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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참가신청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 청소년 표준화 경진대회인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을 위해 3월 5일부터 국내 예선대회 참가팀 모집을 시작한다. 국표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청소년 표준교육의 대표 사례로서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작년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개국 1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을 배우면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 이번에 신청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5월에 개최되는 국내 예선대회에 참가하며,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와 문화교류 행사 이외에도 모의 국제표준화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표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서, 학생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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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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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발표
개선사항(전-후 비교)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는 대학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했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 고교 등 대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입전형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입전형 운영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비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반영했다. 1)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 시, 대학-고교 간 학과의 동일계열 인정 기준에 대한 현실성·명확성 제고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교 학과별 기준학과’(초중등교육과정 총론을 따름) 정보를 토대로 대학의 학과(전공)와의 동일계열 여부를 심사했으나, 최근 특성화고교의 학과 운영 방식의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으로, 기존의 기준학과 설정을 통한 동일계열 인정 방식의 한계 발생 〇 따라서, 동일계열 설정 방식을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식으로 개선 2)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 시 제출하는 ‘지원자격(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포함) 확인서’ 양식의 표준화를 통한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 및 지원자의 준비 부담 완화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제출서류로 ‘지원자격 확인서’와 ‘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확인서’ 양식이 대학마다 상이하여 지원자와 고교에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지원자격 확인서’ 공통양식을 마련하고 이를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과 지원자의 준비 부담을 모두 완화하도록 개선 3)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자격에서 학교의 ‘졸업일’ 기준을 명확히 하여 해석 상 혼란이 없도록 운영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에서 학교(전형마다 설정된 각급학교)의 ‘졸업일’ 기준이 정의되지 않아 지원자격 심사 시 졸업시점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대학 – 지원자’ 간 혼란 및 쟁점 발생 - 이에 공식적으로 초·중·고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상 기재된 ‘졸업일’을 기준으로 운영하여 해석 상 혼란을 방지하고자 함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은 지원자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보와 안정적인 대입지원 전략을 도모하고, 공정한 평가와 안정적인 전형 운영을 위해 대학 및 고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했다. 【주요일정】 〇 수시모집 -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말 실시*하고 성적통지(평가일로부터 2주 후) 완료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2027. 9. 20. 시작) * 교육부 보도(2025. 4. 16.) - 수능성적통지일(2027. 12. 10. 예정) 이후 수능최저학력기준 처리기간을 확보하여 전형기간을 ‘총 88일간’으로 설정 〇 정시모집 - 대학별고사(실기, 면접 등)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명절 연휴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시모집 군별(가/나/다) 전형기간을 각 ‘8일간’으로 설정 〇 추가모집 - 전형기간을 예년 수준으로 ‘8일간’으로 설정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 및 대입정보포털에 게재하고, 향후 책자 배포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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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금1·은2·동1)
2025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1명, 은 2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7개국 2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안영민(대구과고3) 학생이 금메달, 김현웅(서울과고3), 박성준(서울과고3) 학생이 은메달, 윤정(대구과고3)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로 진행됐으며, 각 평가점수를 50%씩 반영하여 총점을 산정했다. 이론평가는 생물계통분류학, 세포생물학 및 분자생물학, 생태학, 동물행동학, 유전학과 진화학, 동물형태학 및 동물생리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85문항이 출제됐고, 37문항은 오전(2시간 30분)에, 48문항은 오후(3시간)에 총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실험평가는 생태학 및 계통분류학, 세포·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미생물학 분야에서 출제됐고, 각 분야당 90분씩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의생명과학 등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생명과학 전반의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험평가는 기초적인 실험 기술과 데이터 해석을 중심으로 평가 내용이 구성되어, 생명과학 각 분야의 기초적인 연구 능력을 평가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끈 김재근 한국생물교육학회 한국생물올림피아드 위원장은 “국가대표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동안 정말로 즐거워하고, 국제 대회에서 즐겁게 다른 나라 대표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 말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이후, 정보, 지구과학, 천문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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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토너먼트) 한국대표팀 은메달 획득
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단(좌측부터 변지수 단장, 윤장원, 최성열, 송범서, 홍준수, 이온유 학생, 윤영귀 지도위원, 홍성주 부단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승자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츨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은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하여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가 출제된다. 출제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 대회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본 대회는 총 5회전(5라운드)의 예선전과 1회전(1라운드)의 결승전으로 진행되고, 각 회전(라운드)마다 3~4개 팀이 돌아가며 발표와 반론·평론을 실시한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의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팀은 주장 최성열(민족사관고3) 학생과 송범서(한국과학영재교 3), 윤장원(한국과학영재교 2), 이온유(한국과학영재교 3), 홍준수(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총 5명이 참가하여, 스웨덴·슬로바키아·독일 등 총 11개국과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대표팀 발표 연구 주제로는 ▲액체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용기가 수직으로 진동할 때, 용기 바닥에 공기를 주입하여 액체가 부양되는 현상 연구(Levitating Fluid),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유형(패턴)이 다양한 매개변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연구(Dripping Faucet), ▲비자성 및 비전도성 베이스에 부착된 자석으로 끈에 매달린 자석을 끌어당길 때, 자석의 움직임에 관련된 매개변수 조사(Magnetic Assist) 등을 포함하여 총 5개가 제시됐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팀을 이끈 한국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위원회(한국청소년물리 토너먼트위원회)의 변지수 단장은 “우리 대표팀은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속력(팀워크)과 과학적 재능, 잠재력을 발휘하여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청소년믈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을 시작으로 이후 화학, 수학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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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발표
2025학년도 지역별 분석 대상 학교 수 및 응시자 수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2025년 6월 9일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 응시자 현황 응시자 현황에서는 영역별, 학생 배경별 전체 응시자 현황 및 학교 배경별, 지역별 재학생 응시자 현황을 제시했다. 2025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463,486명이었다. 전체 응시자 수는 2014학년도부터 2021학년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022학년도에 소폭 증가했고, 2023학년도부터 2024학년도까지 감소했다가 2025학년도에 다시 증가했다. 1. 영역별 응시자 현황 ○ 국어 영역의 응시자는 461,252명이었다. ○ 수학 영역의 응시자는 443,233명이었다. ○ 영어 영역의 응시자는 459,352명이었다. 2. 학생 배경별 응시자 현황 ○ 전체 응시자 463,486명 중 남학생은 238,346명, 여학생은 225,140명이었다. ○ 재학생은 302,589명, 졸업생은 143,496명, 검정고시는 17,401명이었다. 3.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 ○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설립 주체, 남·여·공학 유형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했다. ○ 재학생 응시자 291,135명 중 국·공립은 171,538명, 사립은 119,597명이었다. ○ 남고는 63,263명, 여고는 55,229명, 남녀공학은 172,643명이었다. 4. 지역별 응시자 현황 ○ 지역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소재지, 시도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했다. ○ 대도시는 119,750명, 중·소도시는 130,959명, 읍면 지역은 40,426명이었다. ○ 경기가 79,520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이 3,243명으로 가장 적었다. ※ 학생 배경별 분석 학생 배경별 분석에서는 전체 응시자의 성별(남/여)과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에 따른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1. 성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높았다. ○ 1·2등급 비율 :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높았고, 영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와 영어에서는 여학생이 낮았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이 낮았다. 2. 재학‧졸업 여부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가장 낮았다. ※ 학교 배경별 분석 학교 배경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설립 주체별(국공립/사립), 남·여·공학 유형별(남고/여고/남녀공학)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1. 학교 설립 주체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낮았다. 2. 남·여·공학 유형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고가 가장 높았고, 수학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와 영어에서는 여고가 가장 낮았고, 수학에서는 남고가 가장 낮았다. ※ 지역별 분석 지역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소재지별(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 시도별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했다. ○ 단,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에서는 재학생 응시자 수가 30명 이상인 학교만 분석했다. 1. 학교 소재지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와 수학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낮았다. 2. 시도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와 수학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 : 국어에서는 대전이 가장 작았고, 수학에서는 광주가 가장 작았다. ○ 등급 비율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에서는 대구, 제주가 가장 낮았고, 수학에서는 제주가 가장 낮았으며, 영어에서는 대구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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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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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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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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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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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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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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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 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바칼로레아(IB)를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양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해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구교육청에는 학교 현장과 정책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도교육청의 방문과 정책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행·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조직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하는 학교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역시 혁신교육을 통해 축적한 교육과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IB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탐색학교 5교, 관심학교 9교, 후보학교 6교 등 총 20개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교육청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 명은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방문해 IB 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개념기반 수업, 학생 성장 중심 평가,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대구교육청이 지난 8년간 축적해 온 학교 혁신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교육 혁신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지원체계 구축 ▲시·도교육청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을 통한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은 학교장의 교수·학습 리더십과 교사의 전문적 협력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이어 “앞으로도 대구교육청은 지난 8년간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전국 교육청과 적극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학교급별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구에는 현재 40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6개교)의 IB 월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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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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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 중등부2026여름방학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성적 상승 액션 플랜’ 특강을 7월 13일부터 무료로 공개한다. 강남인강은 최근 중등부 수강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이번 특강 기획에 반영했다. 응답자의 90.1%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가운데, 혼자 공부할 때 어려운 점으로 학습 계획 수립,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등을 많이 꼽았다. 강남인강 이용 이유로 교재 학습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시험 전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공부법을 안내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아지고, 내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구는 방학 동안의 학습 설계가 2학기 성적 관리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특강을 중2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를 넘어 실전형 학습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과목별 우선순위 설정과 교재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름방학 2일·16일·4주 단위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시험 대비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교재도 적극 활용한다. 개념원리, RPM, 오투, 체크체크, 올쏘, 자이스토리 등 주요 출판사 교재를 중심으로 과목별 공부 순서와 활용 노하우를 안내해 수강 후 바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 공개와 함께 8월 12일까지 ‘수강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원하는 강좌를 수강 신청한 뒤 여름방학 학습 계획이나 기대평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덜어주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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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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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8일 오전 9시 20분 대구경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등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 앎과 삶을 잇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앎과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 마음 성장 비밀’을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정교수는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부터 디지털 미디어 노출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학습 습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법까지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현장 질문에 정재승 교수가 직접 답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400여 명의 학부모들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무기력한 행동 때문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강연에서 뇌과학을 통해 아이의 마음 변화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비로소 마음이 놓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확실한 용기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학교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 동행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짐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늘 곁에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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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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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 [리더스타임즈]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똑똑한 대입 지원 서비스 ■ 인공지능(AI) 기반 대화형 대입 챗봇 서비스 · 대입정보포털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입시 정보를 수요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6월 29일(월)부터 대국민 대상 시범 개통 · 챗봇과의 대화를 통해 대학의 입학전형 운영 방법과 일정, 입시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 설정에 따라 대학, 학과, 전형 추천 제공 ■ 학생부종합전형 온라인 상담 본격 실시(7월~) · 학생부종합전형 전담 대입상담교사와 1:1 온라인 상담 정식 운영 · 매주 목요일 대입정보포털(어디가)에서 250명씩 주 단위로 상담 신청 · 상담 결과는 2주 이내 받아볼 수 있으며, 학생당 월 1회 제한 ■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7.23.(목) ~ 7.25.(토) 서울 코엑스 · 전국 주요 150개 대학으로부터 전형 정보, 상담 등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대입상담교사단이 참여하는 '1:1 대입 대면 상담관'도 운영 · 현장을 찾은 학생들이 대학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교사에게 지원전략 등 구체적인 대입 상담 지원 ■ 2028 대입 정보 권역별 설명회 개최 - 대전 2026.7.16.(목) 대전 컨벤션센터 - 서울 2026.7.22.(수) 서울 코엑스 - 광주 2026.7.29.(수) 홀리데이 인 광주 - 부산 2026.7.31.(금) 아스티호텔 부산 - 대구 2026.8.6.(목) 대구 인터불고 · 대입상담교사, 대학 입학 관계자 등 분야별 전문가 참여하여 2028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5개 권역 설명회 개최 · 대입정보 활용 및 상담 신청 방법, 2028학년도 대입전형 주요 사항 및 지역의사제 기본 안내, 2028학년도 대학별 주요 입학전형 주제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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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복잡한 대입 입시, 맞춤형으로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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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 시험시간 및 영역별 배점․문항 수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2026. 11. 19.(목)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2026. 7. 1.(수) 공고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문항을 출제할 계획이며, 6월과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적정 변별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간접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고등학교 졸업자가 갖추어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아울러, 2022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시험 체제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가 적용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올해에도 작년과 같이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치러지며, 한국사/탐구 영역 시험에서는 수험생에게 한국사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분리하여 별도 제공한다.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 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을 제공하고, 이에 더하여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은 8. 20.(목)부터 9. 3.(목)까지 기간 중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스템을 이용하여 원서내용 입력 및 응시수수료를 납부한 후, 8. 24.(월)부터 9. 4.(금)까지의 기간 중에 접수처 현장을 방문하여 본인확인 및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접수증을 수령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시험편의제공 신청자, 외국인, 온라인 사전입력을 희망하지 않는 수험생 등은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절차 없이 접수처에서 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성적통지표는 2026. 12. 11.(금)에 수험생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재학생은 성적통지 당일 소속학교에서 성적통지표를 교부받을 수 있고, 12. 11.(금) 14시부터 본인인증을 통해 성적통지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졸업생 및 검정고시 합격 수험생 등은 12. 11.(금) 9시부터 마찬가지로 본인인증을 통하여 성적통지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성적통지표와 동일한 내용의 성적증명서는 12. 11.(금) 18시부터 본인인증을 통해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자격상실 등의 사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신청절차에 따라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신청기간은 2026. 11. 23.(월)부터 11. 27.(금)까지 5일간이며,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원서를 접수한 곳에 신청하면 된다.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한다. 재학생은 별도의 증빙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으나,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원서접수 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를 인쇄하여 필요시 수험생은 시험 중에 가채점표를 작성할 수 있다. 다만, 매 교시 종료령 이후 가채점표를 작성하는 것은 부정행위에 해당하므로, 수험생은 종료령이 울리면 필기구를 내려놓아야 한다. 나머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됨.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임. 나머지 영역은 수험생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수 있음. 2. 국어, 수학 영역은‘공통과목+선택과목’구조에 따라 공통과목은 공통 응시하고, 영역별 선택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함. - 국어 영역 선택과목: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 수학 영역 선택과목: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구분 내용 연계 방식 및 비율 간접 연계 방식,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 연계 대상 당해 연도 수험생을 위한 교재 중 평가원이 감수한 교재 및 강의 연계 유형 영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지문이나 그림·도표 등의 자료 활용, 핵심 제재나 논지의 활용, 문항의 변형 또는 재구성 등 3.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으로 연계 체감도를 높여 출제함. 4.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국어 교과의 독서, 문학,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과목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 5. 수학 영역은 교육과정에 제시된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과목을 바탕으로 출제함. 6.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함. 7.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으로 이루어지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누구나 선택할 수 있으나, 직업탐구 영역은 산업수요 맞춤형 및 특성화 고등학교 전문 교과Ⅱ 교육과정을 86학점(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단, 2020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의 경우는 직업 계열 전문 교과 교육과정을 86단위(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음. 8.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17개 과목(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학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으로 구성되며, 과목당 20문항씩 출제함. 이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 9. 직업탐구 영역은 6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2개 과목 선택 시에는 전문 공통과목인‘성공적인 직업생활’을 반드시 응시해야 함. - 2개 과목 응시할 경우 전문 공통과목(성공적인 직업생활)은 공통 응시, 계열별 선택과목(5개)*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 * 농업 기초 기술, 공업 일반, 상업 경제, 수산・해운 산업 기초, 인간 발달 - 1개 과목만 응시할 경우 계열별 선택과목(5개) 중 1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 10.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음. 11. 매 교시별・영역별로 문제지 첫 면에 표지가 붙어 있으며, 1교시 국어 영역, 2교시 수학 영역, 4교시 탐구 영역 및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문제지는 영역별로 한 권으로 묶여 있고, 각 권의 표지에는 문제지 구성 내역이 안내되어 있음. 12. 시험실 당 수험생 배치 기준은 최대 28명 이내이며,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입력 시 등록하는 사진은 여권용 규격 사진으로 500KB이하의 JPG/JPEG 파일형식이어야 함. 온라인 사전입력 미사용자이거나 등록된 사진으로 본인확인이 어려울 경우, 원서 접수 시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인화된 사진 2매를 준비해야 함. 13. 샤프 및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장에서 일괄 지급하며, 흰색 수정테이프 및 샤프심(흑색, 0.5mm)은 필요한 수험생에게 제공함. 한편,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은 개인 휴대가 가능함. ※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시험장에서 지급할 예정이지만, 수험생 편의 제공 확대를 위해 수험생 개별 지참도 허용함. - 휴대한 필기구가 여러가지 기능을 혼합하여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 기능이 있는 경우, 해당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음.(예: 적색 사인펜이 부착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은 사용 불가) 14. 수험생의 수능 수험표 뒷면에는 가채점표가 인쇄되며, 시험시간 내에만 가채점표 작성이 가능하고, 시험시간 종료 후 가채점표 작성은 부정행위로 처리함. 15. 성적통지표에는 응시한 영역과 선택과목명이 표기되며,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되나,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됨. 또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시험 전체가 무효처리되며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음. 16. 전산기기(이미지 스캐너)로 답안지를 판독하여 채점을 실시함. 17. 답안지의 답란을 잘못 표기한 경우 흰색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여 답안을 수정할 수 있음. 18. 문제 및 정답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신청 기간을 설정하고, 이를 심사하기 위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함. 19. 응시수수료는 전년도와 동일한 금액으로 결정함(선택 영역 수에 따라 차등). 20. 원서접수일 현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으로서 응시수수료를 면제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관련 서류 등을 확인 후 응시수수료를 전액 면제함. 21. 매 교시 감독관의 수험생 본인확인 및 휴대 가능 시계 여부 확인 절차에 따라야 하며, 문제지 문형 확인 및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매 교시 종료 후 문제지는 회수하여 별도 보관함. 22. 시험 중 활용 여부와 무관하게 통신 기능이 있는 모든 물품(휴대폰, 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태블릿, 이어폰 등)과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물품(전자사전,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텀블러, 시계)은 시험장 반입이 금지됨. 23. 시험편의제공대상자 시험시간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매 교시별로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 시험시간의 1.7배로 부여하고, 경증 시각장애 및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 시험시간의 1.5배로 부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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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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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영역별 응시자 현황 [리더스타임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김문희)은 지난 6월 4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7월 1일에 수험생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한다.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411,302명으로 재학생은 328,24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83,060명이었다. 영역별 응시자 수는 국어 영역 409,046명, 수학 영역 405,997명, 영어 영역 410,655명, 한국사 영역 411,302명, 사회·과학탐구 영역 404,189명, 직업탐구 영역 4,42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806명이었다. 사회·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278,883명, 과학탐구만 응시한 수험생은 55,450명, 두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수험생은 69,856명이었으며, 응시자 대부분(99.40%)이 2개 과목에 응시했다. 국어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화법과 작문 73.89%, 언어와 매체 26.11%이었다. 수학 영역에서 선택과목별 응시자 비율은 확률과 통계 65.17%, 미적분 32.13%, 기하 2.70%이었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79%, 과학탐구 영역 13.51%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02%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58%, 과학탐구 영역 13.62%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16%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67.81%, 과학탐구 영역 13.49%이었으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을 조합해 응시한 비율은 17.00%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했다. 국어, 수학,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선택과목명을 함께 표기했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표기했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했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한 수험생 175명의 점수는 채점 결과 분석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 수험생들에게는 채점 결과의 영역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등을 기준으로 산출한 별도의 성적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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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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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을 선발합니다
-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세부기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6월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를 개최하고, 7개 관계부처와 함께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을 확정했다. 교육부는 지난 4월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서울대 10개 만들기)'을 발표하고, 거점국립대학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지산학연 협력 중심(허브)으로 혁신하기 위해 행정적·재정적 집중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3개 거점국립대학을 선정하여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기관이자 우수한 지역인재가 진학하는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으로 육성한다. 이를 위해 선정대학에 5극3특 성장엔진(전략산업)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하나(패키지)로 묶어 학부부터 대학원, 연구소까지 함께 지원한다. 거점국립대학과 지역대학이 연계·협력하는 ‘5극3특 공유대학’ 지원까지 더하면, 선정된 3개 대학은 지난해 대비 교당 약 1,000억 원 내외의 예산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정부는 대한민국의 지역-산업-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을 위해 관계부처의 균형성장 정책 간 연계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교육부는 대학의 인재 양성, 연구개발, 기반(인프라) 공유·개방 등이 우수 인재와 기업을 불러 모으고 지역 성장에 직결될 수 있도록, 지원대학 선정 기준 수립, 지원대학 확정, 각종 행·재정 지원 등을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는 국무총리 주재 관계장관회의(’26.4.24) 및 선정 기준 수립을 위한 관계부처 실무협의(’26.4~5월)를 통해 ‘2026년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계획(안)’을 마련하고, 오늘 범정부 협의회를 거쳐 확정·발표한다. 지원대학 선정은 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체계에 따라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위원장 : 국무총리)’를 통해 확정하고, 실무위원회(위원장 : 교육부 차관)를 구성하여 사전 실무 검토 및 관계부처 논의를 진행한다. 실무위원회는 관계부처의 정부위원과, 정부위원의 추천을 통해 각 부처 정책과 관련된 정부출연연구기관(또는 전문기관) 등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는 대학과 지방정부, 민간이 공동 수립하여 제출하는 추진계획서를 토대로 국토공간 대전환 균형성장전략에 가장 부합하는 대학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검토 시 선정 기준은 ①국토공간 대전환 프로젝트 추진전략과의 정합성, ②지역 여건 및 준비도, ③대학 여건 및 준비도, ④대학 전반의 교육·연구 혁신 및 체질개선 4개 기준으로 구성된다. 실무위원회는 각 기준별 세부 고려 요소와 검토 주안점을 토대로 추진계획서를 검토한다. 특히 제출받은 추진계획서 외에도 국가데이터포털, 대학정보공시, 부처 행정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균형성장을 위한 각 부처의 정책이 가장 잘 연계되어 상승효과(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학을 지정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이번 범정부 협의회를 거쳐 확정된 선정계획을 포함한 ‘2026년 패키지 지원계획’을 수립하여 대학에 안내하고, 7월 말까지 거점국립대학으로부터 추진계획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이후 실무위원회 논의 및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거쳐 3분기에 지원대학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산업 육성, 일자리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관계부처와의 협업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지원대학 선정부터 관계부처가 협업함으로써 지역성장 성공모델을 창출하고 대학의 혁신이 만들어낼 균형성장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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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지역 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국립대학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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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6월 12일부터 '2027 대입 수시 전략' 무료 공개
- 강남인강, 6월 12일부터 ‘2027 대입 수시 전략’ 무료 공개 [리더스타임즈]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을 통해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전략 설명회’를 무료로 공개한다. 콘텐츠는 이달 12일부터 강남인강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게시된다. 이번 설명회는 수험생과 학부모가 복잡한 수시 전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입시 정보 접근성의 차이가 곧 준비 격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강남구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로 제공한다. 설명회에는 입시 전문가 7명이 참여한다. 이만기 강사는 ‘2027 대입 전망과 로드맵’을 주제로 수시 흐름과 준비 방향을 짚는다. 임성호 강사는 ‘수시 합격선 예측 및 전략’을 통해 지원 판단에 필요한 핵심 기준을 제시한다. 전형별 맞춤 전략도 다룬다. 오재성 강사는 주요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전략을 분석하고, 이치우 강사는 중위권 수험생을 위한 현실적인 수시 지원 전략을 설명한다. 이용언 강사는 사회통합전형인 기회균형 지원 전략을, 이유나 강사는 학생부종합전형의 특징과 면접 준비 방법을 안내한다. 윤한울 강사는 의학계열 수시 전형 변화와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 정확한 정보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길잡이”라며 “강남인강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양질의 입시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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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6월 12일부터 '2027 대입 수시 전략'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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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스리랑카 명문 CINEC CAMPUS와 MOU 체결… 남아시아 유학생 유치 본격화
-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가 남아시아 교육 허브인 스리랑카의 명문 교육기관 CINEC CAMPUS(Campus of International Nautical and Engineering College)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충청대학교는 지난 22일 오후 2시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CINEC CAMPUS 대표단을 초청해 ‘글로벌 인재양성 협력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충청북도 RISE 사업의 세부 과제인 ‘유학생 SCCU 1000 프로젝트’와 연계해 추진됐으며, 남아시아 지역과의 국제교류 확대와 신규 유학생 유치 기반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송승호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스리랑카 CINEC CAMPUS에서는 파티야게 아지트 프리얀타 페이리스 총장과 세드릭 해양과학부 학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존중과 호혜의 원칙 아래 교수·직원·연구원 등 우수 인적자원 교류, 학생 교류, 공동 연구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향후 추진되는 교류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사전 협의와 문서화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방문단은 오찬을 함께한 뒤 MOU 협약식과 실무회의를 진행했으며, 충청대학교의 주요 교육시설과 첨단 실습환경을 둘러보며 교육 인프라를 확인했다. 이어 대학에 재학 중인 스리랑카를 비롯한 남아시아 출신 유학생들과 만나 학업과 대학생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CINEC CAMPUS는 1990년 설립된 스리랑카의 대표적인 사립 고등교육기관으로 현재 약 2만2천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항해 및 기관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해기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중국 대련해사대학교와 영국 울버햄턴대학교 등 해외 유수 대학과 석·박사 공동과정을 운영하며 국제적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송승호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남아시아 중심의 국제교류를 넘어 남아시아의 핵심 교육기관인 CINEC CAMPUS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 등 실질적인 교육협력으로 이어져 양국 학생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파티야게 아지트 프리얀타 페이리스 총장은 “충청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체계적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스리랑카의 우수 인재들이 충청대학교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양 대학이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실습시설 견학에 참여한 김진학 장기요양과 학과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장기요양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해외 학생들은 한국의 선진 장기요양 시스템을 경험하고, 우리 학생들은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청대학교는 남아시아 지역까지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또한 충청북도 RISE 사업과 연계한 ‘유학생 SCCU 1000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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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학교, 스리랑카 명문 CINEC CAMPUS와 MOU 체결… 남아시아 유학생 유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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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생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위한 상담인력 연수 추진
- 대구시교육청, 학생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위한 상담인력 연수 추진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6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3일간 수성스퀘어에서 ‘전문상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 ‘위(Wee)프로젝트 기능강화 시범사업’은 기존의 위기 학생 지원 기능에서 확장하여 모든 학생의 심리·정서 문제를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는 마음 건강 허브로서의 역할 수행에 중점을 두는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024년 7월 교육부로부터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연수는 위(Wee)프로젝트의 효율적 운영과 내실화를 기하고 전문상담인력의 역량 강화 및 마음챙김을 위해, ▲6월 9일 ▲6월 10일 ▲6월 15일 등 3기로 나눠,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상담복지사·임상심리사 31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마음챙김 북테라피: 그림책으로 만나는 내면의 안전기지’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본 연수는 ▲현실치료(자기 수용과 현재 머무르기) ▲의미치료(감각 자각과 의미 발견) ▲이야기치료(감정 객관화와 이야기 재구성) 등의 전문 상담 기법을 그림책과 연계하여 학교급별 발달 단계에 맞게 적용하는 실천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생들은 실제 그림책을 읽고 상담 기법을 적용하는 실습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위로의 시간을 가지며, 학교상담자로서 역량을 강화할 뿐 아니라 심리적 재충전의 기회를 가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위프로젝트 기능을 강화하고 상담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마음챙김 기반 접근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교 적응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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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생 심리‧정서 안전망 강화 위한 상담인력 연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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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발표
- 전체 모집인원 및 수시 모집인원 증가, 정시 모집인원 감소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는 '고등교육법' 제34조의5제4항에 근거하여 194개의 전국 회원대학이 제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취합하여 공표했다. 대교협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각 대학이 대학교육의 본질과 2022 개정 교육과정 취지를 고려하고,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상의 대입전형시행계획 수립 원칙(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 대입전형 간소화, 공정성 확보 등)을 준수하여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수립할 것을 권고했다. 전국 회원대학이 발표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의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으며, '2028 대입개편안' 적용 첫 해임에도 전체 선발 기조에는 전년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대교협은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자료집을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에 게재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및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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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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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보건의료 분야 교육·연구 체계를 선도하다
- 성균관대-스리랑카 사업단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지난 3월 스리랑카 현지에서 진행된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에 대한 성과 점검 결과, 우리나라 고등교육 역량 전수가 스리랑카의 고등교육과 보건의료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 점검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지 대학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자립 운영의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하여, 개발도상국 대학의 학과 신설·개편과 교수 양성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현재는 16개국 대상으로 38개 사업단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에서 성균관대학교 사업단(단장 강재헌 교수)은 2020년부터 스리랑카 스리 자와르데네푸라대학교(이하 USJ)*와 협력하여 스리랑카 최초의 면역 분야 전문 학과인 ‘면역분자의학과’를 설립(’20.7월)했다. 해당 학과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스리랑카 전역의 감염병 분석을 전담하는 유일한 기관으로 기능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한 스리랑카 정부는 USJ 내에 국가 연구·교육기관인 ‘알레르기·면역학 연구소’ 설립(’26.1월 완공)을 지원했다. 이 연구소는 대학 단위의 교육을 넘어, 향후 스리랑카 감염병 대응 및 면역 연구를 선도하는 핵심 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는 이번 성과 확인을 통해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이 케이-에듀(K-Edu) 협력을 넘어 협력국의 보건의료 체계의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졸업생의 취업 연계와 연구 성과확산 등 후속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협력국의 교육구조 개선과 자생적인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협력국 내 고등교육의 역량 강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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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보건의료 분야 교육·연구 체계를 선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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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20개교 신규 선정
-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4월 23일 ‘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이 일상화된 시대에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대학생이 인공지능(AI)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전공이나 지역 등 여건에 따른 대학 간 인공지능(AI)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육부가 별도 지원하는 거점국립대(9개교)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여 지원 예정인 인공지능 중심대학(10개교)을 제외한 대학 중 20개교를 선정하여 지원한다. 2026년 신규 선정 공모에는 총 8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육부는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거쳐 20개교(수도권 6개교, 비수도권 14개교)를 선정했다. 평가는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운영의 적절성, △교수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전략 △교육과정 공유·성과확산 계획의 적절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평가 결과에 대한 이의제기 및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선정 여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6월까지 최종 20개교를 확정하고, 선정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선정된 대학은 향후 2년(1+1) 간 매년 교당 3억 원 이내의 재정을 지원받게 된다. 선정 대학은 인공지능(AI)의 윤리적 활용과 비판적 사고 등 인공지능(AI) 전반에 대한 ‘기초 교양 교과’와, 인공지능(AI)을 비공학계열 전공에 활용하는 ‘인공지능(AI) 활용 소단위 전공 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또한, 학습자에게 양질의 인공지능(AI)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교수자 역량 강화와 관리 체계 구축도 병행 추진한다. 개발된 교육과정을 타 대학과 공유하고, 대학 현장 전반에 인공지능(AI) 교육의 확산을 도모한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 인공지능(AI) 기본 교육을 보편화하고, 지역 간 인공지능(AI) 교육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모든 대학생이 양질의 교육을 받아 인공지능(AI)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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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학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20개교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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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이 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산업협회가 지원합니다.
- 분야별 협업기관 지원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은 4월 22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협업기관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총 8개 분야에서 8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협업기관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바이오산업협회,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등 산업별 협·단체 중심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협업기관은 △참여기업 섭외,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 이수자 관리, △각종 전문 전시회 참여기회 제공 등 사업 운영의 전 단계에서 대학-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대학별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특화 영역별·수준별 디지털 배지 발급을 지원하는 등 인증 체계를 구축하기도 한다. 협업기관의 지원에 대하여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노정진 교수(한양대학교 ERICA 디스플레이 부트캠프)는 “협업기관이 제공하는 세부 직무분석 정보 등을 토대로 대학 교육과 산업계 요구 사이의 간극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양창 교수(대림대학교 반도체 부트캠프)는 “협업기관을 통해 참여기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분야별 협업기관이 산업별 동향 및 인력수요 등 정보를 공유하고, 그간의 추진 실적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협업기관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운영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윤홍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첨단분야 산업계 수요 기반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업의 교육 참여는 필수적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분야별 협업기관을 통해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참여대학이 더 많은 기업과,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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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이 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산업협회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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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미래, 대한민국의 직업교육이 함께합니다
-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BEAR) 3단계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유네스코(UNESCO)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 3단계(BEARⅢ)’에 참여하는 4개국(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의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직업기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아프리카의 자생적 도약을 목표로 한다. 그간 아프리카 14개국 81개 이상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며, 5,800명 이상의 교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를 운영하고 1만 명 이상의 학생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3단계 사업은 서아프리카 4개국을 수원국으로 하여, 국가별 중점 산업에 대한 직업교육 체계를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나의 경우 7개 농업교육기관 5천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 등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분석과 농업교육과정 설계,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산업계가 교육과정 개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농업 분야 인적자원위원회 출범을 준비 중이며, 4개 농업교육 기관의 2,800여 명 학생과 200여 명 교원을 대상으로 실습장비 보급, 교육리더 연수, 현장 실습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초청 연수에서는 수원국의 교육 전문가들이 한국의 직업계고, 대학, 산업 현장 등을 직접 살펴보며 자국의 교육제도에 적용할 수 있는 요소를 탐색한다. 가나·나이지리아·시에라리온 연수단(농업 분야)은 전주생명과학고와 인천재능대학교를 방문해 농업 교육, 식품 가공을 통한 가치 창출, 지역순환 모형(모델)을 살펴볼 예정이다. 코트디부아르 연수단(패션·뷰티 분야)은 유성생명과학고와 세그루패션디자인고 등을 찾아 패션·뷰티 교육과정 운영, 현장실습,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패션·뷰티 분야의 실무형 인력 양성 전략을 모색한다. 교육부는 유네스코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함께 수원국별 산업 구조와 교육제도, 사회 여건을 고려한 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지원하고, 아프리카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한-아프리카 교육 동반관계(파트너십)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부 설세훈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연수는 우리나라 발전의 근간이 된 우리의 우수한 산업 연계형 직업교육을 아프리카의 동반(파트너) 국가들이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자국의 맥락에 맞게 적용하도록 돕는 협력의 장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직업교육 분야에서 케이-에듀(K-Edu) 모형(모델)을 다른 나라에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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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미래, 대한민국의 직업교육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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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태국어, 튀르키예어 배워요” 김포교육지원청,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운영
-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태국어) 운영 [리더스타임즈]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14일부터 김포나진초를 시작으로 7월 21일까지 김포 관내 초·중·고 11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특수외국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는 ▲가현초, 김포나진초, 김포대명초, 마송중앙초, 마송중, 신양중, 김포고가 참여하는 언어체험활동 ▲장기초, 김포외고, 풍무고가 참여하는 기초 어학강좌 등 2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영어문화권 이외의 다양한 문화를 만남으로써 상호문화이해, 의사소통능력 향상 등 글로벌 역량 함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의 우수한 강사 인력풀을 활용하여 몽골어, 태국어, 튀르키예어, 우즈벡어, 힌디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어 등 다양한 언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문화이해 및 체험활동 ▲기초 어학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영어 중심의 외국어교육을 넘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교실에서 만나는 다국적 학생들의 상호문화이해와 의사소통역량 강화 등 외국어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혜주 교육장은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체험을 통해 상호문화 이해 역량 및 의사소통역량 제고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공동체성과 글로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운영교는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전시, 발표하는 등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박람회를 12월 중에 운영하여 운영 성과를 나누고 확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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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태국어, 튀르키예어 배워요” 김포교육지원청, 2026 글로컬 다국어 프로젝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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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 전시관으로 떠나는 과학테마여행 운영
- 전시관으로 떠나는 과학테마여행 운영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창의융합교육원은 학생들이 단순히 전시관을 ‘보는 것’에서 나아가 ‘이해하는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전시관으로 떠나는 과학테마여행' 프로그램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학생과학관 전시관(1~4관)과 연계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단순 관람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전시 해설과 체험활동을 결합하여 전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과학관 관람이 전시물을 둘러보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은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과 전시를 연계하여 내용을 이해하는 경험으로 확장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가 학생들은 전시관의 큰 주제 속에서 한 가지 내용을 중심으로 체험활동을 먼저 진행한 후, 관련 전시를 둘러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구학생과학관 1관에서는 ‘지구의 타임캡슐, 지층과 화석’을 주제로 체험활동을 진행한 뒤 전시를 관람하며, 2관은 ‘보이지 않는 소리의 마술, 그 비밀을 찾아라’, 3관은 ‘태양, 무한한 에너지의 힘을 찾아서’, 4관은 ‘눈이 만드는 빛의 마법’을 주제로 각각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월별로 운영되며, 4월 18일 과학전시 1관을 시작으로 5월 과학전시 2관, 6월 과학전시 3관, 과학전시 7월 4관 순으로 진행된다. 각 회차는 오후 1시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며, 회당 25명 기준으로 하루 3회 운영된다. 유호선 원장은 “전시관을 단순히 보는 공간이 아니라 이해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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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창의융합교육원, 전시관으로 떠나는 과학테마여행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