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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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경연대회 싹쓸이 실력자 등판 “眞김용빈, 나보다 순위 낮았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眞김용빈을 이겼던 슈퍼 메기가 출격한다. 7월 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8회는 ‘메기 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행사의 여왕, 버클리 음대를 포기하고 트롯을 선택한 인재 등 가창력 끝판왕을 자랑하는 슈퍼 메기들이 출몰, 트롯 스타 10인과 눈과 귀가 즐겁고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역대급 노래 대결을 펼친다. 이날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의 슈퍼 메기가 찾아온다. ‘행사의 여왕’이라는 말에 장윤정, 지원이 등 내로라하는 여성 트롯 스타들이 거론되기도. 그녀는 ‘행사의 여왕’답게 5월 한 달 내내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고 해 트롯 톱스타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한 폭발적 가창력의 무대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각종 트롯 경연대회를 싹쓸이한 찐 실력자도 슈퍼 메기로 등장한다. 그는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도 끈끈한 인연을 자랑한다고. 특히 진(眞) 김용빈에 대해 “나보다 순위가 낮았다”라며 폭탄 발언을 한다. 이에 김용빈은 “한 번도 연락을 안 하더라”라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각종 폭로로 ‘금타는 금요일’을 발칵 뒤집는 슈퍼 메기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외에도 트롯에 전념하기 위해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버클리 음대를 포기한 인재,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실력파 보컬도 슈퍼 메기로 트롯 톱스타들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녹화 내내 “오늘 역대급이다”, “소름 돋았다” 등 감탄이 쏟아진 ‘메기 지옥’ 특집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제2대 골든컵’ 주인공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막내 온 탑 오유진이 황금별 8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 오유진은 최근 대성이 코첼라에서 불러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날 봐 귀순’을 선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과연 오유진이 김용빈을 잇는 제2대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트롯 톱스타들과 슈퍼 메기들이 선사할 역대급 귀호강 무대들은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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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신기루×지예은 조선시대로 보내버린 이유? “예측불가 웃음 포인트”
    TV CHOSUN [왕은 무얼 자셨는가]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미식 예능 프로그램 ‘왕은 무얼 자셨는가’의 제작진이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웃음 폭탄을 안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사 1타’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대세 트리오' 양상국X신기루X지예은이 펼칠 화끈하고 거침없는 ‘수라상 토크’를 예고했다. 7월 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조선 27명 임금들의 밥상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는 ‘맛있는 역사책’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토크 예능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스토리텔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셰프를 비롯해 '예능 대세'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합류했다. 또한 독특한 제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의 수라상 뒤로 ‘집현전 학사’ 최태성, ‘뉴욕장금이’ 이연주, ‘내시’ 양상국, ‘상궁’ 신기루, ‘궁녀’ 지예은의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 궁인들로 변신한 이들은 보기만해도 침샘과 웃음보를 동시에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로 메인 포스터만으로도 큰 웃음을 예고했다. 한편, 제작진은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또 제목의 비밀과 생생한 녹화 비하인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음은 제작진의 속마음이 담긴 일문일답이다. Q.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라는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는데요. 어떤 계기로 기획하게 되셨나요? 가장 대중적인 두 소재인 '역사'와 '미식'을 함께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역사 예능이 지식 전달에 집중했다면, 저희는 역사 이야기를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왕이 먹었던 음식에는 당시의 시대상이나 개인적인 이야기가 의외로 많이 담겨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왕이 특정 음식을 유독 가까이했다는 기록 하나만 봐도, 그 안에 건강 문제나 정치적 상황, 개인적인 취향까지 얽혀 있더라고요. 밥상이라는 소재를 통해 왕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보고 싶었습니다. Q. 제목이 아주 독특합니다. 서술형, 질문형 제목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라는 제목 자체가 하나의 질문이 되길 바랐습니다. 제작진이 정답을 설명하는 방식보다, 시청자들과 함께 궁금증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조선의 왕이 멀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사실 왕도 매일 밥을 먹고 취향이 있었던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거창한 업적이 아니라 '왕이 오늘 점심엔 뭘 드셨을까' 같은 아주 소박한 질문에서 시작하면, 누구나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창구가 생기더라고요. 그 익숙함을 제목에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Q.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화제입니다. 섭외 기준과 기대했던 역할, 실제 녹화 소감이 궁금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역사와 음식, 그리고 예능적인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조합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최태성 선생님은 역사적인 맥락을 탄탄하게 잡아 주시고, 이연주 셰프님은 조선시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해석해 주고 계십니다.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 씨는 시청자 입장에서 궁금해할 반응과 공감 포인트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양상국 씨는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아 반전의 ‘역사 덕후’로 활약할 예정이고, 신기루 씨 같은 경우 평소 음식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어, 과거의 맛을 현대의 맛과 연결해 주는 중간 다리 역할을 수행해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예은 씨는 통통 튀는 매력과 엉뚱한 질문으로 여러 궁금증을 해소해 줄 시청자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실제 녹화를 해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서로의 호흡이 잘 맞았습니다. 예를 들어 최태성 선생님이 어떤 왕의 일화를 설명하시면, 양상국 씨나 신기루 씨가 바로 "그래서 그 음식을 그렇게 좋아했던 거예요?" 하고 받아 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는 흐름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주면서 예상하지 못한 웃음 포인트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Q. 출연진들이 집현전 학사부터 상궁, 나인, 내시 등 궁중 의상을 입고 등장합니다. 제작진을 가장 놀라게 한 '신의 한 수' 멤버는 누구였나요? 의상 덕분에 각자의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의상이 단순한 장치가 아니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상황극을 이끌어내는 요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양상국 씨는 내시 의상을 입자마자 걸음걸이와 말투까지 바뀌면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사극처럼 만들었는데, 그 모습에 스태프들도 모니터 앞에서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Q. 조선시대 왕이 27명이나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왕과 밥상을 선정하셨나요? 가장 중요하게 본 건 '밥상 안에 이야기가 있는가'였습니다. 유명한 왕이나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음식과 삶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어떤 왕은 먹지 못했던 음식에서 시대적 아픔이 보이고, 또 어떤 왕은 특정 음식에 대한 취향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인간적인 모습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같은 수라상이라도 그 왕이 처했던 정치적 상황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차려지는 음식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드라마틱한 변화와 반전이 있는 왕들을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Q. 기존 역사 예능들과 비교했을 때, 이 프로그램만이 가진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단순히 기록을 설명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왕이 먹었던 밥상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재현하기도 하고,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맛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재료라도 조선시대 조리법 그대로 만든 것과, 셰프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식인데요. 그 차이를 직접 보고 맛보면서 시청자들도 '이 음식이 지금 내 앞에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를 함께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 자체가 이 프로그램만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Q. 새롭게 AI VCR을 도입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 새로 시도한 비결이 있다면요? 기존 재연 방식과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하되, AI 기술을 활용해 최대 2분 분량의 짧은 재연 드라마로 구현했습니다. 배우 캐스팅이나 세트 촬영 없이도 그 시대의 분위기와 인물의 표정, 디테일까지 새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을 보여주기보다, 시청자들이 그 시대를 조금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치가 되길 바랐습니다. Q.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교과서 속에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왕들을, ‘밥상’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새롭게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음식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편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보다 극적이고, 다큐멘터리보다 맛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과 귀, 그리고 입맛까지 즐거워질 ‘왕은 무엇을 자셨는가’, 꼭 함께해 주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맛있는 역사책’, TV CHOSUN 새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7월 8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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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1
  • [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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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리더스타임즈]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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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 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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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3
  • TV CHOSUN [생존왕2] ‘초대 생존왕’ 김병만, 사막 첫 미션서 고배...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사막 첫날부터 희비가 엇갈리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치열한 생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사막 첫 번째 미션인 30m 모래언덕 오르기에서 일본팀 막내 쇼헤이의 대반란이 펼쳐졌다. 파쿠르 경험을 앞세운 쉬카이가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쇼헤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한 것. 정상에 오른 쇼헤이는 "내가 누구야"를 외치며 승리를 만끽했고, 일본팀에 최후의 물을 안겨줬다. 반면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김병만은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기분이 좀 슬펐다"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육준서는 "몸을 쓰는 미션은 젊은 동생 둘이 하는 게 맞겠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진 식수 만들기 미션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은 생존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김병만이 꺼낸 전략은 원주민들이 쓰는 지하수 확보 방식. "강 옆을 파서 자연수가 고이게 하자"라며 모래를 파내 지하수를 찾아냈고, 폐부표를 활용한 간이 정수 필터까지 만들어내는 기지를 발휘했다. 그러나 태양열 증류법과 화력 증류법을 병행한 '팀 쉬카이'가 유일하게 식수 기준을 충족하며 깃발 1개를 획득, 팀 김병만과 공동 1위에 올라섰다. 한편 일본의 '팀 요시나리'에서는 미션 내내 고군분투하던 쇼헤이의 감정이 결국 폭발했다. 신야와 충돌하며 서운함을 터뜨린 쇼헤이였지만 미션이 끝난 후 먼저 사과에 나섰고, 신야는 "사막에서는 쇼헤이가 슈퍼스타야"라고 다독이며 갈등을 봉합했다. 하지만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도 먹거리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쇼헤이가 사막에서 발견한 열매로 요리를 했지만 쓴맛에 바로 뱉어내며 혹독한 식사 수난기를 이어갔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팀 김병만'의 밤은 달랐다. 영훈의 즉흥 버스킹에 육준서도 목소리를 보태며 잠시 피로를 달랬다. 휴식을 마친 팀 코리아는 이내 함께 생존지 건설에 돌입해 거센 모래바람을 막아줄 바람 요새를 완성하며 사막 첫날 밤을 마무리했다. 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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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
    [SBS 아니근데진짜!] [리더스타임즈]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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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2
  • [SBS 멋진 신세계]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 임지연, 목소리까지 갈아 끼운 열연 화제!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멋진 신세계’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압도적인 기록으로 독주 체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임지연의 대체불가 열연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압도적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6월 1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부문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출연진 화제성 부문에서도 임지연(신서리/강단심 역), 허남준(차세계 역), 장승조(최문도 역)가 각각 2, 3, 6위에 안착하며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휩쓴 명실상부 금토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6/1~6/7 기준) 특히 흥행 돌풍의 중심에 선 임지연의 열연이 매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멋진 신세계’를 연출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 배우는 저와 작가님 모두 캐스팅 0순위 배우였다. 꿋꿋이 자신의 삶을 믿고 개척해 나가는 신서리의 기백과 팔색조 매력이 임지연 배우 자체에게 있기 때문에 ‘원앤온리’의 캐스팅이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증명하듯 임지연은 탄탄한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1인 4역에 버금가는 연기차력쇼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책임지고 있다. 극중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빙의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은 임지연은 21세기로 떨어진 조선 출신의 ‘빙의 서리’부터 과거 조선을 호령하던 악녀 ‘희빈 강씨’, 순수한 20살 시절의 ‘나인 단심’, 그리고 본래 ‘신서리’로 살아가던 무명배우 시절 ‘몸주 서리’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독보적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는 중이다. 같은 캐릭터라도 처한 상황이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말투와 표정, 목소리 톤까지 변화시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것. 무엇보다 임지연은 조선에서 21세기로 떨어진 악녀라는 독특한 설정을 완벽히 소화하며 새로운 사이다 로코 여주인공의 탄생을 알렸다. 임지연은 “감히 정일품 희빈 앞에서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내 너의 풍전등화 같은 목숨을 지켜주마”, “어떻게 붙잡은 명줄인데, 젖은 행주마냥 납작 엎드려만 살 순 없지”, “요물 같은 파락호”,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육신. 미모도 한창 물이 올랐을 때 써먹어야 이용가치가 있는 법이지”, “내 너를 이만 허하겠다” 등 조선식 대사를 때로는 화통하게 때로는 사랑스럽게 구현하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임지연 궁녀, 후궁, 현대 다 다른 거 미쳤음”, “임지연 아닌 신서리 상상할 수 없다”, “어떻게 목소리까지 어려지지? 같은 사람 맞아?”, “연기가 진짜 개연성임”, “임지연 진짜 날아다닌다”, “임지연 정극, 코믹, 사극을 한 작품에서 보여주네”, “임지연 연기 때문에 같이 서리 응원하게 됨” 등 열렬한 응원과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극을 종횡무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쥐락펴락하는 임지연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10화 방송 후 공개된 예고에서 신서리가 트럭 사고 이후 조선으로 돌아간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한 상황. 과연 조선으로 돌아간 서리가 다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11화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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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오늘(10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첫공개!
    MBC '악성 내성인 정일영' [리더스타임즈] 유튜브 '침착맨' 채널에서 "빠트롱 나와!"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프랑스어 강사 정일영이 MBC 새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으로 본격 예능 도전에 나선다. 정일영은 '침착맨' 채널 출연 회차 합산 조회수 1,300만 회, 쇼츠 합산 조회수 1억 회를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파리 민수', '코리안 트레버'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유튜브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예측 불가한 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이런 숨길 수 없는 스타성을 가진 정일영이 연예인이라는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 성장 예능이다. 정년 퇴임을 앞둔 나이에 방송인으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생 마지막 도전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30여 년간 강단에 서며 다져온 압도적인 말솜씨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악다구니(?) 토크, 여기에 종잡을 수 없는 추진력까지 더해져 지금껏 본 적 없는 예능인 탄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영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만나 그들이 스타가 된 비결을 고찰하며 자신만의 성공 공식을 찾아 나선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정일영의 여정에 함께할지,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MBC 웹예능 '악성 내성인 정일영'은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 신규 유튜브 채널 '어노잉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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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0
  • [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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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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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산골총각 영웅] 공식 포스터 공개! 임영웅X시월이, 산골집 앞 첫 투샷 공개! 특별한 동행 예고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산골총각 영웅' 제작진은 6월 23일 화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곁에 놓인 큼직한 수박과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지며 보기만 해도 청량한 여름 감성을 전한다. 자연 속에서 한층 편안해진 임영웅의 모습은 도시를 벗어나 산골로 향한 '산골총각'의 새로운 일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추가로 예상치 못한 특별한 동행도 예고됐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에 새로운 보금자리 앞에 선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의 모습이 담긴 것. 이번 산골 생활에 시월이가 특별히 동행하게 되며, 산골 생활에서 펼쳐질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은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아낼 예정이다. 산골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부터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 그리고 시월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까지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임영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선공개 영상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는 산골로 떠나기 하루 전, 여행 준비에 나선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이사 후 최초 공개되는 옷방에서는 의외의 반전 매력이 드러난다. 편안한 옷을 선호하는 임영웅의 소탈하고 수더분한 취향이 고스란히 공개된 것. 여기에 자유분방하게 서랍을 가득 채운 양말들까지 공개되며 '현실 아들美'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자연 속에서 펼쳐질 임영웅의 무공해 산골 라이프와 반려견 시월이와의 특별한 동행은 6월 23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되는 '산골총각 영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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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9
  • [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무명배우 임지연 vs 톱스타 이세희, 오디션장에서 격돌! ‘불꽃 파박’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임지연은 극중 조선을 호령한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천출에서 희빈의 자리까지 오른 단심의 생존형 독기가 서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이세희는 대한민국 톱스타이자 신서리의 라이벌인 윤지효로 분해 임지연과 사사건건 부딪히는 앙숙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 악녀’ 신서리의 오디션 현장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오디션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안광을 빛내는 모습. 위풍당당한 서리의 표정에서는 무엇이라도 해내겠다는 야심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윤지효는 톱스타다운 여유로 응수하며 만만치 않은 내공을 과시한다.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자신을 어필하는 두 사람의 묘한 신경전이 오디션장에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서리와 지효의 불꽃 튀는 눈싸움 대결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두 사람은 절대 지지 않겠다는 듯 턱을 한껏 치켜든 채 서로를 노려보고 있는 모습. 희번득한 눈으로 조선 악녀의 독기를 발산하는 서리와 톱스타의 체면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에 쌍심지를 켠 지효의 승부욕이 팽팽하게 맞붙어 폭소를 유발한다. 불꽃 튀는 신경전이 난무하는 오디션장에서 발탁될 최후의 1인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독기를 폭발시키는 서리와 그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지효의 앙숙 케미가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조선 악녀’ 임지연의 대환장 21세기 적응기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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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안우연, “드디어 웨딩마치 울리나?! 눈부신 신랑&신부 환상적 비주얼 케미 완성!
    TV CHOSUN [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도 상반된 ‘극과 극’ 표정으로 ‘결혼식’를 올려 시선을 강탈한다. 극 중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버진로드를 걸어 결혼식에 입장하는 장면. 모모(김진주 뇌)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 성공이 통쾌한 듯 함박웃음을 터트리는 반면 하용중은 감정을 알 수 없는 잔잔한 미소로 대비를 이룬다. 하지만 이내 하용중이 소스라치게 놀란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과연 모모(김진주 뇌)와 하용중의 결혼식은 상상이나 꿈이 아닌 현실이 맞을지, 하용중의 충격을 유발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백서라와 안우연은 ‘불안감이 샘솟는 결혼식’ 장면에서 각각 김진주 표 모모와 짝사랑한 모모를 아내로 맞는 하용중의 전혀 다른 텐션을 정교하게 연기했다. 백서라는 새하얀 웨딩드레스에 걸맞은 환한 미소와 더불어 여유로운 제스처로 김진주의 뿌듯함과 쟁취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안우연은 모모와의 결혼에 대한 복잡함부터 온몸이 얼어붙은 충격의 찰나를 압축적인 눈빛에 담아내 지켜보는 이들을 집중하게 했다. 제작진은 “김진주 표 모모와 하용중의 결혼은 후반부 ‘닥터신’에 폭풍을 몰고 올 가장 핵심적인 변곡점이다”라며 “신주신과 금바라, 모모와 하용중, 4각 로맨스가 위기와 불안을 겪는. 13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3회는 오는 25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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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6
  • [SBS 식포일러]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통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시리즈 예능 부문 1위 등극
    [SBS 식포일러]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긴 바오먼트 도마 또는 오덴세 접시를 랜덤 증정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두 셰프, 최강록과 김도윤 그리고 연예계 대표 미식가 데프콘이 의기투합해 전국 방방곡곡에 숨겨진 맛의 비밀을 파헤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 ‘최강로드-식포일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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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낯선 불청객 채원빈의 예고 없는 방문에 당황?! 급기야 경찰 소환!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무방비 상태인 매튜 리의 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 담예진이 급습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단호한 얼굴로 자신의 집 담벼락을 넘는 담예진을 노려보고 있어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담예진은 꽃무늬 일바지, 흙먼지 묻은 고무신으로 어딘가 정겨워진 패션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손에 포대자루까지 쥐고 있어 수상함을 더한다. 좀처럼 소강되지 않는 갈등에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해 뜨거운 여름날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의 전말이 궁금해진다. 평화를 깨트린 불청객으로부터 집을 지켜야 하는 집주인 안효섭, 그리고 버섯 구하러 왔다가 수갑 차게 생긴 채원빈의 앞날은 오늘(2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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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3
  •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 D-1 안효섭-채원빈-김범, 힐링 로맨스& 코미디 종합 선물 세트 관전 포인트 공개!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리더스타임즈]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가 곧 오픈된다. 내일(22일)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달콤한 설렘과 따뜻한 위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 가운데 첫 방송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Point 1. ‘SBS의 아들’ 안효섭,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접수 후 로코로 컴백!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사내맞선’, ‘홍천기’ 등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고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한 ‘SBS의 아들’ 안효섭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사내맞선'을 통해 글로벌 로코킹에 등극한 만큼 안효섭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틱코미디가 더욱 기다려지는 상황. 겉은 까칠해도 속은 촉촉한 매튜 리 역으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설레게 할 ‘로코킹’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Point 2. 채원빈-김범-고두심, 세대 불문 최애 배우들 총출동! 탄탄한 시너지 예고!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보여줬던 배우 채원빈(담예진 역)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첫 로맨틱코미디에 도전, ‘로코킹’ 안효섭과 호흡을 맞추며 이전과 다른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더불어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온 김범(서에릭 역)과 깊은 관록을 가진 배우 고두심(송학댁 역)이 가세해 세대를 초월한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덕풍마을 사람들과 히트 홈쇼핑 사람들로 극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들의 활약상까지 예고돼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Point 3. 매튜 리 X 담예진, 각자의 아픔을 가진 두 남녀의 투닥토닥 로맨스 기대! 극 중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에서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을 재배 중인 청년 농부다. 그런 매튜 리에게서 버섯을 얻기 위해 덕풍마을에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은 완전히 꼬여버린 첫 만남을 기점으로 매튜 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거리던 두 사람은 미처 몰랐던 상대의 상처를 알게 되고 이를 위로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투닥투닥하다 결국 서로를 토닥토닥 보듬어주는 사이로 변화하며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위로를 동시에 전할 매튜 리와 담예진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Point 4. 따뜻한 힐링+시트콤적 재미 추가! 초록빛 시골에서 제대로 힐링하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회색 도시와 초록빛 시골, 두 공간을 넘나들며 현생에 ‘매진’하느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그중에서도 매튜 리와 담예진이 만나 사랑을 키워가는 장소인 덕풍마을은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탁 트인 초록빛 들판과 개성 넘치는 마을 사람들의 조화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강매강’으로 독보적인 유머 감각을 드러낸 안종연 감독 특유의 재기발랄한 연출이 더해져 로맨틱코미디에 시트콤 같은 재미까지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매력적인 배우들이 들려주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가 펼쳐질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내일(22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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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 [SBS 열혈농구단2] EXO 찬열, 농구선수로 출격! 화성서 직관 2차전 진행
    [SBS 열혈농구단2] [리더스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이번 시즌을 통해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K-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신개념 퍼포먼스 포맷으로 진화하고 있다. 전 경기 직관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은 현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열정과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체험할 수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열혈농구단의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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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TV CHOSUN [생존왕 특별판] ‘생존왕 시즌1’ 명장면 전.격.공.개~! “더 강하게 돌아온다“ '생존왕 특별판' 2부작 커밍쑨!
    TV CHOSUN [생존왕 특별판] [리더스타임즈] ‘야생 서바이벌 끝판왕’ TV CHOSUN ‘생존왕 시즌2’가 5월 20일(수)에 공개된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생존왕 시즌1’에 이어, ‘생존왕 시즌2’는 글로벌 세계관으로 확장되어 돌아온다. ‘생존왕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생존왕 시즌1’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짚어보고자 오는 19일(일)과 26일(일) 낮 12시, 두 편의 '생존왕 특별판'을 방영한다. 먼저 19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로 시청자에게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맛을 선사한다. 이어 26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끝으로 시즌2 출연진들의 각오가 공개되며 2대 생존왕을 향해 펼쳐질 뜨거운 격투에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5월 20일(수) 첫 방송 되는 ‘생존왕 시즌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린다.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새롭게 MC로 합류하며, ’초대 생존왕‘ 김병만,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한국팀‘을 이룬다. 이외에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을 포함 총 12명이 출전해 정글·사막·도시를 넘나들며 ’글로벌 팀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생존왕 시즌2‘는 대만에서 촬영을 마친 바 있다. ’생존왕 시즌2‘를 예열할 TV CHOSUN '생존왕 특별판'은 오는 19일(일), 26일(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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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뜨거운 마라맛 4각 구도 폭주! 전매특허 피비표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
    TV CHOSUN[닥터신] [리더스타임즈]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파격 돌직구 프러포즈! 美친 애정 공세 작렬! 신주신(정이찬 분)은 임신했던 모모(김진주 뇌)가 유산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반항을 일삼더니 파혼까지 요청하자, 서슬 퍼런 경고를 던지며 파혼했다. 이후 본능이 먼저 반응한 금바라(주세빈 분)와의 백허그 느낌을 잊지 못한 신주신은 몇 번의 만남 끝에 대화가 잘 통하는 금바라와 결혼을 결정했고,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 보더콜리, 진돗개, 차우차우, 사자개 다 키우면서 이 집에서 살자 같이”라며 “식상하지만 프러포즈하는 거야.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주면 돼”라는 독특한 돌직구 청혼을 건넸다. 특히 신주신은 “지금 순간 든 예감이 내 옆에 결국 있게 될 거야”라고 기세 넘치는 예언으로 금바라를 흔들리게 만들더니,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 걱정에 빗속을 뚫고 달려와 ‘천둥번개 포옹’을 펼쳤다. 냉랭한 무뚝뚝남의 애정 공세가 금바라는 물론 모두의 심장을 저격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2. 김진주(천영민 분) 뇌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 선 넘었다! 아찔한 도발 퍼레이드! 김진주의 뇌를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는 ‘닥터신’의 피비표 치정 로맨스에서 가장 흥미롭고 파괴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톱스타 모모의 아름다운 외양을 가졌지만 보육원 출신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의 뇌는 충격적인 욕망과 비뚤어진 본능에 가득 차 있는 것. 모모(김진주 뇌)는 같은 보육원 출신인 금바라에 대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금바라가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아찔한 도발을 감행해 소름을 자아냈다. 하용중에게 따귀를 때린 신주신을 폭로하고, 유산 사실을 알리며 “오빠 돼주세요. 수양 오빠요”라는 등 철저하게 계산된 모습으로 하용중에게 달려들었던 상황. 눈물과 애교로 하용중을 겨냥한 선 넘은 모모(김진주 뇌)의 도발이 과연 성공하게 될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눈빛에서 애정 뚝뚝! 이유도 조건도 없는 모모를 향한 무언 고백! 하용중(안우연 분)은 한눈에 무작정 반해버린, 톱스타 모모를 친구 신주신의 여자라는 이유로 감정을 절제하며 인내해 왔다. 하용중은 단 한 번도 제대로 꺼내본 적 없는 감정이지만 금바라에게는 “좋은 데는 이유도 조건도 없는 거야”라며 모모에 대한 마음을 설명해 절정의 애틋함을 증명했다. 특히 신주신과 파혼한 모모(김진주 뇌)가 앞뒤 가리지 않고 하용중에게 다가오자, 하용중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부터 유산, 파혼까지 감당해야 하는 모모에게 동정과 연민, 가슴 떨리는 설렘을 한꺼번에 느꼈다. 모모를 향한 눈빛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하용중의 눈망울이 말해주는 무언 고백이 모모에 대한 애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4. 금바라(주세빈 분), 일편단심 용중 바라기 짝사랑 순애보 결정체! 금바라는 고달팠던 보육원 시절을 버티게 해준 애틋한 인연의 하용중을 다시 만난 후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한 채 절절한 마음만을 애태웠다. 하용중이 모모에 대한 마음을 표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바라는 흔들림 없이 하용중만을 좋아하며 일편단심 짝사랑을 터트렸던 것. “단 하루라도 오빠의 연인이었으면 좋겠어”라며 하용중의 여자가 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금바라의 순도 100% 순애보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용중에 대한 일편단심이 꺾이지 않은 가운데 광기에 가까운 신주신의 애정을 받게 된 금바라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닥터신’은 피비(Phoebe) 작가 최초의 메디컬 스릴러에 특유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가 힘을 보태면서 독보적인 서사가 펼쳐지고 있다”라며 “상대방이 엇갈리며 폭주하고 있는 4각 로맨스가 더욱 거대한 반전과 기막힌 중독성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1회는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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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SBS 멋진 신세계] ‘조선악녀’ 임지연, 21세기 전격 상륙! 별천지 신문물에 ‘동공지진’ 대환장 21세기 적응기 본격 시동!
    [SBS 멋진 신세계] [리더스타임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전격 상륙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조선악녀’ 임지연의 21세기 강림 순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임지연이 맡은 ‘신서리’는 조선을 뒤흔든 희대의 악녀 ‘강단심’이 빙의 된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은 눈앞에 펼쳐진 놀라운 신세계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 특히 난생처음 마주한 풍경과 무수리에게 얼굴을 붙잡히는 생소한 경험 앞에 악녀의 독기는 온데간데없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임지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과연 그녀가 21세기 한복판에 떨어지게 된 연유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악녀의 독기를 되찾은 임지연의 ‘맑눈광’ 눈빛이 포착돼 흥미를 고조시킨다. 누구도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살벌한(?) 그녀의 아우라가 조선을 호령한 악녀다운 기개를 내뿜는다. 천하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녀의 험난하고도 유쾌한 신세계 적응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공개된 스틸 속 임지연의 코믹한 표정 연기가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멋진 신세계’를 통해 본격적인 첫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임지연은 온몸을 내던지는 연기로 대체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매번 강력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임지연의 전무후무 ‘코믹 악녀’ 캐릭터가 어떻게 펼쳐질지 다가올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폭발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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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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