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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
PISA 2025 참여국 결과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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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참가신청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 청소년 표준화 경진대회인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을 위해 3월 5일부터 국내 예선대회 참가팀 모집을 시작한다. 국표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청소년 표준교육의 대표 사례로서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작년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개국 1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을 배우면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 이번에 신청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5월에 개최되는 국내 예선대회에 참가하며,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와 문화교류 행사 이외에도 모의 국제표준화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표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서, 학생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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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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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발표
개선사항(전-후 비교)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는 대학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했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 고교 등 대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입전형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입전형 운영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비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반영했다. 1)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 시, 대학-고교 간 학과의 동일계열 인정 기준에 대한 현실성·명확성 제고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교 학과별 기준학과’(초중등교육과정 총론을 따름) 정보를 토대로 대학의 학과(전공)와의 동일계열 여부를 심사했으나, 최근 특성화고교의 학과 운영 방식의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으로, 기존의 기준학과 설정을 통한 동일계열 인정 방식의 한계 발생 〇 따라서, 동일계열 설정 방식을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식으로 개선 2)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 시 제출하는 ‘지원자격(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포함) 확인서’ 양식의 표준화를 통한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 및 지원자의 준비 부담 완화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제출서류로 ‘지원자격 확인서’와 ‘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확인서’ 양식이 대학마다 상이하여 지원자와 고교에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지원자격 확인서’ 공통양식을 마련하고 이를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과 지원자의 준비 부담을 모두 완화하도록 개선 3)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자격에서 학교의 ‘졸업일’ 기준을 명확히 하여 해석 상 혼란이 없도록 운영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에서 학교(전형마다 설정된 각급학교)의 ‘졸업일’ 기준이 정의되지 않아 지원자격 심사 시 졸업시점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대학 – 지원자’ 간 혼란 및 쟁점 발생 - 이에 공식적으로 초·중·고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상 기재된 ‘졸업일’을 기준으로 운영하여 해석 상 혼란을 방지하고자 함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은 지원자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보와 안정적인 대입지원 전략을 도모하고, 공정한 평가와 안정적인 전형 운영을 위해 대학 및 고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했다. 【주요일정】 〇 수시모집 -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말 실시*하고 성적통지(평가일로부터 2주 후) 완료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2027. 9. 20. 시작) * 교육부 보도(2025. 4. 16.) - 수능성적통지일(2027. 12. 10. 예정) 이후 수능최저학력기준 처리기간을 확보하여 전형기간을 ‘총 88일간’으로 설정 〇 정시모집 - 대학별고사(실기, 면접 등)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명절 연휴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시모집 군별(가/나/다) 전형기간을 각 ‘8일간’으로 설정 〇 추가모집 - 전형기간을 예년 수준으로 ‘8일간’으로 설정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 및 대입정보포털에 게재하고, 향후 책자 배포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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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금1·은2·동1)
2025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1명, 은 2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7개국 2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안영민(대구과고3) 학생이 금메달, 김현웅(서울과고3), 박성준(서울과고3) 학생이 은메달, 윤정(대구과고3)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로 진행됐으며, 각 평가점수를 50%씩 반영하여 총점을 산정했다. 이론평가는 생물계통분류학, 세포생물학 및 분자생물학, 생태학, 동물행동학, 유전학과 진화학, 동물형태학 및 동물생리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85문항이 출제됐고, 37문항은 오전(2시간 30분)에, 48문항은 오후(3시간)에 총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실험평가는 생태학 및 계통분류학, 세포·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미생물학 분야에서 출제됐고, 각 분야당 90분씩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의생명과학 등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생명과학 전반의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험평가는 기초적인 실험 기술과 데이터 해석을 중심으로 평가 내용이 구성되어, 생명과학 각 분야의 기초적인 연구 능력을 평가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끈 김재근 한국생물교육학회 한국생물올림피아드 위원장은 “국가대표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동안 정말로 즐거워하고, 국제 대회에서 즐겁게 다른 나라 대표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 말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이후, 정보, 지구과학, 천문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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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토너먼트) 한국대표팀 은메달 획득
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단(좌측부터 변지수 단장, 윤장원, 최성열, 송범서, 홍준수, 이온유 학생, 윤영귀 지도위원, 홍성주 부단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승자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츨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은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하여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가 출제된다. 출제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 대회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본 대회는 총 5회전(5라운드)의 예선전과 1회전(1라운드)의 결승전으로 진행되고, 각 회전(라운드)마다 3~4개 팀이 돌아가며 발표와 반론·평론을 실시한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의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팀은 주장 최성열(민족사관고3) 학생과 송범서(한국과학영재교 3), 윤장원(한국과학영재교 2), 이온유(한국과학영재교 3), 홍준수(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총 5명이 참가하여, 스웨덴·슬로바키아·독일 등 총 11개국과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대표팀 발표 연구 주제로는 ▲액체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용기가 수직으로 진동할 때, 용기 바닥에 공기를 주입하여 액체가 부양되는 현상 연구(Levitating Fluid),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유형(패턴)이 다양한 매개변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연구(Dripping Faucet), ▲비자성 및 비전도성 베이스에 부착된 자석으로 끈에 매달린 자석을 끌어당길 때, 자석의 움직임에 관련된 매개변수 조사(Magnetic Assist) 등을 포함하여 총 5개가 제시됐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팀을 이끈 한국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위원회(한국청소년물리 토너먼트위원회)의 변지수 단장은 “우리 대표팀은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속력(팀워크)과 과학적 재능, 잠재력을 발휘하여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청소년믈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을 시작으로 이후 화학, 수학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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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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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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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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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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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다. ‘유형2’인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형1’의 다음 순위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는 동 신청 기간 내 한국장학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학업 등에서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를 예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취약계층‧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윤리 등이 포함된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만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내 금칙어 입력 방지 등 기술적인 안전조치도 강화하여 제공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제 인공지능(AI)은 학업과 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인한 학업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단계부터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통해 모든 학생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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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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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 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에 맞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를 보급한다. 신산업 분야 진로교육 교재 ‘신산업과 내일 탐색’과 함께 AI 기반 앱(App) ‘내일의 내 일(my job) 탐색’도 함께 제공한다. '신산업과 내일 탐색'은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 없는 첨단 신산업 분야를 다루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승인·신설한 ‘교육감 승인과목’이다. ‘교육감 승인과목’이란 교육부장관이 고시한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는 없지만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시·도 교육감이 승인하여 신설하는 맞춤형 교과목을 말한다. 승인과목 개발에 참여한 현장 교사들이 ‘신산업과 내일 탐색’교과서와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 앱(App)을 직접 만들어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출판 교과서는 앱이나 부속 학습자료까지 지원하기 어렵지만, 이번 과목은 관내 모든 중학교가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갖췄다. 교재는 워크북 형태로, 스마트 모빌리티·미래농업(스마트팜)·인공지능·첨단 의약학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일상 속 사례로 풀어낸다. 기술의 원리와 사회 변화를 함께 다루고, 인공지능의 편향성이나 생명 윤리 문제 등 윤리적 성찰 주제도 담아 학생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중심에 둔 기술 가치관을 세우도록 구성했다. AI 기반 앱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은 학생 개개인의 진학·진로 설계를 돕는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앱에 접속해 미래 트렌드 퀴즈와 신산업 친화도 테스트를 거쳐 자신의 성향에 맞는 유망 분야를 추천받는다. 이어 매칭된 직업의 ‘가상 현직자 챗봇’과 인터뷰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맞춤형 추천 교과도 안내받는다. 챗봇 멘토링, 직무 탐구, 학업 로드맵 설계 등 자기주도 진로활동을 마치면 탐구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 앱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이나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 참고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문구도 함께 제시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와 대입을 미리 준비하도록 돕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진로교육 교재와 앱은 학생이 첨단 분야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도록 돕는 공교육의 새로운 시도”라며, “대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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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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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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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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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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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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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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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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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 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바칼로레아(IB)를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양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해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구교육청에는 학교 현장과 정책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도교육청의 방문과 정책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행·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조직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하는 학교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역시 혁신교육을 통해 축적한 교육과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IB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탐색학교 5교, 관심학교 9교, 후보학교 6교 등 총 20개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교육청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 명은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방문해 IB 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개념기반 수업, 학생 성장 중심 평가,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대구교육청이 지난 8년간 축적해 온 학교 혁신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교육 혁신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지원체계 구축 ▲시·도교육청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을 통한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은 학교장의 교수·학습 리더십과 교사의 전문적 협력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이어 “앞으로도 대구교육청은 지난 8년간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전국 교육청과 적극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학교급별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구에는 현재 40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6개교)의 IB 월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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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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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 중등부2026여름방학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성적 상승 액션 플랜’ 특강을 7월 13일부터 무료로 공개한다. 강남인강은 최근 중등부 수강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이번 특강 기획에 반영했다. 응답자의 90.1%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가운데, 혼자 공부할 때 어려운 점으로 학습 계획 수립,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등을 많이 꼽았다. 강남인강 이용 이유로 교재 학습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시험 전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공부법을 안내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아지고, 내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구는 방학 동안의 학습 설계가 2학기 성적 관리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특강을 중2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를 넘어 실전형 학습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과목별 우선순위 설정과 교재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름방학 2일·16일·4주 단위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시험 대비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교재도 적극 활용한다. 개념원리, RPM, 오투, 체크체크, 올쏘, 자이스토리 등 주요 출판사 교재를 중심으로 과목별 공부 순서와 활용 노하우를 안내해 수강 후 바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 공개와 함께 8월 12일까지 ‘수강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원하는 강좌를 수강 신청한 뒤 여름방학 학습 계획이나 기대평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덜어주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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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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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8일 오전 9시 20분 대구경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등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 앎과 삶을 잇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앎과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 마음 성장 비밀’을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정교수는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부터 디지털 미디어 노출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학습 습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법까지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현장 질문에 정재승 교수가 직접 답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400여 명의 학부모들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무기력한 행동 때문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강연에서 뇌과학을 통해 아이의 마음 변화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비로소 마음이 놓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확실한 용기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학교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 동행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짐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늘 곁에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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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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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박물관, 일제강점기 소녀의 기록'여학생일기'만화로 재탄생
- 일제강점기 소녀의 기록「여학생일기」만화로 재탄생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교육박물관은 2018년 개관 당시 발행했던 한글 번역본'여학생 일기'를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형식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여 발간했다. 이번 만화책의 바탕이 된 원본 일기장은 1937년 당시 대구공립여자고등보통학교(현 경북여고 전신)에 재학중이던 한 여학생이 약 11개월간 기록한 것으로, 2007년 오타 오사무 교수(일본 동지사대학)가 서울의 한 헌책방에서 발견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이 자료는 일제강점기 교육 현실을 보여주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증적인 사료로 평가받는다. 원본 일기장은 모든 내용이 일본어 경어체로 기록되어 있고 담임교사의 검열을 거쳤다는 점에서 당시 학교 현장까지 깊숙이 침투했던 황국신민화 교육과 일제의 감시 체제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만화로 보는'여학생일기'는 원본 번역본의 내용 중 교육적·역사적 의의가 높은 부분을 선별해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교사의 검열을 의식해 정제된 언어로 쓰인 실제 일기 내용인 ‘겉일기’와 주인공의 내면 갈등을 상상으로 표현한 부분인‘속일기’로 나누어 일제강점기를 살아내야 했던 당시 학생들의 심리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소심이’의 일기를 통해 일제강점기의 현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데 특히 신사참배, 일본군 위문품 제작, 전투기 제작비 마련을 위한 우표 강매 등의 모습은 당시 학생들이 처한 시대적 상황을 잘 보여준다. 또한 성적 걱정, 진로 고민, 수학여행 등 오늘날 청소년과 다름없는 평범한 생활 모습도 함께 그려내어 역사가 미처 기록하지 못한 당대 학생들의 생활사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만화책과 연계해 두 편의 애니메이션 영상도 함께 제작하여 시각적 몰입감을 더했다. 대구교육박물관은 이번 만화책 및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청소년들이‘만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교과 학습과도 연결되는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교육박물관은 오는 2월 27일부터 '여학생일기' 만화책을 선착순 50명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만화책은 대구교육박물관 누리집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은 대구교육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홍진근 관장은 “앞으로도 대구교육박물관은 역사적, 교육적 가치가 높은 소장 자료를 활용하여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해 역사 교육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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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박물관, 일제강점기 소녀의 기록'여학생일기'만화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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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 개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월 25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교육부 장관을 주재로 지방위·산업부·과기부 등 관련 부처가 참석하여, 지방대학 육성을 통한 국가균형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오늘 회의에서는 국토공간 대전환 8대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거점국립대별 브랜드 단과대 육성’을 중심으로 ▲거점국립대와 과학기술원·정부출연연구기관 간 협업, ▲거점국립대와 기업 간 연계 지원, ▲우수인재 유치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부처 간 협업 사항을 논의한다. 또한, 각 부처에서 국토공간 대전환과 관련하여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간 동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역인재의 ‘성장-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교육부뿐만 아니라 범부처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며, “관계 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립대를 성장엔진 분야 교육·연구의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 균형성장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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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범정부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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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은 2월 24일,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한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입학(이하 대입)전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4주기(2025~2026년, 2개년) 사업의 2차 연도 사업으로, 작년에 선정된 전국 92개교 대학에 총 57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사업 현황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산한다. 1차 연도(2025년) 사업 추진을 통해서는 고등학생을 위한 선택과목과 전공·진로 체험활동 개설, 1:1상담(멘토링)과 대입전형 안내·상담 운영 등 학생·학부모에게 총 445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대입전형이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높은 논술·특기자 전형보다 학생부·수능 위주 전형 중심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했다. 2026년에는 대학들이 고교학점제 시행, 2028 대입개편안 도입 등 대입 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차평가를 통해 작년 사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대학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개편안 취지를 반영해 새로운 입학전형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를 고려하여 대학의 역할 수행과 입학전형 개선이 공교육 안정화, 사교육 부담 완화 등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2026년 연차평가의 지표 배점을 설정했다. 한편, 사업 참여 대학들이 실시한 입학전형 개선 연구 결과는 다른 대학들이 2028학년도 입학전형 준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당 대학의 누리집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자율공모 사업(4가지 분야 16개교) 대상으로도 당초 수립한 사업계획의 이행 노력, 1차 연도 성과지표 달성도 등을 평가한다. 성과 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대학이 지역 고교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도모형(모델)의 발굴·확산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해숙 고등평생정책실장은 “올해는 대학별로 고등학교의 새로운 평가 체제를 반영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하는 해이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공교육으로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대입전형이 마련되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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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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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공고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는 2월 24일에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공고를 통해 참여 대학을 모집한다.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의 일상화로 모든 대학생을 위한 보편적 인공지능(AI)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해 신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인공지능(AI)의 기본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전공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첫해인 2026년에는 20개 대학을 선정하여,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과 교수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도록 교당 3억 원을 지원한다. 2026년 주요 추진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 특성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인공지능(AI) 기초 교양 교과를 개발하고, 이를 신입생 대상 필수 이수 과목으로 운영한다. 또한 비공학계열 중 특화 학문 분야를 지정하여 소단위 전공 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공지능(AI)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한다. 둘째,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교수법 혁신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은 교수학습개발센터(CTL), 교육혁신원 등 대학 내 전담기구를 통해 대학별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교수자 연수를 위한 전공-비전공 교수 간 연계(페어링), 학습공동체, 공동 연수(워크숍), 토론회(세미나) 등 교수자의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셋째, 인공지능(AI) 기본교육 모델을 타 대학에 공유하여 인공지능(AI) 보편 교육을 확산한다. 참여 대학은 대학 간 모듈 교육과정 공유, 학점 교류, 온라인 콘텐츠 케이-무크' 탑재 등을 추진하고, 참여 대학 간 공유 협의체를 구성하여 성과를 교류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본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공동성장에 기여하게 된다. 신청 대학을 대상으로 한 선정 평가는 ‘대학의 비전 및 지원 필요성’, ‘사업 추진 내용’, ‘예산 배분 및 집행 계획’, ‘성과관리 계획’의 네 영역으로 진행한다.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 예정으로, 이번 공고에 대한 상세 내용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인공지능(AI)이 일상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지금, 모든 대학생이 양질의 인공지능(AI) 교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모든 대학생이 전공과 무관하게 인공지능(AI) 기본교육을 받고, 미래 사회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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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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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결과 발표
-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올해 전체 학생수는 22만 7,161명, 학급수는 9,676학급으로 전년대비 학생수는 6,614명(2.8%), 학급수는 191학급(1.9%)이 감소했다. 학교급별 현황을 보면 초등학교 학생수는 10만 5천 5명으로 전년대비 5,562명(5.0%) 감소했으며 학급수는 4,859학급으로 99학급(2.0%) 감소했다. 초등학교 학생수는 저출생 영향으로 최근 4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지난해 6,500여명 감소에 이어 올해에도 5,500명 이상이 감소하여 학령인구의 가파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초등학교 한 학교의 평균 학생수를 440명 정도로 봤을 때 13개 학교 규모에 해당하는 것으로 학교 소규모화는 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학교는 학생수 6만 2,583명으로 전년대비 1,092명(1.7%) 감소했으며 학급수는 2,365학급으로 36학급(1.5%) 감소했다. 저출생 영향으로 2013년생인 중학교 신입생의 경우 1만 9,676명으로 전년대비 2,177명(10.0%) 감소했다. 고등학교는 학생수 5만 9,573명으로 전년대비 40명(0.1%) 증가했으며, 학급수는 2,452학급으로 56학급(2.2%) 감소했다. 특히, 출산붐이 일었던 2010년생 백호띠 학생의 입학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학생수는 2만 642명으로 전년대비 1,400명(7.3%) 증가했다. 2025학년도 중학교 학생수 최대치 이후 고등학교 학생수는 3년간 지속 증가할 예정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러한 학령인구의 급감과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등학교 학급당 배정인원을 전년대비 0.5명 낮은 26명으로 적용했고 특히 1학년 신입생은 2~6학년 학급당 인원 26명 보다 더 낮은 수준인 23명으로 편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학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여 기초학력 보장과 개별 맞춤형 교육실현을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강은희 교육감은“학령인구와 교원정원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교 의견 수렴과 다양한 분석을 통해 적정 학급이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명 한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개별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방안으로 미래 교육환경에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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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초·중·고 학급편성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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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2027학년도 대입 아카데미’ 개최
-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2027학년도 대입 아카데미(Academ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실제 대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정교한 전형 분석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2027학년도 대입을 보다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제별로 1,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 1부에서는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대구 지역 고교 졸업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수시 전형 성공 사례’를 발표한다. 인문계열, 첨단융합학부, 의예과 등 다양한 전공 분야에 합격한 선배들이 자신만의 학생부 관리법과 전형별 대비 전략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입시 준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서울 세화여고 유태혁 교사를 초청하여‘2026 대입 분석 결과와 2027 대입 성공 전략’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50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고민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명확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학생들이 선배들의 소중한 경험과 전문가의 전략을 발판 삼아 자신만의 꿈을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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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2027학년도 대입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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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리더스타임즈]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당 기간 동안 상설전시관 및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관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시민주간인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다만, 월요일인 23일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정기 휴관일로 무료 개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일에는 관람이 불가하다. 무료 개관 대상 시설은 국립대구과학관의 핵심 전시 시설인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이다. 관람객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단, 천체투영관, 4D영상관 및 일부 유료 체험시설은 평소와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과학을 통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다가오는 봄의 활기를 과학관에서 먼저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역 대표 과학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번 무료 개관을 결정했다”며 “많은 대구시민이 과학관을 찾아 일상 속에서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료 개관에 관한 운영 시간 및 상세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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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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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사대부중, 전국 국·공립 최초IB MYP 프로그램 평가 성공적 수행
- 경북대사대부중 [리더스타임즈] 경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교장 서정은, 경북대사대부중)는 전국 국·공립학교 최초로 국제바칼로레아(IB) 중등교육 프로그램(MYP)에 대한 프로그램 평가(Programme Evaluation)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IB 프로그램 평가란 IB 월드스쿨 인증 이후 5년마다 프로그램 운영의 질 관리와 개선을 위해 IBO에서 주관하는 IB 월드스쿨 대상 평가이다. 약 1년의 기간 동안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의 4개 영역에 걸쳐, 기준에 따른 학교 자체 점검, 증빙서류 검토, 장기적인 IB 프로그램 개선 및 실행 결과 점검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북대사대부중은 2021년 1월 22일 전국 국·공립 중학교 최초로 IB 월드스쿨 인증을 받은 이래 지난 5년 간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평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교원 전문성 향상, 교육공동체 소통·인식 확산 등 공교육 질 개선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경북대사대부중 프로그램 평가의 마지막 절차로 IBO 프로그램 평가단의 방문 평가가 2025년 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간 진행됐으며, IB MYP 프로그램 도입 이후 학생들의 학습 경험과 전인적 성장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IBO의 방문 평가는 ▲학교 리더십 팀 및 전 교직원과의 만남, ▲수업 참관, ▲교육청 관계자 면담, ▲학부모 및 학생 대표와의 대화, ▲IB 프로그램 기준에 따른 실행 결과 검토, ▲장기적인 IB 프로그램 개선 및 실행 결과 점검 등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공동체 전반이 평가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프로그램 방문 평가 과정에서 학생들은 학교의 학생 지원 체계와 학습 경험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응답했으며, 개념기반 탐구학습을 통해 사고방식과 학습 태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한 학생은 “IB 수업을 통해 단순한 정답 암기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학생 주도적 학습의 성과를 잘 드러냈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궁금해하고 배우려는 모습을 보며 IB 교육의 가치를 느끼게 됐다.”고 말하며 학교 교육에 대한 높은 신뢰를 드러냈다. 또한 프로그램 평가 이후 교사들은 “IB 프로그램이 교육 철학, 수업 설계,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체계임을 명확히 인식했으며, 개념 기반 학습과 탐구 질문, 학습방법, 평가요소 및 기준의 일관성이 학생의 이해를 돕는 핵심 요소임”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교사는 수업의 초점을 ‘무엇을 가르쳤는가’가 아닌 ‘학생이 무엇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가’의 관점에서 재정립함으로써 수업과 평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IB 프로그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6년 2월 3일자로 IBO로부터 공식회신됐으며, 학교 비전과 리더십, 교수·학습 및 평가, 학생 지원 체계, 학교 문화의 4개 영역에서 모두 ‘충족’으로 판정됐다. 특히 ‘학생 지원 체계’ 영역에서는 ‘최상’ 등급을 받아 학생 중심 지원 체계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IBO 프로그램 평가단은 평가 과정 전반에서 경북대사대부중의 프로그램 운영 수준과 교사 전문성 및 협업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는 공교육 환경 속에서도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IB MYP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서정은 교장은 “이번 IB 프로그램 평가는 학교가 그동안 실천해 온 교육의 방향과 노력이 국가 교육 시책뿐 아니라 수준 높은 국제적 기준에도 부합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특히 교육의 본질과 학생 중심 배움에 대해 함께 성찰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고 밝혔다. 경북대사대부중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성찰과 탐구를 중심으로 한 IB 프로그램 개선과 교사 전문성 신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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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사대부중, 전국 국·공립 최초IB MYP 프로그램 평가 성공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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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 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리더스타임즈] 달성군은 지난 1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DGIST 과학창의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특강 ‘이공계의 길을 밝히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궤도는 과학 대중화 콘텐츠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멤버로 활동하며 약 13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 특임교수로 임용됐다. 13일 강연에 나선 궤도는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을 사례로 들며 이공계 분야의 진로 탐색 방법과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 과학기술인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학생들과의 질의응답도 이어지며 진로 고민과 학습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오갔다. 이번 특강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참여하도록 기획돼,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진로 고민을 곁에서 지켜보며 막연함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들으니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달성군 관계자는 “DGIST Academy 특강은 학생들이 과학과 이공계 진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DGIST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DGIST 과학창의학교’는 대구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부터 초등 융합 수학·과학 과정과 중등 기초·심화 과정, 방학 캠프, 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교육 등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군은 올해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교육 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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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만 과학 유튜버 궤도 초청, 달성군 ‘DGIST 과학창의학교’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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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바이오, 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개교 신규 선정
-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안)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은 2월 13일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 특화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반도체 8개 사업단으로 시작했다. 2024년에는 이차전지, 2025년에는 바이오 분야로 확대했으며, 2025년 반도체 20개, 이차전지 5개, 바이오 3개 총 28개 사업단을 지원했다. 2026년에는 최근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인공지능, Physical AI) 시대를 맞아 차세대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로봇 인재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로봇 분야를 신설하고 3개교를 선정했다. 더불어, 의료 기술 혁신의 핵심으로서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 분야 2개교를 포함하여, 총 5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평가에서는 바이오 25개(경쟁률 12.5:1), 로봇 25개(경쟁률 8.3:1) 대학, 총 50개 대학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대학별 제출 서류에 대한 서면검토(1.22.(목)~1.26.(월))를 통해 대학별 제출 서류를 검증했다. 이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 의한 대면평가(2.4.(수)~2.6.(금)) 절차를 거쳐 사업 추진목표, 기반, 추진체계 등 대학의 인재 양성 역량과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바이오 특성화대학에는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를 선정했으며, 로봇 특성화대학으로는 △국립창원대학교, △광운대학교, △인하대학교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등 절차(~2.23.(월) 까지)를 거친 후 최종 선정된 대학은 '국가첨단전략산업법' 37조의 특성화대학으로 지정되어, 4년간 총 116억 원 내외(연간 29억 원)의 집중적인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첨단산업 분야 학과·전공을 운영하고, 기초교육 강화 및 산학협력 확대 등 교육과정을 내실화한다. 우수 교원 확보, 실험·실습 환경 구축 등 첨단교육을 위한 기반(인프라)을 마련하고, 학부 연구생 제도 운영 등 참여 학생의 진학과 취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국가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인재 확보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이 미래 첨단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선도대학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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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바이오, 로봇 분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5개교 신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