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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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founding Angel for Kor-Fils’s Journey with Leaderstimes,
        I contributed to donating aid to single parent Korean Filipino households since 2021. Starting off as a journalist for Leaderstimes, I got in touch with the Philippines coordinator Mr. Kong to help create the NGO with Global Leaders Club. As our organization funded the education for Filipino children throughout the years, I decided to visit two of the families supported by Angel for Kor-Fils’s Journey in Silang, Philippines.   Silang, situated an hour away from Metro Manila, unfolded as a testament to the socio-economic disparities prevailing in the country, as the families supported by the nonprofit organization resided in homes with bare minimum support.   Despite the challenges posed by their living conditions, Jisoo and Jinju, two remarkable individuals aged 10 and 16, opened their homes and hearts to me. What stood out amidst these challenging circumstances was the extraordinary passion for education exhibited by Jisoo and Jinju. Jisoo, at the age of 10, harbors dreams of becoming a medical doctor, with a fervent interest in science. As she delves into the intricacies of biology, exploring different organs, her aspiration to contribute to the medical field shines brightly. On the other hand, 16-year-old Jinju found a love for accounting and business, looking to start her own business one day to support her family.   These dreams, woven with determination and resilience, are particularly remarkable given their humble beginnings. The undying enthusiasm for education and clear career goals set Jisoo and Jinju apart. Our culture exchange trip, sharing Korean culture through gifting folktale books and a traditional Korean board game Yut-nori, hoped to encourage the young scholars to embrace both their Korean and Filipina identities while pursuing their educational goals. I have no doubt that the girls will find success as long as they maintain their persistence and patience.   I realized how much potential there is in every child through conversations with the families during the trip. Providing scholarships and support for education, I was honored to be able to provide the chance for economically disadvantaged to shine. With Leaderstimes and Global Leaders Club, I seek to continue my multicultural, philanthropy and expand Angel for Kor-Fils’s Journey to more households in need. As we’ve already expanded into Cambodia, I hope Global Leaders Club members will join in our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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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후원활동
    2024-02-29
  • 대구 형무소 순국 독립 운동가 216인 세 번째 추모식 대구에서 열려 (리더스타임즈후원)
      지난 12일 대구2‧28기념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는 대구와 광주를 비롯해 영호남이 함께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16명의 추모식을 가졌다.       독립운동가 후손과 광복회 등 독립운동 관련 기관단체 회원과 대구시민 등 200여 명이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16명'에 대한 추모식을 가졌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 맞은 이번 행사는 Leaders Times(리더스 타임즈)가 후원하여 뜻 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 행사를 공동주최한 청소년 꿈랩 이승희 대표이사는 " 이런 행사를 통해 두 지역의 순국 독립운동가를 기리고 추모하며 기리는 사업을 자라나는 청소년들 알 수 있도록 많이 펼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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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3-11-22
  • 아람코 코딩 월드컵 상금, 필리핀 이웃에 기부
          글로벌 종합 에너지기업 아람코는 지난 4월 1일 (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관에서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을 개최하였다. 아람코와 서울특별시, 미담장학회가 함께한 이번 월드컵에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본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초.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코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국적 기업 아람코에서 주최하였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으로 참가한 38명의 학생들 가운데는 전체 은상 수상자 및 장려상 수상 등, 참가자의 절반이 넘는 20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일부 학생들은 상금 획득 시 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현재 격주 단위로 100회 이상 후원 중인 필리핀 코피노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기부를 약속하였고, 그에 따라 20명의 수상자 중 무려 16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참여하며 입상하지 못한 친구들 이름으로 기꺼이 후원을 함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의 나눔 역량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 김효경 양 (상인중 3) 과 한은하 양 (새본리중 1) 은 “훌륭한 코딩 대회를 개최해 주신 아람코 코리아와 서울시 미담장학회에 감사드린다. 아주 뜻깊은 경험이었으며 내가 직접 이룬 성과를 통해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더 열심히 참여할 계획이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에 참여한 회원은 김효경(상인중3), 박도윤(상원중3), 한은하(새본리중1), 김유경(월서중1), 정시윤(천내중1), 이승제(경동초4), 김민재(조암중1), 박범수(영남중1), 김범찬(대곡초5), 조수현(교대부초5), 손형래(용천초4), 강지민(월배중1), 김수진(유천초6), 김은채(대남초6), 김서연(월배초6), 김연우(월배초6),박채빈(월배초5), 박신욱(월배초5),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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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3-06-22
  •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에서 글로벌 리더스클럽 소속 대거 입상
    지난 4월 1일에 개최된 국내 최대의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에서 글로벌 리더스클럽 소속의 38명 학생들 중 20명의 학생들이 입상하였다. 이 코딩월드컵은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아람코와 서울특별시, 미담장학회의 협업으로 개최되었으며, 코딩 적성 및 실력이 있는 초(4-6),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김동하, 하성호 학생(영남중2)은 ’평소 코딩에 관심이 있었지만,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어려웠다.' 그러나 이 대회를 통해 코딩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내가 해결해나갈 수 있는 코딩 과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아주 좋은 기회였다.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라면 이 대회에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며 대회에 대한 긍정적인 호평을 남기기도 하였다.     클럽소속 입상자 명단은 김동하(영남중2), 하성호(영남중2), 손지원(용천초5), 이주원(한샘초5), 황지원(경동초4), 정가희(월서중3), 신재호(대진중3), 이종민(도원중3), 이유진(범어초6), 김서영(범어초6), 박윤우(오성중2), 하지후(한샘초4), 신소윤(월촌초4), 이도은(대곡초6), 박예은(대곡초6), 장병호(동도중1), 황지운(경동초6), 박은우(경동초5), 이예서(경동초5), 김성윤(대곡중2)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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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3-05-31
  • 동북아외교안보포럼,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이사장 최지영)이 글로벌단체 국가격상 선도부문 베스트리더 창조경영인으로 선정돼,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김원훤)가 선정하는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글로벌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 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 국가발전 세계 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외교안보ㆍ경제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경제 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주목하고 한미동맹에 대한 관성적인 의존이나 북한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일방적인 친밀감에 터 잡은 안보전략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부응하는 실리 추구적 외교안보 정책을 제시하고 역내 주요 국가와의 외교활동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국민적 여론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특히 외교안보 영역에서 대한민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경제적 위상에 걸맞는 주요 행위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지영 이사장은 “강한 안보는 국가의 안녕을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요건이고 정치와 행정은 이를 잘 뒷받침하여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면서 “포럼은 정국이 미래에 대한 고민이나 토론이 보이지 않고 개척 정신도 부족함을 채우고, 글로벌시대에 맞게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북핵 위협 뿐만 아니라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가지 정세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상당히 위협적이고 이것은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이다”면서 “추상적인 선의 실현 보다는 구체적인 악을 제거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정치적인 수단으로 행복을 만들려 하지 말고.  구체적인 여러 비참한 사태에 제거를 목표로 하는 게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한 세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올해 1월 10일 “대한민국 안보의 미래 핵이 답이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주최했으며, 2월 15일에는 ‘한국의 독자적 핵무장과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잠재적 핵보유 능력 확보가 한미동맹의 공동전력 증대를 통해 북핵 억제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최 이사장은 "한국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준의 잠재적 핵보유 능력을 획득하기까지는 이를 위한 단계적 절차를 장기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한미 간 확장억제의 강화와 실제적인 운용을 대외적으로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북한의 도발 의지를 선제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럼은 4~6월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멀게 느끼는 외교, 안보 문제를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동북아외교안보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최지영 이사장은 미국의 U.C. Berkeley에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영어와 스페인어 동시통역을 하다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당시 한나라당 제16대 이상희 국회의원실을 거쳐 제17대 박찬숙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했다. 이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서초 다산장학재단 등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꾸준히 봉사활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이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차세대국가발전기획위원장 등 사회단체활동을 진행했으며, 자유한국당 서초을 차세대위원장,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등 당직을 두루 거친 후 현재 국민의힘 중앙차세대위원장을 역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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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3-02-16
  • 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베트남 현지 홍보에 앞장서
    리더스타임즈. 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이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한국고유 문화를 외국 홍보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올바른 전통문화 인식 및 문화적 자긍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진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의 회원들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약 4개월간 베트남 하노이 시(市) 학교, 식당, 어학원, 문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교육 자료를 배포하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교육 자료는 김치, 한복, 독도 등 꾸준한 역사적 분쟁 아래 있는 우리의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수호 및 국제사회의 올바른 한국사 이해에 기여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해당 교육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음식 김치의 역사와 재료 및 제조 원리를, 한반도의 자연환경 및 한민족의 식습관과 연관 지어 인상 깊게 설명하였다. 두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의복 한복을 그 구성과 우리 민족에게 갖는 의미를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고대 유물 및 중국 등 타국의 역사 기록에서 근거를 찾아 언급한 점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고대 및 중세의 기록을 중심으로 다루었고, 그를 기반으로 독도가 분명히 우리의 땅임을 강조했다.    리더스타임즈 및 글로벌리더스클럽 김원훤 대표는 “회원들의 올바른 역사 알리미 활동은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감 향상을 통한 보람과 가치를 스스로 느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며 글로벌리더를 지향하는 회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 지속적인 한국문화 알리미는 국제사회에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의 효과를 얻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번 한국 전통문화 조사 활동에 참가한 회원들은 200여명 이며 이중 우수작 30명을 우선 선발하였다. 학생들 명단은 서유원 (경신중 2), 이지현 (송현여중 2), 차민서 (월암중 2), 백예서 (월서중 2), 김주경 (월서중 1), 하성호 (영남중 1), 김세은 (월배중 1), 김채원 (조암중 1), 박소민 (경동초 6), 조재영 (경동초 6), 서우림 (한솔초 6), 구민서 (월배초 6), 한은하 (남송초 6), 이성민 (범어초 6), 차유민 (용천초 5), 이정윤 (경동초 5), 소서연 (동천초 5), 황지운 (경동초 5), 이지윤 (경동초 5), 이유진 (범어초 5), 백지후 (범어초 4), 백채은 (범어초 4), 이세헌 (경동초 4), 이유정 (범어초 3), 김지윤 (한실초 2), 이효령 (경동초 1) 등 약 30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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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2-12-30
  • Ksu대학교 이현구이사장, 대한민국새시대 4찬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 선정 영예!
    지난10월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가 선정하는 가을 대상에서 미국 Ksu대학교 이현구 이사장이 글로벌교육산업부문 신지식으로 선정돼 2022년 가을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 (대표이사 김원훤)는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교육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글로벌 창업 및 경영교육으로 국위선양하는 이현구이사장은 몽골 수도에 위치한  최고 사립대 세룰렉대학교 한국인 총장 이자  1995년 미국LA에 설립된  Ksu대학교 한국인 이사장인데 그는 강한 의지력과 신념으로 도전하고 혁신하였다. 그 중심에는 ‘교육’이 있었고, 비록 어린 나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래비전 성취를 위해서는 반드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남다른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미래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그는 삶은 정체되어 있 는 우물이 아닌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이었으며. 언젠가는 바다처럼 큰 대양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스코와 SK그룹에서 기업 경영을 쌓았으며, 사회 경력 을 쌓을 때에는 ‘조직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에게 주어 진 소중한 시간을 절대로 헛된 시간으로 채우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항상 경계하고 관리하였다.  특히 회사생활을 할 때에 다른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그것이 최대한 촉발될 수 있도 록 온전한 협업과 공조체계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1982년 무선호출기 진동신호 개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이후 전국 차량이동전화망 건설, 최초 디지털교환망 건설, 통신무전기 국산화 개발, 무선전화 CDMA 결정, 세계 최초 CDMA 상용망 건설 등을 성취하게 되었다. 이 모든 성과 및 결과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며, 지금까지 꾸준하면서도 지속적인 열정과 노력이 수반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따라서 대외적으로도 상당한 인정과 신임을 얻었던 만큼 여러차례 방송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되 었으며, 지금까지 KBS, SBS, MBC와 같은 공영방송에 다수 출연하였으며, 극동방송이나 해외방송에 도 총 8회 소개된 바 있다 이러한 방송 출연 과정에서 그동안 그가 일궈냈던 우수한 결과물이나 성과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알렸으며, 특히나 누구나 열정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강 하게 어필하였다. 이는 곧 ‘교육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어필 한 것으로서 꾸준히 노력 하고 연구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성취할 수 있는 만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 는 취지의 발언을 자주 했다. 이러한 취지와 목표를 갖고 방송에 출연하였기에 일간신문 경 제 칼럼니스트나 일요논단 작가 등으로도 오랜 시간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작가 활동을 한 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이라면 세계인들이 주목 할 수 있는 인재로 도약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였던 시간을 통해 그 역시도 더 큰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1998년에는 중국 차이나유니콤 CDMA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중국연동 마케팅 교육, 세계 최초 국제로밍개발 등 세계인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혀 갔다. 이는 진정한 사회적 기여자라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의 시발점으로써 행복한 시간을 설계하게 되었다.    지금껏 그 자신의 연구 역량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꾸준히 연구하고 수학한 것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상당한 만족과 행복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는 몽골리아 유니텔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기법 41건을 개발 및 보급 함은 물론 2015년에는 창업지도자 교육을 실시하여 총 8,600명의 교육생을 수료시키기도 하였다.   이는 그가 갖고 있는 지적 소양과 자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시도였다. 이러한 노력에 준하여 한중 과기정보 통신 교류협회장이나 몽골 경제발전연합회장 등 다양한 조직의 리더로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어떤 조직의 리더를 역임한다는 것은 막중한 책임과 사명이 수반되어야 하는 만큼 매 순간 그 자신의 자질과 능력을 체크하고 관리하였다. 조직의 리더로서 잘못된 판단과 결정을 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 요소들을 사전에 차단 및 관리하겠다는 생각으로 다각적인 노력 을 기울였다.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관리 및 자기개발을 통해 익히고 배운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따라서 여러 서적을 집필하는 쾌거도 달성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경제칼럼집인 무한경쟁 시대의 생존전략, 두뇌회전기법, 어린이 두뇌발전기법, 삶의 22가지 지혜, 창업전략 및 창업기법 등이 있다. 이러한 책들을 집필 및 발간하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 이 저로 하여금 선한 영향력을 받아서 더욱더 가치 있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기를 소망했 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의 저서를 읽고 감사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구독자도 상당했다. 무엇보다 그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는 점이다. 단 한순간도 저의 삶을 방치한 적이 없었으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따라서 국가 및 세계적으로 상당한 공헌을 했 던 만큼 지금까지 대통령 표창, 홍조근정훈장, 국가청렴 지도자 인증서, 대한민국 성공 대상과 같 은 수상 이력도 쌓게 되었다. 이러한 수상 이력은 그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증명하 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강점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우쭐하거나 자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결과가 있을 때마다 최대한 겸손하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더 큰 성장과 발전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항상 겸손하고, 도전적이며,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과 태도를 지향함으로써 현재는 몽골에 있는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글로벌 인재로서의 삶을 기대하며 중국, 몽골을 주요국가로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결과적으로 ‘교육자’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몽골의 장관, 정치인, 대학교수 등을 대상으로 한 몽골 경제발전 강연도 하였으며,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는 몽골 경제발전 연합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서 2016년 6월 ‘세계 경제 학자 국제경제 포럼’에서 몽골 경제구조와 성장동력에 대헤 강연한 바 있다 그리고 교육자로서 몽 골 전국 고등학교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몽골을 대표하여 특별강연을 한 바 있으며 이때 몽골의 젊은 미래에게 큰 희망과 미래의 비전을 심어 주기도 하였다. 끝으로 이현구총장 은 우리나라 IT산업을 이끌어 온 장본인으로. 스마트폰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하여 오늘날 IT선두국가를 견인했으며 이를 중국 몽골등에 수출하여 국가경제를 견인하였다. 작금은 몽골의 산업공단건설을 유치하여 중소기업중앙회와 연대하여 수출교두보를 구축중에 있으며 몽골 베트남 미안마등의 대사들과 협력하여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등  국위선양에 힘쓰고 있다.    KSU대학교(미국LA 1995년설립)이사장으로서 글로벌 인재양성의 꿈을가지고 동남아에 15개 대학을 건설하는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는 이현구이사장은 또한 HK경영위원회 의장으로 47개 협력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경제의 글로벌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11개의 국제단체를 경영하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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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2-20
  • 한국 학술 단체 총연합회 박창원이사장, 베스트 리더 신지식인 선정
      한국 학술단체 총연합회 박창원이사장이 베스트 리더신지식인 선정돼 2022대한민국 창조경영 GreatCompany&Global Leader 글로벌 단체 국가격상선도 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    2022 대한민국 창조경영대상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신지식인으로 국민삶의 질향상과 관련 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국가발전 학술세계 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 글로벌학술 산업발전에 기여한 자에게수여하는 상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창원명예교수는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학, 복합학 등 국내 모든 학문분야 단체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들을 대표 하기위해  1997년 설립돼 현재 700여개의 학술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대한민국 학술사회 대표기관인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를 이끌고 있다.    한국학술사회를 이끌고 있는 박창원 이사장은 축적하고 있는 학문적 권위와 풍부하고 다양한 학회 활동 등 도 인정받는데. 특히 그는 올곧은 성품으로 학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원로로 평가 받으며 학회에서 만장 일치 추대를 이끌어 낸 바있다.   한국 학술 단체 총연합회 관계자는 "한국이 세계 1등이 되기 위해서는. 학문이 발전 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3가지 요건인학술기반 조성, 학술연구 윤리구축, 연구자 보호를 위해 박이사장이 재임기간. 세계 1등을 향한 최상의 기반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전했다.   박이사장은 예전 한글날 경축식에서 문화포장을 수상 했고. 지난 40여년 동안 국어 음운론을 연구해 논문 100여편과 저서 15권을 저술하고, 한국어 세계화재단 이사 및 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전국민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상 생활언어 문제 상담과 한국어 교육사업을 추진해 한글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중국ㆍ한국교육연구학회설립과미국및동남아한국어교육자등에대한한국초청연수사업등을통해한글의세계화에도기여한바있다.    그는국어학회부회장과회장, 한국방언학회부회장, 한국어문학술단체연합회회장,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이화어문학회편집위원장, 국어국문학회윤리위원장, 국어국문학회제40대대표이사등한국어관련주요학회에서다양한활동을벌였다.    아울러한국어세계화재단(현세종학당재단의전신) 운영이사, 국어심의회심의위원을역임했으며, 몇년전에는한글날을전후해 EBS 기획특강 ‘지식의기쁨’에서한글의위대함을일깨워주는명품강좌를선보인바있다.   박창원 이사장님은 경남 고성 출신으로 부산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어며 한국어 음운사, 한국어 정책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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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2-05
  • 우즈㈜ 이승원 부회장, 대한민국 새시대 4차산업 혁명 글로벌리더
    의료 관련 전문기업우즈㈜ 이승원부회장이 대한민국 새 시대 4차 산업혁명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이승원부회장은 한국국방안보연구소 IT전문위원장이자 홍콩탄소감축 전문기업데이탐의 공동설립자 이기도 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김원훤)가 선정하는 이번 대상에서 이승원부회장은 블록체인부문 신지식으로선정돼 2022년송년의달 특별 수상의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 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 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산업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승원부회장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근 우즈(주) 임신조대표와 내시경멸균기를 공동개발 하면서 국내내시경소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의료 관련 업계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내시경 소독에 쓰이는 멸균장치는 환자의 2차감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며, 환자 실명제는 당국에서 꼭 해야할 일이며, 국민건강을 돌보지 않는 당위성의 실천으로 완벽 멸균된 기구(Chemical indicator strip)에 멸균표시를 확인하고서 검사비를 지불하는 제도이다.   이 과정의 위변조를 방지 하는블록체인 기술은 현재 의료 산업이 직면한 큰 과제이다. 의료 헬스케어 분야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하여 의료 정보의 보안성 및 투명성 확보, 진단 및 치료의 정확도 향상 등 의료 정보 교류확대의 기대, 환자중심의 의료 실현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현재 한국 국방안보연구소에서 IT전문위원회위원장을 역임 중인 이승원부회장은 국방ICT 신기술사업의 과제기획을 담당하고 있으며 4차산업정보 지원사업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군이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PX마켓을 기획하고 구축하는업무도진행하고 있다.   또한 골드메르그룹 이근조 회장과 우즈커머스 강대옥 대표와 파트너십을 통하여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XR플랫폼을 탑재한 글로벌신유통플랫폼을 선보여 한국의 K-브랜드를 쉽고 편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K-브랜드의 인큐베이팅을 돕고, 더 나아가 해외 현지국가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힘쓰고 있다.   이승원부회장은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필요성을 느낀이로 부터 열어 가며,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 블록체인이다”면서 “블록체인을 통한 탄소감축산업 및 의료산업 이외의 국제영화제의 출품작을 NFT로 발행하여 원작자의 저작권을 보호하며 영화산업을 육성하고 다방면의 문화예술 콘텐츠에서도 블록체인기술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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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1-23
  •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 청소년 아카데미 2기 종료
      지난 15일 사단법인 청소년꿈랩은 대구시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 청소년 아카데미 2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독립운동정신계승사업회(상임대표 우대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청소년꿈랩(대표 이승희)이 주관한 청소년 아카데미 2기는, 대구시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의를 되새기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달 8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머그컵과 팔찌 등 각종 수공예 체험, 현직 대학 교수진이 진행하는 특별 강연, 천안 독립기념관 현장견학 및 관련 영상 시청 등 총 3가지 활동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가한 이유진 양 (범어초 5학년)은 “독립기념관 현장 방문 및 강사님들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우리의 역사에 대하여 더 자신 있게 소개하고 자랑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독립운동에 관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할 예정이다”라는 짧은 소감을 남겼다.   한편, ‘나도 대구의 독립운동가’ 청소년 아카데미 2기는 신재호 (대진중 2학년), 정가희 (월서중 2학년), 이도영 (고산중 2학년), 박채연 (월배중 1학년), 이채은 (월배중 1학년), 이도혁 (고산중 1학년), 이동건 (고산중 1학년), 구민서 (월배초 6학년), 김건형 (고산초 6학년), 김홍준 (고산초 6학년), 김도경 (고산초 6학년), 하지율 (고산초 6학년), 임가윤 (월배초 6학년), 김서영 (범어초 5학년), 정시헌 (고산초 5학년), 이유진 (범어초 5학년), 조준희 (용지초 3학년), 이재희 (용지초 3학년), 박다원 (용지초 2학년), 박려원 (용지초 2학년), 등 총 30여명의 대구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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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2-10-25

실시간 글로벌리더스 기사

  • Cofounding Angel for Kor-Fils’s Journey with Leaderstimes,
        I contributed to donating aid to single parent Korean Filipino households since 2021. Starting off as a journalist for Leaderstimes, I got in touch with the Philippines coordinator Mr. Kong to help create the NGO with Global Leaders Club. As our organization funded the education for Filipino children throughout the years, I decided to visit two of the families supported by Angel for Kor-Fils’s Journey in Silang, Philippines.   Silang, situated an hour away from Metro Manila, unfolded as a testament to the socio-economic disparities prevailing in the country, as the families supported by the nonprofit organization resided in homes with bare minimum support.   Despite the challenges posed by their living conditions, Jisoo and Jinju, two remarkable individuals aged 10 and 16, opened their homes and hearts to me. What stood out amidst these challenging circumstances was the extraordinary passion for education exhibited by Jisoo and Jinju. Jisoo, at the age of 10, harbors dreams of becoming a medical doctor, with a fervent interest in science. As she delves into the intricacies of biology, exploring different organs, her aspiration to contribute to the medical field shines brightly. On the other hand, 16-year-old Jinju found a love for accounting and business, looking to start her own business one day to support her family.   These dreams, woven with determination and resilience, are particularly remarkable given their humble beginnings. The undying enthusiasm for education and clear career goals set Jisoo and Jinju apart. Our culture exchange trip, sharing Korean culture through gifting folktale books and a traditional Korean board game Yut-nori, hoped to encourage the young scholars to embrace both their Korean and Filipina identities while pursuing their educational goals. I have no doubt that the girls will find success as long as they maintain their persistence and patience.   I realized how much potential there is in every child through conversations with the families during the trip. Providing scholarships and support for education, I was honored to be able to provide the chance for economically disadvantaged to shine. With Leaderstimes and Global Leaders Club, I seek to continue my multicultural, philanthropy and expand Angel for Kor-Fils’s Journey to more households in need. As we’ve already expanded into Cambodia, I hope Global Leaders Club members will join in our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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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후원활동
    2024-02-29
  • 대구 형무소 순국 독립 운동가 216인 세 번째 추모식 대구에서 열려 (리더스타임즈후원)
      지난 12일 대구2‧28기념중앙공원 중앙무대에서는 대구와 광주를 비롯해 영호남이 함께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16명의 추모식을 가졌다.       독립운동가 후손과 광복회 등 독립운동 관련 기관단체 회원과 대구시민 등 200여 명이 '묻힌 순국의 터, 대구형무소 순국 독립운동가 216명'에 대한 추모식을 가졌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세 번째 맞은 이번 행사는 Leaders Times(리더스 타임즈)가 후원하여 뜻 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 행사를 공동주최한 청소년 꿈랩 이승희 대표이사는 " 이런 행사를 통해 두 지역의 순국 독립운동가를 기리고 추모하며 기리는 사업을 자라나는 청소년들 알 수 있도록 많이 펼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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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3-11-22
  • 리더스타임즈, AI.VR 활용하여 초등생 100여명 ADHD 무료측정
          리더스타임즈는 주식회사 히포티앤씨(Hippo T&C)와 RS에듀의 후원 하에, 100여명의 초등생들에게 주의력/집중력 측정기 힙브레인(HippBrain)을 활용한 심리장애 무료 측정 프로그램을 8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식회사 히포티앤씨(대표 정태명)가 서울삼성병원, 미국 네브라스카(Nebraska) 대학병원과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힙브레인은,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첨단과학을 이용하여 심리장애, 특히 ADHD를 보다 손쉽게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통상적으로 ADHD는 항정신성 약물 사용 등 위험이 수반되는 치료를 실시하였으나, 이제는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수집해 그 증상을 측정하고 자체적으로 개선방향을 담당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리더스타임즈 측은 이를 적극 활용하여 아동.청소년들의 잠재적 심리장애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ADHD 무료 측정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만약 관련 증상이 발견될 시, RS에듀(대표 송영선) 심리상담 전문가들의 상담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리더스타임즈 는 “평소에도 회원들과 협업하여 베트남 청소년 대상 한국 문화 홍보, 필리핀 코피노 아동청소년 생활비 100회 지원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후원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청소년들에게 잦은 장애에 대한 기본적인 측정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150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신 히포티앤씨 및 RS에듀 측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에 의하면, 2017년 기준 5만3056명이던 국내 ADHD 환자는 2021년 10만2322명으로 약 두 배 가까이(92.9%) 증가했다.    더하여 여기서 20대 미만의 저연령층 환자들이 전체의 절반 이상(65.1%)을 차지하는 점,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 또한 10대와 9세 이하가 각각 918명, 648명으로 1,2위인 점을 고려하면, 10대 전후 아이들에게 ADHD의 잠재적 위험성은 상당하기에 히포티앤씨의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기대해 본다.
    • Global News
    • 글로벌리더스
    2023-08-22
  • 아람코 코딩 월드컵 상금, 필리핀 이웃에 기부
          글로벌 종합 에너지기업 아람코는 지난 4월 1일 (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2관에서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을 개최하였다. 아람코와 서울특별시, 미담장학회가 함께한 이번 월드컵에는 전국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본 대회는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초.중학교 학생들에게도 코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다국적 기업 아람코에서 주최하였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으로 참가한 38명의 학생들 가운데는 전체 은상 수상자 및 장려상 수상 등, 참가자의 절반이 넘는 20명이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일부 학생들은 상금 획득 시 글로벌리더스클럽에서 현재 격주 단위로 100회 이상 후원 중인 필리핀 코피노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기부를 약속하였고, 그에 따라 20명의 수상자 중 무려 16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후원에 참여하며 입상하지 못한 친구들 이름으로 기꺼이 후원을 함으로써 글로벌 리더로서의 나눔 역량을 다지는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 김효경 양 (상인중 3) 과 한은하 양 (새본리중 1) 은 “훌륭한 코딩 대회를 개최해 주신 아람코 코리아와 서울시 미담장학회에 감사드린다. 아주 뜻깊은 경험이었으며 내가 직접 이룬 성과를 통해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더 열심히 참여할 계획이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에 참여한 회원은 김효경(상인중3), 박도윤(상원중3), 한은하(새본리중1), 김유경(월서중1), 정시윤(천내중1), 이승제(경동초4), 김민재(조암중1), 박범수(영남중1), 김범찬(대곡초5), 조수현(교대부초5), 손형래(용천초4), 강지민(월배중1), 김수진(유천초6), 김은채(대남초6), 김서연(월배초6), 김연우(월배초6),박채빈(월배초5), 박신욱(월배초5), 이다.    
    • Global News
    • 글로벌리더스
    2023-06-22
  •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에서 글로벌 리더스클럽 소속 대거 입상
    지난 4월 1일에 개최된 국내 최대의 ‘2023 아람코 코딩 월드컵‘에서 글로벌 리더스클럽 소속의 38명 학생들 중 20명의 학생들이 입상하였다. 이 코딩월드컵은 글로벌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 아람코와 서울특별시, 미담장학회의 협업으로 개최되었으며, 코딩 적성 및 실력이 있는 초(4-6),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     이 대회에서 입상한 김동하, 하성호 학생(영남중2)은 ’평소 코딩에 관심이 있었지만, 코딩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어려웠다.' 그러나 이 대회를 통해 코딩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내가 해결해나갈 수 있는 코딩 과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아주 좋은 기회였다. 코딩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라면 이 대회에 참가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다‘며 대회에 대한 긍정적인 호평을 남기기도 하였다.     클럽소속 입상자 명단은 김동하(영남중2), 하성호(영남중2), 손지원(용천초5), 이주원(한샘초5), 황지원(경동초4), 정가희(월서중3), 신재호(대진중3), 이종민(도원중3), 이유진(범어초6), 김서영(범어초6), 박윤우(오성중2), 하지후(한샘초4), 신소윤(월촌초4), 이도은(대곡초6), 박예은(대곡초6), 장병호(동도중1), 황지운(경동초6), 박은우(경동초5), 이예서(경동초5), 김성윤(대곡중2)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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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3-05-31
  • 동북아외교안보포럼,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이사장 최지영)이 글로벌단체 국가격상 선도부문 베스트리더 창조경영인으로 선정돼,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김원훤)가 선정하는 2023 신년특집 ‘대한민국 새시대! GreatCompany & Global Leader’ 대상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글로벌 리더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 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 국가발전 세계 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외교안보ㆍ경제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경제 여건의 급격한 변화에 주목하고 한미동맹에 대한 관성적인 의존이나 북한에 대한 비합리적이고 일방적인 친밀감에 터 잡은 안보전략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부응하는 실리 추구적 외교안보 정책을 제시하고 역내 주요 국가와의 외교활동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국민적 여론을 형성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특히 외교안보 영역에서 대한민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경제적 위상에 걸맞는 주요 행위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지영 이사장은 “강한 안보는 국가의 안녕을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요건이고 정치와 행정은 이를 잘 뒷받침하여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면서 “포럼은 정국이 미래에 대한 고민이나 토론이 보이지 않고 개척 정신도 부족함을 채우고, 글로벌시대에 맞게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북핵 위협 뿐만 아니라 한반도를 둘러싼 여러 가지 정세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미래에 상당히 위협적이고 이것은 우리가 직시해야 할 현실이다”면서 “추상적인 선의 실현 보다는 구체적인 악을 제거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 정치적인 수단으로 행복을 만들려 하지 말고.  구체적인 여러 비참한 사태에 제거를 목표로 하는 게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위한 세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북아외교안보포럼은 올해 1월 10일 “대한민국 안보의 미래 핵이 답이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주최했으며, 2월 15일에는 ‘한국의 독자적 핵무장과 한미동맹 강화’를 주제로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하고, 한국의 잠재적 핵보유 능력 확보가 한미동맹의 공동전력 증대를 통해 북핵 억제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최 이사장은 "한국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준의 잠재적 핵보유 능력을 획득하기까지는 이를 위한 단계적 절차를 장기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한미 간 확장억제의 강화와 실제적인 운용을 대외적으로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북한의 도발 의지를 선제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럼은 4~6월 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멀게 느끼는 외교, 안보 문제를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동북아외교안보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최지영 이사장은 미국의 U.C. Berkeley에서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잠시 영어와 스페인어 동시통역을 하다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당시 한나라당 제16대 이상희 국회의원실을 거쳐 제17대 박찬숙 국회의원실에서 근무했다. 이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 서초 다산장학재단 등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꾸준히 봉사활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이사,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차세대국가발전기획위원장 등 사회단체활동을 진행했으며, 자유한국당 서초을 차세대위원장,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 등 당직을 두루 거친 후 현재 국민의힘 중앙차세대위원장을 역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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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3-02-16
  • 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 대한민국 전통문화의 베트남 현지 홍보에 앞장서
    리더스타임즈. 글로벌리더스클럽 회원들이 주변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한국고유 문화를 외국 홍보 활동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올바른 전통문화 인식 및 문화적 자긍심 고취에 힘쓰고 있다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진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소속의 회원들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약 4개월간 베트남 하노이 시(市) 학교, 식당, 어학원, 문화시설 등을 대상으로, 직접 제작한 교육 자료를 배포하며 대한민국의 전통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교육 자료는 김치, 한복, 독도 등 꾸준한 역사적 분쟁 아래 있는 우리의 자연유산 및 문화유산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수호 및 국제사회의 올바른 한국사 이해에 기여할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해당 교육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음식 김치의 역사와 재료 및 제조 원리를, 한반도의 자연환경 및 한민족의 식습관과 연관 지어 인상 깊게 설명하였다. 두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전통 의복 한복을 그 구성과 우리 민족에게 갖는 의미를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고대 유물 및 중국 등 타국의 역사 기록에서 근거를 찾아 언급한 점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영역에서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고대 및 중세의 기록을 중심으로 다루었고, 그를 기반으로 독도가 분명히 우리의 땅임을 강조했다.    리더스타임즈 및 글로벌리더스클럽 김원훤 대표는 “회원들의 올바른 역사 알리미 활동은 민족적 자긍심과 자존감 향상을 통한 보람과 가치를 스스로 느껴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며 글로벌리더를 지향하는 회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 지속적인 한국문화 알리미는 국제사회에는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의 효과를 얻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번 한국 전통문화 조사 활동에 참가한 회원들은 200여명 이며 이중 우수작 30명을 우선 선발하였다. 학생들 명단은 서유원 (경신중 2), 이지현 (송현여중 2), 차민서 (월암중 2), 백예서 (월서중 2), 김주경 (월서중 1), 하성호 (영남중 1), 김세은 (월배중 1), 김채원 (조암중 1), 박소민 (경동초 6), 조재영 (경동초 6), 서우림 (한솔초 6), 구민서 (월배초 6), 한은하 (남송초 6), 이성민 (범어초 6), 차유민 (용천초 5), 이정윤 (경동초 5), 소서연 (동천초 5), 황지운 (경동초 5), 이지윤 (경동초 5), 이유진 (범어초 5), 백지후 (범어초 4), 백채은 (범어초 4), 이세헌 (경동초 4), 이유정 (범어초 3), 김지윤 (한실초 2), 이효령 (경동초 1) 등 약 30명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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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2-12-30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 베트남 박하기술전문대학교 팜티이옌 부총장
      베트남 박하기술전문대학교 부총장 팜티이옌 교수가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의 글로벌문화 교육 산업 부분 신(新)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새시대 4차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리더스클럽 측은 “팜티이옌 교수는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 무버 신지식인으로, 한국 문화를 알리며 한국.베트남 문화교류의 기여와 베트남 한글교육을 통한 글로벌 교육 산업 발전에 충분히 기여하였다고 판단하였다”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팜티이옌 교수는 “나는 2008년에 한국 정부 초청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한국 대학에서 공부했다. 이후 2012년에 베트남으로 돌아와 본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교육 환경이 좋은 한국을 앞으로도 본교 재학생들을 많이 추천할 것이며, 한국에서 활약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아주 기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팜티이옌 교수가 부총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하기술전문대학교는 2006년 2월 27일 베트남 뜨선에 설립된 복수전공 교육모델을 가진 학교로 건설기술, 기계공학, 전자공학, 환경응용생명공학, 회계 및 은행금융경영분야에서 양질의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있다. 교문에서 가까운 곳에 하노이 시내 모든 군.현.동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있으며, 하노이는 물론 하이퐁, 박장, 흥옌과 같은 대도시 중심 지역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현지의 학부모 및 학생들의 선호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하기술전문대학교 내의 공과대학은, 박닌에 있는 삼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10년간 협력교육을 진행해 온 것으로 특히 유명하다. 교육부가 정한 등록금보다 최소 15%, 최대 25%의 우대 수수료로 3년 동안 공부한 삼성 생산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대학교육과정을 운영해온 것이다. 해당 교육과정은 학교의 일반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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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더스
    2022-12-22
  • Ksu대학교 이현구이사장, 대한민국새시대 4찬산업혁명 글로벌리더 대상 선정 영예!
    지난10월 글로벌리더스클럽ㆍ글로벌리더스타임즈(대표이사 김원훤)가 선정하는 가을 대상에서 미국 Ksu대학교 이현구 이사장이 글로벌교육산업부문 신지식으로 선정돼 2022년 가을 특별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리더스타임즈 (대표이사 김원훤)는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신지식인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기초를 다짐으로써 글로벌교육발전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글로벌 창업 및 경영교육으로 국위선양하는 이현구이사장은 몽골 수도에 위치한  최고 사립대 세룰렉대학교 한국인 총장 이자  1995년 미국LA에 설립된  Ksu대학교 한국인 이사장인데 그는 강한 의지력과 신념으로 도전하고 혁신하였다. 그 중심에는 ‘교육’이 있었고, 비록 어린 나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미래비전 성취를 위해서는 반드시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남다른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미래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그는 삶은 정체되어 있 는 우물이 아닌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이었으며. 언젠가는 바다처럼 큰 대양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스코와 SK그룹에서 기업 경영을 쌓았으며, 사회 경력 을 쌓을 때에는 ‘조직에 필요한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에게 주어 진 소중한 시간을 절대로 헛된 시간으로 채우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항상 경계하고 관리하였다.  특히 회사생활을 할 때에 다른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존중하고, 그것이 최대한 촉발될 수 있도 록 온전한 협업과 공조체계를 형성하였다. 이러한 시간을 통해 1982년 무선호출기 진동신호 개발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이후 전국 차량이동전화망 건설, 최초 디지털교환망 건설, 통신무전기 국산화 개발, 무선전화 CDMA 결정, 세계 최초 CDMA 상용망 건설 등을 성취하게 되었다. 이 모든 성과 및 결과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며, 지금까지 꾸준하면서도 지속적인 열정과 노력이 수반되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따라서 대외적으로도 상당한 인정과 신임을 얻었던 만큼 여러차례 방송에도 출연할 수 있게 되 었으며, 지금까지 KBS, SBS, MBC와 같은 공영방송에 다수 출연하였으며, 극동방송이나 해외방송에 도 총 8회 소개된 바 있다 이러한 방송 출연 과정에서 그동안 그가 일궈냈던 우수한 결과물이나 성과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알렸으며, 특히나 누구나 열정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강 하게 어필하였다. 이는 곧 ‘교육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를 어필 한 것으로서 꾸준히 노력 하고 연구한다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성취할 수 있는 만큼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 는 취지의 발언을 자주 했다. 이러한 취지와 목표를 갖고 방송에 출연하였기에 일간신문 경 제 칼럼니스트나 일요논단 작가 등으로도 오랜 시간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작가 활동을 한 시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이라면 세계인들이 주목 할 수 있는 인재로 도약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였던 시간을 통해 그 역시도 더 큰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1998년에는 중국 차이나유니콤 CDMA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중국연동 마케팅 교육, 세계 최초 국제로밍개발 등 세계인으로서의 활동 범위를 넓혀 갔다. 이는 진정한 사회적 기여자라는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의 시발점으로써 행복한 시간을 설계하게 되었다.    지금껏 그 자신의 연구 역량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꾸준히 연구하고 수학한 것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상당한 만족과 행복을 체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6년에는 몽골리아 유니텔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기법 41건을 개발 및 보급 함은 물론 2015년에는 창업지도자 교육을 실시하여 총 8,600명의 교육생을 수료시키기도 하였다.   이는 그가 갖고 있는 지적 소양과 자질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시도였다. 이러한 노력에 준하여 한중 과기정보 통신 교류협회장이나 몽골 경제발전연합회장 등 다양한 조직의 리더로서도 활약하게 되었다. 어떤 조직의 리더를 역임한다는 것은 막중한 책임과 사명이 수반되어야 하는 만큼 매 순간 그 자신의 자질과 능력을 체크하고 관리하였다. 조직의 리더로서 잘못된 판단과 결정을 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 요소들을 사전에 차단 및 관리하겠다는 생각으로 다각적인 노력 을 기울였다.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관리 및 자기개발을 통해 익히고 배운 것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희망하기도 했다. 따라서 여러 서적을 집필하는 쾌거도 달성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경제칼럼집인 무한경쟁 시대의 생존전략, 두뇌회전기법, 어린이 두뇌발전기법, 삶의 22가지 지혜, 창업전략 및 창업기법 등이 있다. 이러한 책들을 집필 및 발간하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 이 저로 하여금 선한 영향력을 받아서 더욱더 가치 있고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기를 소망했 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의 저서를 읽고 감사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구독자도 상당했다. 무엇보다 그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왔다는 점이다. 단 한순간도 저의 삶을 방치한 적이 없었으며,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삶을 살아온 것이다. 따라서 국가 및 세계적으로 상당한 공헌을 했 던 만큼 지금까지 대통령 표창, 홍조근정훈장, 국가청렴 지도자 인증서, 대한민국 성공 대상과 같 은 수상 이력도 쌓게 되었다. 이러한 수상 이력은 그 자신이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증명하 고 있다. 하지만 그의 강점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서 우쭐하거나 자랑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결과가 있을 때마다 최대한 겸손하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더 큰 성장과 발전이 가능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항상 겸손하고, 도전적이며,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지향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과 태도를 지향함으로써 현재는 몽골에 있는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글로벌 인재로서의 삶을 기대하며 중국, 몽골을 주요국가로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이다. 결과적으로 ‘교육자’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몽골의 장관, 정치인, 대학교수 등을 대상으로 한 몽골 경제발전 강연도 하였으며,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는 몽골 경제발전 연합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세룰렉대학교 총장으로서 2016년 6월 ‘세계 경제 학자 국제경제 포럼’에서 몽골 경제구조와 성장동력에 대헤 강연한 바 있다 그리고 교육자로서 몽 골 전국 고등학교 학생대표들을 대상으로 몽골을 대표하여 특별강연을 한 바 있으며 이때 몽골의 젊은 미래에게 큰 희망과 미래의 비전을 심어 주기도 하였다. 끝으로 이현구총장 은 우리나라 IT산업을 이끌어 온 장본인으로. 스마트폰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주도하여 오늘날 IT선두국가를 견인했으며 이를 중국 몽골등에 수출하여 국가경제를 견인하였다. 작금은 몽골의 산업공단건설을 유치하여 중소기업중앙회와 연대하여 수출교두보를 구축중에 있으며 몽골 베트남 미안마등의 대사들과 협력하여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하는등  국위선양에 힘쓰고 있다.    KSU대학교(미국LA 1995년설립)이사장으로서 글로벌 인재양성의 꿈을가지고 동남아에 15개 대학을 건설하는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는 이현구이사장은 또한 HK경영위원회 의장으로 47개 협력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경제의 글로벌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11개의 국제단체를 경영하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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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2-20
  • 한국 학술 단체 총연합회 박창원이사장, 베스트 리더 신지식인 선정
      한국 학술단체 총연합회 박창원이사장이 베스트 리더신지식인 선정돼 2022대한민국 창조경영 GreatCompany&Global Leader 글로벌 단체 국가격상선도 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    2022 대한민국 창조경영대상은 글로벌시대를 선도하는 선구자적 퍼스트무버 창조적 신지식인으로 국민삶의 질향상과 관련 분야의 국가백년대계를 완성하는 혁신국가발전 학술세계 1등의 기초를 다짐으로 글로벌학술 산업발전에 기여한 자에게수여하는 상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창원명예교수는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학, 복합학 등 국내 모든 학문분야 단체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들을 대표 하기위해  1997년 설립돼 현재 700여개의 학술단체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대한민국 학술사회 대표기관인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를 이끌고 있다.    한국학술사회를 이끌고 있는 박창원 이사장은 축적하고 있는 학문적 권위와 풍부하고 다양한 학회 활동 등 도 인정받는데. 특히 그는 올곧은 성품으로 학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원로로 평가 받으며 학회에서 만장 일치 추대를 이끌어 낸 바있다.   한국 학술 단체 총연합회 관계자는 "한국이 세계 1등이 되기 위해서는. 학문이 발전 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3가지 요건인학술기반 조성, 학술연구 윤리구축, 연구자 보호를 위해 박이사장이 재임기간. 세계 1등을 향한 최상의 기반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전했다.   박이사장은 예전 한글날 경축식에서 문화포장을 수상 했고. 지난 40여년 동안 국어 음운론을 연구해 논문 100여편과 저서 15권을 저술하고, 한국어 세계화재단 이사 및 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전국민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상 생활언어 문제 상담과 한국어 교육사업을 추진해 한글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중국ㆍ한국교육연구학회설립과미국및동남아한국어교육자등에대한한국초청연수사업등을통해한글의세계화에도기여한바있다.    그는국어학회부회장과회장, 한국방언학회부회장, 한국어문학술단체연합회회장,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이화어문학회편집위원장, 국어국문학회윤리위원장, 국어국문학회제40대대표이사등한국어관련주요학회에서다양한활동을벌였다.    아울러한국어세계화재단(현세종학당재단의전신) 운영이사, 국어심의회심의위원을역임했으며, 몇년전에는한글날을전후해 EBS 기획특강 ‘지식의기쁨’에서한글의위대함을일깨워주는명품강좌를선보인바있다.   박창원 이사장님은 경남 고성 출신으로 부산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어며 한국어 음운사, 한국어 정책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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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스타임즈가 선정한 인물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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