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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9호선 민간투자사업 수익률 인하협상 타결… 720억 재정절감
[리더스타임즈] 서울시가 9호선 민간투자사업 사업시행자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와 9호선 사업수익률을 인하하는 자금재조달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사업시행자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공감대를 형성, 협상을 원만하게 마무리 짓고 최종 합의(안)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최근 5년 새 지속된 저금리 기조를 반영해 사업수익률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금리인하로 인한 이익을 공유하기로 했다. 사업시행자는 사업의 공공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시는 재정부담을 줄이는 ‘윈-윈’ 방안이다. 자금재조달(Refinancing)은 당초의 실시협약과 다르게 출자자 지분·자본구조·타인자본 조달조건을 변경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38.10월까지 약 720억 원의 재정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와 사업시행자는 이번 자금재조달로 9호선 민간투자사업의 기준사업수익률을 4.02%('19.12. 기준)에서 2.40%로 1.62%p 인하하기로 합의했다. 시는 '13년 ▴민간사업자 주주 전면 교체 ▴운임결정권 서울시로 이전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지급 폐지 등을 골자로 한 서울형 민자사업 혁신모델인 「지하철9호선 사업 재구조화」를 시행했으며, 교보생명·한화생명·신한은행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시는 당시 최소운영수입보장(MRG) 지급을 폐지하고 비용보전방식으로 변경했다. 투자원금 및 투자원금에 대한 사업수익률, 운영비용 등 비용보전액을 미리 정해놓고 실제 사업수입이 비용보전액에 미치지 못하면 그 차액을 주무관청이 보전하는 내용이다. 사업수익률을 낮추면 비용보전액이 줄어들어 서울시 재정지원금도 줄어들게 되는 원리다. 앞으로 서울시와 사업시행자는 ’13년에 체결한 「변경실시협약」 및「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2020」을 근거로 기획재정부‧PIMAC 등 유관기관의 검토‧협의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최종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해 ’21.3월에 자금재조달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9호선 사업시행자와의 자금재조달 협상 과정에서 일부 진통이 있었지만 상호 공감대 형성과정을 거쳐 원만하게 협의가 완료됐다.”며 “이번 9호선 자금재조달이 시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서울시의 선도적인 적극 행정 사례가 되도록 최종 변경실시협약 체결까지 절차상 문제 없이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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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엘리베이터…서울시 고지대 7곳 이동편의 개선 '신교통수단'
성동구 옥수교회 옆 보행로 중구 금호터널 옆 옹벽 [리더스타임즈] 내년 말이면 고지대인 약수동 마을마당에서 약수역 앞까지 한 번에 가는 엘리베이터가 생긴다. 현재 약수동 마을마당 일대 주민들은 가파른 계단길을 내려가야만 지하철역까지 갈 수 있다.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는 400미터 넘게 돌아 경사길을 이용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 눈이 쌓이면 안전이 문제였다. 가파른 지형의 성동구 대현산공원과 중구 대현산배수지공원에는 공원과 인근 주거지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이 생긴다. 서울에 처음으로 생기는 모노레일이다. 이대역 인근 북아현동 일대 급경사길에는 경사형 엘리베이터 일명 ‘푸니쿨라’가 생겨 보행약자들의 불편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가 고지대에 사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사업」 대상지 7곳에 설치할 신(新) 교통수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사업」은 경사가 심한 구릉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신 교통수단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교통수단을 제공하고자 ‘주민공모’로 선정('20.4.)했다. 시는 이후 건축‧교통‧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구조 안전성, 주변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설치할 교통수단을 확정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서울시는 대상지별 지역 특성, 수혜 인구, 지역에 적합한 시설 형식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또, 실현 가능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6차례에 걸친 전문가 자문과 현장실사를 통해 지형특성을 고려한 노선‧형식, 구조 안전성, 주변과의 조화 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주민공모’로 선정된 대상지 총 8곳 중 ‘용산구 서계동’은 검토과정에서 부지확보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사업추진이 보류되었다. 확정된 대상지별 교통수단은 ▴모노레일 2개소(①성동구 대현산공원 ②중구 대현산배수지공원) ▴경사형 엘리베이터 1개소(③서대문구 북아현동 251-99) ▴수직형 엘리베이터 4개소(④금천구 금동초교 ⑤금천구 장미공원 ⑥성동구 옥수교회 옆 ⑦중구 금호터널 옆 옹벽)다. 7곳 일대 거주 주민 2만7천여 명을 비롯해 직장인, 방문객 등 많은 시민들이 실질적인 이동편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착공까지 남은 절차는 기본 및 실시설계다. 노선과 형식은 결정되었으나 구체적 형태와 색상 등 디자인은 설계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자치구에서 실시한다. 내년 상반기 일제히 착공에 들어가 '21년 말까지 완료한다. 서울시는 설계‧공사 과정에서 시, 자치구,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모노레일은 성동구 대현산공원과 중구 대현산배수지공원 2곳에 조성된다. 모노레일은 곡선구간에 설치가 가능한 교통수단으로, 산을 둘러 올라가는 2곳의 지형을 고려했다. 운행시 소음이 발생해 주택가와 떨어져있는 공원지역 등에 설치하기 적합한 시설이다. 성동구 행당2동 대현산공원 : 대현산공원 인근 구릉지 지역주민이 높고 긴 계단(190계단)을 따라 야기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과 연계 가능한 모노레일을 설치한다. 공원과 연계해 지역의 명소로서 지역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5,500명 추산) 중구 대현산배수지공원 : 고지대의 공원을 이용하려면 가파른 계단이나 경사로를 이용해야 하고, 특히 휠체어 이용자는 약 770m를 돌아서 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4,900명 추산) 둘째, 경사형 엘리베이터는 서대문구 북아현동(251-99) 일대에 도입된다. 긴 경사로 직선구간에 적용되는 시설로, 남산3호터널 입구에서 남산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나 유럽에서 많이 사용되는 ‘푸니쿨라’와 유사한 방식이다. 서대문구 북아현동 :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나 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급경사 길을 오르내려야 했던 주민들의 보행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촌로 주변에 관리되지 않았던 경사지를 활용해 엘리베이터를 조성함으로써 경관개선 효과도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2,700명 추산) 셋째, 경사가 심한 언덕 위-아래 지역을 수직으로 수직형 엘리베이터는 4곳에 설치된다. 다른 시설에 비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설치비와 유지관리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장점이 있다. 금천구 금동초교 내 : 구릉지에 학교가 있고, 학교 내부에 주민들이 이용하는 보행로가 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고려해 엘리베이터 설치와 함께 학생들이 주로 이용할 보행데크도 동시에 조성한다. 학생과 주민의 동선을 최대한 분리해 학습권 침해, 안전불안 요소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5500명 추산) 금천구 장미공원 : 시흥4동 구릉지 지역 주민들이 마을버스를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는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3,900명 추산) 성동구 옥수동 옥수교회 옆 : 거리는 짧지만 심한 경사로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자 같은 교통약자가 이동하기 어려운 공간에 설치된다.(수혜인구 약 2,500명 추산) 중구 금호터널 옆 옹벽 : 약수역과 인접한 구릉지에 설치해 지하철‧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동편의가 크게 개선된다. 특히 엘리베이터 종점부가 주민이용시설인 약수동 마을마당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의 앵커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수혜인구 약 1,600명) 서울시와 자치구는 주민공모에 의한 「구릉지 이동편의 개선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되는 이번 7개소의 향후 이용현황과 주민의견을 수렴해 신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보행취약계층 주민들의 불편을 하루 빨리 해결하고자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동화동 모노레일은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관광객 유입 등 이미지 개선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그간 경사가 가파르고 협소해 지역 주민이 불편을 겪어온 지역에 숙원 사업이었던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각종 문화・편의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모노레일, 무빙워크 등 다각적인 시설물 도입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으며,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와 행정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한 모범사례이자 성과로 의미가 크다. 이동편의시설의 안전한 조성과 운영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성동구는 옥수교회 주변과 대현산공원에 조성되는 이동편의시설은 지역주민의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가 크고, 모노레일과 전망대가 설치되는 대현산공원을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되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이번에 확정된 7개소의 신 교통수단이 설치되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해당 지역의 명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공모를 통해 지역주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자치구의 추진 의지가 반영된 만큼 원활한 사업 진행이 예상되며, 설계‧공사 과정에서도 자치구,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주민편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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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곡지구~한강 연결 41m 보행 나들목 23일 개통
[리더스타임즈]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한 ‘마곡 나들목’을 10.23(금) 오전 10시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마곡지구에서 한강공원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서울식물원 내 습지원에 설치된 한강 연결 보도육교를 이용해야 했다. 지난해 5월 1일 개통한 한강 연결 보도육교는 보행전용 육교로 휠체어 및 자전거 이용자의 한강 접근이 다소 불편한 상황이었다. ‘마곡 나들목’ 은 한강 진출입로 앞에 보행자와 자전거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날개벽 형상 설계를 도입, 안전을 강화하였다. 한강에 진출입하는 제내지 구간을 계단식이 아닌 보도식으로 설치하여 휠체어 및 자전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마곡 나들목’은 여름철 한강홍수방지를 위해 제외지에 이중 육갑문을 설치하고, 수위 상승 계측과 관련한 원격제어 설비를 구축하여 수해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지난 2018년 10월 착공한 ‘마곡 나들목’ 은 폭 6m, 연결길이 41m이며, 사업비는 총 59억 원이 투입되었다. ‘마곡 나들목’은 한강으로 진입하면 마주하는 둔치에 ‘전망 데크’를 설치해 탁트인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을 마련했다. ‘마곡 나들목’은 마곡지구 내 서울식물원 및 현재 조성 중인 근린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유기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천장부는 굴곡 형태로 설계하여 부드러운 구조미를 극대화하고, 내부통로는 석재 및 친환경 목재로 마감하고, 천장부 양쪽 가장자리에 고효율 LED 조명을 설치하여 에너지 절감을 도모하는 등 모던하고 세련된 갤러리의 이미지를 가진 공간으로 조성했다. 서노원 서울시 지역발전본부장은 “이번 ‘마곡 나들목’ 개통으로 마곡지구 지역주민을 비롯한 서울 시민 누구나 한강에 안전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마곡지구에서 한강 접근이 더욱 편리해지고, 자전거 이용객 및 도보 방문객들이 관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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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이렇게 참여하세요
[리더스타임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참여를 위하여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학생·학부모용 화상수업 도움 영상」자료 15종을 개발하여 교육 현장에 보급한다. 화상수업 도움 영상은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에 참여하는 학생‧학부모에게 도움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수업 참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을 확대하는 단위학교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화상수업 도움 영상은 학생들이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도구를 활용하여 원격수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학생과 학부모는 도움 영상을 보며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도구를 설치하는 방법부터 로그인하기, 비디오·오디오 켜고 끄기, 채팅 참여하기, 화면 공유하기 등의 방법을 익힐 수 있다.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상수업 도구 5종인 구글 미트(Google Meet), 팀즈(MS Teams), 줌(Zoom), 웹엑스(Cisco Webex), 구루미(Gooroomee)를 활용하는 내용으로, 개인용컴퓨터(PC), 모바일(안드로이드), 모바일(iOS) 기반 도움 영상을 개별 제작하여 총 15종의 영상 자료를 제공한다. 화상수업 도움 영상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서울형 온라인교실(초등 및 유치원))에 탑재되어, 도움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일상화되면서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원격수업으로 배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의심질환학생·기저질환학생·자가격리학생 등 등교수업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초등학생 원격수업 배움터, 학생들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초등 두리샘, 중등 1:1 학습 서포터, 학생들의 학습격차 완화를 위해 온 마을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도담도담마을학교 등의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도움 영상 자료의 개발·보급을 통해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디지털 공간에서 건강한 소통과 관계 맺기를 통한 안전한 원격수업 환경 조성을 위하여 자녀의 책임감 있는 원격수업 참여 지도 방법을 안내하는 학부모용 영상, 원격수업 참여 예절 및 온라인 관계 형성 방법을 안내하는 학생용 영상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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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2021학년도 고입전형 온라인 종합설명회 실시
[리더스타임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10월 5일부터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 종합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고등학교 입학 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받고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처음 실시하는 온라인 고입전형 종합설명회이다. 온라인 종합설명회는 모든 고등학교 진학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4가지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여 맞춤식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영상 주제는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교육감 선발 후기고 전형 안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전형 안내, 외고·국제고·자사고 자기주도학습 전형 안내 이다. 교육감 인사말이 포함된 첫 번째 영상은 전체 고등학교 입학전형에 대하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종합 설명을 하고, 그 외 영상에서는 학교 유형에 따라 전형별 상세 내용을 설명한다. 각각의 영상은 학교 유형에 따른 교육과정, 진로·진학 특징, 전형일정, 자주 묻는 질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인별 진학 상담이 필요한 학생 및 학부모는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jinhak.or.kr )의 고입 진로진학 온라인 상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서울교육콜센터’친구 추가를 통하여 고입 문의 콜센터도 이용 가능하다. 2010학년도부터 시작한 고교선택제 실시 이후 현재까지 빈도수 높은 질의응답과 새롭게 바뀐 제도 및 지침 등을 반영한 ‘학부모용 Q&A 사례집’을 처음 제작하여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종합 정보 제공으로 학부모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업무 담당자용 매뉴얼(책자 및 영상)과 중·고등학교 학교군도를 처음 제작하여 고입 전형과 관련한 교육현장의 업무경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 종합설명회 영상 및 자료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누리집(www.sen.go.kr ), 서울고교홍보사이트 하이인포(hinfo.sen.go.kr ), 서울특별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별 온라인 가정통신문에서도 연결 가능하다. 서울시교육청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학생 및 학부모들이 전체 고등학교 진학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2022학년도에도 온라인 종합설명회를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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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제금융경쟁력 8계단 상승(25위)…미래 부상가능성 6위
[리더스타임즈] 서울시는 비즈니스 환경, 금융산업 발전, 인프라, 인적자원 등 세계 주요도시들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121개 도시 중에 2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년 3월 발표한 36위에서 8계단 상승한 결과로, ’19년 9월 발표한 36위보다 11계단 상승한 수치다. 서울은 금융기관 지방이전이 본격화된 ’15년을 기점으로 ‘19년 33위에서 하락한 이후 꾸준하게 상승세를 회복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지수(GFCI)는 영국 컨설팅그룹 Z/Yen 사가 ‘07년부터 전 세계 금융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설문조사와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세계경제포럼(WEF) 등 외부기관이 평가하는 △비즈니스 환경 △금융산업 발전 △인프라 △인적자원 △도시 인지도 등 5개 분야의 지수를 종합하여 산출한다. GFCI 지수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발표되고 있다. 상위권 도시 중에서는 금융선진도시 뉴욕이 1위, 런던이 2위를 각각 차지하였으며, 상하이(3위), 도쿄(4위)가 그 뒤를 이었다. 코로나19로 121개 도시 전체 평균 점수가 지난 3월 대비 6.25%(41점) 하락한 가운데 서울은 평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특히 서울은 ▲핀테크 경쟁력 부문에서는 전체 도시 중 18위로, 지난 3월 대비 9계단 상승했으며, ▲미래 부상가능성 높은 도시 부문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핀테크 평가에 있어 순위권에 들지 못했던 작년 대비 올해 3월에는 27위, 이번 GFCI 28에서는 18위로 오르는 등 경쟁력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평가 대상 도시 중 2번째로 높은 상승 수준이다. 서울은 미래 부상가능성이 높은 도시 부문에서는 6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향후 2~3년 내 현재보다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도시 순위이며, 서울은 홍콩(10위), 뉴욕(15위)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금융중심지인 ‘여의도’에 100개 기업, 1000명이 상주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서울핀테크랩’, 여의도 금융중심지 안에 처음으로 개관한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 국내‧외 금융기관의 유치를 위해 조성 중인 ’서울시 국제금융오피스’ 등 금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7월 서울 금융중심지를 활성화하고 여의도를 국제금융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 금융산업 육성 조례‘ 개정안을 공포했다. 이를 통해 핀테크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지원,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금융중심지 활성화 시설의 조성‧운영에 관한 근거 마련 등으로 서울을 아시아 최대 금융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금융 혁신을 주도하는 핀테크 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핀테크랩 입주기업들은 작년 308억원 투자유치, 276억원 매출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디지털금융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이해하는 전문성 높은 인재 육성을 위해 여의도에 디지털금융전문대학원(9월 개관)에서는 금융혁신을 주도하는 실무현장 전문가를 4년간 840명을 육성한다. 국내‧외 금융기관의 유치와 집적을 위한 전용공간인 국제금융오피스가 올해 내 개관 예정이며, 서울시는 글로벌 금융기관 유치를 위해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법률‧투자 컨설팅, 외국인 임직원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세계 경제의 팬더믹으로 인한 급격한 경제 침체 위기 상황에서도 서울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아시아 핀테크 중심지 육성 및 금융중심지 활성화 전략이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혼돈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시기지만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비대면‧디지털 방식의 금융혁신을 집중 지원하고 금융중심지 내 국내외 금융기관 유치 및 네트워킹을 통해 서울의 금융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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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책 읽고 AI·로봇 만든다…'미래역량 독서융합 교육' 운영
- AI로봇으로 떠나는 과학도서탐사미션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상상력을 인공지능(AI), 로봇, 우주, 미래 이동수단 등 첨단기술 체험으로 확장하는 ‘미래역량 독서융합 프로그램’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남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미래기술을 곧바로 실습하는 대신 먼저 관련 책을 읽고 그 속의 질문과 이야기를 실제 탐구 과제로 연결한다는 점이다. 학생들은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럴까’를 생각한 뒤 AI와 로봇 등을 활용해 직접 만들고 문제를 해결한다. 독서를 생각하는 힘의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기술을 그 생각을 구현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교육은 9주 동안 7개 프로그램, 총 54차시로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은 12명 정원의 소규모로 구성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이며 과정별 참여 학년은 다르다. 주요 프로그램은 ▲AI 창작 랩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 ▲로봇 연구소 ▲미래 이동 실험실 ▲우주 물류 미션 ▲AI 실험실 ▲AI 헬스케어 랩 등 7개 과정이다. 각 과정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책을 먼저 읽고, 내용을 실제 탐구와 제작 활동으로 확장한다. 『모두 충전하는 사이에』를 읽고 나만의 AI 친구를 만들고, 『섀클턴, 달 기지를 짓다』를 바탕으로 달 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휴먼 2.0』으로 로봇팔 코딩을 배우고, 『모빌리티 쫌 아는 10대』를 통해 자율주행 원리를 익히는 식이다. 『우주 택배』, 『인공지능이 뽑은 반장』, 『AI에게 건강을 맡겨도 될까요?』 등도 수업에 활용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강남미래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접수한다. 세부 일정과 과정별 참여 대상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책을 읽고 생각한 내용을 AI와 로봇 등 미래기술로 직접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탐구의 재미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미래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와 미래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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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책 읽고 AI·로봇 만든다…'미래역량 독서융합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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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가족교육…전문의가 대응 전략 제시
-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가족교육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고, 가정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중독 가족교육’을 연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3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강남구보건소 5층 제3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대상은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다.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학업, 수면, 정서, 대인관계 등 일상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정 차원의 예방과 개입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가족부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이 17.3%(21만3,243명)로 집계됐다. 초등학교 4학년 위험군도 5만7,229명에 달해 과의존 문제가 저연령층까지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구는 보호자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특성과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가족교육을 마련했다. 강의는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현수 교수가 맡는다. 교육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의 주요 특성과 문제 징후 파악, 가정 내 규칙 설정과 소통 방식, 갈등 상황에서의 대응 전략 등 보호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김 교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할 과제”라며 “청소년과 가족이 건강한 미디어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예방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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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가족교육…전문의가 대응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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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들과 107년 전 만세 재현
- 제106주년 3.1절 추념식(2025. 3. 1. 탑골공원) [리더스타임즈] 종로구가 3월 1일 14시 탑골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추념식'을 개최한다. 1919년 3.1운동이 시작된 역사적 현장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 14시 태극기 행진으로 시작해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추념 공연, 원각사지 십층석탑 옛모습 알리기 행사 순으로 이어진다. 종로구와 깊은 인연을 지닌 독립운동가 정재용, 남상락, 지청천, 김상옥 선생의 후손들이 남상락 자수 태극기를 들고 입장할 예정이다. 이 태극기는 독립운동가 남상락 선생과 부인 김홍원 선생이 만세운동에 사용하기 위해 1919년 손바느질로 제작했으며, 2008년 8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후손들은 태극기 입장에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역시 맡아 107년 전 그날의 독립을 향한 의지를 재현한다. 기념공연은 발달장애인 성악가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혼성 성악 앙상블 ‘미라클 보이스 앙상블’과 ‘종로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이 꾸민다. 출연자들은 무대에 올라 3.1절 노래를 선보이며 자리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날 종로구는 원각사지 십층석탑 옛모습 알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1467년 세조 재위 중 건립된 이 대리석 석탑은 탑신 곳곳에 정교한 불·보살상과 문양이 새겨진 당대 불교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희귀 유산이다. 그러나 유리 보호각의 빛 반사, 결로 현상 등이 관람을 어렵게 하고 물리적 훼손을 초래할 위험이 있어, 종로구는 국가유산청과 개선 방안을 마련해 석탑의 진면목을 시민들에게 온전히 돌려줄 계획이다. 석탑 내부 공개는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다. 한편, 종로구는 3월 1일 광화문스퀘어에서 ‘그날의 만세가 오늘을 만들다 THE HANDS UP’을 송출한다. 3.1운동의 만세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연결해 100여 년의 시간을 잇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이에 매시 33분마다 월드컵 응원 박수와 독립운동 만세를 결합, 당시의 열정과 의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영상을 선보인다. 독립운동가들의 흑백 사진을 초고화질 컬러로 복원해 그들의 강인한 의지를 전하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의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탑골공원은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가 시작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오늘의 시민과 미래 세대에 계승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을 비롯한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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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들과 107년 전 만세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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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출생 축하선물 10종으로 확대… 신생아 가정 지원 강화
- 민간·가정 어린이집 연합회 학부모 참여수업(2024. 무계원) [리더스타임즈] 종로구가 신생아 가정에 출생 축하선물을 지원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구는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출생 축하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종로구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신생아 가정이다. 보호자 중 1명 이상은 출생일부터 신청일까지 신생아와 동일 세대에 거주해야 한다. 다만 부모가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직접 양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사실상 양육하는 보호자를 지원 대상으로 인정한다. 구는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물 구성을 대폭 확대했다. 품목의 다양화를 요청한 구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존보다 4종을 늘린 총 10종의 맞춤형 세트를 준비했다. 선물은 부모의 육아 성향과 생활 여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귀 체온계와 온습도계를 포함한 ‘건강 세트’ ▲사운드북과 치발기로 구성된 ‘놀이 세트’ ▲가정용 홈캠을 담은 ‘안전 세트’ ▲산후복대와 손목 보호대로 구성된 산모 맞춤형 ‘맘(Mom) 세트’ 등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위생, 외출, 이유식, 수유, 목욕, 생활 등 다양한 구성 중 1종을 선택해 택배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종로구는 출산 가정이 각종 지원 제도를 놓치지 않도록 ‘2026년 임신·출산·양육 가이드북’을 축하선물과 함께 배송한다. 가이드북에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같은 주요 수당 정보와 엄마아빠 택시, 아이돌봄 지원 등 종로구의 육아 정책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복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신청은 신생아 출생일로부터 12개월 이내 가능하다.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출산서비스 통합처리(행복출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신청 요건을 심사한 뒤 2주 이내에 선택한 선물과 가이드북을 배송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구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더욱 실용적이고 다양한 출생 축하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부모님들이 정보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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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출생 축하선물 10종으로 확대… 신생아 가정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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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서역세권 67만㎡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선정
- (구역도) 수서특정개발진흥지구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수서역세권 일대가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로봇산업 전략 거점 조성을 위한 후속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지 여건을 조성하고, 민간 투자를 유도해 산업 집적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최종 지구 지정이 완료되면 신축 건축물은 권장업종 유치 비율에 따라 용적률·건폐율이 법적 상한의 최대 1.2배까지 완화될 수 있고, 자금 융자 지원과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도 적용될 수 있다. 이번 대상지는 수서역세권 일대 총 67만1,378㎡로,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3일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로 최종 승인됐다. 앞으로 강남구는 진흥계획과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해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위원회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에 순차적으로 상정하고, 관련 협의를 거쳐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수서 지역은 삼성(MICE)–수서(로봇)–개포·양재(AI·R&D)로 이어지는 서울 동남권 미래산업 벨트의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연구·산업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는 입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로봇과 AI 융합 연구시설을 조성하고,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해 기술 실증과 산업 확산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우수한 교통 여건과 산업 연계성을 갖춘 수서 지역이 최종적으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로봇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 기업 성장이 연결되는 거점을 만들어 강남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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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수서역세권 67만㎡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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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기다리던 집을 더 빨리 만난다
- 최근 3년간 신축매입약정 실적 및 핵심 경쟁력 [리더스타임즈] 도심에서 살 수 있는 집을 기다려온 국민을 향한 반가운 변화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5년 신축매입 약정 5만 4천호를 확보하며, 주거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과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택 공급이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성과는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실제로 집을 만나는 시점을 앞당기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실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4만 8천호*(LH 43,519호, 지방공사 4,517호)가 집중됐고, 이 중 서울에만 1만 5천호(LH 10,910호, 지방공사 3,711호)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5년 신축매입임대 사업 실적 및 ’26년 주요 정책방향은 다음과 같다. ' ➊ 수도권 내 공급 가시화 ' ‘25년 실적은 최근 3년간의 추세와 비교할 때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23년 대비 약 6배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4배 이상, 경기는 12배 이상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확보된 역대 최대 약정 물량을 바탕으로 올해 서울 1만 3천호를 포함해 수도권 4만 4천호 이상의 신축매입 주택을 착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제시한 ‘26~‘27년 수도권 7만호 착공 및 ‘30년까지 수도권 총 14만호 착공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LH는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1만 1천호(서울 3천호 포함)의 입주자를 모집하고, 이 중 약 60%를 청년·신혼부부에게 공급해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지원을 강화한다. ' ➋ 청년, 신혼부부 등을 위한 맞춤형 고품질 주택 제공 ' 국토교통부와 LH는 신축매입임대의 양적 확대와 함께 도심 내 ‘살고 싶은 집’을 만들기 위한 품질관리에도 역량을 집중한다. 이와 관련,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1월 28일 서울 종로구 소재 청년 신축매입임대주택을 직접 찾아 주거 품질을 살펴보고, 거주 중인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해당 주택은 종로5가역 도보 5분, 대규모 커뮤니티 공간, 빌트인 가구, 반값 임대료를 갖춘 대표적인 청년 맞춤형 주택이다. 김 장관은 청년들의 생생한 입주 경험을 듣고, 청년이 원하는 주거조건과 임대조건 수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청년들은 LH 매입임대주택의 합리적인 주거비용과 우수한 정주여건을 장점으로 언급했다. ' ➌ 매입의 투명성 제고 ' 한편, 국토교통부는 업무보고에서 제기된 매입임대 사업의 가격 적정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그간의 매입 실적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추진 중이다. 외부전문가 중심의 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여 4월까지 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다만, 이러한 조사 과정이 주택공급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조사와 공급의 병행’ 원칙에 따라 연초부터 중단 없는 약정체결과 착공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주택시장이 어려운 상황일수록 공공이 실적으로 확실한 공급 신호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난해가 역대 최대 약정 실적을 기록한 ‘준비의 해’였다면, 올해는 수도권 4만 4천호, 서울 1만 3천호 이상 착공을 통해 공급을 ‘실행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H 조경숙 사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서울에서 약정체결한 1만 1천호는 역세권 등 생활인프라가 검증된 우수한 입지에 위치해 실수요자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한 순차적 착공과 적기 공급을 통해 주택시장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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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기다리던 집을 더 빨리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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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AI특구 거점 촘촘히 잇는 'AI 특구버스' 운행 개시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6일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앞에서 열린 ‘AI 특구버스 탑승식’에 앞서 AI 특구버스를 소개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서울 서초구가 26일부터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순환 셔틀버스인 ‘AI 특구버스’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전국 최초 AI 분야에서 특구로 지정된 양재AI특구는 AI(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집적되어 있어 출퇴근과 기업 간 협업을 위한 이동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특구의 특성을 반영한 AI 특구버스는 특구 내 주요 거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탄소 배출 저감과 양재AI특구의 미래 친환경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41인승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3대로 운영하는 AI 특구버스는 평일 7시부터 23시까지 주요 출퇴근 시간에는 15분 간격으로 집중 운행된다. 특구 내 AI 관련 기업 종사자와 특화사업 운영자 등 관계자라면 누구나 전용 앱을 통해 탑승권을 발급받아 무료로 버스에 탑승할 수 있고 앱으로 버스의 실시간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를 기점과 종점으로 5개 거점을 순환하며, 운행 노선은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하이브랜드→희경빌딩→양재시민의숲역→서울AI허브 메인센터(회차)→양재시민의숲역→희경빌딩→하이브랜드→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순이다. 26일에는 운행 첫날을 맞아 ‘AI 특구버스 탑승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해 순환 노선 일부를 시승하며 AI 특구버스의 본격적인 운행을 알리는 자리가 마련됐다. 구는 향후 AI 특구버스 이용 현황과 수요를 분석해 운행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본 행사에 참석한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입주기업 ㈜한국로보틱스 우종영 대표는 “AI 특구버스 운행을 통해 직원들의 출퇴근뿐만 아니라 특구 내 이동이 훨씬 편리해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디지털메딕 도강호 대표는 “주변 AI 기업은 물론 대학·연구기관 등 산·학·연 간 교류와 네트워킹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AI 특구버스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교통이 곧 혁신 인프라’라는 관점에서 특구 내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인재, 정보가 빠르게 순환하는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양재AI특구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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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AI특구 거점 촘촘히 잇는 'AI 특구버스'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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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AI가 쓴 세무행정 스토리북 '2025 강남드림택스' 발간
- (표지) 강남 드림택스 연구활동 모음집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5년 세무행정 성과를 ‘보고서’가 아니라 ‘이야기’로 엮었다. 구는 세무부서 직원 연구동아리 ‘강남 드림 택스’의 연구성과와 우수사례를 담은 『2025 강남 드림 택스–AI가 전하는 강남세무행정 이야기』를 23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기획 단계부터 생성형 AI를 전면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AI로 방대한 연구·사례를 요약하고, 이야기 형식의 문체로 재구성해 성과를 쉽고 흥미롭게 읽히도록 했다. 표지와 삽화 제작에도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했다. 책은 납세자 중심 적극 행정, 세원 발굴을 통한 재정 확충, 디지털·AI 기반 혁신 행정 사례 등 9개 분야로 나뉜다. 우선 연구 성과로 ‘인텔리전트빌딩시스템(IBS) 가산율 폐지 및 감면 신설’ 개선안을 소개한다. 처음에는 재산세 가산율 누락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 조사에서 시작했지만, 조사 과정에서 해당 제도가 AI·친환경 기술 확산을 저해할 수 있다는 구조적 문제를 발견했다. 이에 가산세율 폐지와 친환경·지능형 건축 장려를 위한 감면 제도 신설을 제안했고, 그 결과 서울시 세제개선 공동연수 최우수상과 '2025 지방세 발전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으로 이어진 성과를 실었다. AI 활용 사례도 흥미진진하다. 생성형 AI와 파이썬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중소기업 고용지원 공제’ 누락 의심 업체 176개소를 찾아 2억 원 규모의 세금을 환급했다. 챗GPT 기반 ‘강남구 맞춤형 지방세 GPTS’ 3종도 개발했다. 조세심판원 결정사례 8,425건과 지방세 표준교재(2025년판) 7권을 학습 데이터로 삼았고, 그 결과 30분 이상 걸리던 법령 검색이 10초 이내로 단축되면서 민원 대응 속도를 끌어올렸다. 등록면허세 부과 업무에도 전국 최초로 ‘AI+지도(디지털 트윈)’ 기반 인허가 통합시스템을 접목해 행정 효율을 10배 이상 높였다. 이 시스템은 ‘2025 디지털 서비스 이용확산 우수사례’로 뽑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취득세 알림톡과 출산가정 취득세 감면 선제 안내 등 ‘사전 안내형 적극행정’도 눈에 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취득세 알림톡’을 도입해 891명을 선별 안내했고, 과소 신고 의심 128건은 기한 내 수정 신고를 유도했다. 출산·양육 주택 취득세 감면(최대 500만 원) 누락 사례도 찾아 2,700만원을 환급했다. 아울러 세금 특강과 기업 맞춤형 설명회를 운영하고, 전통시장·아파트 입주 현장으로 찾아가는 세무 상담을 병행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생생한 사례를 수록했다. 아울러, 법인조사팀을 신설해 1년 6개월간 257억 원의 법인 세원 발굴,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며 이뤄낸 재산세 징수율 서울시 1위(96.8%) 달성, 서울시 최초 가상자산 압류·징수 등 실질적인 재정 확충 성과를 상세히 소개했다. 구는 이 책자를 세무부서와 유관기관, 행정안전부, 서울시, 타 자치단체 등에 배부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전자책(홈페이지'강남소식'강남이슈로 공개해 지방세 제도 발전 자료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표준도서번호(ISBN)와 국가기록원 발간등록번호를 발급받아 국립중앙도서관과 서울기록원·국가기록원에 등재해 전국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그동안 납세자가 제도를 몰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을 접목해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왔다”며 “그 성과를 정리한 책자가 여러 기관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납세자가 존중받는 세무 행정과 전국을 선도하는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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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AI가 쓴 세무행정 스토리북 '2025 강남드림택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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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정주차도 AI가 알려준다! 서초구, AI 기반 부정주차 무인 단속시스템 운영
- 거주자 우선주차 AI 주차단속시스템 현장사진 [리더스타임즈] 서울 서초구는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내 부정주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도화된 AI 기반 지능형 무인 주차단속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정주차 신고 접수 후 단속원이 현장에 출동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돼 즉각적인 단속에 한계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구획 배정자나 공유주차 이용자 등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자동 관제 시스템이 탑재된 이번 AI 부정주차 무인 단속기 설치로 구는 단속 체계를 기존 인력 중심에서 무인 시스템 중심으로 전환해 거주자 우선주차 제도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단속기는 부정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서초3동 구획 13면, 방배4동 구획 59면 등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총 72면에서 운영된다.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부정주차 발생 시 차량 번호판을 실시간으로 인식해 즉시 음성·경광 경고를 표출하고 공유주차면으로의 이동을 유도한다. 계도 이후에도 해당 차량이 이동하지 않을 경우 부정주차 요금을 부과하고 강제 견인하는 등 후속 행정 조치가 이어진다. 구는 시스템의 효과성을 분석해 추후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배정자와 방문주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도 함께 도입됐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즉각적인 단속은 물론 공유주차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고 고질적인 상습 부정주차가 줄어들어 불편 민원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주차 행정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주차 권리를 보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불필요한 주차 갈등은 줄이고 편의성을 높여 누구나 쾌적한 주차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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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정주차도 AI가 알려준다! 서초구, AI 기반 부정주차 무인 단속시스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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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밤이 되면 더 빛나는 골목 충무로에 켜진 '이순신1545'
-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위치 [리더스타임즈] 서울 중구가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점포들을 구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를 활용한 LED브랜드판과 입간판으로 단장했다. 낡고 제각각이던 골목에 통일된 디자인을 입혀 상권의 이미지를 크게 바꿨다. 충무로 골목형상점가는 충무로역과 진양상가 인근 충무로2길에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맛과 아기자기한 멋을 지닌 식당, 카페, 베이커리, 주점 등이 즐비해 점심·저녁시간 인근 직장인들은 물론,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어나고 있다. 구는 지난달 이 일대 점포 44곳에 '이순신1545'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한 벽부형 LED브랜드판을 설치했다. 브랜드판은 전구빛을 바탕색으로 사용해 밤이 되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설치해 골목을 걷는 것만으로 충무로 골목상권과 이순신 도시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다. 재원은 시비와 함께 상인들의 적극적인 자비 분담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중구는 난립했던 입간판들을 모두 정비하고 '이순신1545'와 점포의 대표 메뉴가 한눈에 들어오는 새 입간판도 74곳에 세웠다. 디자인은 대학생 옥외광고 연합동아리인 'RE:SIGN'의 재능 기부에 힘입어 신선함을 더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개선과 서울시의 창의제안 우수사례에 선정될 만큼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동춘 충무로 골목형상점가 회장은 "예전에는 골목이 뭔가 산만했는데 통일된 디자인으로 싹 바꾸니 훨씬 단정해지고 골목이 하나로 이어진 느낌"이라며 "손님들도 이구동성으로 예쁘고 신선하다고 하니 보람도 있고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다"고 말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임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0월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를 구축했다. 충무로 지명은 충무공 이순신 시호에서 유래했고 해당 상점가 위치가 지난해 구가 명예도로로 지정한 '이순신길'(을지로3가역~남산골 한옥마을)과도 맞닿아 있어 골목형상점가만의 브랜드판과 입간판은 의미가 남다르다. 구 관계자는 “도시브랜드 ‘이순신1545’는 주민의 삶 속에서 체감될 때 가치가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중구만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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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35만건 심사완료…15일부터 방문접수 시작
- [리더스타임즈]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 2억원 미만 영세 소상공인에게 월 70만원씩 2개월간 총 14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자 35만명에 대한 심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10일(수) 18시 기준, 신청자는 총 46만명이며, 1차 적격자 9천명에 대한 지급에 이어 금일부터 적격자에 대해 2차 지급을 순차적으로 한다. 서울시는 현재, 자영업자의 높은 관심은 물론 예상보다 훨씬 많은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고 덧붙였는데, 그 까닭을 ‘무서류’, ‘무방문’의 간편한 절차로 분석하고 있다. 또 빠른 심사와 지급은 매출액 등에 대한 정보를 자영업자의 제출 서류가 아닌, 서울지방국세청, 건강보험공단, 서울신용보증재단, 카드3사(신한·BC·KB국민카드)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한 덕분이라고 했다. 실제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데이터 109만, 건강보험공단 데이터 43만, 운수사업자 데이터 11만건, 카드사 결제 내역 60만건 등 총 244만 건의 데이터를 활용해 심사를 진행했으며 신청완료 및 심사결과에 대한 SMS도 46만여 건 발송했다. 또한 저리대출이 아닌 현금지급 특성상 자영업자들의 관심도 많았는데, 해당부서 전화문의 5,549건, 응답소 민원(온라인) 545건을 비롯해 120다산콜을 통해서도 7만명이 넘는 자영업자가 상담을 받았다. 한편 서울시는 신용불량자가 되었거나, 폐업 후 영업 재개 등으로 6개월 이상의 업력을 충족하지 못한 자영업자 등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요건에 미치지 못해 자금 지원받지 못하는 자영업자에 대한 요건도 완화했다. 먼저 통장을 압류당한 자영업자는 타인명의계좌 이용신청서, 본인계좌 이용동의·확약서, 가족관계증명서(신청서 본인 기준으로 발급), 신용불량자 증명 서류(법원 결정문, 국가지방자치단체·금융기관 등 압류기관이 발행한 압류추심명령문 등)를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추가로 제출하면 배우자·부모·자녀 명의 계좌로 지급받을 수 있다. 기존 사업자 사망 후 가족이 영업을 승계하여 업력이 부족한 경우, 자치구에 이의신청하여 사망진단서, 가족관계증명서, 폐업사실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의신청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치구 이의신청심의위원회에서 심사 후 적격자일 경우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지급한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온라인접수는 6월 30일(화)까지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smallbusiness.seoul.go.kr)’에서 가능하며, 방문접수는 이번 달 15일(월)부터 30일(화)까지 사업장소재지 우리은행 지점(출장소 제외)이나 구청 등에서 할 수 있다. 방문 시에는 신청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통장사본만 내면 된다.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때는 위임장을 지참해 대리신청도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제출서류 없이 간단한 본인인증과 사업자등록번호 기재만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smallbusiness.seoul.go.kr)’ 와 120 다산콜 또는 사업장 소재지 자치구별 문의처에 확인하면 된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정책관은 “자영업자 생존자금의 안정적이고 신속한 지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서울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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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35만건 심사완료…15일부터 방문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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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밤비버킷 방문 수리지원
- [리더스타임즈]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광석)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산림청에서 배부한 산불진화용 밤비버킷을 운용중인 군 항공부대와 소방·경찰 항공대로 직접 찾아가 보유현황에 따른 실태조사와 방문수리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밤비버킷은 산불진화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장비지만 노후장비가 많아져 매년 정기적인 수리와 유지보수 개체가 증가하는 추세로 이번 밤비버킷 보유현황 실태조사를 하면서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밤비버킷은 현장에서 직접 수리를 지원하여 활용도를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 김광석 소장은 “찾아가는 밤비버킷 방문수리를 통해 기관협업 및 예산 절감효과와 더불어 산불의 초동진화 능력과 밤비버킷 가용률을 높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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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림항공관리소, 찾아가는 밤비버킷 방문 수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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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사립유치원 교육행정지원 챗봇”서비스 제공
- [리더스타임즈]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자)은 사립유치원에 대한 비대면(언택트) 업무지원 방안으로‘사립유치원 교육행정지원 챗봇’을 전국 최초로 개발하여 2020년 6월 19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립유치원 교육행정지원 챗봇은 카카오톡에서 검색 후 채팅을 통해몇 번의 클릭으로 각종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챗봇 개발 노하우를 살려 감사팀 직원들이 자체 개발하여 예산을 절감(5백만원) 하였으며, 이용자가 각종 서식 등 관련 자료를 간편하게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활용도를 높였다.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종합감사 실시로 유치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업무 가이드(기준) 안내 필요성이 높아졌고, 특히 20대~30대 직원 비율(약 82%)이 높은 관내 사립유치원은 디지털 활용 교육이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어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 사립유치원 교육행정지원 챗봇은 △ 사립유치원 업무를 10개 업무로 구분하였고 △ FAQ 방식(미리 질문 범주화)과 API 방식(이용자가 개별적으로 질문) 방식을 병행하여 수요자가 궁금해 하는 질문・답변 위주로 구성하였으며 △ 감사결과, 업무편람 등 기존에 산재해 있던 각종 사립유치원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부서(행정지원과 감사팀, 배치팀, 초등교육지원과 유아팀, 재정지원과 재정관리팀) 간 유기적인 협업・협력을 통해 기초자료를 구성하였고, 유치원 관계자(원장, 원감)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하여 그 의견을 반영하였으며, 쉽고 정확한 표현을 위해 국립국어원으로부터 공공언어 감수를 받았다. 추후 사용 후기 공모 등을 실시 할 계획이며, 챗봇 콘텐츠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정하여 시나리오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사립유치원에서 교육행정지원 챗봇을 활용하면 대면 교육이 없어도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수요자에게 편리함과 도움을 주는 디지털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므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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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사립유치원 교육행정지원 챗봇”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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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전면설치로 통신기본권 보장… 5개 시범자치구 선정
- 성동구 왕십리 일대 공공 와이파이 확대 설치 후 동구 왕십리 일대 공공 와이파이 확대 설치 전 [리더스타임즈] 서울시는 세계 최초로 공공생활권 전역 공공와이파이 제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구축 사업의 1차 사업대상으로 성동구, 도봉구, 은평구, 강서구, 구로구 등 5개 자치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6월 10일 밝혔다. 서울 전역 공공와이파이 확대는 서울시가 시민들의 통신기본권 전면 보장과 미래 스마트도시 기반인프라 확보를 골자로 작년 10월 발표한 「스마트 서울 네트워크(S-Net)」 추진계획의 핵심이다. 공공생활권역은 7개 지목(도로, 공원, 사적지, 수도용지, 체육용지, 주차장, 유원지) 가운데 구체적으로 역사주변, 공원, 광장, 전통시장, 관광시설, 주요거리, 버스정류소, 하천 등을 의미한다. 시는 성동구에 39억원, 은평구에 33억원, 강서구에 36억원, 구로구에 17억원, 도봉구에 16억원 등 시비 총 140억원을 투입하여 광통신망 332㎞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여 공공 와이파이 장비(AP) 1,680대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자치구별 실시설계를 바탕으로 공공 와이파이 구축의 필요성 및 시급성, 강․남북 불균형 해소, 자치구의 재정여건과 추진의지, 정보격차해소 기대효과 등을 고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서울 네트워크(S-Net) 자문위원회를 거쳐 1차 시범사업 대상 5개 자치구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장애인, 어르신, 저소득층 등 정보취약계층 인구수, 기준재정수요충족도, 자치구별 실시설계 결과와 인력여건 등을 분석하고 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자치구의 추진의지, 정보격차해소 기대효과 등을 종합평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자문위원회는 학계, 법률가, 연구기관 등 전문가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스마트서울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통합적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는 자치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공 와이파이 유지관리를 위한 역할분담을 명확히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와이파이(WiFi) 통합관리센터를 구축하여 현재 제각각인 공공WiFi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고, 공공 와이파이 사용 편의성 제고와 품질 보장, 보안성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1차사업에는 지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와이파이6 장비 성능평가(BMT: Benchmark Test, 이하 BMT)를 통해 검증된 장비들을 도입하여 고품질의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최신 기술 와이파이6 도입으로 공공 와이파이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와이파이6는 4G LTE(1.2Gbps)와 GIGA WiFi(1.3Gbps)보다 4배 빠르고, 기존 WiFi5보다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WPA3 보안기술을 지원하여 해킹‧도청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최신 와이파이 기술이다. 공공와이파이6가 도입되면 서울시민‧방문 관광객들은 전파간섭이 심한 서울 도심 밀집지역에서도 빠른 속도로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고 보안성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디지털 사회의 기반이 될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조기에 조성하기 위해 3차 추가경정예산으로 491억원을 편성하여 당초 3년→2년으로 사업 일정을 당겨 올해 하반기 15개 2차 사업대상 자치구를 추가 선정하고, 내년까지 서울 공공생활권 전역에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 완료할 예정이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이번 1차 사업을 통해 자치구 간 디지털격차 및 강남․북 불균형 해소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특히 선정된 자치구들의 추진 의지가 강한 만큼 시․구 공동 협력을 통해 시민 통신기본권 전면 보장을 위한 S-Net 구축의 마중물 사업으로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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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와이파이 전면설치로 통신기본권 보장… 5개 시범자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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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서초·은평·중구) 추가 지정 추진
- [리더스타임즈] 서울시가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할 서초·은평·중구 등 3곳에 대해 오는 11일부터 주민의견 수렴에 나선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란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의 연간 평균 농도가 환경기준1) 을 초과하고 취약계층2) 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지정해 미세먼지 노출저감 및 배출관리 사업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안심구역을 말한다. 시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금천·동작·영등포구 등 3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한 바 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되면 취약계층의 노출저감사업 및 미세먼지 배출저감사업 등 미세먼지 안심구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시행할 수 있다. 지난 1월 지정된 금천·동작·영등포구는 자치구당 시비 3억 원을 지원받아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에 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에어커튼 설치 등 미세먼지 노출저감사업과 간이측정망 구축 등 배출저감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서울시는 올해 추가로 3곳을 지정하기로 하고 지난 3월 자치구 수요조사 후 전문가 현장평가,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서초·은평·중구 3곳을 선정하였다. 시는 오는 ’22년까지 해마다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3곳씩 추가지정하여 총 12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이들 3개 자치구에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원 및 관리계획(안)을 제출받아 전문가 서면자문을 실시하였으며,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자치구와 협의 후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주민의견 수렴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선정된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목)부터 25일(목)까지 서울시보 및 해당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의견제출은 우편, 팩스, 전자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 응답소(☏120) 또는 해당 구청 환경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는 제출된 주민의견을 종합검토하여 환경부 협의를 거쳐 다음 달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지역에 간이측정망을 설치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해당 자치구와 함께 지역별 맞춤형 지원 및 관리에 대한 세부방안을 확정하여 ’21년부터 본격 맞춤형 저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윤재삼 대기정책과장은 “서울시는 ’22년까지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매년 3개 지역씩 지정하여 총1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서울형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사업이 대표적인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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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서초·은평·중구) 추가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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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야외무대‧자전거도로 태양광이 밝힌다…월드컵‧뚝섬공원 체험시설
- [리더스타임즈] 아파트 베란다, 건물 외벽 등 우리가 주변에서 주로 접하던 태양광 발전시설이 시민들의 생활 속에 즐거움과 편리함으로 새롭게 자리잡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월드컵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 태양광 신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발전시설’을 조성,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나아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한 체험형 태양광 발전시설은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시민들이 ‘보고 걷고 즐길 수 있는’ 태양광 시설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다. 서울월드컵공원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광장 바닥에 태양광·LED 패널을 매립한 지름 20M 규모의 원형무대로, 낮 동안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LED 영상예술을 선보인다. 공원 별자리광장에 조성한 ‘솔라 스퀘어(Solar Square)’는 국내 최초 보도블록형 패널을 사용, 무대 테두리에 태양광 보도블록 1,171장, 중앙에는 LED 보도블록 2,457장을 설치했다. 태양광 보도블록의 시설용량은 13.35kW(1,171장×11.4W)로 하루평균 59.7kWh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다. 솔라스퀘어 내부에는 LED영상 연출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조성하였다. 무대는 야간에 꽃과 별자리 등 화려한 그래픽 영상을 선보여 시민들의 흥미를 유발, 특히 빠르게 변하는 무대 화면을 따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서울시는 단순하고 명확한 내용으로 영상을 구성해 관람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축제 등 시민행사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은 일몰 후 6회(회당 15분 상영→15분 대기) 연출되며 365일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은 산학협력을 통해 국민대 영상디자인학과가 제작, 별자리 공원을 상징하는 콘텐츠를 모션그래픽 기법으로 제작한 ‘內우주’와 꽃의 생동감 넘치는 피고 짐을 극적으로 표현하여 시민들에게 화려한 포토제닉을 제공하는 ‘화원’으로 구성되었다. 향후 ‘태양의 무대’ 연출을 통해 축제, 행사, 전시회, 가족 이벤트 등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솔라스퀘어가 설치된 월드컵공원이 인근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등과 가까워 주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며, 볼거리 제공과 더불어 태양광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공감대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뚝섬한강공원에는 수변무대 일대 자전거도로에 태양광과 LED 보도블록을 매립, 야간에 자전거 이용자들의 가시성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였다. 자전거 도로 250m 구간의 ‘솔라 로드(Solar Road)’에는 태양광 보도블록 총 288장, 자전거도로 선을 따라 LED 보도블록 504장을 설치했다. 시민들은 야간에 LED 조명을 따라 보다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다. 또 뚝섬한강공원에는 태양광 그늘막, 태양광 전기차 충전소, 태양광 상징 조형물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공원’이 조성돼 있어 태양광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용된 태양광 보도블록은 국내업체가 개발·제작한 것으로, 금형과 태양광 모듈을 일체화하여 IP68등급의 방수성능, 보도블록 KS기준 대비 2배 이상의 휨강도와 내마모성을 가지고 있으며, 표면 돌기 구조를 통해 발전효율을 높이는 등 태양광 발전 분야의 신기술을 접목했다. 서울시는 태양광 블록 시설의 발전량과 내구도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한 후, 태양광 도로 등의 시설을 통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에는 태양광 블록 시설이 전기차 유·무선 충전, 스마트 도로·시티 구축 등 많은 분야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성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월드컵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 신기술을 접목한 태양광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태양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 명소 곳곳에 태양광 시설을 조성해 서울을 태양광 상징 도시로 만듦과 동시에 광장, 도로 등 공공재의 하이브리드로서 태양광의 방향을 제시하고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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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야외무대‧자전거도로 태양광이 밝힌다…월드컵‧뚝섬공원 체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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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캐릭터‘아기상어-핑크퐁’홍보대사로 위촉
- [리더스타임즈] ‘아기상어 뚜루뚜뚜루~’ 익숙한 멜로디의 주인공. 글로벌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가 핑크퐁과 함께 캐릭터로서는 최초로 서울시 홍보대사(이하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이와 관련해 8일(월) 14:00, 서울특별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이날 아기상어와 핑크퐁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위촉패를 받고 서울시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첫 활동은 모두에게 친숙한 아기상어 노래를 개사한 영상콘텐츠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생활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참 고마워요’ 송이다. 오는 7월 초 서울시 공식 SNS와 핑크퐁, 아기상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 아기상어, 핑크퐁은 앞으로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비롯하여 서울시 영유아 정책 전반을 아우르며 다채로운 시정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홍보대사는 서울시의 최우선 가치인 '시민소통'의 가교 역할을 위해 활동하는 이들을 말한다. 방송, 건축,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서울홍보대사는 이번 신규 위촉으로 총 39팀이 되었다. 서울시 홍보대사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활동한다.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하는 역할로서 서울을 알리고 시정을 홍보하는 데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문화적, 언어적 장벽을 거뜬히 뛰어넘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 핑크퐁과 함께 서울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 서울시가 펼치는 다양한 영유아 정책을 비롯해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여러 정책을 시민들과 함께 나눠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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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캐릭터‘아기상어-핑크퐁’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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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기후변화 대응 습관 패션쇼’(시원차림) 시민모델 모집
- [리더스타임즈]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이하 녹색위)가 오는 24일 개최하는 ‘기후변화 대응 습관 패션쇼’에서 여름철 시원차림을 선보일 시민 모델을 선발한다. 「기후변화 대응 습관 패션쇼」 행사는 2005년부터 서울시가 펼쳐 온 ‘시원차림 캠페인’을 2020년 지구의 날 50주년을 기념하여 확대 추진하는 행사이다. ‘시원차림’은 ‘시원하다’와 옷을 입거나 꾸려서 갖춘 상태를 뜻하는 ‘차림’의 줄임말로, 노타이, 반바지, 허리에 여유가 있는 원피스 등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을 뜻한다. 서울시가 ‘2050년 탄소배출 제로(Zero)’를 선언한 가운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시원차림을 선보여 여름철 에너지를 절감하자는 취지이다. 행사는 ‘2020년 지구의 해, 매일매일 기후행동!’을 주제로 24일(수)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열린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無)관중으로 진행되며, 패션쇼는 영상으로 촬영하여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기후변화 대응 습관 패션쇼’ 시민모델은 환경과 에너지 절약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지구의 날 홈페이지(http://www.earthseoul.kr),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패션쇼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19일(금) 18시까지 전자우편으로 (eco0316@seoul.go.kr)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습관의 창의성,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해 최종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모델에게는 소정의 준비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시원차림과 텀블러 사용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에너지 절감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시·군·구 공무원의 시원차림을 시행해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 및 청사 내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 기후환경 거버넌스인 녹색위에서는 지구를 위한 35가지 기후행동 약속을 제안했다. 이동률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시원차림 등 기후변화 대응 습관은 쾌적한 업무환경을 만들고, 온실가스도 감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대응 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보다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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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기후변화 대응 습관 패션쇼’(시원차림) 시민모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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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서울시-KAIST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리더스타임즈] 금융위원회와 서울시, 한국과학기술원는 6월 5일,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금융위와 서울시는 디지털금융 교육을 위하여 금융회사가 밀집한 여의도One IFC를 교육장소로 조성하고, 국제적 수준의 디지털금융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KAIST는 금융산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금융 이론 및 실무 교육과정을 제공함과 동시에, 최고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한 자체투자도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안정적 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되는 이번 협약은 교육장소 임차 및 조성, 효율적 교육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사업평가 및 환류,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올해 9월 개강하는「디지털금융MBA」는 1기 신입생을 온라인으로 모집(5.15.~25.)한 결과 14.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금융회사 및 핀테크 현업 종사자, IT업계,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76명이 지원하였고,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6월 25일 최종합격자(40명)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0년도 가을학기부터 여의도 One IFC에서 운영되는 디지털금융 MBA는 시간제 석사학위 과정으로, 최신 IT기술과 금융지식을 동시에 함양하는 융복합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이론과 실무의 전문성을 강화한 탄탄한 커리큘럼,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등 핀테크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실습 및 현장적용 교육,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교류 및 연수프로그램·복수학위 제공 등이다.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성공적인 디지털금융 체계의 구축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이해하는 전문성 높은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서정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여의도 금융대학원 첫 입학생 모집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금융 산업을 이끌어갈 디지털금융 전문인력을 육성해 서울시 금융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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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서울시-KAIST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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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옛 대저수리조합 건물… ‘최적의 조정안’ 찾는다!
- [리더스타임즈] 부산시가 보존과 철거의 갈림길에 선 강서구 옛 대저수리조합 건물(현 강서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문화창고)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나섰다. 부산시는 강서구청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T/F팀을 가동해 옛 대저수리조합 건물의 보존·철거 조정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강서구에 위치한 옛 대저수리조합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근대식 건축물로 사무동과 비료창고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각각 강서도시재생열린지원센터와 문화창고로 사용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부산시의 ‘근대건조물 보호에 관한 기본계획’에 의거, 지난해 근대건조물 관리목록에 포함되었다. 특히 이 일대는 2016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현재 문화중심특구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195억 원(국비 30억·시비 55억·구비 110억)으로 강서구는 해당 부지에 서부산 영상미디어센터 등을 포함한 문화시설 건립을 위해 내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설계 용역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역사적 가치가 있는 대저수리조합 건물 보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부산시가 적극적인 중재 역할에 나섰다. 시는 관련 구청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건물의 역사적 의미와 도시재생사업을 연계할 최적의 조정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부산시 도시재생위원회는 지난 2월, 기존 시설물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조건으로 문화중심특구 조성사업 조건부 승인하기도 했다. 시는 오늘(5일) 오후에 강서구청에서 개최되는 ‘설계 공모 현장설명회’에도 직접 참가해 이 같은 방안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지역성과 역사성을 가진 귀중한 근대 건축문화 유산인 만큼 현재 추진 중인 뉴딜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최적의 조정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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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옛 대저수리조합 건물… ‘최적의 조정안’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