인을 수사하던 도중, 대저택 내의 수상한 지하 벙커에 입성한 상황이다. 테러범과 지하 벙커가 어떤 관련이 있을지, 또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맞닥뜨릴 광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테러의 타깃이 되어 동요했던 진이수의 달라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텐션과 장난스러운 미소, 눈빛의 총기를 되찾은 것. 이에 ‘형사가 천직’을 외치고 다니는 재벌형사 진이수가 자신을 집요하게 노리는 테러범을 어떤 방식으로 응징할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늘(8일) 밤 9시 50분에 2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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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SBS 런닝맨] 김지유, ‘NEW 유재석 라인’ 도전! '런닝맨'은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SBS ‘런닝맨’이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은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2049 시청률’ 1.5%(최고 1.8%)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종로마불’ 레이스로 꾸며져 종로 곳곳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는 오랜만에 ‘런닝맨’에 방문해 감량했던 지난번 달라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여전한‘발음 이슈’로 명불허전 활약을 펼쳤다. 김지유는 차기 ‘유라인’을 꿈꾸며 유재석을 밀착 마크해 폭소를 안겼다. 김지유는 ‘런닝맨’ 출연에 대해 "꿈을 이룬 것 같다"며 감격해했고 유재석 옆에 있어야 방송 분량이 많이 나온다는 말에 곧바로 부르지도 않은 유재석 옆으로 다가가 "선배님 왜요?"라며 돌격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안 불렀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지유는 “아니다. 절 불렀다”며 이후에는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눈물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재석 팀과 종국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고, 종국 팀이 가까스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물따귀와 고삼차 마시기, 물 양동이 등 벌칙이 3가지나 쏟아진 가운데, 유재석은 러닝 볼 뽑기로 3가지 벌칙을 모두 수행하는 ‘꽝손 활약’으로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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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
    TV CHOSUN [밴라이브] [리더스타임즈] 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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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9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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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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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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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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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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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리더스타임즈]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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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실시간 연예 기사

  • '싱어게인4' 여성 보컬 맞대결! ‘테토걸즈’ 6호X43호 VS ‘유일한 팀이오’ 25호X61호
    사진제공= JTBC [리더스타임즈]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팀 대항전에서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유발한 극강의 대결이 펼쳐진다. 내일(11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5회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이어갈 무대들이 쏟아진다. 2라운드 ‘시대별 명곡 팀 대항전’은 심사위원단조차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막상막하의 빅매치가 이어지며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했다. 예측을 뛰어넘는 신선한 조합, 경연 그 이상의 감동적인 무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 가운데, 상반된 매력의 여성 보컬 맞대결이 예고돼 2라운드 팀 대항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걸 크러시로 무장한 ‘테토걸즈’는 키스오브라이프의 ‘배드 뉴스(Bad News)’로 호평 받은 6호와 비비의 ‘인생은 나쁜 X’로 무대를 장악하며 올 어게인을 받은 43호가 뭉쳤다. 매혹적이고 강렬한 보컬색에 맞서, 마음을 파고드는 음색 강자 ‘유일한 팀이오’가 출격한다.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신승훈의 ‘나비효과’를 불러 화제를 모은 61호와 청아한 음색으로 백지영과 태연의 마음을 울린 25호가 의기투합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이건 안돼~”라면서 또 한 번 탄식한다고. 탄탄한 보컬에 퍼포먼스를 더해 보는 재미까지 배가한 ‘테토걸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무기로 귀 호강을 선물할 ‘유일한 팀이오’의 빅매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한편, 한 번 더 ‘나’를 부르는 리부팅 오디션 JTBC ‘싱어게인4’ 5회는 내일(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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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0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X 김세정 영혼 체인지 임박! 팔도를 뒤흔들 왕세자와 부보상의 운명적 만남!
    사진 제공: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리더스타임즈] 강태오와 김세정의 영혼 체인지가 임박했다. 오는 11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팔도를 뒤흔들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의 운명적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절대 놓쳐선 안 되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하나. 강태오X김세정, ‘로코 장인’들의 만남! 이신영-홍수주-진구로 세대 초월 라인업까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로코킹’ 강태오(이강 역)와 ‘로코퀸’ 김세정(박달이 역)의 반가운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신영(이운 역), 홍수주(김우희 역), 진구(김한철 역) 등 세대 초월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탄탄한 연기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특히 ‘사극 명가’라 불리는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청춘 판타지 사극이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쾌함과 애틋함을 동시에 지닌 판타지 로맨스 사극을 통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사로잡을 다섯 배우의 활약이 주목된다. 둘. 세자와 부보상, 하루 아침에 영혼 체인지?! 처음 만나는 독특한 역지사지 로맨스가 온다! 극 중 이강(강태오 분)은 과거 연인을 잃고 웃음을 잃어버린 채 대리청정 중인 세자다. 반면 박달이(김세정 분)는 기억을 잃고 부보상으로 전국 팔도를 떠돌아다니던 중 우연한 계기로 세자 이강과 엮이면서 영혼이 뒤바뀌는 뜻밖의 일을 겪는다. 극과 극의 세상에서 살아가던 두 사람이 서로의 몸에 들어가게 되면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지는 상황. 과연 정반대의 신분이 된 이강과 박달이가 각자의 삶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한 기상천외한 역지사지(易地思之) 로맨스에 눈길이 모인다. 셋. 연정과 욕망으로 뒤엉킨 관계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 사이 인연의 실타래 주목! 그런가 하면 끝없는 욕망을 지닌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은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외동딸 김우희(홍수주 분)를 세자빈으로 만들려 한다. 하지만 김우희는 폐위된 왕자 제운대군 이운(이신영 분)과 연정을 나누고 있다. 이처럼 얽히고설킨 이들의 복잡한 인연들도 작품 속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서로 상충 되는 목표와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흔들리고 부딪힐 이운과 김우희, 그리고 김한철 중 끝내 웃게 되는 자는 누구일지 시선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공개된 파이널 티저 영상에서는 이제껏 보지 못한 신비로운 존재가 모습을 드러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티저 속 존재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더욱 기다려진다.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11월 7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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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6
  • [종영] '착한 여자 부세미' 전여빈, 악인 장윤주 처단하고 진짜 행복 찾으며 해피 엔딩 맞았다!
    사진 제공 :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영상 캡처 [리더스타임즈] 전여빈이 문성근의 복수 플랜을 100% 완수하고 진짜 행복을 찾았다. 지난 4일(화)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 최종회에서는 악인 가선영(장윤주 분)을 응징하고 인생 리셋에 성공한 김영란(전여빈 분)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며 꽉 닫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이에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7.1%, 수도권 7.1%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전국 가구 시청률에서는 2025년 ENA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ENA 드라마 역대 2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닐슨코리아 기준) 가선영을 무너뜨리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된 가성호(문성근 분) 회장의 뜻대로 김영란은 살해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을 가성그룹 주주총회장에서 터트리며 가선영을 궁지로 몰았다. 여기에 가선우(이창민 분)가 가지고 있던 가선영의 가예림(이다은 분) 살해 영상까지 증거로 제출하면서 가선영은 진정한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목숨을 건 인생 리셋 프로젝트를 마친 김영란은 가성호 회장이 남긴 메시지를 들으며 묵혀왔던 감정을 쏟아냈다. 부모에게 사랑도, 보호도 받아본 적 없었던 김영란은 “사랑하는 사람들하고 행복하게 살면 되는 거야”라는 가성호의 다정한 마지막 인사에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친아버지처럼 따뜻했던 가성호의 응원에 힘입어 김영란은 진짜 행복을 찾아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무창마을로 돌아갔다. 아무런 대가 없이 김영란의 방패가 되어준 전동민과 김영란의 친구 백혜지(주현영 분)는 환한 미소로 김영란을 환영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어 김영란과 전동민은 무창에서 함께 할 미래를 약속하며 달콤한 입맞춤을 나눠 마지막까지 달달한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김영란을 돕던 조력자들 역시 저마다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다. 이돈(서현우 분)은 돈이 없고 연줄이 없어 하지 못했던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자신의 사무실을 차렸다. 백혜지는 서태민(강기둥 분)과 결혼에 골인했고 이미선(서재희 분)은 김영란의 도움을 받아 무창 유치원 원장 선생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악행을 저지른 이들은 모두 교도소에 수감되며 진정한 권선징악을 실현했다. 이처럼 '착한 여자 부세미'는 돈을 위해 인생을 바쳤던 김영란이 돈이 아닌 진정한 행복의 요소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며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했다. 인생 리셋 프로젝트 속에 달콤함을 더한 전동민과의 로맨스부터 치열한 스릴을 선물한 가선영과의 속고 속이는 심리전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몰입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각양각색 목표를 가지고 있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영란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가성그룹과 무창마을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며 다양한 관계성을 형성해 흥미를 돋웠다. 이와 함께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연기 합이 '착한 여자 부세미'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박유영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과 세련된 영상미, 현규리 작가의 촘촘한 스토리 전개, 박세준 음악감독의 매혹적인 음악까지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본방송 이후 OTT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거부할 수 없는 인생의 굴레에서 도망쳐 나온 전여빈의 새로운 앞날을 기대케 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돈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를 전달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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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위매드X日후지TV, 한일 공동제작 ‘세상에 이상한 이야기 35주년 스페셜’ 선보인다!
    [사진 제공 : 위매드(Wemad)] [리더스타임즈] 제작사 위매드(WEMAD)가 일본 후지TV의 대표 앤솔로지 시리즈 ‘세상에 이상한 이야기’ 35주년 스페셜을 공동 제작하며 한일 콘텐츠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연다. 위매드가 참여한 ‘세상에 이상한 이야기 35주년 스페셜 – 가을 특별편’은 오는 11월 8일(토) 밤 9시 후지TV에서 방송된다. 양국의 창작력이 결합된 한일 공동제작 작품으로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의 세 번째 시리즈인 ‘멈추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게임’은 한국의 콘텐츠 제작사 위매드(WEMAD)가 교도텔레비전(Kyodo Television)과 공동으로 기획, 개발한 작품이다. ‘멈추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게임’은 절망 속의 한 남자가 상금 30억 엔을 건 의문의 게임에 참여하면서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기묘한 세계로 빠져드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야마다 료스케가 주연을 맡아 첫 ‘세상에 이상한 이야기’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후지TV(Fuji TV)의 카노 유타, 에바나 마츠키 프로듀서와 교도TV(Kyodo Television)의 나카무라 료타, 우타타니 코우스케 프로듀서가 전체 프로젝트를 총괄했으며, 한국 위매드(WEMAD)의 이현욱 대표, 김연성 대표, 이준용 PD, 김유림 PD가 공동 제작진으로 참여했다. 각본은 위매드(WEMAD)의 주진, 연출은 교도텔레비전(Kyodo Television) 히지카타 마사토가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매드는 그간 한국 드라마 ‘체크인 한양’, ‘가슴이 뛴다’, ‘옷소매 붉은 끝동’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드라마 제작 능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대표 방송사 후지TV와의 협업 범위를 확장했다. 특히 이번 협업은 기획 단계부터 양국 작가와 프로듀서가 공동으로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협력형 제작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일본식 서스펜스 구조에 한국의 감정선과 미장센을 결합해 ‘세상에 이상한 이야기’ 시리즈에 새로운 미학과 연출적 깊이를 더했다. 위매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동제작을 넘어, 양국의 제작진이 함께 스토리를 발굴하고 완성도를 높여가는 새로운 방식의 협업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시아 각국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동제작을 넘어, 양국이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한 확장형 공동제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위매드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OTT 유통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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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제4차 사랑혁명' 황보름별, 뼛속까지 공대생 ‘너드美’ 장착 완료! ‘주연산’으로 완벽 동기화
    사진제공 = 스토리몹 [리더스타임즈] ‘제4차 사랑혁명’ 황보름별이 너드미 장착한 공대생 ‘주연산’으로 변신한다. 오는 11월 13일(목)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 (연출 윤성호·한인미, 극본 송현주·김홍기 등 창작집단 ‘송편’, 제작 스토리몹·스튜디오CR·빈지웍스, 공동제작투자 PONY CANYON) 측은 4일, 뼛속까지 공대생인 주연산(황보름별 분)으로 완벽 동기화한 황보름별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과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 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대담하고 발칙한 청춘들의 아찔하고 유쾌한 캠퍼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웨이브 오리지널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비롯해 ‘탑 매니지먼트’, 영화 ‘은하해방전선’ 등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을 받아온 윤성호 감독과 드라마 ‘대세는 백합’, 영화 ‘만인의 연인’으로 센세이셔널한 화제를 이끈 한인미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아이러니한 현실 풍자로 한국 블랙 코미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뭉쳐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드라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송현주,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김홍기 등 재기 발랄한 신진 작가들이 함께하는 창작집단 ‘송편’이 극본에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공대생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주연산의 모습이 흥미롭다. 내추럴한 스타일에 뿔테 안경은 주연산의 너드미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언가를 계산하고 해석하려는 듯 날카롭게 반짝이는 그의 도도한 눈빛 역시 범상치 않다. ‘어린이 퀴즈왕’ 출신이자 컴퓨터 공학과 수석답게 연애는 담쌓고 24시간 내내 컴퓨터를 손에서 놓지 않는 주연산. 그런 그가 원치 않게 강민학과 얽히며 제 안의 로맨스 오류를 발견하게 된다고. 과연 성격도 전공도 모든 게 정반대인 모델전공 강민학과 마주한 주연산의 인생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궁금해진다. 대본을 처음 접하고 ‘신선하다’는 감정이 들었다는 황보름별은 “윤성호 감독님의 예측 불가능한 코미디 감각이 취향을 저격했다”라면서 “특별하지 않은 캐릭터가 없다. 인물들 각자의 개성이 분명해서 누구를 따라가도 이야기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강조하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주연산’이라는 인물에 대해 “‘연산’은 이름처럼 세상 모든 문제를 공식으로 풀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감정보다 논리를 우선시하는 연산이 ‘강민학’을 만나면서 변수를 경험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또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공대생이니, 자세나 생활 습관에서도 인물의 성격이 드러날 것이라 생각했다. 연기하면서 굽은 어깨 자세를 유지하는 등 캐릭터의 디테일을 표현하려 더욱 노력했다”라고 덧붙여 그가 완성할 캐릭터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제4차 사랑혁명’은 오는 11월 13일(목)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첫 공개되며 일본, 홍콩, 중국, 러시아 등 해외 96개국에서 주요 OTT플랫폼을 통해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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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4
  •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 12월 국내 개봉 확정! 계절 포스터 2종 및 계절 클립 2종 공개!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리더스타임즈]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에 빛나는 미야케 쇼 감독, 심은경 주연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전격 확정하며 여름과 겨울의 정수를 포착한 계절 포스터 2종, 계절 클립 2종을 공개한다.[감독: 미야케 쇼 | 출연: 심은경, 카와이 유미, 타카다 만사쿠, 츠츠미 신이치 | 수입: humanité Co., Ltd | 제공/배급: 엣나인필름] 영화 '여행과 나날'은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Pardo d’Oro)을 수상하고 제73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제22회 레이캬비크 국제영화제, 제33회 함부르크 영화제 등에 연이어 초청된 것은 물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고 평점(씨네21 공식 일간지)을 기록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화제작이다. '여행과 나날'은 어쩌면 끝이라고 생각한 각본가 ‘이’가 어쩌다 떠나온 설국의 여관에서 의외의 시간을 보내면서 다시 시작되는 2025년 겨울, 일상 여행자들과 함께 떠나는 꿈같은 이야기.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새벽의 모든'까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초청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미야케 쇼 감독의 신작으로 츠게 요시하루의 명작 만화 '해변의 서경(海辺の叙景)', '혼야라동의 벤상(ほんやら洞のべんさん)'을 원작으로 한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놀라운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심은경이 각본가 ‘이’ 역을 맡았으며 일본 영화, 드라마, 연극 분야에서 활약 중인 명배우 츠츠미 신이치가 ‘이’가 머무는 여관 주인 ‘벤조’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플랜 75', '썸머 필름을 타고' 등으로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카와이 유미와 애플TV+ '파친코'에서 ‘모자수’ 역으로 출연하며 신선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타카다 만사쿠가 각본가 ‘이’의 이야기 속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공개하는 계절 포스터는 여름과 겨울, 각 계절의 정수를 포착한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비주얼이 보는 순간 시선을 압도한다. “찰랑찰랑 해변에서 소복소복 설국으로”라는 문구로 이어지는 세트 구성은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여행으로 이끌 미야케 쇼 감독의 매직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하는 계절 클립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풍경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바닷가에 세워진 차 속에서 막 깨어난 카와이 유미와 겨울 들판을 바라보고 서 있는 심은경의 뒷모습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관객이 영화를 보다가 이 작품이 영화라는 걸 깨닫는 신기한 감각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탄생할 거란 예감이 들었다.”는 미야케 쇼 감독과 “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영화관에서 함께 여행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는 심은경 배우의 바람처럼 '여행과 나날'과 함께 떠날 꿈같은 여행 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채워줄 '여행과 나날'은 12월,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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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1박 2일', 독도 최정상에 오르다! 벅찬 감동에 뭉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영광"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리더스타임즈] '1박 2일' 멤버들이 웃음과 감동을 모두 담은 '독도 일지'를 완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 입성한 여섯 멤버의 '나의 독도 일지'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7.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으며, 특히 멤버들이 독도위령비 앞에서 묵념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억하는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웅들을 기억하고자하는 멤버들의 독도 일지가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1박 2일' 팀은 저녁 식사의 메인 메뉴 오삼불고기를 걸고 '독도 퀴즈'에 도전했다. '독도 석사' 딘딘, '역사킴' 김종민이 풍부한 독도 상식을 자랑하며 먼저 오삼불고기를 확보했고, 조세호가 마지막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며 메인 메뉴 쟁탈전은 막을 내렸다. 울릉도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1박 2일' 팀은 제작진이 알려준 베이스캠프가 있는 장소로 이동했다. 여섯 멤버가 도착한 곳에는 우리나라의 동해 영해를 지키는 동해해양경찰청의 경비함이 정박해 있었고, 멤버들은 독도로 향하는 경비함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멤버들은 취침에 앞서 해양경찰의 야간 당직 근무를 함께 할 2명을 선발하는 당직 복불복을 진행했다. 해경 대원들과 함께한 첫 번째 복불복 게임 '인간 제로'에서는 무려 12회를 성공시킨 '제로의 왕' 김종민의 하드캐리에 힘입어 김종민∙문세윤 팀이 1등을 차지, 먼저 당직에서 열외 됐다. 남아 있는 당직 열외 두 자리를 놓고 조세호, 이준, 딘딘, 유선호의 '매듭 복불복' 미션이 펼쳐졌고, 네 사람은 본인들의 감으로 서로 모양이 다른 각각의 매듭을 선택했다. 그 결과 이준, 딘딘의 매듭이 끝내 풀리지 않았고, 두 사람은 그대로 야간 당직에 당첨됐다. 당직을 위해 근무복으로 환복한 이준, 딘딘은 각각 함대의 기관실, 조타실로 이동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했고, 365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영해를 수호하는 해경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했다. 당직을 마친 후에는 대원들과 밤참을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했다. 다음 날 새벽 기상 후 갑판으로 모인 '1박 2일' 팀은 드디어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 독도를 바라보며 탄성을 내질렀다. 동트기 전 여명과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는 새벽녘 독도의 모습에 멤버들은 "뭉클하다 뭉클해", "어마어마하다"라며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이어갔다. 특히 '1박 2일' 18년차 멤버이자 독도 유경험자 김종민 역시 처음 경험하는 독도 일출에 감탄을 연발했다. 한동안 넋을 잃고 독도를 바라보던 김종민은 "아름다움을 넘어서 경이롭다"라고 인생 첫 독도 일출 감상 소감을 밝혔다. 동이 튼 후 '1박 2일' 팀은 해경 단정을 타고 독도에 입도했고, 앞배를 타고 먼저 도착해 있었던 서경덕 교수와 다시 만난 후 본격적인 독도 투어에 돌입했다. 제주 해녀들의 어업 활동이 이뤄졌던 해녀 바위를 비롯해 독도를 이루는 수많은 바위들을 감상한 멤버들은 '대한민국 동쪽 땅끝'이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발걸음을 옮겼다. 이날 '1박 2일' 팀은 특별 허가를 얻어 독도 공개제한구역에도 발을 내디뎠다. 멤버들은 드넓은 동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망양대부터 독도의용수비대의 숨결이 느껴지는 '한국령' 바위, 독도를 지키다 순직한 경찰들을 기리기 위한 위령비를 차례대로 방문했고, 커다란 태극기가 있는 최정상까지 오르며 독도 투어의 대미를 장식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뭉클해진 여섯 멤버는 여운에서 한동안 벗어나지 못했다. 멤버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독도에 와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다시 한번 우리 땅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 "많은 국민들이 와서 독도를 경험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각자의 독도 일지를 완성한 소감을 전하며 뜻 깊었던 독도 여행을 마무리했다. '나의 울릉도 일지'로 시작한 '1박 2일' 팀의 이번 여행은 '나의 독도 일지'로 막을 내리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은 물론, 뭉클한 감동까지 한꺼번에 선사했다. 특히 멤버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독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그 어느 때보다 유익하고 기억에 남을 1박 2일을 완성했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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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슈돌’ 심형탁, 두 발로 일어선 하루에 “하루 일어날 줄 아는구나!” 감격!
    사진 제공|KBS 2TV [리더스타임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 아들 생후 254일 하루가 美친 성장기로 안방 가득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9일(수)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95회는 ‘너를 성장시키는 슈퍼 도전!’ 편으로 슈퍼맨 장동민과 심형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폭풍 성장한 심형탁 아들 하루의 생후 254일 모습이 공개됐다. 심형탁이 하루의 간식 만들기에 돌입한 사이, 하루는 혼자 앉기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혼자서 폭풍 기어가기를 하던 하루는 두 팔로 바닥을 밀어낸 후 발을 힘차게 앞으로 끌어당기더니 그대로 엉덩이로 착지, 혼자 앉기에 성공했다. 심형탁은 우뚝 앉은 하루를 보고는 “늠름해 보인다”라며 감탄했고, 혼자 앉기에 이어 일어서기까지 섭렵했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아빠의 바람을 읽은 듯 하루는 소파 위 장난감을 잡기 위해 소파를 짚고 발가락 끝에 힘을 주며 스스로 일어나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 하루가 혼자 다리를 움직여 일어선 거잖아요”라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고, “8개월 동안 우리 하루가 많이 컸구나”라며 감격했다. 또한 심형탁은 소파의 도움 없이도 0.4초간 혼자 서 있는 하루를 보고 “어마어마한 시간을 혼자 서 있었어”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짧은 시간이지만, 심형탁은 “내 눈에는 30초처럼 느껴졌어요”라며 진심 어린 눈빛으로 하루의 성장에 대한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 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바나나 분유 빵과 치즈볼을 직접 간식으로 만들었다. 특히 하루는 인생 첫 치즈볼의 맛에 눈이 휘둥그레졌고, 치즈볼을 잡기 위해 손가락 힘을 쓰는 방법까지 터득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스스로 앉기와 손가락 쓰기를 시작한 하루를 위해 감각을 깨워줄 수 있는 촉감 놀이를 준비했다. 첫 번째 촉감 놀이 재료인 쌀 튀밥이 하루의 먹짱 본능을 깨웠다. 하루는 튀밥 비가 내리자 손이 아니라 입으로 튀밥을 느끼기 시작해 웃음을 선사했다. 심형탁이 두부와 국수를 촉감놀이 재료로 내놓자 하루는 치즈볼로 단련한 손가락 힘을 과시했다. 하루는 손으로 두부를 으깨 입으로 가져가더니 가느다란 국수면을 손에 꽉 쥐고 팔랑팔랑 흔들며 강력한 손가락 힘을 자랑했다. 하루의 근육 파워가 성장한 만큼 표현력 역시 성장해 귀여움을 발사했다. 아빠 심형탁이 이유식 먹이기를 잠시 중단하자 하루는 “으으응”이라며 이유식을 더 달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냈다. 이유식을 향한 하루의 애절한 표정과 몸짓이 보는 이들의 광대를 승천하게 했다. ‘슈돌’ 12주년을 맞이하여 김준호-은우-정우, 장동민-지우-시우, 우혜림-시우-시안, 심형탁-하루, 김윤지-엘라까지 다섯 가족이 서울시의 초청으로 오는 11월 1일 열리는 ‘2025 서울 유아차 런’에 참가할 예정. 이에 앞서, 장동민이 딸 지우, 아들 시우와 함께 1등을 위한 달리기 연습을 시작했다. 특히 장동민은 아이들이 스스로 유아차를 밀며 직접 달리게 하겠다고 선언해 지우와 시우가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우는 작년 겨울 만났던 은우도 함께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은우 오빠는 내가 이길 거야~”라며 1등을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지우의 우승에 도움이 되고자 아빠 장동민이 준비한 2km 코스에는 실제 ‘유아차 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가 배치됐다. 유아차를 끌고 달리던 지우는 오르막길을 만나자 동생 시우부터 걱정했다. 지우는 “장시우! 오르막길 오를 수 있어?”라며 시우를 챙긴 후 “아이 캔 두 잇”이라고 외치며 힘차게 오르막을 넘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이어 지우는 아빠 장동민이 돌발 변수로 배치한 뱀 인형에게 “스네이크~ 안녕”이라고 손을 흔들어 귀여움을 터지게 했다. 또한 지우는 애착 인형 ‘토토’를 유아차에 앉히고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며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다. 지우는 달리는 도중에도 ‘토토’를 살뜰히 챙기며 “토토야 안 어지러워?”라며 컨디션을 챙겨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지우는 “내가 잘 운전할게”라며 인형을 토닥거리며 조심스레 유아차를 몰아 귀여움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생후 39개월인 지우에게 2km 완주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지우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에 성공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지우가 동생 시우를 챙기는 누나 모먼트가 감탄을 터지게 했다. 지우는 장동민이 만든 고구마김치를 보더니 “시우가 먹긴 좀 매울 텐데?”라며 시우를 걱정했고, 맵지 않은 고구마 순 볶음을 직접 시우의 입에 총알 배송했다. 동생을 똑 부러지게 챙기는 지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방송 후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는 “하루 동글동글한 발로 서 있는 거 신기해”, “하루 머리 쿵 토끼 헬멧 쓰고 신나게 기어가는 거 진짜 귀여워”, “지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는 거 너무 기특해”, “하루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구나!”, “지우, 시우 똑똑하게 말도 잘하고 달리기도 잘하네”, “지우는 정말 긍정적인 아이야”, “하루 걸어 다니고 말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더 이쁠까”, “귀여운 지우 예의 바르고 존댓말도 잘 쓰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의 형제임을 입증했다.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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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부보상' 김세정, 그 옷장 속에 무엇이 들었을꼬? 짊어진 보따리만큼이나 다채로운 의상에 시선 집중!
    사진 제공: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리더스타임즈] ‘부보상’ 김세정의 변화무쌍한 한복 스타일링이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는 11월 7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극 중 박달이(김세정 분)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에 능글맞은 언변을 자랑하는 부보상이다. 팔도를 누비며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등짐장수답게 밝고 활기찬에너지를 뿜어내는 것은 물론 닿은 발길 만큼 오지랖도 넓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과거의 기억 일부를 잃은 채 살아가고 있다. 이렇듯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박달이는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지는 상황. 그런 가운데 짊어진 보따리만큼이나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이는 박달이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사진 속 박달이는 부보상의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는 패랭모와 함께 활동성이 좋고 생활감이 넘치는 한복 패션으로 시선을 끈다. 안경과 우산, 주렁주렁 매달린 장신구 등 흔치 않은 아이템들을 장착하는가 하면 수염을 붙인 채 변장한 행색까지 엿보여 재기발랄한 박달이의 기운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반면 치마저고리를 입고 있는 박달이에게서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단정하게 땋아 내린 댕기 머리에 고운 색감의 비단옷으로 청초하고 아리따운 맵시를 살리고 있는 것. 여기에 진중하고 처연한 눈빛이 더해져 박달이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수더분함부터 어여쁨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고 있는 박달이의 팔색조 같은 면모가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제대로 홀릴 예정이다. 의복마저 범상치 않은 박달이가 전할 다이내믹한 웃음과 감동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완판 행렬을 예감케 하는 장사 수완 만렙 부보상 김세정의 각양각색 한복 패션은 11월 7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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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언포게터블 듀엣’, 기억 소환 감동의 무대 선사할 메모리 싱어 8人 공개! 인순이-임창정-윤민수-박정현-김태우-소향-박서진-손태진
    사진 제공 | MBN ‘언포게터블 듀엣’ [리더스타임즈] 정규 프로그램으로 돌아오는 MBN 리얼리티 뮤직쇼 ‘언포게터블 듀엣’이 ‘메모리 싱어’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극한다. 오는 11월 5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MBN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출연자와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듀엣 무대가 그려지는 리얼리티 뮤직쇼로, 작년 추석 한 회 방송만에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콘텐츠 아시아 어워즈 2025’ 실버 프라이즈를 수상한 프로그램이다. 출연자의 기억 속 노래를 찾아가는 여정과 가족이 함께 만드는 듀엣 무대, 그리고 그들 모두를 위로하는 메모리 싱어의 헌정 무대가 더해져 치매라는 병과 마주하고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잊지 못할 기억을 덧대어주는, 잔잔한 선물과도 같은 하루를 선사한다. 장윤정이 MC를 맡고 조혜련, 손태진, 오마이걸 효정이 패널로 함께한다. 탁월한 공감 능력으로 따뜻한 진행을 선보이는 장윤정과 세대를 아우르는 패널의 조합이 프로그램의 감동을 한층 깊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출연진들의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이어주는 ‘메모리 싱어’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추석 특집에서는 손태진과 양희은이 메모리 싱어로 출연해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적인 무대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새롭게 시작하는 ‘언포게터블 듀엣’에는 매 회 새로운 메모리 싱어가 출격해 기억을 잃은 출연진과 가족의 추억을 함께 돌아보고, 그들의 삶을 노래로 위로해 먹먹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새롭게 돌아온 ‘언포게터블 듀엣’에서 역대급 감동의 무대를 예고하는 ‘메모리 싱어’ 8명이 공개됐다. 인순이, 임창정, 윤민수, 박정현, 김태우, 소향, 박서진, 손태진까지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지닌 보컬리스트가 총출동한다. 매회 한 명의 메모리 싱어가 출연해 단 한 명을 위해 노래한다. 이들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마음으로 출연진에게 진심 어린 헌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시청자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남을 기적 같은 순간을 선사할 ‘언포게터블 듀엣’ 첫 방송에 뜨거운 관심이 치솟는다. 한편, ‘언포게터블 듀엣’은 오는 11월 5일(수) 밤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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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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