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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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출시
    2026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판매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스펙의 레플리카 트로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품에는 KBO 공식 인증 상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며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경기 사용구는 인증서에 포함된 QR코드와 인증번호를 통해 어떤 선수의 투구 또는 타석이었는지 등, 경기에서 실제로 공이 사용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1일(토) 올스타전 종료 이후부터 선수 착용 유니폼 옥션이 시작되며 열흘간 진행된다. 이후 15일(수)부터는 선수 착용 모자, 16일(목)부터는 경기 사용구, 17일(금)부터는 레플리카 트로피, 네임플레이트, 단체 사인 유니폼, 모자 등 상품의 옥션이 각각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은 희귀 소장품 옥션 전문 플랫폼 컬렉스(collexx.io)에서 독점 판매된다. 지난해에는 올스타전에 출장한 한화 문현빈의 실착 유니폼이 350만원에 낙찰되는 등 야구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O와 컬렉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O는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의미 있는 경기를 기념하고 관련 상품을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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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발표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MVP 후보 성적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올러, 두산 최민석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LG 오스틴, NC 박민우, KIA 김도영이 6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뒷문 단속을 완벽히 해냈다. 손주영은 6월 한 달간 출장한 9경기에서 모두 세이브를 기록하며 월간 세이브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6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1실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8경기에선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의 6월은 선발투수로서 완벽에 가까웠다. 류현진은 5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며 월간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다했다. 한편 류현진은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단 한 개의 탈삼진을 남겨두고 있다. ▲ KIA 올러 KIA 올러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올러는 5경기 선발투수로 출장해 3승(공동 3위), 31이닝(공동 3위), 35탈삼진(3위), 평균자책점 1.74(공동 3위)를 기록했다. 대부분 투수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마운드에 오른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을 던져 에이스로서 책임을 다했으며, 6월 11일 대전 한화전(4자책점)을 제외하곤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 두산 최민석 두산 최민석이 국가대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최민석은 5경기에서 4승(공동 1위), 32이닝, 28탈삼진, 평균자책점 0.84(리그 1위)를 기록했다. 최민석은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며, 이 중 2경기에서는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마운드를 책임졌다. 꾸준한 활약 속에 최민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 LG 오스틴 LG 오스틴은 6월 한 달간 공격 전 부문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남기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특히 개인 월간 최다 홈런인 11홈런(공동 1위)을 비롯해 34타점(1위), 장타율 0.798(1위) 등을 써내며 파워를 바탕으로 해결사 면모를 선보였다. 정교한 타격도 빛났다. 무안타 경기가 4경기뿐이었을 정도로 6월 내내 기복 없는 타격을 선보였다. 타율 0.382(4위), 34안타(공동 1위), 23득점(공동 3위), 출루율 0.462(4위) 등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생산력을 증명했다. ▲ NC 박민우 NC 박민우는 정교한 타격과 높은 출루 능력을 앞세워 활약했다. 박민우는 6월 한 달간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3(78타수 33안타), 출루율 0.520을 기록하며 두 개 부문 모두 월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높은 출루율로 타석의 절반 이상 베이스를 밟으며 팀 공격의 물꼬를 텄다. 여기에 33안타(4위)와 6도루(공동 4위)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 KIA 김도영 KIA 김도영은 장타력과 득점 생산력을 두루 갖춘 활약을 펼치며 팀 타선의 중심을 잡았다. 김도영은 25경기에 출장해 11홈런(공동 1위)과 34안타(공동 1위) 26타점(3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줬다. 특히 6월 30일 광주 SSG전에서는 멀티 홈런을 터트리며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까지 작성했다. 아울러 활발한 출루를 바탕으로 27득점을 올려 이 부문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타율 0.760(2위), 출루율 0.431 등으로 여러 공격 지표에서 빛을 발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7월 2일(목) 오전 10시부터 7일(화)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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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KBO 리그 기념 우표 [리더스타임즈] KBO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10개 구단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1884년 우정총국 개설을 통해 우리나라에 근대 우편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국 3,300여 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편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과 문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양한 소재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고 있다. 앞서 2016년 KBO 리그 기념우표와 2022년 ‘KBO 리그 레전드 40인’ 기념우표에 이어 이번에는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쓴 KBO 리그와 10개 구단을 기념하는 우표를 KBO와 함께 선보인다.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발행되는 이번 기념우표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대표 마스코트를 활용해 각 구단의 개성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구장을 배경으로 야구공, 글러브, 배트 등 야구를 상징하는 요소와 치킨, 맥주 등 야구장 관람 문화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함께 배치해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야구가 주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기념우표를 통해 KBO 리그의 빛나는 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O 리그 기념우표는 7월 10일(금)부터 가까운 총괄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우표 발행에 맞춰 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KBO 리그의 상징과 야구 선수 일러스트를 담은 우표첩을 비롯해 초일봉투, 맥시멈카드 등 관련 부가 상품도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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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5월 수상자로 한화 페라자 선정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페라자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경기 중 상대 포수인 김건희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두산 양의지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KIA 김호령,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상대 이틀 연속 끝내기’ 기록을 세운 키움 김웅빈, 그리고 상대 포수의 태그 시도를 요리조리 피해 득점한 한화 페라자가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일(목)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4,504표 중 한화 페라자가 6,400표(44.1%)를 득표해 2위 두산 양의지(3,996표-27.6%), 3위 KIA 김호령(3,050표-21%), 4위 키움 김웅빈(1,058표-7.3%)을 제치고 ‘5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6월 25일(목)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장지연 콘텐츠운영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페라자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진행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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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6
  •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개막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전 및 시상식 [리더스타임즈] KBO는 6월 26일(금)부터 29일(월)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6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는 독립야구팀 소속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등록된 독립야구팀 중 가평 웨일스, 고양 PIC, 성남 맥파이스, 수원 파인이그스, 안산 웨이브스, 연천 미라클, 포천 몬스터, 화성 코리요 등 2026년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라운드 종료 기준 상위 8팀이 참가하여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참가 선수는 총 193명이며, 이들 중 강현구(성남 맥파이스, 전 두산), 공민규(포천 몬스터, 전 삼성), 유상빈(연천 미라클, 전 한화) 등 KBO리그 출신 선수 42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선수들 외에도 눈여겨볼만한 선수로는 지난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가평 웨일스 포수 최율기, 가평 웨일스 내야수 서민규, 권세움, 연천 미라클 내야수 임태윤, 가평 웨일스 외야수 이우녕 등이 있다. 6월 27일(토) 오전 9시30분과 오후 1시30분에 각각 준결승 1, 2경기가 SPOTV를 통해 생중계되며, 29일(월) 오후 6시에 열리는 결승전 또한 SPO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준결승전과 결승전 경기는 KBO 공식 유튜브 채널과 SPOTV NOW를 통해 유무선으로 생중계된다. 대회 총상금은 약 4,300만원 상당이며,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2,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공동 3위팀에게는 각 5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지급된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대회 MVP에게 1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수여되며, 우수투수상, 우수타자상, 감독상, 감투상 수상자에게는 각 5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횡성군 및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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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6
  • 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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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6-09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 스포츠
    2026-06-08
  •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6-04-30
  • 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스포츠
    2026-04-24

실시간 스포츠 기사

  • KBO X MUDS 야구 대표팀 콜라보 상품 출시
    KBO x MUDS 야구 대표팀 콜라보 상품 [리더스타임즈] KBO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과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기념해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콜라보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와 스포츠가 결합하여 대한민국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박물관의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개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자체 브랜드 ‘뮷즈(MU:DS)’를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즐기는 트렌드 열풍을 주도하며 전통문화의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상품의 디자인은 조선 후기 민화 ‘작호도(鵲虎圖)’에서 영감을 받아,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호랑이와 기쁜 소식을 전하는 까치의 상징을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자개의 색감, 태극기의 역사성, 전통 매듭의 결속 등 문화유산의 이미지를 상품 전반에 반영해 ‘코리아’의 정체성을 담았다. 응원배트, 응원타올 등 일부 제품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나전칠 연꽃 넝쿨무늬 상자, 십장생무늬 함, 일월오봉도 등의 디자인 모티프가 활용됐다. 이번 협업을 통해 KBO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야구와 전통문화의 결합을 통해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스포츠를 통해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한편, 출시 제품은 레플리카 유니폼, 마킹키트, 모자, 티셔츠, 짐색, 키링, 부채, 기념구, 응원배트, 응원타올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8일(토) ‘2025 K-BASEBALL SERIES’ 고척스카이돔 외부 매장을 비롯해 KBO 마켓, 프로스펙스 온라인 스토어 및 용산 직영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25-11-05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관전 포인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2025 시즌 KPGA 투어 피날레 장식할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2025 시즌 KPGA 투어 피날레를 장식할 최종전이다.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 테디 코스(파72. 7,259야드)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1억 원 규모로 우승상금은 2.2억 원이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컷오프를 실시하지 않는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2026~2027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KPGA 투어 첫 개최… 2025 시즌 3번째 제주 개최 대회 -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통해 KPGA 투어 대회를 처음 개최한다. 본 대회에서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1년간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라운드 및 숙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우승자가 코스레코드를 기록할 경우에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라운드와 숙박이 2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 한편 ‘KPGA 투어챔피언십’은 2년 연속 제주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KPGA 투어챔피언십’은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지난 5월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과 핀크스GC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오픈’을 포함해 2025 시즌 3번째 제주에서 개최되는 대회다. ·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64명 선수 출전 확정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는 총 6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 대회는 기존 KPGA 투어 출전 카테고리인 시드 우선순위가 아닌 제네시스 포인트 70위 이내 포함된 선수들만 참가 자격을 얻었다. · ‘디펜딩 챔피언’ 이대한, 대회 2연패 도전 - 이대한(35.L&C바이오)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2010년 KPGA 투어에 입성한 이대한은 지난해 ‘KPGA 투어챔피언십’에서 투어 첫 우승이자 본 대회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 이대한은 “지난해 ‘KPGA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제네시스 포인트도 많이 쌓았고 올해 여러 해외투어도 경험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한 시즌이라고 생각한다”며 “상반기 코로나 때문에 5개 대회 연속 컷통과에 실패했는데 그 시간을 계기로 몸관리도 더 열심히 했다. 새로운 코치 GLS 아카데미 이재혁 프로와 함께 스윙도 교정해 전보다 모든 면에서 좋아진 것이 느껴진다. 타이틀 방어전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이대한은 올 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통과했다. 시즌 최고 성적은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5위이며 제네시스 포인트 49위(1,468.88포인트), 상금순위는 50위(118,738,706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기세는 나쁘지 않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동 19위, ‘더채리티클래식 2025’에서 공동 13위의 성적을 적어냈다. ·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챔피언 김재호,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투어 데뷔 후 첫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재호(43.우성종합건설)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08년 KPGA 투어에 입성한 김재호는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최종라운드 이유석(25.우성종합건설), 최진호(41.COWELL), 황중곤(33.우리금융그룹)과 치른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KPGA 투어 데뷔 후 210번째 대회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김재호는 “샷감만 유지된다면 2주 연속 우승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라며 “하지만 우승에 너무 의미를 두기 보다는 4일동안 큰 기복 없이 플레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 가장 최근 K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을 차지한 선수는 옥태훈이다. 옥태훈은 지난 6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KPGA 군산CC 오픈’에서 연달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조기 확정된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 시즌 4번째 우승 도전 - 2025 시즌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은 옥태훈(27.금강주택)으로 확정됐다. 옥태훈은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이태훈(35)와의 포인트 차를 2,115.93포인트로 벌리며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결과와 관계없이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 지었다. -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조기에 확정 지은 옥태훈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우승하면 1992년 이후 약 33년만에 KPGA 투어에서 ‘시즌 4승’을 기록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투어에서 시즌 4승을 기록한 선수는 1992년 최상호(70)다. 최상호는 그 해 ‘캠브리지멤버스 오픈’, ‘한국프로골프토너먼트’, ‘영남오픈’, ‘제35회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4승은 K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승 기록이기도 하다. -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수상 확정 후 “사실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고 우승도 3번이나 할 줄 몰랐다. 요즘 SNS를 보면 ‘생각한대로 하다 보면 이뤄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런 것을 보면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했던 것이 올 시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컷오프가 없는 대회이고 ‘제네시스 대상’을 확정지은 만큼 이번 대회는 부담 없이 최선을 다해 플레이 하겠다”고 말했다. · ‘상금랭킹 1위’는 최종전에서 결정… 태훈 VS 태훈 2파전 - 현재 상금순위 1위는 1,069,647,495원의 상금을 쌓은 옥태훈, 2위는 863,380,126원의 상금을 획득한 이태훈이다. 옥태훈과 이태훈의 상금 격차는 206,267,369원이다. 총상금 11억 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2억 2천만 원, 2위에게는 1억 1천만 원, 3위에게는 6천 6백만 원, 4위에게는 5천 2백 8십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컷오프가 없는 이번 대회에서 옥태훈과 이태훈의 대회 최종 순위에 따라 ‘상금랭킹 1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 이태훈이 ‘상금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한가지다. 이번 대회에서 이태훈이 우승을 차지하고 옥태훈이 18위 미만의 성적을 거둘 경우 상금랭킹 1위는 이태훈이 차지하게 된다. 옥태훈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상금랭킹 1위’와 함께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에 도전한다.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은 2024년 장유빈(23)이 기록한 1,129,047,083원이다. 옥태훈은 해당 기록까지 59,399,588원을 남겨두고 있다. 옥태훈이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공동 3위(동점자 2명 이하) 이상의 성적을 기록할 경우 역대 K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까지 경신하게 된다. · 끝나지 않은 제네시스 포인트 경쟁… 제네시스 포인트 TOP10에 오를 선수는? - 제네시스 포인트 2위부터 10위까지의 진입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이태훈, 3위 김백준(24.team속초아이), 4위 최진호, 5위 배용준(25.CJ), 6위 최승빈(24.CJ), 7위 문도엽(34.DB손해보험), 9위 송민혁(21.CJ), 10위 신용구(34.금강주택)를 포함해 17위 황도연(32.Mss)까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결과에 따라 제네시스 포인트 TOP10 진입이 가능하다. 제네시스 포인트 10위 신용구와 17위 황도연의 포인트 격차는 991.26포인트이다. - 제네시스 포인트 TOP10 진입을 위한 출전 선수들의 동기 부여는 확실하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5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주어진다. 5억 원 중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수령하는 보너스 상금은 2억 원이고 나머지 금액이 2위부터 10위 선수까지 차등 분배된다. - 이와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게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제네시스 포인트 2위, 3위에게는 DP월드투어 시드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출전 자격 부여 등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에게는 여러 기회가 주어진다. · ‘덕춘상(최저타수상)’, ‘장타상’ 등 각종 시즌 타이틀 1위의 주인공은? - ‘상금랭킹 1위’와 제네시스 포인트 TOP10뿐만 아니라 최저타수상인 ‘덕춘상’, ‘장타상’을 포함해 페어웨이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평균퍼트수 등 각종 시즌 타이틀 1위가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앞서 말한대로 ‘제네시스 대상’은 옥태훈이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확정을 지었으며 옥태훈은 TOP10 피니시 10회로 해당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명출상(신인상)’은 태국의 사돔 깨우깐자나(27)가 차지했다. · 파3홀 3개 홀에 걸린 홀인원 부상… 14H에는 제네시스 GV60 걸려있어 - 대회 기간 중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파3홀인 7번홀과 14번홀, 17번홀에는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침대세트 SE CHARMAJE Q, 14번홀은 제네시스 GV60, 17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마스터 V9과 파우제 M6가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 한편 2025 시즌 KPGA 투어에서는 현재까지 16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다. 시즌 1호 홀인원은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최종라운드 7번홀에서 이상희(33)가 기록했으며 지난주 ‘2025 렉서스 마스터즈’에서는 이준석(37), 전성현(32.웹케시그룹), 신용구까지 3개의 홀인원이 탄생하기도 했다. 한 시즌 최다 홀인원은 17개의 홀인원이 탄생했던 2024년이며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에서 홀인원이 탄생할 경우 한 시즌 최다 홀인원 타이 기록이 만들어진다. · 현장 관람은? 갤러리를 기다리는 다양한 경품… 최종라운드에는 사츠마 골프 앤 온천 리조트 2박 3일권 추첨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KPGA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경우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KPGA 회원과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 장애인, 국가유공자도 관련 서류를 지참할 경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갤러리 주차장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4554-22 주차장 4'에 위치해 있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매라운드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 현장 관람을 하는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 되어있다.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에는 타이틀리스트 보스턴백, 파우치, KPGA 항공커버와 함께 다양한 골프 용품이 갤러리를 기다리고 있다. 최종라운드 시상식 종료 후에는 세라젬 M6와 사츠마 골프 앤 온천리조트 2박 3일권 추첨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에서 KPGA 관람객 성향조사에 참여하는 갤러리에게도 골프용품, 마사지기기, 커피쿠폰 등의 선물을 지급한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2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최종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생중계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포털사이트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11월 12일 개최 - KPGA 투어는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를 끝으로 2025 시즌을 마무리한다.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11월 12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2025년 KPGA 투어와 KPGA 챌린지투어, KPGA 챔피언스투어를 총 결산하고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랭킹 1위’를 비롯한 각 부문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 스포츠
    2025-11-04
  • KBO, 2025 KBO Academy(주니어 리그) 성료
    2025 KBO Academy(주니어 리그) 현장 [리더스타임즈] KBO가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의 성장과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신설한 2025 KBO Academy (주니어 리그)가 지난 10월 23일(목)부터 29일(수)까지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주니어 리그는 실전 경기와 기본기 훈련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여, 고교 1학년 선수들의 실전 경험 증대 및 기본기 향상을 통한 기량 발전을 목표로 기획됐다. 전국 각 시·도야구협회 소속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10개팀이 참가해 팀당 7경기씩 35경기가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 외에도 포지션별 수비 기본기 클리닉에 참가해 기본기를 익혔다. 수비 기본기 클리닉에는 최기문, 임재철, 김지수, 신본기 등 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노하우와 기본기를 전수했다. 이들은 고성군 리틀야구단 소속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야구 클리닉 또한 별도로 진행하며 지역 야구 발전에도 기여했다. 수비 클리닉 강사로 참여한 최기문 위원은 "시합 기회가 적었던 고교 1학년 선수들의 성장을 유도하는 이번 대회의 취지가 매우 좋다"며, "수비 클리닉에서는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목표 설정, 운동할 때의 마음가짐 등 인성과 자세 측면도 함께 강조했다. 이러한 사업이 꾸준히 이어져 한국 야구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참가 선수와 학부모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기항공고 김지후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많은 경험을 쌓았고, 수비 클리닉을 통해 기본기를 다듬을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대구상원고 권준수 선수의 아버지 권창순씨는 “1학년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점검하고 다른 지역 선수들과 실력을 비교해볼 수 있어 매우 좋은 기회였다”며, “학교 지도자들의 가르침 외에 다양한 분들로부터 배우는 경험이 선수들의 성장에 또 다른 자양분이 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번 주니어 리그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경상남도 고성군이 고성군 스포츠타운 내 야구장과 부대시설을 제공했다. 또한, 동아오츠카는 물과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했다.
    • 스포츠
    2025-10-31
  •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 및 애국가 확정
    KBO [리더스타임즈] 29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3차전에는 1999년 한화 이글스 우승 확정 당시 배터리 구대성, 조경택이 각각 시구와 시포자로 나선다. 구대성은 1999년 한국시리즈 5경기에 모두 등판해 MVP를 차지한 바 있다. 3차전 애국가는 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부른다. 솔라는 마마무의 리더이자 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방영된 ‘놀면 뭐하니?’ ‘80s MBC 서울가요제’에서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 스포츠
    2025-10-29
  •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성료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교육 [리더스타임즈] KBO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2025년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이 10월 25일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KBO 리그 은퇴 선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티볼을 체험하고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티볼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학교 체육 활성화, 그리고 야구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10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매년 학생들에게 티볼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난 5월 7일 서울 가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초등학교 190개교와 여자 고등학교 10개교에서 티볼교실을 진행했다. 특히 여자고등학교 수업을 통해 여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야구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KBO는 참가한 모든 학교에 강사 파견 및 17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를 제공했다. 원주 상지여자고등학교 1학년 홍서주, 이다영 학생은 “강사님들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티볼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2025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김종모, 류지현, 마정길, 신명철, 오장훈, 윤학길, 이만수, 장종훈, 채종국, 최기문, 최무영, 최훈재 등 KBO 재능기부위원이 강사로 참여했다. 강사로 참여한 최기문 위원은 “KBO 리그가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KBO가 티볼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야구의 즐거움을 전하는 일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아이들이 티볼을 하며 즐겁게 웃고, 서로 협력하며, 팀워크를 배우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스포츠
    2025-10-27
  •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 발전의 ‘최고 조력자’… “KPGA 투어 선수들의 강력한 동기부여 이끌어줘”
    [리더스타임즈] 23일부터 충남 천안 소재 우정힐스CC OUT, IN코스에서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우승상금 68만 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2017년 출범했다. 올해로 9회쨰를 맞이했다. 지난해부터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와 공동 주관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직전 대회 종료 기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6명이 출전 자격을 얻었다.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 및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 835포인트가 지급된다. 우승상금 68만 달러와 제네시스 GV80도 제공된다. KPGA 투어 선수 중 상위 1명의 선수에게는 2026년 PGA투어,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2024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서는 김홍택(32.DB손해보험)이 KPGA 투어 선수 가운데 제일 높은 순위인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쳐 올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나섰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해외 무대 진출을 바라보고 있는 국내 선수들에게 절호의 기회다. 올 시즌 PGA투어 큐스쿨 1차전을 통과한 최승빈(24.CJ)은 “해외투어 진출을 노리고 있는 KPGA 투어 선수들은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이 시즌 목표다. 나도 그렇다”고 웃은 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나가기 위해 그리고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DP월드투어 플레이오프 시리즈 직전 펼쳐지는 대회로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 5,000 포인트가 걸려있다. 올 시즌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되는 DP월드투어 대회 중 ‘DP월드 인도챔피언십’과 함께 가장 높은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포인트가 걸려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DP월드투어 시드 2년과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835포인트가 지급되기 때문에 11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DP월드투어 플레이오프 대회 출전 자격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다. 이를 토대로 플레이오프 대회서 좋은 성적을 낸다면 PGA투어로 직행할 수 있는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TOP10에 진입할 수도 있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와 함께 2016년부터 KPGA 투어의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제네시스 포인트 도입 ‘10주년’을 맞이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게는 2억 원의 보너스 상금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차량, DP월드투어와 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 KPGA 투어 시드 5년,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제공된다. 또한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5억 원의 보너스 상금이 주어진다. 5억 원 중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수령하는 보너스 상금은 2억 원이고 나머지 금액이 2위부터 10위 선수까지 차등 분배된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2위에게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제네시스 포인트 2위, 3위에게는 DP월드투어 시드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출전 자격 부여 등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에게는 여러 기회가 주어진다. 시즌 개막전 우승자이자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3위(4,629.86포인트)에 위치하고 있는 김백준(24.team속초아이)은 “이번 시즌 전 목표를 ‘제네시스 대상’으로 잡았고 개막전 우승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제네시스 포인트 1위가 시즌 목표’라고 말했다”며 “해외투어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부상과 보너스 상금 측면에서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는 K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에게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동기부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좌)이 이승택 선수의 PGA 투어 입성을 축하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보드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3일에는 이승택(30.경희)이 KPGA 투어 내 최초로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통해 PGA투어에 입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승택은 2024년 KPGA 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5위에 자리했다. 지난 시즌의 경우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5위 선수에게 PGA투어 큐스쿨 2차전 직행 자격을 부여했다. 이승택은 PGA투어 큐스쿨 2차전에 응시했고 당시 공동 14위의 성적을 적어내 TOP15까지 주어지는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출 자격을 따냈다. 이후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에서 공동 14위에 올랐고 상위 40명에게 지급되는 2025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승택은 올 시즌 콘페리투어에서 준우승 1회 및 TOP10 6회 진입 포함 21개 대회서 컷통과하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콘페리투어 포인트 순위 13위에 자리해 콘페리투어 포인트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이날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진행되고 있는 우정힐스CC를 찾은 이승택은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는 KPGA 투어 선수들이 더 큰 무대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게 해준다”며 “PGA투어 진출을 바라보고 있는 KPGA 투어 선수들에게도 KPGA 투어를 통해 꿈의 무대로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처럼 ‘제네시스 챔피언십’과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는 KPGA 투어 선수들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이끌어주는 강력한 동기부여로 자리매김했다. 더 나아가서는 투어의 흥행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이제 몇 시간 뒤면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챔피언이 결정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우승컵을 들어올릴 선수 그리고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의 영광을 거머쥘 주인공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25 시즌 KPGA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 4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 스포츠
    2025-10-26
  • 10월 25일(토) 2025 울산-KBO Fall League 경기
    10월 25일(토) 2025 울산 – KBO Fall League 경기 [리더스타임즈]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25 울산-KBO Fall League가 25일 대회 12일째를 맞은 가운데, 대회 최다관중 기록이 경신됐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교육리그로 성장하고 있는 울산-KBO Fall League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날 경기가 열린 울산 문수구장에는 총 1,185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오전에 열린 KIA 타이거즈와 고양 히어로즈의 경기에 180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제2경기 멜버른 에이시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는 1,005명의 관중이 들어와 이날만 총 1,185명의 관중수를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10월 26일 열린 LG 트윈스와 쿠바대표팀(1경기), 장수 휴즈홀스와 롯데 자이언츠(2경기) 경기. 당시 835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바 있다.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첫번째 경기에서는 KIA와 고양이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고양은 4회말 임병욱의 2타점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뽑았으나, 6회초 수비에서 3점을 내줘 역전을 허용했다. 2-3으로 뒤진 고양은 6회말 공격에서 원성준이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성공했다. 3-3으로 맞선 두팀은 이후 추가득점에 실패해 결국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이어 울산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우승후보 멜버른이 롯데에 5-1로 승리했다. 1회초 버크의 희생플라이로 첫 득점에 성공한 멜버른은 2회에도 천쉰린의 3루타와 하디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했다. 3-0으로 앞선 멜버른은 6회말 1점을 내줬으나, 9회초 다시 2점을 뽑아 또 다른 우승후보 롯데를 물리쳤다. 멜버른(6승2패)과 롯데(6승1무2패)는 나란히 A조와 B조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다. 마산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NC 다이노스가 독립리그 올스타를 9-4로 꺾고, B조 선두 롯데에 0.5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이번 대회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NC 고준휘는 이날 경기에서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드래프트에서 NC에 지명된 전주고 고준휘는 이번 대회에서 2홈런 8타점, 타율 0.684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는 2026 드래프트에서 뽑힌 선수들도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 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LG 트윈스가 대학 선발팀에 3-0 승리를 거뒀다. LG는 선발 김웅이 6이닝을 1안타 무실점 5탈삼진으로 틀어 막아 승리투수가 됐고, 이어 등판한 조건희-허준혁-백승현이 남은 3이닝을 실점없이 마무리했다. 기장 제1경기 대학 선발팀과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한편,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주요 경기는 tvN SPORTS, TVING, KBO 유튜브를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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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 및 애국가 확정
    [리더스타임즈] 26일(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막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의 시구와 애국가가 확정됐다.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에는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8회말 동점을 만들었던 개구리 번트의 주인공이자, 1990년 LG 트윈스 우승 멤버인 김재박이 나선다. 김재박은 유격수 부문에서 다섯 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KBO 유격수 계보의 시작을 알렸으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LG 트윈스 감독으로 팀을 이끌었다. 1차전 애국가는 가수 이창섭이 맡는다. 이창섭은 최근 KBO와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한 야구대표팀 응원가 ‘너를 위해 부른다’ 제작에 참여하여 야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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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6
  •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 출시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 출시 [리더스타임즈] KBO는10월 26일(일)부터 시작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를 맞아 공식 기념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한국시리즈 에디션은 한국시리즈 기념 점퍼, 모자, 기념구로 구성되며, 한정판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이번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에는 KBO 리그 최다 관중 기록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패치가 적용된다. 이 패치는 점퍼와 기념구에 부착되어 한국시리즈 기념 상품의 상징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Fall in Baseball’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해 ‘가을야구에 빠진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한국시리즈 로고와 엠블럼이 더해져 생동감 있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국시리즈 기념 점퍼와 모자는 한국시리즈 시구자들이 직접 착용하며, 동일한 제품이 오늘부터 공식 판매처를 통해 판매된다. 이번 기념 상품은 KBO 리그 공식 온라인 쇼핑몰 ‘KBO 마켓’과 ‘프로-스펙스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일부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 ‘KBO 스토어’(오피스디포 신사논현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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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4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국제경찰청장회의’서 시범공연… ‘박수갈채’
    지난 10월 21일(화)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제5회 국제경찰청장회의’에서 시범공연을 선보이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국제경찰청장회의’에서 시범공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범단은 지난 10월 21일 오후 7시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5회 국제경찰청장회의’ 만찬 행사에서 세계 30여 개국 경찰청장 및 국제기구(인터폴, 유로폴, 아세아나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공연을 펼쳤다. 시범단이 참여한 ‘국제경찰청장회의’는 국가 간의 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위해 세계 경찰청장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모이는 자리이다. 시범단은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품새와 격파, 고난도 기술 발차기 등을 선보이며 문화의 장벽을 넘어선 정서적 공감을 끌어냈다. 이번 시범공연은 윤웅석 국기원장의 취임 이후 선보인 첫 시범으로 단순한 태권도 공연을 넘어, 글로벌 경찰 리더들과 네트워킹 및 문화적 소통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세계 경찰청장들 앞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태권도가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범단은 세계 무대를 대상으로 태권도가 평화를 상징하는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 스포츠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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