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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
PISA 2025 참여국 결과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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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참가신청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금년 8월에 개최되는 세계 청소년 표준화 경진대회인 '제21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에 참가할 한국대표팀 선발을 위해 3월 5일부터 국내 예선대회 참가팀 모집을 시작한다. 국표원이 주최하는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세계적으로 호평받는 청소년 표준교육의 대표 사례로서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 작년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2개국 12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국제 표준을 배우면서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공유하는 다양한 경험을 가졌다. 이번에 신청하는 중‧고교 학생들은 5월에 개최되는 국내 예선대회에 참가하며, 한국대표팀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제표준 경진대회와 문화교류 행사 이외에도 모의 국제표준화회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표준 전문가들이 활동하는 국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자 국표원장은“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현장에서 표준을 배우는 특별한 배움의 장으로서, 학생들이 표준의 중요성과 의미를 배우고, 다양한 국가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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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
피직스 랩(Lab) 전시관 [리더스타임즈]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3일 오전 10시 30분에 신규 물리 체험 전시관인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Physics Lab)’의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물리, 가장 차가운 법칙으로 가장 따뜻한 세상을 빚다”라는 구호 아래 새로운 기초과학 전시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통해 기초과학 대중화의 중요성과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이와 함께 대덕특구 내 주요 출연연구기관장(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과 국립·전문과학관장(과천, 광주, 대구, 부산, 강원)이 참석하여 개관을 축하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국립중앙과학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초과학 개보수 상표(리모델링 브랜드)인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 Science Chapter)’의 첫 번째 시리즈로, 딱딱한 교과서 속 물리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원리를 깨닫는 ‘경험 중심’의 체험 공간으로 기획됐다. 이 사업은 2025년 2월 착수하여 같은 해 12월까지 진행됐으며, 이후 약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관람객의 평가를 반영하고 전시품의 완성도를 높여 정식 개관하게 됐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탈피하여, 관람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물리적 개념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물리학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맥락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힘과 에너지, 열과 에너지, 빛과 파동, 전기와 자기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국립중앙과학관 전시품개발센터의 자체 연구개발 전시품 2종을 포함해 총 33종의 물리 체험 전시품을 선보인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 개관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물리를 축제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개관식 당일인 23일부터 주말인 25일까지 3일간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물리로 물리쳐라’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에는 단체 임무 놀이(팀 미션게임)를 통해 물리 원리를 탐구하는 ‘물리로 물리쳐라 임무 놀이(미션게임)’, 물리 놀이 교구 체험 ‘물리는 놀이터다’ 등이 운영되며, 24일에는 몸으로 물리를 익혀보는 ‘곡예 배움터(서커스 워크숍)’와 물리 올림피아드 출전 경험자들의 진로 특강 ‘물리 저 멀리’ 가 진행된다. 또한, 24일부터 25일까지 사이언스 홀에서는 ‘Again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가 개최된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혁신상을 받은 제품들이 전시되며, 2026 가전 전시회(CES 2026)에 대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은 교과서 밖으로 튀어나온 물리를 온몸으로 체험하는 공간으로, 1년간의 준비 끝에 선보이는 물리 연구실(피직스 랩)이 국민에게 과학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2026년부터 시작될 ‘과학의 장(사이언스 챕터)’의 다음 장인 화학-생명과학 분야 개보수(리모델링)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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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발표
개선사항(전-후 비교) [리더스타임즈]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는 대학과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을 확정·발표했다.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대학, 고교 등 대입현장에서 발생하는 대입전형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입전형 운영 시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비하여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반영했다. 1)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 시, 대학-고교 간 학과의 동일계열 인정 기준에 대한 현실성·명확성 제고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각 시·도교육청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교 학과별 기준학과’(초중등교육과정 총론을 따름) 정보를 토대로 대학의 학과(전공)와의 동일계열 여부를 심사했으나, 최근 특성화고교의 학과 운영 방식의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 등으로, 기존의 기준학과 설정을 통한 동일계열 인정 방식의 한계 발생 〇 따라서, 동일계열 설정 방식을 공신력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방식으로 개선 2)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지원 시 제출하는 ‘지원자격(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포함) 확인서’ 양식의 표준화를 통한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 및 지원자의 준비 부담 완화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의 제출서류로 ‘지원자격 확인서’와 ‘농어촌학교 재학사실 확인서’ 양식이 대학마다 상이하여 지원자와 고교에 행정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지원자격 확인서’ 공통양식을 마련하고 이를 대학에서 의무적으로 활용하도록 하여, 대학‧고교의 행정 부담과 지원자의 준비 부담을 모두 완화하도록 개선 3)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 지원자격에서 학교의 ‘졸업일’ 기준을 명확히 하여 해석 상 혼란이 없도록 운영 〇 기존(~2027학년도 기본사항)에는 농어촌학생·지역인재·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의 지원자격에서 학교(전형마다 설정된 각급학교)의 ‘졸업일’ 기준이 정의되지 않아 지원자격 심사 시 졸업시점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한 ‘대학 – 지원자’ 간 혼란 및 쟁점 발생 - 이에 공식적으로 초·중·고교의 학교생활기록부 상 기재된 ‘졸업일’을 기준으로 운영하여 해석 상 혼란을 방지하고자 함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일정은 지원자의 대입 예측가능성 확보와 안정적인 대입지원 전략을 도모하고, 공정한 평가와 안정적인 전형 운영을 위해 대학 및 고교 현장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했다. 【주요일정】 〇 수시모집 -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말 실시*하고 성적통지(평가일로부터 2주 후) 완료 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2027. 9. 20. 시작) * 교육부 보도(2025. 4. 16.) - 수능성적통지일(2027. 12. 10. 예정) 이후 수능최저학력기준 처리기간을 확보하여 전형기간을 ‘총 88일간’으로 설정 〇 정시모집 - 대학별고사(실기, 면접 등)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 명절 연휴 등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시모집 군별(가/나/다) 전형기간을 각 ‘8일간’으로 설정 〇 추가모집 - 전형기간을 예년 수준으로 ‘8일간’으로 설정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교협 누리집 및 대입정보포털에 게재하고, 향후 책자 배포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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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금1·은2·동1)
2025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 전원이 메달(금 1명, 은 2명, 동 1명)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총 77개국 298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998년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가장 많은 참가국을 기록했다. 동 대회에서 한국대표단은 안영민(대구과고3) 학생이 금메달, 김현웅(서울과고3), 박성준(서울과고3) 학생이 은메달, 윤정(대구과고3)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이론평가와 실험평가로 진행됐으며, 각 평가점수를 50%씩 반영하여 총점을 산정했다. 이론평가는 생물계통분류학, 세포생물학 및 분자생물학, 생태학, 동물행동학, 유전학과 진화학, 동물형태학 및 동물생리학, 식물형태학 및 식물생리학 분야에서 85문항이 출제됐고, 37문항은 오전(2시간 30분)에, 48문항은 오후(3시간)에 총 5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실험평가는 생태학 및 계통분류학, 세포·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미생물학 분야에서 출제됐고, 각 분야당 90분씩 총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의생명과학 등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생명과학 전반의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실험평가는 기초적인 실험 기술과 데이터 해석을 중심으로 평가 내용이 구성되어, 생명과학 각 분야의 기초적인 연구 능력을 평가했다. 제36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을 이끈 김재근 한국생물교육학회 한국생물올림피아드 위원장은 “국가대표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동안 정말로 즐거워하고, 국제 대회에서 즐겁게 다른 나라 대표들과 교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꼈다.” 말하며, “앞으로도 즐겁게 공부하고 서로 교류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이후, 정보, 지구과학, 천문 분야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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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토너먼트) 한국대표팀 은메달 획득
2025년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단(좌측부터 변지수 단장, 윤장원, 최성열, 송범서, 홍준수, 이온유 학생, 윤영귀 지도위원, 홍성주 부단장)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 승자 토너먼트)에서 한국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츨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은 국가별 팀 단위로 진행되는 물리 토론대회로, 이론과 실험을 병행하여 탐구할 수 있는 물리학 연구 주제가 출제된다. 출제 문제는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직위원회에서 본 대회 개최 1년 전 미리 공개한다. 본 대회는 총 5회전(5라운드)의 예선전과 1회전(1라운드)의 결승전으로 진행되고, 각 회전(라운드)마다 3~4개 팀이 돌아가며 발표와 반론·평론을 실시한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총 35개국의 175명 학생이 참가했다. 한국대표팀은 주장 최성열(민족사관고3) 학생과 송범서(한국과학영재교 3), 윤장원(한국과학영재교 2), 이온유(한국과학영재교 3), 홍준수(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총 5명이 참가하여, 스웨덴·슬로바키아·독일 등 총 11개국과 경기를 진행했다. 한국대표팀 발표 연구 주제로는 ▲액체가 부분적으로 채워져 있는 용기가 수직으로 진동할 때, 용기 바닥에 공기를 주입하여 액체가 부양되는 현상 연구(Levitating Fluid),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의 유형(패턴)이 다양한 매개변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연구(Dripping Faucet), ▲비자성 및 비전도성 베이스에 부착된 자석으로 끈에 매달린 자석을 끌어당길 때, 자석의 움직임에 관련된 매개변수 조사(Magnetic Assist) 등을 포함하여 총 5개가 제시됐다. 제38회 국제청소년물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 한국대표팀을 이끈 한국청소년물리 승자진출전위원회(한국청소년물리 토너먼트위원회)의 변지수 단장은 “우리 대표팀은 복잡한 물리 현상을 분석하고 토론하며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결속력(팀워크)과 과학적 재능, 잠재력을 발휘하여 매일 매일 성장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할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한국대표단은 이번 국제청소년믈리승자진출전(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을 시작으로 이후 화학, 수학 등의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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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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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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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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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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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다. ‘유형2’인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형1’의 다음 순위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는 동 신청 기간 내 한국장학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학업 등에서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를 예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취약계층‧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윤리 등이 포함된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만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내 금칙어 입력 방지 등 기술적인 안전조치도 강화하여 제공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제 인공지능(AI)은 학업과 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인한 학업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단계부터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통해 모든 학생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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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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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 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에 맞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를 보급한다. 신산업 분야 진로교육 교재 ‘신산업과 내일 탐색’과 함께 AI 기반 앱(App) ‘내일의 내 일(my job) 탐색’도 함께 제공한다. '신산업과 내일 탐색'은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 없는 첨단 신산업 분야를 다루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승인·신설한 ‘교육감 승인과목’이다. ‘교육감 승인과목’이란 교육부장관이 고시한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는 없지만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시·도 교육감이 승인하여 신설하는 맞춤형 교과목을 말한다. 승인과목 개발에 참여한 현장 교사들이 ‘신산업과 내일 탐색’교과서와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 앱(App)을 직접 만들어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출판 교과서는 앱이나 부속 학습자료까지 지원하기 어렵지만, 이번 과목은 관내 모든 중학교가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갖췄다. 교재는 워크북 형태로, 스마트 모빌리티·미래농업(스마트팜)·인공지능·첨단 의약학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일상 속 사례로 풀어낸다. 기술의 원리와 사회 변화를 함께 다루고, 인공지능의 편향성이나 생명 윤리 문제 등 윤리적 성찰 주제도 담아 학생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중심에 둔 기술 가치관을 세우도록 구성했다. AI 기반 앱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은 학생 개개인의 진학·진로 설계를 돕는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앱에 접속해 미래 트렌드 퀴즈와 신산업 친화도 테스트를 거쳐 자신의 성향에 맞는 유망 분야를 추천받는다. 이어 매칭된 직업의 ‘가상 현직자 챗봇’과 인터뷰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맞춤형 추천 교과도 안내받는다. 챗봇 멘토링, 직무 탐구, 학업 로드맵 설계 등 자기주도 진로활동을 마치면 탐구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 앱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이나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 참고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문구도 함께 제시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와 대입을 미리 준비하도록 돕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진로교육 교재와 앱은 학생이 첨단 분야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도록 돕는 공교육의 새로운 시도”라며, “대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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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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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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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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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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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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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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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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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 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9일 대전시교육청과 ‘IB 추진 협력 증진을 위한 대구-대전 교육감 협의회’를 개최하고, 국제바칼로레아(IB)를 기반으로 한 공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며 미래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전시교육청의 IB 프로그램 도입을 계기로 학교 현장과 교육정책을 함께 살펴보고, 양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공교육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위해 IB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대구교육청에는 학교 현장과 정책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도교육청의 방문과 정책 교류가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전담 조직을 구축하고 행·재정 지원체계를 마련했으며, 이후에도 조직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교가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왔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하나의 철학으로 연결하는 학교혁신 모델을 구축하며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역시 혁신교육을 통해 축적한 교육과정 혁신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IB 프로그램을 본격 도입하고 있으며, 현재 탐색학교 5교, 관심학교 9교, 후보학교 6교 등 총 20개 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교육청 학교장과 교육전문직원 등 40여 명은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방문해 IB 학교 운영 사례를 참관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개념기반 수업, 학생 성장 중심 평가,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대구교육청이 지난 8년간 축적해 온 학교 혁신 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학교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교육 혁신의 모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교육감 협의회에서는 양 교육청의 IB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IB 기반 공교육 혁신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교원 전문성 신장 ▲학교 지원체계 구축 ▲시·도교육청 간 정책 교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양 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교류와 현장 협력을 통해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은희 교육감은 “IB 프로그램을 통한 공교육 혁신의 지속가능성은 학교장의 교수·학습 리더십과 교사의 전문적 협력 문화에서 비롯된다”며, 이어 “앞으로도 대구교육청은 지난 8년간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전국 교육청과 적극 공유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2019년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IB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학교급별 연계 체계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대구에는 현재 40교(초 16개교, 중 18개교, 고 6개교)의 IB 월드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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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배우러 대구로... 전국 교육청 발걸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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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중2 여름방학 성적 올리는 '액션 플랜' 특강 무료 공개
- 중등부2026여름방학 [리더스타임즈] 강남구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 강남인강(edu.ingang.go.kr)을 통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성적 상승 액션 플랜’ 특강을 7월 13일부터 무료로 공개한다. 강남인강은 최근 중등부 수강생 7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이번 특강 기획에 반영했다. 응답자의 90.1%가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가운데, 혼자 공부할 때 어려운 점으로 학습 계획 수립,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등을 많이 꼽았다. 강남인강 이용 이유로 교재 학습 중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시험 전 빠르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여름방학 학습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공부법을 안내하는 특강을 마련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은 배워야 할 내용이 많아지고, 내신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기다. 구는 방학 동안의 학습 설계가 2학기 성적 관리에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특강을 중2 학생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특강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를 넘어 실전형 학습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과목별 우선순위 설정과 교재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름방학 2일·16일·4주 단위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 정리와 문제풀이, 시험 대비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학생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교재도 적극 활용한다. 개념원리, RPM, 오투, 체크체크, 올쏘, 자이스토리 등 주요 출판사 교재를 중심으로 과목별 공부 순서와 활용 노하우를 안내해 수강 후 바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강 공개와 함께 8월 12일까지 ‘수강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자는 원하는 강좌를 수강 신청한 뒤 여름방학 학습 계획이나 기대평을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여름방학은 2학기 학습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학생들이 혼자 공부할 때 느끼는 막막함을 덜어주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중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습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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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7월 8일 오전 9시 20분 대구경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교직원, 일반 시민 등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2026 앎과 삶을 잇다!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앎과 삶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자녀의 발달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지향적인 자녀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우리나라 대표 뇌과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가 강사로 나서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아이 마음 성장 비밀’을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다. 정교수는 사춘기 청소년의 특성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부터 디지털 미디어 노출과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학습 습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법까지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쾌한 답을 제시해 큰 공감을 얻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과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한 현장 질문에 정재승 교수가 직접 답하는 소통형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300여 명의 학부모가 직접 참석했으며, 400여 명의 학부모들은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요즘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의 무기력한 행동 때문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불안하고 답답했는데, 오늘 강연에서 뇌과학을 통해 아이의 마음 변화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나니 비로소 마음이 놓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확실한 용기를 얻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학교의 힘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가정과 학교가 서로를 믿고 동행할 때 비로소 우리 아이들이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대구시교육청은 대구학부모원스톱지원센터를 비롯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짐을 혼자 짊어지지 않도록 늘 곁에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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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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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
- PISA 2025 참여국 결과 [리더스타임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9월 8일 16시 30분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는 만 15세 학생의 과학, 읽기, 수학 소양의 성취와 추이를 국제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제 비교 연구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 91개국(OECD 회원국 38개국, 비회원국 53개국)의 학생 약 76만 명이 참여했다. 우리나라는 196개교의 학생 6,859명(중학교 19개교 429명, 고등학교 173개교 6,343명, 각종학교 4개교 87명)이 참여했다*.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은 상위 수준의 성취를 유지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보다 높은 평균 점수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과학 1∼3위, 읽기 1∼9위, 수학 1∼2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2∼5위였다. 전체 참여 91개국 중에서도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 6∼10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과 우리나라의 과학, 읽기, 수학 평균 점수가 모두 하락했다. 전체 참여국 중 국가 순위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 참여한 전체 91개국 중에서 우리나라는 과학 5∼7위, 읽기 3∼13위, 수학 5∼7위로 상위 수준의 성취를 나타냈다. 성별 성취도 및 영역별 성취수준 우리나라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과학과 읽기에서는 여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고 수학에서는 남학생의 평균 점수가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와 비교하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은 모든 영역에서 상위 성취수준(5수준 이상) 학생의 비율은 감소하고 하위 성취수준(1수준 이하) 학생의 비율은 증가했다. 우리나라는 과학과 읽기 영역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추이와 동일했으며, 수학 영역에서는 상위와 하위 성취수준 학생의 비율 모두 증가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DW) 주요 결과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는 미래 학생에게 필요한 유의미한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혁신적 영역(Innovative Domain)’을 주기마다 새롭게 설정한다. 이번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의 혁신적 영역은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Learning in the Digital World, LDW)’이다. 이는 학생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지식을 구성하고, 오류를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학생의 ‘컴퓨팅 문제해결력’ 평균 점수는 538점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500점)보다 높았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 38개국 중 2~5위, 전체 참여 85개국 중 6~10위를 기록했다.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 및 교육 공정성·포용성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제‧사회‧문화 지위 지표(ESCS)는 0.1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0.01)보다 높았으며, 경제‧사회‧문화 배경이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취도 차이를 설명하는 비율은 약 7.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1.6%)보다 작았다. 또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대비 경제‧사회‧문화 배경에 의해 설명되는 성취도 차이의 비율이 모든 영역에서 감소했다. 과학에서 2수준(기초 수준) 이상을 성취한 학생의 비율이 높을수록 ‘포용성(Inclusion)’이 높고, 학생들이 경제‧사회‧문화 배경과 관계 없이 과학에서 높은 성취를 이룰수록 교육의 ‘공정성(Fairness)’이 높다고 볼 때, 우리나라 교육의 포용성(80.1%; OECD 평균 65%)과 공정성(7.7%; OECD 평균 12%)은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높았다.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주요 시사점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에서 우리나라 만 15세 학생들의 과학, 읽기, 수학 성취는 참여국 중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혁신적 영역인 ‘디지털 세계에서의 학습’에서도 높은 성취를 보여 우리나라 학생들이 컴퓨팅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이 우수하다는 점이 확인됐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에 비해 우리나라의 교육에서의 포용성과 공정성이 높았으며,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에 비해서도 공정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전반적으로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2 결과에 비해 모든 영역에서 하위 성취수준의 학생 비율이 증가하고, 특히 읽기 영역에서 평균 점수가 가장 많이 하락했다. 우리나라도 비슷한 경향을 보여 학생들이 읽기와 수학 소양을 충분히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교육부는 학생들이 글을 읽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소통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질문과 토론 중심의 교실 수업 문화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의 기초 소양을 충실히 갖추고, 탐구와 문제해결 중심의 수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성취와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상위국의 교육정책과 국제적인 교육 동향 등에 대한 후속연구를 진행하여 평가 결과를 교육정책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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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 2025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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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전문대학 주요 내용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정)는 8월 28일,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은 총 403개 대학이 공시 대상이다. 8월에는 학생 1인당 교육비 등 총 10개 분야, 50개 세부 항목에 대해 공시하며,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8월 27일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에 공시된다. 정보공시 내용에 대한 분석은 총 317개교(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 전문대학 12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사이버대학, 폴리텍 대학, 대학원대학 등 86개교는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 항목별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학자금 대출,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사립대학 적립금, 기부금 순으로 총 6개 항목에 대해 분석했다. ????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2개교의 8월 공시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➀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2,072.8만원으로 전년(2,020.2만원) 대비 52.6만원(2.6%)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2,669.1만원으로 전년(2,599.0만 원) 대비 70.1만 원(2.7%)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886.9만원으로 전년(1,838.6만원) 대비 48.3만원(2.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2,228.7만원으로 전년(2,153.3만원) 대비 75.4만원(3.5%)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938.6만원으로 전년(1,906.5만원) 대비 32.1만원(1.7%) 증가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5조 3,982억원으로 전년(5조 291억원) 대비 3,691억원(7.3%)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장학금* 3조 5,232억원(65.3%), 교내 장학금 1조 6,773억원(31.1%), 사설 및 기타 1,624억원(3.0%), 지방자치단체 353억 원 (0.6%) 순이다.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03.0만원으로 전년(382.9만원) 대비 20.1만원(5.2%)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342.3만원으로 전년(313.2만원) 대비 29.1만원(9.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20.8만원으로 전년(403.3만원) 대비 17.5만원(4.3%)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82.9만원으로 전년(369.3만원) 대비 13.6만원(3.7%)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18.6만원으로 전년(393.3만원) 대비 25.3만원(6.4%) 증가했다. ③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일반 및 교육대학 학생 수는 463,764명으로 전년(453,190명) 대비 10,574명(2.3%)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37,692명으로 전년(231,203명) 대비 6,489명(2.8%)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226,072명으로 전년(221,987명) 대비 4,085명(1.8%)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3%로 전년(14.3%) 대비 동일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억 2,364.5만원으로 전년(1억 1,514.1만원) 대비 850.4만원(7.4%) 증가했다. 국공립대학은 1억 6,002.4만원으로 전년(1억 4,758.7만 원) 대비 1,243.7만 원(8.4%)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1억 963.6만원으로 전년(1억 296.0만원) 대비 667.6만원(6.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억 6,756.3만원으로 전년(1억 5,240.2만원) 대비 1,516.1만원(9.9%)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8,674.6만원으로 전년(8,393.8만원) 대비 280.8만원(3.3%) 증가했다. 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9조 6,22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9조 554억원) 대비 5,674억원(6.3%)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7.0%), 특정목적기금(27.5%), 장학기금(16.0%), 연구기금(8.5%), 퇴직기금(1.0%) 순이었다. ⑥ 사립대학 기부금 2025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7,535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7,064억원) 대비 471억원(6.7%)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78.0%), 일반기부금(21.1%), 연구기부금(0.9%) 순이었다. 공립대학은 2,890.8만원으로 전년(2,917.5만원) 대비 26.7만원(△0.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1,271.6만원으로 전년(1,285.8만원) 대비 14.2만원(△1.1%)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1,217.0만원으로 전년(1,242.0만원) 대비 25.0만원(△2.0%)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35.1만원으로 전년(1,342.3만원) 대비 7.2만원(△0.5%) 감소했다. ② 장학금 규모 및 학생 1인당 장학금 2025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5,733억원으로 전년(1조 4,514억원) 대비 1,219억원(8.4%) 증가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1,735억원(74.6%), 교내 장학금 3,829억원(24.3%), 사설 및 기타 135억원(0.9%), 지방자치단체 34억원(0.2%) 순이다. 2025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438.0만원으로 전년(417.8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공립대학은 360.6만원으로 전년(349.1만원) 대비 11.5만원(3.3%) 증가했고, 사립대학은 438.5만원으로 전년(418.3만원) 대비 20.2만원(4.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415.8만원으로 전년(398.7만원) 대비 17.1만원(4.3%) 증가했고, 비수도권대학은 456.5만원으로 전년(433.8만원) 대비 22.7만원(5.2%) 증가했다. ➂ 학자금 대출 2025년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전문대학의 학생 수는 107,021명으로 전년(106,452명) 대비 569명(0.5%) 증가했다.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39,741명으로 전년(38,241명) 대비 1,500명(3.9%) 증가했고,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이용자 수는 67,280명으로 전년(68,211명) 대비 931명(△1.4%)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9%로 전년(15.3%) 대비 0.4%p 감소했다. ④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2025년 전문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230.4만원으로 전년(255.6만원) 대비 25.2만원(△9.9%) 감소했다. 공립대학은 196.2만원으로 전년(275.9만 원) 대비 79.7만 원(△28.9%) 감소했고, 사립대학은 230.7만원으로 전년(255.5만원) 대비 24.8만원(△9.7%)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은 348.0만원으로 전년(395.8만원) 대비 47.8만원(△12.1%) 감소했고, 비수도권대학은 134.3만원으로 전년(141.3만원) 대비 7.0만원(△5.0%) 감소했다. ⑤ 사립 전문대학 적립금(교비회계)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5,834억원으로 전년(2조 4,822억원) 대비 1,012억원(4.1%) 증가했다.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2.3%), 특정목적기금(14.8%), 장학기금(9.3%), 퇴직기금(2.4%), 연구기금(1.2%) 순이었다. ⑥ 사립 전문대학 기부금 2025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79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412억원) 대비 67억원(16.3%)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55.3%), 일반기부금(44.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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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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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학교 수)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233개교로 전년 20,373개교 대비 140개교 감소했다. 유치원은 7,973개원으로 167개원 감소, 초등학교는 6,191개교로 1개교 감소한 반면, 중학교는 3,301개교로 9개교 증가, 고등학교는 2,398개교로 11개교 증가, 기타학교*는 370개교로 8개교 증가했다. (학생 수)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2,281명으로 전년 5,551,288명대비 189,007명(3.4%↓) 감소했다. 유치원은 469,304명으로 12,259명(2.5%↓) 감소, 초등학교는 2,219,370명으로 126,118명(5.4%↓) 감소, 중학교는 1,338,750명으로 31,606명(2.3%↓) 감소, 고등학교는 1,279,392명으로 20,074명(1.5%↓) 감소했다. 반면, 기타학교는 55,465명으로 1,050명(1.9%↑) 증가했다. (학급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는 유치원 15.6명, 초등학교 18.6명, 중학교 24.5명, 고등학교 23.1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은 동일하고, 초등학교 0.7명 감소, 중학교 0.4명 감소, 고등학교는 0.3명 감소했다. (이주배경학생 수) 초·중등(각종학교 포함) 이주배경학생 수는 210,838명으로 전년 202,208명 대비 8,630명(4.3%↑) 증가했다. 전체 학생 대비 이주배경학생 수 비율은 4.3%로 전년 4.0% 대비 0.3%p 증가했다. (학업중단율) 2025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중단율은 1.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전체 학업중단자 수는 53,617명으로 이전 학년도 54,516명 대비 899명 감소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며, 중학생은 0.7%로 이전 학년도 대비 0.1%p 감소했고, 고등학생은 2.1%로 이전 학년도와 동일하다. (교원 수)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5,545명으로 전년 506,139명 대비 594명(0.1%↓) 감소했다. 초등학교 교원 수는 191,472명으로 1,599명 감소한 반면, 유치원 교원 수는 55,320명으로 58명 증가, 중학교 교원 수는 116,242명으로 196명 증가, 고등학교 교원 수는 128,550명으로 217명 증가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8.5명, 초등학교 11.6명, 중학교 11.5명, 고등학교 10.0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2명 감소, 초등학교 0.5명 감소, 중학교 0.3명 감소, 고등학교 0.1명 감소했다. ???? 고등교육 (학교 수)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16개교로 전년 대비 5개교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88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26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 45개교이다. (학생 수) 전체 재적학생 수(재학생+휴학생+학사학위 취득 유예생)는 3,072,261명으로 전년 3,016,724명 대비 55,537명(1.8%↑)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1,867,757명으로 전년 대비 30,137명(1.6%↑), 전문대학은 504,897명으로 전년 대비 10,840명(2.2%↑),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은 363,330명으로 전년 대비 11,556명(3.3%↑), 기타는 322,452명으로 전년 대비 3,178명(1.0%↑) 증가했다. 교육대학은 13,825명으로 전년 대비 174명(1.2%↓) 감소했다. (학생 충원율)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8.2%로 전년 86.8% 대비 1.4%p 증가했다. 일반대학은 99.2%, 전문대학은 97.5%로 전년 대비 각각 0.2%p, 5.5%p 증가했고, 교육대학은 99.7%로 전년도와 동일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7.3%로 전년 104.2% 대비 3.1%p 증가했으며, 그중 일반대학 114.3%, 교육대학 99.9%, 전문대학 116.8%, 대학원(대학원대학, 부설 대학원, 사내대학원형태의 평생교육시설 포함) 105.3%로 전년 대비 각각 2.7%p, 2.3%p, 7.0%p, 2.1%p 증가했다. (외국 학생) 전체 외국 학생 수(재적학생 기준)는 307,464명으로 전년 대비 54,030명(21.3%↑) 증가했다. 한국으로 유학 오는 외국 학생 중 아시아 국가 출신 학생 비율이 92.1%였으며, 국가별로는 베트남 96,834명(31.5%), 중국 78,890명(25.7%), 우즈베키스탄 20,876명(6.8%), 네팔 20,118명(6.5%), 몽골 17,189명(5.6%) 순이었다. 이 중 학위과정생은 223,191명으로 전년(179,190명) 대비 44,001명 증가(24.6%↑)했으며, 비학위과정생은 84,273명으로 전년(74,244명) 대비 10,029명 증가(13.5%↑)했다. 학위과정에서는 중국 학생 비율이 31.7%로 가장 높았으며, 비학위과정에서는 베트남 학생 비율이 46.1%로 가장 높았다. (교원 현황) 전체 교원 수는 245,833명으로 전년 대비 5,209명(2.2%↑) 증가했다. 그중 전임교원은 86,628명으로 73명(0.1%↓)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59,205명으로 5,282명(3.4%↑)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편제정원 기준)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전문대학은 90.1%, 62.8%로 전년 대비 각각 0.2%p, 0.7%p 감소했다. 교육대학과 대학원은 74.3%, 346.9%로 전년 대비 각각 0.5%p, 12.8%p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에 자료를 탑재한다. 아울러 교육통계연보, 분석자료집과 같은 각종 간행물 등의 다양한 형태로도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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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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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취약계층‧취약지역의 고등학생에게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신규 추진한다. 2026년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은 교육급여 대상자 등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유형1’로 선정해 우선 지원한다. 대상 학생이 학교별 담당 교사에게 신청 의사를 밝히면 유료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 수요를 받아 한국장학재단으로 학교별 신청 및 계정 발급 등 절차를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28일까지이다. ‘유형2’인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의 경우는 ‘유형1’의 다음 순위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는 동 신청 기간 내 한국장학재단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와 교육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학업 등에서 학생들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이 여건과 관계없이 양질의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를 예방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취약계층‧지역 고등학생 12만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학생들이 안전하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윤리 등이 포함된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만 인공지능(AI)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내 금칙어 입력 방지 등 기술적인 안전조치도 강화하여 제공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제 인공지능(AI)은 학업과 업무 등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비스로 인한 학업과 인공지능(AI) 역량의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단계부터 지원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온이음 사업을 통해 모든 학생이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살아갈 힘을 키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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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공지능(AI) 온이음, 인공지능(AI)과 이어지는 첫 연결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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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 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개학에 맞춰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를 보급한다. 신산업 분야 진로교육 교재 ‘신산업과 내일 탐색’과 함께 AI 기반 앱(App) ‘내일의 내 일(my job) 탐색’도 함께 제공한다. '신산업과 내일 탐색'은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 없는 첨단 신산업 분야를 다루기 위해 대구시교육청이 올해 승인·신설한 ‘교육감 승인과목’이다. ‘교육감 승인과목’이란 교육부장관이 고시한 국가 표준 교육과정에는 없지만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지역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시·도 교육감이 승인하여 신설하는 맞춤형 교과목을 말한다. 승인과목 개발에 참여한 현장 교사들이 ‘신산업과 내일 탐색’교과서와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 앱(App)을 직접 만들어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일반 출판 교과서는 앱이나 부속 학습자료까지 지원하기 어렵지만, 이번 과목은 관내 모든 중학교가 교실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갖췄다. 교재는 워크북 형태로, 스마트 모빌리티·미래농업(스마트팜)·인공지능·첨단 의약학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일상 속 사례로 풀어낸다. 기술의 원리와 사회 변화를 함께 다루고, 인공지능의 편향성이나 생명 윤리 문제 등 윤리적 성찰 주제도 담아 학생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중심에 둔 기술 가치관을 세우도록 구성했다. AI 기반 앱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 탐색’은 학생 개개인의 진학·진로 설계를 돕는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이나 PC로 앱에 접속해 미래 트렌드 퀴즈와 신산업 친화도 테스트를 거쳐 자신의 성향에 맞는 유망 분야를 추천받는다. 이어 매칭된 직업의 ‘가상 현직자 챗봇’과 인터뷰하고, 고교학점제에 대비한 맞춤형 추천 교과도 안내받는다. 챗봇 멘토링, 직무 탐구, 학업 로드맵 설계 등 자기주도 진로활동을 마치면 탐구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 앱은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이나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에 참고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문구도 함께 제시해, 학생들이 고교학점제와 대입을 미리 준비하도록 돕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에 개발된 진로교육 교재와 앱은 학생이 첨단 분야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해 그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도록 돕는 공교육의 새로운 시도”라며, “대구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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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특별한 진로교육 교재& 앱(App) 개발·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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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 산하 대구미래교육연구원(원장 김종협)이 올해 1학기 도입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온샘배움터’를 활용한 수업*이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3~6학년 554개 과정, 1만 2,371명이 참여했으며 학생·교사 만족도가 모두 90%를 넘었다. ‘온샘배움터(이하 배움터)’는 대구시교육청이 2026학년도에 새로 도입한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이다. 교사는 배움터가 제공하는 개념기반 탐구수업 자료를 학급 특성에 맞게 재구성해 수업을 설계하고, 학생은 배움터의 디지털 도구와 학습자료를 활용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친구들과 공유한다. 운영 후 실시한 설문(교사 554명·학생 6,150명 참여)에서 학생들은 자발적인 학습 참여(97.2%), 학습 내용의 연결성 이해(96.2%), 탐구에 대한 호기심 향상(90.6%)에서 높은 긍정 응답을 보였다. 교사들은 블렌디드 수업 실행 능력 향상(97.5%), 개념기반 탐구수업 이해도 향상(96.9%), 수업 준비 시간·노력 절약(95.8%)을 꼽으며, 배움터가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사회과목 시간에 디지털 자료로 친구들과 답을 찾아가며 권력분립의 필요성을 깊이 이해했고, 직접 탐구하니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수업을 운영한 한 교사는 “배움터를 활용하면서 탐구 질문 제시부터 개념 형성, 일반화까지 수업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원은 2학기에 교사 지원을 강화해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을 넓혀 갈 계획이다. 8월 19일(수)에는 ‘블렌디드 개념기반 탐구수업 설계 워크숍’을 열어 교사들이 배움터로 수업을 직접 설계·운영하도록 돕는다. 이어 2학기 동안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도 운영한다. 김종협 원장은 “디지털 교육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쓰느냐보다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며, “교사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이어가 학생 중심의 탐구수업이 학교 현장에 깊이 자리 잡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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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온라인 플랫폼 ‘온샘배움터’로 탐구수업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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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학교 환경교육의 새로운 전환을 말한다” 대구시교육청 학교 환경교육, 지역과 손잡는다
-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방안 설계·논의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 기관이 자원과 전문성을 나눠 프로그램·방안을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모색한다. 첫째 날인 12일은 대구시교육청 환경교육 정책과 운영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1부‘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만남’ ▲2부 ‘학교-사회 간 환경교육 협력’으로 나눠 운영된다. 1부에서는 대구칠성초 이현우 교사가 ‘학교 환경교육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지속가능한 기후환경·생태전환교육 방안을 짚는다. 2부에서는 포항환경학교 강민옥 교육팀장의 ‘학교-사회 환경교육 이음 프로그램 운영’, 대구칠곡초 박다혜 교사의 ‘기상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발표에 이어, 교사와 기관 담당자가 학교 전체 차원의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는 분임토의를 진행한다. 둘째 날인 13일은 ‘학교 환경교육, 기관에서 배우다’를 주제로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으로 꾸린다. 김회진 시드볼트센터장이 ‘기후위기시대, 시드볼트의 역할과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강연하고, 참가자들은 ‘학교 생태전환교육을 위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 프로그램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대구시교육청은 그동안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산하 대구녹색학습원을 학교-가정-지역을 잇는 환경교육 거점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유·초·중·고 학생 약 3만 2천 명이 참여하는 창의융합환경체험활동을 비롯해 체험 배움터 ‘녹색환경탐구관’, 학생 주도‘탄소중립 학생위원회’, 교원 대상 단계별 환경교육 직무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환경교육을 확대해 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이러한 협력 기반을 학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 넓히는 자리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이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환경교육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학교와 지역사회 환경교육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살아있는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학교 환경교육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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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홍보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무더운 여름밤을 과학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특별 야간개관 행사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되는 야간개관 행사다.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개방하고,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천문 특별관측회를 비롯해 전시해설, 체험프로그램, 공연, 자연사관 프리미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야간 과학문화축제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상설전시관과 양자세대 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과학탐구관의 '주기율표 여행', '힘과 운동', '파동과 에너지', 미래상상SF관의 '반도체'와 '미래 농업', 한국과학문명관의 '조선시대 여름철 의식주' 등 전시관별 특색을 살린 주제별 전시해설을 운영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홀 1층과 창작스튜디오에서는 은하수 키링 만들기, 애완돌 만들기, 회절안경 만들기, 광복절을 기념한 '야광 무궁화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술쇼와 퀴즈쇼를 비롯해 슈키 포토존과 인공지능(AI) 한여름밤 포토존도 마련해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칠석을 앞두고 마련한 특별 천문 프로그램 '한여름밤, 별빛 그리고 은하수'에서는 도심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은하수를 관측하고,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견우성과 직녀성을 만나볼 수 있다. 천체투영관에서는 '견우성과 직녀성, 그리고 은하수 이야기'를 주제로 몰입형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천문대에서는 여름철 별자리와 성단을 관측할 수 있다. 야외 잔디광장 인근에서는 야광 물총존, 야광 빨대로켓 발사, 달풍선 포토존,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해 실내외 공간을 빛과 과학 체험으로 연결하고, 낮과는 또 다른 과학관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연사관에서는 같은 날 성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 '한여름 밤의 과학관사라짐에 대하여 : 과학과 문학의 변주'를 사전예약을 통해 유료로 운영한다. 공룡과 생물다양성 등 자연사 속 '사라짐'을 과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살펴보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무알코올 칵테일과 시,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 Mr. Why(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 특별강연과 손전등을 들고 불이 꺼진 자연사관을 탐험하는 야간투어를 통해 공룡 골격과 자연사 표본을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과학과 문화, 음악,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과학문화 콘텐츠로, 성인 7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만 5천 원이다. 야간개관에 맞춰 식당, 카페, 편의점, 기차 안 쉼터 등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한다. 또한 오후 4시 이후 입차한 차량에는 주차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과천과학관 이충원 관장은 "과학관의 밤은 무더운 여름을 과학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간 과학문화축제"라며 "가족, 친구, 연인, 지역주민과 함께 과학관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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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8월 14일 특별 야간개관 무더위를 식혀줄 '과학관의 밤 : 한여름 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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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8학년도 대입 변화 짚는‘고1, 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 진행
-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이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분석 기반 고1‧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10:00~10:30)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흐름 분석’으로 이번 개편의 전체 방향과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한다. 이어 2부(10:30~11:00)와 3부(11:00~11:30)는 ▲‘대학별 분석 1‧2’로 개별 대학의 전형 변화를 세부적으로 다루며, 4부(11:30~12:00) ▲‘종합’에서는 앞선 세 세션의 주요 내용을 다시 짚고 참석자 질문에 답한다. 2028학년도 대입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성취평가제 확대에 더해 통합형 수능이 도입되면서, 전형 유형별 반영 요소와 평가 방식까지 크게 바뀐다. 시교육청은 지난 4월 말 발표된 대입전형시행계획을 분석해, 이러한 변화를 학생‧학부모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 참석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약 500명이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하여 참석할 수 있으며, 좌석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강의와 실시간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운영된다. 궁금한 점을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할 수 있도록 해, 대입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학생‧학부모도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외에도 대입지원관 상담, 진학전문교사 상담, 대구진학진로정보센터 등을 통해 평상시에도 학생‧학부모 대상 대입 정보 제공과 상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 역시 이러한 상시 지원 체계의 연장선에서 대입 제도가 크게 바뀌는 시점에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의 주요 변화를 학생과 학부모가 정확히 이해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로‧진학 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진학정보 제공과 학교-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통해 공교육 기반 진학지도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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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2028학년도 대입 변화 짚는‘고1, 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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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으로 ‘대체불가 인재강국’ 도약한다
-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가 8월 5일 14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로서 국민참여단도 참석하여 국민이 체감하고 있는 교육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교육,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격차 없는 영유아 출발선 보장 등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2026년 하반기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불가 인재강국’이라는 목표 아래, 진짜 교육을 위한 ‘5대 핵심분야 10대 과제’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역과 청년의 동반 도약 총력 지원] 지역 중심의 인재양성 체제 강화, 지역 청년 우대정책, 매력적인 지역 교육기반 조성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지역은 청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 5극 3특 중심의 지역 인재 신속 양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 성장엔진과 연계한 ‘거점국립대 브랜드 단과대’를 신속하게 선정하고, 기업-대학 등이 함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융합연구원을 집중 육성한다. 전체 거점국립대에 대한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대학이 지방 이전 기업의 인력수요에 대응하여 충분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역협약정원제도’와 ‘인재양성신속트랙제’를 신설한다. 기업과 직업계고가 협력하는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와 산업기사‧기사 등 상위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가칭자격특화 특성화고’를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인재 양성을 강화한다. 또한, 대학과 전문대학을 성인학습자에게 개방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역 첨단분야에 맞는 역량강화(업스킬)‧직무전환(리스킬) 교육을 상시 지원‧운영할 계획이다. 2 지역 청년 우대 정책 확산 지역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을 검토한다. 지방 국립대 학생 대상 국가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고, ‘지역인재장학금’ 개편을 통해 지역 사립대에 진학하는 우수 학생에게도 장학금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학과 기업이 협약하여 학생의 취업을 보장하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지역대학 중심으로 확대하여 수도권 대학보다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비수도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제도 관리도 강화한다. 3 매력적인 지역 교육 기반 조성 국민주권 정부의 국토대전환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일자리와 함께 가족 단위로 정주하고 싶은 매력적인 지역 교육 기반 조성이 필수적이다. 학생‧학부모가 선호하는 유치원‧어린이집 환경과 프로그램 등을 집중 지원하여 젊은 부부가 안심할 수 있는 육아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최고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 기반 시설(인프라), 운영 자율성을 갖춘 초중고 혁신모델과 인공지능(AI) 중점 과학고 등 우수학교를 신설한다. 더불어, 이전기관 자녀에 대한 선발 특례도 신속하게 마련한다. 지난 6월 발표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특례를 통해 소규모학교 통합‧연계 등 학교 생태계를 혁신한다. 지역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학교복합시설을 확대하여 지역의 돌봄‧문화‧체육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앞장선다.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 인재강국 도전] 4 미래교육 투자 강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으로 마련된 재원을 영유아부터 고등‧평생교육에 이르는 전 주기에 대폭 투자하여 미래인재 양성을 강화한다. 특히, 대학이 본연의 역할과 강점을 기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고등평생교육 혁신방안도 수립할 계획이며, 국정과제인 국가인재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도 신설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AI) 시대에 교육기관이 보다 적극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한다. 초중등, 대학 교육기관별로 교수학습‧행정‧연구 등에 인공지능(AI)을 전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특히 초중등은 시도교육청별 인공지능(AI) 교수학습플랫폼과도 연계하여, 전국 단위의 학습정보 제공‧활용을 지원한다. 5 이공‧첨단인재 양성 총력전 영재 조기 육성을 위해 모든 과학고(20교)‧영재학교(8교)에 ‘인공지능(AI) 심화연구반’을 신설‧운영하고, 대학의 연구인력 및 시설을 조기에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등교육법 개정(’26.3.)으로 도입한 학‧석‧박사 통합과정을 인공지능(AI) 거점대 등을 통해 확산하고,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에이아이디(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아울러, 첨단산업 부트캠프‧특성화대학‧혁신융합대학 사업도 예산 당국과 협의하여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6 기본이 튼튼한 새로운 연구생태계 조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하여 기존 과제 중심 경쟁형 연구개발(R&D) 체계와 함께 대학의 자율연구 촉진 체계를 새롭게 구축한다. 또한, 5단계 두뇌한국21 사업(’27.9.~) 개편 시 기존 석‧박사 중심의 연구지원 체계를 학사와 박사후연구원 등 전 주기로 확장하고, 지역과 기초학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아울러, 인문사회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개인 연구 지원경로를 최대 18년까지 확장하고, 지원 과제 수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격차 없는 교육 기본사회 실현] 7 생애초기 돌봄‧교육 지원 강화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2027년 3~5세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공공보육이용률을 10%p(’25. 45.8% → ’30. 55%↑) 향상시킨다. 현재 0세 영아반 중심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을 2028년까지 2세 영아반까지 확대하여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장애 영유아 및 이주배경 영유아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아울러, 교육청-지방자치단체로 나뉘어있는 교육‧보육 사무를 교육청 중심으로 재편하여 유치원-어린이집 간 격차 없는 출발선 보장을 완성한다.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희망하는 학생에게 제공 중인 방학 중 학교 돌봄‧교육과 함께, 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사업’도 확대한다. 또한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지급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 원)’을 2027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게도 제공한다. 교육부는 기존의 학력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문해력, 인공지능(AI) 이해‧활용역량, 민주시민역량, 사회정서역량을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으로 정의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교육을 강화한다. (문해력) 기존 기초학력진단검사의 읽기‧쓰기 영역을 2027년부터 문해력으로 확장하고, 기초학력 전문교원 및 협력강사 확충을 통해 학생 맞춤형 지도를 강화한다.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독서 집중 학년으로 지정하여 집중 지원하고, 학교 안팎의 책 읽는 문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이해‧활용역량) 인공지능(AI) 중점‧선도학교를 확대(’26. 3,307교 → ’27. 4,000교)하여 인공지능(AI) 수업을 강화하고, 방과후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26. 19.5만 명)과 융합교육(STEAM) 동아리(’26. 1,532팀)를 통한 다채로운 인공지능(AI) 체험교육도 지속 제공한다. 2026년 하반기에는 교원을 위한 인공지능(AI) 수업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연수도 확대한다. 아울러, 취약계층을 위한 ‘인공지능(AI) 온이음’도 2026년 하반기까지 신설한다. 대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수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본교육과정(’26. 20교)을 확대하여 비전공생도 누구나 인공지능(AI)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생들이 비용 부담 없이 인공지능(AI)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의 AI 공동구독도 지원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관련 내용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교육콘텐츠를 국민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명강’을 신설한다. 아울러, 전 국민 대상 기본 평생학습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교육을 제공한다. (민주시민역량) 학생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당연히 갖추어야 할 헌법 가치를 체득할 수 있도록 법무부, 법제처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헌법교육 특강을 확대하고 학교민주시민교육법 제정도 추진한다. 또한, 깊이 있는 역사 탐구·체험을 확대하여 시민적 가치를 함양하는 역사 수업을 지원한다. 학생이 자발적인 참여와 자치를 통해 혐오‧차별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도록 학생회 및 학생 자치 관계망(네트워크)을 활성화하고, 전국 단위의 학생 참여 토론회(포럼) 등을 확산해 나간다. 또한, 올바른 미디어 이해‧판별‧활용 역량을 위한 ‘학교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기본계획’도 신속하게 수립할 예정이다. (사회정서역량) 예방-감지-개입-회복 등 전 단계에 걸친 학생 마음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위기 학생을 위한 즉각적인 발견‧개입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아울러, 현재 지방교육재정 보통교부금 총액의 0.25% 수준인 학생 마음건강 지원 예산을 2030년까지 총액의 1% 수준을 목표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30년까지 모든 초중고에 전문상담인력 100% 배치를 목표로 지원한다. 4.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와 공정한 평가 관리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내에 조직‧기능을 보강하고, 지역 단위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확대(’25. 55개 → ’26. 6월 기준 89개)한다. 학교 민원 대응을 위한 학교 민원대응팀과 교육(지원)청 학교민원대응지원팀 설치를 법제화하여 기관 단위의 학교민원 대응 시스템을 확립하고, 특이(악성) 민원은 교육(지원)청이 직접 처리 및 지원한다. 아울러,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원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실질적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내신평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평가 지원 시스템을 2029년까지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교-시도교육청-국가로 이어지는 내신평가 모니터링 체계를 개선하고, 평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인증제 도입을 추진한다. 5. 케이(K)-교육 확산을 통한 글로벌 인재강국 도약 해외 한국어반을 2030년까지 70개국에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능력시험 개편‧내실화를 통해 응시 규모를 2030년 100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어 교재‧교과서를 해외 학교 및 재외동포 대상 필요한 만큼 보급하고, 교육‧학사관리‧국내대학 학위수여가 결합된 ‘한국형 고등교육 모형’을 2030년까지 10개교로 확대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모든 국민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든든히 뒷받침 하는 것이 교육의 기본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오늘 국민과 대통령께 보고드린 중점 추진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수행하여, 교육을 통한 기본사회 실현과 대체불가 인재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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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으로 ‘대체불가 인재강국’ 도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