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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화려한 개회식 축하콘서트로 축제 열기 더한다
개회식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개회식 축하콘서트 무대에 글로벌 걸그룹 아이브(IVE)가 오른다. 또 우주소녀 다영, 김용빈, 손빈아, 전유진, 추혁진, 더윈드(The Wind), 서이브 등도 함께 출연해 세계 최대 생활체육 육상축제를 화려하게 빛낼 예정이다.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축하콘서트’ 출연진이 확정됐다. 세계 90여 개국 선수단과 국내외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걸그룹 아이브(IVE), 우주소녀 메인보컬 다영, 국내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김용빈, 손빈아, 전유진이 한 무대에 오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대형 콘서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 방법은 국내참가 선수에게 축하콘서트 입장권 1매가 우선 제공되며, 해외 참가선수는 동반인을 포함해 모두 개회식에 초청된다. 대회의 국내선수 참가 확대를 위해 대구로페이 2만 원권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기념 메달과 공식 유니폼도 제공한다. 또 하프마라톤과 10㎞ 종목 참가자에게는 2027대구마라톤 대회 우선 참가 신청권이 제공되며, 개회식 퍼레이드 한국 대표 300의 참가권과 단복도 지원한다. 조직위원회는 선수단과 관계자 1만 5천여 명, 일반 관람객 2만 5천여 명 등 총 4만여 명이 개회식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신천동로 일원에서 개최되며, 트랙 17개 종목, 필드 11개 종목, 로드레이스 6개 종목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참가 자격은 대회 개최 기준 만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 접수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대회 공식 후원사와 협력 기업에는 VIP 초청권 제공, 기업 홍보부스 운영, 온·오프라인 광고 노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문화 중심도시 대구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개회식 축하콘서트를 대회의 상징적인 주제공연과 선수와 시민들이 기대하는 K-컬처 페스타의 최고 무대로 만들어 성공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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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열린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에서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오는 9월 9일 오후 5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창단 반세기를 맞이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그동안 이룬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1974년 9월 6일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딘 시범단은 현재까지 150여 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은 물론 한국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시범문화 창출을 선도함으로써 태권도의 문화 경쟁력을 키우는 중심이 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영상 상영에 이어 공로패 수여, 만찬 순서로 진행한다. 시범단의 50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후에는 시범단 발전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에게 공로패와 공로장을 수여한다.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행사를 마무리한 뒤에는 동쪽 현관으로 장소를 옮겨 만찬을 함께하며 추억을 나누는 등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시범단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김영작 초대 단장 비롯한 시범단 전현직 단장, 감독, 시범단원과 태권도 유관단체 관계자, 국기원 임직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국기원은 오는 9월 6일 시범단 창단일에 맞춰 시범단의 역사를 기록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백서’를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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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The Paris 2024 Olympics kicked off with an unprecedented and spectacular opening ceremony on Wednesday evening near the Seine River. Despite heavy rain, the city was transformed into a grand stage that showcased Parisian culture, history, and contemporary art in an unprecedented manner. One of the most striking features was the parade of 6,000 to 7,000 athletes arriving on 100 boats, which set the tone for an event deeply rooted in French identity and innovation. The ceremony featured a mesmerizing array of performances, including 80 cancan dancers from the Moulin Rouge and a high-energy set by the metal band Gojira, staged at the historic location where Marie Antoinette was imprisoned. A particularly captivating segment involved a masked man running non-stop for four hours across Paris rooftops, passing iconic landmarks like Notre Dame and the Louvre while carrying the Olympic torch. The Paris Opera and Ballet dancers performed atop City Hall, while pianist Alexandre Cantorow concluded the ceremony with a moving rendition of Maurice Ravel’s “Water Game (Jeux d'eau)” despite the pouring rain. Art director Thomas Jolly orchestrated a ceremony that delivered a powerful message of love and diversity, integrating elements from LGBTQ+ and female innovators alongside popular culture icons like the Minions. The evening featured performances from Lady Gaga, scenes from "Les Misérables," and appearances by opera singer Marina Viotti, rock band Gojira, and pop star Aya Nakamura. A military band and the Paris Orchestra choir added to the grandeur of the event. The ceremony also included a poignant tribute to influential women such as Olympe de Gouges, Gisele Halimi, and Simone Veil, highlighted by a 34-member female choir and a moving rendition of the French national anthem by singer Axelle Saint-Cirel. This segment underscored the ceremony's celebration of Paris' revolutionary spirit of freedom, equality, and fraternity. A standout moment was Celine Dion’s emotional performance of “Hymne A L'Amour” from the Eiffel Tower terrace. Dion, who has been battling stiff-person syndrome, delivered a powerful performance that symbolized resilience and hope. However, the ceremony was not without its critics. Some viewers found the event overwhelming and felt that its diverse and political messages were excessive. The depiction of "The Last Supper" with drag queens and the portrayal of Marie Antoinette drew mixed reactions, with some seeing these elements as controversial. Overall, the 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will be remembered for its bold vision and celebration of French culture and diversity, setting a new precedent in Olympic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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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 기보배, 여자양궁 올림픽 10연패에 “저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다” 최고의 찬사!
(사진=KBS) [리더스타임즈] ‘세계최강’ 한국 여자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올림픽 3관왕인 ‘신궁’ 기보배 KBS 해설위원은 “제가 저 자리 갔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을 것”이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사격에서는 오예진과 김예지가 여자 10m 공기권총 금·은메달을 나란히 따내 ‘실용사격 국가대표’ 출신 특별 해설위원 김민경을 열광시켰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저녁 열린 오예진 김예지의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경기 중계를 앞둔 김민경은 “지금 세 번째 중계인데, 제가 긴장하면 경기가 잘 풀리더라. 지금 손에 땀이 날 정도니 느낌이 좋다”고 두 사람의 선전을 예상했다. 그 느낌이 그대로 들어맞아, 오예진과 김예지는 신들린 명중 끝에 금·은메달을 확보하고 선두 경쟁에 돌입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샷’을 연출했다. 김민경은 “제가 이 자리에 있음에 감사한다. 저도 사격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환호했다. 이대명 해설위원도 “제가 이런 걸 보네요”라며 감격했다. 결국 금메달을 따낸 오예진이 ‘세계랭킹 35위’의 비밀병기 같은 선수라는 말을 들은 김민경은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밤에는 전 국민의 기대와 부담감을 모두 짊어졌던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이 올림픽 10연패를 달성했다. ‘신궁’으로 불리는 올림픽 3관왕 기보배 해설위원은 경기 전 관전 포인트로 “다 잊으시오”라고 짤막하게 전했다. 기보배 위원은 “10연패라는, 숫자에 불과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한 발 한 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후배들이 부담을 잊기를 당부했다. ‘세계최강’ 한국 여자양궁이었지만, 4강전과 결승전 모두 슛오프를 거치며 쉽지 않은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기보배 위원은 “사선에선 본인만 믿고, 확신 갖고 쏘면 된다”며 차분히 격려했다. 마침내 숨 막히는 슛오프 끝에 극적으로 한국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기보배 위원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10연패...대체 어디서 온 선수들이냐”며 “그동안 선배들이 쌓아온 업적을 더 빛나게 해 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환호했다. 이재후 캐스터는 “기보배 위원이 7연패와 8연패는 7배, 8배의 부담이라고 하셨는데, 10연패는 700배나 800배였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기보배 위원은 “선수들이 늘 ‘즐기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긍정적 마인드가 경기력에 비친 것 같다”며 “제가 진짜 저 자리에 갔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을 것이다. 대범하게 이겨내 줘서 정말 자랑스럽다”고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새벽 시간 이어진 수영에서는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에 나선 김우민과 황선우가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16명 중 9위로 아쉽게 결승행에 실패한 황선우를 보며 정유인 해설위원은 “황선우 선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은데...빨리 털고 계영 800m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다독였다. 탁구에서는 12년 만의 한국 올림픽 메달에 도전 중인 혼합복식 신유빈 임종훈 조가 루마니아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 상대는 ‘만리장성’ 중국이다. 4대0 완승을 지켜본 정영식 해설위원은 “표정, 파이팅, 작전, 실력까지...두 선수 모두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서효원 해설위원 역시 “오늘은 어제보다, 1게임부터 적극적인 모습이다. 너무 잘해서 제가 말이 안 나온다”며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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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시도지사, 저출생·외국인 놓고 3시간 열띤 토론
7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도청에서 제7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리더스타임즈] 윤석열 대통령은 7월 25일 충남도청에서 제7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저출생 대책과 외국인 정책 등에 대해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이상 긴 3시간 가까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국가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 저출생 극복에 중앙과 지방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과 미래를 보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회의를 시작하며 “지난 2주간 폭우가 반복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자치단체장 여러분께서 현장을 지키며 애를 많이 써주셨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태풍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은 오늘 논의 주제인 저출생 대책과 관련, “인구문제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이라며 “급격한 인구감소는 경제, 안보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가져오고 지속 가능한 미래까지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저출생 대응과 외국인 인력 문제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온 힘을 다해 대응해야 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실무협의회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했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저출생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박형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 도입 제안’ 안건을 발표했다. 이어 대통령과 지자체장들의 저출생 대응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은 “결혼에 대한 동기 부여를 확대하는 것이 저출생 대책의 핵심이라며 결혼을 미루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고, 강기정 광주지사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심야 공공 어린이병원과 일·가정양립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지방에서 먼저 잘하고 있는 사업은 정부에서 검토해 국가 시범사업으로 전국화한다면 저출생 대응에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진다는 슬로건이 나와야 한다”라며 “지난 4월 충남에서는 현금성 정책보다 돌봄에 초점을 맞춘 풀케어 정책을 발표하고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현금성 지원 정책은 중앙에서 통합해서 전국적으로 기준을 통일해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통령은 “지자체장들이 시행하고 제안한 정책들을 빠지지 말고 검토하라”고 현장에서 즉각 지시했다. 대통령은 또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가정의 중요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아파트 등 주거 상황이 바뀌면서 저출생 등 인구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라며 바로 조사를 지시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다자녀 부부를 공직 채용에 우대하고 가임 부부가 떨어져 살지 않도록 공공분야부터 솔선수범에 나서야 한다”라며 “현금성 지원은 중앙정부에서 통일된 정책설계와 지원을 하고, 지방정부는 지역 맞춤형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균형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지방 생활인구 이전 정책 등을 통해 서울의 고밀화를 줄이고, 지방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자체에서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계속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육아휴직급여 등 중앙정부 정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와 틈새 돌봄 및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확대 등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함께 요청했다. 두 번째 안건인 외국인 정책 도입 제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도 이어졌다. 먼저 김두겸 울산시장은 “외국인 정책이 부처별로 나누어져 있어 체계적인 정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외국인정책업무 총괄부처 신설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지역 인구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맞춤형 외국인 정책이 시급하다며 지역맞춤형 특화비자도입, 외국인 유학생 유입·정착을 위한 취업 규제 완화 등을 요청했다. 대통령은 토론이 끝난 후 “각종 저출생 관련 지원금을 통폐합하는 문제를 포함해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지자체장 및 부지사들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는 방안도 토론 도중 바로 지시했다. 대통령은 “외국인 정책도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제안된 내용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검토하고, 시행령이나 훈령 개정이 필요하다면 빠른 속도로 추진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각종 제안이 중앙정부 공무원들에게 막히는 경우가 더러 있다"라고 하자, 대통령은 "잘 안되는 것이 있으면 바로 누가 안 된다고 했는지 즉각 나와 정무수석에게 알려달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회의 종료 후 1층으로 이동해 회의에 참석한 시·도지사 및 정부 부처 장·차관 등과 기념 촬영을 했다. 대통령은 또한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던 충남도청 공무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여러분들의 호의와 지원 덕분에 오늘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오늘 회의에는 정부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장·차관 및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자체에서는 시·도지사와 시도지사협의회장,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이 대통령실에서는 홍철호 정무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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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장미란 차관 여자 핸드볼 예선경기 응원 [리더스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정부를 대표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원시설을 점검한다. ◆ 파리올림픽 개회식 참석, 우리 선수단 주요 경기 응원 지난 7월 22일 저녁(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장미란 차관은 7월 26일, ‘파리올림픽’ 개회식과 개회식 전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스포츠 장관 리셉션’에 참석한다. 또한 경기장 현장을 찾아가 우리 선수단의 올림픽 여정을 응원한다. ▴7월 25일, 개회식 전에 열리는 여자 핸드볼 단체팀과 독일의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7월 27일에는 유도 여자 –48kg급, 유도 여자 –60kg급 경기와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 ▴7월 28일에는 양궁 여자 단체전, ▴7월 29일에는 양궁 남자 단체전, 수영 200m 자유형 결승전, 100m 배영 결승전 등을 관람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 우리 선수단 지원시설 현장 점검, 메인프레스센터 한국 기자단 격려 장미란 차관은 우리 선수단 지원시설도 점검한다. 7월 28일, 대한민국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훈련, 경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퐁텐블로 사전훈련센터와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한다. 7월 30일에는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가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촌에 머물며 선수들이 요청하는 사항이 원활하게 지원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7월 27일에는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한국 기자단을 만나 ‘파리올림픽’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우리 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 주요 국제체육 인사 만나 한국 스포츠 외교 활동도 이어 장미란 차관은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체육의 국제적 위상을 확대하는 스포츠 외교도 이어간다. 세계도핑방지기구 위톨드 반카 회장, 일본 무로후시 고지 스포츠청장 등 주요 국제체육 인사들을 만나 한국 정부의 체육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장미란 차관은 “우리 국민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대표로 전하기 위해 ‘파리올림픽’ 현장에 왔다. 분주히 경기장을 오가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겠다. 올림픽 무대에 오르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한 선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 그 자체가 우리 국민에게는 감동과 희망이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이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잘 해낼 것을 믿고 있다. 부상 없이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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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출시
- 2026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판매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스펙의 레플리카 트로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품에는 KBO 공식 인증 상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며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경기 사용구는 인증서에 포함된 QR코드와 인증번호를 통해 어떤 선수의 투구 또는 타석이었는지 등, 경기에서 실제로 공이 사용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1일(토) 올스타전 종료 이후부터 선수 착용 유니폼 옥션이 시작되며 열흘간 진행된다. 이후 15일(수)부터는 선수 착용 모자, 16일(목)부터는 경기 사용구, 17일(금)부터는 레플리카 트로피, 네임플레이트, 단체 사인 유니폼, 모자 등 상품의 옥션이 각각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은 희귀 소장품 옥션 전문 플랫폼 컬렉스(collexx.io)에서 독점 판매된다. 지난해에는 올스타전에 출장한 한화 문현빈의 실착 유니폼이 350만원에 낙찰되는 등 야구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O와 컬렉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O는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의미 있는 경기를 기념하고 관련 상품을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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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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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발표
-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MVP 후보 성적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올러, 두산 최민석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LG 오스틴, NC 박민우, KIA 김도영이 6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뒷문 단속을 완벽히 해냈다. 손주영은 6월 한 달간 출장한 9경기에서 모두 세이브를 기록하며 월간 세이브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6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1실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8경기에선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의 6월은 선발투수로서 완벽에 가까웠다. 류현진은 5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며 월간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다했다. 한편 류현진은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단 한 개의 탈삼진을 남겨두고 있다. ▲ KIA 올러 KIA 올러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올러는 5경기 선발투수로 출장해 3승(공동 3위), 31이닝(공동 3위), 35탈삼진(3위), 평균자책점 1.74(공동 3위)를 기록했다. 대부분 투수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마운드에 오른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을 던져 에이스로서 책임을 다했으며, 6월 11일 대전 한화전(4자책점)을 제외하곤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 두산 최민석 두산 최민석이 국가대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최민석은 5경기에서 4승(공동 1위), 32이닝, 28탈삼진, 평균자책점 0.84(리그 1위)를 기록했다. 최민석은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며, 이 중 2경기에서는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마운드를 책임졌다. 꾸준한 활약 속에 최민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 LG 오스틴 LG 오스틴은 6월 한 달간 공격 전 부문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남기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특히 개인 월간 최다 홈런인 11홈런(공동 1위)을 비롯해 34타점(1위), 장타율 0.798(1위) 등을 써내며 파워를 바탕으로 해결사 면모를 선보였다. 정교한 타격도 빛났다. 무안타 경기가 4경기뿐이었을 정도로 6월 내내 기복 없는 타격을 선보였다. 타율 0.382(4위), 34안타(공동 1위), 23득점(공동 3위), 출루율 0.462(4위) 등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생산력을 증명했다. ▲ NC 박민우 NC 박민우는 정교한 타격과 높은 출루 능력을 앞세워 활약했다. 박민우는 6월 한 달간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3(78타수 33안타), 출루율 0.520을 기록하며 두 개 부문 모두 월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높은 출루율로 타석의 절반 이상 베이스를 밟으며 팀 공격의 물꼬를 텄다. 여기에 33안타(4위)와 6도루(공동 4위)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 KIA 김도영 KIA 김도영은 장타력과 득점 생산력을 두루 갖춘 활약을 펼치며 팀 타선의 중심을 잡았다. 김도영은 25경기에 출장해 11홈런(공동 1위)과 34안타(공동 1위) 26타점(3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줬다. 특히 6월 30일 광주 SSG전에서는 멀티 홈런을 터트리며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까지 작성했다. 아울러 활발한 출루를 바탕으로 27득점을 올려 이 부문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타율 0.760(2위), 출루율 0.431 등으로 여러 공격 지표에서 빛을 발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7월 2일(목) 오전 10시부터 7일(화)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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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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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 KBO 리그 기념 우표 [리더스타임즈] KBO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10개 구단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1884년 우정총국 개설을 통해 우리나라에 근대 우편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국 3,300여 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편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과 문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양한 소재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고 있다. 앞서 2016년 KBO 리그 기념우표와 2022년 ‘KBO 리그 레전드 40인’ 기념우표에 이어 이번에는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쓴 KBO 리그와 10개 구단을 기념하는 우표를 KBO와 함께 선보인다.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발행되는 이번 기념우표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대표 마스코트를 활용해 각 구단의 개성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구장을 배경으로 야구공, 글러브, 배트 등 야구를 상징하는 요소와 치킨, 맥주 등 야구장 관람 문화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함께 배치해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야구가 주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기념우표를 통해 KBO 리그의 빛나는 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O 리그 기념우표는 7월 10일(금)부터 가까운 총괄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우표 발행에 맞춰 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KBO 리그의 상징과 야구 선수 일러스트를 담은 우표첩을 비롯해 초일봉투, 맥시멈카드 등 관련 부가 상품도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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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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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
-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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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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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 및 시상식 [리더스타임즈] KBO는 6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독립야구팀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독립야구팀 중 가평 웨일스, 고양 PIC, 성남 맥파이스, 수원 파인이그스, 안산 웨이브스, 연천 미라클, 포천 몬스터, 화성 코리요 등 2026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라운드 종료 기준 상위 8팀이 참가하여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참가 선수는 총 193명이며, 이들 중 강현구(성남 맥파이스, 전 두산), 공민규(포천 몬스터, 전 삼성), 유상빈(연천 미라클, 전 한화) 등 KBO리그 출신 선수 42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선수들 외에도 눈여겨볼만한 선수로는 지난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가평 웨일스 포수 최율기, 가평 웨일스 내야수 서민규, 권세움, 연천 미라클 내야수 임태윤, 가평 웨일스 외야수 이우녕 등이 있다. 6월 27일(토) 오전 9시30분과 오후 1시30분에 각각 준결승 1, 2경기가 SPOTV를 통해 생중계되며, 29일(월) 오후 6시에 열리는 결승전 또한 SPO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준결승전과 결승전 경기는 KBO 공식 유튜브 채널과 SPOTV NOW를 통해 유무선으로 생중계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4,300만원 상당이며,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2,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공동 3위팀에게는 각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지급된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대회 MVP에게 1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수여되며, 우수투수상, 우수타자상, 감독상, 감투상 수상자에게는 각 5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횡성군 및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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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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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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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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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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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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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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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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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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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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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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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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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 스타벅스, 구단별 굿즈 컬렉션과 야구장 컨셉의 신규 식음료 출시
-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제품 [리더스타임즈] KBO는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료와 푸드, 굿즈 등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올 시즌 개막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KBO + 스타벅스 콜라보를 통해 출시되는 신규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는 야구장의 분위기를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구현했다. 남녀노소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구 관람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푸드 2종도 선보인다.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랜덤으로 구성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신규 식음료 품목 외에도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 구단별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응원 타월 참이 부착된 ‘캔쿨러 텀블러’, ‘콜드컵 스트로우 참’ 등 다양한 굿즈를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3월 27일부터 서울 지역 스타벅스 매장과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 등에서 전 상품 구매 가능하며, 각 구단별 연고지 매장에서는 해당 구단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 이수연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활기찬 야구 시즌이 보다 특별하게 기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음료와 상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KBO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건강하고 역동적인 봄의 에너지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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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 스타벅스, 구단별 굿즈 컬렉션과 야구장 컨셉의 신규 식음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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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의 출발선, KBO 시범경기 3월 12일(목) 개막
- KBO [리더스타임즈]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시범경기에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을 맞아 새롭게 바뀐 규정이 모두 적용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을 전년 대비 2초 단축해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줄었다. 지난 시즌 중간에 도입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팀당 2회, 번복 시 기회 유지)은 올해도 시행되며, 2루와 3루에서 발생하는 ‘전략적 오버런’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새롭게 추가된다. 1·2루심은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부상자 명단 규정도 적용된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일 이후 경기 및 훈련에서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1,231만 2,519명)을 경신한 지난해, 시범경기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했다. 총 42경기에 32만 1,763명의 관중을 동원해 역대 시범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경기당 평균 관중도 7,661명으로 역시 역대 최다 기록을 작성했다. 시범경기는 1983년부터 열렸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 시즌 개최됐다. 역대 시범경기 1위팀이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한 경우는 총 6차례 있었다(1999-2000 양대리그 제외). 1987년 해태, 1992년 롯데, 1993년 해태,1998년 현대, 2002년 삼성, 2007년 SK가 시범경기에서 1위에 오른 후 여세를 몰아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이뤄냈다. 한편,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는 시범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을 기록하며 타율 1위에 올랐던 오명진(두산)은 정규시즌에서도 활약상을 이어갔다. 107경기에 나와 팀 내 2루수 최다 수비이닝(488이닝)을 책임졌고, 타율 0.263 4홈런 41타점을 남기며 두산 내야의 미래로 거듭났다. 투수 부문에서는 폰세(전 한화)가 시범경기 2경기에 출전해 2승, 9이닝 무실점으로 다승 및 평균자책점 공동 1위에 올라 정규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폰세는 이어진 페넌트레이스에서 29경기 17승 1패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를 남기며 투수 4관왕(다승·탈삼진·평균자책점·승률)에 올랐다.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과 함께 시즌 MVP와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휩쓸었다. 2026 KBO 시범경기는 구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개 스포츠 케이블 채널(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SPOTV, SPOTV2) 및 OTT 플랫폼 TVING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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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의 출발선, KBO 시범경기 3월 12일(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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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MU:DS 2차 단청 문양 컬렉션 출시
- KBO X MU:DS 야구대표팀 단청 문양 컬렉션 제품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을 기원하며 국립박물관문화재단(MU:DS)과의 신규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한국 전통 건축미를 대표하는 단청의 색감과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츠와 전통문화의 조화를 담아냈다. 단청의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화려한 색채와 반복·대칭 구조의 문양을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선명한 색 대비와 기하학적 패턴,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장식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해 한국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통 연꽃 문양을 야구공 그래픽으로 재구성해 국가대표팀의 역동성과 자긍심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출시 품목은 티셔츠, 머플러, 페이퍼스틱 응원봉 등 총 3종이다. 모든 제품에 단청 디자인 요소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 로고를 적용해 전통성과 응원의 상징성을 함께 담았으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 조합과 디자인 감각으로 차별화를 더했다. 해당 단청 에디션 상품은 3월 7일(토)과 8일(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경기를 앞두고 원정 응원단 패키지에 우선 제공되며, 일반 판매의 경우 3월 10일(화)부터 KBO 마켓에서 소량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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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X MU:DS 2차 단청 문양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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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PGA 투어 일정 발표
- 2026년 KPGA 투어 일정 [리더스타임즈] ㈜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원섭, 이하 KPGT)가 3월 5일, 2026 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KPGA 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그중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상금은 약 12.8억 원(3월 4일 환율 기준)이다.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이다. 이 대회는 2014년부터 2019년, 2021년부터 2026년까지 12회째 KPGA 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지고 있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는 굵직한 대회가 연이어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15억 원)이 열리고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13억 원)이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5월에는 새로운 변화가 주목된다. 1968년 KPGA를 창설한 창립회원에 대한 예우와 그 업적을 기리고자 만들어진 KPGA 파운더스컵(7억 원)이 5월 7일부터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리고 바로 이어 KPGA 경북오픈(7억 원)이 5월 14일부터 4라운드 경기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치러진다.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5월 21~24일)'은 지난해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이 리노베이션에 들어가면서 잠깐 무대를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듄스코스)로 옮겼으나 올해 다시 컴백한다.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의 총상금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시즌은 총상금 14억 원 규모로 진행됐다. 6월 들어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4일부터 7일까지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인 총상금 16억 원으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KPGA 선수권대회의 터전 역할을 해오고 있는 에이원 컨트리클럽에서의 개최는 올해로 11회째다. 이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KPGA 클래식(7억 원)이 제주도에서 열리며 6월 18일부터 나흘간은 남춘천 컨트리클럽에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13억 원)'이 개최된다. 이 대회는 지난해 일본투어와 공동 주관에서 올해 KPGA 투어 단독 주관으로 전환된다. 6월 25일부터 28일까지는 'KPGA 군산CC 오픈(7억 원+@)'이 상반기 마지막 대회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PGA 군산CC 오픈'은 2024년부터 대회 수익금, 식음료 판매 수익 등을 총상금에 더하고 있다. 2024년 대회 총 상금은 9억 7929만 7000원, 2025년 대회 총상금은 10억 484만 3000원으로 진행됐다. 올해도 수익금을 총상금에 더할 예정이다. 하반기 투어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상금 7억 원 규모의 신설 대회인 ‘SBS 오픈(가칭)’으로 시작된다. 이어 역시 신규 대회(OO인비테이셔널, 8억 원)가 9월 1주 차 스케줄(9월 3~6일)에 들어온다. 9월 10일부터는 나흘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이 15억 원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지난해까지 3자(KPGA 투어·일본투어·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에서 올해부터 KPGA 투어와 일본투어 2자 공동 주관으로 변경된다. 추석 전 9월 3주 차(9월 17~20일)는 '골프존 오픈'이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10월 1주 차(10월 1~4일)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페럼클럽에서 상금 12억 5000만 원 규모로 그리고 10월 2주 차(10월 8~11일)에는 신규 대회가 상금 7억 원 규모로 치러진다.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은 올해 상반기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과 하반기 '더채리티클래식 2026' 등 2개 대회를 개최한다.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더채리티클래식 2026'은 총상금 10억 원이 걸려 있다.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400만 달러(약 58억 5,400만 원, 3월 4일 환율 기준) 규모로 개최된다. 이어 '2026 렉서스 마스터즈(10억 원)'가 10월 29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시즌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자(참가 인원 미정)가 출전할 수 있으며 상금은 11억 원이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2026시즌은 각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투어 구조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회마다 특색을 가미해 선수, 팬, 브랜드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프리미엄 무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결과보다 과정을, 순간보다 내일을 선택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PGA 투어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모든 타이틀 스폰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국 남자 골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협회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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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PGA 투어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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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MBC, '끝판대장' 오승환 앞세운 WBC 중계 라인업 공개
- MBC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리더스타임즈] '끝판대장' 오승환이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이번에는 ‘야구 월드컵’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다. MBC는 3월 5일부터 18일까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 주요 경기를 방송한다. 오승환 해설위원, 정민철 해설위원, 그리고 MBC 간판 캐스터 김나진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본선 1라운드 대한민국 전 경기를 현장 생중계한다. 오승환 위원은 지난해 11월 고척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MBC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여러 매체에서 "풍부한 국제무대 경험이 녹아든 해설", "깔끔하고 정확한 전달력"이라 평가했고, 온라인에서도 "선수 시절처럼 돌직구 해설에 가슴이 뻥 뚫렸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도쿄돔에서 열린 한일전에서는 2차전 8회말 안현민의 솔로홈런을 미리 예측하는 ‘작두 해설’로 존재감을 확인시키며 짧은 시간 안에 촌철살인 해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오승환 위원은 WBC와 인연이 깊다. 2006년 제1회 WBC에서 첫 태극마크를 달고 4강 신화를 이뤘고 2009년 제2회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야구가 세계무대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마다 마운드를 지켰다. 이번 WBC는 본선 1라운드를 일본 도쿄에서 치른 후 8강부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오승환 위원은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한국, 미국, 일본 세 나라의 마운드를 모두 밟아본 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해설이 기대된다. 한편, 한화 이글스의 영구 결번 ‘레전드 투수’ 정민철 해설위원은 2023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WBC 해설에 나선다. 냉철한 분석과 재치 있는 해설로 오승환 위원과 찰떡 콤비를 이룰 예정이다. ‘MBC 선데이 베이스볼’ 중계를 맡으며 ‘일요 야구’의 목소리가 된 김나진 아나운서는 이번 대회 메인 캐스터를 맡는다. '명품 샤우팅'으로 야구팬들에게 친숙한 한명재 캐스터는 메이저리그 해설 30년 경력의 '베테랑' 손건영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춰 우리와 같은 C조의 경기를 비롯한 WBC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 레전드 중계 라인업을 선보인 '스포츠 명가' MBC는 오사카에서 열리는 WBC 공식 평가전부터 중계에 나선다. 3월 2일(월) 오전 11시 40분 대한민국 대 한신 평가전에 이어 3일(화) 오전 11시 45분 오릭스와의 평가전을 중계한다. 본격적인 WBC 중계는 3월 5일(목)부터 시작된다. MBC는 5일(목) 낮 12시 대만 대 호주의 C조 첫 경기와 오후 6시 대한민국 대 체코의 대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 경기를 포함한 WBC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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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MBC, '끝판대장' 오승환 앞세운 WBC 중계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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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예비 고1) 전국권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종료
-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시기가 선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이번 캠프에서는 피지컬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기본 동작 시 하체 활용과 캐치볼 등 기본기를 다지는 부분에 더 집중했다” 고 총평했다. 이어 김 감독은 “연속성 있는 캠프의 구성으로 작년에 이어 계속 참가하게 된 선수들이 있는데 캠프 회차가 거듭될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에서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 곳에서의 경험이 고교 진학 후 주전 도약의 자산이 되길 바라고, 향후 넥스트레벨 캠프 또한 명확한 청사진에 따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이도윤(인천동산중) 선수는 “실력이 뛰어난 또래 친구들과 함께 좋은 시설에서 훌륭한 코치님들의 지도를 받아 저 스스로 실력이 한층 더 성장했다고 느끼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특히 평소 타격과 수비 부분에서 아쉬웠던 포인트들을 보완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더 좋은 선수가 되어 고1 넥스트레벨 캠프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KBO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4월 25(토)부터 5월 10일(일)까지 보은과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중2 권역별 캠프가 3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3(예비 고1) 전국권 캠프 참가선수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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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예비 고1) 전국권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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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 2026년 3월 KBO 퓨처스리그 경기일정 [리더스타임즈]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금) 개막한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 총 6개 구장에서 개최된다. 2026 KBO 퓨처스리그는 리그 구성에 변화가 있다. 신규 창단한 울산이 남부리그로 편입되고, 남부리그에 소속돼 있던 상무야구단은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이에 따라 북부리그는 상무, 한화, LG, SSG, 두산, 고양, 남부리그는 KT, NC, 롯데, 삼성, KIA, 울산으로 양 각각 6개팀씩으로 구성된다. 북부리그와 남부리그는 팀당 121경기씩 치르며, 9월 20일(일)까지 총 726경기를 치른다. 인터리그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무를 제외한 남부리그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 상무는 8차전(홈 5경기, 원정 3경기), 북부리그 팀은 8차전(홈 3경기, 원정 5경기)으로 편성됐다. 올해부터는 울산이 참가함에 따라 모든 팀이 6차전(홈, 원정 각각 3경기)씩, 총 36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월요일에 경기가 편성된다. 월요일에 전 경기를 편성하고 화요일을 고정 휴식일로 운영한다. 퓨처스리그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에서 열리는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7월 15일(수)부터 8월 24일(월)까지는 서머리그 기간으로, 혹서기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모든 경기를 오후 6시에 진행한다. 우천 등으로 경기 취소 시에는 4~5월에 한해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된다. 해당 경기는 1, 2차전 모두 7이닝 경기로 치러진다. 또한 올해부터는 더블헤더 거행 시 엔트리 인원을 2명 증원해 28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승부치기 운영 방식도 변경된다. 9회말 종료 후 동점일 경우 10회부터 승부가 날 때까지 진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12회까지로 제한하고 이후에는 무승부로 처리한다. 한편, 올 시즌부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은 퓨처스리그에서는 시행하지 않는다. 또한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이번 시즌에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퓨처스리그 정규시즌 각 리그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하여, 준결승 경기의 승자 간의 단판 경기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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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퓨처스리그 경기 일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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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착용
- 국가대표 후원(유니폼)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프로-스펙스(대표 문성준)가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 프로-스펙스는 2022년 KBO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꾸준히 동행해왔다. 프로-스펙스는 지난 1월 사이판 1차 훈련 캠프 지원에 이어 이번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도 훈련복과 유니폼 등 약 2억 4천만 원 상당의 공식 용품을 제공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공식 훈련복과 유니폼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프로-스펙스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훈련 및 연습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금) 삼성전을 시작으로 21일(토)·23일(월) 한화, 24일(화) KIA, 26일(목) 삼성, 27일(금) KT와 차례로 맞붙으며 4개 팀을 상대로 총 6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평가전 전 경기는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에서도 라이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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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선수단 오키나와 훈련 캠프서 프로-스펙스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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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평가전 일정 및 중계 확정
- 국가대표팀 평가전 일정 [리더스타임즈]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금)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1일(토)과 23일(월)은 한화, 24일(화) KIA, 26일(목) 삼성, 27일(금) KT까지 4개팀과 총 6경기를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3월초 오사카에서 열리는 WBC 공식 연습경기와 본 대회에 앞서 선수들이 페이스를 조절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평가전은 선수 보호와 컨디션 유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이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평가전 전 경기는 지난해 11월 열렸던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유무선 생중계했던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를 통해서도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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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평가전 일정 및 중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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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소속 선수 621명 등록
- [리더스타임즈] KBO는 2월 10일(화)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5년보다 24명이 늘어났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로 총 6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어 한화가 64명, LG, KIA가 63명, 롯데가 62명, 삼성, KT가 61명, NC, 두산, 키움이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10개 구단이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 1월 27일(화)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SSG는 최초로 소속선수 65명을 넘긴 67명의 선수를 등록한 구단이 됐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소속 선수의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했고, 한화, SSG,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게 등록했다. 내야수 138명(22.2%), 외야수 116명(18.7%), 포수 50명(8.1%)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모든 포지션에서 지난해와 등록 비율은 비슷했다 (2025년 투수-50.1%, 내야수-22.6%, 외야수-18.4%, 포수-8.9%). 2026 신인 선수는 총 52명이 등록돼, 2025년 48명보다 4명 증가했다. 신인선수 중에서는 투수가 28명(53.9%)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내야수 14명, 외야수 8명, 포수 2명 순으로, 야수는 총 24명의 신인이 등록됐다. 10개 구단 중에서는 키움이 가장 많은 7명의 신인을 등록했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등록 숫자는 지난해 307명보다 28명 증가한 335명이다. KIA는 50명의 코칭스태프를 등록하며 가장 많은 코칭스태프를 등록했다. KBO는 소속 선수의 연봉 집계가 완료되면 추후 연봉 관련 분석 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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