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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 국악 앨범으로 입증한 ‘최고의 소리꾼’ 면모!
’소리꽃 1장’ 커버 (사진제공:린브랜딩)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명품 음색’으로 완성된 스페셜 국악 앨범이 대중의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21일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스페셜 국악 앨범 ‘소리꽃 1장’이 발매됐다. ‘트롯 여제’들의 변신은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미스트롯2’를 통해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건드리며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겼던 TOP4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현대 국악을 통해 다시 한번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리고 ‘한국적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소리꽃 1장’에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은 국악을 베이스로 한 고품격 보이스와 명품 가창력으로 ‘까투리타령’, ‘꽃타령’, ‘군밤타령’ 등 총 3곡을 재해석한 ‘타령 메들리’는 물론이고 현대적 감성으로 표현한 춘향가의 ‘사랑가’를 선보이며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국악이라는 장르를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국악 앨범이 발매된 후 네티즌들은 “최고의 소리꾼”이라며 네명의 대세 트롯 스타들의 화려한 변신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국악 앨범으로 인해 이들이 트롯에 이어 대중 가요, 국악까지 전 장르를 소화하는 ‘만능 캐릭터’임이 증명돼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소리꽃 1장’ 커버 이미지와 TV조선 ‘달 뜨는 소리’ 무대를 통해 공개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의 우아하고 기품있는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되고 단아한 한복을 입은 TOP4의 우아한 자태는 ‘한국의 미’의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소리꽃 1장’으로 한국적 아름다움이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준 ‘미스트롯2’ TOP4는 추후 또 다른 단체 신곡과 김다현, 김태연의 신곡을 공개하며 스페셜 국악 앨범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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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클래식 1위' 피아니스트 임현정 콘서트
[리더스타임즈] 오는 5월 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피아니스 임현정 콘서트’ 티켓 오픈이 내일 3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에서 티켓 오픈 된다. ‘피아니스트 임현정 콘서트’는 역사상 최연소 베토벤 소나타 전곡 음반을 발매해 한국인 최초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올랐던 피아니스트 임현정이 리스트 초절기교 에튀드 전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임현정은 3세에 음악을 배우기 시작하였고 12세에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콩피에뉴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 루앙 국립 콘서바토리 최연소 수석 조기 졸업, 세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파리 고등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입학 및 최연소 수석 졸업하였다. 이어 역사상 최초,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 차트 1위와 아이튠즈 클래식 차트 1위를 하면서 클래식계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로얄 알버트홀에서 데뷔, 로얄 스코틀랜드 국립 오케스트라, 로얄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필라델리아 챔버 오케스트라, 취리히 챔버 오케스트라,함부르크 NDR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교향악단, 발렌시아 교향악단,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전 세계 우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현재도 폭넓은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과 영성에 관한 에세이도 출간했으며, 스위스 최고 신문사인 ‘르 템프(Le Temps)’에 스위스를 움직이는 100인에 선정되었고 한국인 최초 스위스 국제 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스위스에 머물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그녀가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의 만남이라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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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씨, 영어 버전 '헬리콥터' 뮤직비디오 공개
[리더스타임즈] 그룹 '씨엘씨(CLC)'의 신곡 '헬리콥터(HELICOPTER)'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씨엘씨의 신곡 '헬리콥터' 영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씨엘씨는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영어 가사를 소화했다. 헬리콥터의 프로펠러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손동작과 하늘로 비상하는 비행기를 형상화한 안무들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어 버전 가사는 '미래에 대한 호기심'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비상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던 원곡의 가사에, '함께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가 더해졌다. 씨엘씨는 지난 2일 1년 만에 새 싱글 '헬리콥터'를 발매하며 전격 컴백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2000만 뷰를 달성했고, 13일 만인 지난 15일에는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앨범 초동 판매량은 전작 대비 3.5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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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뚜두뚜두' 뮤비 13억뷰…K팝 그룹 최초
[리더스타임즈]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K팝 그룹 최초로 유튜브 조회수 13억뷰를 기록했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 뮤직비디오는 지난 5일 오후 10시15분께 유튜브에서 13억뷰를 돌파했다. K팝 남녀 그룹을 통틀어 세운 최초의 대기록이자 공개된지 약 2년 2개월 만이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불과 두 달여 전 12억뷰 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이번에 또 한 번 억대뷰 앞자리 숫자를 갈아치웠다. 심지어 조회수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 10억뷰에서 11억뷰까지 약 4개월, 11억뷰에서 12억뷰까지 약 3개월이 걸렸는데 이번 13억뷰 행진은 이보다도 한 달 가까운 시간이 단축됐다. '뚜두뚜두'는 블랙핑크가 지난 2018년 발매한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곡이다. 양손으로 권총을 쏘는 듯한 포인트 안무가 인기를 끌며, 그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뚜두뚜두'는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 노래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 킬'은 물론 미국 빌보드200과 핫100에서 각각 40위와 55위에 오르며 당시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뚜두뚜두'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회를 최근 돌파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올해 연이은 신곡 발표로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레이디 가가와의 협업곡 '샤워 캔디(Sour Candy)'로 인기 예열 작업을 마친 후 자신들의 첫 정규앨범 선공개 타이틀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과 '아이스 크림(Ice Cream)'을 연속 히트시키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역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여 현재 4700만명 이상을 기록 중이다. 세계 모든 아티스트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블랙핑크는 '뚜두뚜두'에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까지 더해 10억 뷰 이상 뮤직비디오 2편을 배출한 유일한 K팝 그룹이다. 여기에 안무영상 및 음악방송 영상까지 더하면 총 21편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한 명실상부 '유튜브 퀸'. '붐바야' 뮤직비디오 또한 10억뷰를 눈앞에 두고 있어 블랙핑크의 자체 기록 경신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블랙핑크가 미국 팝스타 겸 배우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발표한 신곡 '아이스크림'은 지난달 28일 발매 첫날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50차트와 미국 톱 50 차트서 각각 4위와 3위에 이름을 올린 뒤 4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 차트서 39위로 첫 진입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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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곡 제목은 '다이너마이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발표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의 제목을 공개했다. 3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소셜 미디어에 '다이너마이트(Dynamite)'라고 적힌 새로운 로고이자 신곡 제목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공식 채널을 통해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 여러분들을 위해 8월 21일 싱글 음원을 공개한다"며 "굉장히 신나고, 이전에 발표했던 '마이크 드롭(MIC Drop)'이나 피처링에 참여했던 '웨이스트 잇 온 미(Waste It On Me)'와 같은 영어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인데, 팬분들께 활력을 드리고 싶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저희에게도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고, 신선한 시도이자 도전이 될 것 같다. 하루빨리 여러분과 함께 이 노래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로 국내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의 '2020 상반기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426만장의 판매량으로 쿼드러플 밀리언(Quadruple Million) 인증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14일 개최한 실시간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5만6600여 명을 기록해 '최다 시청자가 본 라이브 스트리밍 음악 콘서트'라는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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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모차르트' 온라인 공연…17일 생중계
지휘자 정치용(왼쪽),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리더스타임즈]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공연 '모차르트'를 무관중 온라인으로 선보인다.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생중계한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은 계몽주의란 시대정신 속, 궁정 음악가에서 시민 음악가로 익숙한 관습을 넘어 새로운 장을 열어간 그의 통찰력과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다채로운 면모를 조명한다"고 전했다. 정치용이 지휘하는 이번 공연의 포문은 오페라 '마술피리' 서곡으로 연다. 이 곡은 오스트리아 민요풍 소곡부터 이탈리아 희극 오페라 양식, 독일 가곡, 이탈리아풍 아리아, 바흐풍 코랄에 이르기까지 모차르트가 평생에 걸쳐 구사한 여러 음악 양식이 집약된 걸작이다. 모차르트가 몸담았던 자유, 평등, 박애를 이념으로 내세운 비밀결사 단체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코드들이 나타나며, 혼돈과 질서, 어둠과 광명으로 대비되는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대미를 장식하는 곡은 모차르트의 정신과 이상을 담아낸 교향곡의 정점, 제41번 다장조다. 또 다른 연주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사장조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다섯 편의 바이올린 협주곡에는 어린 시절부터 서유럽 전역을 두루 여행했던 모차르트의 풍부한 경험이 녹아있다. 특히 'G장조(사장조) 협주곡'은 모차르트만의 독자적 스타일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첫 사례다. 이 곡은 독주악기와 관현악 사이의 '대화적 성격'이 두드러지며 관악기가 중용되면서 모차르트 특유의 다양성과 복잡성을 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선다. (사진=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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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영화 ‘짱구’ 주연 삼인방 정우X정수정X신승호 '런닝맨' 출격! 전국구 최강 ‘짱’ 선발전 나선다
- [SBS 런닝맨] [리더스타임즈]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3인방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출격한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우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를 연기한다. 정수정은 짱구의 여자친구 ‘민희’ 역을, 신승호는 짱구의 친구인 ‘장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는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레이스로, 멤버들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짱구’의 주인공이자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딘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유재석이 바지 주머니에 미션 소품을 숨기자, 정우는 이를 빼앗기 위해 육탄전도 불사하며 거침없이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과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플갱어’ 의혹이 있었던 정우와 송지효가 드디어 만난다. 실제 남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두 사람은 외모뿐만 아니라, 물불 가리지 않는 승부욕까지 판박이인 모습을 보여 레이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는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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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영화 ‘짱구’ 주연 삼인방 정우X정수정X신승호 '런닝맨' 출격! 전국구 최강 ‘짱’ 선발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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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 성공적 포문! 밀도 높은 레전드 발라드 향연
-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가수 윤하가 소극장 콘서트의 첫 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하는 지난 9, 10, 1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개최하고 겨울날 팬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 ‘빛나는 겨울’은 2015, 2016, 2019, 2024년 열린 ‘潤夏(윤하) : 빛나는 여름’의 연장선에 있는 윤하표 소극장 브랜드 콘서트의 다섯 번째 시즌으로, 총 12일간의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윤하는 전곡을 생생한 사운드의 밴드 라이브로 선보였고, 소극장에 걸맞은 밀도 높은 소통으로도 관객들의 기대에 화답했다. ‘괜찮다’와 ‘없던 일처럼’으로 포문을 연 윤하는 세월을 타지 않는 레전드 명곡 무대를 연달아 펼쳤다. ‘답을 찾지 못한 날’, ‘Truly(트룰리)’, ‘봄은 있었다’ 등 윤하만의 풍부한 감수성을 담은 발라드의 향연이 추위를 녹이는 힐링을 선사했다. 어쿠스틱 버전의 ‘기다리다’ 또한 색다른 감동을 전했다. 후반부에서는 윤하의 한층 다이내믹한 감정선이 몰입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윤하는 ‘포인트 니모’, ‘Black hole(블랙홀)’, ‘WINTER FLOWER(雪中梅)’ 등 무대로 파워풀한 가창력을 터뜨리며 전율을 일으켰다. 앙코르곡으로 윤하는 보컬과 랩 파트를 넘나든 ‘종이비행기’, 경쾌한 분위기의 ‘Parade(퍼레이드)’를 열창하며 축제 같은 여운을 남겼다. 특히 윤하는 콘서트 도중 직접 리메이크 앨범 발표를 예고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윤하가 데뷔 2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 ‘SUB CHARACTER(서브 캐릭터)’의 선공개 싱글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윤하의 2026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은 계속해서 오는 16·17·18·23·24·25·30·31일과 2월 1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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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 성공적 포문! 밀도 높은 레전드 발라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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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올겨울 가장 뜨거운 축제 예고…대합창 프로젝트 선언! 12월·1월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 개최
-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리더스타임즈]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연말과 새해를 잇는 콘서트로 청춘의 열기와 겨울의 온기를 다시 한 번 무대 위에 밝힌다. 잔나비는 오는 겨울, 연말과 새해를 잇는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The Party Anthem'을 개최하며 2025년의 뜨거웠던 행보를 완성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 27일과 28일 잠실실내체육관, 2026년 1월 3일, 4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다. 잔나비가 직접 전한 "묵은 해를 고이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 근사한 샹들리에 아래에서 모두 함께 노래하자"라는 메시지처럼 청춘의 에너지와 잔나비식 서정이 공존하는 축제형 공연이 될 전망이다. 올해 잔나비는 정규 4집 'Sound of Music' 시리즈 발매와 전국투어 전 도시 매진 행렬, 데뷔 첫 KSPO DOME 단독 공연 성료까지 굵직한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 10월 공개된 'Sound of Music pt.2 : LIFE' 역시 음악적 완성도로 호평을 얻으며 잔나비의 한 해를 견고하게 채웠다. 뿐만 아니라 봄·가을 대학축제와 각종 페스티벌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력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밴드로서 또 한 번의 정점을 찍었다. 이번 '합창의 밤 2026'은 이러한 기록들을 잇는 잔나비 연말 대서사 프로젝트의 또 다른 챕터가 될 전망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무대 위에서 보여준 청춘의 열기, 페스티벌에서 증명된 흡인력 높은 라이브, 그리고 정규 4집을 통해 심화된 음악적 내공이 겨울의 온기와 축제의 감정으로 총집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잔나비는 라이브 밴드의 에너지와 시즌 콘서트 특유의 온기를 결합해 겨울의 시작을 함께 열고 싶은 관객들의 감정선을 잔나비의 음악으로 채워 넣을 예정이다. 한편 잔나비는 이번 콘서트를 기점으로 2026년의 활동도 본격적으로 이어가며, 음악·콘서트·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더욱 확장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잔나비의 연말·연초 콘서트 '합창의 밤 2026, The Party Anthem' 티켓 예매 관련 정보는 추후 온라인 예매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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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올겨울 가장 뜨거운 축제 예고…대합창 프로젝트 선언! 12월·1월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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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피처링’ 신스, 컬러풀한 비주얼 변신! 스포티 힙합 신곡 ‘BANGING!’ 티저 추가 공개
-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리더스타임즈] 래퍼 신스(SINCE)가 신곡 ‘BANGING!’으로 폭발력 있는 에너지를 선보인다. 신스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BANGING!(뱅잉!) (Feat. 다이나믹 듀오)’의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정식 음원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공개된 음원 스포일러 숏폼 영상에는 시동이 걸린 차량의 엔진 소리에 이어 “BANGING!”이라는 후렴구가 흘러나와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을 자아냈다. 특히 신스의 에너제틱하고 폭발력 있는 목소리와 딕션이 짧은 구간만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이어 베일을 벗은 ‘BANGING!’의 앨범 커버, 티저 이미지는 신스의 컬러풀한 비주얼과 스포티한 레이싱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자동차 핸들을 잡은 신스는 힙한 포즈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바이브로 업그레이드된 음악색을 기대하게 했다. ‘BANGING!’은 신스의 속도감 있는 랩과 현란한 비트가 어우러진 힙합 트랙이다. 다이나믹 듀오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해 신스와 케미스트리를 증명하며, 아메바컬쳐 소속 프로듀서 페디(Padi)가 작업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졌다. 아메바컬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탄생한 첫 번째 결과물 ‘BANGING!’에서 신스의 무르익은 음악적 역량을 만날 전망이다. 한편, 신스는 Mnet ‘쇼미더머니 10’ 준우승, ‘한국 힙합 어워즈 2022’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 티빙 ‘랩:퍼블릭’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대표 여성 래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5월 아메바컬쳐에 전격 합류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이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급 미션 음원 ‘Flip Flop(플립 플롭)’을 발매하고, K-POP 걸그룹 엔믹스 신곡에 작사로 참여했으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에서 랩 멘토로 활약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신스의 신곡 ‘BANGING! (Feat. 다이나믹 듀오)’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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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피처링’ 신스, 컬러풀한 비주얼 변신! 스포티 힙합 신곡 ‘BANGING!’ 티저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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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11월 단독 콘서트 'HOME' 개최 확정…오늘(15일) 티켓 오픈!
- [사진 = 2025 'HOME'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가수 린(LYn)이 오랜 시간 이어온 브랜드 공연 'HOME'을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15일 오후 2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HOME'은 지난 2014년 시작된 린의 브랜드 공연으로, 린만의 따스함과 안온함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리스너들의 깊은 신뢰를 쌓아온 스테디셀러 공연인 만큼 올해도 뜨거운 티켓팅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열한 번째 시즌을 맞는 2025 'HOME'은 "별빛이 짙어지는 가을밤, 우리만의 HOME에서 만나자"는 소개글처럼 가을의 끝자락을 가장 린다운 방식으로 물들이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수많은 명곡들을 한자리에 모아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성과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특히 지난해 10주년을 맞았던 'HOME'의 감동을 잇는 이번 무대는 규모와 완성도 면에서도 한층 확장된 형태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편 린의 2025 단독 콘서트 'HOME'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29일 오후 6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양일간 개최되며, 티켓 예매는 15일 오후 2시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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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11월 단독 콘서트 'HOME' 개최 확정…오늘(15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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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JD1), ‘이지 러버’ 챌린지 열풍! 발매 1달 만에 틱톡 뮤직 바이럴 차트 1위
- <자료제공-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가수 정동원(JD1)의 ‘이지 러버(Easy Lover)’ 챌린지가 뜨거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5일 발매된 정동원의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가 틱톡,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서 챌린지 음악으로 사용되며 MZ세대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에 맞춰 춤을 선보이는 각종 챌린지 영상들이 확산되며 큰 화제를 모았고, 발매 1달 여 만에 틱톡 ‘뮤직 바이럴 차트’ 1위, 상위 차트에서 6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정동원의 새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는 지난해 박진영이 발표한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것으로, 정동원 특유의 발랄하고 경쾌한 음색과 해석이 더해져 색다른 감각으로 재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젊은 세대의 취향을 사로잡는 역동적인 댄스와 스토리 있는 가사, 그리고 기성세대의 흥을 돋우는 댄스 트롯의 매력이 어우러져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자리매김하며 ‘세대 통합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동원(JD1)은 부캐릭터인 K팝 아이돌 JD1로서의 활동을 비롯해 콘서트, 음원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현재 유튜브 콘텐츠 '걍남자'를 통해 유쾌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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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JD1), ‘이지 러버’ 챌린지 열풍! 발매 1달 만에 틱톡 뮤직 바이럴 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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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JD1), JYP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 타이틀 이미지 공개 "팝한 감성"
- <자료제공-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가수 정동원(JD1)이 새 싱글의 타이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원은 지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5일 발매 예정인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의 타이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는 팝한 감성을 자아내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민트와 핫핑크 등 쨍한 원색 컬러로 쓰인 타이틀 '이지 러버'는 청량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타이틀 뒤로 실루엣으로 비치는 정동원은 반지와 목걸이 등 각종 악세서리를 매치한 트렌디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캐주얼하고 발랄한 콘셉트로 예상되는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지 러버'는 박진영의 원곡을 정동원만의 분위기로 색다르게 풀어낸 곡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정동원이 박진영의 공식 유튜브 채널 J.Y Park를 통해 공개한 '이지 러버 송 챌린지'가 각종 SNS상에서 지속적으로 회자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정동원 버전 음원을 내달라는 많은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계기로 이번 발매가 성사됐다. 정동원은 특유의 발랄하고 경쾌한 매력을 살려 댄스 트롯 스타일로 곡을 재구성했으며, 색다른 감각으로 곡의 분위기를 새롭게 완성했다. 한편, 정동원(JD1)의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는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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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JD1), JYP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 타이틀 이미지 공개 "팝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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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7월 컴백 앞두고 소극장 콘서트 성료…정규 5집 전곡 최초 선공개
- [사진 = CAM 제공] [리더스타임즈] 가수 십센치(10CM)가 소극장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를 예열했다. 십센치는 지난 18일부터 22일, 25일부터 29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개최된 소극장 단독공연 '4.99999999'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99999999'는 오는 7월 발매되는 십센치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5.0' 발매에 앞서 수록곡 12곡 전곡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선보인 특별한 쇼케이스형 공연이다. '완성과 미완의 경계'라는 주제 아래 기획된 본 공연은 관객과 함께 앨범을 먼저 감상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선공감형 무대로 꾸며졌으며 그 자체로 십센치표 앨범 서사의 출발점이자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됐다. 이례적으로 정식 발매 전 모든 신곡을 풀버전으로 공개한 이번 무대는 "같이 앨범을 만들어가는 느낌이었다"는 현장 팬들의 반응처럼 리스너의 감정을 기반으로 완성되는 십센치 음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무대 구성 역시 십센치의 전작 공연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2024년 체조경기장에서의 겨울 콘서트 '9+1'에서 이어진 정서적 흐름 위에 다가오는 8월 단독 공연 '5.0'의 힌트 또한 녹여내며 '지금의 십센치'를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단순한 쇼케이스를 넘어 음악이 갖는 서사적 가능성과 십센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장면들이 또한 펼쳐졌다. 오는 7월 발매될 정규 5집 '5.0'은 십센치가 7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그간 쌓아온 감정의 기록이자 가장 '지금다운 십센치'를 담아낸 결과물이다. 소극장에서 시작된 진심 어린 몰입은 정규 앨범 발매를 지나 8월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단독 콘서트 '5.0'을 통해 감정의 절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앞서 십센치는 3월 발표한 싱글 '너에게 닿기를'로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다시금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 저력을 입증했다. 이후 주우재와의 합동 무대, 글로벌 협업 싱글 'Silver' 등 끊임없는 확장과 도전으로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해왔다. 한편 십센치의 정규 앨범 '5.0'은 오는 7월 발매되며, 이후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릴 단독 공연 '5.0'은 정규 수록곡과 십센치의 대표곡을 총망라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극장에서의 서정적 몰입과 달리 감정의 스케일을 확장해 그 정점을 찍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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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7월 컴백 앞두고 소극장 콘서트 성료…정규 5집 전곡 최초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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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 6월 21일 단독 팬미팅 ‘HWANHEE +’ 개최 확정! 오늘(23일) 티켓 오픈!
- [사진 제공: BT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가수 환희가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화답한다. 환희는 오는 6월 21일 ECC 삼성홀에서 2025 환희 팬미팅 ‘HWANHEE +’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팬미팅은 ‘현역가왕2’로 또 한 번의 도전을 거듭한 환희가 그 여정을 기꺼이 함께해 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환희는 ‘현역가왕2’에서 선보인 신선한 무대들을 비롯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등 환희의 매력이 오롯이 묻어나는 명품 무대들로 팬들이 사랑한 모든 환희를 아낌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팬미팅인 만큼 귀호강 보컬은 물론, 흥미진진한 토크와 이벤트로 서로 더 가까이에서 솔직하게 마주하며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희는 지난 1999년 플라이투더스카이 1집 ‘Fly To The Sky’로 정식 데뷔한 이후 다양한 명곡을 탄생시키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최근 MBN ‘현역가왕2’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 방송 프로그램과 무대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한편 2025 환희 팬미팅 ‘HWANHEE +’는 오늘(23일) 티켓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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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 6월 21일 단독 팬미팅 ‘HWANHEE +’ 개최 확정! 오늘(23일) 티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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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잇츠라이브’ 첫 출격!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라이브 예고
- <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리더스타임즈] 가수 알리가 ‘잇츠라이브(it’s Live)’에 출연해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선보인다. 알리가 오는 21일 유튜브 인기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 '잇츠라이브(it's Live)' 녹화에 참여하여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비롯한 대표곡 밴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잇츠라이브(it's Live)' 녹화는 국내 최대 미디어 전시회인 제33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전시회 KOBA 2025 에서 진행되며, 가수 알리와 로이킴이 참여해 무대를 꾸민다. 특히, 알리는 오는 19일 발매 예정인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를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는 애틋한 그리움을 알리의 무게감 있는 보이스로 절절하게 담아낸 곡으로, 미련 가득한 마음을 시적이고 아름다운 가사로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신곡 무대를 포함해 ‘남생아 놀아라’, ‘지우개’ 등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곡들과 히트곡들을 고루 선보이며, 폭발적인 성량과 특유의 감성을 아낌없이 펼쳐 보일 예정이다. 알리는 현재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한편, 알리의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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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잇츠라이브’ 첫 출격! 신곡 ‘진달래꽃 피었습니다’ 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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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첫 솔로 EP ‘아가씨’ 무드 필름 공개…황홀한 비주얼에 매료!
- [사진 제공: BRD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가수 수진이 한 마리의 나비 같은 아우라를 뽐냈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0일 오후 수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첫 솔로 EP ‘아가씨’ 무드 필름을 게재했다. 자욱하게 퍼져 있는 스모그로 시작된 이번 영상은 마치 꿈 속 같은 신비로운 빛의 향연과 수진의 고혹미 넘치는 자태가 조화를 이루며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수진은 화려한 나비 모양의 머리 장식과 고급스러운 진주 액세서리, 누디하면서도 스모키한 펄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이고 성숙한 무드를 극대화했으며, 나비 무늬의 빛이 수진의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콘셉트는 수진의 나비 모양 타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됐다. 수진의 독보적인 매력이 오롯이 느껴지는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와 감각적인 무드 필름에 이어 어떤 프로모션 콘텐츠로 팬들에게 다가갈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수진의 첫 솔로 EP ‘아가씨’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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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첫 솔로 EP ‘아가씨’ 무드 필름 공개…황홀한 비주얼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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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신곡 'Gum' 호평 속 화제성 잇는다…화려한 영상미로 리스너 취향 저격
- [사진 = 모어비전 제공] [리더스타임즈] 제시(Jessi)가 새로운 시도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제시는 지난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Gum (껌)'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시작부터 강렬한 레드 립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시는 레드와 엘로우, 그린, 핑크 등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커다란 입술 모양 오브제를 통해 제시가 가진 거침없는 매력을 드러내며 관심을 받았다. 'Gum'은 제시가 지난 4월 모어비전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보다. 제시의 매력을 껌의 다채로운 맛에 비유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시의 누구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크리스 브라운 등 레전드 글로벌 팝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미국의 톱 프로듀서 그룹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2000년대 어반 음악의 황금기를 연상시키는 댄서블하고 경쾌한 사운드를 구현했으며, 호미들, ILLSON(일선), Bobblehead Music(보블헤드 뮤직) 등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댄스곡으로 다시 한번 대중을 만난 제시는 음악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제시가 앞으로 또 어떤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제시는 'Gum'에 이어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연을 이어가며 활발하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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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신곡 'Gum' 호평 속 화제성 잇는다…화려한 영상미로 리스너 취향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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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주년' 에일리, 오늘(10일) 새 싱글 앨범 'RA TA TA' 발매…새로운 챕터 본격 시작!
- [사진 =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 제공] [리더스타임즈] 가수 에일리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새로운 챕터의 문을 연다. 에일리는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RA TA TA(라 타 타)'를 발매한다. 'RA TA TA'는 에일리가 지난달 발매한 싱글 '잡아줄게' 이후 1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감각을 깨우는 마에스트로의 모습으로 변신해 자신을 향한 끝없는 욕망과 목마름을 그려냈다. 특히 'RA TA TA'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잡아줄게'를 포함해 자신감 넘치는 사운드가 매력적인 타이틀곡 'RA TA TA (Feat. Lil Cherry)'와 열정적인 에너지의 댄스팝 'Big It Up(빅 잇 업)'까지 총 3곡으로 에일리의 새로운 시작을 담아냈다. 에일리는 'RA TA TA (Feat. Lil Cherry)'와 'Big It Up' 작사에 참여해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특히 타이틀곡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스타일의 음악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A TA TA (Feat. Lil Cherry)'는 라틴과 트랩 요소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팝이다.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로 잠들어 있는 감각을 깨우는 에일리의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했다. 보컬과 퍼포먼스, 프로듀싱까지 넘나드는 에일리는 이번 앨범에서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영향력 있는 솔로 아티스트의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일리 특유의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는 서울, 부산, 울산, 부천, 창원, 청주, 인천, 광주, 대구 등에서 펼쳐지는 2023 에일리 전국투어 'I AM : COLORFUL(아이엠 컬러풀)'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모습으로 극대화될 예정이다. 에일리의 새 싱글 앨범 'RA TA TA'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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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1주년' 에일리, 오늘(10일) 새 싱글 앨범 'RA TA TA' 발매…새로운 챕터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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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플래닛' 출신 TOZ(티오지), 오늘(27일) 정식 데뷔! '차세대 글로벌돌' 출사표
-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제공] [리더스타임즈] 신인 그룹 TOZ(티오지)가 가요계에 정식으로 출사표를 던진다. TOZ(안토니, 하루토, 유토, 타쿠토)는 27일 정오 데뷔 앨범 'FLARE(플레어)'를 발매한다. TOZ의 데뷔 앨범 'FLARE'는 TOZ의 첫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Flare)의 의미를 담았다.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첫 앨범인 만큼, 'FLARE'를 통해 팬들과 대중의 이목을 끌고 존재감을 알리겠다는 포부다. 타이틀곡 'Magic Hour(매직 아워)'는 시원한 시그니처 일렉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베이스의 댄스곡이다. 방용국, 박지훈, 케플러(Kep1e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고스트나인(GHOST9) 등과 작업하며 수많은 명곡을 만들어 낸 텐조(TENZO)와 페이퍼메이커(PAPERMAKER)가 참여해 새로운 명곡의 탄생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Magic Hour'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밝은 유니폼을 입고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모습과 노을빛 아래 물을 맞으며 진지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 TOZ의 모습을 담아 신인의 당찬 에너지를 표현했다. 밝고 경쾌한 음악과 감각적인 영상이 TOZ가 보여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TOZ는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활약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일본인 멤버 안토니, 하루토, 유토, 타쿠토 4명으로 구성된 신인 보이 그룹이다. 멤버들은 방송 이후 개인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쌓아왔고, 그룹 결성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에 부응하듯 TOZ는 일본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일본과 프랑스 등 글로벌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데뷔 전부터 차세대 글로벌돌 다운 행보를 보였다. 또한 TOZ는 10월 29일, 11월 5일 일본 팬미팅 투어 개최를 확정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TOZ의 데뷔곡 'Magic Hour'와 뮤직비디오는 2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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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즈 플래닛' 출신 TOZ(티오지), 오늘(27일) 정식 데뷔! '차세대 글로벌돌'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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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新 장르 도전? 살아남기 위한 걸음…음악 만큼은 장인정신"
- 포레스텔라 [리더스타임즈]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도전과 함께 특별한 팬 사랑으로 'KOOL'을 만들었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12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를 통해 스핀오프 디지털 싱글 'KOOL'(쿨) 발매 소감과 작업기, 앞으로의 계획까지 담은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KOOL'은 포레스텔라의 역대급 팝스타 비주얼과 함께 오리지널 곡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퍼포먼스와 랩으로 발매 직후부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포레스텔라는 "숲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고민했다.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재밌게 들어주셔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다가올 페스티벌에서 신나고 'KOOL'한 무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KOOL'을 포함한 포레스텔라의 여러 음악적인 도전이 크로스오버 대표 주자를 넘어 선구자로 호평 받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도전의 의미에 대해 "살아남기 위한 한걸음 한걸음이었던 것 같다"라며 "음악에서만큼은 장인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다. 팬분들의 응원 속에서 저희도 다음 스텝을 밟아나갈 힘을 느낀다. 우량주 같은 그룹이 목표"라는 특별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계속해서 팬들과 오래도록 함께하고자 포레스텔라는 오는 16일과 17일 부산 'The Light' 투어 콘서트, 10월 14일과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의 단독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열일에 나선다. 포레스텔라는 부산 콘서트와 서울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단독 공연을 비롯해 각종 방송과 행사로도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 참여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레스텔라와의 일문일답 전문] Q1. 먼저 스핀오프 싱글 'KOOL'을 성공적으로 발매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 A1. (강형호) 'KOOL' 음원이 귀에 들릴때마다 아직도 낯선 느낌입니다. 저희들에겐 너무나도 생소한 장르였고 녹음을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과 걱정이 컸던 큰 도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분들께서 재밌게 들어주셔서 이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 Q2. 'KOOL' 뮤직비디오 속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크로스오버 그룹의 군무라는 새 시도를 어떻게 준비하게 되셨는지와, 그 준비 과정을 말씀해주세요. A2. (배두훈) ‘Save our lives’라는 곡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공약이 있었어요. 그 중 하나가 ’K-POP 커버 댄스‘였는데요. 어떻게 하면 좀 더 숲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꾸준히 고민하던 차에 완전 K-POP 스타일의 이 노래를 만나게 됐어요. 이왕 할거라면 이 곡에, 우리 곡에 춤을 춰보자! 라고 뜻이 모였죠. 걱정이 앞섰지만 틈틈이 연습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뮤비까지 멋지게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곧 다가올 페스티벌에서 신나고 KOOL~ 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Q3. 이번 'KOOL'을 포함해 포레스텔라의 여러 음악적인 도전이 크로스오버를 넘어 전 장르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데요. 포레스텔라가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는 이유와 원동력이 무엇일까요? A3. (조민규) 도전을 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했던 것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한걸음 한걸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음악에서만큼은 장인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수가 있었고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온 맘 다해 저희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숲별님들이 있기에 매일 행복하게 음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Q4. 올해 초 미주 투어를 성료하는 등 글로벌한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넓은 무대에서 펼쳐질 포레스텔라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A4. (강형호) 느리더라도 꾸준히 발전하는, 튼튼하고 안정성 있는 우량주 같은 그룹이 되는 것이 저희 포레스텔라의 목표입니다. 음악 뿐만 아니라 건강한 내외면을 가꾸어 대한민국의 성실하고 꾸준한 장수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Q5. 2023 전국투어 'The Light'가 부산에서의 피날레를 앞두고 있는데요. 'The Light' 공연의 의미와 함께, 앞으로의 공연 계획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5. (고우림) 'The Light'에서는 말 그대로 화려한 빛과 레이저를 이용하여 포레스텔라의 음악들을 마음껏 표현해보는 그러한 공연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은 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다음 도시인 부산과 서울에서의 페스티벌로 'The Light'를 마무리해보려합니다. Q6. 포레스텔라를 항상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숲별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6. (고우림) 항상 저희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숲별님들. 그러한 응원 속에서 저희도 다음 스텝을 밟아나갈 힘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매번 음원을 내고 공연을 올리면서 드는 마음은 여러분과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 꿈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저희는 더욱 똘똘 뭉쳐 고민하고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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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新 장르 도전? 살아남기 위한 걸음…음악 만큼은 장인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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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오늘(8일) 두 번째 정규 앨범 [GUTS] 발매!
- 올리비아 로드리고 [사진 제공: 유니버설뮤직] [리더스타임즈] 올 하반기 팝신의 최고 기대작, 가수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정규 2집이 베일을 벗었다. Z세대 아이콘을 넘어 정상급 아티스트로 발돋움한 올리비아 로드리고가 오늘(8일) 두 번째 정규 앨범 [GUTS(거츠)]를 발매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작 [SOUR(사워)]의 프로듀서 댄 니그로(Dan Nigro)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댄 니그로는 히트곡 ‘drivers license(드라이버스 라이선스)’, ‘good 4 u(굿 포 유)’ 등을 함께 작업한 스타 프로듀서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함께 ‘베스트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부문을 수상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새 앨범 [GUTS]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이번 앨범은 성장통, 그리고 제 삶의 지금 시점에서 제가 누구인지 알아가고자 하는 노력에 관한 것”이라며 거침없이 솔직한 모습과 대담한 독창성을 담은 새 작품에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를 두고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팝의 가장 밝은 새 희망과도 같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지난 6월 선공개한 리드 싱글 ‘vampire(뱀파이어)’로 빌보드 차트 역사를 바꿨다. ‘vampire’는 발매와 함께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오르며 2021년 해당 차트 1위를 각각 장식한 정규 1집의 리드 싱글 ‘drivers license’와 ‘good 4 u’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이로써 빌보드 역사상 최초로 정규 1집과 2집의 리드 싱글을 모두 핫 100 차트 1위에 올린 아티스트이자 세 개의 싱글을 모두 발매주 1위에 올린 최연소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vampire’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2023년 발매일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여성 솔로곡)을 달성하며 글로벌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식지 않은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열풍을 보여준 바 있다. 이어 발매한 두 번째 싱글 ‘bad idea right?’도 빌보드 핫 100 차트 톱 10을 차지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해당 곡은 미국의 유명 평론지 피치포크(Pitchfork)로부터 베스트 뉴 트랙(Best New Track)으로 선정되며 ‘올해 최고의 팝 퍼포먼스’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오는 12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202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s)에서 ‘다관왕’을 예약하기도 했다. 새 앨범 [GUTS]의 리드 싱글 ‘vampire’가 ‘올해의 비디오’,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테일러 스위프트, 니키 미나즈, 샘 스미스, 블랙핑크 등 최정상 스타들과 함께 수상을 다툴 예정이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2021년 1월 발매한 데뷔 싱글 ‘drivers license’ 발매 직후 빌보드 차트 순위 ‘핫 100’ 1위 차지 및 8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이어 5월 발매한 데뷔 앨범 [SOUR]는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으며, 수록곡 ‘good 4 u’ 또한 다시 한번 ‘핫 100’ 정상을 차지하는 등 전 세계 음악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Z세대의 아이콘을 넘어 정상급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2021년을 장식한 아티스트다. 데뷔 싱글 ‘drivers license’는 1월 발매 후 2021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뷔 앨범 [SOUR] 역시 스포티파이에서 50억 스트리밍을 넘어서며 2021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앨범이 됐다. 지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4대 본상 중 하나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부문을 비롯해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와 ‘베스트 팝 보컬 앨범’ 부문까지 수상했다. 이 밖에 전 세계 시상식을 휩쓸기도 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피메일 아티스트(Top Female Artist)’, ‘톱 핫 100 아티스트(Top Hot 100 Artist)‘, ‘톱 뉴 아티스트(Top New Artist)’ 포함 7관왕 수상을 비롯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올해의 신인상(New Artist of the Year)’을 수상했다. 애플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상(Breakthrough Artist of the Year)’ 포함 3관왕, 브릿 어워드에서 ‘good 4 u’로 ‘인터내셔널 송 오브 더 이어(International Song of the Year)’까지 차지하며 눈부신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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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오늘(8일) 두 번째 정규 앨범 [GUTS]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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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로시(Rothy), 8월 2일 신곡 'Rain Drive' 발매…쓸쓸한 분위기 극대화
- [사진 = 도로시컴퍼니 제공] [리더스타임즈] 싱어송라이터 로시(Rothy)가 짙은 감정선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로시(Rothy)는 오는 8월 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하기 기억' 플레이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 'Rain Drive (레인 드라이브)'를 발매한다. 'Rain Drive'는 블루지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통해 비 내리는 밤의 쓸쓸하면서도 낭만적인 감성을 표현한 일렉트로 팝 트랙으로, 일상의 지루하고 고단한 시간들을 장마에 비유해 무던하고 여유 있게 빗길을 헤쳐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로시(Rothy)는 특유의 깊고 맑은 음색과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으로 가사의 쓸쓸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또한 성숙하고 풍부한 그루브를 통해 다이내믹한 곡 전개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보컬로 짙은 감성을 전달한다. 로시(Rothy)는 그동안 'Diamond (다이아몬드)', 'Changed Number (체인지드 넘버)', '다 핀 꽃', '겨울..그 다음 봄' 등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아왔다. 한편, 로시(Rothy)가 참여한 '더하기 기억' 플레이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 'Rain Drive'는 오는 8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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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로시(Rothy), 8월 2일 신곡 'Rain Drive' 발매…쓸쓸한 분위기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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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원(ILY:1), 상큼 에너지 발산…‘MY COLOR’ 로나‧리리카 티저 공개!
- [사진 제공 = 에프씨이엔엠] [리더스타임즈]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 및 유튜브 계정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New Chapter(뉴 챕터)’ 타이틀곡 ‘MY COLOR(마이 컬러)’ 로나, 리리카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티저 속 로나는 짧은 영상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외국의 지하철 역을 떠오르게 하는 곳을 배경으로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로나는 남다른 분위기와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로나와 다르게 22일 공개된 리리카의 티저는 밝은 느낌으로 가득차 긍정 에너지를 전달했다. 리리카는 ‘발레 요정’ 다운 춤선을 뽐냈다. 옥상 위에서 발레 동작을 선보인 리리카는 양갈래 머리와 상큼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었다. 이번 여름을 청량하게 만들어 줄 아일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New Chapter’에는 타이틀곡 ‘MY COLOR’를 비롯해 ‘Shining Sky(샤이닝 스카이)’, ‘꽃이 피었습니다(Blossom)’ 등이 수록됐다. 아일리원의 두 번째 미니 앨범 ‘New Chapter’는 오는 7월 25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되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앨범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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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원(ILY:1), 상큼 에너지 발산…‘MY COLOR’ 로나‧리리카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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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신곡 'White Night (백야)' 4人 티저 전체 공개!
- 포레스텔라 [리더스타임즈]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White Night (백야)'의 무드를 예고했다. 포레스텔라(조민규, 배두훈, 고우림, 강형호)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SNS에 새 디지털 싱글 'White Night (백야)'(화이트 나이트)의 이미지 티저 여러 장을 게재했다. 티저 속 포레스텔라 네 멤버는 각기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푸른 배경과 어우러진 이들의 깊이 있는 눈빛과 콘셉츄얼한 스타일링이 'White Night (백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조민규의 'Whisper your secrets to me', 배두훈의 'Free your color', 고우림의 'awaken my soul', 강형호의 'Sing your chorus'라는 멤버별 문구도 베일을 벗었다. 포레스텔라가 지난해 12월 발매한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UTOPIA'(유토피아)와도 연관되는 이번 'White Night (백야)'의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크로스오버의 대표 주자를 넘어 선구자로서 포레스텔라의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White Night (백야)'에서 또 한번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White Night (백야)'는 포레스텔라가 올해 첫 신곡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싱글이다. 지난 17일과 18일 열린 2023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더 라이트) 서울 공연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선물처럼 처음 공개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7월 1일 정식 발매되는 음원도 라이브 무대의 감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7월 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White Night (백야)'를 발매하고, 8일과 9일 청주 공연으로 2023 전국투어 콘서트 'The Light'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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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신곡 'White Night (백야)' 4人 티저 전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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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28일 영화 '여름날 우리' 컬래버 음원 '어떤 날도, 어떤 말도' 발매
- [사진 = TOON STUDIO 제공] [리더스타임즈] 가수 펀치(Punch)가 가슴 아픈 사랑을 노래한다. 펀치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영화 '여름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어떤 날도, 어떤 말도'를 발매한다. 영화 '여름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은 지나간 명곡을 재해석한 리메이크 곡들로 구성된다. 펀치가 가창에 참여한 '어떤 날도, 어떤 말도'는 지난 2011년 발매된 심규선∙에피톤프로젝트의 곡으로 펀치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음색과 만나 한층 진한 감성으로 재탄생됐다. 원곡의 서정적인 무드 위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풍부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더욱 묵직한 감성을 표현해냈다. 여기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더킹', '베가본드' 등 다수의 인기드라마 OST 참여부터 '미스터트롯2' 작곡가 미션까지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성민과 김시원이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펀치가 컬래버레이션으로 참여한 영화 '여름날 우리'는 요우 용치에게 풍덩 빠져버린 저우 샤오치가 그녀에게 닿기까지의 수많은 여름을 그린 로맨스 영화로 허광한, 장약남이 출연해 여름날 온도처럼 뜨거운 청춘의 첫사랑을 그려냈다. 지난 2021년 8월 국내에서 개봉한 후에도 영화 팬들의 성원이 이어져 28일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타고난 음색과 독보적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펀치는 '밤이 되니까', '헤어지는 중'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믿고 듣는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블루스', '호텔 델루나',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히트드라마 OST 참여로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한 만큼 이번 컬래버레이션 음원에도 높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펀치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보컬을 입혀 새롭게 재해석된 '어떤 날도, 어떤 말도'는 원곡의 감동을 이어가며 영화 '여름날 우리'에 애틋한 감정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펀치가 참여한 영화 '여름날 우리' 컬래버레이션 음원 '어떤 날도, 어떤 말도'는 2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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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28일 영화 '여름날 우리' 컬래버 음원 '어떤 날도, 어떤 말도'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