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Home >  연예
-
가수 요요미 리더스타임즈 국제구호활동 홍보대사로 위촉
유명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서 진행하는 교육환경 취약 국가(캄보디아, 필리핀 등) 아동 한달생활비 보내기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트로트 분야를 메인으로 댄스 / 록 / 팝 / 발라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음악 소화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KBS)’, ‘복면가왕(KBS)’, ‘한일톱텐쇼(MBN)’, ‘현역가왕(MBN)’ 등에서 주목할 만한 활약을 보이며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454회(가족특집), 482회(트롯 전국체전 특집) 두 차례나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기존에도 높았던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는다. 제1회 그린어스 어워즈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2019),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제8회 대한민국 예술문화 스타대상 트롯인기가수상(2022), 제2회 복지TV 가요대상 신세대 트로트 대상(2023), 2023 제6회 가요TV 가요대상 성인가요부문 최고대상(2023) 등, 다방면에서의 수상 기록을 보유한 요요미는 ‘리틀 혜은이’라는 별명 아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도 선정되었다.
-
가수 요요미 신년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MZ세대를 잇다
인기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리더스타임즈에 의해 ‘2025신년특집 대한민국콘텐츠 르네상스시대! MZ세대 롤모델&신창조인 대상!’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요요미(싱어송라이터)는 지난 2013년 연아(Yun-A)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한 이후, 올해로 근 12년째 트로트 분야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하이톤의 독특한 음색으로 트로트, 발라드, 댄스, R&B, 록, POP 가리지 않는 뛰어난 음악 소화력으로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2020년대에 들어서는 인기 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KBS)’, ‘복면가왕(MBC)’, ‘가요무대(KBS)’ ‘가요 베스트(MBC)’‘현역가왕(MBN)’ 등에서 괄목할 만한 무대를 보임으로써, 트로트 분야에 생소한 MZ세대에게도 그 인지도를 한층 높였으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평을 받는다. 또한 한-일 가수들이 함께 가창력을 경쟁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 ‘한일톱텐쇼’에 참여해 실력을 뽐내거나, 본인의 신곡 ‘아 이뻐라’의 중국어 개사 버전을 개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세계화의 파도 속에서 그 활동 무대를 해외로 거리낌없이 넓히고 있는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신세대 트랜드를 구축하여 개성을 뽐내고, 음악뿐 아니라 MC 및 DJ / 영화 및 드라마 배우/ CF 촬영 /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피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 ‘전 인류와 행복을 주고받는 뮤지션’이라는 스스로의 목표에 늘 충실한 점이 곧 그녀의 탄탄한 인기의 비결로 지목된다. 제2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신인상(2019),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인기상(2020), 대한민국 크리에이터대상 가수 부문(2020),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여자신인상(2021), UN평화대상&대한민국을 빛낸 대상 문화예술 대중가요 부문(2023), 2024 대한민국 국민대상 트로트가요부문(2024) 등, 음악예술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화려한 수상 내역을 자랑하는 요요미는 ‘차세대 트로트 여왕’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
배우 김세정,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 1위
[사진 제공 = 유픽] [리더스타임즈] 대세 배우 김세정이 ‘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HOT CHARACTER AWARDS(핫 캐릭터 어워즈)’ 투표에서 전 세계 팬들로부터 678만 6996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배우 안효섭, 3위는 배우 송강이 이름을 올렸다. ‘핫 캐릭터 어워즈’는 2024년도부터 유픽에서 새로 선보인 투표로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배우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광고 보상이 제공되어 글로벌 팬들에게 나의 배우를 홍보할 수도 있으며, 방영 중이거나 예정된 드라마와 영화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유픽은 이번 투표에서 1위에 오른 배우 김세정에게 롯데월드몰 아트 캔버스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케이팝 팬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광고로 팬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김세정 팬들은 “축하한다”, “1위 할 줄 알았다”, “역시 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1위 결과에 기뻐했다. 김세정은 최근 ‘템플’이라는 연극에서 ‘템플’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올해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는 ‘베스트 올라운더 아티스트’, ‘베스트 아이돌 래퍼’, ‘아이돌 케미 맛집’이라는 주제로 결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바이커 군단의 기동력 MAX 질주 액션부터 ‘낙하산 액션’까지!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 전격 공개!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리더스타임즈] “개봉날에 IMAX 예매 완료”, “간만에 심장이 떨린다” 등 개봉까지 단 일주일을 남기고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원제: Furiosa: A Mad Max Saga, 감독: 조지 밀러, 주연: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이번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액션 포인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액션 포인트는 바로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바이커 군단이 펼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다. 온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디멘투스’는 3천여 명 규모의 대군을 이끄는 리더로, 마치 메뚜기 떼처럼 드넓은 황무지를 장악하며 소름 돋는 위압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2륜 구동 중심으로 구성된 이들의 차량은 4륜 차량보다 더욱 날쌔고 민첩한 기동력으로 색다른 카 체이싱 액션의 묘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두 번째 포인트는 ‘매드맥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질주 액션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는 점이다. 전작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는 ‘시타델’과 황무지를 배경으로 액션이 펼쳐졌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황무지의 3대 요새로 불리는 ‘가스타운’과 ‘무기 농장’까지 무대를 넓혀 다채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의 심장을 꽉 조일 예정. 특히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명장면으로 손꼽는 ‘탈주’ 시퀀스는 ‘분노의 도로’ 위를 쉴 틈 없이 내달리는 ‘전투 트럭’을 중심으로 전례 없던 낙하산 전법까지 등장,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장대 액션을 뛰어넘는 공중전을 예고해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마지막 포인트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15년 이상의 대서사를 그려낸 만큼, 액션 시퀀스를 통해서도 캐릭터를 알 수 있도록 그들의 서사를 담아냈다는 점이다. 작업 초기부터 조지 밀러 감독과 함께 액션에 대한 대화를 많이 나눴다는 안야 테일러-조이는 “15분짜리 액션 시퀀스 안에서도 인물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다. 정말 강렬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하며 스토리와 완벽하게 결합된 다층적인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전편과 차별화된 액션 포인트와 함께 또 한 번 명작의 탄생을 알리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5월 22일(수)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올리버 스톤 감독의 강하고 용기 있는 메시지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 오늘 12월 6일 대개봉!
영화 ‘뉴클리어 나우’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오늘(6일) 개봉하는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가 세계적인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의 한국 개봉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화의 연출과 공동 각본, 출연, 내레이션을 맡은 올리버 스톤 감독은 앞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서도 “인류를 위해”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 “꼭 확인해야 할 ‘인류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 올리버 스톤 감독은 개봉 축하 영상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이 영화는 생존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인류의 생존, 지구에 사는 동물들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 영화는 추측이 아닌 과학에 기반한 희망적인 영화”라면서 “원자력은 인류의 생존에 매우 중요하다. 꼭 보러 오셔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리버 스톤 감독은 신작 다큐멘터리 영화 ‘뉴클리어 나우(Nuclear Now)’를 통해서 전 세계의 원자력 발전소를 직접 방문하고 수십 명의 전문가를 인터뷰했으며, 그 결과로 현재 기후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인 ‘원자력’에 대해 말한다. 진보 성향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는 친 원전 영화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그 무엇보다 “기후 변화라는 다가올 미래가 두려워서”라고 힘껏 강조한다. 또한 “기후 변화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인류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것을 활용해야 한다. 내가 늘 관심을 갖는 건 ‘진실’이다. ‘뉴클리어 나우’는 사실에 기반을 둔 영화”라며 “대중은 핵폭탄과 원자력을 구분 짓지 않는다. 이 둘은 전혀 다른 형태의 에너지다. 물론 원자로에서 핵폭발 사고도 발생했지만, 그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한 건 역사를 통틀어 체르노빌 단 한 건 뿐이다”고 원자력의 안전성을 말한다. 이어 “핵 폐기물이 아니라 기후 변화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사람들은 진짜가 아닌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저항은 미신에서 온다. 의심과 의혹이 느껴지는 것에 목소리를 내는 것은 당연 하지만 과학자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은 후쿠시마 이전까지만 해도 24개의 원자로를 지었고, 아랍에미리트에도 4개의 대형 원자로를 건설했다. 이처럼 한국은 대규모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한국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영화 ‘뉴클리어 나우’에 대해 “미국은 젊은 세대로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원자력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도 기후 변화가 원자력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며 “원자력이 미래다. 원자력이 위험하다고 믿는 건 나에겐 마술을 믿는 것과 같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기후변화를 걱정하는 전 세계에 새로운 기준점 역할이 되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꼭 봐야 할 영화 ‘뉴클리어 나우’는 12월 6일 오늘 개봉한다.
-
포레스텔라, 新 전국투어 'The Light' 초고속 전석 매진! 크로스오버 최강자 위용
[사진 = 비트인터렉티브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크로스오버 전체의 티켓 파워를 이끌어가고 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의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 서울 공연은 지난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일반 예매로 오픈된 직후 빠르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The Light'는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성료한 'The Beginning : World Tree'(더 비기닝 : 월드 트리), 올해 초까지 펼친 'The Royal Concert : The palace of Forestella'(더 로얄 콘서트 : 더 팰리스 오브 포레스텔라) 이후 새로운 구성과 선곡으로 준비한 전국투어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만으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팬클럽 숲별 2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예매에 이어 일반 예매도 시작 당일부터 '솔드아웃'이 뜨면서 포레스텔라의 티켓 파워가 재확인됐다. 포레스텔라는 한층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예비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국내 크로스오버 씬을 이끌어가는 대표 아이콘이다. 탄탄한 노래 실력, 독보적인 화음,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기반으로 매 공연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 팬덤 모두에게 인정 받고 있다. 올해 초 K-크로스오버 그룹 최초의 미주 5개 도시 단독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다녀온 포레스텔라가 '금의환향'한 국내 전국투어로는 또 어떤 기록을 써내려갈지 기대된다. 2023 포레스텔라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 in Seoul'은 오는 6월 17일과 18일 오후 6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트롯 신동' 본능 깨어났다!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애창곡 재소환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과 오유진이 황금별을 건 승부에 나선다. 8월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멤버들은 오승근의 히트곡부터 애창곡까지 폭넓은 선곡으로 데스매치에 돌입한다. 이날 미(美) 오유진은 오승근의 '주인공은 나야 나'를 선곡한다. 오유진은 "골든컵을 향한 욕심을 노래에 담겠다"라며 각오를 다진 데 이어, "삼촌들 긴장해 주세요"라는 당찬 선전포고로 승부욕을 드러낸다. 오유진의 똑소리 나는 무대 준비도 눈길을 끈다. 직접 준비한 꽃가루를 흩날리며 깜찍한 엔딩을 장식한 것. 작은 연출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막내 온탑' 오유진의 야무진 면모가 고득점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에 맞서는 진(眞) 김용빈은 오승근의 국민 히트곡 '있을 때 잘해'를 선곡한다. 7살 때부터 즐겨 부른 애창곡으로, 당시 이 노래와 함께 전국 무대를 누볐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승근 역시 어린 김용빈을 기억하며 "리듬을 참 잘 타더라"고 회상한다. 노래가 시작되자 김용빈의 몸도 어린 시절 기억을 따라 움직인다. 무대 밖으로 나가 흥을 발산하는가 하면, 리허설에도 없던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튀어나온다. '트롯 신동' 본능을 제대로 깨운 김용빈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챕터3의 최대 변수 '운명의 룰렛'이 또 한 번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100점의 주인공이 탄생한 것. 과연 '운명의 룰렛' 앞에 서게 된 멤버는 누구일지, 룰렛이 골든컵 판도에 어떤 변수를 불러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4일) 밤 10시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트롯 신동' 본능 깨어났다! 어린 시절 전국 누빈 애창곡 재소환
-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타는 폐가에서 피 흘린 채 포착! 감금 현장 '충격’!
-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3화 방송을 앞둔 14일(금), ‘재벌X형사2’ 측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신임 강하서 강력1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지난 2화에서는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사제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되자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인 주혜라가 강하서에 파견되면서 진이수와 테러범을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경찰학교에서 맺어진 ‘관종 교육생’ 진이수와 ‘악마 교관’ 주혜라의 악연이 드러나 흥미를 더했다. 극 말미에는 주혜라가 공석인 강하서 강력1팀장에 자원해 새로운 인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진이수와 주혜라가 어떻게 공조 수사를 펼쳐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개된 스틸에는 목숨이 위태로운 진이수와 주혜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선사한다. 두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가 흐르는 폐가에 감금되어 있는 모습. 등을 마주댄 채 앉아있는 두 사람은 팔다리를 모두 결박당해 옴짝달싹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혜라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듯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가에서 화재까지 발생해 보는 이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진이수와 주혜라가 폐가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지, 두 사람을 노린 괴한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나아가 목숨이 걸린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와 주혜라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사이다 금토 유니버스의 아이돌 ‘재벌X형사2’는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3화가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불타는 폐가에서 피 흘린 채 포착! 감금 현장 '충격’!
-
-
[SBS 재벌X형사2]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유승호, 단 10초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았다!
-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유승호가 깜짝 등장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방송 첫 주부터 스펙터클한 사건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며 시즌2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8일 방송된 2화 엔딩 쿠키 영상에서는 일찌감치 특별출연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유승호의 모습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극 중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은 미디어그룹의 막내아들이자 천재적인 조각가인 재벌 3세로, 어릴 적부터 진이수(안보현 분)를 좋아하고 따르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인물이다. 공개된 쿠키 영상 속 유성원은 보슬비가 내리는 갈대밭 한가운데 서서 누군가를 향해 천천히 고개를 돌리는 모습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 10초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 한 마디 없이 오직 깊은 눈빛 하나만으로 '사연 백만 개'를 품은 듯한 독보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같은 갈대밭에 서서 생각에 잠긴 듯한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겹쳐지며, 두 사람 사이에 감춰진 서사와 묘한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앞서 김재홍 감독과 제작진은 유승호의 출연에 대해 “숨겨질 용안과 연기력이 아니라 초반부터 자주 등장할 예정”이라며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이라는 위트 있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유승호는 이번 첫 등장만으로 극 전체의 기류를 바꿔 놓으며 제작진의 장담을 완벽히 증명해낸 바, 향후 핵심 사건의 열쇠를 쥔 히든카드로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유승호 딱 10초 등장했고 대사도 없는데 멈춰 있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함", "눈빛 하나로 서사를 만드니까 벌써부터 미침", "유승호 분위기 미쳤다, 등장만으로 사연 백만 개", "주혜라랑 무슨 관계인지 너무 궁금하다", "특별히 긴 특별출연 빨리 더 보고 싶음" 등 반가움과 놀라움이 섞인 기대평이 쏟아졌다. 동시에 유성원과 주혜라가 어떤 사연으로 얽혀 있는지, 그가 어떤 사건의 핵심 열쇠로 활약하게 될지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단 10초 만에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한 유승호가 향후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기대감이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SBS 재벌X형사2] 특별히 많이 출연해서 '특출' 유승호, 단 10초 만에 시청자 마음 사로잡았다!
-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대저택 비밀 벙커’ 동반 입성! 연쇄 폭탄 테러범에 역공 START
-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교활한 폭탄 테러범에게 역공을 시작한다. 첫 방송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하며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 아이돌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이 2화 방송을 앞두고, 첫 공조 수사에 돌입한 ‘혐관 선후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화에서는 여전한 관종력을 뽐내며 강하서 강력 1팀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던 진이수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탄 테러범의 타깃이 되어 세간을 발칵 뒤집었다. 이와 함께 진이수의 경찰학교 교육생 시절 교관으로서 악연을 맺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자격으로 연쇄 폭탄 테러 사건 수사를 위해 강하서에 파견되며 흥미를 높였다. 이에 전방위로 ‘멘탈 붕괴’ 위기에 놓인 진이수가 자신을 노리는 폭탄 테러범의 정체를 밝혀내 목숨의 위기를 벗어나고,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주혜라 앞에서 형사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진이수와 주혜라의 본격적인 첫 공조 수사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음산한 대저택을 수색하고 있다. 입구에 놓인 폴리스라인을 통해 이곳이 사건이 발생한 현장임을 유추할 수 있다. 손전등 불빛에 의지한 채 캄캄한 대저택 내부를 탐색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주혜라는 저택 내부와는 전혀 다른 공간에서 포착됐는데, 마치 미지의 세계를 발견한 듯한 모습이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한 장면 같아 흥미를 더한다. 해당 장면은 진이수와 주혜라가 연쇄 폭탄 테러를 벌이는 범인을 수사하던 도중, 대저택 내의 수상한 지하 벙커에 입성한 상황이다. 테러범과 지하 벙커가 어떤 관련이 있을지, 또한 진이수와 주혜라가 맞닥뜨릴 광경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한편, 테러의 타깃이 되어 동요했던 진이수의 달라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텐션과 장난스러운 미소, 눈빛의 총기를 되찾은 것. 이에 ‘형사가 천직’을 외치고 다니는 재벌형사 진이수가 자신을 집요하게 노리는 테러범을 어떤 방식으로 응징할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늘(8일) 밤 9시 50분에 2화가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SBS 재벌X형사2] 안보현X정은채, ‘대저택 비밀 벙커’ 동반 입성! 연쇄 폭탄 테러범에 역공 START
-
-
[SBS 런닝맨] 김지유, ‘NEW 유재석 라인’ 도전! '런닝맨'은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SBS ‘런닝맨’이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지켰다. 지난 9일 방송된 ‘런닝맨’은 홍진호와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격해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하며 ‘2049 시청률’ 1.5%(최고 1.8%)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이날 방송은 ‘종로마불’ 레이스로 꾸며져 종로 곳곳을 누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는 오랜만에 ‘런닝맨’에 방문해 감량했던 지난번 달라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여전한‘발음 이슈’로 명불허전 활약을 펼쳤다. 김지유는 차기 ‘유라인’을 꿈꾸며 유재석을 밀착 마크해 폭소를 안겼다. 김지유는 ‘런닝맨’ 출연에 대해 "꿈을 이룬 것 같다"며 감격해했고 유재석 옆에 있어야 방송 분량이 많이 나온다는 말에 곧바로 부르지도 않은 유재석 옆으로 다가가 "선배님 왜요?"라며 돌격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안 불렀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지만 김지유는 “아니다. 절 불렀다”며 이후에는 "좋은 말씀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눈물 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남다른 친화력을 보였다. 한편, 이번 레이스는 재석 팀과 종국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고, 종국 팀이 가까스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물따귀와 고삼차 마시기, 물 양동이 등 벌칙이 3가지나 쏟아진 가운데, 유재석은 러닝 볼 뽑기로 3가지 벌칙을 모두 수행하는 ‘꽝손 활약’으로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안겼다.
-
- 연예
- 방송
-
[SBS 런닝맨] 김지유, ‘NEW 유재석 라인’ 도전! '런닝맨'은 6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예능 1위
-
-
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
- TV CHOSUN [밴라이브] [리더스타임즈] MC 안성훈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이른 아침 출근길을 함께하며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인기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연출 남보라) 세 번째 초대 손님으로 ‘오디션의 불사조’이자 ‘미스트롯4’ 선(善)에 빛나는 가수 허찬미가 전격 출연한다. 이날 오프닝부터 MC 안성훈은 “20년을 버틴 오디션 장수생에서 마침내 최고 영예의 '선'을 차지한 분”이라며 허찬미를 뜨겁게 환영했다. 탑승 직후 다짜고짜 시작된 라이브 코너에서는 최근 15년 만에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파이브돌스의 데뷔곡 ‘이러쿵 저러쿵’ 반주가 흘러나왔고, 허찬미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보컬과 여전한 아이돌 포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진 인생 토크에서 허찬미는 5살 때 MBC 로고송을 부르며 시작된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SM 연습생 시절의 비하인드 스토리, 6개 소속사를 거치며 겪었던 우여곡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허찬미는 “소녀시대 데뷔조 탈락과 남녀공학 활동 중단 등 숱한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오디션 4수 끝에 '미스트롯4'에서 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나를 버티게 해준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고맙다”며 솔직한 심경을 공개해 MC 안성훈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허찬미의 끊임없는 도전에 용기를 얻은 한 팬의 사연이 소개됐다. 17세에 연습생을 시작해 데뷔하지 못하고 무너졌던 29세의 한 사연자가 “네 번이나 다시 일어선 찬미 언니를 보고 다시 연기라는 새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습생 시절 평가 곡이었던 '거위의 꿈'을 신청한 것. 허찬미는 사연을 읽는 중 폭풍 눈물을 흘려 녹화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허찬미와 안성훈은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물했다. 이외에도 학창시절 및 안양예고 재학 시절의 흥미진진한 썰, 학창시절 즐겨 부르던 린의 ‘사랑했잖아’, 인생곡 김연자의 ‘당신의 얄미운 나비’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솔직담백한 인간 허찬미의 진짜 매력과 감동의 라이브가 담긴 ‘밴라이브’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밴라이브]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 MC 안성훈과 환상 호흡… 역주행 신화부터 라이브까지 대공개!
-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긴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입증했다. 매주 색다른 콘셉트와 장르를 넘나드는 듀엣 무대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며 차별화된 음악 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다. 8월 6일 방송되는 '웃으면 복이 와요' 특집에서는 노래면 노래, 웃음이면 웃음 모두 책임지는 개가수(개그맨+가수)들이 총출동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미스트롯1' TOP5 출신 김나희가 출격한다.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트롯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는 반가운 소식까지 전한다. 김나희의 결혼 소식에 출연진들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김나희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관심이 쏠린다. '개그콘서트'에서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조수연과 신윤승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연의 무대 도중 깜짝 등장한 신윤승이 "1등 하면 사귀겠다"라는 깜짝 공약을 내건 것. 과연 조수연이 1등을 차지해 두 사람의 핑크빛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결혼과 연애 이야기로 설렘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안성훈은 돌연 "독신주의를 선언하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안성훈이 이 같은 폭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전말은 오늘(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안성훈에게 무슨 일이? 녹화 도중 돌연 "독신주의 선언"
-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종영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고,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일간 순위에서 예능 부문에서는 1위로 출발하는가 하면, TV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으며 여전한 ‘임영웅 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친구들로 조째즈와 현봉식, 허경환, 로이킴, 곽범, 넉살이 등장해 좌충우돌 ‘찐친 케미’로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했고,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마지막 친구들로 등장해 임영웅과 반가운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연출을 맡은 한비인 PD는 “출연자들도 집에 돌아가는 길에 ‘하루만 더 있다가고 싶다’라고 할 정도로 즐거워했다.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집주인인 영웅 총각이 게스트들을 편안하게 배려했기 때문”이라며 그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보는 분들에게 잘 전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스태프들도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특히,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을 모두 스태프들과 함께한 ‘의리남’ 임영웅 덕분”이라고 전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시즌을 언급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져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산골총각 영웅’ 후속으로는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힐링 예능’ 통했다!
-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 연예
- 방송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실시간 연예 기사
-
-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심경 담은 강렬 OST!
- [리더스타임즈] 파격적인 반전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메모리스트’가 강렬한 느낌의 새 OST를 선보인다.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 황하나, 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스튜디오605) 측은 16일 정오 두번째 OST인 밴드 헤드라이너의 ‘memori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memorist’ 1절은 동백(유승호 분)과 한선미(이세영 분)의 심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어 2절은 동백이 연쇄살인마 지우개에게 하는 말을 담은 곡이다. 최근 ‘메모리스트’에서는 위기 속에서도 지우개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는 동백, 한선미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강력한 미스터리 전개가 계속되면서 시청자들의 충격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극의 흡인력을 극대화시킬 새 OST에도 관심이 쏠린다. ‘memorist’는 스릴러라는 장르에 맞는 강력한 기타 사운드와 솔로잉, 탄탄한 밸런스의 베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완성됐다. ‘memorist’를 제작한 밴드 헤드라이너는 ‘메모리스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만들기 위해 드라마를 직접 보며 곡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또 ‘메모리스트’ 영상을 틀어놓고 연주를 하는 등 이 곡이 극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는 등 남다른 공을 들였다. ‘memorist’라는 명곡을 탄생시킨 헤드라이너는 김현식, 이은미, 한영애 등 전설적 가수들이 거쳐간 밴드 신촌블루스에서 7년간 활동해온 김상우를 중심으로 록, 블루스, CCM, 힙합 등의 장르에서 활동하던 고성순, 진동성, 방진환이 모여 구성된 밴드다. 각자의 장르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굳힌 이들이 모여 ‘21세기 가장 진보된 락’을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다. tvN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OST Part 2 헤드라이너 ‘memorist’는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 연예
-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심경 담은 강렬 OST!
-
-
류준열,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동참···후원금도 전달
- [리더스타임즈] 영화배우 류준열이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류준열은 13일 '류준열 살림 브이로그' 영상을 올린 뒤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용기내 함께 용기내요!"라고 적었다. 영상 속 류준열은 "오렌지 껍질 위에 또 껍질, 망고 껍질 위에 또 껍질. 포장을 뜯을 때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며 과도한 플라스틱 포장 문제를 지적했다. 과대포장 대안으로 다회용 용기를 휴대하는 방법이나,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수 있는 가게를 표시한 '플라스틱 없을지도'를 소개했다. 특히 해외 대형마트에서 적용하고 있는 플라스틱 감축 시스템이 국내 마트에도 도입되길 바란다는 내용을 담았다. 류준열은 2016년부터 국제 환경보호 단체그린피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소비자의 플라스틱 없이 장 볼 권리 증진과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 줄이기 캠페인을 위해 후원금도 전달했다.
-
- 연예
-
류준열,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동참···후원금도 전달
-
-
'미스터트롯' 입상자 6명 공식 팬카페 개설
- [리더스타임즈]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와 팬들을 위한 공식 팬카페가 오픈됐다. 매니지먼트사 뉴에라프로젝트에 따르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입상자 6명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식 팬카페가 이날 낮 12시 정식 개설됐다. 공식 팬카페에는 6인이 출연하는 방송 스케줄을 비롯한 콘텐츠가 업로드된다. 가수들 역시 이곳에 자주 방문, 팬들과 소통한다. 뉴에라는 "팬카페는 개설되자마자 네티즌들의 온라인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면서 "오픈 1시간 만에 600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했다. 방문자 수만 벌써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트롯' 입상자들은 방송 섭외 1순위 대세로 떠오르며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부터는 입상자 전원이 출연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2화가 방송된다.
-
- 연예
-
'미스터트롯' 입상자 6명 공식 팬카페 개설
-
-
크랙시 수안, 탁월한 보컬 실력 11일 MBC '오! 나의 파트너-이은미 팀'에서 발휘
- [리더스타임즈] 11일 방송된 MBC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연출 김준현, 김미나)에서 크랙시 '수안'이 참가한 맨발의 디바 '이은미 팀', 원조 실력파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빅마마 수제자로 등장한 걸그룹 크랙시 멤버 '수안' / eleMEDIA DB 걸그룹 크랙시 메인보컬 '수안'은 '오! 나의 파트너-이은미 팀'에서 ‘빅마마 수제자’로 등장 넘사벽의 보컬 실력을 선보이며 강렬한 이미지를 보였다. 무대에 강열한 이미지로 등장한 '수안( 빅마마 수제자)'은 브아걸의 '나르샤, 제아'의 관심을 받았으며 출발을 하였으나 '애인 있어요'로 1라운드에서 '이은미 팀'에 합류 탁월한 보컬 실력으로 패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5인의 도전자로 출연, 이은미 팀에 합류한 '수안'은 파이널 대결 무대에서 '24시간이 모자라'와 함께 '너는 아름답다'를 열창하며 소름 돋게 황홀한 보이스로 이은미 팀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 일조를 했다. 2회 방송된 MBC ‘오! 나의 파트, 너’는 아나운서 청중평가단의 투표에 따라 이은미 팀은 96점, 브라운아이드걸스 팀은 91점으로 최종 우승은 이은미 팀에게 돌아갔다. '너는 아름답다'를 파이널 곡으로 선정한 '이은미'와 완벽한 하모니를 구사한 크랙시의 '수안'은 팀이 우승하자 디바 이은미와 함께한 무대의 존경심과 감격에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호원대 실용음악과' 보컬 전공으로 휴학 중인 '수안'은 실용음악과 전공으로 입시 당시 '경희대. 호원대, 동아방송대, 서울예대' 등에서 합격 또는 콩쿨수상으로 장학생 제의까지 받는 등 월등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은 재원이다. SAITAINMENT 측에서는 "현재 '수안'이 함께하는 걸그룹 크랙시는 지난 2월 '나의 우주(My Universe)'로 프리 데뷔를 한 뒤 3월 아리랑을 모티브로 완성된 데뷔 타이틀곡 '아리아(ARIA)'로 방송활동 및 유튜브를 통해 팬덤을 위한 '언택트(untact)' 활동에 임하고 있다. 한편, MBC ‘오! 나의 파트, 너’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MBC가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 예능으로 오는 18일 토요일에는 송가인과 윤하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
- 연예
-
크랙시 수안, 탁월한 보컬 실력 11일 MBC '오! 나의 파트너-이은미 팀'에서 발휘
-
-
‘국민 디바’ 인순이,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송’ 참여로 재능기부
- [리더스타임즈] 가수 인순이가 범국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진심을 담은 노래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9일 소속사 휴맵컨텐츠는 “인순이가 (사)한국유엔봉사단이 기획한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송’ 가창에 참여하며 뜻깊은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인순이는 봉사단 측 요청에 따라 메가 히트곡 ‘밤이면 밤마다’를 개사해 캠페인송을 가창했다. ‘외출할 땐 거리 두고 / 기침 할 땐 둘러보고 / 악수 대신 눈빛 보고 / 보고플 때는 사진 보고 / 여행 일정 미뤄두고 / 예전에도 이겨냈어’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담은 가사와 인순이의 시원한 가창으로 강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듣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한국유엔봉사단 측은 “이 사회와 개인의 고통을 절감하던 도중,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드리기 위해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그런 만큼 '국민가수'와 함께하는 것이 캠페인송 의의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인순이에게 참여를 요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인순이가 가창한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송’ 영상은 한국유엔봉사단 공식 유튜브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순이는 지난 1978년 데뷔한 후 ‘친구여’, ‘밤이면 밤마다’, ‘아버지’ 등 숱한 명곡을 발표하며 ‘레전드 국민 디바’로 자리매김한 후 수십 년간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 연예
-
‘국민 디바’ 인순이, ‘범국민 코로나 극복 캠페인송’ 참여로 재능기부
-
-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눈부시게 빛나는 현실 청춘들이 온다...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출연
- [리더스타임즈]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써 내려갈 ‘청춘기록’에 쏟아지는 기대가 뜨겁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이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핫’한 청춘 배우들의 뜨거운 만남이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를 높이는 제작진의 만남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한 연출의 힘을 선보인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갖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그럼에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기록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만든다. 박보검은 열정을 품은 현실주의 청춘 ‘사혜준’을 맡아 새로운 ‘인생캐(인생 캐릭터)’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델이자 배우가 꿈인 사혜준은 이상과 현실에서 조화를 이뤄내는 인물이다. 밝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지만,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유연한 공감 능력도 지녔다. 박보검은 현실에 발 딛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의 얼굴을 있는 그대로 그려내며 공감을 선사한다. ‘남자친구’ 이후 1년 만에 돌아온 박보검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 그간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등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녹여내며 절대적 사랑을 받은 박보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독보적 스타성을 자랑하는 만큼, 그가 풀어낼 청춘 사혜준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꿈인 ‘안정하’는 대체불가 매력으로 스크린을 장악한 박소담이 연기한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의할 줄 아는 안정하는 타고난 센스와 노력으로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인물. 내면의 불안정을 버리고 스스로 안정을 찾아가는 야무진 청춘이다. 영화 ‘기생충’으로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 주목을 받은 박소담. 그의 차기작에도 기대와 관심이 쏠렸다. 다양한 영화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해온 박소담은 ‘청춘기록’을 통해 현실을 살아가는 야무진 청춘 안정하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특히,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변우석은 사혜준의 절친한 친구이자, 모델 겸 배우 ‘원해효’로 분한다. 원해효는 가진 것이 아닌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고 싶은 청춘이다. 상냥하고 젠틀하지만, 승부욕도 강하다. 좋아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기에 ‘금수저’라 혜택받는다는 시선은 참을 수 없다. 친구인 사혜준과 정정당당하게 승부해 지금의 자리에 왔다고 믿는다. 대세로 떠오른 변우석은 ‘디어 마이 프렌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다져왔다. 모델 출신다운 남다른 비주얼의 변우석은 원해효 캐릭터와의 퍼펙트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청춘기록’은 2020년 하반기 tvN에서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
- 연예
-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눈부시게 빛나는 현실 청춘들이 온다...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출연
-
-
'반의반' 채수빈, 정해인 기습 포옹! 설렘 예약
- [리더스타임즈] tvN ‘반의반’ 채수빈이 정해인에게 기습 포옹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설렘을 유발한다. 정해인과 채수빈의 짝사랑을 아름다운 영상미와 시적인 대사로 담아내며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 측이 오늘(7일) 6회 방송을 앞두고 ‘반반커플’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한서우 역)의 아련한 투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5회 방송에서는 짝사랑 종료를 알린 하원과 서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우는 하원에게 짝사랑을 끝내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의 짝사랑을 끝내겠다 선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우의 말을 곱씹던 하원은 지수D(지수의 인격과 감정을 지닌 대화 프로그램)를 종료하며 슬픔을 삼키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미어지게 했다. 이에 하원과 서우가 그려갈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진 상황. 이 가운데 한밤 중 서로를 마주보고 선 정해인과 채수빈의 투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정해인과 채수빈은 서로에게 눈을 맞춘 채 살짝이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특히 정해인은 촉촉한 눈망울을 빛내는 한편, 채수빈은 그런 그를 측은하게 바라보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정해인을 강하게 포옹하는 채수빈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정해인을 품에 안은 채, 그의 어깨에 턱을 기댄 채수빈의 표정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에 정해인은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모습. 특히 앞서 채수빈이 정해인에게 짝사랑 종료를 선언한 바. 정해인과 채수빈이 그려갈 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오늘 밤, 서우의 사랑에 반응한 하원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귀띔하며,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감싸며 마음을 키워나가는 하원과 서우의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늘(7일) 밤 9시에 6회가 방송된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반의반' 채수빈, 정해인 기습 포옹! 설렘 예약
-
-
V오리지널, '일찍2' 이어서 新'소녀의 세계' 출격
- [리더스타임즈] 네이버 브이라이브(앱) V오리지널이 원작을 찢고 나온 듯 싱크로율 200%를 장착한 ‘원찢’ 4월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4월 라인업에는 네이버 월요일 1위 웹툰이자 시리즈 어플 다운로드 700만건에 빛나는 ‘소녀의 세계’가 신작 웹드라마로 출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뜨거운 화제 속에 종영된 ‘언어의 온도:우리의 열아홉’에 뒤를 잇는 작품은 공개 2회만에 200만뷰에 임박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2’와 새로운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가 있다. 4월 22일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최초 선 공개되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제작 tvN D)가 설렘 지수를 높인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소녀의 세계’는 나리와 친구들의 우정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열일곱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다이어트 성공 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을 꿈꾸는 오나리(아린 분)가 예쁜 친구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워맨스를 그린다. 특히 외모, 성격 모든 것이 완벽한 임유나(황보름별 분)와 인기 아이돌 연습생 서미래(한채경 분), 오나리가 어려움에 처하면 누구보다 앞장 서는 임선지(도아 분)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여고생 네 명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현존하는 대세 아이돌의 합류가 시선을 잡아 끈다. 권현빈은 극 중 인기 아이돌 ‘정우경’ 역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과 187cm의 남다른 피지컬로 여심 루팡에 나선다. 오마이걸 아린은 극 중 원작 캐릭터를 넘는 싱크로율 120%로 데뷔 첫 연기에 도전하며, 딩고 스튜디오 ‘로봇이 아닙니다’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입증했던 파나틱스 도아는 청순 가련한 외모에 폭풍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 매력으로 극 중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소녀의 세계’는 오는 22일(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금 저녁 7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자 선 공개되며, 브이라이브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한다. 또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제작 와이낫미디어 이하 ‘일찍2’)가 4월에도 개성만점 일진들로 팬들을 매료시키며 뜨거운 화제를 이어간다. ‘일찍2’는 열아홉,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의 잠잠했던 일상에 새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사랑과 우정에 대한 오해와 갈등이 깊어지는 이야기. 고3이 된 김연두, 지현호(강율 분)의 알콩달콩 로맨스와 류설(박이현 분), 서주호(윤준원 분)의 미묘한 러브라인이 펼쳐진 가운데 강율과 전학생 최승현(이정준 분)이 김연두를 사이에 둔 불꽃 튀는 신경전으로 본격 삼각 러브라인을 알렸다. 특히 방송 첫 회만에 67만뷰 돌파, 2회만에 전광석화 같이 200만뷰 임박을 알려 믿고 보는 웹드의 화려한 귀환으로 쾌속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에 9일(화) 방송되는 4회 에피소드에서는 강아훈(금동현 분)이 첫 등장을 예고하며 팬들의 시선을 강탈, 앞으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하게 만든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매주 화, 목 저녁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에서 타 플랫폼 대비 한 회자 선공개 된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은 1020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웹드라마를 한 곳에 모아둔 웹드 왕국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이에 공감과 재미를 한 번에 잡은 알찬 4월 라인업으로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 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
- 연예
-
V오리지널, '일찍2' 이어서 新'소녀의 세계' 출격
-
-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예매율 1위 등극
- [리더스타임즈] 모두의 상상력을 뒤흔들 미스터리 라이프 게임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개봉을 하루 앞둔 4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이하 영진위 통전망)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숨이 멎은 순간 눈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의 제안으로 두 번째 목숨을 얻기 위해 100일 안에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야만 하는 라이프 카운트다운 스릴러.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의 2020년 가장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4월 7일 오전 10시 기준 영진위 통전망 실시간 예매율 전체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주디', '엽문4: 더 파이널', '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 등 극장가 다양한 장르 영화들의 박스오피스 선전 가운데 돋보이는 웰메이드 판타지 스릴러의 등장으로 관객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충족시킨 결과로 평가된다. 예매율 1위에 오른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은 물론,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포진되며 일찌감치 세대불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처럼 세대불문 뜨거운 호평 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한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바로 내일 개봉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죽은 소년의 몸에서 깨어난 ‘나’ 그리고 살기 위해 시작된 추적! 2020년 가장 신선한 충격과 영화적 희열을 선사할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4월 8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 연예
- 연예가소식
-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예매율 1위 등극
-
-
영화 '정직한 후보', 온라인 박스오피스 1위
- [리더스타임즈]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2020년 개봉작 중 두 번째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온라인 박스오피스 주간 1위에 올랐다.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영화 '정직한 후보'가 온라인 박스오피스 주간 1위에 올랐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코미디 장인 라미란의 대활약부터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뻥쟁이 군단’의 환상적인 코믹 앙상블로 유쾌한 웃음을 전한 '정직한 후보'는 지난 3월24일 VOD 서비스를 오픈하자마자 주요 IPTV 채널에서 1위를 석권하며 건강한 웃음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그런 '정직한 후보'가 이번에는 온라인 박스오피스 주간 1위에 오르며 안방 흥행을 증명했다. '정직한 후보'는 VOD 서비스 오픈 1주차에 온라인 이용 건수 116,633회를 기록하며 300만급 흥행작들을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정직한 후보'는 계속해서 안방 극장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온라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념해 공개한 웃음 폭격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영화 본편만큼이나 유쾌한 촬영 현장을 담아 훈훈한 웃음을 자아낸다. ‘정직한 장 감독의 말.말.말!’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하는 비하인드 영상에는 장유정 감독이 이야기하는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배우 그리고 그를 고스란히 증명하는 세 배우의 촬영 비하인드를 보여준다. 라미란의 신들린 코믹 연기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배우들부터 김무열의 깨알 같은 애드립, 윤경호의 능청맞은 허세 연기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는 비하인드 영상은 배우들의 현실 케미와 노력이 담겨 '정직한 후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온라인 박스오피스 주간 1위와 함께 웃음 폭격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 '정직한 후보'는 현재 극장과 안방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
- 연예
- 영화
-
영화 '정직한 후보', 온라인 박스오피스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