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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
PISA 2025 참여국 결과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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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참가신청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 청소년 표준화 경진대회인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을 위해 3월 5일부터 국내 예선대회 참가팀 모집을 시작한다. 국표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청소년 표준교육의 대표 사례로서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작년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개국 1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을 배우면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 이번에 신청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5월에 개최되는 국내 예선대회에 참가하며,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와 문화교류 행사 이외에도 모의 국제표준화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표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서, 학생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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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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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발표
개선사항(전-후 비교)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는 대학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했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 고교 등 대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입전형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입전형 운영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비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반영했다. 1)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 시, 대학-고교 간 학과의 동일계열 인정 기준에 대한 현실성·명확성 제고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교 학과별 기준학과’(초중등교육과정 총론을 따름) 정보를 토대로 대학의 학과(전공)와의 동일계열 여부를 심사했으나, 최근 특성화고교의 학과 운영 방식의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으로, 기존의 기준학과 설정을 통한 동일계열 인정 방식의 한계 발생 〇 따라서, 동일계열 설정 방식을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식으로 개선 2)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 시 제출하는 ‘지원자격(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포함) 확인서’ 양식의 표준화를 통한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 및 지원자의 준비 부담 완화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제출서류로 ‘지원자격 확인서’와 ‘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확인서’ 양식이 대학마다 상이하여 지원자와 고교에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지원자격 확인서’ 공통양식을 마련하고 이를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과 지원자의 준비 부담을 모두 완화하도록 개선 3)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자격에서 학교의 ‘졸업일’ 기준을 명확히 하여 해석 상 혼란이 없도록 운영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에서 학교(전형마다 설정된 각급학교)의 ‘졸업일’ 기준이 정의되지 않아 지원자격 심사 시 졸업시점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대학 – 지원자’ 간 혼란 및 쟁점 발생 - 이에 공식적으로 초·중·고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상 기재된 ‘졸업일’을 기준으로 운영하여 해석 상 혼란을 방지하고자 함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은 지원자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보와 안정적인 대입지원 전략을 도모하고, 공정한 평가와 안정적인 전형 운영을 위해 대학 및 고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했다. 【주요일정】 〇 수시모집 -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말 실시*하고 성적통지(평가일로부터 2주 후) 완료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2027. 9. 20. 시작) * 교육부 보도(2025. 4. 16.) - 수능성적통지일(2027. 12. 10. 예정) 이후 수능최저학력기준 처리기간을 확보하여 전형기간을 ‘총 88일간’으로 설정 〇 정시모집 - 대학별고사(실기, 면접 등)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명절 연휴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시모집 군별(가/나/다) 전형기간을 각 ‘8일간’으로 설정 〇 추가모집 - 전형기간을 예년 수준으로 ‘8일간’으로 설정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 및 대입정보포털에 게재하고, 향후 책자 배포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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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금1·은2·동1)
2025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1명, 은 2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7개국 2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안영민(대구과고3) 학생이 금메달, 김현웅(서울과고3), 박성준(서울과고3) 학생이 은메달, 윤정(대구과고3)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로 진행됐으며, 각 평가점수를 50%씩 반영하여 총점을 산정했다. 이론평가는 생물계통분류학, 세포생물학 및 분자생물학, 생태학, 동물행동학, 유전학과 진화학, 동물형태학 및 동물생리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85문항이 출제됐고, 37문항은 오전(2시간 30분)에, 48문항은 오후(3시간)에 총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실험평가는 생태학 및 계통분류학, 세포·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미생물학 분야에서 출제됐고, 각 분야당 90분씩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의생명과학 등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생명과학 전반의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험평가는 기초적인 실험 기술과 데이터 해석을 중심으로 평가 내용이 구성되어, 생명과학 각 분야의 기초적인 연구 능력을 평가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끈 김재근 한국생물교육학회 한국생물올림피아드 위원장은 “국가대표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동안 정말로 즐거워하고, 국제 대회에서 즐겁게 다른 나라 대표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 말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이후, 정보, 지구과학, 천문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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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토너먼트) 한국대표팀 은메달 획득
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단(좌측부터 변지수 단장, 윤장원, 최성열, 송범서, 홍준수, 이온유 학생, 윤영귀 지도위원, 홍성주 부단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승자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츨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은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하여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가 출제된다. 출제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 대회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본 대회는 총 5회전(5라운드)의 예선전과 1회전(1라운드)의 결승전으로 진행되고, 각 회전(라운드)마다 3~4개 팀이 돌아가며 발표와 반론·평론을 실시한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의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팀은 주장 최성열(민족사관고3) 학생과 송범서(한국과학영재교 3), 윤장원(한국과학영재교 2), 이온유(한국과학영재교 3), 홍준수(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총 5명이 참가하여, 스웨덴·슬로바키아·독일 등 총 11개국과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대표팀 발표 연구 주제로는 ▲액체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용기가 수직으로 진동할 때, 용기 바닥에 공기를 주입하여 액체가 부양되는 현상 연구(Levitating Fluid),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유형(패턴)이 다양한 매개변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연구(Dripping Faucet), ▲비자성 및 비전도성 베이스에 부착된 자석으로 끈에 매달린 자석을 끌어당길 때, 자석의 움직임에 관련된 매개변수 조사(Magnetic Assist) 등을 포함하여 총 5개가 제시됐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팀을 이끈 한국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위원회(한국청소년물리 토너먼트위원회)의 변지수 단장은 “우리 대표팀은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속력(팀워크)과 과학적 재능, 잠재력을 발휘하여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청소년믈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을 시작으로 이후 화학, 수학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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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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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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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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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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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다. ‘유형2’인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형1’의 다음 순위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는 동 신청 기간 내 한국장학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학업 등에서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를 예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취약계층‧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윤리 등이 포함된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만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내 금칙어 입력 방지 등 기술적인 안전조치도 강화하여 제공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제 인공지능(AI)은 학업과 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인한 학업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단계부터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통해 모든 학생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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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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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 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에 맞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를 보급한다. 신산업 분야 진로교육 교재 ‘신산업과 내일 탐색’과 함께 AI 기반 앱(App) ‘내일의 내 일(my job) 탐색’도 함께 제공한다. '신산업과 내일 탐색'은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 없는 첨단 신산업 분야를 다루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승인·신설한 ‘교육감 승인과목’이다. ‘교육감 승인과목’이란 교육부장관이 고시한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는 없지만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시·도 교육감이 승인하여 신설하는 맞춤형 교과목을 말한다. 승인과목 개발에 참여한 현장 교사들이 ‘신산업과 내일 탐색’교과서와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 앱(App)을 직접 만들어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출판 교과서는 앱이나 부속 학습자료까지 지원하기 어렵지만, 이번 과목은 관내 모든 중학교가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갖췄다. 교재는 워크북 형태로, 스마트 모빌리티·미래농업(스마트팜)·인공지능·첨단 의약학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일상 속 사례로 풀어낸다. 기술의 원리와 사회 변화를 함께 다루고, 인공지능의 편향성이나 생명 윤리 문제 등 윤리적 성찰 주제도 담아 학생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중심에 둔 기술 가치관을 세우도록 구성했다. AI 기반 앱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은 학생 개개인의 진학·진로 설계를 돕는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앱에 접속해 미래 트렌드 퀴즈와 신산업 친화도 테스트를 거쳐 자신의 성향에 맞는 유망 분야를 추천받는다. 이어 매칭된 직업의 ‘가상 현직자 챗봇’과 인터뷰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맞춤형 추천 교과도 안내받는다. 챗봇 멘토링, 직무 탐구, 학업 로드맵 설계 등 자기주도 진로활동을 마치면 탐구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 앱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이나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 참고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문구도 함께 제시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와 대입을 미리 준비하도록 돕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진로교육 교재와 앱은 학생이 첨단 분야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도록 돕는 공교육의 새로운 시도”라며, “대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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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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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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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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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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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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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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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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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 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바칼로레아(IB)를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양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해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구교육청에는 학교 현장과 정책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도교육청의 방문과 정책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행·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조직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하는 학교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역시 혁신교육을 통해 축적한 교육과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IB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탐색학교 5교, 관심학교 9교, 후보학교 6교 등 총 20개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교육청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 명은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방문해 IB 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개념기반 수업, 학생 성장 중심 평가,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대구교육청이 지난 8년간 축적해 온 학교 혁신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교육 혁신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지원체계 구축 ▲시·도교육청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을 통한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은 학교장의 교수·학습 리더십과 교사의 전문적 협력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이어 “앞으로도 대구교육청은 지난 8년간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전국 교육청과 적극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학교급별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구에는 현재 40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6개교)의 IB 월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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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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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 중등부2026여름방학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성적 상승 액션 플랜’ 특강을 7월 13일부터 무료로 공개한다. 강남인강은 최근 중등부 수강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이번 특강 기획에 반영했다. 응답자의 90.1%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가운데, 혼자 공부할 때 어려운 점으로 학습 계획 수립,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등을 많이 꼽았다. 강남인강 이용 이유로 교재 학습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시험 전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공부법을 안내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아지고, 내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구는 방학 동안의 학습 설계가 2학기 성적 관리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특강을 중2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를 넘어 실전형 학습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과목별 우선순위 설정과 교재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름방학 2일·16일·4주 단위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시험 대비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교재도 적극 활용한다. 개념원리, RPM, 오투, 체크체크, 올쏘, 자이스토리 등 주요 출판사 교재를 중심으로 과목별 공부 순서와 활용 노하우를 안내해 수강 후 바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 공개와 함께 8월 12일까지 ‘수강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원하는 강좌를 수강 신청한 뒤 여름방학 학습 계획이나 기대평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덜어주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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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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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8일 오전 9시 20분 대구경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등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 앎과 삶을 잇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앎과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 마음 성장 비밀’을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정교수는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부터 디지털 미디어 노출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학습 습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법까지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현장 질문에 정재승 교수가 직접 답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400여 명의 학부모들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무기력한 행동 때문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강연에서 뇌과학을 통해 아이의 마음 변화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비로소 마음이 놓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확실한 용기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학교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 동행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짐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늘 곁에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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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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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 [리더스타임즈] 2020년 12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평일 09:00~17:00, 토요일 및 일요일 제외] 진행된다. 응시원서 변경 및 정정 기간은 접수기간과 동일하고 접수 마감일 마감 시간 이후에는 접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접수 일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재학생 및 졸업생은 재학(출신) 고등학교에서, 검정고시 합격자, 기타학력 인정자, 타 시․도 출신자 중 대구광역시 거주자, 시험편의제공대상자 등은 대구시교육청(본관 지하 1층 교육안전종합상황실)에 본인이 직접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 시 신분증, 여권용 규격(가로3.5cm×세로4.5cm) 사진 2장, 소정의 응시수수료를 준비해야 하며, 대구시교육청에 접수하는 수험생과 대리접수자 등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추가서류를 확인해 준비해야 한다. 응시수수료는 선택한 영역 수에 따라 4개 영역 이하는 37,000원, 5개 영역은 42,000원, 6개 영역은 47,000원을 응시원서 접수처에 직접 납부하면 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중 해당사항이 있는 자인 경우 재학생은 전형료를 납부 후 행정실을 통해 환불받게 되며 졸업생 등 기타 수험생은 관련 서류를 첨부하면 응시 수수료를 바로 면제 받을 수 있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영역이 필수로 지정되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미응시 한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어 성적통지표(수능 응시 확인서 포함)가 제공되지 않는다. 나머지 영역은 수험생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있고 수학 영역을 선택하는 경우 가형/나형 중 하나의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는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표준점수, 백분위점수, 등급으로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수시모집의 최저학력기준으로도 활용되기 때문에 영역, 유형 등의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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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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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1수업2교사제’대폭 지원 확대
- [리더스타임즈] 중단 없는 대구미래역량교육을 향한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의 학생과 학교 대상 교육 지원 활동이 뜨겁다.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방역의 필요성이 증가됨에 따라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1수업2교사제’를 대폭 확대해 5월 중학교 66교 101명을 시작으로, 7월부터 초등학교 99교 99명의 수업협력교사가 탄탄하고 촘촘한 학력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다. 1수업2교사제는 수업협력교사(중학교_학습지원강사)가 정규 수업 시간 내에 담임교사와 함께 협력수업(Co-Teaching)을 통해 기초학력미달, 정서부적응 학생 등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형 학습을 즉각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는 기간제 교사를 채용해 시간제 또는 종일 근무하는 ‘수업협력교사’형태로, 중학교는 수학교과 ‘학습지원강사’로 채용해 교과담당 선생님과 협력하여 모든 학생들이 수업 참여에 어려움이 없도록 밀착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수업협력교사 및 학습지원강사는 교원 자격증을 소지한 임용대기자, 명예퇴직자, 강사 등을 활용해 학생 지도와 수업 전문성을 확보했다.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력지원은 이전 학년의 성취수준을 촘촘히 메워가면서(Catch Up) 현재 학년의 교육과정을 탄탄히 배워가는 과정(Keep Up)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1수업2교사제로 채용된 수업협력교사와 학습지원강사는 수업 시간에 학습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을 개별 또는 모둠으로 보충 지도를 하거나 정서적 부적응 학생에 대한 개별 지원을 통해 가르침의 보람을 찾고 있다. 백슬기(매천중 학습지원강사) 교사는 “무엇보다 수학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질문에 소극적인 학생들에게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기분 좋다. 작년에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들고 와서 질문을 자주 하는 열정적인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의 수학능력이 조금씩 향상됨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1수업2교사제는 학습지원을 받고 있는 학생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데 특히 1:1 밀착 지원을 통한 개인별 학습 코칭과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수업 중 발생될 수 있는 학습 결손 예방에 특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업협력교사의 학습지원을 받았던 학생(남대구초등학교)은 “수업 중에 다른 친구들은 이해하고 잘 따라가는데 혼자서 이해가 안 되면 슬프고 공부하기가 싫은데, 지영숙(남대구초등학교 수업협력교사) 선생님께서 옆에서 따로 가르쳐주셔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었다.”며, “이해가 안 되거나 혼자 힘으로 부족할 때 언제든 도움을 청할 수 있어서 든든하다.”고 선생님이 가장 감사했던 순간을 전했다. 수업지원강사 수업에 참여한 학생(매천중)은 “수업 시간에도 모르는 문제를 바로바로 물어 볼 수 있어 좋았고, 조금씩 도움을 받아서 수학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저 스스로 수학에 자신감도 생겨서 좋았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러한 현장의 만족도와 의견을 수시로 수렴해, 사업신청 절차를 보다 간소화 하고 학교규모와 여건을 반영한 수업협력교사 및 수업지원강사 인원 배정 등으로 사업의 효과 효과성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의 1수업2교사제는 2018년 초·중학교 50교 대상 시범 운영 후 학교별 모니터링 및 성과 평가를 통해 사업 타당성을 분석해 2019년 초·중 95교로 확대되었다. 한편, 초등학교는 코로나19로 운영 시작 일을 당초 3월에서 7월로 연기하기도 했으나, 학교 현장의 학력 방역 지원 요구를 반영해 2학기 추가 희망신청을 통해 모두 99교를 지원하게 된다. 대구시교육청의 1수업2교사제 운영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학습 부진 요인 사전 예방뿐만 아니라, 수업 시간에 학습 의욕이 부족하거나 학습 습관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한 학생을 정서적으로 배려해 교실 내 수업 내실화와 기초·기본학력 보장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담임교사, 학부모, 수업협력교사 대상 1수업2교사제 만족도 조사에서 학부모 만족도 97.5%, 교사 만족도 90.0%로 나타났으며, 학생 만족도 91.3%로 1수업2교사제 운영 전반 학생, 학부모, 교사의 만족도가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편, 초등학교에서는 1수업2교사제 이외에도 대학생 예비교사를 활용한 학습보조강사제도 시행하고 있다. 학습보조강사제는 대구교대 2학년 학생 400명이 매주 금요일 3시간 동안 정규 수업 시간에 직접 참가해 기초·기본학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집중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기별 운영 계획을 2학기 집중 운영으로 변경해 9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예비교사 학습보조강사제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부진 요인을 학생 친화적 맞춤형 지원으로 보조함과 동시에 예비교사(교대생)들의 학습보조강사 활동을 통한 학교현장 실무능력 배양 및 교육 현장감 제고에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대구미래역량교육의 다품교육은 잘 하는 학생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배움이 느린 학생도 학습 성공 경험을 느끼도록 보살피고 지원해 대구(i) 학생의 자발적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이어서, “지속적인 우수 학교 사례 공유 및 운영 모델 제시로 신규 학교들의 1수업2교사제 사업 진입을 장려할 계획이다. 이로써 코로나19의 학력 그늘을 걷어내겠다.”며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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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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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1수업2교사제’대폭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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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교실 수업 혁신,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교사 5,000명이 이끈다!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0년 9월부터 5년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교사 5,000명을 양성한다.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 과정을 통해 매년 현직 교사 1,000명을 선발하여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전문 교사로 재교육한다. 이 과정을 통해 양성된 교사들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교육에 대비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실 수업의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시도교육청과 교육대학원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19년 하반기부터 교육대학원 내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공의 개설.운영을 준비해 왔다. 시도교육청과 교육대학원은 해당 전공을 신설.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교육부는 교육대학원의 전공 승인과 함께 교육대상자의 수업료 일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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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교실 수업 혁신,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교사 5,000명이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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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 놀면 뭐하니? '위드(with)코로나로 안전한 여름학교' 싹쓸이!
-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강은희)은 8월 21일(금) 오전 10시 대명동 5개 특수학교 여름계절학교를 직접 방문해 참여 학생과 교사들을 만나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계절학교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체험기회 확대와 또래관계 형성을 통해 사회적응능력 및 공동체 생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매년 여름방학 중 2주간 실시하고 있는 체험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9개 특수학교에서 학급당 인원 하향조정, 보건·관리 교사 추가배치, 외부 감염요인 최소화를 위한 내부강사 구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1주간 운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방학동안 가정에만 머물면서 심리적, 정서적으로 위축될 수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환경에서 함께 체험 할 수 있는 계절제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9개 특수학교 중 대명동에 위치한 5개 특수학교(광명, 영화, 보명, 보건, 덕희학교)는 여름방학 기간 중인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초·중·고등과정 특수교육대상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계절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개 특수학교의 특수교육대상학생 프로그램은 뉴스포츠, 요리조리, 필라테스, 미술놀이, 음악놀이,제과, 생활공예 등 총 47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 4개 특수학교의 계절제프로그램은 지난 주까지 안전하게 운영되고 종료되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별프로그램을 실시할 수는 없었지만 교내에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코로나19로 여름방학을 무료하게 보낼까 노심초사했으나 계절제학교의 운영으로 그 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의 건강, 재미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며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강은희 교육감은 여름계절학교가 운영되고 있는 대명동 5개 특수학교를 방문해 학생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5개 교실을 참관하며 학생들을 직접 만나 힘을 북돋아주고 교사들을 격려하는 등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간 공동급식을 실시하는 급식소를 방문해 학교급식 방역 시스템을 확인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운영하고 있는 특수학교 여름계절학교는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및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사회적응능력 향상 및 정서 함양과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뿐 아니라, 위드(with)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스스로 마음건강과 개인위생 및 방역지침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방학 중에도 계절학교에 참가해 코로나19와 슬기롭게 공존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통합 및 자립을 위해 방학 중에도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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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 놀면 뭐하니? '위드(with)코로나로 안전한 여름학교'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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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원격 연수 실시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조향숙 이사장 직무대행)은 교원들의 미래형 수업·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24일까지 4주간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난 8월 11일(화)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합동으로 발표한 교육안전망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서, 2020학년도 2학기 원격수업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전국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1,840명 내외 규모로 연수를 진행한다. 교육부는 지난 4월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에서 원격수업을 실시함에 따라 이를 처음 접하는 교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1단계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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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수업 질 제고를 위한 교원 원격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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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 [리더스타임즈] 대구동부도서관(관장 노경자)은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심화·토론형 인문학 프로그램인 ‘도서관 지혜학교’를 운영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동부도서관은 작년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도 선정되었으며, 수강 신청은 8월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daegu.go.kr/dongbu)에서 선착순으로 대구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지혜학교가 추구하는 ‘지혜’란 “우리 삶의 구체적인 경험을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다음은 통찰이자 앎”으로 인문학의 지혜를 갈망하는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전국 대학의 인문학 전공 주임교수와 도서관에서 12주 동안 함께하는 인문 심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도서관 지혜학교의 주제는‘변화에 대처하는 지혜, 포스트휴먼 시대의 삶’으로 미래 시대의 철학으로 조명되고 있는 포스트 휴머니즘을 이해하고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유연한 자아를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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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도서관, 도서관 지혜학교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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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8월 20일 9시부터 9월 15일 18시까지 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중 성적 기준을 충족한 자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월 소득 인정액에 따라 결정되며, 지원구간 결정 후 산정 결과는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으로 통지(2020년 10월)한다. 신청대상은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으로 재단 누리집(www.kosaf.g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며, 신청 마감일인 9월 15일은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누리집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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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잊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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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시도교육감 영상회의 개최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세부사안을 논의하고자 8월 19일 10시 부총리 주재 시도교육감 영상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해당 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시도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학교내 밀집도 유지 등 후속조치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학교 내 밀집도 제한으로 인해 원격수업이 확대되더라도,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합동으로 발표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8.11.)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시도교육청에 각별한 노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 내 밀집도 조치 및 학원 등 점검 철저】 교육부는 서울·경기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8.15.)된 이후 서울, 경기, 인천, 부산교육감과의 긴급 영상 회의를 거쳐 8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 분야 후속조치를 발표한 바 있다. 8.18일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9.11) 해당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는 학교 밀집도를 1/3로 유지하고, 고등학교는 2/3로 유지한다. 또한, 전국적 확산 예방과 방역점검을 위해 수도권 외 시도에 대해서도 9월 11까지 학교 내 밀집도를 2/3로 유지하도록 강력 권고하였고, 시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 정부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추진계획(중대본 발표, 8.18.)을 통해 대형학원(300인 이상), PC방,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12종에 대해 8월 30일까지 집합을 금지함에 따라,이날 회의에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지자체 합동으로 점검단을 구성하고 대형학원의 운영 여부 점검을 실시할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날 시도교육감 영상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후속조치 준수를 강력 요청하면서 지역감염 상황 발생 시 교육부·방역당국·교육청 간 긴밀하고 신속한 협의 및 등교수업일 조정 등 선제적 대응을 요청할 계획이다. 【방역.학습.돌봄안전망 점검 및 보완】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도 방역, 학습, 돌봄 등 3대 교육안전망의 세부적인 이행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개학 전후 철저한 학생 관리와 방역 안전망의 점검·보완으로 2학기 등교수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우선 개학 3일전 자가진단 설문조사를 재개하고, 개학 후 1~2주간 학교단위 특별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하여 의심증상자 등교중지 등 학생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며 기숙사 운영학교 중 전국단위 모집학교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협의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등 관리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등교 전 실시하는 건강상태 자가진단은 9월부터 유·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까지 자가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앱(App) 서비스로 개편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다국어(5개 국어: 영·중·일·러·베) 지원과 PC 사용자를 위한 웹(Web)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학력 온라인 자율학습 콘텐츠 지원, 교육청단위 학습종합클리닉센터(130개소) 역할 강화 등 맞춤형 온·오프라인 지원을 강화한다.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별도의 보충수업.상담 등을 위해 등교하는 경우는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하고 철저한 방역 하에 맞춤형 대면지도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며, 시.도교육청 협력을 통해 기초학력 집중 지원을 위한 담당교원이 배치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아울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위 학교의 학사 운영과 연계하여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안전하게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님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조하여, 방역, 학습, 돌봄의 교육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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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시도교육감 영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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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
-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8월 15일 개최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결과, 서울·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교육분야 후속조치를 마련하고 원격수업 전환과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근 1주간 서울, 경기 지역의 감염 확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월 16일(일)부터 2주간 서울, 경기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교육부는 부총리와 서울, 경기, 인천 교육감 및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지역인 부산교육감 간 긴급 협의를 실시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선제적 조치들을 실시하기로 했다. 【학교 내 밀집도 조치 및 원격수업 전환】 앞서 교육부는 2학기 학교 밀집도 조치 방안을 발표(7.31)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실시하고, 원격수업 전환 등 선제적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인 서울, 경기 지역 및 동일한 생활권인 인천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는 8.18(화)부터 9월 개학 이후 2주간(~9.11) ‘강화된 밀집도 최소화 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 소재 유·초·중학교는 동 기간 동안 학교 밀집도를 1/3로 유지하고, 고등학교는 2/3를 유지토록 한다. 또한, 최근 서울?경기 중심의 지역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2학기 학교 방역 체계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수도권 외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도 8월 18일(화)부터 9월 개학 후 2주간(~9.11) 학교 내 밀집도를 2/3 내에서 유지하도록 강력히 권고하고, 이를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집단 감염 위험 지역 소재 학교에 대해서는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시행한다. 서울 성북구.강북구, 경기 용인시 전체와 양평군 일부 소재 유치원과 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일인 8.18일부터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8.28)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역은 아니지만, 최근 지역 감염이 확산되는 부산도 다음주(8.18~21)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하였다. 【방역 체계 점검 및 교육격차 해소 지원】 2학기 개학을 앞둔 상황에서 학교 방역 체계에 대한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학교 밀집도 강화에 따른 등교수업일 축소에 대비한 교육격차 해소 및 교육 소외계층 보호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2학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개학 후 1~2주간 방역 관련 특별 모니터링 기간을 운영하면서 학교 방역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간다. 2학기에도 283억원의 학교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전국 모든 학생 534만명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또한,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방역 전문가와 지원 인력을 배치하여 학교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보충수업?상담, 교육 소외계층 등을 위해 대면?등교하는 경우에는 학교 밀집도 기준에서 제외하고,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보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8월 11일 발표한 ‘교육안전망 강화방안’에 따라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격차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초학력 온라인 자율학습 콘텐츠지원, 교육청단위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할 강화 등 맞춤형 온·오프라인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밀집도 최소화 조치에 따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범부처, 지자체와 연계하여 돌봄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학원 등 방역 체계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학원에 대한 운영 제한과 방역 체계도 강화하여 학원으로부터의 감염 경로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300인 이상)뿐만 아니라, 중?소규모학원(300명 미만)도 운영 제한 명령 대상에 포함하여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집합금지 및 벌금부과 등을 지자체에 요청할 계획이다. 고위험시설인 대형학원은 2주 후 상황이 호전되지 않거나, 그 이전이라도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운영중단 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집단 감염 위험 지역인 서울 성북구와 강북구, 경기 용인시와 양평군의 학원에 대해 시도교육청이 강력하게 휴원을 권고하고, 학원 방역 점검을 집중 강화하여 학원을 통한 감염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PC방이 고위험시설로 추가된 만큼, 학생들이 학원,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이용 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할 것을 시도교육청에 요청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8월 19일 전국 시도교육감회의를 통해 2학기 학사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논의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교육 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시도교육청의 세부적인 실행방안과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논의한다. 아울러, 대학에 대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유학생 보호?관리를 강화하고 대학의 비대면 수업 확대 권고, 방역 체계 점검 등도 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서울?경기 지역 외국인 유학생 보호와 관리를 위해 입국 후 14일간 실시되는 모니터링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입국 시기, 입국 후 모니터링 등을 공동으로 대응한다. 또한, 해당 지역의 감염병 확산이 안정화될 때까지 대학에 비대면 수업을 권고함과 동시에, 원격수업의 질 관리를 통한 수업 개선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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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교육분야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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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고난의 역사 기록으로 기억하다
- [리더스타임즈]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경남교육의 모습과 일제 무단 통치에 맞선 경남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일제강점기 기록물을 온라인으로 전시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전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기록물을 동영상 콘텐츠로 구성 하였으며, 기록물에 동영상 효과를 주고 내레이션과 음악을 더해 이용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온라인 전시는 총 2부로 구성하였다. 1부 ‘당연한 것을 상실한 나날들’에서는 우리말 우리 역사 대신 일본말 일본 역사를 배우는 모습, 전쟁에 내몰기 위한 주입식 교육을 받는 학생들, 군사훈련을 하는 모습이 담긴 기록물을 통해 일제강점기 선조들의 고난을 보여준다. 2부 ‘당연한 것을 찾기 위한 노력’에서는 탄압의 시기 독립의 중심에 ‘경남교육’이 있음을 이야기 한다. 밀양·하동에서 일어난 학생만세운동과 고난의 역사속에서도 희망을 이야기 한 경남의 교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전시는 14일 오전부터 경남교육유튜브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경남교육청은 향후에도 경남교육유튜브를 통해 단조로운 기록물 전시가 아닌 다양한 주제의 동영상 전시 콘텐츠를 탑재할 예정이다. 김윤희 지식정보과장은 “일제강점기 역사적 기록물을 통해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뜻을 기리고, 국난 극복의 저력으로 코로나19의 위기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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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고난의 역사 기록으로 기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