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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리더스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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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리더스타임즈 – 리더스타임즈 -글로벌리더스 클럽-</description>
<atom:updated>2026-09-10T21:26: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1:26:4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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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주시, 벼멸구·깨씨무늬병 확산 차단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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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윤병태 시장이 10일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 상황을 살피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농협, 공동방제단, 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인헬기 1대와 드론 2대를 활용한 공동방제가 진행됐다.
최근 나주시의 현장 예찰 결과 벼멸구는 지난해보다 개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수확기 전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되거나 적기 방제를 놓칠 경우 단기간에 밀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벼가 말라 죽는 피해로 이어져 수량과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
벼 생육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깨씨무늬병도 일부 논에서 병징이 확인되고 있어 추가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인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나주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와 농가별 개별방제를 병행하고 있다.
지역농협 공동방제는 오는 12일까지 마무리하고 공동방제가 어려운 농가나 추가 방제가 필요한 농가는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15일까지 개별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적기 방제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집중하고 있다.
주요 지점 26곳에 방제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읍면별 마을방송을 비롯해 농업인단체와 이장단 문자 안내, 현장지도를 통해 병해충 발생 상황과 적기 방제 요령을 농가에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시는 중점방제기간 이후에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추가 확산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한 현장지도와 방제 안내를 통해 수확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벼멸구와 깨씨무늬병은 수확기를 앞둔 벼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중점방제기간 내 철저하게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나주시도 현장 예찰과 방제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벼를 안정적으로 수확하고 고품질 나주쌀을 생산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4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53058-75695.jpg" style="width: 749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윤병태 시장이 10일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벼 수확기를 앞두고 최근 개체수가 늘고 있는 벼멸구와 일부 논에서 발생한 깨씨무늬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점방제기간을 운영하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br />
10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다시면 영동리 벼 공동방제 현장을 찾아 벼멸구와 깨씨무늬병 발생 상황을 살피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br /><br />
이날 현장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농협, 공동방제단, 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무인헬기 1대와 드론 2대를 활용한 공동방제가 진행됐다.<br /><br />
최근 나주시의 현장 예찰 결과 벼멸구는 지난해보다 개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수확기 전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되거나 적기 방제를 놓칠 경우 단기간에 밀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벼가 말라 죽는 피해로 이어져 수량과 품질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br /><br />
벼 생육 후기에 주로 발생하는 깨씨무늬병도 일부 논에서 병징이 확인되고 있어 추가 확산에 대비한 선제적인 방제가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이에 나주시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를 ‘벼 병해충 중점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농협의 공동방제와 농가별 개별방제를 병행하고 있다.<br /><br />
지역농협 공동방제는 오는 12일까지 마무리하고 공동방제가 어려운 농가나 추가 방제가 필요한 농가는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 15일까지 개별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있다.<br /><br />
나주시는 적기 방제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활동도 집중하고 있다.<br /><br />
주요 지점 26곳에 방제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읍면별 마을방송을 비롯해 농업인단체와 이장단 문자 안내, 현장지도를 통해 병해충 발생 상황과 적기 방제 요령을 농가에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br /><br />
시는 중점방제기간 이후에도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추가 확산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신속한 현장지도와 방제 안내를 통해 수확기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 /><br />
윤병태 나주시장은 “벼멸구와 깨씨무늬병은 수확기를 앞둔 벼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농협과 농업인이 함께 중점방제기간 내 철저하게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
이어 “나주시도 현장 예찰과 방제 지원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올 한 해 정성껏 재배한 벼를 안정적으로 수확하고 고품질 나주쌀을 생산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steven12527@naver.com 허준서</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4: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6:0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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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1</guid>
<title><![CDATA[“맑은 공기, 함께 만들어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푸른 하늘의 날 홍보부스 운영]]></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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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홍보부스 운영
   

[리더스타임즈]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지난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서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시민들에게 매년 9월 7일인 ‘푸른 하늘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공단에서 추진하는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과 생활 속 대기환경 개선 실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470여 명의 시민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푸른 하늘의 날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에 관한 퀴즈·설문조사·룰렛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홍보영상 상영과 1톤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량 전시를 통해 도로 위 먼지를 흡입·제거하는 과정과 차량의 역할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분진흡입차량에 푸른 하늘의 날 홍보 현수막을 부착해 주요 도로를 운행하며 대명유수지 등 시민 생활공간 5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숨 서비스’ 운행을 강화해 도로먼지를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등 시민들이 공단의 대기환경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푸른 하늘의 날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맑은 공기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44359-13759.jpg" style="width: 717px; height: 5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부스 운영</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지난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서 다양한 국적과 연령의 시민들에게 매년 9월 7일인 ‘푸른 하늘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공단에서 추진하는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과 생활 속 대기환경 개선 실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br /><br />
행사 기간 470여 명의 시민이 홍보부스를 방문해 푸른 하늘의 날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에 관한 퀴즈·설문조사·룰렛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홍보영상 상영과 1톤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량 전시를 통해 도로 위 먼지를 흡입·제거하는 과정과 차량의 역할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br /><br />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분진흡입차량에 푸른 하늘의 날 홍보 현수막을 부착해 주요 도로를 운행하며 대명유수지 등 시민 생활공간 5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숨 서비스’ 운행을 강화해 도로먼지를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등 시민들이 공단의 대기환경 서비스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푸른 하늘의 날과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맑은 공기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5: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54</guid>
<title><![CDATA[대구시, ‘한·중 관광업계 B2B 교류행사’ 참가…대구공항을 거점으로 중국 인바운드 시장 공략 박차]]></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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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중국 윈청 전세기 관광객 대상 환대행사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B2B 교류 행사’에 참가해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중국 100대 여행사 메가 팸투어 및 한·중 B2B 행사’의 일환으로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와 바이어, 국내 지자체, 중국 전담 여행사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 
대구시는 올해 초부터 방한 관광의 주요 시장인 중국 관광객을 잡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중국 전세기 상품(윈청-대구)을 유치해 900여 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설명회’에 나서 대구국제공항과 연계한 대구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이어 진행되는 B2B 트래블 마트에서는 참석한 중국 여행사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대구 관광자원 상품화를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 스타여행사이자 중국전담여행사인 ㈜덱스코와 공감씨즈도 이번 행사에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최근 한국여행업협회(KATA)에서 주관한 ‘2026 중국전담여행사 우수여행상품 공모전’에서 공감씨즈의 상품 4개가 최종 선정되며 지역 여행업계의 우수한 상품 기획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유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B2B 행사가 실질적인 중국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5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43402-63285.jpg" style="width: 754px; height: 5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국 윈청 전세기 관광객 대상 환대행사 개최</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한·중 B2B 교류 행사’에 참가해 중국 방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br /><br />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중국 100대 여행사 메가 팸투어 및 한·중 B2B 행사’의 일환으로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와 바이어, 국내 지자체, 중국 전담 여행사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다. <br /><br />
대구시는 올해 초부터 방한 관광의 주요 시장인 중국 관광객을 잡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해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중국 전세기 상품(윈청-대구)을 유치해 900여 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구를 방문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br /><br />
이번 행사에서 대구시는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설명회’에 나서 대구국제공항과 연계한 대구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이어 진행되는 B2B 트래블 마트에서는 참석한 중국 여행사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대구 관광자원 상품화를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한편 대구 스타여행사이자 중국전담여행사인 ㈜덱스코와 공감씨즈도 이번 행사에 참가해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펼친다. 특히 최근 한국여행업협회(KATA)에서 주관한 ‘2026 중국전담여행사 우수여행상품 공모전’에서 공감씨즈의 상품 4개가 최종 선정되며 지역 여행업계의 우수한 상품 기획력을 입증한 만큼 이번 유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br /><br />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B2B 행사가 실질적인 중국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매력을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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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5: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6: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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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남구 디지털 행정에 세계은행 9개국 공무원 '질문 세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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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9개국 공무원 방문 기념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9월 7일 세계은행 회원국 9개국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세무행정 우수사례 지식공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은행이 주최하는 &amp;#039;토지제도, 스마트시티 및 통합 도시 거버넌스(Land System, Smart Cities, and Integrated Urban Governance)&amp;#039;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베냉, 코트디부아르, 세네갈, 브라질, 이집트, 케냐, 파나마, 필리핀, 서안지구·가자 등 9개국의 토지·도시·부동산 분야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강남구는 세무관리과와 부동산정보과의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재산세 부과·징수와 디지털 지적·부동산정보 관리 사례를 소개했다. 각종 행정정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통합·관리하고 이를 과세와 민원 처리에 활용하는 강남구의 우수한 행정 체계를 설명했다.
이후 실제 부동산 거래 과정과 행정처리 절차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방문단은 토지 매매 시 부동산 거래 신고와 취득세 신고를 위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지, 온라인 신고가 가능한지, 신고부터 처리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물었다.
방문단은 지식공유와 질의응답을 마친 뒤 세무부서와 부동산정보과를 둘러봤다. 실제 업무가 처리되는 현장을 살펴보고 담당 직원들과 실무 경험과 운영방식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강남구가 현장에서 쌓아온 디지털 부동산·세무행정 노하우를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해외 도시·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강남의 선진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4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33812-81270.jpg" style="width: 745px; height: 53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개국 공무원 방문 기념</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9월 7일 세계은행 회원국 9개국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부동산·세무행정 우수사례 지식공유 행사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세계은행이 주최하는 '토지제도, 스마트시티 및 통합 도시 거버넌스(Land System, Smart Cities, and Integrated Urban Governance)'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방문단은 베냉, 코트디부아르, 세네갈, 브라질, 이집트, 케냐, 파나마, 필리핀, 서안지구·가자 등 9개국의 토지·도시·부동산 분야 공무원과 세계은행 관계자들로 구성됐다.<br /><br />
강남구는 세무관리과와 부동산정보과의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재산세 부과·징수와 디지털 지적·부동산정보 관리 사례를 소개했다. 각종 행정정보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통합·관리하고 이를 과세와 민원 처리에 활용하는 강남구의 우수한 행정 체계를 설명했다.<br /><br />
이후 실제 부동산 거래 과정과 행정처리 절차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방문단은 토지 매매 시 부동산 거래 신고와 취득세 신고를 위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지, 온라인 신고가 가능한지, 신고부터 처리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물었다.<br /><br />
방문단은 지식공유와 질의응답을 마친 뒤 세무부서와 부동산정보과를 둘러봤다. 실제 업무가 처리되는 현장을 살펴보고 담당 직원들과 실무 경험과 운영방식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br /><br />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강남구가 현장에서 쌓아온 디지털 부동산·세무행정 노하우를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해외 도시·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며 강남의 선진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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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5: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3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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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8</guid>
<title><![CDATA[관광·공공의료 등 지역 맞춤형 UAM 서비스 상용화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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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서울시 UAM 서비스모델(안)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amp;#039;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amp;#039;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제주와 대구·경북을 예산지원형 지역으로 선정해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발굴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27년 UAM 신규 예산으로 기체 도입 150억원과 항로 설계,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 20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해 실증·상용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체 도입비는 실증·상용화 시범사업에 활용하고, 인프라 구축비는 지방정부와 1:1 매칭해 총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갖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UAM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5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25420-35031.jpg" style="width: 757px; height: 3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 UAM 서비스모델(안)</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의 최종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부산, 울산, 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및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br /><br />
 서울특별시는 공공의료와 한강 관광을 연계한 복합형 UAM 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br /><br />
 김포공항과 한강변 의료기관을 연계해 응급 의약품, 이식용 장기 등의 신속한 수송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서비스와 함께, 한강 주요 거점을 연결해 관광객이 주요 경관을 공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서울특별시에 최대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하고 지방비를 1:1로 매칭해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과 초기 상용화 기반 마련을 지원한다.<br /><br />
 지원금은 버티포트 입지, 건축계획, 운항노선 및 항로 분석, 전파·통신 환경 평가 등 실제 UAM 서비스 도입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활용된다.<br /><br />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제주와 대구·경북을 예산지원형 지역으로 선정해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버티포트 설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 발굴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br />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2027년 UAM 신규 예산으로 기체 도입 150억원과 항로 설계,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 20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해 실증·상용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기체 도입비는 실증·상용화 시범사업에 활용하고, 인프라 구축비는 지방정부와 1:1 매칭해 총 40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br /><br />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갖춘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br /><br />
 박준형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지역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UAM 서비스가 실제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현 가능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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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6: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2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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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7</guid>
<title><![CDATA[북극해 누빌 차세대 '쇄빙연구선' 본격적으로 건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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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차세대 쇄빙연구선 조감도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 경남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 한국선급, 한화오션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쇄빙연구선 착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지난 2009년 취항한 첫 번째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이은 우리나라 두 번째 쇄빙연구선이다. 아라온호만으로는 이동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실제 현장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80도 이상의 고위도 북극해 접근에 제한이 있어 새로운 쇄빙연구선의 필요성이 그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한화오션은 작년 7월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을 체결하고, 설계·장비 계약 등의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쇄빙연구선은 아라온호에 비해 50% 가량 향상된 쇄빙능력을 바탕으로 북극항로에서의 안전운항을 위해 필요한 해빙(海氷)현황과 북극해 어족자원, 해저지질 등 북극 관련 연구를 폭넓게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LNG와 저유황유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체계를 통해 탄소배출을 저감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형 연구시설을 탑재해 기존의 고정식 설비와 비교하여 연구 공간 활용도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날 착공된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올해부터 건조를 시작하여, 2029년에 완공되면 시험항해 이후 2030년부터 정식으로 북극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향후 차세대 쇄빙연구선이 북극 연구를, 기존 아라온호가 남극 연구를 전담하게 되면 남·북극 연구항해 일수는 기존의 연간 약 85일에서 약 270일로 3배 이상 증가한다.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는 다가올 북극항로시대를 대비해 과학연구자료를 축적하고, 극지연구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라며, “건조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56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24809-28715.jpg" style="width: 656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차세대 쇄빙연구선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9월 11일 경남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해양수산부, 극지연구소, 한국선급, 한화오션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쇄빙연구선 착공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br /><br />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지난 2009년 취항한 첫 번째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이은 우리나라 두 번째 쇄빙연구선이다. 아라온호만으로는 이동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실제 현장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80도 이상의 고위도 북극해 접근에 제한이 있어 새로운 쇄빙연구선의 필요성이 그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한화오션은 작년 7월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계약을 체결하고, 설계·장비 계약 등의 준비작업을 진행해 왔다.<br /><br />
  새로운 쇄빙연구선은 아라온호에 비해 50% 가량 향상된 쇄빙능력을 바탕으로 북극항로에서의 안전운항을 위해 필요한 해빙(海氷)현황과 북극해 어족자원, 해저지질 등 북극 관련 연구를 폭넓게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LNG와 저유황유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체계를 통해 탄소배출을 저감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형 연구시설을 탑재해 기존의 고정식 설비와 비교하여 연구 공간 활용도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br /><br />
  이날 착공된 차세대 쇄빙연구선은 올해부터 건조를 시작하여, 2029년에 완공되면 시험항해 이후 2030년부터 정식으로 북극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향후 차세대 쇄빙연구선이 북극 연구를, 기존 아라온호가 남극 연구를 전담하게 되면 남·북극 연구항해 일수는 기존의 연간 약 85일에서 약 270일로 3배 이상 증가한다.<br /><br />
  서정호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는 다가올 북극항로시대를 대비해 과학연구자료를 축적하고, 극지연구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라며, “건조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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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9-10T21:29: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3: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5</guid>
<title><![CDATA[기상청, '다중위성 기반 산불 탐지·감시 정보' 9월 10일부터 시범 서비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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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국가기상위성센터 누리집 – 산불탐지(다중위성)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와 해외 저궤도위성을 함께 활용해 소규모 산불까지 탐지하는 &amp;#039;다중위성 기반 산불 감시 정보&amp;#039;를 9월 10일부터 시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2019년 7월부터 산불 감시를 맡아 온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에 해외 저궤도위성 7기가 더해져, 산불을 지켜보는 위성이 기존 1기에서 8기로 늘어난다. 해외 저궤도위성 7기 중 5기의 자료는 국가기상위성센터가 보유한 안테나로 직접 수신하고, 나머지 2기의 자료는 유럽기상위성센터(EUMETSAT)를 통해 수집하여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감시한다.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의 해상도는 2 km(화소당 400 ha)인데 비해, 해외 저궤도위성의 해상도는 375∼1.1 km(약 14∼121 ha)로 기존 해상도 보다 약 3~28배 이상 개선된다. 공간해상도가 좋아질수록 위성에서의 산불 신호가 선명해지므로, 해상도와 관측시간이 다른 위성자료를 중첩하여 산불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기존에는 산불과 주변 지표면의 열에 섞여 확인이 어려웠던 작은 규모의 산불도 탐지할 수 있도록 했다.
  2025년에 발생했던 산불 205건을 검증한 결과, 1 ha 미만 소규모 산불 탐지율이 천리안위성 2에이(2A)호 단독 사용 시 1.3%에서 다중위성 활용 시 9.8%로 높아졌다. 1∼10 ha 규모에서도 탐지율이 12.5%에서 31.2%로 향상됐으며, 천리안위성 2에이(2A)호가 탐지하지 못한 산불 21건을 해외 저궤도위성이 추가로 찾아냈다.
  다만, 관측 가능한 해상도보다 매우 작은 규모의 산불은 탐지할 수 없고, 제철소·소각장·공단 등 고온의 열이 상시 발생하는 시설 주변에서는 산불을 잘못 탐지할 수 있어, 정확도를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다중위성을 함께 활용하면 산불을 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길이 번지는 경계선인 ‘화선(火線)’까지 파악할 수 있다. 천리안위성 2에이(2A)호가 한반도를 2분 간격으로 관측해 산불의 발생과 지속 여부를 끊김 없이 감시하고, 해외 저궤도위성이 지날 때마다 천리안위성 2에이(2A)호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화선을 고해상도로 포착한다.
  &amp;#039;다중위성 기반 산불 감시 정보&amp;#039;는 9월 10일부터 국가기상위성센터 누리집을 통해 1시간마다 제공된다. 해외 다중 저궤도위성은 위성별로 관측 운영 궤도가 달라 모든 저궤도위성이 한반도를 매번 관측하지 않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어느 시각에 보더라도 전체적인 산불의 진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근 12시간 동안의 해외 저궤도위성 산불 탐지 결과를 중첩하여 하나의 영상으로 매시간 제공한다. 12시간 전 탐지결과는 검은색으로, 현재에 가까와 질수록 붉은색으로 표시해 산불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느 방향으로 확산됐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쉬지 않고 지켜보는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와 한반도를 지날 때마다 작은 불까지 가려내는 해외 저궤도위성이 만나,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2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23133-22821.jpg" style="width: 723px; height: 5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가기상위성센터 누리집 – 산불탐지(다중위성)</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와 해외 저궤도위성을 함께 활용해 소규모 산불까지 탐지하는 '다중위성 기반 산불 감시 정보'를 9월 10일부터 시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br /><br />
  2019년 7월부터 산불 감시를 맡아 온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에 해외 저궤도위성 7기가 더해져, 산불을 지켜보는 위성이 기존 1기에서 8기로 늘어난다. 해외 저궤도위성 7기 중 5기의 자료는 국가기상위성센터가 보유한 안테나로 직접 수신하고, 나머지 2기의 자료는 유럽기상위성센터(EUMETSAT)를 통해 수집하여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감시한다.<br /><br />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의 해상도는 2 km(화소당 400 ha)인데 비해, 해외 저궤도위성의 해상도는 375∼1.1 km(약 14∼121 ha)로 기존 해상도 보다 약 3~28배 이상 개선된다. 공간해상도가 좋아질수록 위성에서의 산불 신호가 선명해지므로, 해상도와 관측시간이 다른 위성자료를 중첩하여 산불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기존에는 산불과 주변 지표면의 열에 섞여 확인이 어려웠던 작은 규모의 산불도 탐지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2025년에 발생했던 산불 205건을 검증한 결과, 1 ha 미만 소규모 산불 탐지율이 천리안위성 2에이(2A)호 단독 사용 시 1.3%에서 다중위성 활용 시 9.8%로 높아졌다. 1∼10 ha 규모에서도 탐지율이 12.5%에서 31.2%로 향상됐으며, 천리안위성 2에이(2A)호가 탐지하지 못한 산불 21건을 해외 저궤도위성이 추가로 찾아냈다.<br /><br />
  다만, 관측 가능한 해상도보다 매우 작은 규모의 산불은 탐지할 수 없고, 제철소·소각장·공단 등 고온의 열이 상시 발생하는 시설 주변에서는 산불을 잘못 탐지할 수 있어, 정확도를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다중위성을 함께 활용하면 산불을 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길이 번지는 경계선인 ‘화선(火線)’까지 파악할 수 있다. 천리안위성 2에이(2A)호가 한반도를 2분 간격으로 관측해 산불의 발생과 지속 여부를 끊김 없이 감시하고, 해외 저궤도위성이 지날 때마다 천리안위성 2에이(2A)호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화선을 고해상도로 포착한다.<br /><br />
  '다중위성 기반 산불 감시 정보'는 9월 10일부터 국가기상위성센터 누리집을 통해 1시간마다 제공된다. 해외 다중 저궤도위성은 위성별로 관측 운영 궤도가 달라 모든 저궤도위성이 한반도를 매번 관측하지 않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어느 시각에 보더라도 전체적인 산불의 진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최근 12시간 동안의 해외 저궤도위성 산불 탐지 결과를 중첩하여 하나의 영상으로 매시간 제공한다. 12시간 전 탐지결과는 검은색으로, 현재에 가까와 질수록 붉은색으로 표시해 산불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느 방향으로 확산됐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쉬지 않고 지켜보는 천리안위성 2에이(2A)호와 한반도를 지날 때마다 작은 불까지 가려내는 해외 저궤도위성이 만나,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khankamrul33@gmail.com 칸 캄룰</author>
<atom:updated>2026-09-10T21:3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4</guid>
<title><![CDATA[논 토양의 미생물 유전체 기반 군집 특성 분석]]></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4</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논문 게재 표지
   

[리더스타임즈] 농촌진흥청은 토양 미생물 중 벼 생산량과 밀접하게 연관된 핵심 미생물군을 유전체 분석으로 밝혀냈다.
 토양 1g에는 수천에서 수만 종의 미생물이 살고 있으나 현재 실험실에서 배양할 수 있는 미생물은 전체의 약 5% 정도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존재는 알려져 있으나 배양이 어려워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밝히기 어려웠다.
 연구진은 전국 논 토양 60곳에서 시료를 채취한 후 유전체 기반 기술을 활용해 배양되지 않는 미생물까지 함께 조사했다.
 그 결과, 벼 생산량이 높은 토양에서는 지오모빌리박터(Geomobilibacter)가 생산량이 낮은 토양보다 상대적으로 풍부했다. 또한, 콘텐도박터(Contendobacter)가 벼 생산량과 직접 연결된 미생물 연결망의 핵심 구성원임을 확인했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지오모빌리박터는 철 환원과 질소 순환에 관여하며 작물의 질소 고정을 촉진하는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콘텐도박터는 질소 순환 관련 유전자를 보유한 미생물이다.
 이번 연구는 이 미생물들이 벼 생육과 생산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핵심 미생물임을 유전체 수준에서 확인한 것이다.
 연구 결과는 토양 미생물의 기능을 더욱 정밀하게 밝히고 지속적으로 관찰(모니터링)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가 토양 건강을 평가하는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고 미래 친환경 미생물제 개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pplied Soil Ecology (IF 5.0)에 논문으로 게재됐다.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한상현 과장은 “이번에 확인된 핵심 미생물들을 실제로 분리‧배양해 미생물제로 개발한다면 친환경적으로 벼 생산성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기술이 될 것”이라며, “기후변화 시대에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차세대 농업 미생물 개발에도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4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22436-64214.jpg" style="width: 446px; height: 6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논문 게재 표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농촌진흥청은 토양 미생물 중 벼 생산량과 밀접하게 연관된 핵심 미생물군을 유전체 분석으로 밝혀냈다.<br /><br />
 토양 1g에는 수천에서 수만 종의 미생물이 살고 있으나 현재 실험실에서 배양할 수 있는 미생물은 전체의 약 5% 정도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존재는 알려져 있으나 배양이 어려워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밝히기 어려웠다.<br /><br />
 연구진은 전국 논 토양 60곳에서 시료를 채취한 후 유전체 기반 기술을 활용해 배양되지 않는 미생물까지 함께 조사했다.<br /><br />
 그 결과, 벼 생산량이 높은 토양에서는 지오모빌리박터(Geomobilibacter)가 생산량이 낮은 토양보다 상대적으로 풍부했다. 또한, 콘텐도박터(Contendobacter)가 벼 생산량과 직접 연결된 미생물 연결망의 핵심 구성원임을 확인했다.<br /><br />
 기존 연구에 따르면, 지오모빌리박터는 철 환원과 질소 순환에 관여하며 작물의 질소 고정을 촉진하는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콘텐도박터는 질소 순환 관련 유전자를 보유한 미생물이다.<br /><br />
 이번 연구는 이 미생물들이 벼 생육과 생산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핵심 미생물임을 유전체 수준에서 확인한 것이다.<br /><br />
 연구 결과는 토양 미생물의 기능을 더욱 정밀하게 밝히고 지속적으로 관찰(모니터링)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br /><br />
 농촌진흥청은 이번 연구 결과가 토양 건강을 평가하는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고 미래 친환경 미생물제 개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Applied Soil Ecology (IF 5.0)에 논문으로 게재됐다.<br /><br />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 한상현 과장은 “이번에 확인된 핵심 미생물들을 실제로 분리‧배양해 미생물제로 개발한다면 친환경적으로 벼 생산성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농업기술이 될 것”이라며, “기후변화 시대에 다양한 작물에 적용할 차세대 농업 미생물 개발에도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3: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6</guid>
<title><![CDATA[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 폴란드 MSPO 2026 참석... K-방산 유럽시장 수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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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 전시회
   

[리더스타임즈]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9월 9일 (현지시간) 폴란드를 방문하여,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 방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과의 방산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MSPO는 동유럽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방산기업과 정부‧군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최신 장비를 선보이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9월 9일 (현지시간) 폴란드 국방‧방산 전문 언론사 Defence 24가 주관하는 &amp;#039;한국‧폴란드 방산 협력 : 기회와 도전&amp;#039;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국과 폴란드 간 방산협력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토론회에는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 군비청 부청장 등 폴란드 방산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하여 양국의 방산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에 이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폴란드․에스토니아 국방부 차관 등 주요국의 국방 획득 분야 고위급 인사들을 면담했다. 면담에서는 각국과의 협력 현안과 더불어 공동연구, 공동생산, 후속군수지원 등 방산협력 분야를 다변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주요 방산전시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방산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폴란드 MSPO에도 8개 중소기업이 통합한국관에 홍보관을 마련했다. 통합한국관 주변에는 한화그룹,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 풍산, 영풍전자, 에어빌리티 등 총 16개 기업의 개별 홍보관이 자리하고 있어, 한국 방위산업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유기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한국관은 중소기업들이 한 곳에서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동 홍보 공간으로, 중소기업들의 해외 전시회 참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해외 구매자들과의 교류 및 수출 상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MSPO 통합한국관에서는 9월 8일 (현지시간) 한‧폴 방산협력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9월 10일 (현지시간)에는 일반 참관객 대상 홍보 행사인 ‘코리아 데이(Korea Day)’도 개최하여 한국 방위산업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폴란드는 우리 방산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협력국”이라며, “이번 MSPO를 계기로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과의 방산협력을 한층 발전시키는 한편,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 중소기업들이 유럽을 비롯한 세계 방산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7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20230-72786.jpg" style="width: 676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 전시회</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9월 9일 (현지시간) 폴란드를 방문하여, 폴란드 국제방위산업전시회(MSPO 2026) 참석 및 주요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 방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과의 방산협력 강화방안을 모색했다.<br /><br />
  MSPO는 동유럽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방산기업과 정부‧군 관계자 등이 참가하여 최신 장비를 선보이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br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9월 9일 (현지시간) 폴란드 국방‧방산 전문 언론사 Defence 24가 주관하는 '한국‧폴란드 방산 협력 : 기회와 도전'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국과 폴란드 간 방산협력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토론회에는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 군비청 부청장 등 폴란드 방산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하여 양국의 방산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토론회에 이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폴란드․에스토니아 국방부 차관 등 주요국의 국방 획득 분야 고위급 인사들을 면담했다. 면담에서는 각국과의 협력 현안과 더불어 공동연구, 공동생산, 후속군수지원 등 방산협력 분야를 다변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한편, 방위사업청은 주요 방산전시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방산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폴란드 MSPO에도 8개 중소기업이 통합한국관에 홍보관을 마련했다. 통합한국관 주변에는 한화그룹,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 풍산, 영풍전자, 에어빌리티 등 총 16개 기업의 개별 홍보관이 자리하고 있어, 한국 방위산업의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유기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통합한국관은 중소기업들이 한 곳에서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동 홍보 공간으로, 중소기업들의 해외 전시회 참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해외 구매자들과의 교류 및 수출 상담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MSPO 통합한국관에서는 9월 8일 (현지시간) 한‧폴 방산협력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9월 10일 (현지시간)에는 일반 참관객 대상 홍보 행사인 ‘코리아 데이(Korea Day)’도 개최하여 한국 방위산업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br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폴란드는 우리 방산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에 있어 중요한 전략적 협력국”이라며, “이번 MSPO를 계기로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과의 방산협력을 한층 발전시키는 한편,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 중소기업들이 유럽을 비롯한 세계 방산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국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250115181129_7328"/>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3: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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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67</guid>
<title><![CDATA[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와 'GOARN 지역 파트너 회의' 국내 최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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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차장 개회사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amp;#039;국제유행경보대응네트워크(Global Outbreak Alert and Response Network, GOARN) 지역 파트너 회의&amp;#039;를 개최한다.
  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GOARN 서태평양지역 파트너 회의로, 국제 공중보건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기 발생 전부터 필요한 인력과 전문성을 준비·연결하는 지역 차원의 대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는 WHO 본부와 서태평양지역사무처를 비롯해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등 15개국 21개 협력기관에서 약 100명의 감염병 및 공중보건위기 대응 전문가가 참여한다.
  주요 논의 내용은 GOARN의 미래 발전 방향, 2026년 국제 보건위기 대응인력 파견 경험, 지역 보건위기 대응인력 역량강화 이니셔티브, 보건위기 대응인력 강화 방안, 서태평양지역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 등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 발생 이후의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평상시부터 대응인력을 양성하고 국가와 기관 간 전문성과 경험을 연결하는 등 지역의 대비태세를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이를 위해 위기소통, 지역사회 참여 등 지역 내에서 역량 강화가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황 및 격차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기 발생 시 필요한 전문인력을 신속하게 연결하고 파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GOARN은 감염병 등 국제위기 발생 시 전문인력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대응(Response)’ 중심의 네트워크에서, 평상시부터 인력과 전문성을 함께 준비하고 연결하는 ‘대비(Readiness)’ 중심의 지역 협력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WHO 서태평양지역의 지나 사만(Gina Samaan) 비상대응국장은“GOARN은 각국과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의 공동 대응역량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플랫폼으로, 서태평양지역 내 서로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강점을 결합할 때 강력한 보건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앞으로도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등 국내 GOARN 협력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국제 보건위기 대응인력의 양성과 파견, 기술지원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국제 대응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전문성을 국내 보건위기 대응 역량 강화로 연결하고, 서태평양지역의 보건위기 대비 태세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5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115143-49724.jpg" style="width: 705px; height: 4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질병관리청 차장 개회사</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국제유행경보대응네트워크(Global Outbreak Alert and Response Network, GOARN) 지역 파트너 회의'를 개최한다.<br /><br />
  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GOARN 서태평양지역 파트너 회의로, 국제 공중보건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위기 발생 전부터 필요한 인력과 전문성을 준비·연결하는 지역 차원의 대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번 회의에는 WHO 본부와 서태평양지역사무처를 비롯해 질병관리청,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등 15개국 21개 협력기관에서 약 100명의 감염병 및 공중보건위기 대응 전문가가 참여한다.<br /><br />
  주요 논의 내용은 GOARN의 미래 발전 방향, 2026년 국제 보건위기 대응인력 파견 경험, 지역 보건위기 대응인력 역량강화 이니셔티브, 보건위기 대응인력 강화 방안, 서태평양지역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방안 등이다.<br /><br />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 발생 이후의 신속한 대응뿐만 아니라 평상시부터 대응인력을 양성하고 국가와 기관 간 전문성과 경험을 연결하는 등 지역의 대비태세를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br /><br />
  이를 위해 위기소통, 지역사회 참여 등 지역 내에서 역량 강화가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황 및 격차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위기 발생 시 필요한 전문인력을 신속하게 연결하고 파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이번 회의를 계기로 GOARN은 감염병 등 국제위기 발생 시 전문인력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대응(Response)’ 중심의 네트워크에서, 평상시부터 인력과 전문성을 함께 준비하고 연결하는 ‘대비(Readiness)’ 중심의 지역 협력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WHO 서태평양지역의 지나 사만(Gina Samaan) 비상대응국장은“GOARN은 각국과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의 공동 대응역량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플랫폼으로, 서태평양지역 내 서로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강점을 결합할 때 강력한 보건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앞으로도 질병관리청은 국립중앙의료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종욱글로벌의학센터 등 국내 GOARN 협력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국제 보건위기 대응인력의 양성과 파견, 기술지원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국제 대응 과정에서 축적되는 경험과 전문성을 국내 보건위기 대응 역량 강화로 연결하고, 서태평양지역의 보건위기 대비 태세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의료" term="20140925141441_2377|20200403092914_2729"/>
<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5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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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32259</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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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9월 9일 수요일) 야엘 브론-피베(Yaël Braun-Pivet) 프랑스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회 역할과 한-프랑스 관계 도약을 위한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이 대통령의 하원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하원 방문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환경에서 국민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 과정에서 의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한 프랑스 혁명이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한국이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프랑스와 한국이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와 평등을 기반으로 경제발전 및 첨단산업 확대 등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짚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첨단기술, 사회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잠재력이 크다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과 양국 의회 간 획기적이면서도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정책에 관심을 표했고,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한국의 제도 개혁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한-프랑스 간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한-프랑스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구체화된 양국 간 협력을 의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그 성과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10073203-22944.jpg" style="width: 710px; height: 4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하원의장 면담 (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현지시간, 9월 9일 수요일) 야엘 브론-피베(Yaël Braun-Pivet) 프랑스 하원의장을 면담하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의회 역할과 한-프랑스 관계 도약을 위한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역할을 당부했다.<br /><br />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이 대통령의 하원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하원 방문은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민주주의가 위협받는 환경에서 국민의 의사를 정치에 반영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이 과정에서 의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평가했다. <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또한 프랑스 혁명이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확산시키며 한국이 국민주권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다. <br /><br />
이어 이 대통령은 프랑스와 한국이 모범적 민주주의 국가로서 자유와 평등을 기반으로 경제발전 및 첨단산업 확대 등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짚었다.<br /><br />
또한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첨단기술, 사회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될 잠재력이 크다면서, 양국 관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과 양국 의회 간 획기적이면서도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브론-피베 하원의장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정책에 관심을 표했고,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한국의 제도 개혁에 대해 소개했다.<br /><br />
이어 한-프랑스 간 문화 및 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한-프랑스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br /><br />
이번 면담은 올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구체화된 양국 간 협력을 의회 차원으로 확장하고, 그 성과가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프랑스 의회의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te06088@naver.com 석지훈</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5: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1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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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60</guid>
<title><![CDATA[질병관리청,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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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일본뇌염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올해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3.20.) 및 경보 발령(6.17.) 이후 첫 일본뇌염(Japanese Encephalitis; JE) 환자가 확인(9.9.)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올해 신고된 환자는 60대 여성으로 발열(39.1℃), 오한, 구토 등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8.15.)했으며, 만성 신부전 등 기저질환으로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질병관리청의 확인 진단검사 결과 회복기 혈청의 항체가가 급성기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9월 9일 확인 진단됐다.
역학조사 결과, 모기물림이 확인됐고,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대부분 8월부터 11월까지 발생하며, 9~10월에 80%의 환자가 집중되고, 50대 이상(65.9%)에서 주로 발생한다.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다. 특히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환자의 30~50%는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활동을 하고,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는 것으로 관찰된다.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 결과, 9월초 기준(36주차) 평균 모기지수가 121개체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모기 물림에 주의하고, 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더불어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으므로,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인 12세 이하 어린이(2013.1. 이후 출생자)는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중 위험지역(논, 돼지 축사 인근)에 거주하거나 전파시기에 위험지역에서 활동 예정인 경우,  ➋비유행 지역에서 이주하여 국내에 장기 거주할 외국인, 일본뇌염 위험국가 여행자 등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유료)을 권장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매개모기가 증가하고 있고, 9월부터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85416-33368.jpg" style="width: 516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뇌염</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올해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3.20.) 및 경보 발령(6.17.) 이후 첫 일본뇌염(Japanese Encephalitis; JE) 환자가 확인(9.9.)됨에 따라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br /><br />
올해 신고된 환자는 60대 여성으로 발열(39.1℃), 오한, 구토 등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8.15.)했으며, 만성 신부전 등 기저질환으로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br /><br />
   질병관리청의 확인 진단검사 결과 회복기 혈청의 항체가가 급성기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함에 따라 9월 9일 확인 진단됐다.<br /><br />
역학조사 결과, 모기물림이 확인됐고, 일본뇌염 예방접종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대부분 8월부터 11월까지 발생하며, 9~10월에 80%의 환자가 집중되고, 50대 이상(65.9%)에서 주로 발생한다.<br /><br />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다. 특히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환자의 30~50%는 손상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으므로 신속한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br /><br />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암갈색 소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활동을 하고,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는 것으로 관찰된다.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 결과, 9월초 기준(36주차) 평균 모기지수가 121개체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모기 물림에 주의하고, 증상 발현 시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br /><br />
더불어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이 있으므로,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인 12세 이하 어린이(2013.1. 이후 출생자)는 표준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권고했다.<br /><br />
 또한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중 위험지역(논, 돼지 축사 인근)에 거주하거나 전파시기에 위험지역에서 활동 예정인 경우,  ➋비유행 지역에서 이주하여 국내에 장기 거주할 외국인, 일본뇌염 위험국가 여행자 등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유료)을 권장했다.<br /><br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매개모기가 증가하고 있고, 9월부터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대상자는 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의료" term="20140925141441_2377|20200403092914_2729"/>
<author>ndh812@naver.com 남동현</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5: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6:0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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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6</guid>
<title><![CDATA[외교부 이태우 극지협력대표,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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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제10차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Warsaw Format Meeting, WFM)
   

[리더스타임즈]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9월 7일~8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제10차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Warsaw Format Meeting, WFM)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역할과 기여, 그리고 북극이사회의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는 북극이사회 옵서버 및 의장국 간 소통을 목적으로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인 폴란드가 주최하는 회의로, 우리나라는 2013년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 자격을 획득한 이래 관련 회의에 지속 참석하여 북극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해 왔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활동 현황과 옵서버 간 협력 필요성, 그리고 북극이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언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산하 작업반 활동을 소개하고, 기존 북극 관련 포럼과 연관하여 작업반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과 북극 협력을 장기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미래세대, 북극 전문가, 원주민 공동체, 북극 정책 담당자 등 간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우리 정부는 북극항로를 포함하여 북극의 변화가 가져오는 새로운 경제적 잠재성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활동은 안전, 환경보호,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관련 규범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책임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금번 회의에서는 북극이사회 작업반 활동 평가, 2025년 제14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 계기 채택된 롬사-트롬쇠 공동성명(Romssa-Tromso Statement)의 이행 후속 조치, 북극이사회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북극이사회 옵서버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옵서버의 북극이사회 참여가 건설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평화롭고 지속 가능하며 개방적인 북극을 위한 책임있는 핵심동반자 국가로서 북극 관련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9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25311-29388.jpg" style="width: 695px; height: 4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차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Warsaw Format Meeting, WFM)</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태우 외교부 극지협력대표는 9월 7일~8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제10차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Warsaw Format Meeting, WFM)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역할과 기여, 그리고 북극이사회의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br /><br />
  북극이사회 옵서버 회의는 북극이사회 옵서버 및 의장국 간 소통을 목적으로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인 폴란드가 주최하는 회의로, 우리나라는 2013년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 자격을 획득한 이래 관련 회의에 지속 참석하여 북극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해 왔다.<br /><br />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활동 현황과 옵서버 간 협력 필요성, 그리고 북극이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언했다. 이 대표는 우리나라의 북극이사회 산하 작업반 활동을 소개하고, 기존 북극 관련 포럼과 연관하여 작업반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과 북극 협력을 장기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미래세대, 북극 전문가, 원주민 공동체, 북극 정책 담당자 등 간 인적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표는 우리 정부는 북극항로를 포함하여 북극의 변화가 가져오는 새로운 경제적 잠재성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활동은 안전, 환경보호, 국제법과 국제사회의 관련 규범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책임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br /><br />
  금번 회의에서는 북극이사회 작업반 활동 평가, 2025년 제14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 계기 채택된 롬사-트롬쇠 공동성명(Romssa-Tromso Statement)의 이행 후속 조치, 북극이사회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북극이사회 옵서버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옵서버의 북극이사회 참여가 건설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평화롭고 지속 가능하며 개방적인 북극을 위한 책임있는 핵심동반자 국가로서 북극 관련 국제협력에 적극 기여해 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국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250115181129_7328"/>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0:47: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3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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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55</guid>
<title><![CDATA[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8개소로 확대…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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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8개소로 확대…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강화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어린이와 학생들의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예방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매년 3월 관내 교육·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올해는 지난해 24개에서 14개 늘어난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기관별로는 ▲초등학교 1개소 ▲유치원 3개소 ▲어린이집 34개소가 참여해 안심학교 운영을 확대했다.
구는 안심학교별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천식 6명(0.5%) ▲알레르기비염 108명(9.2%) ▲아토피피부염 85명(7.2%) ▲식품알레르기 72명(6.1%) ▲아나필락시스 4명(0.3%)이 확인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습제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물품과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규 안심학교에는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천식·아나필락시스에 대비한 응급키트를 배부한다. 키트 구성품은 보조흡입기(스페이서), 천식발작 응급대처법 매뉴얼, 아나필락시스 소책자 등이다.
아토피·천식 예방교육도 7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기관별 1회 이상 진행 중이다.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지정한 동화콘텐츠문화원 외부강사가 각 기관을 방문해 ‘신기한 샘물’, ‘아리와 키릭키릭’, ‘앨리와 식품알레르기’ 등 동화구연을 활용한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의 연령 및 반별로 진행돼 한 기관에서 여러 차례 운영될 수 있다. 7~8월 두 달간 교육 총 88회를 실시했고, 1,396명 어린이가 참여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어린 시기에 올바른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예방교육과 환아 관리,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2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25226-54629.jpg" style="width: 712px; height: 5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남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38개소로 확대…어린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강화</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어린이와 학생들의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식품알레르기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다양한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는 한편, 예방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강남구는 매년 3월 관내 교육·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br /><br />
올해는 지난해 24개에서 14개 늘어난 총 3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기관별로는 ▲초등학교 1개소 ▲유치원 3개소 ▲어린이집 34개소가 참여해 안심학교 운영을 확대했다.<br /><br />
구는 안심학교별로 알레르기질환 유병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천식 6명(0.5%) ▲알레르기비염 108명(9.2%) ▲아토피피부염 85명(7.2%) ▲식품알레르기 72명(6.1%) ▲아나필락시스 4명(0.3%)이 확인됐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습제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물품과 교육자료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또한 신규 안심학교에는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천식·아나필락시스에 대비한 응급키트를 배부한다. 키트 구성품은 보조흡입기(스페이서), 천식발작 응급대처법 매뉴얼, 아나필락시스 소책자 등이다.<br /><br />
아토피·천식 예방교육도 7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기관별 1회 이상 진행 중이다. 서울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에서 지정한 동화콘텐츠문화원 외부강사가 각 기관을 방문해 ‘신기한 샘물’, ‘아리와 키릭키릭’, ‘앨리와 식품알레르기’ 등 동화구연을 활용한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다.<br /><br />
교육은 어린이집·유치원의 연령 및 반별로 진행돼 한 기관에서 여러 차례 운영될 수 있다. 7~8월 두 달간 교육 총 88회를 실시했고, 1,396명 어린이가 참여했다.<br /><br />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어린 시기에 올바른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안심학교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예방교육과 환아 관리,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울" term="20151217144617_0512|20200403093725_1688"/>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6: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3</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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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6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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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정면)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은 국립중앙박물관, 여주시와 협력하여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전시해온 보물 &amp;#039;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驪州 高達寺址 雙獅子 石燈)&amp;#039;을 본래 자리인 여주 고달사지(사적)로 이전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은 고려 전기(10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쌍사자 석등의 사자가 대부분 서 있는 자세인 데 비해, 이 석등의 사자는 웅크리고 앉은 모습이 특징적이며 고려의 창의적인 조형미가 돋보여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
  그간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은 고달사지에서 넘어진 채로 발견된 뒤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겼으며, 1959년 경복궁 내 경회루 앞에 옮겨 보관하던 것을 2003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 지금까지 소장되어 왔다.
  국가유산청은 국립중앙박물관, 여주시와 협의를 거쳐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을 제자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8월 국가유산위원회(건축문화유산분과) 심의를 마쳤으며, 고달사지에 대한 현장 정비와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보존처리 등을 추진한 뒤 최종적으로 석등을 옮길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고향을 떠나야 했던 국가유산이 마침내 제자리를 찾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5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21640-14480.jpg" style="width: 456px; height: 6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정면)</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은 국립중앙박물관, 여주시와 협력하여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전시해온 보물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驪州 高達寺址 雙獅子 石燈)'을 본래 자리인 여주 고달사지(사적)로 이전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은 고려 전기(10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 쌍사자 석등의 사자가 대부분 서 있는 자세인 데 비해, 이 석등의 사자는 웅크리고 앉은 모습이 특징적이며 고려의 창의적인 조형미가 돋보여 1963년 보물로 지정됐다.<br /><br />
  그간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은 고달사지에서 넘어진 채로 발견된 뒤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겼으며, 1959년 경복궁 내 경회루 앞에 옮겨 보관하던 것을 2003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 지금까지 소장되어 왔다.<br /><br />
  국가유산청은 국립중앙박물관, 여주시와 협의를 거쳐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을 제자리로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8월 국가유산위원회(건축문화유산분과) 심의를 마쳤으며, 고달사지에 대한 현장 정비와 국립중앙박물관에서의 보존처리 등을 추진한 뒤 최종적으로 석등을 옮길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등을 거치며 고향을 떠나야 했던 국가유산이 마침내 제자리를 찾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wjdtjdgh4880@korea.ac.kr 정성호</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7: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2</guid>
<title><![CDATA[해경청, 연안순찰에 드론 본격 투입...하늘에서 먼저 살핀다]]></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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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연안순찰 드론
   

[리더스타임즈] 해양경찰청은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일부터 연안순찰 드론 5대를 주요 파출소에 배치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연안순찰 드론은 공중에서 넓은 지역을 빠르게 확인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갯벌·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 순찰과 인명구조를 지원한다.
 인천해양경찰서 하늘바다·영흥파출소,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보령해양경찰서 홍원파출소에 각각 1대씩 배치됐으며, 해양경찰이 일선 파출소에 연안 순찰 드론을 공식 배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안순찰 드론에는 광학·열상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반 사람·물체 탐지 기능이 탑재돼 주·야간 연안지역의 위험요소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피커를 이용한 안전 방송과 투하용 구명장비를 활용해 위험 상황 발견부터 사고 초기 대응까지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갯벌 해루질객이나 갯바위·낚시꾼 등 연안 이용객의 위험 행동을 조기에 발견하면 현장에서 안전 방송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구조세력이 도착하기 전 요구조자의 위치와 상황을 파악해 구명장비를 투하하는 등 초기 구조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순찰이 가진 공간적 한계를 보완하고, ‘사고 발생 후 대응’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발견하고 대응하는’ 선제적 연안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경찰청은 올해부터 연안 위험구역을 담당하는 파출소 77개소에 드론을 단계적으로 확대 배치하고, 조종 자격 취득 및 운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욱한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은 "이번 드론 배치가 일선 파출소의 연안 안전관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연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21226-57847.jpg" style="width: 709px; height: 4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연안순찰 드론</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해양경찰청은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일부터 연안순찰 드론 5대를 주요 파출소에 배치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도입한 연안순찰 드론은 공중에서 넓은 지역을 빠르게 확인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갯벌·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 순찰과 인명구조를 지원한다.<br /><br />
 인천해양경찰서 하늘바다·영흥파출소,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보령해양경찰서 홍원파출소에 각각 1대씩 배치됐으며, 해양경찰이 일선 파출소에 연안 순찰 드론을 공식 배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br />
 연안순찰 드론에는 광학·열상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반 사람·물체 탐지 기능이 탑재돼 주·야간 연안지역의 위험요소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피커를 이용한 안전 방송과 투하용 구명장비를 활용해 위험 상황 발견부터 사고 초기 대응까지 지원할 수 있다.<br /><br />
 특히 갯벌 해루질객이나 갯바위·낚시꾼 등 연안 이용객의 위험 행동을 조기에 발견하면 현장에서 안전 방송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에는 구조세력이 도착하기 전 요구조자의 위치와 상황을 파악해 구명장비를 투하하는 등 초기 구조활동을 지원한다.<br /><br />
 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순찰이 가진 공간적 한계를 보완하고, ‘사고 발생 후 대응’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발견하고 대응하는’ 선제적 연안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해양경찰청은 올해부터 연안 위험구역을 담당하는 파출소 77개소에 드론을 단계적으로 확대 배치하고, 조종 자격 취득 및 운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 /><br />
 정욱한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은 "이번 드론 배치가 일선 파출소의 연안 안전관리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연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건/사고"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33_989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7: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8</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와 우주산업 진흥 협력 이행약정 체결 및 국제우주정상회의 참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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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9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여,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와 우주산업 진흥 협력을 위한 이행약정(Implementing Agreement(IA))을 체결하고, 프랑스·독일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우주정상회의(International Space Summit)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우주항공청이 9월 8일 CNES와 체결한 이행약정은 지난해 10월 양 기관이 체결한 기관 간 기본협약의 후속 조치로, 연구개발(R&amp;#038;amp;D) 중심에서 민간 주도 산업 육성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 기조에 맞춰, 양국 우주 분야 중소·스타트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는 실무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정 체결에 따라 양국은 우주산업 정책과 기업 지원 제도 정보를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양국은 물론 유럽의 주요 국제 우주협력 플랫폼에 기업들의 참가를 상호 지원함으로써 국내 우주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 및 글로벌 공급망 진입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정부 대표단을 구성하여 9월 9일부터 10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국제우주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우주상황인식, 우주데이터의 과학적 활용, 주파수 조정 등 우주의 지속가능성 및 미래 규범 논의에 참여한다. 대표단은 공식 본회의와 주요 의제별 세션에 참석하여 글로벌 우주기구 및 주요국과 교류하며 우주 외교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프랑스 방문은 한-불 정상외교의 결실을 우주산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우주 거버넌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CNES와의 이행약정을 토대로 국내 유망 우주 기업들이 유럽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주요국과의 전략적 연대를 바탕으로 우주협력 외교를 다변화하고 국가 우주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9120622-62126.jpg" style="width: 681px; height: 3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주항공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9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여,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와 우주산업 진흥 협력을 위한 이행약정(Implementing Agreement(IA))을 체결하고, 프랑스·독일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우주정상회의(International Space Summit)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한다.<br /><br />
  우주항공청이 9월 8일 CNES와 체결한 이행약정은 지난해 10월 양 기관이 체결한 기관 간 기본협약의 후속 조치로, 연구개발(R&amp;D) 중심에서 민간 주도 산업 육성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 기조에 맞춰, 양국 우주 분야 중소·스타트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상호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돕는 실무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약정 체결에 따라 양국은 우주산업 정책과 기업 지원 제도 정보를 정기적으로 교환하고, 양국은 물론 유럽의 주요 국제 우주협력 플랫폼에 기업들의 참가를 상호 지원함으로써 국내 우주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 및 글로벌 공급망 진입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한편, 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과 함께 정부 대표단을 구성하여 9월 9일부터 10일까지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국제우주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우주상황인식, 우주데이터의 과학적 활용, 주파수 조정 등 우주의 지속가능성 및 미래 규범 논의에 참여한다. 대표단은 공식 본회의와 주요 의제별 세션에 참석하여 글로벌 우주기구 및 주요국과 교류하며 우주 외교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프랑스 방문은 한-불 정상외교의 결실을 우주산업 분야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우주 거버넌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CNES와의 이행약정을 토대로 국내 유망 우주 기업들이 유럽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동시에, 주요국과의 전략적 연대를 바탕으로 우주협력 외교를 다변화하고 국가 우주 역량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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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dksehd0615@naver.com 나민지</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8: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3: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61</guid>
<title><![CDATA[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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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PISA 2025 참여국 결과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5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8183611-85043.jpg" style="width: 557px; height: 6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ISA 2025 참여국 결과</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br /><br />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br /><br />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br /><br />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br /><br />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br /><br />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br /><br />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br /><br />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br /><br />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br /><br />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br /><br />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br /><br />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br /><br />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20200402101249_9083"/>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8: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0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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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69</guid>
<title><![CDATA[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의 새로운 도약, 곤충 단백질 소재 대량생산 시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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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설 및 장비 사진
   

[리더스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대한민국 곤충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춘천시 거점단지는 정부의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에 따라 6대 핵심 신산업으로 지정된 ‘곤충 분야’에서 전국 거점단지 조성 사업지 중 가장 먼저 준공되어 ‘대한민국 곤충산업 제1호 거점단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에는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됐으며, 부지 23,815제곱미터, 건축 연면적 4,154제곱미터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곤충 단백질 생산‧소재화 인프라인 스마트 팩토리팜 1개 동, 종충(번식용 어미 곤충) 공급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33개 동, 거점 운영과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원시설 1개 동을 갖췄다.
  핵심 시설인 스마트 팩토리팜에는 개체 생육 상태를 인공지능(이하 ‘AI’)과 로봇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온‧습도 제어, 먹이 공급 등을 자동화하는 시스템과 자동 세척 장비, 대용량 건조기 등 최첨단 장비가 대거 구축됐다. 이를 통해 매년 식용곤충인 밀웜을 최대 1,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게 된다.
  규격화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단백질 등 유용성분의 함량이 균일한 우량종충을 팩토리팜으로 대량 보급할 수 있도록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33개 임대형 스마트팜에는 청년농업인 등이 참여하도록 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사육과 생산의 전 과정에 ‘스마트 안전위생기준(HACCP)’을 전국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써 제약·식품 기업들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바이오 표준 원료를 공급하는 위생 기반도 확립했다.
  거점단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크다. 준공 전부터 곤충 단백질 원료 구매 등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왔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거점단지를 운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한미양행, 곤충식품기업인 오엠오(OMO)와의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육성 및 자원순환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협약 기업들은 수급과 안전성이 보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메디푸드, 친환경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된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관계자는 “그간 식용 곤충은 개별 농가들이 소량 생산하여, 곤충 원료의 표준화나 안정적인 대량 구입이 어려웠다”라고 하면서, 이번에 준공된 거점단지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곤충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점단지에서는 지역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하여 그간 가공 후에 버려지던 배추와 양배추 등을 곤충의 먹이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공공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모델’도 추진할 예정이다. 버려지는 농산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곤충생산 단가와 농산부산물의 폐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농가와 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농식품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곤충 산업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6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8162047-43772.jpg" style="width: 569px; height: 3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설 및 장비 사진</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대한민국 곤충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될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에 준공된 춘천시 거점단지는 정부의 ｢제1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기본계획(2027~2031)｣에 따라 6대 핵심 신산업으로 지정된 ‘곤충 분야’에서 전국 거점단지 조성 사업지 중 가장 먼저 준공되어 ‘대한민국 곤충산업 제1호 거점단지’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br /><br />
  강원 춘천 곤충산업 거점단지에는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됐으며, 부지 23,815제곱미터, 건축 연면적 4,154제곱미터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곤충 단백질 생산‧소재화 인프라인 스마트 팩토리팜 1개 동, 종충(번식용 어미 곤충) 공급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33개 동, 거점 운영과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지원시설 1개 동을 갖췄다.<br /><br />
  핵심 시설인 스마트 팩토리팜에는 개체 생육 상태를 인공지능(이하 ‘AI’)과 로봇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온‧습도 제어, 먹이 공급 등을 자동화하는 시스템과 자동 세척 장비, 대용량 건조기 등 최첨단 장비가 대거 구축됐다. 이를 통해 매년 식용곤충인 밀웜을 최대 1,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게 된다.<br /><br />
  규격화된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단백질 등 유용성분의 함량이 균일한 우량종충을 팩토리팜으로 대량 보급할 수 있도록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산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33개 임대형 스마트팜에는 청년농업인 등이 참여하도록 하여 지역 농가와의 상생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식용 곤충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사육과 생산의 전 과정에 ‘스마트 안전위생기준(HACCP)’을 전국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써 제약·식품 기업들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고 등급의 바이오 표준 원료를 공급하는 위생 기반도 확립했다.<br /><br />
  거점단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크다. 준공 전부터 곤충 단백질 원료 구매 등에 대한 기업들의 문의가 이어져 왔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거점단지를 운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는 한미양행, 곤충식품기업인 오엠오(OMO)와의 ‘그린바이오 곤충산업 육성 및 자원순환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협약 기업들은 수급과 안전성이 보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메디푸드, 친환경 단백질 바이오 신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된다.<br /><br />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의 관계자는 “그간 식용 곤충은 개별 농가들이 소량 생산하여, 곤충 원료의 표준화나 안정적인 대량 구입이 어려웠다”라고 하면서, 이번에 준공된 거점단지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곤충을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거점단지에서는 지역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와 연계하여 그간 가공 후에 버려지던 배추와 양배추 등을 곤충의 먹이원으로 업사이클링하는 ‘공공형 탄소중립 순환경제 모델’도 추진할 예정이다. 버려지는 농산부산물을 재활용함으로써 곤충생산 단가와 농산부산물의 폐기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이날 준공식 행사에 참석한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농가와 기업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곤충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이끌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농식품부는 전주기 사업화 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곤충 산업의 성장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br /><br /><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생활/여성"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401_6338"/>
<author>ouca022@naver.com 차유나</author>
<atom:updated>2026-09-10T21:49: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0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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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전한 바다낚시 즐기세요” 해경청, 가을철 성어기 낚시어선 안전관리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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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장 안전캠페인[리더스타임즈] 해양경찰청은 낚시어선 이용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가을철 성어기(9~10월)를 맞아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3년(’23~’25년) 연간 낚시어선 이용객은 약 505만명으로 그 중 9~10월 두 달 동안 약 157만명(전체의 31%)이 이용하고 있으며, 연간 낚시어선 사고는 약 390건으로, 그 중 9~10월에 약 109건(전체의 28%)의 사고가 발생하여 집중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

  최근 3년간(’23~’25년) 9~10월에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는 총 328건으로 이 중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주요 사고로 충돌은 44건, 좌초 17건, 침수 15건, 화재는 3건이 발생했다.

  사고 주요원인은 ▲운항 중 견시 소홀과 야간 영업 후 피로 누적에 따른 졸음 운항에 의한 충돌 사고, ▲지형지물 및 물 때 미인지에 의한 좌초 ․ 좌주 사고, ▲장비 점검 소홀로 인한 침수 ․ 화재 ․ 기관고장 사고 등 낚시어선 사고 대부분이 운항자 개인 부주의 등 인적 과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낚시어선이 레이더, GPS 플로터 등 항해 장비에만 의존하여 운항하는 사례가 많아 견시 소홀 등으로 인하여 운항 중 조업 중인 어선과 충돌하거나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낚시어선 운항자의 자율적 안전 문화를 정착 ․ 확산하기 위하여 낚시어선 간담회를 통한 사고사례 공유와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방안 논의 및 해양수산부 ․ 지자체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자체정비 일상화, 안전운항 항법 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밖에도 ▲ 해역별 주요 어종 및 사고 유형 분석을 통한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지방청별 수립 · 시행하고, ▲ 안전위해요소 사전제거를 위한 현장점검, ▲ 낚시어선 주 활동 시간대 및 주 조업해역에 경비세력(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전진 배치, ▲ 과승 ․ 음주운항 ․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저해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강화, ▲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온 ․ 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욱한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은 “가을철 국민들이 안전하게 낚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업 종사자와 이용객들도 안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04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6120035-11230.jpg" style="width: 504px; height: 373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 안전캠페인</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해양경찰청은 낚시어선 이용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가을철 성어기(9~10월)를 맞아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최근 3년(’23~’25년) 연간 낚시어선 이용객은 약 505만명으로 그 중 9~10월 두 달 동안 약 157만명(전체의 31%)이 이용하고 있으며, 연간 낚시어선 사고는 약 390건으로, 그 중 9~10월에 약 109건(전체의 28%)의 사고가 발생하여 집중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이다.<br />
<br />
  최근 3년간(’23~’25년) 9~10월에 발생한 낚시어선 사고는 총 328건으로 이 중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주요 사고로 충돌은 44건, 좌초 17건, 침수 15건, 화재는 3건이 발생했다.<br />
<br />
  사고 주요원인은 ▲운항 중 견시 소홀과 야간 영업 후 피로 누적에 따른 졸음 운항에 의한 충돌 사고, ▲지형지물 및 물 때 미인지에 의한 좌초 ․ 좌주 사고, ▲장비 점검 소홀로 인한 침수 ․ 화재 ․ 기관고장 사고 등 낚시어선 사고 대부분이 운항자 개인 부주의 등 인적 과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최근에는 낚시어선이 레이더, GPS 플로터 등 항해 장비에만 의존하여 운항하는 사례가 많아 견시 소홀 등으로 인하여 운항 중 조업 중인 어선과 충돌하거나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br />
 <br />
 이에 해양경찰청은 낚시어선 운항자의 자율적 안전 문화를 정착 ․ 확산하기 위하여 낚시어선 간담회를 통한 사고사례 공유와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방안 논의 및 해양수산부 ․ 지자체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자체정비 일상화, 안전운항 항법 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그 밖에도 ▲ 해역별 주요 어종 및 사고 유형 분석을 통한 맞춤형 안전관리 대책을 지방청별 수립 · 시행하고, ▲ 안전위해요소 사전제거를 위한 현장점검, ▲ 낚시어선 주 활동 시간대 및 주 조업해역에 경비세력(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등) 전진 배치, ▲ 과승 ․ 음주운항 ․ 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저해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 강화, ▲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온 ․ 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br />
<br />
  정욱한 해양경찰청 구조안전국장은 “가을철 국민들이 안전하게 낚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낚시어선 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업 종사자와 이용객들도 안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사건/사고"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33_989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0:05: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0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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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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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서윤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3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2161851-79928.jpg" style="width: 737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서윤</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 /><br />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br /><br />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 /><br />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br /><br />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br /><br />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br /><br />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20140925141517_2597"/>
<author>majuho@naver.com 맹주호</author>
<atom:updated>2026-09-10T21:50:3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4:5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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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73</guid>
<title><![CDATA[[SBS 재벌X형사2]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 韓 디즈니+ 콘텐츠 종합 순위 붙박이 1위! 2막이 더 기대되는 이유!]]></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73</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BS 재벌X형사2][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답게 재벌 3세 형사라는 신선한 설정, 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재력, 인맥, 유명세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소위 ‘돈발 수사’의 참신한 세계관, 키치하고 경쾌한 연출 등을 앞세워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하며 ‘재벌X형사’만의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대로 물오른 재미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구 악마교관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신임팀장으로 부임한 주혜라(정은채 분)를 눈엣가시로 생각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진이수를 꼼짝 못 하게 잡도리했던 주혜라. 앙숙 같던 두 사람이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자리 잡으며 버디물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

 진이수는 탁월한 ‘형사의 직감’을 지닌 인물이자, 영장 없는 수사를 위해 건물을 통째로 매입하고 범인 추적에 슈퍼카, 헬기, 전용기까지 동원하는 등 ‘수사의 치트키’를 마음먹은 대로 쓸 수 있는 ‘인간 돌파구’다. 여기에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력,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내공에 유연한 수사 방식까지 갖춘 주혜라의 강점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공조에 짜릿한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로 도주하는 용의자를 긴급 체포하기 위해 주혜라가 진이수의 전용기 운행을 부추기며 ‘수사의 치트키’를 제대로 하는 모습(6화)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주혜라를 팀장으로 인정하게 된 진이수가 “주팀장은 그냥 나를 이용해. 내가 뭐든 할 테니까”라고 제안하는 모습(8화)은 ‘형사 버디물’만의 통쾌한 매력이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었다.

 ‘재벌X형사2’의 물오른 재미는 각종 흥행 수치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가장 최신 회차인 8화를 기준으로 ‘재벌X형사2’의 시청률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동시간대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토요일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재벌X형사2’는 8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며 TV와 OTT를 아우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재벌X형사2’가 2막을 맞이했다. 지난 8화 방송에서 진이수가 아끼는 재벌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거대한 미스터리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잡아야 할 놈이 있다”라며 유성원이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고, 한국뿐만 아니라 유성원이 활동해온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이 실종된 사실이 드러나며 유성원의 실체를 향한 의혹이 점점 짙어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진이수 앞에서는 살가운 미소로 일관하던 유성원이 자신의 엄마 정태선(김혜은 분)을 향해서는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라며 섬뜩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까지 그려져, 선과 악을 가늠할 수 없는 유성원의 두 얼굴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

 이에 완성형에 가까워진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한가운데 가장 위험한 변수인 유성원이 끼어든 상황. 유성원을 향한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정면으로 부딪힐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와 갈등을 앞세운 2막에서는 어떤 재미가 폭발할지 기대가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16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9/20260902161205-87419.jpg" style="width: 416px; height: 561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BS 재벌X형사2]</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거침없는 상승세 속에 2막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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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SBS 금토 사이다 유니버스의 아이돌’이라는 별명답게 재벌 3세 형사라는 신선한 설정, 범죄자를 소탕하기 위해 재력, 인맥, 유명세 등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소위 ‘돈발 수사’의 참신한 세계관, 키치하고 경쾌한 연출 등을 앞세워 기존 수사극과 차별화된 재미를 구축하며 ‘재벌X형사’만의 확고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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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재벌X형사2’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대로 물오른 재미로 입소문을 더하고 있다. 구 악마교관에서 강하서 강력 1팀 신임팀장으로 부임한 주혜라(정은채 분)를 눈엣가시로 생각했던 진이수(안보현 분)와 천둥벌거숭이 같은 진이수를 꼼짝 못 하게 잡도리했던 주혜라. 앙숙 같던 두 사람이 사건을 거듭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환상의 수사 콤비’로 자리 잡으며 버디물의 묘미를 제대로 살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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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수는 탁월한 ‘형사의 직감’을 지닌 인물이자, 영장 없는 수사를 위해 건물을 통째로 매입하고 범인 추적에 슈퍼카, 헬기, 전용기까지 동원하는 등 ‘수사의 치트키’를 마음먹은 대로 쓸 수 있는 ‘인간 돌파구’다. 여기에 냉철한 판단력과 집요한 수사력, 사건의 본질을 꿰뚫는 내공에 유연한 수사 방식까지 갖춘 주혜라의 강점이 맞물리며 두 사람의 공조에 짜릿한 재미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해외로 도주하는 용의자를 긴급 체포하기 위해 주혜라가 진이수의 전용기 운행을 부추기며 ‘수사의 치트키’를 제대로 하는 모습(6화)이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주혜라를 팀장으로 인정하게 된 진이수가 “주팀장은 그냥 나를 이용해. 내가 뭐든 할 테니까”라고 제안하는 모습(8화)은 ‘형사 버디물’만의 통쾌한 매력이 최고조에 달한 장면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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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X형사2’의 물오른 재미는 각종 흥행 수치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가장 최신 회차인 8화를 기준으로 ‘재벌X형사2’의 시청률은 최고 9.3%, 수도권 8.0%를 돌파하며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7%, 순간 최고 3.26%를 기록, 동시간대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토요일 방송된 지상파 및 케이블, 종편 전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뿐만 아니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재벌X형사2’는 8월 3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종합 콘텐츠 순위 1위를 굳건히 지키며 TV와 OTT를 아우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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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재벌X형사2’가 2막을 맞이했다. 지난 8화 방송에서 진이수가 아끼는 재벌 동생이자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을 둘러싼 거대한 미스터리가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잡아야 할 놈이 있다”라며 유성원이 연쇄 실종 사건의 진범이자 살인자로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고, 한국뿐만 아니라 유성원이 활동해온 영국에서도 그의 모델이 실종된 사실이 드러나며 유성원의 실체를 향한 의혹이 점점 짙어지는 상황이다. 더욱이 진이수 앞에서는 살가운 미소로 일관하던 유성원이 자신의 엄마 정태선(김혜은 분)을 향해서는 “엄마는 아빠를 죽였고, 나는 누구를 죽였을까요?”라며 섬뜩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까지 그려져, 선과 악을 가늠할 수 없는 유성원의 두 얼굴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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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완성형에 가까워진 진이수와 주혜라의 공조 한가운데 가장 위험한 변수인 유성원이 끼어든 상황. 유성원을 향한 진이수의 믿음과 주혜라의 의심이 정면으로 부딪힐 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공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더욱 짙어진 미스터리와 갈등을 앞세운 2막에서는 어떤 재미가 폭발할지 기대가 모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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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는 4일(금) 밤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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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9-10T20:05: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20:05:3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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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우주항공청,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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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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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7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80817-82096.jpg" style="width: 473px; height: 5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주항공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누리호 5차 발사일 결정 2026년 10월 7일]]></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생활상식"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20200403093307_0767"/>
<author>khankamrul33@gmail.com 칸 캄룰</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0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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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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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현장 수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28일을 끝으로 현장 수습복구 지원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산사태 (잠정)187건이 발생했고 특히 거제시에 177건의 산사태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8월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장비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피해지역의 응급복구를 지원했다.
  17일 오후부터 이어진 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 투입된 인력 총 606명과 장비 257대는 거제시 동부면·고현동·장평동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의 토사를 제거하고,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 도로정리와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도 투입돼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수습복구를 지원했다.
  이에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5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62507-19595.jpg" style="width: 659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습복구 총력지원</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산림청은 지난 광복절 연휴기간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의 신속한 현장 수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산림재난 대응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28일을 끝으로 현장 수습복구 지원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br /><br />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호우로 거제·통영 지역에서는 산사태 (잠정)187건이 발생했고 특히 거제시에 177건의 산사태 피해가 집중됐다. 이에 산림청은 8월 17일부터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대응인력과 고성능·다목적 산불진화차, 굴삭기, 덤프트럭 등 가용장비를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피해지역의 응급복구를 지원했다.<br /><br />
  17일 오후부터 이어진 거제·통영지역 수습복구에 투입된 인력 총 606명과 장비 257대는 거제시 동부면·고현동·장평동 주거지역과 초등학교 주변의 토사를 제거하고, 통영시 미남리·신전리·풍화리 일대 도로정리와 미수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현장에도 투입돼 배수작업을 완료하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수습복구를 지원했다.<br /><br />
  이에 한 지방정부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산림청이 인력과 장비를 아낌없이 지원해 준 덕분에 피해 복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에 먼 길 달려와 준 산림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br /><br />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와 통영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 수습과 응급복구에 총력을 다했다.”며, “피해지역의 복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추가적인 산사태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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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가을 나주에서, ‘천년 나주배’ 직접 따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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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나주시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나주배따기 체험행사 모습.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천년 나주배의 역사와 우수성을 직접 배우고 수확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나주만의 특별한 농촌체험을 선사한다.
나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루 4회씩 총 20회 운영되며 회차당 50명씩 총 1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평일에는 단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일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참가자를 맞는다.
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직접 수확한 나주배 3개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부터 직접 수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60분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먼저 나주배박물관 1층 배 카페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약 10분간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 등을 배우며 천년 나주배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나주배를 모티브로 한 친환경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을 약 15분간 진행한 뒤 인근 체험농장으로 이동해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25분간 즐긴다.
체험 마지막에는 가을 농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포토존에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약 10분간 자유 촬영 시간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단체 접수는 8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개인 접수는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모집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차별 준비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조정하고 포토존을 확대하는 한편 나주몰 홍보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이 체험 이후에도 나주배와 지역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배따기 체험은 천년 역사를 간직한 나주배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가을 농촌의 정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고 가을날 소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9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55212-45127.jpg" style="width: 694px; height: 5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주시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나주배따기 체험행사 모습.</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천년 나주배의 역사와 우수성을 직접 배우고 수확의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나주만의 특별한 농촌체험을 선사한다.<br /><br />
나주시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일간 나주배박물관과 인근 체험농장에서 ‘2026년 나주배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하루 4회씩 총 20회 운영되며 회차당 50명씩 총 1000여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 />
특히 올해는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평일에는 단체, 주말에는 개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해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은 유치원과 초등학생, 일반 단체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말인 10월 3일과 4일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참가자를 맞는다.<br /><br />
체험료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에코백과 직접 수확한 나주배 3개를 제공한다.<br /><br />
체험 프로그램은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부터 직접 수확까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60분 과정으로 알차게 구성했다.<br /><br />
먼저 나주배박물관 1층 배 카페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약 10분간 나주배의 역사와 재배 과정 등을 배우며 천년 나주배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br /><br />
이어 나주배를 모티브로 한 친환경 에코백 색칠하기 체험을 약 15분간 진행한 뒤 인근 체험농장으로 이동해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을 25분간 즐긴다.<br /><br />
체험 마지막에는 가을 농장 곳곳에 마련된 다채로운 포토존에서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약 10분간 자유 촬영 시간을 제공한다.<br /><br />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단체 접수는 8월 3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개인 접수는 9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모집 인원이 마감될 때까지 신청할 수 있다.<br /><br />
시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회차별 준비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조정하고 포토존을 확대하는 한편 나주몰 홍보와도 연계해 참가자들이 체험 이후에도 나주배와 지역 농특산물을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br /><br />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배따기 체험은 천년 역사를 간직한 나주배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가을 농촌의 정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나주배를 직접 수확하고 가을날 소중한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3: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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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45</guid>
<title><![CDATA[김포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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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김포시청
   

[리더스타임즈]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모집은 농가주(고용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김포시 농지 등록)에 기재된 재배작물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 예정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서류와 모집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가 기존 근로자의 재입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제출하면 동일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다. 또한, 김포시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가족도 초청 가능하다.
선발된 계절근로자는 비자 심사를 거쳐 2027년 내 입국한 뒤 3~8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를 위한 숙소 기준도 강화된다. 고용주는 계절근로자가 지낼 건축물대장이 있는 숙소를 구비해야 하며, 냉온수 샤워기와 화장실, 냉난방시설,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을 갖춰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수요조사 모집공고를 통해 농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50명 44개 농가에 배정받았다. 현재 83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53413-15091.jpg" style="width: 686px; height: 3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포시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김포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외국인 계절 근로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br /><br />
이번 모집은 농가주(고용주)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김포시 농지 등록)에 기재된 재배작물과 재배면적 등을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br /><br />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신분증 사본, 외국인 숙소 예정 건축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서류와 모집 내용은 김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가 기존 근로자의 재입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재입국 추천서를 함께 제출하면 동일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다. 또한, 김포시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가족도 초청 가능하다.<br /><br />
선발된 계절근로자는 비자 심사를 거쳐 2027년 내 입국한 뒤 3~8개월간 농가에서 근무하게 된다.<br /><br />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를 위한 숙소 기준도 강화된다. 고용주는 계절근로자가 지낼 건축물대장이 있는 숙소를 구비해야 하며, 냉온수 샤워기와 화장실, 냉난방시설, 내부 잠금장치, 화재감지기, 소화기 등을 갖춰야 한다.<br /><br />
김포시 관계자는 “수요조사 모집공고를 통해 농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경영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김포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50명 44개 농가에 배정받았다. 현재 83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br /><br /><br /><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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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4: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7</guid>
<title><![CDATA[1,400년 전 백제 횡적 재현 악기 지역 문화예술기관에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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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출토유물 - 대나무 악기 &amp;#039;횡적&amp;#039;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
  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 
  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 남아있고 납작하게 압착된 상태였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3차원 스캐닝과 방사선 투과 조사 등으로 유물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확인했다. 재현 악기의 최종 모양은 취구 1개, 지공 6개이며 칠성공(七星孔)은 없는 형태로 재현했고, 전체 길이는 31 cm 이다. 음의 높이는 현행 소금보다 한 음 반 정도 높으며, 취구의 크기가 지공과 비슷할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후 관련 자료와 음향 복원 연구를 통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재현 악기 3점을 제작했으며, 특히 재현 과정에서 왕흥사지 일대에서 자란 대나무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재현 악기 3점은 지난달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 특별 공연에서 두 차례 활용되어, 백제 횡적의 음색과 연구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발 앞서 알린 바 있다. 앞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오악사’ 공연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발굴·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역 협력 성과로 연계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7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8110356-81176.jpg" style="width: 673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토유물 - 대나무 악기 '횡적'</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인 횡적에 대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재현 악기 3점을 부여군충남국악단에  기증했다.<br /><br />
  부여 관북리유적은 백제 사비기의 왕궁터로 알려진 곳으로, 2022~2025년에 실시한 제16차 발굴조사에서는 국내 최대 수량이자 사비기 최고(最古) 시기의 목간 329점과 백제의 음악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횡적’ 등이 출토된 바 있다. <br /><br />
  횡적은 가로로 부는 대나무 소재의 관악기로, 출토 당시 일부가 결손되어 취구(吹口) 1개와 지공(指孔) 3개만 남아있고 납작하게 압착된 상태였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3차원 스캐닝과 방사선 투과 조사 등으로 유물의 형태와 내부 구조를 정밀하게 확인했다. 재현 악기의 최종 모양은 취구 1개, 지공 6개이며 칠성공(七星孔)은 없는 형태로 재현했고, 전체 길이는 31 cm 이다. 음의 높이는 현행 소금보다 한 음 반 정도 높으며, 취구의 크기가 지공과 비슷할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이후 관련 자료와 음향 복원 연구를 통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재현 악기 3점을 제작했으며, 특히 재현 과정에서 왕흥사지 일대에서 자란 대나무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br /><br />
  재현 악기 3점은 지난달 부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연계한 ‘백제 궁중음악 오악사와 횡적’ 특별 공연에서 두 차례 활용되어, 백제 횡적의 음색과 연구 성과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한발 앞서 알린 바 있다. 앞으로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오악사’ 공연에서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br /><br />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발굴·연구 성과를 다양한 지역 협력 성과로 연계하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활용하는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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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8</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 주재…"가용 인력·자원 총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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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상황실에서 &amp;#039;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amp;#039;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시겠지만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소재가 미확인 상태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또 열 분은 임시대피소에 고립된 상태"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주네팔대사관, 현지로 이동 중인 정부 신속대응팀과 해당 기업까지 수색·구조에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네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길 바란다"며 "그리고 혹시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락이 끊긴 9명 외에 추가로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이 있는지도 전면적으로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피해 지역 인근에 체류 중인 국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안내와 보호 조치도 신속하게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현지에 있는 피해자 또는 피신하고 있는 분들 말고 그분들의 가족들도 매우 안타까운 상황일 것"이라면서 "가족들의 마음과 상황을 잘 헤아려서 챙겨 달라"라고 했다.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에 네팔 국민 여러분, 또 네팔 정부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한 방안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긴급 상황인데, 지금 구조할 수도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구조하고, 또 상황을 확인해서 수색도 최선을 다해야 된다"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원 이외에 추가 피해 국민이 있을 가능성도 세심하게 살필 것을 거듭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응 중인 영사와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총력을 다해서 피해자분들, 가족들, 현지에 피난해 있는 분들 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며 "저도 계속 한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다. 별도의 한국인 10명은 현지에 고립됐으나 안전은 확인된 상태다. 정부는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이날 네팔로 긴급 파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5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213010-16777.jpg" style="width: 705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모두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1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213035-19430.jpg" style="width: 711px; height: 4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팔 홍수 우리 국민 피해 대응 긴급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상황실에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아시겠지만 네팔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아홉 분의 소재가 미확인 상태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또 열 분은 임시대피소에 고립된 상태"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br /><br />
그러면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와 주네팔대사관, 현지로 이동 중인 정부 신속대응팀과 해당 기업까지 수색·구조에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주문했다.<br /><br />
특히 네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네팔 정부와 모든 외교 채널을 가동해서 수색과 구조에 필요한 자원이 투입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길 바란다"며 "그리고 혹시 우리가 네팔 정부 측에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나 기타 어떤 지원 방안이 있는지 미리 검토를 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br /><br />
연락이 끊긴 9명 외에 추가로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이 있는지도 전면적으로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피해 지역 인근에 체류 중인 국민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안내와 보호 조치도 신속하게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아울러 이 대통령은 "현지에 있는 피해자 또는 피신하고 있는 분들 말고 그분들의 가족들도 매우 안타까운 상황일 것"이라면서 "가족들의 마음과 상황을 잘 헤아려서 챙겨 달라"라고 했다.<br /><br />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이번에 네팔 국민 여러분, 또 네팔 정부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그리고 또 조기 복구를 위한 지원이 어떤 게 가능한지 우리 정부 측에서도 필요한 방안들을 잘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지금 긴급 상황인데, 지금 구조할 수도 있으면 최선을 다해서 구조하고, 또 상황을 확인해서 수색도 최선을 다해야 된다"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원 이외에 추가 피해 국민이 있을 가능성도 세심하게 살필 것을 거듭 주문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응 중인 영사와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총력을 다해서 피해자분들, 가족들, 현지에 피난해 있는 분들 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며 "저도 계속 한번 챙겨보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에서는 26일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됐다. 별도의 한국인 10명은 현지에 고립됐으나 안전은 확인된 상태다. 정부는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이날 네팔로 긴급 파견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te06088@naver.com 석지훈</author>
<atom:updated>2026-08-29T09:2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50</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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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143559-46980.jpg" style="width: 720px; height: 5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br /><br />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br /><br />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br />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스포츠" term="20140925141517_259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5: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9</guid>
<title><![CDATA[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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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97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7143001-74301.jpg" style="width: 497px; height: 6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br /><br />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br /><br />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br /><br />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br /><br />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br /><br />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br /><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br /><br />
③ 학자금 대출<br />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br /><br />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br /><br />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br />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br /><br />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br /><br />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br />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br /><br />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br /><br />
⑥ 사립대학 기부금<br />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br />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br /><br />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br /><br />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br />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br /><br />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br />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br /><br />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br /><br />
➂ 학자금 대출<br />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br />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br /><br />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br />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br />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br />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br /><br />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br />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br /><br />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br />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20200402101249_9083"/>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9T09:19: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9T08:51: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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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4</guid>
<title><![CDATA[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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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국토대전환 3대 전략 · 8대 과제[리더스타임즈] 정부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 주도 성장 추진방안’과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하고, 지방 주도의 새로운 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지방정부 주도로 지역산업과 각종 제도를 재설계하는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3대 전략 8대 과제를 제시했다.

 ❶ 국토공간 재설계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9년 8월까지 건립하고, 국회세종의사당은 ‘33년 하반기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산단･연구개발･정주를 복합한 기업형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RE100 산단 등), 기업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미래산업 거점 육성도 추진한다.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 광역철도, 광역급행버스 확충 등 권역별 교통수요를 반영하여 거점도시 간 교통체계를 정비하고 고속철도망 구축, 주요 고속도로 적기 개통 등 초광역권 간 교통망 연결도 강화한다.
 
❷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권역별로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또한 반도체,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도 범정부 지원체계를 가동하여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기업과 지역의 참여하에 광범위한 규제특례(메뉴판식 규제특례, 수요응답형 규제유예, Upgrade 규제샌드박스)를 부여하고, 정책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을 견인한다.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 국립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를 선정･지원하여 기업수요에 따른 인재양성 및 연구거점을 육성한다. 또한 특성화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업 공동AX 연구센터, 폴리텍캠퍼스 등을 활용하여 전주기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❸ 지방 활력 기반 조성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이전･투자기업에 대해 세제･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춰 전력·용수 등 인프라도 적기에 공급한다.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이전 기업･기관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교육·돌봄, 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 방안도 마련한다.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지방우대지수를 마련하여 예산 편성과정에 적용하고, 균형성장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한다. 초광역계정 신설, 예타･민간투자 제도 지방우대방식 개편, 정책금융 지방공급 비중 확대 등 재정･금융 지원도 강화한다.

  향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을 총괄･조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역별･분야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성장엔진 육성 방안]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권역별 성장엔진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제시했다. 성장엔진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 국가 전략과의 정합성에 기반하여 권역별로 3~4개씩 선정했다.

산업부는 성장엔진 선정을 위해 ’25.9월 지방정부가 수요를 제출한 이후 지방정부와 100여회 협의하고, 600여개 기업, 지역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왔다.

 ❶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안

 권역별 성장엔진은 다음과 같이 선정됐다.

 중부권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고부가 바이오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을 선정했다. 중부권이 보유한 첨단산업 기반과 혁신 R&amp;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전략 산업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킨다.

 서남권은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AI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정밀의료를 선정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실증인프라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더하여 ‘재생에너지 기반의 반도체·AI 클러스터’로 도약시킨다.

 대경권은 ▲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소재·자원순환, ▲첨단 모빌리티 부품, ▲첨단 AI 로봇을 선정했다. 대경권의 첨단분야 소재부품 생태계와 경쟁력을 기반으로 ‘첨단 소재부품과 AI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

 동남권은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를 선정했다. 동남권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과 완성형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초격차 제조AI 거점벨트’로 육성한다.

전북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선정했다.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산업 기반에 수소·로봇 분야 투자를 융합하여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의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

 강원은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 자원·관광을 선정했다. 강원의 의료기기·식품·관광 등 산업역량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해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시킨다.

 제주는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를 선정했다. 최적의 재생에너지 실증 여건과 풍부한 청정자원, 민간 우주기업 기반 등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성장시킨다.

모든 산업의 기반 기술인 AI산업은 모든 권역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❷ 7대 정책지원 패키지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을 재정,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재, 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통해 집중 지원하여, 지방성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을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어간다.

재정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신설하여 대규모 지방투자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국민성장펀드와 지역전용펀드, 정책금융을 통해 성장엔진 분야 기업투자와 성장에 필요한 금융을 충분히 공급한다. 세제R&amp;D비용과 통합투자, 국내생산 세액공제에 대해 지방기업은 지역별로 최대 50%까지 추가 공제하고,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방 창업기업에 대한 세제 우대도 강화한다.

 제도메가특구를 통해 기업투자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추진단을 가동해 기업투자 애로를 1:1로 밀착 지원한다. 기술지방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성장엔진 대형R&amp;D를 신설하여 지방을 첨단기술의 개발과 실증의 중심으로 육성한다.

 지방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과 산업기반도 강화한다. 인재지방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 산학융합지구, 특성화대학원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고급인재를 지방에서 직접 양성하고, 인프라기업형 첨단도시와 재생에너지자립도시(RE100 산단), MAX클러스터 등 산업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전력 용수 적기 공급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업입지를 확충한다.

 정부는 금년 중 지방정부 주도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권역별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특구는 산업계와 노동계,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고 있으며, 국회와 협력하여 법안을 추진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4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90624-2828.jpg" style="width: 514px; height: 735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토대전환 3대 전략 · 8대 과제</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정부는 8월 26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방 주도 성장 추진방안’과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표하고, 지방 주도의 새로운 균형성장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대한민국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br />
<br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지방주도 성장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지방정부 주도로 지역산업과 각종 제도를 재설계하는 ‘국토대전환 추진전략’ 3대 전략 8대 과제를 제시했다.<br />
<br />
 ❶ 국토공간 재설계<br />
<br />
(세종시 행정수도 기능 완성)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9년 8월까지 건립하고, 국회세종의사당은 ‘33년 하반기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산단･연구개발･정주를 복합한 기업형첨단도시를 조성하고,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재생에너지 자립도시(RE100 산단 등), 기업 투자와 연계한 새만금 미래산업 거점 육성도 추진한다.<br />
<br />
 (전국 연결 교통망 확충) 광역철도, 광역급행버스 확충 등 권역별 교통수요를 반영하여 거점도시 간 교통체계를 정비하고 고속철도망 구축, 주요 고속도로 적기 개통 등 초광역권 간 교통망 연결도 강화한다.<br />
 <br />
❷ 권역별 전략산업 육성<br />
<br />
(5극3특 성장엔진 중심 특화성장) 권역별로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또한 반도체,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도 범정부 지원체계를 가동하여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br />
<br />
 (메가특구 도입) 성장엔진과 연계하여 기업과 지역의 참여하에 광범위한 규제특례(메뉴판식 규제특례, 수요응답형 규제유예, Upgrade 규제샌드박스)를 부여하고, 정책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역 성장을 견인한다.<br />
<br />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거점 국립대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를 선정･지원하여 기업수요에 따른 인재양성 및 연구거점을 육성한다. 또한 특성화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기업 공동AX 연구센터, 폴리텍캠퍼스 등을 활용하여 전주기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하기로 했다.<br />
<br />
❸ 지방 활력 기반 조성<br />
<br />
 (기업·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투자 촉진) 지방이전･투자기업에 대해 세제･보조금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춰 전력·용수 등 인프라도 적기에 공급한다. 행정･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이전 기업･기관 종사자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의료, 교육·돌봄, 문화 등 정주여건 조성 방안도 마련한다.<br />
<br />
 (지방우대원칙으로 지원체계 전면 재설계) 지방우대지수를 마련하여 예산 편성과정에 적용하고, 균형성장영향평가제도를 도입한다. 초광역계정 신설, 예타･민간투자 제도 지방우대방식 개편, 정책금융 지방공급 비중 확대 등 재정･금융 지원도 강화한다.<br />
<br />
  향후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 국토대전환 범정부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국토대전환 추진전략을 총괄･조정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권역별･분야별 지원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성장엔진 육성 방안]<br />
<br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권역별 성장엔진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제시했다. 성장엔진은 메가프로젝트 등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 국가 전략과의 정합성에 기반하여 권역별로 3~4개씩 선정했다.<br />
<br />
산업부는 성장엔진 선정을 위해 ’25.9월 지방정부가 수요를 제출한 이후 지방정부와 100여회 협의하고, 600여개 기업, 지역 전문가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왔다.<br />
<br />
 ❶ 권역별 성장엔진 선정안<br />
<br />
 권역별 성장엔진은 다음과 같이 선정됐다.<br />
<br />
 중부권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고부가 바이오의약·소재, ▲첨단 배터리, ▲미래 방산·수송 시스템을 선정했다. 중부권이 보유한 첨단산업 기반과 혁신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전략 산업 글로벌 허브’로 성장시킨다.<br />
<br />
 서남권은 ▲미래 전력시스템, ▲첨단 반도체 혁신제조, ▲AI 자율주행, ▲차세대 백신·정밀의료를 선정했다. 서남권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AI 실증인프라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더하여 ‘재생에너지 기반의 반도체·AI 클러스터’로 도약시킨다.<br />
<br />
 대경권은 ▲반도체 첨단소재·부품, ▲이차전지 핵심소재·자원순환, ▲첨단 모빌리티 부품, ▲첨단 AI 로봇을 선정했다. 대경권의 첨단분야 소재부품 생태계와 경쟁력을 기반으로 ‘첨단 소재부품과 AI로봇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br />
<br />
 동남권은 ▲첨단 조선·해운, ▲우주항공·방산,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차세대 원전·에너지를 선정했다. 동남권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과 완성형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초격차 제조AI 거점벨트’로 육성한다.<br />
<br />
전북은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선정했다.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농생명 산업 기반에 수소·로봇 분야 투자를 융합하여 ‘차세대 생명·피지컬AI 제조산업의 플랫폼’으로 도약시킨다.<br />
<br />
 강원은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 자원·관광을 선정했다. 강원의 의료기기·식품·관광 등 산업역량을 고도화하고 AI데이터센터 조성을 통해 ‘AI·청정산업 혁신거점’으로 육성시킨다.<br />
<br />
 제주는 ▲재생에너지 융복합시스템, ▲소형위성시스템, ▲청정바이오 웰니스를 선정했다. 최적의 재생에너지 실증 여건과 풍부한 청정자원, 민간 우주기업 기반 등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프런티어 실증지’로 성장시킨다.<br />
<br />
모든 산업의 기반 기술인 AI산업은 모든 권역에 공통으로 적용된다.<br />
<br />
  ❷ 7대 정책지원 패키지<br />
<br />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을 재정, 금융, 세제, 제도, 기술, 인재, 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통해 집중 지원하여, 지방성장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을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산업 혁신의 중심으로 만들어간다.<br />
<br />
재정성장엔진 특별보조금을 신설하여 대규모 지방투자를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금융국민성장펀드와 지역전용펀드, 정책금융을 통해 성장엔진 분야 기업투자와 성장에 필요한 금융을 충분히 공급한다. 세제R&D비용과 통합투자, 국내생산 세액공제에 대해 지방기업은 지역별로 최대 50%까지 추가 공제하고,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방 창업기업에 대한 세제 우대도 강화한다.<br />
<br />
 제도메가특구를 통해 기업투자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고, 권역별 성장엔진 추진단을 가동해 기업투자 애로를 1:1로 밀착 지원한다. 기술지방 앵커기업과 협력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성장엔진 대형R&D를 신설하여 지방을 첨단기술의 개발과 실증의 중심으로 육성한다.<br />
<br />
 지방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과 산업기반도 강화한다. 인재지방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 산학융합지구, 특성화대학원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하는 고급인재를 지방에서 직접 양성하고, 인프라기업형 첨단도시와 재생에너지자립도시(RE100 산단), MAX클러스터 등 산업거점을 조성하는 한편, 전력 용수 적기 공급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업입지를 확충한다.<br />
<br />
 정부는 금년 중 지방정부 주도로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마련하고,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지방주도성장 협의체를 통해 권역별 핵심 프로젝트의 추진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메가특구는 산업계와 노동계,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고 있으며, 국회와 협력하여 법안을 추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29: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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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5</guid>
<title><![CDATA[대구·경북,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로 우뚝 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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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권역별 성장엔진(대경권)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제도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는 대구와 경북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온 핵심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행력 있는 성장엔진 육성전략을 완성하고, 대경권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7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3813-55699.jpg" style="width: 475px; height: 64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역별 성장엔진(대경권)</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대경권을 대표할 성장엔진 산업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4개 전략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br /><br />
산업통상부는 8월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을 발표했다.<br /><br />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은 수도권 일극 집중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재편하는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다.<br /><br />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지난해부터 지역 산업기반 및 성장 가능성, 기업 투자 가능성 등을 고려해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를 성장엔진 후보 산업으로 선정하고 산업통상부와 논의를 이어왔으며 최종적으로 ‘첨단 소재부품·AI로봇 중심지’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전략산업을 확정했다.<br /><br />
정부는 선정된 성장엔진에 대해 ▲투자인센티브(재정금융세제) ▲산업생태계(제도기술) ▲기업활동기반(인재인프라) 등 3축 7종 패키지를 집중 지원하고, 투자기업에는 파격적인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 할 메가특구 특별법도 국회와 협력해 신속히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경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공동기획단’을 구성하고, 실효성 있는 육성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공동기획단은 성장엔진 4개 전략산업별로 분과를 편성해 운영하며, 지역혁신기관과 실제 투자를 계획중인 앵커기업이 함께 참여한다.<br /><br />
이를 통해 육성계획에는 ▲앵커기업 투자유치 ▲성장엔진 육성 비전 및 전략 ▲투자촉진과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세부 추진과제 등을 담을 예정이며, 정부의 7종 패키지 지원과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추경호 대구시장은 “미래모빌리티·로봇·반도체·이차전지는 대구와 경북이 선도적으로 준비해 온 핵심산업”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해 실행력 있는 성장엔진 육성전략을 완성하고, 대경권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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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3: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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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7</guid>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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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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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8월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amp;#039;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amp;#039;,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3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315-14734.jpg" style="width: 713px; height: 4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8월 26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을 비롯해 한성숙 국무총리, 구윤철 재경부장관,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정관 산업부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겸 시도지사협의회장을 포함, 16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했다.<br /><br />
특히 이번 회의부터는 기초지방정부 대표성 강화를 위해 구성원이 확대됨에 따라 오세현 충청남도 아산시장과 김철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수 등 기초지방정부 대표들도 새롭게 참여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407-85253.jpg" style="width: 714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div>
<br />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지방자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주민 참여, 더 굳건한 광역 연대 그리고 더 빠른 행정 혁신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준비해 가자”고 요청했다.<br /><br />
이어 “이제 균형 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로 상징되는 초격차 전략 산업의 다극화는 전국이 더불어 발전하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중앙과 지방이 원팀이 돼서 대체불가 대한민국, 또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 ▲‘중앙지방협력회의 운영방안 개정’ 등 5개 안건과 함께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논의했다.<br /><br />
‘민선9기 중앙-지방 협력방안’을 통해 지방 관련 주요 정책에 대한 중앙과 지방의 공동 논의를 강화하고,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게 중앙정부가 적극 행정에 나서기로 했다.<br /><br />
이어 ‘지방주도 성장 추진 방안(국조실)’ 안건발표에서는 5극3특 권역별 성장거점 중심의 지방주도·지역산업·각종 제도의 재설계를 통한 국토대전환 전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5극3특 초광역 단위로 국토 공간을 재설계하고, 기업투자·지방주도 경제권 형성, 정주여건 패키지 지원, 지방 우대제도 재설계 등을 범정부적으로 집중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3대 메가프로젝트 연계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방안(산업부)’에서는 기업투자와 지역의 강점, 성장 잠재력에 기반해 권역별로 3~4개의 성장엔진 선정안을 발표하고, 지방 중심의 새로운 산업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권역별 성장엔진에 대해서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와 메가특구를 집중 지원해 지방의 성장을 이끌 핵심 산업 축으로 육성하고, 지방으로 기업과 우수 인재가 모여드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만들어가기로 했다.<br /><br />
‘지방균형성장을 위한 재정투자방향(기획처)’ 안건발표에서는 지방주도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중점투자 방향과 재정운용 혁신 방안을 설명했다. 5극3특 권역별 경제·생활권을 형성하고 청년이 찾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전략산업과 일자리, ▲생활여건 개선, ▲의료‧교육에 중점 투자하고, 과감한 지방우대와 함께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확대하기로 했다.<br /><br />
각 지방정부에서도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지방주도 성장 성공전략’을 제시하고, 지역의 자율성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SK가 강원도에 오겠다고 약속하면서 강원도 젊은이들의 눈빛이 빛나고 있다”면서 “지역 내 대학 총장들과 함께 맞춤형 인재 양성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접경지역에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지뢰 제거를 누가 할지, 비용은 누가 댈지가 문제”라며 국방부가 지뢰 제거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남은 대통령을 잘 뽑아서 잘 될 것 같은데, 우리 지역 대통령들은 뽑아줘도 잘 안 해 주더라”는 말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사람 대신 기계가 일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사람이 할 일은 식품 산업”이라면서 식재료가 풍부한 경북이 식품 한류 산업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특히 “한식진흥원을 지방으로 이전할 때 경북을 생각해 달라” 덧붙였다.<br /><br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일원으로 참석한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국에 있는 227명의 시장, 군수, 구청장을 대표해 참석을 요청했는데, 기초 광역단체장 출신인 대통령께서 흔쾌히 반영해주고, 지방정부를 인정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여야, 네 편 내 편 없이 당리당략에 얽매이지 않고,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회의를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기초단체와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강조하면서 “당적이나 정치적 입장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로부터 위임받은 대리인들로, 국민들의 더 나은 삶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 공직자라는 점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있는 자리는 달라도 주민들과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 협력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수도권 집중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은 결국 지방 분권 강화, 지역 균형 발전”이라고 강조했다.<br /><br />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12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81427-57477.jpg" style="width: 712px; height: 46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청와대)</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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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ress765@daum.net 한나열</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2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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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6</guid>
<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 시즌5 자체 최고 경신! 행운부적 차태현, 시즌5 첫 3단계 올킬!]]></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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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SBS 틈만나면,]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amp;#039;틈새 공략&amp;#039;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
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41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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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BS 틈만나면,]</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시즌5 첫 3단계 올킬 싹쓸이에 성공하며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같은 순간을 선물했다.<br /><br />
이에 시청률 역시 행운부적 파워가 통했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중 가구 시청률은 동시간 예능, 드라마, 교양 등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뽐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압도적인 차이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br /><br />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차태현, 진기주가 출격해 서울 광진구의 틈새를 가득 채웠다.<br /><br />
이날 차태현은 ‘틈만나면,’의 공식 행운부적 자격으로 등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여기 섭외 전화 받을 때 PD가 나한테 부적 같은 존재라더라. 난 ‘틈만나면,’의 돼지머리”라며 시작부터 기세등등해했다. 그러더니 차태현은 “기주의 예전 소속사 대표님이 (조)인성이 매니저라서 우리 소속사랑 인연이 닿았다. 운이 이렇게 좋은가”라며 자축했고, 급기야 소속배우 진기주가 입 한 마디 떼지 못할 정도로 수다 텐션을 높이자, 유재석은 “기주 말 좀 듣자! 기주야 너네 대표님 참교육 좀 해라”라며 아우성쳐 폭소를 유발했다.<br /><br />
 그런가 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원조 속 뒤집개’ 활약을 펼쳐 재미를 더했다. 유연석이 “코미디 연기가 진짜 어려운데, 그걸 형들은 해낸다”라며 유재석과 차태현을 칭찬하자, 차태현이 “우리를 비교하면 안 되지. 저 형은 막 하는 거고, 나는 체계적으로 분석한다”라며 단칼에 선을 그어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내가 분석하고 너가 막 하는 거 아냐?”라며 반박하자, 차태현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깐족거리기로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
 이 가운데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가 찾아간 첫 번째 틈주인은 피클볼부 ‘칠래말래’였다. 이들은 매주 함께 피클볼을 치지만 어색한 사이를 유지하는 독특한 관계성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br /><br />
 이들의 친목을 응원하는 틈게임은 피클볼을 주고받다가 골대에 골인시키는 ‘원터치 피클볼’이었다. 네 사람은 예상 밖의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 단 4번 만에 1, 2단계를 쾌속 성공해 피클볼부 부원들을 서로 얼싸안게 만들었다. 이때 차태현이 “난이도 올려야 되는 거 아냐?”라고 꺼드럭대기 무섭게, 3단계부터 실수를 연발하더니 ‘언럭키 찬스’까지 뽑아 위기에 직면했다. 하지만 마지막 도전 기회에서 유재석이 기적의 한 방으로 3단계를 성공시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틈주인은 3단계 상품인 회식비를 받고 “우리 팀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진기주는 과몰입의 여파로 “방금 뭐가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 난다”라며 기진맥진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br /><br />
이어 네 사람은 두 번째 틈주인으로 광진초등학교의 9세 어린이 4인방을 만났다. ‘틈만나면,’ 애청자인 이들은 “틈만나면,’에서 닌텐도 선물 받는 꿈을 꿨다”라며 솔직한 소망을 고백해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진기주를 미소 짓게 했다.<br /><br />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줄 두 번째 게임은 ‘붙여라 착’이었다. 한 명씩 자석을 쳐서 구슬에 붙이면 성공. 유재석이 ‘틈만나면,’의 어린이 징크스를 걱정한 것도 잠시 단 2번 만에 2단계를 성공하더니, 심지어 3단계 선물로 닌텐도가 등장해 아이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때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했는데, 자석이 서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 이에 아이들이 매 도전마다 간절하게 성공을 속삭이자, 진기주는 “뒤에 난리 났는데요?”라며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네 사람은 4번째 도전에서 3단계까지 깔끔하게 성공하며 완벽한 결말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산타 할아버지도 이렇게는 (선물) 못 줘”라더니 “우리 ‘틈만나면,’의 머릿고기 차태현이 고마워요”라고 차태현에게 감사를 돌렸다. 이에 차태현은 “머릿고기 활약 어디까지 가야 되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자아냈다.<br /><br />
 이처럼 ‘틈만나면,’의 행운부적 차태현과 유재석, 유연석, 진기주가 특급 팀워크로 기적의 전 단계 성공을 완성하며 짜릿한 도파민의 하루를 선물한 가운데,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레전드 회차 또 나왔다”, “이 정도면 차태현 포카 들고 다녀야 됨. 운 미쳤다”, “오늘 도파민 대박. 보는 내가 다 심장 뜀”, “차태현 진짜 인간부적 맞네”, “오늘도 제대로 과몰입 ON”, “애기들 반응 투명한 거 너무 귀여움”, “아예 차태현 키링 만들어서 갖고 다니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br /><br />
 한편, 이날 다음 주 예고에서는 틈친구로 현빈, 우도환이 등장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예고 속 현빈은 볼트 쌓기 하나에 손을 덜덜 떨더니, “난 도전 소리가 싫어”라며 초긴장하는 반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이 “현빈이 손에 땀 봐”라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궁금증을 더한 바. 이에 시청자들은 “현빈을 예능에서 보다니”, “현빈 벌써부터 긴장한 거 왜 이렇게 웃김”, “다음 주에도 꼭 본다”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현빈이 데뷔 이후 최초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한 만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케미를 폭발시킬지 다가올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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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noble8000@naver.com 김수정</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4: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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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관세청, 말레이시아 원유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184일 → 45일' 대폭 단축]]></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8</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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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관세청
   

[리더스타임즈] 관세청은 8월 25일 서울세관에서 국내 석유화학 3사, 한국화학산업협회,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관계자와 4월부터 추진해 온 ‘말레이시아산 초경질유 콘덴세이트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단축 지원’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콘덴세이트는 가스전에서 나오는 부산물 원유로 석유화학 제품의 필수 원료이다. 그동안 말레이시아산 콘덴세이트는 최근 2년 기준으로 인도네시아(84일), 미국(72일), 호주(56일) 등 다른 수입국에 비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평균 184일(약 6개월)이 소요되어 수입 기업들의 주된 애로사항이었다.
   발급 지연의 주된 요인은 한국 수입자와 싱가포르 중개상, 말레이시아 수출자가 얽힌 복잡한 3국 간 거래 구조와 수입 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최종 가격이 확정되는 거래 특성 때문이다.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수입 시 관세를 먼저 납부하고 수개월이 지나서야 자유무역협정(FTA) 사후 적용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에 큰 차질을 겪어왔다.
  이에 관세청은 원유 수급 안정화와 공급망 다변화 지원 측면에서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MITI)와 15회에 걸친 양국 간 실무협의와 6회에 걸친 국내 수입업체와의 개선 점검회의를 통하여 적극적인 문제해결에 나서게 됐다.
  우선, 양국 간 체결한 원산지검증 협력체계(MOU)를 기반으로 투자통상산업부(MITI)를 통해 말레이시아 석유·가스를 총괄하는 국영기업(PETRONAS)이 현지 생산자․수출자가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신속히 신청하도록 지도·독려하는 협조를 이끌어내고,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는 계약부터 원산지증명서 수령까지 전 과정 진단을 통하여 ▲수입 즉시 발급 요청 ▲품명 등 필수 기재사항에 한정한 수정요청 ▲초안 증명서 수신 즉시 신속한 피드백 등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주기적인 이행 점검도 했다.
   그 결과, 5월 수입분부터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이 기존 184일에서 45일로 139일(약 76%)이나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업계는 관세 환급금을 적기에 회수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원유 수급 일정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게 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한국화학산업협회가 관세청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관세청 역시 적극 협조해 준 말레이시아 당국을 대신해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력체제를 공고히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석유화학 업계 관계자는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대폭 빨라져 자금 운용의 숨통이 트였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도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며 반겼다.
   한민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등으로 원유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저해하는 현장 무역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amp;#039;경제안보품목 수급안정과 다변화 지원 TF&amp;#039;를 구성하여 원유와 관련 ▲한-캐나다 원유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입증절차 간소화 ▲호주 콘덴세이트 신속 품목분류 ▲원유의 직접운송 입증방법 개선 등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1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75511-80359.jpg" style="width: 610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세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관세청은 8월 25일 서울세관에서 국내 석유화학 3사, 한국화학산업협회,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관계자와 4월부터 추진해 온 ‘말레이시아산 초경질유 콘덴세이트에 대한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 단축 지원’의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콘덴세이트는 가스전에서 나오는 부산물 원유로 석유화학 제품의 필수 원료이다. 그동안 말레이시아산 콘덴세이트는 최근 2년 기준으로 인도네시아(84일), 미국(72일), 호주(56일) 등 다른 수입국에 비해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평균 184일(약 6개월)이 소요되어 수입 기업들의 주된 애로사항이었다.<br /><br />
   발급 지연의 주된 요인은 한국 수입자와 싱가포르 중개상, 말레이시아 수출자가 얽힌 복잡한 3국 간 거래 구조와 수입 후 1개월이 지난 시점에 최종 가격이 확정되는 거래 특성 때문이다. 이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수입 시 관세를 먼저 납부하고 수개월이 지나서야 자유무역협정(FTA) 사후 적용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에 큰 차질을 겪어왔다.<br /><br />
  이에 관세청은 원유 수급 안정화와 공급망 다변화 지원 측면에서 말레이시아 투자통상산업부(MITI)와 15회에 걸친 양국 간 실무협의와 6회에 걸친 국내 수입업체와의 개선 점검회의를 통하여 적극적인 문제해결에 나서게 됐다.<br /><br />
  우선, 양국 간 체결한 원산지검증 협력체계(MOU)를 기반으로 투자통상산업부(MITI)를 통해 말레이시아 석유·가스를 총괄하는 국영기업(PETRONAS)이 현지 생산자․수출자가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신속히 신청하도록 지도·독려하는 협조를 이끌어내고,<br /><br />
  국내 수입기업을 대상으로는 계약부터 원산지증명서 수령까지 전 과정 진단을 통하여 ▲수입 즉시 발급 요청 ▲품명 등 필수 기재사항에 한정한 수정요청 ▲초안 증명서 수신 즉시 신속한 피드백 등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주기적인 이행 점검도 했다.<br /><br />
   그 결과, 5월 수입분부터 원산지증명서 발급 소요 기간이 기존 184일에서 45일로 139일(약 76%)이나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 인해 업계는 관세 환급금을 적기에 회수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원유 수급 일정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게 되어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한국화학산업협회가 관세청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관세청 역시 적극 협조해 준 말레이시아 당국을 대신해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력체제를 공고히 했다.<br /><br />
   간담회에 참석한 석유화학 업계 관계자는 “원산지증명서 발급이 대폭 빨라져 자금 운용의 숨통이 트였고, 비중동권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도 결정적인 도움이 됐다”며 반겼다.<br /><br />
   한민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은 “중동 정세 불안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등으로 원유 수급 안정과 공급망 다변화가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을 저해하는 현장 무역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경제안보품목 수급안정과 다변화 지원 TF'를 구성하여 원유와 관련 ▲한-캐나다 원유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입증절차 간소화 ▲호주 콘덴세이트 신속 품목분류 ▲원유의 직접운송 입증방법 개선 등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해 나가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si06298498@gmail.com 박세은</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9</guid>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경영난·채무 고민, 전문가가 함께 해결합니다.]]></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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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별 종합상담회 일정(안)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amp;#039;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amp;#039;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지난 6월 30일 발표한 ‘폐업 소상공인 정량·정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6만 개로 전년보다 3.2만 개 감소했지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8.64%)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폐업한 소상공인의 68.5%는 평균 8,531만 원의 빚을 안은 채 가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자금과 채무 부담이 여전히 소상공인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상담회는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지역에 찾아가, 자금·채무·폐업·재기 등 서로 얽혀 있는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회 현장에서는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상담회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해, 사업장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담회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합콜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별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상용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은 “정부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혼자 고민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현장 접점을 대폭 강화했다”며, “이번 상담회가 경영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서는 데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상담회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서울·경기를 비롯해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8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73206-58312.jpg" style="width: 518px; height: 65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별 종합상담회 일정(안)</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종합상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중기부가 지난 6월 30일 발표한 ‘폐업 소상공인 정량·정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사업자는 97.6만 개로 전년보다 3.2만 개 감소했지만, 소상공인이 주로 종사하는 6대 업종의 폐업률은 11.08%로 전체 평균(8.64%)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폐업한 소상공인의 68.5%는 평균 8,531만 원의 빚을 안은 채 가게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나, 자금과 채무 부담이 여전히 소상공인 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인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이번 상담회는 고금리와 내수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지역에 찾아가, 자금·채무·폐업·재기 등 서로 얽혀 있는 경영 고민을 한자리에서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
   상담회 현장에서는 ▲정책자금(융자) ▲신용보증 ▲채무조정 ▲사업정리 ▲취업·재창업 지원 ▲노무·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전문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br /><br />
   아울러 상담회에 참여한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현황과 매출 흐름 등을 분석한 ‘경영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해, 사업장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경영 방향을 설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상담회는 해당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통합콜센터 또는 가까운 지역별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박상용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은 “정부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혼자 고민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현장 접점을 대폭 강화했다”며, “이번 상담회가 경영 위기를 넘어 다시 일어서는 데 실질적인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
   상담회는 8월 28일 대전·세종을 시작으로 서울·경기를 비롯해 인천, 강원, 충남, 충북, 전북, 광주·전남,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제주 등 전국 주요 시·도에서 10월 말까지 이어진다. 지역별 세부 일정과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2</guid>
<title><![CDATA[세계 육상 마스터즈 선수단, 수성구 치유 관광 매력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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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 가족이 한복입기 체험에 참가하고 있다.
   

[리더스타임즈]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웰컴투수성’ 홍보관이 외국인 선수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금)부터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구역에서 운영 중인 홍보관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으로 ▲한복 체험 ▲뚜비 엽서 쓰기 ▲한방 진료 체험 ▲뚜비 도장 찍기를 진행하고 있다.
대회 초반부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외국인 선수와 동반자가 찾고 있으며, 주말에는 수성미래교육관 등을 방문한 내국인 가족까지 더해 250여 명이 이용하기도 했다.
특히 모명재를 배경으로 한 한복 체험이 외국인 선수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고국으로 보내 주는 뚜비 엽서 쓰기와 뚜비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도 가족 동반 선수단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 저녁 서편광장에서 열린 대구무형문화재 고산농악 공연에는 내·외국인 선수 2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공연을 즐겼다.
지난 22일과 23일 대구간송미술관 박석마당에서 열린 명상 프로그램 ‘한국의 호흡’에도 내·외국인 100여 명이 참가해 시조창과 살풀이춤, 호흡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 갔다. 
‘한국의 호흡’은 오는 29일과 30일에도 진행되며,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과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9일과 30일에는 수성구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가 함께한다. 
홍보단원들은 한복을 입고 ‘뚜비’와 함께 방문객을 맞으며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명소를 알릴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마스터즈 선수들이 경기뿐 아니라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을 경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와 함께 치유 관광도시 수성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5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5225-91310.jpg" style="width: 705px; height: 5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 가족이 한복입기 체험에 참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웰컴투수성’ 홍보관이 외국인 선수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 /><br />
지난 21일(금)부터 대구스타디움 칼라스퀘어몰 부대행사 구역에서 운영 중인 홍보관에서는 한국 문화 체험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으로 ▲한복 체험 ▲뚜비 엽서 쓰기 ▲한방 진료 체험 ▲뚜비 도장 찍기를 진행하고 있다.<br /><br />
대회 초반부터 하루 평균 100여 명의 외국인 선수와 동반자가 찾고 있으며, 주말에는 수성미래교육관 등을 방문한 내국인 가족까지 더해 250여 명이 이용하기도 했다.<br /><br />
특히 모명재를 배경으로 한 한복 체험이 외국인 선수단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br /><br />
고국으로 보내 주는 뚜비 엽서 쓰기와 뚜비와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도 가족 동반 선수단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지난 22일 저녁 서편광장에서 열린 대구무형문화재 고산농악 공연에는 내·외국인 선수 200여 명이 참여해 전통 공연을 즐겼다.<br /><br />
지난 22일과 23일 대구간송미술관 박석마당에서 열린 명상 프로그램 ‘한국의 호흡’에도 내·외국인 100여 명이 참가해 시조창과 살풀이춤, 호흡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쉬어 갔다. <br /><br />
‘한국의 호흡’은 오는 29일과 30일에도 진행되며,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과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br /><br />
29일과 30일에는 수성구 외국인 홍보단 ‘수성 글로벌프렌즈’가 함께한다. <br /><br />
홍보단원들은 한복을 입고 ‘뚜비’와 함께 방문객을 맞으며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 명소를 알릴 예정이다.<br /><br />
김대권 이사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마스터즈 선수들이 경기뿐 아니라 수성구의 문화와 관광을 경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좋은 경기 결과와 함께 치유 관광도시 수성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41</guid>
<title><![CDATA[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41</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4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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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4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4742-59889.jpg" style="width: 641px; height: 2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부</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 유·초·중등교육<br /><br />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br /><br />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br /><br />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br /><br />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br /><br />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br /><br />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br /><br />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br /><br />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br /><br />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br /><br />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br /><br />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br /><br />
 ???? 고등교육<br /><br />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br /><br />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br />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br /><br />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br /><br />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br /><br />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br /><br />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br /><br />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br /><br />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br /><br />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교육" term="20200402101249_9083"/>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47: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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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40</guid>
<title><![CDATA[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통과, ‘대구~경북이 하나의 생활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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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위치도[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의 핵심 교통망이자 정부 &amp;#039;5극3특&amp;#039;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amp;#039;이 8월 26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대구에서 동구미, 군위(대구경북신공항)를 거쳐 중앙선 의성까지 총연장 78.3㎞의 복선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총사업비 3조 1,813억 원 규모의 대형 SOC 사업이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사업의 가장 큰 효과는 대구와 경북 주요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는 점이다.

본 철도 노선에는 최고속도 180km/h의 광역급행철도(GTX)급 차량이 투입 될 예정으로, 본 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통합신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되어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연결하는 경제 인프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대구의 주요 산업 거점과 구미 국가산단, 계획중인 군위 첨단산단 등 주요 거점을 철도로 연결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및 물류, 비즈니스축을 형성하는 초광역 경제권 조성에 핵심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amp;#039;대구~경북 광역철도&amp;#039;는 중심도시와 인접생활권 등 권역내부 연계를 위한 광역교통수단 확충이 필수적인&amp;#039;5극3특&amp;#039;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부합하여,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벗어나 지방이 자립적인 성장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중요 교통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 집중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019년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건의를 시작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 선정을 거쳐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 

이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신공항 접근성 개선과 초광역 생활·경제권 구축, 지역소멸 대응,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예타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30여 년간 경제부처 주요 보직을 거쳐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한 경제·재정 전문가로, 취임 이후 그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지난 7월 13일에는 KDI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에 직접 참석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로 총사업비 3조 원이 넘는 대규모 SOC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구·경북을 더욱 긴밀한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본 광역철도는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을 넘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과 신공항 시대를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고, 시·도민이 그 변화를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02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33303-79016.jpg" style="width: 502px; height: 655px;"><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치도</figcaption></figure></div>[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신공항의 핵심 교통망이자 정부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8월 26일 개최된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으로, 대구에서 동구미, 군위(대구경북신공항)를 거쳐 중앙선 의성까지 총연장 78.3㎞의 복선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총사업비 3조 1,813억 원 규모의 대형 SOC 사업이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사업의 가장 큰 효과는 대구와 경북 주요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는 점이다.<br />
<br />
본 철도 노선에는 최고속도 180km/h의 광역급행철도(GTX)급 차량이 투입 될 예정으로, 본 철도 노선이 개통되면 대구에서 신공항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통합신공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되어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지역 산업구조를 연결하는 경제 인프라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br />
<br />
 대구의 주요 산업 거점과 구미 국가산단, 계획중인 군위 첨단산단 등 주요 거점을 철도로 연결하여,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및 물류, 비즈니스축을 형성하는 초광역 경제권 조성에 핵심적인 시설로 자리매김하게 된다.<br />
<br />
이러한 특징을 가진'대구~경북 광역철도'는 중심도시와 인접생활권 등 권역내부 연계를 위한 광역교통수단 확충이 필수적인'5극3특'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부합하여, 수도권 중심의 성장 구조를 벗어나 지방이 자립적인 성장 기반을 갖추도록 하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중요 교통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구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 집중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br />
<br />
대구~경북 광역철도는 2019년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공동 건의를 시작으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비수도권 광역철도 선도사업 선정을 거쳐 2024년 6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다. <br />
<br />
이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신공항 접근성 개선과 초광역 생활·경제권 구축, 지역소멸 대응, 국가균형발전 등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예타 통과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br />
<br />
특히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30여 년간 경제부처 주요 보직을 거쳐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한 경제·재정 전문가로, 취임 이후 그간 축적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통과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br />
<br />
지난 7월 13일에는 KDI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에 직접 참석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전방위적인 대응을 이어왔으며, 이번 예타 통과로 총사업비 3조 원이 넘는 대규모 SOC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br />
<br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구·경북을 더욱 긴밀한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본 광역철도는 단순한 철도 건설사업을 넘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과 신공항 시대를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고, 시·도민이 그 변화를 하루빨리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21:29: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21:29: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4</guid>
<title><![CDATA[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90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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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2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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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쓰레이 까15세,6학년매우 활달하고 사교성이&amp;#038;nbsp;
리더십이 아주 좋습니다.빈민촌에 거주하지만
되는 것입니다.
“Angel for Kor-Fils’s Journey”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21708_zcguwxfu.png" alt="temp_1787714421426.-96291853.pn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8월 상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90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쓰레이 까<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15세,6학년<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매우 활달하고 사교성이&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있는 이 아이는 선두주자로&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리더십이 아주 좋습니다.<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빈민촌에 거주하지만</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자신만만한 아이입니다...<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장래 소망은 선생님이&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되는 것입니다.</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5px; text-align: start;">“Angel for Kor-Fils’s Journey”</b></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letter-spacing:="" normal;="" text-align:="" start;"="">&nbsp;</span></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lobal News|국제후원활동" term="20200403192740_8778|20231002184820_3396"/>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1: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28: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2</guid>
<title><![CDATA[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전달 - 189회]]></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2</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
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
전달 하였습니다


   ● 픽
   13세 초등학교 5학년
   
   
      키가작아서 늘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적극적인 성격에 모범이 되고&amp;#038;nbsp;
         열정적인 성격이 매우 좋습니다.
         
   
   
         선생님이 되어서&amp;#038;nbsp;
         늘 가르치는 자리에 있기를&amp;#038;nbsp;
         소원합니다.
         &amp;#038;nbsp;
         “Angel for Kor-Fils’s Journe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15939_ppbgderx.jpeg" alt="temp_1787713659711.-1887465960.jpe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
   <br />
</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리더스타임즈에서</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7월 하반기 캄보디아 한달 생활비 보내기 를</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1em;"><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진행 하였습니다&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리더스타인브 회원님들의 기사, 가치 봉사로</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letter-spacing: -0.39px; font-size: 14px;">189회 째 한달 생활비를&nbsp;</span></b></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전달 하였습니다</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4px;">&nbsp;</span></b></span></p>
<p align="center" center;"="" #ffffff;="" -0.39px;="" "sans-serif";="" helvetica,="" helveticaneue,="" sans",="" "open="" arial,="" applegothic,="" 돋움체,="" 돋움,="" dotum,="" ng,="" 나눔고딕,="" gothic",="" nanum="" letter-spacing:="" background-color:="" #ffffff;"="" style="padding: 0px; border: 0px currentcolor;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span 맑은="" 고딕",="" "malgun="" gothic";"=""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b></span></p>
<div class="TextViewerContainer_text_area__2KOvj" style="padding: 22px 0px 24px; line-height: 22px; background-color: #ffffff;">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b>● 픽</b></p>
   <p style="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5px;="" text-align:="" center;"=""><b>13세 초등학교 5학년</b></p>
   <p style="text-align: center;"><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span style="font-size: 15px;"><b><br /></b></span></font></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키가작아서 늘 걱정이 많습니다.</b></span></p>
      </font>
   <p style="text-align: center;"><b><br /></b></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그래도 적극적인 성격에 모범이 되고&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열정적인 성격이 매우 좋습니다.</span></p>
         </b></font>
   <p style="text-align: center;"><b><br /></b></p>
   <font face="-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Helvetica Neue,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맑은고딕, Dotum, 돋움, sans-serif"><b>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선생님이 되어서&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늘 가르치는 자리에 있기를&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소원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NG_B; color: #444444; font-size: 15px; letter-spacing: -0.39px; text-align: start;">“Angel for Kor-Fils’s Journey”</b></p>
         </b></font></div>
<p style="text-align: center;"><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lobal News|국제후원활동" term="20200403192740_8778|20231002184820_3396"/>
<author>michellelee337@gmail.com 이민정</author>
<atom:updated>2026-08-26T12:29: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16: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5</guid>
<title><![CDATA[생명을 바다로 희망을 미래로! 바다거북 자연으로 돌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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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방류되는 바다거북(인공증식)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8월 27일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 및 치료,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바다거북은 넓은 해역을 이동하며 살아가는 대표적인 해양생물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서식지 훼손 등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현존하는 7종 모두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도 국내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바다거북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 매년 민관협력을 통해 바다거북을 자연에 방류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이자 ‘해양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인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와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바다거북 3종 총 12마리를 방류한다.
  이번 방류는 바다거북이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야생 복귀를 돕기 위해 사람과의 접촉 없이 개체 스스로 바다로 이동하는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개체에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하여 바다거북의 이동경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는 향후 바다거북 보호·관리정책과 관련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거북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바다와 해양생물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라며, “바다거북이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기를 바라며, 이번 자연방류가 해양생물과 그 서식지를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78px;"><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5918-88040.jpg" style="width: 678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방류되는 바다거북(인공증식)</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는 8월 27일 제주도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구조 및 치료, 인공부화에 성공한 바다거북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br /><br />
  바다거북은 넓은 해역을 이동하며 살아가는 대표적인 해양생물로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서식지 훼손 등 다양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현존하는 7종 모두가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며, 우리나라도 국내서식이 확인된 바다거북 5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br /><br />
  해양수산부는 바다거북 야생개체군 회복을 목표로 매년 민관협력을 통해 바다거북을 자연에 방류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해양동물 전문 구조·치료기관’이자 ‘해양생물 서식지 외 보전기관’인 아쿠아플라넷 여수·제주와 SEALIFE 부산 아쿠아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바다거북 3종 총 12마리를 방류한다.<br /><br />
  이번 방류는 바다거북이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자연스러운 야생 복귀를 돕기 위해 사람과의 접촉 없이 개체 스스로 바다로 이동하는 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방류개체에 위성추적장치를 부착하여 바다거북의 이동경로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자료는 향후 바다거북 보호·관리정책과 관련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br /><br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거북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바다와 해양생물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라며, “바다거북이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기를 바라며, 이번 자연방류가 해양생물과 그 서식지를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환경"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250115181022_8370"/>
<author>rnjsdbfl34@naver.com 권유리</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4: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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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6</guid>
<title><![CDATA[최근 10년 우리 바다 해양열파 평년 대비 3.7배 증가 미래에는 더 잦고 강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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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년(1991~2020년) 대비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 편차(℃)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최근 10년(2016~2025년)간의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높았던 상위 4개 연도가 모두 2021년 이후에 집중되는 등 해수면 온도 상승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 바다의 특성 변화는 평균 해수면 온도의 상승뿐만 아니라 해양열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높인다.
 따라서 이번 분석에서는 지난 35년(1991년~2025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의 발생 특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특성 변화까지 살펴보고자 했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1991~2025년의 전지구 일평균 해수면 온도 자료를 활용했고, 미래 전망(~2100년)에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의 전지구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 대해 상세화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활용했다.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1991~2020년)보다 0.7 ℃ 상승했으며, 해양열파도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18.1 ℃(평년 17.4 ℃)로, 1991년 이래 10년당 +0.3 ℃ 추세로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는 10년당 +1.2 ℃로, 과거 25년(1991~2015년)간의 변화 추세(10년당 +0.0 ℃)에 비해 상승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10년 해양열파의 연평균 발생 일수는 평년 22.6일보다 약 3.7배 증가한 83.3일로, 해양열파가 평년에는 연평균 약 3.2주간 발생했으나 최근 10년에는 연평균 약 2.8개월간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양열파의 발생 강도 또한 2.1 ℃로 평년(1.9 ℃)보다 0.2 ℃ 높았다.
 이러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 변화는 특히 동해에서 두드러졌다. 동해의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0.8 ℃ 높은 18.4 ℃로 나타났으며,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도 각각 96.1일과 2.2 ℃로 평년(발생 일수: 23.5일, 발생 강도: 1.9 ℃) 대비 변화가 서·남해역보다 크게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전지구 해양 및 북서태평양과 비교하여서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전지구와 북서태평양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과 비교할 때 각각 0.3 ℃, 0.5 ℃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은 0.7 ℃ 상승했다. 이는 최근 해양 온난화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수심 300 m까지의 해양 열용량의 평년 대비 상승폭도 해수면 온도와 마찬가지로 전지구(0.23×109 J/m2)보다 북서태평양 (0.34×109 J/m2)과 우리나라 주변 전해역(0.31×109 J/m2)에서 크게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 중에서는 동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0.56×109 J/m2). 이는 해수면뿐만 아니라 해양 내부에 저장된 열도 동해에서 다른 해역보다 크게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해양 내부의 열 축적이 동해의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증가가 다른 해역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배경 조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을 상세화(~8 km)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저탄소 시나리오 등(SSP1-2.6, 2-4.5)에서도 미래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해수면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최근 10년 대비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1.5 ℃ 상승해 최근 10년의 평년 대비 상승폭(0.7 ℃)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중간단계 시나리오(SSP2-4.5)에서는 2.2 ℃까지 상승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온난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동해의 온난화 경향과 마찬가지로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동해의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 대비 각각 1.8 ℃, 2.5 ℃ 상승해 전 해역 평균보다 0.3 ℃ 높았으며, 서·남해역과 비교해도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
 해수면 온도 상승과 더불어, 미래에는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의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 또한 최근 10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21세기 말 연평균 해양열파 발생 일수는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각각 약 304일(일 년 중 약 83%)과 320일(일 년 중 약 88%)로, 최근 10년보다 약 181일, 231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발생 강도도 각각 0.7 ℃, 0.9 ℃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 시나리오에서 모두 미래 해수면 온도의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강도 증가가 전망되어, 이미 과거부터 누적된 온실가스 배출의 영향으로 해양 온난화가 미래에도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시나리오별로 변화폭에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미래 해양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이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는 등 해양의 기후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도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 증가 등 기후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구시스템에서 해양은 대기와 긴밀히 상호작용하는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로, 폭염·호우 등 극한 기상현상과도 연관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 총괄기관으로서 해양의 기후변화를 면밀히 감시하고 신뢰도 높은 전망정보를 제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06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4533-45968.jpg" style="width: 706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평년(1991~2020년) 대비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 편차(℃)</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기상청은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과 미래 전망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최근 10년(2016~2025년)간의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연평균 해수면 온도가 높았던 상위 4개 연도가 모두 2021년 이후에 집중되는 등 해수면 온도 상승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 바다의 특성 변화는 평균 해수면 온도의 상승뿐만 아니라 해양열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오래 지속될 가능성을 높인다.<br /><br />
 따라서 이번 분석에서는 지난 35년(1991년~2025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의 발생 특성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더 나아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특성 변화까지 살펴보고자 했다.<br /><br />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온도와 해양열파 발생 특성 변화를 분석하기 위해 1991~2025년의 전지구 일평균 해수면 온도 자료를 활용했고, 미래 전망(~2100년)에는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의 전지구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 대해 상세화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활용했다.<br /><br />
 최근 10년(2016~2025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1991~2020년)보다 0.7 ℃ 상승했으며, 해양열파도 더 자주, 더 강하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18.1 ℃(평년 17.4 ℃)로, 1991년 이래 10년당 +0.3 ℃ 추세로 상승했다. 특히 최근 10년 해수면 온도 상승 추세는 10년당 +1.2 ℃로, 과거 25년(1991~2015년)간의 변화 추세(10년당 +0.0 ℃)에 비해 상승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분석됐다.<br /><br />
 최근 10년 해양열파의 연평균 발생 일수는 평년 22.6일보다 약 3.7배 증가한 83.3일로, 해양열파가 평년에는 연평균 약 3.2주간 발생했으나 최근 10년에는 연평균 약 2.8개월간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해양열파의 발생 강도 또한 2.1 ℃로 평년(1.9 ℃)보다 0.2 ℃ 높았다.<br /><br />
 이러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기후특성 변화는 특히 동해에서 두드러졌다. 동해의 최근 10년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보다 0.8 ℃ 높은 18.4 ℃로 나타났으며,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도 각각 96.1일과 2.2 ℃로 평년(발생 일수: 23.5일, 발생 강도: 1.9 ℃) 대비 변화가 서·남해역보다 크게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해수면 온도는 전지구 해양 및 북서태평양과 비교하여서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최근 10년간 전지구와 북서태평양 평균 해수면 온도는 평년과 비교할 때 각각 0.3 ℃, 0.5 ℃ 상승한 반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은 0.7 ℃ 상승했다. 이는 최근 해양 온난화가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 상대적으로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
 또한 수심 300 m까지의 해양 열용량의 평년 대비 상승폭도 해수면 온도와 마찬가지로 전지구(0.23×109 J/m2)보다 북서태평양 (0.34×109 J/m2)과 우리나라 주변 전해역(0.31×109 J/m2)에서 크게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 중에서는 동해에서 상승폭이 가장 크게 나타났다(0.56×109 J/m2). 이는 해수면뿐만 아니라 해양 내부에 저장된 열도 동해에서 다른 해역보다 크게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해양 내부의 열 축적이 동해의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증가가 다른 해역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배경 조건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br /><br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기반으로 우리나라 주변 해역을 상세화(~8 km)한 지역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저탄소 시나리오 등(SSP1-2.6, 2-4.5)에서도 미래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해수면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최근 10년 대비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1.5 ℃ 상승해 최근 10년의 평년 대비 상승폭(0.7 ℃)의 두 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으며, 중간단계 시나리오(SSP2-4.5)에서는 2.2 ℃까지 상승해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온난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최근 동해의 온난화 경향과 마찬가지로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동해의 21세기 말 해수면 온도는 최근 10년 대비 각각 1.8 ℃, 2.5 ℃ 상승해 전 해역 평균보다 0.3 ℃ 높았으며, 서·남해역과 비교해도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해수면 온도 상승과 더불어, 미래에는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의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발생 강도 또한 최근 10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21세기 말 연평균 해양열파 발생 일수는 저탄소 시나리오와 중간단계 시나리오(SSP1-2.6, SSP2-4.5)에서 각각 약 304일(일 년 중 약 83%)과 320일(일 년 중 약 88%)로, 최근 10년보다 약 181일, 231일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발생 강도도 각각 0.7 ℃, 0.9 ℃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br /><br />
 두 시나리오에서 모두 미래 해수면 온도의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와 강도 증가가 전망되어, 이미 과거부터 누적된 온실가스 배출의 영향으로 해양 온난화가 미래에도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시나리오별로 변화폭에는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미래 해양 온난화로 인한 위험을 완화하는 데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이례적으로 높은 상태를 보이는 등 해양의 기후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도 해수면 온도 상승과 해양열파 발생 일수 증가 등 기후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라며, “지구시스템에서 해양은 대기와 긴밀히 상호작용하는 핵심 구성 요소 중 하나로, 폭염·호우 등 극한 기상현상과도 연관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기상청은 기후위기 감시·예측 총괄기관으로서 해양의 기후변화를 면밀히 감시하고 신뢰도 높은 전망정보를 제공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사전 대응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환경"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250115181022_8370"/>
<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atom:updated>2026-08-26T12:34: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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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천리안위성 5호' 부품 국산화로 우주산업 패러다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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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74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4233-34583.jpg" style="width: 574px; height: 4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8월 26일, 우리나라 세 번째 기상위성인 천리안위성 5호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정지궤도 위성용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br />
  해당 위성항법 수신기는 우주항공청의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지원을 통해 국내 기업이 산·학·연 협력으로 3년간(21~2023년)의 연구와 1년간(2024년)의 지상시험을 거쳐 2024년에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를 토대로 천리안위성 5호에 맞게 개량하여 개발될 예정이다.<br /><br />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을 통해 지구 반대편 위성으로부터 전송된 미약한 위성항법 신호를 안정적으로 수신·처리하여 위성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정지궤도 상 위치 측정 오차를 최대 20m 수준으로 줄일 정도의 우수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실제 우주 운용 이력은 없는 만큼, ’31년에 발사 예정인 천리안위성 5호에 탑재하여 우주 이력(Space-Heritage)을 확보하게 되면 기술 상용화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우주항공청과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 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과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기업과 함께 수차례 기술 검토 회의를 통해 실제 기술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위성항법 수신기를 장착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국내 우주 부품의 기술 자립도·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우주항공청은 이번 위성항법 수신기 적용을 시작으로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이 추진하는 16개 핵심 기술의 국산화를 차질 없이 완수하고, 실제 체계사업 진출까지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 개발사업에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를 연계, 위성 부품의 국산화율을 확대하고 향후 우주이력을 확보하여 우리나라 기상위성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민간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br /><br />
  이미선 기상청장은 “우리나라 정지궤도 기상위성을 개발함에 있어, 천리안위성 1호부터 단계적으로 해외기술 도입, 국내 기술개발, 그리고 민간주관 개발로 이어지며 국내 기술을 점차 확대 적용하는 전략으로 추진됐다”며, “특히, 천리안위성 5호는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인 국산화 부품 탑재 등을 통해 우주부품 인증과 국내 정지궤도 위성사업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국내 기업이 개발한 위성항법 수신기의 천리안위성 5호 탑재 결정은 국가 연구개발사업으로 확보한 우주기술이 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국가 우주임무에 적용된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우수한 우주기술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상시험, 우주검증, 체계적용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dksehd0615@naver.com 나민지</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4: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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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28</guid>
<title><![CDATA[국토부, 복지부·경찰청과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8</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의비행훈련센터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은 2026년 8월 2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amp;#039;항공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amp;#039;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항공 안전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항공사고를 예방하고, 헬기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 특히, 응급의료 전용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로 훈련하여 비상·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닥터헬기 조종사 훈련 지원(국토부-복지부-경찰청), 헬기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안전정보 및 감항성 기술자료 공유(국토부), 경찰청 모의비행훈련비행장치 지정 및 유효기간 연장 협조(국토부-경찰청), 경찰청 헬기 탑재용 응급의료장비(EMS Kit)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교육(복지부-경찰청)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전형필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닥터헬기 조종사의 악기상 등 비정상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부와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비행 안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항공 안전정보 공유, 감항기술 자료 제공 등을 통해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항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닥터헬기 조종사의 위기대처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전한 운항과 환자 이송을 뒷받침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토부, 복지부, 경찰청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수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경찰인재개발원의 우수한 모의비행 훈련 기반시설을 공익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닥터헬기 조종사들의 실전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종사 교육·훈련과 항공안전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닥터헬기의 운항 안전성을 높여 중증응급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9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2844-22708.jpg" style="width: 689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의비행훈련센터</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은 2026년 8월 26일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항공운항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항공 안전 정보 공유 등 상호 협력을 통해 항공사고를 예방하고, 헬기의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된다. 특히, 응급의료 전용헬기 조종사들이 경찰청의 모의비행훈련장치로 훈련하여 비상·위기상황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게 된다.<br /><br />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모의비행훈련장치를 활용한 닥터헬기 조종사 훈련 지원(국토부-복지부-경찰청), 헬기 안전운항을 위한 항공안전정보 및 감항성 기술자료 공유(국토부), 경찰청 모의비행훈련비행장치 지정 및 유효기간 연장 협조(국토부-경찰청), 경찰청 헬기 탑재용 응급의료장비(EMS Kit)의 유지관리를 위한 기술 자문 및 교육(복지부-경찰청)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br /><br />
 전형필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닥터헬기 조종사의 악기상 등 비정상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부와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비행 안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으며 항공 안전정보 공유, 감항기술 자료 제공 등을 통해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항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관은 “닥터헬기 조종사의 위기대처 역량을 높여 보다 안전한 운항과 환자 이송을 뒷받침하고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토부, 복지부, 경찰청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모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박현수 경찰청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경찰인재개발원의 우수한 모의비행 훈련 기반시설을 공익적으로 적극 활용하여 닥터헬기 조종사들의 실전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국민 안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종사 교육·훈련과 항공안전정보 교류를 지속하고, 닥터헬기의 운항 안전성을 높여 중증응급환자가 보다 안전하게 이송될 수 있는 환경을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global@leaderstimes.co.kr 김원훤</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5: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29</guid>
<title><![CDATA[쯔쯔가무시증 유행시기 다가온다 전국 털진드기 감시 시작]]></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9</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지역별 털진드기 감시 지점 분포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amp;#039;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amp;#039;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51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111557-81591.jpg" style="width: 511px; height: 7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지역별 털진드기 감시 지점 분포</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 가을철 유행에 대비하여, 8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16주간) 전국 18개 지점에서 매개체인 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다.<br /><br />
  질병관리청은 호남권질병대응센터, 3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강원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7개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 거점센터와 협력하여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하고 매주 감시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감시는 논, 밭, 초지, 수로 등 사람의 야외활동으로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은 환경을 중심으로 시행되며, 채집된 털진드기의 발생밀도와 종별 분포 등을 분석한다. 매주 확인된 털진드기 감시 결과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의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br /><br />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연간 약 3,000~6,000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이 증가하는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특징을 보인다. <br /><br />
  감염 후에는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가피(검은 딱지, eschar)가 형성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br /><br />
  현재 국내에는 쯔쯔가무시균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총 8종이 보고됐으며, 지역과 시기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종에 차이가 있다.<br /><br />
  2025년도 감시 결과, 주로 경남·전남 등 남부 지역과 경기 일부 지역에서는 주로 활순털진드기가, 강원 북부 및 충남 지역에서는 대잎털진드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털진드기는 유충기에만 사람이나 동물에 기생하여 체액을 섭취하는 특징이 있다. 여름철 산란된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초가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을철 기온 변화와 함께 발생밀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작업, 추수 및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질병관리청 임승관 청장은 “가을철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와 장갑 등 피부 노출을 줄이는 옷을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하고 착용한 옷을 세탁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br /><br />
  이어, “쯔쯔가무시증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털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의심되는 가피가 확인되거나 발열·발진 등의 증상이 10일 이내 나타나는 경우에는,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5: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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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2231</guid>
<title><![CDATA[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필수의료 대응전략 본격 논의]]></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1</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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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지역필수의료 세미나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8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며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amp;#039;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amp;#039;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으며,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산모·신생아·소아응급 진료체계 전반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구권역에서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소아응급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내 진료 연계 체계와 협력 기반 강화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진료는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라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및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대구권역 여건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지역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75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6090300-23945.jpg" style="width: 750px; height: 4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필수의료 세미나</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는 8월 25일 경북대병원 세미나실에서 ‘2026년 제7차 대구권역 지역·필수의료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고위험 산모·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며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내년 3월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시행과 함께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에 대비해 고위험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응급 진료 공백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행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br /><br />
세미나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병원,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으며,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 지역·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고위험 산모·신생아·소아응급 진료체계 전반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구권역에서 우선적으로 보완해야 할 과제를 논의했다.<br /><br />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구시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영유아·소아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 ▲소아응급 진료체계의 문제와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소아청소년과 및 소아응급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 내 진료 연계 체계와 협력 기반 강화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
참석자들은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진료는 분만, 신생아 집중치료, 소아진료, 응급의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하는 대표적인 필수의료 분야라는 점에 공감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br /><br />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 산모·신생아 및 소아 진료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대구권역 여건에 맞는 지역 중심 필수의료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br /><br />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어린이 필수의료 분야의 현안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의료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지역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대구" term="20151217144617_0512|20200402100534_2442"/>
<author>namseojin05@naver.com 남서진</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6: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0</guid>
<title><![CDATA[우주항공청, 한국형발사체(누리호) 5호기 발사 승인]]></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0</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8월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 5호기 발사허가 심사 결과’를 비롯한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발사체(KSLV-II, 이하 ‘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민·관 협동으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간 우주발사체 사용 목적의 적정성과 안전관리의 적정성, 손해 발생 시 배상책임 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는 고빈도·고정밀 관측임무를 통해 국가안보를 지키고 각종 재난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한 초소형군집위성 5기, 전리권 관측과 국산 소자부품의 우주검증, 해류 분석 등 각기 다양한 목적을 지닌 큐브위성 10기를 태양동기궤도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외에도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작년 5월 15일 개최된 제5회 실무위원회에서 KPS 위성 1호기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후속 위성의 발사 일정 등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35년까지 KPS 위성 8기 배치를 완료하겠다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를 향후 우주항공청에서 추진할 누리호 지속발사, 나아가 우리 발사체를 통한 자력 우주진출 역량 개발로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탑재 위성을 궤도로 안전하게 올릴 수 있도록, 발사허가 심사 후에도 발사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발사 준비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81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5194141-52330.jpg" style="width: 681px; height: 3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주항공청</figcaption>
   </figure>
</div>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8월 25일 제10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하여, ‘한국형발사체(KSLV-Ⅱ, 누리호) 5호기 발사허가 심사 결과’를 비롯한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발사체(KSLV-II, 이하 ‘누리호’) 5호기 발사 허가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민·관 협동으로 구성된 발사허가심사위원회는 약 3개월간 우주발사체 사용 목적의 적정성과 안전관리의 적정성, 손해 발생 시 배상책임 부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는 고빈도·고정밀 관측임무를 통해 국가안보를 지키고 각종 재난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한 초소형군집위성 5기, 전리권 관측과 국산 소자부품의 우주검증, 해류 분석 등 각기 다양한 목적을 지닌 큐브위성 10기를 태양동기궤도로 투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이외에도 실무위원회에서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위성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작년 5월 15일 개최된 제5회 실무위원회에서 KPS 위성 1호기 개발계획 조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후속 위성의 발사 일정 등을 조정했다. 이를 통해 ’35년까지 KPS 위성 8기 배치를 완료하겠다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br /><br />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를 향후 우주항공청에서 추진할 누리호 지속발사, 나아가 우리 발사체를 통한 자력 우주진출 역량 개발로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탑재 위성을 궤도로 안전하게 올릴 수 있도록, 발사허가 심사 후에도 발사관리위원회 등을 통해 발사 준비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0956_9506|20141028094211_8767"/>
<author>khankamrul33@gmail.com 칸 캄룰</author>
<atom:updated>2026-08-26T12:56: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232</guid>
<title><![CDATA[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국민참여행사 26일부터 5일간 광화문광장서 개최]]></title>
<link>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2</link>
<mobile>https://www.leaderstimes.co.kr/m/view.php?no=322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leaderstimes.co.kr/news/view.php?no=32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amp;#039;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amp;#039;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미디어전시 공간에는 &amp;#039;미디어게이트&amp;#039;, &amp;#039;미디어월&amp;#039;, &amp;#039;미디어리버&amp;#039;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amp;#039;나의 소원&amp;#039;을 통해 밝힌 평화에 대한 염원과 문화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 국민들의 소원과 연결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전시로 구성한다.
  먼저, &amp;#039;미디어게이트&amp;#039;는 김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게이트 외벽에 김구 선생의 문화와 평화에 대한 사상을 담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구현되고, 내부는 전시 취지 및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의를 기재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amp;#039;미디어월&amp;#039;에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국민 참여 ‘나의 소원’ 사진 및 영상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독립유공자 후손·제복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나의 소원’ 특별 인터뷰 영상도 함께 송출된다.
  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amp;#039;미디어리버&amp;#039;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정보무늬를 통해 입력한 ‘나의 소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되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미디어전시 공간 주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듣고 감사의 메시지를 녹음하는 ‘독립유공자 바로봄’ 캠페인 부스를 비롯해 광복회에서 운영하는 ‘함께 그리는 독립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로 공원에서도 ‘백범로드 전시관’, ‘백범 기억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문화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28일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꾸리는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 소찬휘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이 진행되고, 29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K-pop) 랜덤 플레이 댄스’에 이어, 일몰 시각에 맞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구성된 ‘한울림 합창단’과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 가수 ‘이날치 밴드’, ‘육군태권도시범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문화의 밤’ 행사의 마무리로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에서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김용만 국회의원, 청년 문화예술인, 미래세대 등이 참여하며, 선포와 동시에 행사장의 전구 조명이 일제히 켜지는 연출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문화의 힘’을 빛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30일에는 광복회 주관의 독립운동 노래 음악회 ‘다시 부르는 독립의 함성’을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김구 문화주간’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생님께서 강조한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2608/20260826124614_lggmvwna.jpg" alt="20260627225231_eoboldws.jpg" style="width: 620px; height: 775px;" />
   </p>
   <br />[리더스타임즈] 국가보훈부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를 맞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국민 참여형 ‘김구 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div>
<br />
  이번 ‘김구 문화주간’에는 광복회와 함께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고 ‘평화의 문화’ 가치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미디어전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br /><br />
  미디어전시 공간에는 '미디어게이트', '미디어월', '미디어리버'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을 통해 밝힌 평화에 대한 염원과 문화에 대한 비전을 오늘날 국민들의 소원과 연결해,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전시로 구성한다.<br /><br />
  먼저, '미디어게이트'는 김구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시각적 콘텐츠로 구현하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게이트 외벽에 김구 선생의 문화와 평화에 대한 사상을 담은 미디어아트 영상이 구현되고, 내부는 전시 취지 및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의 의의를 기재하여,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전시 취지를 이해하고 현장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br /><br />
  '미디어월'에는 1일부터 15일까지 사전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국민 참여 ‘나의 소원’ 사진 및 영상 콘텐츠가 송출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독립유공자 후손·제복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나의 소원’ 특별 인터뷰 영상도 함께 송출된다.<br /><br />
  또한,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리버'도 운영한다. 현장에서 정보무늬를 통해 입력한 ‘나의 소원’ 문구가 실시간으로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자의 움직임을 인식하여 반응하는 체험형 전시로 운영되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br /><br />
  미디어전시 공간 주변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들려주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듣고 감사의 메시지를 녹음하는 ‘독립유공자 바로봄’ 캠페인 부스를 비롯해 광복회에서 운영하는 ‘함께 그리는 독립 체험관’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종로 공원에서도 ‘백범로드 전시관’, ‘백범 기억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형 문화공연이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br /><br />
  28일에는 초·중·고·대학생이 참여하여 직접 꾸리는 음악공연과 초청 가수 소찬휘의 공연 등으로 구성된 ‘백범 뮤직 페스티벌(B.M.F SEOUL)’이 진행되고, 29일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케이-팝(K-pop) 랜덤 플레이 댄스’에 이어, 일몰 시각에 맞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구성된 ‘한울림 합창단’과 ‘누베스 어린이 합창단’, 가수 ‘이날치 밴드’, ‘육군태권도시범대’ 등이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br /><br />
  특히, ‘문화의 밤’ 행사의 마무리로 김구 선생이 ‘나의 소원’에서 강조한 ‘높은 문화의 힘’을 국민과 함께 되새기는 선포 세리머니가 진행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김용만 국회의원, 청년 문화예술인, 미래세대 등이 참여하며, 선포와 동시에 행사장의 전구 조명이 일제히 켜지는 연출을 통해 김구 선생이 염원했던 ‘문화의 힘’을 빛으로 표현할 예정이다.<br /><br />
  여기에, 30일에는 광복회 주관의 독립운동 노래 음악회 ‘다시 부르는 독립의 함성’을 통해 김구 선생의 삶과 사상을 국민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김구 문화주간’ 국민참여행사를 통해 조국독립을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생님께서 강조한 문화의 힘과 평화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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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rich5ever@naver.com 임미선</author>
<atom:updated>2026-08-26T13:02: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8-26T12:32: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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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방위사업청, 나토(NATO) 표준 신청·제공·관리 절차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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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방위사업청
   

[리더스타임즈]  방위사업청은 8월 24일 &amp;#039;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amp;#039;을 제정하여 국내기업·연구기관·정부기관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보안관리 기준을 최초로 마련했다.
   나토 표준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인증·시험 등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준으로, 나토 회원국 대상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에 중요한 요소이다.
   최근 한-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토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방산 수출과 연구개발 협력이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공식적인 신청·제공 절차와 관리 기준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표준 제공이 사안별로 개별 처리되는 등 국내 기업의 표준 확보와 방위사업청의 지원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방위사업청은 나토 보안정책과 한-나토 보안행정약정, 국내 보안업무 규정 등을 근거로 &amp;#039;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amp;#039;을 제정했다. 이번 지침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최초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지침은 나토 표준을 공개 범위와 비밀 등급에 따라 구분하고, 각각의 신청 요건과 확보·제공 절차를 규정했다. 비공개 표준은 방위사업청이 나토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하여 제공하고, 비밀 등급의 표준은 나토의 공개 승인을 거쳐 확보 후 제공토록 했다. 아울러 표준을 제공받은 기관이 준수해야 할 반납·파기 절차, 시설보안, 보안사고 시 보고체계 등 사후관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국내 기업 등에 필요한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는 우리 기업의 나토 회원국 대상 방산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나토 방산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이번 지침 제정에 앞서 국내 방산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정안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침 시행에 따른 기업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30px;">
      <img src="https://www.leaderstimes.co.kr/data/tmp_xml/2608/20260824195019-74245.jpg" style="width: 630px; height: 2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방위사업청</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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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타임즈]  방위사업청은 8월 24일 '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을 제정하여 국내기업·연구기관·정부기관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고 제공받을 수 있는 절차와 보안관리 기준을 최초로 마련했다.<br /><br />
   나토 표준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회원국과의 무기체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고 인증·시험 등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기준으로, 나토 회원국 대상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에 중요한 요소이다.<br /><br />
   최근 한-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나토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방산 수출과 연구개발 협력이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공식적인 신청·제공 절차와 관리 기준이 명확히 마련되어 있지 않아, 표준 제공이 사안별로 개별 처리되는 등 국내 기업의 표준 확보와 방위사업청의 지원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다.<br /><br />
   이에 방위사업청은 나토 보안정책과 한-나토 보안행정약정, 국내 보안업무 규정 등을 근거로 '나토 표준 제공 및 관리 지침'을 제정했다. 이번 지침은 국내 기업 등이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최초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
  이번 지침은 나토 표준을 공개 범위와 비밀 등급에 따라 구분하고, 각각의 신청 요건과 확보·제공 절차를 규정했다. 비공개 표준은 방위사업청이 나토 온라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신속하게 확보하여 제공하고, 비밀 등급의 표준은 나토의 공개 승인을 거쳐 확보 후 제공토록 했다. 아울러 표준을 제공받은 기관이 준수해야 할 반납·파기 절차, 시설보안, 보안사고 시 보고체계 등 사후관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br /><br />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국내 기업 등에 필요한 나토 표준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이는 우리 기업의 나토 회원국 대상 방산 수출과 국제 공동 연구개발사업 참여 등 나토 방산시장 진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방위사업청은 이번 지침 제정에 앞서 국내 방산기업 등을 대상으로 제정안 설명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침 시행에 따른 기업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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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nfinity0813@naver.com 이상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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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8-24T21:04: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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