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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중심 인공지능 가속화 비공식 만남(밋업, Meet-up) 연속물(시리즈)'첫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거대·생성형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전략과, 현장 중심의 데이터 정책 수립을 위해'데이터 중심 AI 가속화 밋업(Meet-up) 시리즈'를 기획하고, 5월 28일 오후 2시 데이터·AI 개발자, 스타트업 등과 함께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획한 데이터 밋업 시리즈는 생성형AI 공개(’22.11월) 이후 더욱 빠르게 발전 중인 인공지능(AI) 기술과 이에 따라 함께 변화하고 있는 데이터의 특징과 준비성(readiness) 등을 현업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속하게 파악하여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회차별로 AI·데이터 분야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선정하여 진행되는 밋업 시리즈의 첫 행사는 킥오프(1부)와 1차 밋업(2부) 행사로 나누어 개최했으며, 킥오프에서 과기정통부는 밋업 개최의 취지와 계획을 소개하고, 포티투마루(42MARU)의 김동환 대표가 '데이터와 AI 이야기 : 딥러닝에서 생성형AI까지'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생성형AI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인 포티투마루의 김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서비스의 최근 동향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데이터와 AI간의 관계 변화와 데이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밋업 시리즈 1: 생성형 AI 개발 썰 풉니다'라는 타이틀로 IT 유튜버 조코딩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출연자로는 빅밸류 구름 대표, 셀렉트스타 김세엽 대표, 슈퍼브에이아이 이현동 부대표, 스모어톡 황현지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초거대·생성형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의 특징과 분야별 전문화된 특화 데이터셋과 멀티모달 AI 데이터 등 기존 대비 달라진 시장 수요를 살펴보고, 현업에서 경험하고 있는 변화의 흐름, 데이터·AI 산업에 대한 전망을 함께 논의했다. 동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함께 하여 온라인(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으며, 행사 종료 이후에도 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시청이 가능하다. 과기정통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AI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AI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필요한 데이터가 잘 준비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밋업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시의 적절하게 파악하고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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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올해 첫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발령
    특보발령 해역 및 보름달물해파리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5월 27일 남해안(전남, 경남)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단계 특보를 발령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지자체에서 올해 3월부터 보름달물해파리를 예찰한 결과, 남해안 전체해역에서 내만을 중심으로 많게는 100㎡당 500여 마리까지 어린 개체와 성체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 특보를 발령하게 됐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해파리로, 독성은 약하지만 대량으로 발생 시 어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일조량 증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연안 해역의 수온도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해파리의 성장도 더욱 빨라져 경남 고성·거제 해역, 전남 여수~강진 해역을 포함하여 전북 해역에서도 대량의 해파리가 꾸준히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는 주의단계 특보 발령과 동시에 수산정책실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특보가 발령된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지역 어선을 투입하고 해파리를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에서의 해파리 쏘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수욕장에 차단망을 설치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파리 출현에 대응하여 올해 수립한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 및 위기 대응 지침에 따라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다.”라며, “어업인과 해수욕객들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고, 해파리를 목격할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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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보건복지부, 갑작스런 질병, 부상으로 돌봄이 필요하다면?
    보건복지부 [리더스타임즈] 도와줘, 긴급돌봄 서비스!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 2024년 14개 시·도의 122개 시·군·구에서 실시 가사·간병 방문지원, 노인장기요양 등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로 채울 수 없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진됩니다. ◆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 주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 질병, 부상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돌볼 수 있는 가족이 없거나 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현장 방문을 거쳐 긴급성(질병, 부상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 보충성(타 서비스 부재), 돌봄 필요성 요건 확인 후 제공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서비스 이용 가능. 단,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 차등 부과 '제외 대상' 일반적 아동 양육, 즉시 개입이 필요한 사고, 자살시도, 학대사례 등은 제외(관련 서비스로 연계) ◆ 긴급돌봄 서비스의 주요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 지원 내용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이동 지원 서비스 제공 · 지원 시간 월 최대 72시간, 하루 최대 8시간 내 이용자가 희망하는 시간을 지원하고 30일 내 이용을 종료 ◆ 긴급돌봄을 통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자녀의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지내던 중 자녀가 입원하게 되자 어려움을 겪게 된 A씨(65세) → 자녀의 입원기간 동안 긴급돌봄을 통해 자녀 퇴원 시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퇴원했으나, 3주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던 B씨(28세) → 병원 내 퇴원지원실을 통해 서비스를 연계 받아 신체·일상 지원 청소 등 가사 지원 서비스를 이용 ◆ 긴급돌봄 서비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안내 및 상담' - 복지부 : 129 - 지자체 : 콜센터, SNS 및 읍면동 등 - 사회서비스원 : 1522-0365 '신청 및 접수' - 신청 읍면동으로 신청(주민등록 소재지) - 발굴 및 추천 의료기관 퇴원지원실, 시·도 사회서비스원, 지자체 부서 등을 통해 연계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및 보건복지부(129)와 지자체별 콜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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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잠깐! 에어컨 틀기 전에 확인하셨나요?
    소방청 [리더스타임즈] [에어컨 화재사고 예방] 올해도 어김없이 예고된 폭염 최근 주말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돌며 때이른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은 역대 가장 더웠던 4월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올 여름도 이상기후로 인한 극심한 더위가 벌써부터 예상되면서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5년간(2018~2022년)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34건! 에어컨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77.6%) - 전기 접촉 불량, 과부하와 과전류 등 기계적 요인 (8.2%) - 과열이 주원인 부주의(7.2%) -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다수 발생 노후화된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전선 등이 외부에 무방비하게 노출돼 손상된 경우도 에어컨 화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에어컨 화재 이렇게 예방하세요! ①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는 곳은 없는지 점검 ② 에어컨 내 먼지를 충분히 제거하고 이상유무 점검 후 가동 ③ 시간설정 기능을 활용하여 틈틈이 가동을 멈추어 주고, 에어컨 전용 단독 콘센트 사용 ④ 에어컨 실외기는 통풍 가능한 곳에 설치하며 주변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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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경찰청, 내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AI피싱을 조심하세요!
    경찰청 [리더스타임즈] 최근 딥페이크, 딥보이스를 이용한 AI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개인 SNS 영상을 조작하여 얼굴 합성과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수법인데요, 최근 자녀의 얼굴과 목소리를 조작하여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AI 피싱이 실제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한 유의를 바랍니다. 개인 SNS 계정에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은 일체 올리지 말 것을 당부드리며, 주변 지인들과 가족에게 AI 피싱사례를 널리 전파 바랍니다. Ⅴ 딥페이크 딥(deep) 러닝 + 가짜(fake)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하는 기술 Ⅴ 딥보이스 딥(deep) 러닝 + 목소리(voice) 인공지능 기술로 특정한 사람의 목소리를 발화에 합성한 기술 예방법은? ① SNS에 개인정보 최소화하기 AI를 이용한 딥보이스는 억양과 호흡, 침묵까지 표현할 수 있어 실제 음성과 구분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해요. 특히 ! SNS에 음성이 포함된 게시물을 올릴 땐 주의하세요. ② 의심스러운 요청은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 의심스러울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당사자 또는 주변 지인들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예방법입니다. 피해발생 시 - 피해신고 및 계좌 지급 정지 요청 경찰청(☎112) 및 금융감독원(☎1332) 금융회사 콜센터 - 개인정보 노출사실 등록 금감원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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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24년 전반기 학군사관후보생 모집 마감, 9년 만에 지원율 상향곡선을 그리다.
    국방부 [리더스타임즈] 국방부는 5월 24일, ’24년 전반기 학군사관후보생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24년 전반기 모집결과 ‘23년 전반기(1.5 : 1) 대비 지원율 17%p 상승한 6,258명의 인원이 지원하여 1.7 : 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국방부 및 각 군 본부는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과 ‘초급간부 지원율 제고’를 위한 정책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초급장교의 70%를 차지하는 학군장교의 지원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군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육군은 5,528명 지원으로 1.8 : 1 의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으며, ’23년 최종 지원율 (1.6 : 1) 이상을 전반기에 달성했다. 공군은 538명 지원으로 1.6 : 1의 지원율을 보였으며, 전년 (1.5 : 1) 대비 7%p 소폭상승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4 개 대학 (한경대, 청주대, 백석대, 경운대) 에 학군단을 신설하기 위한 첫 모집으로 공군본부 차원의 다양한 홍보 지원 결과 모집정원 이상*의 인원이 지원했다. 해군은 145명이 지원하여 0.9 : 1의 지원율로 전년 (0.7 : 1) 대비 20%p 소폭상승 했으며, 해병대는 47명 지원으로 전년 대비 85%p 지원율이 감소했다.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 등의 원인으로 ’15년 이후 지속 하향 곡선이었던 학군사관후보생 지원율이 “다양한 정책개선 및 모집홍보 노력으로 다시 상향곡선을 그리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 실시하는 후반기 모집에는 국방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전년 대비 지원율 제고가 필요한 해병대 등에 관심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앞으로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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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21개 생물다양성 기관 합동조사 실시
    ‘23년 제주도 곶자왈 일대 조사결과 보고서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공동학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수목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21개 국‧공‧사립 과학관 및 박물관, 대학, 민간 기업 등 국내 생물다양성 관련 유관기관에서 80여명의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실시하며, 남해군 일대의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지구, 호구산 군립공원, 망운산 등에서 해양·육상 야생생물 및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총 8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생물다양성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일대는 지난 2014년 조사 이후 10년 만에 재조사가 이루어져 생물상 및 생태계 변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공동조사는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10년 주기로 생물상 변화를 조사해오고 있는데, 지난 2007년 경주‧포항 권역 조사를 시작으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날개응애류의 신종후보종 2종 및 한국미기록 곤충(포충나방과 Notarcha quaternalis, Sinibotys butler) 등 일부 종의 국내 서식을 최초로 확인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공동조사를 통해 확보한 생물다양성 정보는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NARIS)에 등록하여 국내 연구자 및 일반에게 정보를 개방하고,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GBIF)와 연계하여 국제적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장 직무대리 권현준 단장은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은 2007년 16개 기관으로 출범하여 현재 66개 기관으로 확대되어 상호 긴밀하게 공조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학술조사 활동이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자원의 폭넓은 수집‧발굴과 정보 확산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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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우리 바다에서 83종의 해양생물 새롭게 발굴
    공동발굴 조사 사진(2023년)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2023년 해양수산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운영’ 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로 우리 바다에서 발견된 신종 34종과, 국내에서는 처음 발견된 미기록종 49종 등 총 83종의 해양생물을 새롭게 확보했다. 아울러, 기존에 알려졌으나 실물로 보유하지는 않았던 미보유종 129종도 추가로 확보했다. 최근 해양바이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해양수산생명자원 관리·활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해양수산부는 대학교, 공공연구기관 등 27개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지정하여 해양수산생명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발견된 신종과 미기록종은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여 우리나라의 해양생물 주권을 견고히 하는 한편, 확보된 자원은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MBRIS)에 등록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확보율을 높이기 위해 해양생물 다양성은 높으나 접근이 어려운 해역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기탁등록보존기관 공동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 울릉도 해역에서 실시한 공동발굴조사에서 선형동물 트리코마 울릉엔시스(Tricoma ulleungensis), 트리코마 롱기카우다(Tricoma longicauda), 트리코마 브레비세타(Tricoma breviseta) 등 신종 3종과 이색판멍게(Botrylloides diegensis), 스테노카리스 인터메디아(Stenocaris intermedia) 등 미확보종 7종을 포함한 총 328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바다의 날(5. 31.)’을 맞아 20개 기탁등록보존기관의 분류 전문가 70여 명이 참여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우도 일대 해역에서 공동발굴 조사(5. 27.~5. 30.)를 실시해 더욱 다양한 해양수산생명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해양수산생명자원 확보를 위한 조사를 더욱 활발히 추진하는 한편, 그 성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등을 통해 널리 알려 우리 해양수산생명자원의 주권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기탁등록보존기관을 통한 적극적인 자원 분양을 통해 자원의 산업화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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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산림 내 불법 훼손 행위 차단 위해 AI와 드론 활용
    산림특별사법경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드론 활용(울산광역시 울주군)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4월까지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단속해 산지관리법 및 산림보호법 등 위반행위로 363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위반 항목은 산지를 허가 없이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한 형질변경(불법 산지전용), 임산물 불법 채취, 산림 내 불피우는 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이었으며, 151명을 입건하고 212명에 대해서는 총 24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A씨는 불법으로 임야 1,000㎡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8백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B씨는 땔감 취득을 목적으로 임야 134㎡에서 무단으로 입목을 절취, C씨는 쓰레기를 태우다 산불을 낸 혐의로 각각 입건하여 조사중이다. 산림특별사법경찰은 적발된 불법행위는 신속하게 조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훼손된 산림에 대해서는 복구명령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산림훼손 의심지 조사, 드론 단속, 집중단속 기간 운영 등 다방면의 단속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하거나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는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각각 10만 원, 3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어 지정·고시된 백두대간보호지역이나 산림보호구역에서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을 하는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의 벌금 등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 한편 최근 3년간 전국 불법 산림훼손 건수는 2021년 3,426건, 2022년 2,710건, 2023년 2,471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김기현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이 훼손되면 재산 피해, 공익적 가치 감소 등 막대한 사회적 손실이 발생하고 이를 산림으로 복구하기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라며,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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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 하이패스 없이도 고속도로 통행료 무정차 납부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고속도로 운영 효율화를 위해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고속도로 통행료는 하이패스 또는 현장수납 방식으로 납부하고 있으나, 현장수납을 위한 가감속과 하이패스와 현장수납 차로 간 차선변경 등으로 교통정체가 발생되는 상황이다. 또한, 하이패스를 이용하지 않는 운전자가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현금 또는 지갑 등을 소지하지 않았을 경우 통행료 납부를 위해서는 요금소 방문 또는 미납고지서 수취 후 납부 등 불편함이 있었다. 국토교통부는 5월 28일부터 1년간 일부 구간*에 번호판 인식방식의 무정차 통행료 결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 구간에서는 하이패스가 없는 차량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정차 없이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번호판 인식방식 차로를 이용한 차량의 통행료는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과 자진납부 방식 중 선택 납부할 수 있다.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 또는 통행료 앱에서 차량번호와 신용카드를 사전에 등록하면 요금소 통과 시 등록된 신용카드로 자동 납부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자진납부 방식은 운행일 이후 15일 이내에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앱 ·콜센터(1588-2504)·전국 요금소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는 방식이다. 15일 경과 시에는 미납으로 처리되어, 우편 또는 문자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본인탑승 여부 확인이 필요한 통행료 감면 대상 차량의 경우 기존 현장수납 차로를 이용하거나, 현재와 같이 감면 단말기로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국토교통부는 시범사업을 진행하면서 번호판 인식방식 차로 이용이 가능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상민 디지털도로팀장은 “시범사업 과정에서 이용고객의 불편사항, 영상처리 안정성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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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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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중심 인공지능 가속화 비공식 만남(밋업, Meet-up) 연속물(시리즈)'첫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초거대·생성형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전략과, 현장 중심의 데이터 정책 수립을 위해'데이터 중심 AI 가속화 밋업(Meet-up) 시리즈'를 기획하고, 5월 28일 오후 2시 데이터·AI 개발자, 스타트업 등과 함께 킥오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획한 데이터 밋업 시리즈는 생성형AI 공개(’22.11월) 이후 더욱 빠르게 발전 중인 인공지능(AI) 기술과 이에 따라 함께 변화하고 있는 데이터의 특징과 준비성(readiness) 등을 현업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속하게 파악하여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회차별로 AI·데이터 분야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선정하여 진행되는 밋업 시리즈의 첫 행사는 킥오프(1부)와 1차 밋업(2부) 행사로 나누어 개최했으며, 킥오프에서 과기정통부는 밋업 개최의 취지와 계획을 소개하고, 포티투마루(42MARU)의 김동환 대표가 '데이터와 AI 이야기 : 딥러닝에서 생성형AI까지'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생성형AI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인 포티투마루의 김대표는 인공지능 기술·서비스의 최근 동향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데이터와 AI간의 관계 변화와 데이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밋업 시리즈 1: 생성형 AI 개발 썰 풉니다'라는 타이틀로 IT 유튜버 조코딩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출연자로는 빅밸류 구름 대표, 셀렉트스타 김세엽 대표, 슈퍼브에이아이 이현동 부대표, 스모어톡 황현지 대표가 패널로 참여하여 초거대·생성형AI 시대에 필요한 데이터의 특징과 분야별 전문화된 특화 데이터셋과 멀티모달 AI 데이터 등 기존 대비 달라진 시장 수요를 살펴보고, 현업에서 경험하고 있는 변화의 흐름, 데이터·AI 산업에 대한 전망을 함께 논의했다. 동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함께 하여 온라인(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으며, 행사 종료 이후에도 과기정통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시청이 가능하다. 과기정통부 김경만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AI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AI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필요한 데이터가 잘 준비되어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밋업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시의 적절하게 파악하고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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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올해 첫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발령
    특보발령 해역 및 보름달물해파리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5월 27일 남해안(전남, 경남) 해역에 보름달물해파리 주의단계 특보를 발령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지자체에서 올해 3월부터 보름달물해파리를 예찰한 결과, 남해안 전체해역에서 내만을 중심으로 많게는 100㎡당 500여 마리까지 어린 개체와 성체가 확인됨에 따라 이번 특보를 발령하게 됐다.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해파리로, 독성은 약하지만 대량으로 발생 시 어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일조량 증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연안 해역의 수온도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해파리의 성장도 더욱 빨라져 경남 고성·거제 해역, 전남 여수~강진 해역을 포함하여 전북 해역에서도 대량의 해파리가 꾸준히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양수산부는 주의단계 특보 발령과 동시에 수산정책실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특보가 발령된 지자체 등과 협조하여 지역 어선을 투입하고 해파리를 제거할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에서의 해파리 쏘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수욕장에 차단망을 설치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파리 출현에 대응하여 올해 수립한 해파리 피해방지 종합대책 및 위기 대응 지침에 따라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다.”라며, “어업인과 해수욕객들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고, 해파리를 목격할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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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보건복지부, 갑작스런 질병, 부상으로 돌봄이 필요하다면?
    보건복지부 [리더스타임즈] 도와줘, 긴급돌봄 서비스!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 2024년 14개 시·도의 122개 시·군·구에서 실시 가사·간병 방문지원, 노인장기요양 등 기존 공적 돌봄 서비스로 채울 수 없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2024년부터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진됩니다. ◆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 주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경우 · 질병, 부상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돌볼 수 있는 가족이 없거나 타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경우 *현장 방문을 거쳐 긴급성(질병, 부상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 보충성(타 서비스 부재), 돌봄 필요성 요건 확인 후 제공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서비스 이용 가능. 단,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 차등 부과 '제외 대상' 일반적 아동 양육, 즉시 개입이 필요한 사고, 자살시도, 학대사례 등은 제외(관련 서비스로 연계) ◆ 긴급돌봄 서비스의 주요 지원 내용은 무엇인가요? · 지원 내용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이동 지원 서비스 제공 · 지원 시간 월 최대 72시간, 하루 최대 8시간 내 이용자가 희망하는 시간을 지원하고 30일 내 이용을 종료 ◆ 긴급돌봄을 통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자녀의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지내던 중 자녀가 입원하게 되자 어려움을 겪게 된 A씨(65세) → 자녀의 입원기간 동안 긴급돌봄을 통해 자녀 퇴원 시까지 불편함 없이 생활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퇴원했으나, 3주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던 B씨(28세) → 병원 내 퇴원지원실을 통해 서비스를 연계 받아 신체·일상 지원 청소 등 가사 지원 서비스를 이용 ◆ 긴급돌봄 서비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안내 및 상담' - 복지부 : 129 - 지자체 : 콜센터, SNS 및 읍면동 등 - 사회서비스원 : 1522-0365 '신청 및 접수' - 신청 읍면동으로 신청(주민등록 소재지) - 발굴 및 추천 의료기관 퇴원지원실, 시·도 사회서비스원, 지자체 부서 등을 통해 연계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및 보건복지부(129)와 지자체별 콜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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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잠깐! 에어컨 틀기 전에 확인하셨나요?
    소방청 [리더스타임즈] [에어컨 화재사고 예방] 올해도 어김없이 예고된 폭염 최근 주말 기온이 30도 안팎을 웃돌며 때이른 여름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은 역대 가장 더웠던 4월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올 여름도 이상기후로 인한 극심한 더위가 벌써부터 예상되면서 에어컨 사용량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5년간(2018~2022년)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34건! 에어컨 화재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77.6%) - 전기 접촉 불량, 과부하와 과전류 등 기계적 요인 (8.2%) - 과열이 주원인 부주의(7.2%) -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 다수 발생 노후화된 에어컨을 사용하거나 전선 등이 외부에 무방비하게 노출돼 손상된 경우도 에어컨 화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에어컨 화재 이렇게 예방하세요! ① 전선이 손상되거나 무거운 물체에 눌리는 곳은 없는지 점검 ② 에어컨 내 먼지를 충분히 제거하고 이상유무 점검 후 가동 ③ 시간설정 기능을 활용하여 틈틈이 가동을 멈추어 주고, 에어컨 전용 단독 콘센트 사용 ④ 에어컨 실외기는 통풍 가능한 곳에 설치하며 주변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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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국토교통부, 120만 명 이용 ‘K-패스’에 대한 궁금증 3가지
    국토교통부 [리더스타임즈] 20일만에 120만 명이 가입한 K-패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유용한 꿀팁들을 만나보세요! Q1. K-패스, 기후동행카드(서울), The 경기패스, I-패스(인천) 중 뭘 선택해야 하죠? '혜택' · K-패스 : 전국 지하철,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GTX에서 이용 가능하며 요금의 20~53% 환급 · The 경기패스, I-패스 : 경기도민이나 인천시민은 K-패스 소지 시 지자체 추가 혜택이 자동으로 제공 · 기후동행카드 - 이용금액 [청년] 5.5만 원~5.8만 원 [일반] 6.2만 원~6.5만 원 무제한 정액권 사용하며 서울 시내 전철, 버스, 따릉이 이용가능 A. 서울~경기/인천 등을 오가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은 K-패스가 유리 Q2. 월 최대 60회 이상 이용하거나 이용요금이 20만 원 초과 시에는 얼마를 환급 받나요? A. 60회 이상 이용 시에는 높은 금액 순으로 20만원 초과해 이용시에는 이용 요금의 50%만 인정해 환급 Q3. 플라스틱 실물 카드를 꼭 가지고 다녀야 하나요? A.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모바일형 선불카드 발급 또는 실물카드를 모바일 페이(삼성페이, 페이코 등)에 등록 시 스마트폰만으로 이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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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8
  • 경찰청, 내 가족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AI피싱을 조심하세요!
    경찰청 [리더스타임즈] 최근 딥페이크, 딥보이스를 이용한 AI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개인 SNS 영상을 조작하여 얼굴 합성과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수법인데요, 최근 자녀의 얼굴과 목소리를 조작하여 가족들에게 돈을 요구하는 AI 피싱이 실제 발생하고 있으니 각별한 유의를 바랍니다. 개인 SNS 계정에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은 일체 올리지 말 것을 당부드리며, 주변 지인들과 가족에게 AI 피싱사례를 널리 전파 바랍니다. Ⅴ 딥페이크 딥(deep) 러닝 + 가짜(fake)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인물의 얼굴이나, 특정 부위를 합성하는 기술 Ⅴ 딥보이스 딥(deep) 러닝 + 목소리(voice) 인공지능 기술로 특정한 사람의 목소리를 발화에 합성한 기술 예방법은? ① SNS에 개인정보 최소화하기 AI를 이용한 딥보이스는 억양과 호흡, 침묵까지 표현할 수 있어 실제 음성과 구분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해요. 특히 ! SNS에 음성이 포함된 게시물을 올릴 땐 주의하세요. ② 의심스러운 요청은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 의심스러울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당사자 또는 주변 지인들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예방법입니다. 피해발생 시 - 피해신고 및 계좌 지급 정지 요청 경찰청(☎112) 및 금융감독원(☎1332) 금융회사 콜센터 - 개인정보 노출사실 등록 금감원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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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나는 명품숲에서 캠핑한다!
    [리더스타임즈] 숲에서 힐링과 여가를 느끼기 딱 좋은 계절인데요. 작년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이해 100대 명품숲을 선정했습니다. 일부 명품숲에서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데요. 캠핑 시 식중독 주의사항까지 알려드릴게요! 명품숲을 아시나요? ∨산림경영을 잘한 산림경영형(29) ∨휴양을 즐기기 좋은 산림휴양형(45) ∨보전 가치가 높은 산림보전형(26) *산림청 - [휴양복지] – [산림휴양/숲길] – 100대 명품숲 숲에서 즐기는 캠핑! 명품숲에서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기억하세요. 자연휴양림 내에 소재한 일부 숲에서만 캠핑이 가능합니다. 또, 숲나들e를 통한 예약은 필수이니 잊지 마세요! 캠핑 시 축산물 식중독 유의하세요! 1. 축산물 보관 온도에 유의하세요. 축산물을 상온에 오래 보관할 경우,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이 증식할 수 있어 위험해요. 또한, 아이스박스에 보관한 고기라도 4시간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햄, 소시지류 등 식육 가공품 종류도 차갑게 보관하세요. 아이스박스에 넣거나 얼음팩을 활용해 10도 이하에서 보관하세요. 3. 야외에서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주세요. 주변 정리를 통해 위생적인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또, 야외에서 조리한 음식은 즉시 섭취하고 재보관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축산물 조리 시 핏물이 보이지 않도록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세요. 식품용 온도계 기준으로 고기 중심부 온도가 75도 이상이어야 해요. 속까지 충분히 익혀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명품 숲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캠핑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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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24년 전반기 학군사관후보생 모집 마감, 9년 만에 지원율 상향곡선을 그리다.
    국방부 [리더스타임즈] 국방부는 5월 24일, ’24년 전반기 학군사관후보생 모집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24년 전반기 모집결과 ‘23년 전반기(1.5 : 1) 대비 지원율 17%p 상승한 6,258명의 인원이 지원하여 1.7 : 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국방부 및 각 군 본부는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과 ‘초급간부 지원율 제고’를 위한 정책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초급장교의 70%를 차지하는 학군장교의 지원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 결과로 평가하고 있다. 군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육군은 5,528명 지원으로 1.8 : 1 의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으며, ’23년 최종 지원율 (1.6 : 1) 이상을 전반기에 달성했다. 공군은 538명 지원으로 1.6 : 1의 지원율을 보였으며, 전년 (1.5 : 1) 대비 7%p 소폭상승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4 개 대학 (한경대, 청주대, 백석대, 경운대) 에 학군단을 신설하기 위한 첫 모집으로 공군본부 차원의 다양한 홍보 지원 결과 모집정원 이상*의 인원이 지원했다. 해군은 145명이 지원하여 0.9 : 1의 지원율로 전년 (0.7 : 1) 대비 20%p 소폭상승 했으며, 해병대는 47명 지원으로 전년 대비 85%p 지원율이 감소했다.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 등의 원인으로 ’15년 이후 지속 하향 곡선이었던 학군사관후보생 지원율이 “다양한 정책개선 및 모집홍보 노력으로 다시 상향곡선을 그리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9월부터 실시하는 후반기 모집에는 국방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전년 대비 지원율 제고가 필요한 해병대 등에 관심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앞으로 초급간부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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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21개 생물다양성 기관 합동조사 실시
    ‘23년 제주도 곶자왈 일대 조사결과 보고서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 남해군 일대에서 ‘2024년도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공동학술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수목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21개 국‧공‧사립 과학관 및 박물관, 대학, 민간 기업 등 국내 생물다양성 관련 유관기관에서 80여명의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실시하며, 남해군 일대의 한려해상국립공원 금산지구, 호구산 군립공원, 망운산 등에서 해양·육상 야생생물 및 미생물에 이르기까지 총 8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생물다양성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일대는 지난 2014년 조사 이후 10년 만에 재조사가 이루어져 생물상 및 생태계 변화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공동조사는 전국을 10개 권역으로 나눠 10년 주기로 생물상 변화를 조사해오고 있는데, 지난 2007년 경주‧포항 권역 조사를 시작으로 2023년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날개응애류의 신종후보종 2종 및 한국미기록 곤충(포충나방과 Notarcha quaternalis, Sinibotys butler) 등 일부 종의 국내 서식을 최초로 확인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공동조사를 통해 확보한 생물다양성 정보는 국가자연사연구종합정보시스템(NARIS)에 등록하여 국내 연구자 및 일반에게 정보를 개방하고,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lobal Biodiversity Information Facility, GBIF)와 연계하여 국제적으로 관련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장 직무대리 권현준 단장은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은 2007년 16개 기관으로 출범하여 현재 66개 기관으로 확대되어 상호 긴밀하게 공조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공동학술조사 활동이 우리나라 생물다양성 자원의 폭넓은 수집‧발굴과 정보 확산의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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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 우리 바다에서 83종의 해양생물 새롭게 발굴
    공동발굴 조사 사진(2023년)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2023년 해양수산생명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운영’ 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로 우리 바다에서 발견된 신종 34종과, 국내에서는 처음 발견된 미기록종 49종 등 총 83종의 해양생물을 새롭게 확보했다. 아울러, 기존에 알려졌으나 실물로 보유하지는 않았던 미보유종 129종도 추가로 확보했다. 최근 해양바이오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해양수산생명자원 관리·활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해양수산부는 대학교, 공공연구기관 등 27개 기탁등록보존기관을 지정하여 해양수산생명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발견된 신종과 미기록종은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여 우리나라의 해양생물 주권을 견고히 하는 한편, 확보된 자원은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MBRIS)에 등록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확보율을 높이기 위해 해양생물 다양성은 높으나 접근이 어려운 해역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기탁등록보존기관 공동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에 울릉도 해역에서 실시한 공동발굴조사에서 선형동물 트리코마 울릉엔시스(Tricoma ulleungensis), 트리코마 롱기카우다(Tricoma longicauda), 트리코마 브레비세타(Tricoma breviseta) 등 신종 3종과 이색판멍게(Botrylloides diegensis), 스테노카리스 인터메디아(Stenocaris intermedia) 등 미확보종 7종을 포함한 총 328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바다의 날(5. 31.)’을 맞아 20개 기탁등록보존기관의 분류 전문가 70여 명이 참여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우도 일대 해역에서 공동발굴 조사(5. 27.~5. 30.)를 실시해 더욱 다양한 해양수산생명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 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해양수산생명자원 확보를 위한 조사를 더욱 활발히 추진하는 한편, 그 성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등을 통해 널리 알려 우리 해양수산생명자원의 주권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기탁등록보존기관을 통한 적극적인 자원 분양을 통해 자원의 산업화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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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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