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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열린다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에서 시범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오는 9월 9일 오후 5시부터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창단 반세기를 맞이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역사와 의미를 되돌아보고, 그동안 이룬 성과와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1974년 9월 6일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딘 시범단은 현재까지 150여 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은 물론 한국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시범문화 창출을 선도함으로써 태권도의 문화 경쟁력을 키우는 중심이 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기념 영상 상영에 이어 공로패 수여, 만찬 순서로 진행한다. 시범단의 50년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 후에는 시범단 발전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에게 공로패와 공로장을 수여한다.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행사를 마무리한 뒤에는 동쪽 현관으로 장소를 옮겨 만찬을 함께하며 추억을 나누는 등 교류의 시간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시범단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김영작 초대 단장 비롯한 시범단 전현직 단장, 감독, 시범단원과 태권도 유관단체 관계자, 국기원 임직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국기원은 오는 9월 6일 시범단 창단일에 맞춰 시범단의 역사를 기록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 창단 50주년 백서’를 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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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The Paris 2024 Olympics kicked off with an unprecedented and spectacular opening ceremony on Wednesday evening near the Seine River. Despite heavy rain, the city was transformed into a grand stage that showcased Parisian culture, history, and contemporary art in an unprecedented manner. One of the most striking features was the parade of 6,000 to 7,000 athletes arriving on 100 boats, which set the tone for an event deeply rooted in French identity and innovation. The ceremony featured a mesmerizing array of performances, including 80 cancan dancers from the Moulin Rouge and a high-energy set by the metal band Gojira, staged at the historic location where Marie Antoinette was imprisoned. A particularly captivating segment involved a masked man running non-stop for four hours across Paris rooftops, passing iconic landmarks like Notre Dame and the Louvre while carrying the Olympic torch. The Paris Opera and Ballet dancers performed atop City Hall, while pianist Alexandre Cantorow concluded the ceremony with a moving rendition of Maurice Ravel’s “Water Game (Jeux d'eau)” despite the pouring rain. Art director Thomas Jolly orchestrated a ceremony that delivered a powerful message of love and diversity, integrating elements from LGBTQ+ and female innovators alongside popular culture icons like the Minions. The evening featured performances from Lady Gaga, scenes from "Les Misérables," and appearances by opera singer Marina Viotti, rock band Gojira, and pop star Aya Nakamura. A military band and the Paris Orchestra choir added to the grandeur of the event. The ceremony also included a poignant tribute to influential women such as Olympe de Gouges, Gisele Halimi, and Simone Veil, highlighted by a 34-member female choir and a moving rendition of the French national anthem by singer Axelle Saint-Cirel. This segment underscored the ceremony's celebration of Paris' revolutionary spirit of freedom, equality, and fraternity. A standout moment was Celine Dion’s emotional performance of “Hymne A L'Amour” from the Eiffel Tower terrace. Dion, who has been battling stiff-person syndrome, delivered a powerful performance that symbolized resilience and hope. However, the ceremony was not without its critics. Some viewers found the event overwhelming and felt that its diverse and political messages were excessive. The depiction of "The Last Supper" with drag queens and the portrayal of Marie Antoinette drew mixed reactions, with some seeing these elements as controversial. Overall, the Paris 2024 Olympics opening ceremony will be remembered for its bold vision and celebration of French culture and diversity, setting a new precedent in Olympic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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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 기보배, 여자양궁 올림픽 10연패에 “저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다” 최고의 찬사!
(사진=KBS) [리더스타임즈] ‘세계최강’ 한국 여자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10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올림픽 3관왕인 ‘신궁’ 기보배 KBS 해설위원은 “제가 저 자리 갔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을 것”이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사격에서는 오예진과 김예지가 여자 10m 공기권총 금·은메달을 나란히 따내 ‘실용사격 국가대표’ 출신 특별 해설위원 김민경을 열광시켰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저녁 열린 오예진 김예지의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경기 중계를 앞둔 김민경은 “지금 세 번째 중계인데, 제가 긴장하면 경기가 잘 풀리더라. 지금 손에 땀이 날 정도니 느낌이 좋다”고 두 사람의 선전을 예상했다. 그 느낌이 그대로 들어맞아, 오예진과 김예지는 신들린 명중 끝에 금·은메달을 확보하고 선두 경쟁에 돌입하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투샷’을 연출했다. 김민경은 “제가 이 자리에 있음에 감사한다. 저도 사격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환호했다. 이대명 해설위원도 “제가 이런 걸 보네요”라며 감격했다. 결국 금메달을 따낸 오예진이 ‘세계랭킹 35위’의 비밀병기 같은 선수라는 말을 들은 김민경은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밤에는 전 국민의 기대와 부담감을 모두 짊어졌던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이 올림픽 10연패를 달성했다. ‘신궁’으로 불리는 올림픽 3관왕 기보배 해설위원은 경기 전 관전 포인트로 “다 잊으시오”라고 짤막하게 전했다. 기보배 위원은 “10연패라는, 숫자에 불과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한 발 한 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후배들이 부담을 잊기를 당부했다. ‘세계최강’ 한국 여자양궁이었지만, 4강전과 결승전 모두 슛오프를 거치며 쉽지 않은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기보배 위원은 “사선에선 본인만 믿고, 확신 갖고 쏘면 된다”며 차분히 격려했다. 마침내 숨 막히는 슛오프 끝에 극적으로 한국의 금메달이 확정되자 기보배 위원은 “정말 믿기지 않는다. 10연패...대체 어디서 온 선수들이냐”며 “그동안 선배들이 쌓아온 업적을 더 빛나게 해 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환호했다. 이재후 캐스터는 “기보배 위원이 7연패와 8연패는 7배, 8배의 부담이라고 하셨는데, 10연패는 700배나 800배였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기보배 위원은 “선수들이 늘 ‘즐기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긍정적 마인드가 경기력에 비친 것 같다”며 “제가 진짜 저 자리에 갔으면 우리 선수들처럼 못했을 것이다. 대범하게 이겨내 줘서 정말 자랑스럽다”고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새벽 시간 이어진 수영에서는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에 나선 김우민과 황선우가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16명 중 9위로 아쉽게 결승행에 실패한 황선우를 보며 정유인 해설위원은 “황선우 선수의 모습을 다 보여주지 못한 것 같은데...빨리 털고 계영 800m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다독였다. 탁구에서는 12년 만의 한국 올림픽 메달에 도전 중인 혼합복식 신유빈 임종훈 조가 루마니아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 상대는 ‘만리장성’ 중국이다. 4대0 완승을 지켜본 정영식 해설위원은 “표정, 파이팅, 작전, 실력까지...두 선수 모두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서효원 해설위원 역시 “오늘은 어제보다, 1게임부터 적극적인 모습이다. 너무 잘해서 제가 말이 안 나온다”며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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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시도지사, 저출생·외국인 놓고 3시간 열띤 토론
7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충남도청에서 제7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리더스타임즈] 윤석열 대통령은 7월 25일 충남도청에서 제7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오늘 중앙지방협력회의는 저출생 대책과 외국인 정책 등에 대해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이상 긴 3시간 가까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국가 비상사태라고 할 수 있는 저출생 극복에 중앙과 지방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과 미래를 보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회의를 시작하며 “지난 2주간 폭우가 반복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자치단체장 여러분께서 현장을 지키며 애를 많이 써주셨다”며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태풍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은 오늘 논의 주제인 저출생 대책과 관련, “인구문제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이라며 “급격한 인구감소는 경제, 안보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가져오고 지속 가능한 미래까지 위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저출생 대응과 외국인 인력 문제는 중앙과 지방이 함께 온 힘을 다해 대응해야 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실무협의회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개선 방안’을 보고했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저출생 대응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박형준 시도지사협의회장이 ‘지역 맞춤형 외국인 정책 도입 제안’ 안건을 발표했다. 이어 대통령과 지자체장들의 저출생 대응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박형준 부산시장은 “결혼에 대한 동기 부여를 확대하는 것이 저출생 대책의 핵심이라며 결혼을 미루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고, 강기정 광주지사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심야 공공 어린이병원과 일·가정양립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지방에서 먼저 잘하고 있는 사업은 정부에서 검토해 국가 시범사업으로 전국화한다면 저출생 대응에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아이를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책임진다는 슬로건이 나와야 한다”라며 “지난 4월 충남에서는 현금성 정책보다 돌봄에 초점을 맞춘 풀케어 정책을 발표하고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현금성 지원 정책은 중앙에서 통합해서 전국적으로 기준을 통일해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통령은 “지자체장들이 시행하고 제안한 정책들을 빠지지 말고 검토하라”고 현장에서 즉각 지시했다. 대통령은 또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가정의 중요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아파트 등 주거 상황이 바뀌면서 저출생 등 인구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라며 바로 조사를 지시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다자녀 부부를 공직 채용에 우대하고 가임 부부가 떨어져 살지 않도록 공공분야부터 솔선수범에 나서야 한다”라며 “현금성 지원은 중앙정부에서 통일된 정책설계와 지원을 하고, 지방정부는 지역 맞춤형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은 균형발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지방 생활인구 이전 정책 등을 통해 서울의 고밀화를 줄이고, 지방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자체에서 창의적인 정책 대안을 계속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육아휴직급여 등 중앙정부 정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와 틈새 돌봄 및 상생형 직장어린이집 확대 등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함께 요청했다. 두 번째 안건인 외국인 정책 도입 제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도 이어졌다. 먼저 김두겸 울산시장은 “외국인 정책이 부처별로 나누어져 있어 체계적인 정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외국인정책업무 총괄부처 신설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지역 인구감소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맞춤형 외국인 정책이 시급하다며 지역맞춤형 특화비자도입, 외국인 유학생 유입·정착을 위한 취업 규제 완화 등을 요청했다. 대통령은 토론이 끝난 후 “각종 저출생 관련 지원금을 통폐합하는 문제를 포함해 체감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지자체장 및 부지사들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는 방안도 토론 도중 바로 지시했다. 대통령은 “외국인 정책도 전향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제안된 내용을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검토하고, 시행령이나 훈령 개정이 필요하다면 빠른 속도로 추진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각종 제안이 중앙정부 공무원들에게 막히는 경우가 더러 있다"라고 하자, 대통령은 "잘 안되는 것이 있으면 바로 누가 안 된다고 했는지 즉각 나와 정무수석에게 알려달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회의 종료 후 1층으로 이동해 회의에 참석한 시·도지사 및 정부 부처 장·차관 등과 기념 촬영을 했다. 대통령은 또한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던 충남도청 공무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여러분들의 호의와 지원 덕분에 오늘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오늘 회의에는 정부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 주요 부처 장·차관 및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지자체에서는 시·도지사와 시도지사협의회장,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이 대통령실에서는 홍철호 정무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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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장미란 차관 여자 핸드볼 예선경기 응원 [리더스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2024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정부를 대표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원시설을 점검한다. ◆ 파리올림픽 개회식 참석, 우리 선수단 주요 경기 응원 지난 7월 22일 저녁(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장미란 차관은 7월 26일, ‘파리올림픽’ 개회식과 개회식 전 프랑스 정부가 주최하는 ‘스포츠 장관 리셉션’에 참석한다. 또한 경기장 현장을 찾아가 우리 선수단의 올림픽 여정을 응원한다. ▴7월 25일, 개회식 전에 열리는 여자 핸드볼 단체팀과 독일의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7월 27일에는 유도 여자 –48kg급, 유도 여자 –60kg급 경기와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 ▴7월 28일에는 양궁 여자 단체전, ▴7월 29일에는 양궁 남자 단체전, 수영 200m 자유형 결승전, 100m 배영 결승전 등을 관람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 우리 선수단 지원시설 현장 점검, 메인프레스센터 한국 기자단 격려 장미란 차관은 우리 선수단 지원시설도 점검한다. 7월 28일, 대한민국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훈련, 경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퐁텐블로 사전훈련센터와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를 격려한다. 7월 30일에는 올림픽 선수촌을 찾아가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수촌에 머물며 선수들이 요청하는 사항이 원활하게 지원되고 있는지 점검한다. 7월 27일에는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한국 기자단을 만나 ‘파리올림픽’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우리 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노고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 주요 국제체육 인사 만나 한국 스포츠 외교 활동도 이어 장미란 차관은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체육의 국제적 위상을 확대하는 스포츠 외교도 이어간다. 세계도핑방지기구 위톨드 반카 회장, 일본 무로후시 고지 스포츠청장 등 주요 국제체육 인사들을 만나 한국 정부의 체육 정책에 대해 논의한다. 장미란 차관은 “우리 국민이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대표로 전하기 위해 ‘파리올림픽’ 현장에 왔다. 분주히 경기장을 오가며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겠다. 올림픽 무대에 오르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한 선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모습 그 자체가 우리 국민에게는 감동과 희망이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이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잘 해낼 것을 믿고 있다. 부상 없이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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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티골’ 한국, 싱가포르에 7-0 승... 11일 중국전
싱가포르와의 2차 예선 C조 5차전에 선발로 나선 선수들의 모습. [리더스타임즈]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7골이나 터뜨리는 골 잔치와 함께 싱가포르에 승리하며 3차 예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도훈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6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에서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멀티골을 비롯해 주민규(울산HD), 배준호(스토크시티), 황희찬(울버햄튼)이 한 골씩 보태 싱가포르에 7-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4승 1무를 기록하게 된 한국(승점 13점)은 2위 중국(2승 2무 1패, 승점 8점)이 동시간대에 열린 태국전에서 무승부를 거둠에 따라 남은 중국전과 상관없이 조 1위 및 3차 예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중국과의 2차 예선 C조 6차전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차 예선은 총 36개국이 참가해 4팀씩 9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2위까지 총 18개 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김도훈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주민규가 원톱으로 나선 가운데 손흥민과 이강인이 양 측면에 배치됐다. 중원은 이재성(마인츠)-황인범(즈베즈다)-정우영(알칼리즈)이 형성했다. 포백은 김진수(전북현대)-권경원(수원FC)-조유민(샤르자)-황재원(대구FC)로 구성됐고, 최후방은 조현우(울산HD)가 지켰다. 전반 4분 만에 코너킥에서 조유민의 헤더로 분위기를 예열한 한국은 이른 시간 선제골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전반 9분 손흥민이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때린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맞고 흘러나왔다. 이를 주민규가 뒤에 빠져있던 이강인에게 연결했고, 이강인이 바디 페인팅으로 수비 한명을 따돌린 후 통렬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싱가포르 역시 몇 차례 공격 찬스를 만들며 한국을 위협하려 했지만 태극전사들은 추가골로 응수했다. 전반 20분 왼쪽에서 처리한 코너킥이 끊긴 후 한국이 재차 볼 소유권을 잡았고, 김진수가 페널티 에리어로 날카로운 얼리 크로스를 배급했다. 이를 주민규가 높게 뛰어 올라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 지으며 자신의 A매치 데뷔골을 장식했다. 한국은 이른 시간 두 골차 리드를 안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 전반 23분 상대 골키퍼와 수비수 간 빌드업 미스가 나왔다. 이를 낚아챈 주민규가 옆에 있던 손흥민에게 패스했고, 손흥민이 문전에서 곧바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를 뚫지는 못했다. 이후에도 한국은 공격진들 간 스위칭 플레이를 통해 끊임없이 상대 수비에 균열을 냈다. 특히 왼쪽 라인에 배치된 ‘1992년생 라인’ 손흥민-이재성-김진수끼리의 호흡이 돋보인 가운데 전반전은 한국의 두 골차 리드로 종료됐다. 후반전에는 그야말로 한국의 골 잔치가 벌어졌다. 후반 8분 주민규가 중원까지 내려와 볼을 받아낸 후 왼쪽에서 뛰어 들어가던 손흥민에게 정교한 패스를 넣어줬다. 손흥민은 중앙으로 치고 들어와 수비진을 파괴한 뒤 골대 먼 쪽을 노리는 슈팅으로 격차를 벌렸다. 지난 3월 2연전에서도 각각 한 골씩 터뜨린 손흥민이 ‘A매치 3경기 연속골’을 작렬시킨 순간이었다. 1분 뒤 한국이 중원에서 상대 볼을 끊어낸 후 빠르게 문전까지 볼을 전개했고, 주민규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침착한 마무리로 4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11분엔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중앙으로 치고 들어와 먼 쪽을 노리는 동일한 패턴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순식간에 점수 차가 5골로 벌어지자 김도훈 감독은 이강인과 주민규를 불러들이고 엄원상(울산HD), 황희찬(울버햄튼)을 투입해 변화를 꾀했다. 이 시점부터는 황희찬이 최전방에서 플레이하며 수비 뒷공간을 공략하려 했다. 또 후반 25분 이재성과 황재원 대신 배준호(스토크시티), 박승욱(김천상무)이 투입되며 각각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특히 배준호는 투입되자마자 엄원상의 크로스를 받아 데뷔골을 기록할 뻔했으나 상대의 몸을 던지는 수비에 막혔다. 그러나 아쉬움이 식기도 전에 배준호가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려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후반 34분 오른쪽 측면으로 쇄도한 박승욱이 박스 안으로 컷백을 보냈다. 이를 배준호가 빠르게 쇄도해 깔끔하게 결정 지으며 교체 투입된 선수들 간 합작품을 완성시켰다. 후반 36분엔 코너킥에서 발생한 혼전상황에서 황희찬까지 득점을 터뜨려 한국의 7-0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주민규는 이날 34세 54일의 나이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려 지난 1950년 홍콩과의 친선경기에서 김용식이 기록한 39세 274일에 이어 한국 선수 A매치 최고령 데뷔골 역대 2위에 오르게 됐다. 최고령 득점 기록으로는 역대 8위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5차전 한국 7-0 싱가포르 득점: 이강인(전9, 후9) 주민규(전20) 손흥민(후8, 후11) 배준호(후34) 황희찬(후36) 한국 출전선수: 조현우(GK), 김진수, 권경원, 조유민, 황재원(후25 박승욱), 정우영, 황인범, 이재성(후25 배준호), 이강인(후12 엄원상), 손흥민(후42 오세훈), 주민규(후13 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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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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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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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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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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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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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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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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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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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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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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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 이승형 [리더스타임즈] 이승형(23.미니쉬)이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9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형은 첫 홀부터 버디 3개를 연달아 잡았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이승형은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인 이승형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유형일(34)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9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유형일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형이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승형은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시작하면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다”며 “하지만 이틀간 샷이 안정적이었고 특히 그린 공략이 잘 되며 짧은 거리의 퍼트를 많이 가져가며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19회 대회’서 연장 승부 끝에 첫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번에도 연장전에 가면서 긴장됐지만 자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성현 프로님, 김규태 프로님,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교수님, 브리지스톤 이민기 회장님, 레노마 김영철 회장님, 데상트골프 관계자분들 그리고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3회 대회’부터 좋은 성적 내며 이번에 우승까지 하게 돼 흐름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퍼트가 좋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부친의 권유로 16세에 골프를 시작한 이승형은 아마추어 시절 2022년과 2023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5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승형은 “KPGA 챌린지투어 3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꼭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고 싶다. 계속 좋은 성적내서 통합포인트 상위권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승형과 연장전을 치른 유형일이 2위, 박정환 1306(33.웹케시그룹(쿠콘))이 8언더파 134타로 3위에 자리했다. 이승형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34,326.00포인트, 34,905,805원의 상금을 쌓아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4회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다. ‘2026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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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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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리더스타임즈] KBO는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임)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본 테마는 12.3인치 클러스터가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기아 전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구매하면 해당 차량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 및 업데이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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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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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 2026년 구단별 관중 현황(2025-2026 홈 경기수 비교)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4만 1,872명을 기록해 총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14만 226명을 기록해 나란히 14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12만 93명, 한화가 10만 2,000명, 롯데가 10만 1,291명, 두산이 10만 1,146명으로 총 6개 팀이 10만 관중을 넘어섰다. 평균 관중에서도 LG가 2만 3,645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이 2만 3,371명, 롯데가 2만 258명, 두산이 2만 229명으로 총 4개 팀이 평균 관중 2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일 기간 대비 누적 관중 증가율에서는 43%의 증가 폭을 기록한 키움이 1위를 기록했다. KT가 22%로 뒤를 이으며 관중 몰이에 나서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앞으로 더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본격적인 순위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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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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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정기 간행물 발간
- 2026 KBO 리그 정기 간행물 [리더스타임즈] 2026 KBO 연감은 지난 시즌 10개 구단의 시즌을 요약한 구단 회고를 포함해 주요 기록, 2시즌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 등 2025 시즌 KBO 리그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연도별 팀 순위, 개인 및 팀 기록 등 KBO 리그 역사의 전반적인 내용을 연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이드북에는 2026시즌 KBO 리그에 등록된 전 구단 선수 명단 및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레코드북에는 역대 KBO 리그의 진기록이 실렸다. 투수·타자 주요 기록뿐 아니라 홈런·끝내기·신인·외국인선수 등 KBO 리그를 수놓은 기록들이 부문별로 구성되어 있다. 공식 야구규칙은 야구 용어의 정의, 2026년 변경 사항 등 야구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2026 KBO 정기 간행물은 4월 3일(금) 오후 3시부터 공식 판매처인 KBO 마켓(kbomarket.com)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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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리그 정기 간행물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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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암표 근절 캠페인 참여
- 암표근절 캠페인 [리더스타임즈] KBO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전에 맞춰 암표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KBO 리그 개막전이 열리는 3월 28일(토) 전국 5개 구장(잠실, 문학, 대전, 대구, 창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장 전광판을 통한 캠페인 이미지 송출과 안내 메시지 노출 등을 통해 건전한 관람 문화 조성과 암표 거래 근절의 필요성을 팬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최근 KBO 리그의 높은 인기와 관중 증가에 따라 암표 거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스포츠 단체가 함께 협력해 대응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를 통해 팬들이 보다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현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과 KBO 허구연 총재가 함께 참석해 암표 근절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BO는 앞으로도 10개 구단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SNS 홍보, 제도적 개선 방안 논의 등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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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암표 근절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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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양의지는 14일(일) 오후 2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1, 2차 합산 173만 4,348표를 받으며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전체 328만 156표 중 약 53%이다. 2차 중간 집계 최다 득표 2위는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159만 4,281표를 획득한 손아섭은 1위 양의지와 약 14만 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드림 올스타 후보에서 두산은 1차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강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선발투수 부문 곽빈을 필두로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 외야수 부문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손아섭까지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부문별 1위에 올려 놓았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와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내세워 뒤를 쫓았다. 3루수 부문은 SSG 최정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이번에도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시작으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등 총 5명이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이 1차 집계에 이어 2차 집계에서도 1위를 이어갔다. 한화에서는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과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차 집계에서 1,300여표 차이로 가장 각축을 벌인 포지션인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상위 3명 선발)은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한화 문현빈이 109만 5,446표로 3위를 달리고 있고, 4위 KIA 김호령이 106만 326표를 획득하며 3만 5천여표 차이로 문현빈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한 나눔 올스타 포수 부문 한화 허인서와 LG 박동원도 5만여표 차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2024,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앞두고 있는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이어지고 있다. 2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328만 156표로, 2025 올스타전 2차 중간 집계 때의 257만 7,376표 보다 약 27%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화)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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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1위 두산 양의지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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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리더스타임즈] [대회 관전 포인트] · 3회 째를 맞이하는 ‘KPGA 클래식’, 올해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개최 -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KPGA 클래식’은 2024년 신설돼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규모로 열리는 본 대회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144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2라운드 종료 후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2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KPGA 클래식’은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에서 열린다. 전남 영암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개최했던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일한 대회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KPGA 클래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승부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유일의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치러진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은 타수 대신 스코어마다 부여한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앨버트로스는 8점, 이글은 5점, 버디는 2점을 받는다. 파를 적어내면 0점, 보기는 -1점, 더블보기 이상은 모두 -3점으로 처리한다. 타수를 지키는 플레이로는 점수를 얻을 수 없고 스코어에 따른 포인트 차가 크기 때문에 선수들은 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게 된다. - 본 대회는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제네시스 포인트, 상금순위, 명출상(신인상) 포인트, TOP10 피니시 등의 누적 기록만 반영된다.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리커버리율, 플렉스 벙커세이브율 등 각종 비율 기록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공격 본능’ 깨우는 ‘KPGA 클래식’… 올해는 이글 및 버디 몇 개씩 탄생할까? - ‘KPGA 클래식’은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대회인만큼 대회서 탄생하는 이글과 버디 수를 지켜보는 것도 본 대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올 시즌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이글이 기록된 대회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으로 대회 기간 동안 총 40개의 이글이 작성됐다. 가장 많은 버디가 만들어진 대회 역시 동일한 대회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1,565개의 버디가 기록됐다. - KPGA 투어에서는 2020년부터 매 시즌 1개 대회씩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역대 K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이글이 가장 많이 나온 대회는 76개의 이글이 탄생한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버디가 가장 많이 탄생한 대회는 1,899개의 버디가 생산된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였다. 지난해 ‘KPGA 클래식’에서는 32개의 이글과 1,166개의 버디가 나왔다. - 한편 지금까지 열린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민수(36.볼빅)로 한 대회서 5개의 이글을 만들어 냈다. 김민수의 뒤를 이어 유송규(30.K golf Hotel Chonburi), 백주엽(39.평화식품), 배용준(26.CJ), 이규민(26.우성종합건설), 정재현(41.지벤트)이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서 4개의 이글을 낚았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대회에서 가장 많은 버디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문도엽(35.DB손해보험)이다. 문도엽은 지금까지 변형 스테이블포드로 진행된 총 6개 대회에서 모두 116개의 버디를 만들어냈다. 문도엽의 뒤를 이어 현재 군 복무 중인 김한별(30)이 114개, 박성국(38.엘앤씨바이오)이 110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문도엽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타이틀 방어 성공하며 올 시즌 첫 승 낚을까? - 2025시즌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6.CJ)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며 올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을 노린다. 배용준은 지난해 대회서 4일간 이글 1개, 버디 17개, 보기 1개를 묶어 +38을 기록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 배용준은 2025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KPGA 클래식’ 우승, ‘KPGA 경북오픈’ 공동 3위,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공동 6위 포함 5개 대회서 컷통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5위(4410.78P), 상금순위 10위(403,786,719원)에 자리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은 202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획득한 최다 상금이기도 하다. 한편 배용준은 올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4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높은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 16위다. - 배용준은 “최근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해 컷통과에 성공한 이후 자신감도 올라왔고 컨디션 관리도 잘하고 있다’며 “’KPGA 클래식’ 타이틀 방어를 앞두고 있다. 코스 자체도 그렇고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도 나와 잘 맞는다.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대회장과 대회 방식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다.(웃음)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는 확실히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유리한 코스다.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부담감은 내려두고 내 플레이만 집중한다면 좋은 성적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각오를 밝혔다. - 배용준은 2022년 ‘아너스 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다. 2개 대회 모두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펼쳐진 대회다. - 한편 ‘KPGA 클래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배용준 외 2024년 ‘KPGA 클래식’ 챔피언인 김찬우(27), 2020년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우승자인 이수민(33.우리금융그룹)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 챔피언 김한별(30.SK텔레콤), 2023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6.대보건설)은 현재 군 복무 중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 · 2026시즌 ‘버디·이글 메이커’ 정찬민, ‘KPGA 클래식’서 시즌 첫 승 이뤄낼까? - 정찬민(27.CJ)이 ‘KPGA 클래식’에서 올 시즌 첫 승을 터트리며 KPGA 투어 통산 3승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정찬민은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전부 컷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PGA 파운더스컵’에서 2위, ‘KPGA 경북오픈’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2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가장 최근 성적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서 기록한 공동16위다. -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본 대회는 지키는 플레이보다 공격적인 경기 운영이 스코어를 획득하는 데에 유리한 만큼 올 시즌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내고 있는 정찬민의 활약이 계속될지 주목할 만하다. 정찬민은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만 23개의 버디를 낚았다. 현재까지 진행된 7개 대회에서 적어낸 버디는 총 112개다. 정찬민의 뒤를 이어 신상훈(28.PXG)이 106개, 장유빈(24)이 105개의 버디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까지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도 정찬민이다. 정찬민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만 이글 4개를 잡아냈고 현재까지 총 7개의 이글을 만들었다. · 2026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향해 출격하는 챔피언들 - 현재까지 올 시즌 ‘다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가 없는 가운데 먼저 1승을 가져간 챔피언들이 시즌 첫 ‘다승자’ 타이틀을 노린다. -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한 이상엽(32)을 비롯해 앞선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만들어낸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우승자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그리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까지 총 5명의 시즌 우승자들이 출격한다. - 최찬은 “지난주 ’KPGA 선수권대회’에서 2라운드 선두까지 오르며 좋은 흐름을 만들었는데 최종라운드까지 이어가지 못했다. 아쉽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집중력을 유지해 다시 한번 우승 경쟁을 펼치고 싶고 아직 올시즌 다승자가 없는 만큼 그 첫번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이어 송민혁은 “올해 목표가 KPGA 투어 첫 승이었는데 생각보다 목표를 빨리 이루게 됐다. 다음 목표는 다승으로 잡은 만큼 매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플레이 하겠다”고 전했다. · 파3홀에 걸린 다양한 홀인원 상품은? -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의 대회 코스인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 파3홀 세 곳에는 다양한 홀인원 부상이 걸려있다. 7번홀에는 렉스필에서 제공하는 명품 침대 세트(SE CHARMAJE Q), 12번홀에는 세라젬에서 제공하는 의료가전 MASTER V9과 안마의자 PAUSE M6가 부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17번홀에는 종근당에서 제공하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이 걸려있다. · SBS Golf2 생중계…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시청 가능 - ‘KPGA 클래식’은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1라운드부터 2라운드는 낮 1시부터 저녁 6시, 3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송된다. SBS Golf 공식 홈페이지와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KPGA 클래식’을 시청할 수 있다. · ‘KPGA 클래식’을 현장에서 즐기기 위한 방법은? 현장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 ‘KPGA 클래식’ 갤러리 입장은 대회 1라운드인 11일부터 14일 최종라운드까지 가능하다. 갤러리 입장권 요금은 1만 원이다. 온라인 구매시 ‘유니틱스’ 앱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주차장은 정석항공관 대형주차장(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산52-4)에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주차장부터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매 라운드 첫 조 티오프 1시간 전부터 마지막 조 홀 아웃 후 1시간까지 3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약 10분 소요된다. - 현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한 푸짐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갤러리 경품은 쿠첸 에어프라이어,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1 SS), 렉스필 명품 매트리스 (GT10 SS), 렉스필 바운티풀 호텔 침구 20% 할인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난각막NEM선물세, 종근당건강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7 선물세트, 종근당건강 락토핏 당케어선물세트,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오메가3듀얼선물세트,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선물세트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최종 라운드 시상식이 종료된 후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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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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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엠블럼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경기가 6월 8일(월) 오후 6시 30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KIA와 울산의 경기는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홈팀 울산은 52경기에서 31승 20패 1무, 승률 0.608로 남부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남부리그에서 가장 먼저 30승 고지를 넘기기도 하는 등 구단 첫 시즌부터 순항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팀 KIA는 51경기에서 26승 25패, 승률 0.510으로 남부리그 3위에 올라 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6일까지 최근 8연승을 달리는 등 기세가 무섭다.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울산이 7승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6일 경기에서 KIA가 웃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울산의 저력은 마운드에 있다. 리그 타율은 0.247로 남부리그 최하위지만, 리그 평균자책점은 4.28로 퓨처스 전체 3위, 남부리그 2위에 위치했다. 특히 선발진의 힘이 강력하다. 1선발 나가를 필두로 박성웅, 고바야시, 등이 버틴다. 특히 나가가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박성웅과 고바야시도 각각 평균자책점 4.21과 4.31로 남부리그 평균자책점 3, 4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불펜에는 베테랑 고효준도 버틴다. 올해 퓨처스 26경기에 나서 2승 무패 6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1.57로 노장의 품격을 자랑하는 중이다. KIA의 힘은 방망이에서 나온다. 팀 타율 0.266으로 남부리그 3위다. 1군 멤버들과 경쟁할 수 있는 타자들이 무력시위에 나섰다. 2025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85순위로 지명 받았던 내야수 엄준현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429(28타수 12안타)으로 뜨겁다. 이외에도 KBO 리그 통산 통산 397경기 40홈런 199타점의 황대인도 지난 6월 3일 함평 롯데전부터 퓨처스 출전을 재개해 타율 0.300(10타수 3안타)로 담금질에 들어갔다. 올 시즌 감격의 1군 데뷔를 치른 외야수 한승연도 지난 1일 퓨처스로 내려와 재정비를 시작했다. 최근 4경기 타율 0.389(18타수 7안타)로 뜨거운 가운데, 지난 4일 롯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내야수 이호연, 포수 주효상도 콜업 기회를 노린다. 이번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에서 울산의 선발 중책을 맡을 주인공은 바로 에이스 나가다. 나가는 올해 68⅓이닝을 던지며 퓨처스 전체 이닝 1위에 빛나는 이닝 소화력을 바탕으로 KIA 제압에 나선다. 상성도 좋다. 올 시즌 KIA전에 두 차례 나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강했다. 3월 28일 울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선발승을 챙겼고, 4월 27일 울산에서 다시 만나 또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팀도 모두 승리했다. KIA는 좌완투수 최유찬으로 맞불을 놓는다. 휘문중-아산BC 출신의 최유찬은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8라운드 전체 80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46을 남기고 있다.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지난 4월 26일 울산 원정에서 첫 선발 등판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발투수 수업을 받고 있다. 울산 상대로는 1경기 나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퓨처스리그 경기 편성에 변화가 생겼다. 월요일에 전 경기가 편성되며 화요일이 고정 휴식일로 운영된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다. 다만 마산 평일 경기(공휴일 제외)는 월요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 울산 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경기를 오후 6시 30분에 개시한다.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도 확대됐다. 총 726경기 중 약 120경기가 tvN SPORTS, 약 40경기가 KBS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TV 중계가 이뤄지는 모든 퓨처스리그 경기는 OTT 중계사인 TVING에서 시청 가능하다. 올 시즌 ‘먼데이 베이스볼’은 6월 7일 기준 총 14차례 중계됐다. 최고 시청률과 최다 시청자 수 경기는 5월 11일에 열린 한화-NC 경기로 시청률 0.260%, 케이블과 TVING 합산 시청자 수 6만 6,38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27일 펼쳐진 KIA-울산 경기 역시 시청률 0.170%, 합산 시청자 수 4만 7,494명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가장 최근 중계된 6월 1일 상무-LG 경기는 평일 오전 11시 편성에도 불구하고 합산 시청자 수 3만 976명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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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 6월 8일(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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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리더스타임즈] KBO는 4월 30일(목)부터 5월 17일(일)까지 ‘2026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를 3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북부/중부/남부 권역별 각 40명씩 총 120명의 중2 우수선수를 선발하여 충북 보은군(중부 4/30~5/4), 부산 기장군(남부 5/6~5/10), 강원 횡성군(북부 5/13~5/17)에 위치한 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술 습득이 빠르고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KBO Next-Level Training Camp는 KBO 리그의 근간이 되는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부터 중2 권역별 및 전국권 캠프가 신설되어 리틀(중1)부터 고1까지 단계적이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구조를 확립했다. KBO는 이번 권역별 캠프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우수한 선수 40명을 최종 선발해 오는 8월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중2 전국권 우수선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캠프기간동안 김한수 감독이 캠프를 총괄하며, 권오준, 김명성(투수), 이성우(포수), 이원석(타격),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등 각 파트별 전문성을 갖춘 KBO리그 출신 코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시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충청북도 보은군, 강원도 횡성군과 횡성군체육회는 각 지역 KBO 야구센터 내 야구장 및 실내 연습장 등 훈련 시설 일체를 제공하고, 동아오츠카는 물과 음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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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중2 권역별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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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 국기원 외경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2026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행정과 전산 등 두 가지 분야다. 일반행정 분야는 문서작성, 행사지원 등 소속 부서 내 각종 행정 업무 등을, 전산 분야는 정보시스템 기획·구축·운영 관리, 개인정보보호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채용 예정 인원은 일반행정 분야 2명, 전산 분야 1명 등 총 3명이다. 일반행정 분야는 일반경쟁으로, 전산 분야는 제한경쟁으로 실시한다. 일반행정 분야는 학력 및 경력 제한이 없고, 채용 예정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산 분야는 전산 관련 전공학위와 정보처리기사 자격 보유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는 국기원 '인사규정' 제8조 및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고,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른 취업지원 대상자,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에 따른 장애인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태권도 유품·단자는 우대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전형(외국어, 역량, 발표)으로 진행하며, 면접전형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를 실시한 뒤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함에 따라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은 위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고 작성해야만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만 한다. 신입직원 공개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기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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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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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돌 텐의 좌충우돌 태권도 시범 도전기…웹 예능 ‘솔드아웃’ 공개
- 오는 4월 25일(토) 오후 9시 국기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에 출연한 글로벌 아이돌 텐의 모습. [리더스타임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이 글로벌 아이돌 텐(TEN)과 함께한 웹 예능 ‘솔드아웃(Sold Out)’ 영상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와 세계 유행을 선도하는 케이팝을 결합해 세계 대중에게 K-컬처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기원은 태권도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고, 세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솔드아웃’ 국기원 편 제작을 지원했다.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왼쪽)와 텐이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는 모습 ‘솔드아웃’은 태국 팬덤을 중심으로 제작된 글로벌 영상 콘텐츠로 태국 출신 텐이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기원 편에는 아이돌 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한다. 영상에서는 텐과 츠키가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일일 단원’으로 변신해 태권도 시범에 도전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태권도의 기본 동작부터 격파 시범까지 체험하며, 좌충우돌 시범 도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강남사거리 한복판에서 국기원 태권도시범단과 함께 시범공연에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솔드아웃’ 국기원 편은 국기원 유튜브 채널과 ‘솔드아웃’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국기원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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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돌 텐의 좌충우돌 태권도 시범 도전기…웹 예능 ‘솔드아웃’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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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 이승형 [리더스타임즈] 이승형(23.미니쉬)이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9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이승형은 첫 홀부터 버디 3개를 연달아 잡았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기록해 7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대회 최종일 이승형은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날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인 이승형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3타로 유형일(34)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9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번째 승부에서 유형일이 파를 기록한 사이 이승형이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이승형은 “우승하게 돼 기쁘다. 단독 선두로 최종일 시작하면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다”며 “하지만 이틀간 샷이 안정적이었고 특히 그린 공략이 잘 되며 짧은 거리의 퍼트를 많이 가져가며 기회를 잡았다. 지난해 ‘19회 대회’서 연장 승부 끝에 첫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번에도 연장전에 가면서 긴장됐지만 자신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성현 프로님, 김규태 프로님,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교수님, 브리지스톤 이민기 회장님, 레노마 김영철 회장님, 데상트골프 관계자분들 그리고 미니쉬치과병원 강정호 원장님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며 “’3회 대회’부터 좋은 성적 내며 이번에 우승까지 하게 돼 흐름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퍼트가 좋아지면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이야기했다. 부친의 권유로 16세에 골프를 시작한 이승형은 아마추어 시절 2022년과 2023년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5년 4월 KPGA 프로(준회원), 6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뒤 KPGA 챌린지투어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승형은 “KPGA 챌린지투어 3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꼭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고 싶다. 계속 좋은 성적내서 통합포인트 상위권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승형과 연장전을 치른 유형일이 2위, 박정환 1306(33.웹케시그룹(쿠콘))이 8언더파 134타로 3위에 자리했다. 이승형이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34,326.00포인트, 34,905,805원의 상금을 쌓아 KPGA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와 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4회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다. ‘2026 KPGA 챌린지투어 6회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김천포도CC 샤인, 포도 코스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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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 ‘2026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서 연장 접전 끝 우승… 2년 연속 KPGA 챌린지투어 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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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 논스타디아 코스맵(하프마라톤) [리더스타임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개회식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Daegu 2026)’를 약 4개월 앞두고, 경기운영·교통·숙박·관광·안전 등 전 분야 준비 상황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국가대표·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를 지향하며 세계 각국의 육상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2024년 스웨덴 고덴버그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와 2025년 미국 게인즈빌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2026년 대구 대회는 제26회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가족 약 1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구스타디움(주·보조경기장)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총 34개 종목(트랙 17, 필드 11, 로드 6)의 경기가 펼쳐진다.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선수와 가족이 함께 스포츠와 관광을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육상도시 대구, 세계대회 경험 바탕으로 준비 대구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선수권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된 도시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조직 운영체계 구축 및 경기 준비 조직위원회는 단계적 조직 확대를 통해 현재 1처 3부 7팀, 총 39명 규모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경기운영 담당관 및 통·번역 인력 등 전문 인력을 보강해 국제대회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지난 3월 24일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조직위원장) 주재로 점검보고회를 열어 분야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했다.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대구스타디움 트랙을 교체해 세계육상연맹(WA)으로부터 ‘Class 1’ 재인증을 획득했으며, 하프마라톤과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코스에 대한 WA 인증도 마쳤다. 특히, 남녀 각 14개 연령 그룹별로 치러지는 다수의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WMA 승인을 받은 경기운영 플랫폼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모바일로 경기 일정과 결과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경기는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교통·숙박·관광 지원 확대 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대구국제공항, 동대구역 등 주요 관문과 도시철도역, 본부 호텔 및 경기장을 잇는 8개 셔틀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외국인 참가자에게는 무료 교통카드를 제공한다. 숙박 분야에서는 대구스타디움 반경 20km 이내 약 8천 개의 객실을 확보하고, 전용 숙박예약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숙박업협회와 협력해 숙박업소 위생 점검과 친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관광객의 선호도와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해 동반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대구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개회식은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국제 스포츠 축제로 막을 올린다. 9월 3일 열리는 폐회식은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과 대회기 전달식 등을 통해 1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에는 K-POP 공연, WMA 특별전시,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목별 경기 후에는 시상식(1~3위 메달, 부상·기록증 수여)을 상시 진행하며,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판매해 참가자들이 대회를 오랫동안 기념하고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등록센터·자원봉사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등록센터와 기술정보센터(TIC)를 운영해 참가 등록, AD카드 발급, 경기 일정 및 결과 안내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1,093명(일반 670명, 통역 423명)을 모집해 개·폐회식 지원을 비롯해 대회 안전관리, 수송 운영, 시상식 및 부대행사 운영, 프레스센터 지원, 경기운영 보조, 교통통제, 통역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계획이다. 사전 교육을 통해 국제대회 수준의 서비스와 운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안전관리 종합체계를 구축한다.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은 물론, 8월의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와 응급의료 지원 시스템을 갖춰 국제적 수준의 안전대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 국제협력·홍보 및 재원 확보 조직위원회는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과 월 1회 정례 영상회의를 개최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운영 사항을 협의하는 등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선수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한 전방위적 홍보도 이어간다.영문 공식 홈페이지와 해외 SNS 채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주요 국제대회와 연계한 현장 홍보 및 국내외 관련 행사 참여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며 참가 신청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 후원 유치 활동도 적극 추진해 현재까지 12개사로부터 총 6억 7천만 원 규모의 후원을 확보하는 등 대회 운영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기반도 마련했다. ◇ 참가 등록 6월 23일까지, 세계 생활체육 육상 무대 도전 대회 참가 등록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6월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mac2026.com)를 통해 진행 중이며,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트랙, 필드, 로드레이스 등 총 3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그간 국제대회 참가 기회가 많지 않았던 국내 트랙·필드 생활체육인들에게도 세계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트랙 종목은 100m, 200m, 400m, 800m, 1500m, 5000m 등 달리기 종목을 비롯해 허들, 장애물경기, 릴레이, 트랙경보 등 총 17개 종목이 진행되며, 필드 종목은 높이뛰기, 장대높이뛰기, 멀리뛰기, 세단뛰기와 포환·원반·창·해머던지기 등 11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크로스컨트리, 10km 달리기, 하프마라톤, 로드경보 등 6개 논스타디아 종목도 마련돼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종목과 체력 수준에 맞춰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러닝 붐과 함께 관심이 높은 10km 달리기는 대구스타디움 인근 도로를 활용한 코스로 운영되며, 하프마라톤은 들안길삼거리를 출발해 신천동로를 따라 산격대교 하단에서 반환하는 코스로 설계했다. 신천의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세계 각국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장은 “현재 대회 준비는 경기 운영과 교통·숙박,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참가자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국제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쟁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라며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국내에서 세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국내 육상 동호인과 생활체육인들이 많이 참여해 세계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국제대회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WMA 대표단은 대회 개최를 약 4개월 앞두고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대구를 방문해 경기장과 기능실, 논스타디아 코스, 경기일정 등 경기 운영 전반에 대한 기술실사를 실시하고 조직위원회와 함께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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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향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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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리더스타임즈] KBO는 기아와 협업을 통해 야구팬의 모빌리티 여정을 함께하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를 공개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는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상품으로, 지난해 3월 첫 번째 테마를 출시해 야구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테마는 ▲실사 기반 선수 이미지 도입 ▲구단별 차별화 요소 강화 ▲계기판 변경 범위 확대 등을 통해 차량 안에서 응원 구단과 하나되는 몰입감을 강화했다. (단, 표현된 선수 이미지는 실존 선수가 아닌 AI를 활용한 가상 인물임)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 키 컬러가 반영된 클러스터에 더해 계기판 백그라운드에 야구장 실사 이미지를 삽입하여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야구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홈 카드 및 프로필은 팀 마스코트와 캐치프레이즈, 유니폼을 착용한 인물의 실사 이미지로 구성되어 일상 속에서도 응원 열기를 이어갈 수 있을 예정이다. 본 테마는 12.3인치 클러스터가 적용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 기아 전 차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구매하면 해당 차량에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간편하게 설치 및 업데이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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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차 안에 펼쳐지는 야구장, KBO, 기아와 ‘KBO 디스플레이 테마 시즌2’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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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달성
- 2026년 구단별 관중 현황(2025-2026 홈 경기수 비교)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0일) 열린 잠실, 고척, 수원, 대전, 대구 경기에 총 9만 1,459명이 입장하며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 경기까지 누적 관중 101만 1,465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인 55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25시즌에 기록한 60경기다. 오늘 55경기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을 5경기 앞당겼다. 역대 최단 기간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도 세워졌다. 3월 28일(토) 개막전을 시작으로 14일만에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해 종전 최단 기록이었던 지난 시즌의 16일을 이틀 앞당겼다. 프로야구 최초로 1,200만 관중 돌파(최종 1,231만 2,519명)에 성공한 지난 시즌보다 빠른 추세로 관중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개막전부터 10만 5,878명이 입장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으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55경기 기준) 누적 관중이 4% 증가했다. 평균관중도 지난해 1만 7,876명에서 1만 8,390명으로 늘어 마찬가지로 2.89%의 증가 폭을 기록했다. 구단별로는 LG가 14만 1,872명을 기록해 총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뒤이어 삼성이 14만 226명을 기록해 나란히 14만 관중을 넘어섰다. 뒤이어 SSG가 12만 93명, 한화가 10만 2,000명, 롯데가 10만 1,291명, 두산이 10만 1,146명으로 총 6개 팀이 10만 관중을 넘어섰다. 평균 관중에서도 LG가 2만 3,645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삼성이 2만 3,371명, 롯데가 2만 258명, 두산이 2만 229명으로 총 4개 팀이 평균 관중 2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동일 기간 대비 누적 관중 증가율에서는 43%의 증가 폭을 기록한 키움이 1위를 기록했다. KT가 22%로 뒤를 이으며 관중 몰이에 나서고 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앞으로 더 포근해진 날씨 속에서 본격적인 순위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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