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8-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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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트롯 신동' 본능 깨어났다!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애창곡 재소환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황금별을 건 승부에 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부터 애창곡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이날 미(美)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한다. 오유진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데 이어,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는 당찬 선전포고로 승부욕을 드러낸다. 오유진의 똑소리 나는 무대 준비도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깜찍한 엔딩을 장식한 것. 작은 연출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막내 온탑' 오유진의 야무진 면모가 고득점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진(眞)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선곡한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당시 이 노래와 함께 전국 무대를 누볐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승근 역시 어린 김용빈을 기억하며 "리듬을 참 잘 타더라"고 회상한다. 노래가 시작되자 김용빈의 몸도 어린 시절 기억을 따라 움직인다. 무대 밖으로 나가 흥을 발산하는가 하면, 리허설에도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튀어나온다. '트롯 신동' 본능을 제대로 깨운 김용빈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챕터3의 최대 변수 '운명의 룰렛'이 또 한 번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한 것. 과연 '운명의 룰렛' 앞에 서게 된 멤버는 누구일지, 룰렛이 골든컵 판도에 어떤 변수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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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타는 폐가에서 피 흘린 채 포착! 감금 현장 '충격’!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화 방송을 앞둔 1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지난 2화에서는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되자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인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되면서 진이수와 테러범을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교에서 맺어진 ‘관종 교육생’ 진이수와 ‘악마 교관’ 주혜라의 악연이 드러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주혜라가 공석인 강하서 강력1팀장에 자원해 새로운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진이수와 주혜라가 어떻게 공조 수사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는 목숨이 위태로운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가 흐르는 폐가에 감금되어 있는 모습. 등을 마주댄 채 앉아있는 두 사람은 팔다리를 모두 결박당해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진이수와 주혜라가 폐가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두 사람을 노린 괴한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아가 목숨이 걸린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와 주혜라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사이다 금토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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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SBS 재벌X형사2]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유승호, 단 10초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았다!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 개'를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갈대밭에 서서 생각에 잠긴 듯한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겹쳐지며,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서사와 묘한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앞서 김재홍 감독과 제작진은 유승호의 출연에 대해 “숨겨질 용안과 연기력이 아니라 초반부터 자주 등장할 예정”이라며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이라는 위트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유승호는 이번 첫 등장만으로 극 전체의 기류를 바꿔 놓으며 제작진의 장담을 완벽히 증명해낸 바, 향후 핵심 사건의 열쇠를 쥔 히든카드로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유승호 딱 10초 등장했고 대사도 없는데 멈춰 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함", "눈빛 하나로 서사를 만드니까 벌써부터 미침", "유승호 분위기 미쳤다, 등장만으로 사연 백만 개", "주혜라랑 무슨 관계인지 너무 궁금하다", "특별히 긴 특별출연 빨리 더 보고 싶음" 등 반가움과 놀라움이 섞인 기대평이 쏟아졌다. 동시에 유성원과 주혜라가 어떤 사연으로 얽혀 있는지, 그가 어떤 사건의 핵심 열쇠로 활약하게 될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단 10초 만에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 유승호가 향후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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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대저택 비밀 벙커’ 동반 입성! 연쇄 폭탄 테러범에 역공 START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음산한 대저택을 수색하고 있다. 입구에 놓인 폴리스라인을 통해 이곳이 사건이 발생한 현장임을 유추할 수 있다. 손전등 불빛에 의지한 채 캄캄한 대저택 내부를 탐색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주혜라는 저택 내부와는 전혀 다른 공간에서 포착됐는데, 마치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듯한 모습이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 같아 흥미를 더한다. 해당 장면은 진이수와 주혜라가 연쇄 폭탄 테러를 벌이는 범인을 수사하던 도중, 대저택 내의 수상한 지하 벙커에 입성한 상황이다. 테러범과 지하 벙커가 어떤 관련이 있을지, 또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맞닥뜨릴 광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테러의 타깃이 되어 동요했던 진이수의 달라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텐션과 장난스러운 미소, 눈빛의 총기를 되찾은 것. 이에 ‘형사가 천직’을 외치고 다니는 재벌형사 진이수가 자신을 집요하게 노리는 테러범을 어떤 방식으로 응징할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늘(8일) 밤 9시 50분에 2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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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SBS 런닝맨] 김지유, ‘NEW 유재석 라인’ 도전! '런닝맨'은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SBS ‘런닝맨’이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은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2049 시청률’ 1.5%(최고 1.8%)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종로마불’ 레이스로 꾸며져 종로 곳곳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는 오랜만에 ‘런닝맨’에 방문해 감량했던 지난번 달라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여전한‘발음 이슈’로 명불허전 활약을 펼쳤다. 김지유는 차기 ‘유라인’을 꿈꾸며 유재석을 밀착 마크해 폭소를 안겼다. 김지유는 ‘런닝맨’ 출연에 대해 "꿈을 이룬 것 같다"며 감격해했고 유재석 옆에 있어야 방송 분량이 많이 나온다는 말에 곧바로 부르지도 않은 유재석 옆으로 다가가 "선배님 왜요?"라며 돌격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안 불렀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지유는 “아니다. 절 불렀다”며 이후에는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눈물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재석 팀과 종국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고, 종국 팀이 가까스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물따귀와 고삼차 마시기, 물 양동이 등 벌칙이 3가지나 쏟아진 가운데, 유재석은 러닝 볼 뽑기로 3가지 벌칙을 모두 수행하는 ‘꽝손 활약’으로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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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
    TV CHOSUN [밴라이브] [리더스타임즈] 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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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9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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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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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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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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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실시간 연예 기사

  • '마지막 썸머' 이재욱X최성은, 소꿉친구 케미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
    사진 제공: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리더스타임즈] 이재욱과 최성은의 소꿉친구 케미를 담은 ‘마지막 썸머’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25일) 작품의 흐름을 이끌어갈 이재욱(백도하 역)과 최성은(송하경 역)의 메인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극 중 도하와 하경은 어린 시절 1년 중 여름방학 21일 동안만 함께 했던 소꿉친구다. 하경은 여름 손님 도하를 향한 속마음을 숨긴 채 시간이 흐른다. 그러다 2년 전 한 사건을 계기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됐고,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파탄면’에 나타난 도하로 인해 하경의 일상은 요동치기 시작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장꾸미 넘치는 도하와 하경의 투 샷이 담겨 있다. 캐주얼한 복장의 두 사람은 각각 한 손에는 게임기를 들고 마치 어릴 적으로 돌아간 듯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게임에 몰입한 도하와 그의 뒤에서 어깨를 감싸 안고 있는 하경의 모습은 현재와 달리 즐거웠던 이들의 과거를 보여주며 흥미를 더한다. 과연 도하와 하경의 과거는 어땠는지, 도하의 등장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리모델링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이처럼 이번 메인 포스터는 이재욱과 최성은의 절친 케미를 담아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포스터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사람의 시너지로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서사를 펼쳐 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마지막 썸머’는 ‘로얄로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인사이더’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민연홍 감독과, ‘키스 식스 센스’, ‘라디오 로맨스’ 등으로 섬세한 필력을 입증한 전유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는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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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쇼치쿠,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 전통예술 페스타’ 성료! 한일 전통 예능과 콘텐츠 교류의 장 열어
    쇼치쿠 [리더스타임즈] 전주대학교가 주최한 ‘한일 전통예술 페스타: 소리, 이야기, 춤’이 지난 9월 19일(금)부터 20일(토)까지 이틀간 전주대학교 캠퍼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사회 확산 프로그램으로, 전주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사업단), 튠, 일본 전통예술 전문 기업 쇼치쿠(Shochiku Co., Ltd., 松竹)가 공동 주최하고 전주대학교 RISE사업단, 로컬콘텐츠중점대학, 한국일본문화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페스타는 첫째 날 전통예술 강연과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둘째 날은 학술 발표와 토크콘서트를 통해 예술과 학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려졌다. 첫째 날 오전에는 ‘소리로 여는 예술의 문: 판소리와 가부키, 전통의 언어를 듣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우메노(中村梅乃)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가타오카 토시야(片岡當史弥)가 한국어로 인사하며 강연의 문을 열었고, 이어 한국의 판소리와 일본의 가부키가 각기 다른 전통적 배경과 표현 방식을 지니고 있지만, 모두 소리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정서를 전달하는 예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는 점에서 깊이 있는 비교와 해설이 이루어졌다. 강연 후반에는 일본 전통예술 기업 쇼치쿠에서 제공한 유카타와 가부키 소품을 착용한 전주대학교 학생 4명이 직접 ‘여성역(女方)’ 포즈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익숙하지 않은 자세에 고전하면서도 학생들은 가부키 배우의 움직임과 표현력을 직접 느끼며 색다른 예술적 감각을 경험했다. 한 학생은 익숙지 않은 자세로 포즈를 유지하며 춤을 추는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말했고, 또 다른 학생은 일본의 전통예술을 체험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후에는 ‘무대 위, 소리와 몸짓의 교류: 전주에서 만나는 한·일 전통예능의 정수’를 주제로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일본 측에서는 나카무라 우메노가 무대에 올라 분장실을 재현한 세트 안에서 여성역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시연했다. 관객들은 가부키 특유의 분장, 의상 착의, 가발 착용이 단계별로 완성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보았다. 이후 우메노는 완성된 모습으로 가부키 무용극 ‘등나무 아가씨(Fuji Musume)’를 선보였다. 암전 상태에서 조명 아래 떠오른 등나무 정령의 모습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고, 의상이 단번에 바뀌는 ‘히키누키(引き抜き)’ 장면에서는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가부키는 17세기 에도 시대부터 발전해 온 일본의 전통 무대예술로, 정형화된 동작과 발성, 화려한 분장과 의상, 상징적인 연출로 구성되는 종합예술이다. 특히 남성 배우가 여성 역할을 연기하는 ‘여성역(女方)’ 전통은 가부키만의 독자적인 미의식으로 평가받는다. 이날 공연은 이러한 가부키의 형식미와 정서가 무대 위에서 완벽히 구현된 대표적인 사례로 남았다. 공연 후반에는 한국의 판소리 명창 왕기석이 무대에 올라 판소리 5대 연목 중 하나인 ‘심청가’의 주요 장면을 열창했다. 왕기석 명창의 자애로운 소리와 섬세한 표현은 공연장을 따뜻한 감동으로 채웠고, 관객들은 진한 울림과 여운을 느끼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전주대학교는 양국 전통예술의 현재를 조망하고 미래를 함께 상상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청년과 시민이 전통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며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쇼치쿠사 무대조명사업부(Shochiku Company Theatrical Lights Business Division)의 시오리 후지마키(Shiori Fujimaki) 프로듀서는 “쇼치쿠 그룹은 1895년 창립 이래 일본 문화의 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며 세계 문화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전주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 RISE사업단, 로컬콘텐츠중점대학과 함께, 튠과 블레씽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일본문화학회 등의 지원과 협력으로 개최된 한일 전통예술제를 통해 가부키를 전주 시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본 행사가 성사되기까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과 학생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예술제가 양국 전통예술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공감하고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의 한일 관계를 잇는 다리이자 문화 교류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쇼치쿠 그룹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일 전통예술 페스타의 공동 주최사인 쇼치쿠는 영상, 연극, 부동산, 기타 사업을 주요 축으로 운영하는 130년 역사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1895년 창립 이후, 가부키를 중심으로 일본 전통예술의 제작·기획·유통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오며 일본 문화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영화, 방송, 연극, 미디어 콘텐츠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일본 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만화 ‘원피스(One Piece)’, ‘나루토(Naruto)’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IP를 가부키 형식으로 무대화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전통예술과 현대 대중문화를 융합하려는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 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전통예술이 젊은 세대와 만나고, 새로운 문화적 접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사진= 쇼치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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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모모랜드,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뮤직쇼’ 참여! 히트곡 퍼레이드로 日 현장 뜨겁게 달궜다!
    [사진 출처 : 인연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걸그룹 모모랜드가 일본에서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22일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국립 대홀에서 열린 일한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뮤직쇼(NKMS)’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 속에 공연을 마쳤다. 이날 모모랜드는 ‘뿜뿜’, ‘BAAM’을 비롯해 ‘Pinky Love’ 일본어 버전, 신곡 ‘RODEO(로데오)’까지 히트곡과 신곡 무대를 연이어 선보였다. 익숙한 멜로디에 팬들은 함께 떼창으로 화답했고, ‘RODEO’ 라이브 무대에서는 환호성이 쏟아졌다. 모모랜드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 중간, 멤버들은 일본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관객들은 끝까지 기립해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했다. 오랜만에 일본 팬들 앞에 선 모모랜드는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여전한 매력을 발산하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모모랜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공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자리를 마련,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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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스피릿 핑거스’ 팬들도 애타게 기다린 OTT 플랫폼 티빙(TVING) 공개 확정! 기념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사진제공=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 [리더스타임즈]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팬들의 뜨거운 기다림 끝에 10월 29일(수) OTT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오랫동안 원작 팬덤에서 기대감을 모아온 작품 답게, 이번 편성 확정은 그 자체로 반가운 ‘선물’이자 화제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극본 정윤정·권이지/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 누적 13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폭발적 사랑을 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 인기 작품이 원작으로, ‘미생’의 정윤정 작가와 ‘새빛남고 학생회’ 권이지 작가가 공동 집필을, 영화 ‘오케이 마담’의 이철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원작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색채를 화면 위로 확장한다. 앞서 알록달록한 청춘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들로는 박지후, 조준영, 최보민, 박유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여기에 남기정의 친구 변태선 역의 차우민, 송우연의 연적 안예림 역의 강혜원까지 등장해 원작 팬들이 사랑한 세계관을 그대로 소환한다. 무엇보다 편성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알록달록한 배경 위로 “웹툰 찢고 나왔다”는 감탄을 자아낼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박지후와 조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우연(박지후)은 말 그대로 무색무취, 개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평범한 소녀. 그러나 포스터 속 그녀는 화려한 붉은색 체크 원피스를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생 ‘색깔 없는 존재’로 살아온 우연이 처음으로 자기만의 색을 입기 시작했다는 상징적 메시지처럼, 이 순간은 변화의 시작을 알린다.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를 만나며 가슴 뛰는 설렘과 함께, 이제 막 꿈을 꾸려는 소녀의 출발점이 담겨 있다. 그 옆의 기정(조준영)은 허세와 직진 사이를 오가는 ‘레드핑거’. 포스터 속 붉은 교복 차림의 기정은 타고난 비주얼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언제나 자유분방하고 무심해 보이는 그가 유독 우연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설렘 포인트다. 특히, “넌 대체 내가 왜 좋아?”라는 우연에게 “내가 아는 여자 중에 너 같은 여자는 너뿐”이라는 기정의 답변이 담긴 카피는 다가올 첫사랑의 서사와 설렘을 고조시킨다. 제작진은 “드디어 ‘스피릿 핑거스’가 오는 10월 29일(수) 티빙 공개 확정돼 이렇게 공식적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면서, “누구에게나 있었던 불완전한 청춘의 순간, 그리고 그 속에서 나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과 섬세한 감정 연기를 통해 원작 팬들에게는 기다려온 선물이,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는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당부했다.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는 오는 10월 29일(수) 티빙으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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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SLL 레이블 wiip, 글로벌 히트작-신작 제작 ‘투트랙’ 순항...글로벌 인기작 ‘The Summer I Turned Pretty’ 영화화 확정
    이미지 제공 – SLL, wiip [리더스타임즈] 글로벌 IP 파워하우스 SLL의 미국 레이블 wiip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TV+ 등 글로벌 플랫폼과 잇따른 협업을 통해 해외 제작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먼저 wiip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함께 글로벌 인기 시리즈 ‘The Summer I Turned Pretty’의 최종장을 영화로 제작한다. 지난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즌3 피날레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화가 공식 발표됐으며, 원작자 제니 한(Jenny Han)과 사라 쿠체르카(Sarah Kucserka) 총괄 프로듀서가 공동으로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원작의 감수성과 청춘 로맨스의 매력을 영화적 언어로 재해석해 주인공 벨리(Belly)의 성장 서사를 완결지을 예정이다. 영화 공개 일정과 캐스팅은 추후 발표된다. 청춘 로맨스 시리즈 ‘The Summer I Turned Pretty’는 제니 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wiip이 제작한 작품으로, 지난 7월 시즌3 공개 이후 전 세계 시청자 2,500만 명을 끌어모으며 프라임 비디오 역대 다섯 번째로 많이 시청된 작품으로 기록됐다. 또한 wiip은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The Off Weeks’ 제작에 돌입했다. 제시카 차스테인(Jessica Chastain)과 벤 스틸러(Ben Stiller)가 공동 총괄 프로듀서이자 주연으로 참여한다. 작품은 이혼한 글쓰기 교수가 자녀 양육주간(on weeks)의 책임과 비양육주간(off weeks)의 자유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 관계와 욕망의 이중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SLL 관계자는 “wiip은 로맨스부터 심리극까지 폭넓은 장르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플랫폼과 긴밀히 협업해왔다”며, “앞으로도 해외 IP 발굴과 제작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며 SLL의 글로벌 콘텐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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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폭군의 셰프' 이주안, 광대 공길로 존재감 폭발…매력 포인트 셋 공개
    [사진 = tvN '폭군의 셰프' 제공] [리더스타임즈] 배우 이주안이 '폭군의 셰프'로 새로운 도전에 성공했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 극본 fGRD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필름그리다, 정유니버스)'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드라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시청률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주안은 극 중 비밀이 많은 왕의 광대 '공길' 역을 맡아 진중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매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공길 캐릭터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 당대 최고의 미남자 이주안이 연기한 공길은 첫 방송 전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단 몇 초의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인파 속에서 등장한 순간 주변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물론, 이주안은 소화하기 까다로운 장발과 화려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공길이라는 캐릭터에 강한 설득력을 더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태도, 위기 속에서도 재치 있게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능청스러운 면모는 공길을 더욱 입체적인 인물로 만든다. 앞으로의 전개에서도 이주안은 진지함 속에 은근한 장난기를 녹여내며 공길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 수려한 액션 연기 이주안은 촬영 전부터 공길이라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무용부터 무술까지 다양한 수업을 수강하며 체계적인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만큼 유연한 몸짓과 절도 있는 액션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날렵한 움직임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자객들의 습격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일격으로 짙은 인상을 남겼다. # 왕의 남자? 브로맨스! '왕의 남자', '궁중 광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연희군 이헌 역을 맡은 이채민과의 케미스트리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첫 등장부터 이헌의 말에 순종적인 모습을 보이며 신분과 역할이 뚜렷이 다른 두 인물이 어떻게 접점을 형성하게 됐는지, 그리고 이 관계가 극의 흐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우림위장 신수혁(박영운 분)과도 사사건건 부딪치는 앙숙 케미로 극에 재미를 더하며 공길만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더불어 공길이 숨겨진 과거와 비밀을 지닌 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그가 단순한 감초 역할을 넘어 드라마 전개의 핵심 열쇠를 쥔 캐릭터로 부상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반전과 감정선을 통해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주안은 그간 드라마 '구해줘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환상연가'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이주안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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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비보이즈, K리그2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 첫 게스트 출격!
    [사진 제공: 오크컴퍼니] [리더스타임즈] 신예 보이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첫 게스트로 K리그2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을 빛냈다. 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는 지난 2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 충북청주 경기에 초청받아 시축에 나섰다. 이날 비보이즈 멤버 6명 전원이 시축을 맡아 의미를 더했으며 관중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홈경기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홈경기를 축제로 만드는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된 만큼, 비보이즈는 이번 페스티벌의 첫 게스트로 출격,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과 관중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하프타임에는 데뷔 미니앨범 ‘BE:1(비:원)’의 타이틀곡 ‘I’M SO SORRY, BUT I LOVE YOU(아임 쏘 쏘리, 벗 아이 러브 유)’와 수록곡 ‘CLOVER(클로버)’ 무대를 펼쳤다.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시축과 축하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비보이즈는 소속사 오크컴퍼니를 통해 “안산 그리너스 FC의 ‘그리너스 뮤직 페스티벌’의 첫 게스트로 초대받아 매우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무대에서 팬들과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한 데 이어 "안산 그리너스 FC가 남은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도 건넸다. 비보이즈는 지난 6월 데뷔 미니앨범 ‘BE:1’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후 대만과 일본에서의 해외 쇼케이스, 전주뮤직페스티벌(JUMF) 출연 등 명실상부 ‘글로벌 루키’로 급성장세를 이뤘다. 또한 KBO 야구 시구에 이어 이번 K리그 시축까지 다방면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비보이즈는 오는 하반기 새 앨범 활동을 예고,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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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마리와 별난 아빠들' 하승리-현우-박은혜-류진-황동주-공정환, 6인 포스터 공개!
    [사진 제공: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리더스타임즈] 엄마 한 명에 '아빠가 셋'이라는 황당한 사연을 마주하는 배우 하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황동주, 공정환의 모습이 담긴 6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눈길을 끄는 하승리와 현우는 극 중 의대 선후배에서 연인이 되는 강마리, 이강세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배우 박은혜는 마리의 엄마 주시라 역, 류진과 황동주, 공정환은 마리의 아빠 후보 이풍주, 강민보, 진기식 역을 각각 맡는다. 오늘(22일) 공개된 6인 포스터에는 하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황동주, 공정환의 서로 다른 모습이 담겨 있어 극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어리둥절한 표정의 하승리, 이와 상반되는 현우와 박은혜의 부드러운 미소, 하승리를 향해 달려가려는 듯한 세 아빠 후보 류진, 황동주, 공정환의 유쾌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극 중 강마리와 이강세는 점점 연인 관계로 깊어져가는데, 그 와중에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마주하고 시련에 빠진다. 포스터 속, 강마리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물음표 여러 개는 그녀가 겪을 혼란을 예상케 한다. 팔짱을 낀 채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 강세는 연인이자 인생 선배로서 든든한 지지대가 될 것임을 드러낸다. 두 남녀의 관계 변화와 우여곡절을 겪게 될 러브스토리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박은혜는 여유로운 미소로 철없지만 밝은 주시라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그 옆의 류진, 황동주, 공정환은 서로 엉킨 코믹한 자세로 눈길을 끈다. 세 남자의 역동적인 표정과 포즈는 이들이 마리를 두고 얼마나 격한 신경전을 벌일지 암시한다. 네 사람을 감싸고 있는 큰 물음표는 이들이 얽힌 친자 스캔들과 이로 인한 파란만장한 이야기들을 예고하며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가져올 웃음과 감동 가득한 신개념 가족 스토리의 궁금증을 높인다.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그려낼 따뜻한 드라마의 등장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일 서용수 감독과 유려한 필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김홍주 작가가 뭉친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대운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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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트와이스 데뷔 10주년 기념 영화 스크린에서 만나다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 10월 20일 데뷔 기념일 CGV 단독 개봉! 메인 포스터 공개!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 [리더스타임즈] 트와이스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히스토리 무비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이 오는 10월 20일 CGV 개봉을 시작으로 글로벌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감독: 와사비마요ㅣ출연: 트와이스ㅣ제작: 미스틱스토리ㅣ배급: CJ CGV, CJ 4DPLEXㅣ장르: 다큐멘터리] 10년의 순간을 담은 진심 어린 이야기. 트와이스의 목소리로 한층 더 가까이, 한층 더 깊게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다룬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이 트와이스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월 20일 CGV 단독 개봉을 확정하며 트와이스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글로벌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10년의 시간, 한 편의 영화로 완성된 감동 서사.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슈퍼스타 트와이스(TWICE)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공식 다큐멘터리 영화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을 선보인다. 오는 2025년 10월 20일(월) CGV 개봉을 앞두고 공개되는 이번 작품은 트와이스와 팬들과 함께 걸어온 10년의 여정을 스크린 위에 오롯이 담아낸다. 영화는 “One in a million, TWICE!”라는 인사와 함께 시작된 트와이스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10년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따라간다. 멤버 개개인의 이야기, 월드투어 비하인드, 서로에게 전하는 진솔한 고백 등 미공개 아카이브가 스크린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데뷔 이후 트와이스는 숱한 글로벌 히트곡, 스타디움급 대규모 월드투어, 수많은 음악상 수상 등 K-팝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해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 출연 및 360도 개방형 새 월드투어를 전개하는 등 더욱 너른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6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서 'Strategy'와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이 각각 51위, 50위를 기록하며 해당 차트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고, 미국 스포티파이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팬들과의 깊은 교감, 동료로서의 우정, 음악을 향한 열정을 섬세히 그려내며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낸 ‘10년간의 기적’을 다시금 일깨운다. 또한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트와이스 아홉 멤버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이들이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서로를 꼭 끌어안은 멤버들의 모습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끈끈한 우정과 믿음이 돋보인다.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관객의 마음을 한층 더 가까이 사로잡는다. 제목은 ‘10주년’의 의미를 부각시키며, 팬들에게는 익숙한 인사말인 “One in a million, TWICE!”를 감동적으로 상기시킨다. 영화를 기획한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로서 세상에 첫인사를 건넨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팬들과 함께한 지난 시간을 기억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라며 “이 작품은 지난 10년을 함께해 준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와 다가올 10년을 함께하자는 약속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선물이자, K-팝이 만들어낸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될 트와이스의 10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원 인 어 밀리언(ONE IN A MILL10N)'은 오는 10월 20일을 기점으로 CGV를 포함한 해외 각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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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2
  • ‘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이원정, 4:4 미팅 소지품 고르기 이은, 2:2 롤라장 더블 데이트 예고!
    사진제공= SLL [리더스타임즈] JTBC ‘백번의 추억’이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이원정, 청춘들의 4:4 다방 미팅에 이어, 2:2 롤라장 더블 데이트를 예고했다. 20일 3회 방송에서도 80s 추억의 향연은 계속된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행복도 위기도 함께 겪으며 더욱 단단하게 우정을 쌓고 있는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 이젠 청아운수 100번 버스 안내양 동료를 넘어 서로에게 반한 영혼의 단짝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이 찬란한 우정에 첫사랑이란 운명의 장난이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일과 공부 모두 모범과 성실로 ‘갓생’을 살아온 영례의 심장을 콩닥이게 만든 한재필(허남준)이 종희와도 엮이게 되는 전개가 펼쳐진 것.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된 4:4 다방 미팅에서, “그 시절, 뛰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목마름 끝에 너를 만났다”고 고백했던 재필이 두 친구를 보고 시선이 흔들린 엔딩은 그래서 더욱 심박수를 높였다. 그렇게 터진 도파민이 오늘(20일) 3회 방송에서 이어진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음악다방에서 나와 롤라장으로 이동한 영례, 종희, 재필, 그리고 그의 친구 마상철(이원정), 청춘 4인방이 포착됐다. 이제부터는 4:4미팅이 아니라, 2:2로 짝이 맞춰지며 흡사 더블 데이트 현장을 연상케 한다. 롤라장은 1980년대 청춘들이 설렘을 확인하던 데이트 명소로, 음악과 네온 조명, 빙글빙글 도는 트랙 위에서 서툰 스텝을 핑계 삼아 손을 잡고 마음을 주고받던 ‘그 시절 감성’이 고스란히 살아나는 장소. 뉴트로 열풍으로 다시 유행을 타고 있는 요즘 롤라장의 오리지널인 셈이다. 영례는 롤라장이 처음인지 아슬아슬한 자세로 안전바를 잡고 있는데, 곁에 있던 재필이 재빠르게 손을 내밀어 그녀의 팔을 붙잡아주고, 롤러 스케이트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자아낸다. 일방이었던 영례의 마음이 쌍방이 되는 순간일지, 두 사람의 분위기에 시청자들의 심장도 함께 두근거린다. 게다가 상철도 영례를 향해 눈빛을 반짝이고 있어 네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변수가 될 전망. 그런데 종희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굳어 있는 모습에선 데이트의 설렘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 게다가 알 수 없는 무리까지 종희의 앞을 가로막고 있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백번의 추억’ 제작진은 “3회 방송에서는 음악 다방과 롤라장, 청춘의 에너지가 터졌던 대표적인 장소를 배경으로, 그 시절 미팅의 시그니처였던 소지품 고르기로 파트너 정하기부터, 정해진 커플의 더블 데이트까지, 80년대의 추억을 소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 안에서 우정과 사랑 사이의 감정이 어떻게 빌드업될지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 3회는 오늘(20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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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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