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누적 조회수 35억 뷰 인기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가 오는 4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제작: 로커스, 스튜디오N | 배급: CJ CGV(주), 롯데컬처웍스(주)롯데시네마 | 감독: 김다희]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달성한 인기 콘텐츠로 유미의 마음속 세포라는 독특한 설정과 세밀한 심리 묘사, 공감 스토리로 2030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2022년 방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역시 김고은, 안보현, 박진영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처럼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유미의 세포들]이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언제나 1순위였던 사랑이와 걱정 많은 불안이의 균열로 혼란에 빠진 유미의 행복을 되찾아 주기 위한 전지적 세포 시점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이번 영화는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과 '레드슈즈' 등으로 K-애니메이션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는 로커스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탄탄한 작품성을 기대케 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애니메이션 부분을 담당한 김다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귀여운 3D 세포들의 매력을 제대로 선보일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극장의 객석을 배경으로 모여 앉은 귀여운 세포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팝콘을 먹고 있는 ‘출출 세포’부터 상기된 얼굴로 메모하는 ‘작가 세포’, 손톱을 물어 뜯는 ‘불안 세포’, 행복한 표정의 ‘사랑 세포’와 감동받은 ‘감성 세포’까지 각기 다른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할 세포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엔 우리가 주인공이래”라는 카피는 스크린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관람하는 세포들의 엉뚱하고도 유쾌한 매력을 기대케 한다. 우리들이 사랑한 인기 웹툰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 연예
    • 영화
    2024-02-29
  • 전 세계가 극찬한 레전드 명작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포스터(사진 출처: CJ ENM) [리더스타임즈]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독 데뷔작이자 불후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이 3월 27일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 성우: 야마다 야스오, 코바야시 키요시 외 | 수입/배급: CJ ENM]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전설적인 괴도 ‘루팡 3세’와 동료 ‘지겐’이 비밀이 감춰진 칼리오스트로 공국에서 위기에 빠진 ‘클라리스’ 공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 ‘루팡 3세’는 작가 모리스 르블랑의 추리 소설 ‘아르센 루팡’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몽키 펀치 작가의 동명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희대의 괴도 ‘루팡’의 손자라는 설정의 ‘루팡 3세’를 주인공으로 한 원작 만화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으며 극장판과 공연, 게임까지 제작되어 첫 방영된 1971년부터 약 50년이 넘은 지금까지 괴도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신인이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애니메이션 1기 연출에 참여한 것에 이어 두 번째 극장판 감독을 맡아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성공적인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를 치렀다. 특히 1978년 첫 개봉 후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중 하나라는 평가와 함께 스티븐 스필버그,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서 극찬을 받았다. 또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전문 잡지인 키네마 준보에서 꼽은 ‘1970년대 일본 영화 베스트 애니메이션’ 1위, 2009년에는 ‘베스트 애니메이션 영화’ 1위와 일본 문화청이 꼽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5위에 선정되는 등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애니메이션 팬들과 영화 팬들에게 회자되는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리마스터링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트로한 감성이 눈길을 사로 잡으며 성에 갇힌 ‘클라리스’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베일에 싸인 성에 잠입하는 ‘루팡’의 모습은 낭만적인 대활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들의 뒤로 폭발하는 성과 함께 ‘루팡’의 동료인 ‘지겐’, ‘고에몽’, 또 다른 도둑 ‘후지코’와 ‘루팡’을 잡으려는 탐정 ‘제니가타’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스펙터클 모험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시작’이라는 카피로 거장 감독 특유의 감성이 집약된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을 45년 만에 극장에서 리마스터링으로 만나게 되어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 연예
    • 영화
    2024-02-28
  • ‘원더풀 월드’ 차은우, 눈빛부터 다르다! 파격 연기 변신 예고!
    [사진=MBC ‘원더풀 월드’] [리더스타임즈]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차은우가 완성된다. 곱상한 외모와 달리 어두운 밑바닥 인생을 사는 ‘권선율’ 역을 통해 보여줄 ‘다크 차은우’로의 변신이 기대를 치솟게 한다. 오는 3월 1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드라마 ‘트레이서1,2’, ‘보이스2’를 통해 몰입도 높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은 이승영 감독과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청담동 스캔들’ 등에서 탁월한 필력과 쫀쫀한 전개를 선보인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원더풀 월드’는 김남주(은수현 역)와 차은우(권선율 역)의 만남만으로 2024 최고의 조합이라는 화제를 얻고 있다. 돌아온 '드라마 퀸' 김남주와 호흡을 맞출 차은우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는 상황. 차은우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첫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배우의 행보를 시작한 뒤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등 수많은 작품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캐릭터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구마사제 역할을 맡은 '아일랜드'에서 상처 지닌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력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 속에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힌 차은우는 최근 종영작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무공해 눈웃음과 귀여운 멍뭉미까지 발산하며 달달미의 정점을 찍은 바 있다. 이처럼 백마 탄 왕자님과 같은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차은우가 ‘원더풀 월드’에서는 180도 달라진 연기 변신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원더풀 월드'에서 차은우는 범죄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후 밑바닥을 전전하며 거친 삶을 사는 ‘권선율’로 분한다. ‘권선율’은 표면적으로는 폐차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은밀하게 정치인 박혁권(김준 역)의 하수인으로 활동하며 이중생활을 펼칠 예정. 이에 지금까지 보여줬던 부드럽고 댄디한 이미지를 탈피해, 곱상한 외모와 달리 밑바닥 인생을 사는 반전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차은우는 독기가 가득하고 날 선 눈빛으로 ‘권선율’에 완벽 빙의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땀으로 범벅이 된 머리카락, 검을 그을음이 잔뜩 묻은 작업복, 무심하게 오토바이에 걸터앉은 모습 등, 처음 만나는 차은우의 거친 모습이 보는 이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앞선 인터뷰를 통해 차은우는 “’권선율은 거칠고 어둡지만 치밀하게 인생을 계획하며 살아가는 친구다. 투박한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이전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자신이 맡은 '권선율' 캐릭터에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또한 "최대한 힘을 빼고 진심으로 연기했다. 감정 묘사에 가장 신경을 썼기 때문에, 대본 속 선율이의 감정과 느낌을 계속 곱씹으며 매 현장에 갔던 것 같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라고 덧붙이며 작품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거칠고 와일드한 변신과 함께 한층 깊이 있는 연기로 돌아온 차은우의 활약이 빛날 '원더풀 월드'에 귀추가 주목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는 오는 3월 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4-02-27
  • '고려거란전쟁' 강감찬 vs 소배압, 8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된 양국의 전력 비교!
    [사진 제공 :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리더스타임즈] 최종회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고려거란전쟁’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의 막을 올린다. 지난 24일(토), 25일(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 28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이 최질(주석태 분), 박진(이재용 분) 등 반란군과의 긴박한 사투 끝에 정변을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가 하면 거란은 실권을 차지한 고려의 반란군으로부터 현종을 거란의 인질로 삼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려를 손에 넣을 날만을 기다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28회 방송은 시청률 12.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했다. 특히 2차 전쟁 후 8년 동안 거란의 재침을 준비해온 강감찬(최수종 분)이 철갑기병 육성과 거란의 전쟁 양상을 분석하는 등 본격적인 빌드업에 돌입, ‘귀주대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귀주대첩’을 앞두고 고려와 거란의 전쟁 양상과 전력을 비교해 봤다. 현종이 고려 8대 황제로 즉위한 뒤 개경으로 온 강감찬은 정치에 서툰 황제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 2차 전쟁 이후 동북면 행영병마사로 임명된 강감찬은 그간의 전쟁 기록들을 면밀히 살피며 추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철갑기병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29회 방송에서 현종은 최질의 난을 일으킨 반란군 무리를 처단하고, 거란과의 전쟁 대비에 돌입한다. 대망의 1018년, 고려와 거란의 결전의 기운이 치닫게 되자 강감찬은 마침내 고려군 총사령관이 되어 출정한다. 8년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해왔던 강감찬은 71세의 나이로 귀주대첩에 나선다. 그는 소가죽을 이용, 둑을 만들어 적을 격파하는 수공작전을 비롯해 고려의 최첨단 무기인 검차 진법, 김종현이 이끄는 1만의 중갑 기병 등 필승 전략으로 20만 거란 대군과 짜릿한 승부를 펼친다. 강감찬에 맞서는 소배압은 군용병술과 정치력을 모두 겸비한 전쟁 베테랑이다. 송나라를 고전 시킨 공포의 대상이자 거란의 주요 영웅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고려를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삼았던 소배압은 1018년 12월, 거란주 직속의 ‘피실군’으로 구성된 최정예부대를 이끌고 압록강을 건넌다. 다수의 전장에서 공을 세운 베테랑 소배압과 71세 나이로 첫 전쟁에 나서는 두 장군의 맞대결은 ‘귀주대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 고려를 세계 속의 ‘꼬레(KOREA)’로 승격시킨 전투인 ‘귀주대첩’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대규모 배우 군단과 화려한 액션은 물론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웅장하면서도 장엄한 전쟁 씬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장의 디테일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고려사에 정통한 학자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3차 전쟁에 돌입하게 될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9회는 오는 3월 2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7
  • '듄: 파트2' 역대급 멤버들의 성공적인 내한 행사...전체 영화 예매율 1위 재등극!
    영화 '듄: 파트2' 포스터 [자료=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작 '듄: 파트2'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월 25일(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전 세계 압도적 호평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영화 '듄: 파트2'가 성공적인 내한 행사를 통해 한국 예비 관객들과 교감한 가운데 예매율도 급상승 추이를 타고 있다. ' 듄: 파트2'는 2월 25일(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재등극하며 독보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 타냐 라푸앵트 프로듀서까지 역대급 멤버 내한으로 주목받았던 한국 행사가 성공리에 치뤄진 후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듄: 파트2'는 현재 글로벌 영화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지수 97%를 기록 중이며 국내외 매체들이 입모아 ‘마스터피스’라는 호평을 내놓는 중이다. 일찌감치 IMAX 상영 포맷은 매진 행렬을 이룬 '듄: 파트2'는 일반관 및 특별 상영 포맷들이 순차 열리면서 막강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기존 '듄' 을 보지 않아도 전개가 이해된다는 평과 드니 빌뇌브 감독의 세심한 연출적 배려가 더해져 시리즈 작품에 대한 부담감 없이 블록버스터 작품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28일(수) 국내 개봉한다.
    • 연예
    • 영화
    2024-02-26
  • 걸그룹 트라이비, 신곡 ‘Diamond’로 눈부시게 빛났다! 아이튠즈 차트 1위 등극! ‘컴백 청신호’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트라이비가 글로벌 차트 순항으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의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는 아이튠즈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발매 직후 신곡 ‘Diamond’는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터키·오스트리아 1위, 독일·영국 2위, 라트비아 3위를 비롯해 캐나다, 브라질, 핀란드 등 총 12개 지역에서 톱 50위에 안착, 높은 글로벌 성과를 보여주며 컴백 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지난 20일 발매된 트라이비의 새 앨범 ‘Diamond’는 각자 살아온 방식도, 문화도, 개성도 다른 여섯 소녀들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내 안의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Diamond’에 비유한 앨범으로, 서로 다른 매력의 타이틀곡 ‘Diamond’와 수록곡 ‘Run(런)’으로 트라이비의 폭넓은 음악성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Diamond’는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그냥 원하는 대로 가 가도 돼 좀 다르면 어때’, ‘언제 어디에 있든지 난 I can make it right 모든 건 나로 인해 변하니까’처럼 포기하고 싶은 순간,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희망찬 노랫말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Afrobeats(아프로비츠) 장르를 트라이비만의 독창적인 매력과 세련된 스타일로 그리며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트라이비는 1년 만의 컴백인 만큼 연습실 영상, 퍼포먼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와 성수 팝업스토어로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 중. 특히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팝업스토어에서는 팬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포토존과 역대급 선물 퍼레이드로 특별한 추억을 안기고 있다. 한편 트라이비는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새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지난 21일부터 성동구 연무장길 온더무브에서 트라이비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4-02-23
  •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 3월 28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대공개!
    영화 '드림쏭3' 포스터[사진=㈜원더스튜디오]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준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 쏭' 시리즈의 3편 '드림쏭3'가 3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앤서니 벨 | 수입·배급: ㈜원더스튜디오 | 공동 배급: 영화사빅] 신나는 음악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두 편 연속 추석 극장가를 떠들썩하게 만든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림 쏭'이 오는 3월 28일 더욱 화려해지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은 '드림쏭3'로 돌아온다. '드림쏭3'는 로큰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밴드 ‘트루블루’의 ‘버디’가 팝스타가 되고 싶은 걸그룹 ‘K-나인’의 코치를 맡게 되며 펼쳐지는 오디션 도전기를 담은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이다. '드림 쏭' 시리즈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강아지 ‘버디’의 신나는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를 담아 두 시리즈 모두 감동적인 스토리와 OST로 개봉 당시 추석 시즌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와 골든 에그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드림쏭3'는 전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뜨거운 음악 애니메이션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림쏭3'는 인기 TV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버크의 라이더], '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30년 경력의 애니메이션 감독 앤서니 벨을 필두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든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까지 내로라하는 베테랑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웰메이드 뮤직 어드벤처이다. 이번 영화는 ‘버디’가 TV쇼 ‘리듬 대전’의 코치로 참여하게 되며 걸그룹 ‘K-나인’과 함께 진정한 음악의 힘을 배우게 되는 성장 스토리를 담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 쏭' 시리즈의 주인공 ‘버디’와 세계적인 록의 전설 ‘앵거스’ 그리고 3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10대 걸그룹 꿈나무 ‘K-나인’의 멤버 ‘미아’, ‘테스’, ‘루시’ 그리고 TV 쇼 리듬 대전의 매력적인 MC ‘레자’ 캐릭터 등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들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돌아와 전 편을 뛰어넘는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드림쏭3'의 주인공 ‘버디’와 ‘K-나인’ 그리고 ‘트루블루’까지 함께 무대에 올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대 상단의 ‘우리 함께 노래해’라는 문구는 로큰롤만이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버디’와 팝스타가 되고 싶은 10대 걸그룹 꿈나무 ‘K-나인’이 어떻게 서로의 간극을 극복하고 함께 진정한 음악을 찾아나가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관람욕구를 자극시킨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꿈의 노래로 다시 돌아온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는 오는 3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 연예
    • 영화
    2024-02-22
  • '수사반장 1958', 이제훈(청년 박영한)과 최불암(원조 박영한)의 레트로 무드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MBC] [리더스타임즈] 수사반장 1958’이 또 한 번의 전설을 쓴다. 오는 4월 19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기획 장재훈, 홍석우/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바른손스튜디오) 측은 22일, 전설의 형사 ‘박 반장’의 부활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제훈이 새롭게 완성할 ‘청년 박영한’의 출격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날로그 수사의 낭만과 유쾌함이 살아있는 레트로 범죄수사극이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박 반장’의 활약상을 추억하는 세대에게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레전드 국민 드라마의 귀환을 위해 ‘히트메이커’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영화 ‘공조’ ‘창궐’ 등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꼰대인턴’ ‘검은태양’을 기획한 MBC 드라마 IP 개발팀이 발굴한 신예 김영신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드라마 ‘김과장’ ‘열혈사제’ ‘빈센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첫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으며 화제를 일으킨 가운데,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감각적인 레트로 무드로 눈길을 끈다. ‘겁 없고 깡 있는’ 형사 박영한이 여유로운 미소 너머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난공불락’ 네 글자로 설명되는 그가 보여줄 청년의 혈기, 그리고 똘기와 패기로 뭉친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박 반장’, 원조 박영한(최불암 분)도 흑백 비주얼 속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국민배우 최불암이 맡아 ‘한국의 콜롬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전설의 박 반장이 돌아온다’라는 문구는 3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사반장 1958’ 박영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제훈은 전설의 박 반장 ‘박영한’의 청년 시절을 연기한다. 인과응보를 절대 신봉하는 박영한은 대책 있는 ‘깡’을 장착한 난공불락의 촌놈 형사로, 누구보다 인간적이지만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쇠뿔 같은 단단함과 통찰력을 가진 인물이다. 최불암이 연기한 ‘박 반장’이 완성형 형사로서 사랑받았다면, 이제훈은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현실에 분노하며 악전고투를 벌이는 ‘청년 박영한’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사반장 1958’ 제작진은 “이제훈과 함께 돌아온 ‘박 반장’ 박영한은 시대의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인물”이라며 “때로는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때로는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이제훈의 ‘청년 박영한’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은 오는 4월 1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2
  • '미녀와 순정남' 드디어 베일 벗었다! ‘흥미 유발’ 1차 티저 영상 공개!
    [사진 제공: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리더스타임즈] 두 주인공의 특별한 관계성을 암시한 ‘미녀와 순정남’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3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래몽래인)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해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다. 이 작품은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 차화연 등 이른바 ‘믿보배’ 출연진들과 함께 지난 2019년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사경 작가와 홍석구 감독의 두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주말 저녁 시간, 예비 시청자들이 안방 1열로 집합할 수밖에 없는 역대급 주말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가수 김완선의 ‘기분 좋은 날’을 부르며 춤을 추는 아역배우 이설아(어린 박도라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래와 몸짓은 흥겹지만, 어딘가 모르게 슬퍼 보이는 어린 도라의 표정에서 어두운 사연이 있음을 예상케 한다. 잠시 후 노래를 부르던 어린 도라는 안무를 추기 위해 발을 내딛던 중 넘어지고, 귀를 막고 찡그리던 그녀의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심상치 않은 가족사가 펼쳐진다. 어린 시절, 진하게 화장하고 무대 위에서 노래를 열창해야만 했던 그녀의 사연은 무엇인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더럭 겁이 났을 때”라는 임수향(박도라 역)의 나레이션이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임수향과 지현우(고필승 역)의 관계가 조금씩 수면 위로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무대에서 넘어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어린 도라와 그런 그녀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손을 내미는 어린 필승(문성현 분)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내게 손을 내밀어 준 순정에 대한 이야기”라는 대사 한마디가 말해주듯 임수향과 지현우의 바람 잘 날 없는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무척 기대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오는 3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1
  • 걸그룹 트라이비, 20일 새 싱글 ‘Diamond’ 전격 발매..."대세 댄서 놉, 타이틀곡 안무 메이킹 참여"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트라이비가 완벽한 다이아몬드로 빛난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를 발매한다. ‘Diamond’는 각자 살아온 방식도, 문화도, 개성도 다른 여섯 소녀들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내 안의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Diamond’에 비유해 다듬어지지 않았던 원석이었던 멤버들이 결국에는 존재만으로 완벽한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는 뜻을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Diamond’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긍정적인 노랫말과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 Afrobeats(아프로비츠)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트라이비의 보컬과 잘 어우러져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곡은 스트릿 댄스 크루 LADYBOUNCE(레이디바운스)의 리더 놉이 안무 메이킹에 참여해 Afrobeats(아프로비츠)의 리듬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에 트라이비만의 독보적인 표현력을 더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수록곡 ‘Run(런)’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서로에게 혹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각자의 소망을 담아내며 꿈을 향한 트라이비의 거침없는 질주를 그렸다. 약 1년의 공백기 동안 자신만의 원석을 다듬어온 트라이비. 전작보다 한층 더 여유롭고 성숙한 모습으로 ‘자체발광’하는 다이아몬드같이 찬란한 매력을 뽐내며 2024년 활동의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뛰어난 보컬, 퍼포먼스 역량과 6인 6색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대중적이면서도 독특한 음악으로 매 앨범마다 커리어하이를 쓰고 있는 트라이비가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적 변신을 이루며 대중과 소통할지 기대감이 배가된다. 한편 트라이비의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그리고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온더무브에서 트라이비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4-02-20

실시간 연예 기사

  •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4월 3일 개봉 확정!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포스터 [리더스타임즈] 누적 조회수 35억 뷰 인기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가 오는 4월 3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제작: 로커스, 스튜디오N | 배급: CJ CGV(주), 롯데컬처웍스(주)롯데시네마 | 감독: 김다희]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된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달성한 인기 콘텐츠로 유미의 마음속 세포라는 독특한 설정과 세밀한 심리 묘사, 공감 스토리로 2030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021년~2022년 방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역시 김고은, 안보현, 박진영 주연의 로맨스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며 성공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처럼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유미의 세포들]이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언제나 1순위였던 사랑이와 걱정 많은 불안이의 균열로 혼란에 빠진 유미의 행복을 되찾아 주기 위한 전지적 세포 시점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 이번 영화는 네이버웹툰의 자회사 스튜디오N과 '레드슈즈' 등으로 K-애니메이션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는 로커스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탄탄한 작품성을 기대케 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애니메이션 부분을 담당한 김다희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귀여운 3D 세포들의 매력을 제대로 선보일 전망이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극장의 객석을 배경으로 모여 앉은 귀여운 세포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팝콘을 먹고 있는 ‘출출 세포’부터 상기된 얼굴로 메모하는 ‘작가 세포’, 손톱을 물어 뜯는 ‘불안 세포’, 행복한 표정의 ‘사랑 세포’와 감동받은 ‘감성 세포’까지 각기 다른 표정으로 개성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 속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할 세포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번엔 우리가 주인공이래”라는 카피는 스크린에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관람하는 세포들의 엉뚱하고도 유쾌한 매력을 기대케 한다. 우리들이 사랑한 인기 웹툰의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는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 연예
    • 영화
    2024-02-29
  • 전 세계가 극찬한 레전드 명작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포스터(사진 출처: CJ ENM) [리더스타임즈]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독 데뷔작이자 불후의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이 3월 27일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 성우: 야마다 야스오, 코바야시 키요시 외 | 수입/배급: CJ ENM]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전설적인 괴도 ‘루팡 3세’와 동료 ‘지겐’이 비밀이 감춰진 칼리오스트로 공국에서 위기에 빠진 ‘클라리스’ 공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펼치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를 그린 애니메이션. ‘루팡 3세’는 작가 모리스 르블랑의 추리 소설 ‘아르센 루팡’의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몽키 펀치 작가의 동명 만화책을 원작으로 한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희대의 괴도 ‘루팡’의 손자라는 설정의 ‘루팡 3세’를 주인공으로 한 원작 만화는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됐으며 극장판과 공연, 게임까지 제작되어 첫 방영된 1971년부터 약 50년이 넘은 지금까지 괴도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으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신인이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애니메이션 1기 연출에 참여한 것에 이어 두 번째 극장판 감독을 맡아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성공적인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를 치렀다. 특히 1978년 첫 개봉 후에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애니메이션 중 하나라는 평가와 함께 스티븐 스필버그,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서 극찬을 받았다. 또한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화 전문 잡지인 키네마 준보에서 꼽은 ‘1970년대 일본 영화 베스트 애니메이션’ 1위, 2009년에는 ‘베스트 애니메이션 영화’ 1위와 일본 문화청이 꼽은 ‘최고의 애니메이션’ 5위에 선정되는 등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까지도 애니메이션 팬들과 영화 팬들에게 회자되는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리마스터링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트로한 감성이 눈길을 사로 잡으며 성에 갇힌 ‘클라리스’와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베일에 싸인 성에 잠입하는 ‘루팡’의 모습은 낭만적인 대활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들의 뒤로 폭발하는 성과 함께 ‘루팡’의 동료인 ‘지겐’, ‘고에몽’, 또 다른 도둑 ‘후지코’와 ‘루팡’을 잡으려는 탐정 ‘제니가타’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스펙터클 모험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시작’이라는 카피로 거장 감독 특유의 감성이 집약된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데뷔작을 45년 만에 극장에서 리마스터링으로 만나게 되어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는 낭만 액션 어드벤처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은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 연예
    • 영화
    2024-02-28
  • ‘원더풀 월드’ 차은우, 눈빛부터 다르다! 파격 연기 변신 예고!
    [사진=MBC ‘원더풀 월드’] [리더스타임즈]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차은우가 완성된다. 곱상한 외모와 달리 어두운 밑바닥 인생을 사는 ‘권선율’ 역을 통해 보여줄 ‘다크 차은우’로의 변신이 기대를 치솟게 한다. 오는 3월 1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기획 권성창/연출 이승영, 정상희/극본 김지은/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직접 처단한 은수현(김남주 분)이 그날에 얽힌 미스터리한 비밀을 파헤쳐 가는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드라마 ‘트레이서1,2’, ‘보이스2’를 통해 몰입도 높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은 이승영 감독과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청담동 스캔들’ 등에서 탁월한 필력과 쫀쫀한 전개를 선보인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원더풀 월드’는 김남주(은수현 역)와 차은우(권선율 역)의 만남만으로 2024 최고의 조합이라는 화제를 얻고 있다. 돌아온 '드라마 퀸' 김남주와 호흡을 맞출 차은우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는 상황. 차은우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첫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배우의 행보를 시작한 뒤 '신입사관 구해령', '여신강림' 등 수많은 작품에서 완벽한 비주얼과 캐릭터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구마사제 역할을 맡은 '아일랜드'에서 상처 지닌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력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 속에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힌 차은우는 최근 종영작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무공해 눈웃음과 귀여운 멍뭉미까지 발산하며 달달미의 정점을 찍은 바 있다. 이처럼 백마 탄 왕자님과 같은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차은우가 ‘원더풀 월드’에서는 180도 달라진 연기 변신을 통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터닝포인트를 맞이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원더풀 월드'에서 차은우는 범죄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후 밑바닥을 전전하며 거친 삶을 사는 ‘권선율’로 분한다. ‘권선율’은 표면적으로는 폐차장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은밀하게 정치인 박혁권(김준 역)의 하수인으로 활동하며 이중생활을 펼칠 예정. 이에 지금까지 보여줬던 부드럽고 댄디한 이미지를 탈피해, 곱상한 외모와 달리 밑바닥 인생을 사는 반전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차은우는 독기가 가득하고 날 선 눈빛으로 ‘권선율’에 완벽 빙의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땀으로 범벅이 된 머리카락, 검을 그을음이 잔뜩 묻은 작업복, 무심하게 오토바이에 걸터앉은 모습 등, 처음 만나는 차은우의 거친 모습이 보는 이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앞선 인터뷰를 통해 차은우는 “’권선율은 거칠고 어둡지만 치밀하게 인생을 계획하며 살아가는 친구다. 투박한 삶 속에 스며들어 있는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이전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자신이 맡은 '권선율' 캐릭터에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또한 "최대한 힘을 빼고 진심으로 연기했다. 감정 묘사에 가장 신경을 썼기 때문에, 대본 속 선율이의 감정과 느낌을 계속 곱씹으며 매 현장에 갔던 것 같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촬영에 임했다"라고 덧붙이며 작품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거칠고 와일드한 변신과 함께 한층 깊이 있는 연기로 돌아온 차은우의 활약이 빛날 '원더풀 월드'에 귀추가 주목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는 오는 3월 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4-02-27
  • '고려거란전쟁' 강감찬 vs 소배압, 8년 만에 다시 맞붙게 된 양국의 전력 비교!
    [사진 제공 :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리더스타임즈] 최종회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고려거란전쟁’이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의 막을 올린다. 지난 24일(토), 25일(일) 방송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 27, 28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이 최질(주석태 분), 박진(이재용 분) 등 반란군과의 긴박한 사투 끝에 정변을 진압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가 하면 거란은 실권을 차지한 고려의 반란군으로부터 현종을 거란의 인질로 삼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려를 손에 넣을 날만을 기다리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28회 방송은 시청률 12.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했다. 특히 2차 전쟁 후 8년 동안 거란의 재침을 준비해온 강감찬(최수종 분)이 철갑기병 육성과 거란의 전쟁 양상을 분석하는 등 본격적인 빌드업에 돌입, ‘귀주대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귀주대첩’을 앞두고 고려와 거란의 전쟁 양상과 전력을 비교해 봤다. 현종이 고려 8대 황제로 즉위한 뒤 개경으로 온 강감찬은 정치에 서툰 황제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일당백 활약을 펼쳤다. 2차 전쟁 이후 동북면 행영병마사로 임명된 강감찬은 그간의 전쟁 기록들을 면밀히 살피며 추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철갑기병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29회 방송에서 현종은 최질의 난을 일으킨 반란군 무리를 처단하고, 거란과의 전쟁 대비에 돌입한다. 대망의 1018년, 고려와 거란의 결전의 기운이 치닫게 되자 강감찬은 마침내 고려군 총사령관이 되어 출정한다. 8년간 거란과의 전쟁을 대비해왔던 강감찬은 71세의 나이로 귀주대첩에 나선다. 그는 소가죽을 이용, 둑을 만들어 적을 격파하는 수공작전을 비롯해 고려의 최첨단 무기인 검차 진법, 김종현이 이끄는 1만의 중갑 기병 등 필승 전략으로 20만 거란 대군과 짜릿한 승부를 펼친다. 강감찬에 맞서는 소배압은 군용병술과 정치력을 모두 겸비한 전쟁 베테랑이다. 송나라를 고전 시킨 공포의 대상이자 거란의 주요 영웅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고려를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삼았던 소배압은 1018년 12월, 거란주 직속의 ‘피실군’으로 구성된 최정예부대를 이끌고 압록강을 건넌다. 다수의 전장에서 공을 세운 베테랑 소배압과 71세 나이로 첫 전쟁에 나서는 두 장군의 맞대결은 ‘귀주대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동아시아의 작은 나라 고려를 세계 속의 ‘꼬레(KOREA)’로 승격시킨 전투인 ‘귀주대첩’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대규모 배우 군단과 화려한 액션은 물론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웅장하면서도 장엄한 전쟁 씬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장의 디테일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고려사에 정통한 학자들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청취하는 등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3차 전쟁에 돌입하게 될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9회는 오는 3월 2일 토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7
  • '듄: 파트2' 역대급 멤버들의 성공적인 내한 행사...전체 영화 예매율 1위 재등극!
    영화 '듄: 파트2' 포스터 [자료=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작 '듄: 파트2'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월 25일(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전 세계 압도적 호평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영화 '듄: 파트2'가 성공적인 내한 행사를 통해 한국 예비 관객들과 교감한 가운데 예매율도 급상승 추이를 타고 있다. ' 듄: 파트2'는 2월 25일(일) 오후 12시 33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재등극하며 독보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 타냐 라푸앵트 프로듀서까지 역대급 멤버 내한으로 주목받았던 한국 행사가 성공리에 치뤄진 후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고무적이다. '듄: 파트2'는 현재 글로벌 영화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지수 97%를 기록 중이며 국내외 매체들이 입모아 ‘마스터피스’라는 호평을 내놓는 중이다. 일찌감치 IMAX 상영 포맷은 매진 행렬을 이룬 '듄: 파트2'는 일반관 및 특별 상영 포맷들이 순차 열리면서 막강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기존 '듄' 을 보지 않아도 전개가 이해된다는 평과 드니 빌뇌브 감독의 세심한 연출적 배려가 더해져 시리즈 작품에 대한 부담감 없이 블록버스터 작품 그 자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월 28일(수) 국내 개봉한다.
    • 연예
    • 영화
    2024-02-26
  • 걸그룹 트라이비, 신곡 ‘Diamond’로 눈부시게 빛났다! 아이튠즈 차트 1위 등극! ‘컴백 청신호’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트라이비가 글로벌 차트 순항으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의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는 아이튠즈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발매 직후 신곡 ‘Diamond’는 아이튠즈 K팝 차트에서 터키·오스트리아 1위, 독일·영국 2위, 라트비아 3위를 비롯해 캐나다, 브라질, 핀란드 등 총 12개 지역에서 톱 50위에 안착, 높은 글로벌 성과를 보여주며 컴백 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지난 20일 발매된 트라이비의 새 앨범 ‘Diamond’는 각자 살아온 방식도, 문화도, 개성도 다른 여섯 소녀들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내 안의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Diamond’에 비유한 앨범으로, 서로 다른 매력의 타이틀곡 ‘Diamond’와 수록곡 ‘Run(런)’으로 트라이비의 폭넓은 음악성을 보여줬다. 타이틀곡 ‘Diamond’는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그냥 원하는 대로 가 가도 돼 좀 다르면 어때’, ‘언제 어디에 있든지 난 I can make it right 모든 건 나로 인해 변하니까’처럼 포기하고 싶은 순간,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희망찬 노랫말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Afrobeats(아프로비츠) 장르를 트라이비만의 독창적인 매력과 세련된 스타일로 그리며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트라이비는 1년 만의 컴백인 만큼 연습실 영상, 퍼포먼스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와 성수 팝업스토어로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켜 주고 있는 중. 특히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팝업스토어에서는 팬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포토존과 역대급 선물 퍼레이드로 특별한 추억을 안기고 있다. 한편 트라이비는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새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지난 21일부터 성동구 연무장길 온더무브에서 트라이비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4-02-23
  •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 3월 28일 개봉 확정 & 메인 포스터 대공개!
    영화 '드림쏭3' 포스터[사진=㈜원더스튜디오] [리더스타임즈] 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준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 쏭' 시리즈의 3편 '드림쏭3'가 3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앤서니 벨 | 수입·배급: ㈜원더스튜디오 | 공동 배급: 영화사빅] 신나는 음악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두 편 연속 추석 극장가를 떠들썩하게 만든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림 쏭'이 오는 3월 28일 더욱 화려해지고 풍성한 이야기를 담은 '드림쏭3'로 돌아온다. '드림쏭3'는 로큰롤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밴드 ‘트루블루’의 ‘버디’가 팝스타가 되고 싶은 걸그룹 ‘K-나인’의 코치를 맡게 되며 펼쳐지는 오디션 도전기를 담은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이다. '드림 쏭' 시리즈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강아지 ‘버디’의 신나는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를 담아 두 시리즈 모두 감동적인 스토리와 OST로 개봉 당시 추석 시즌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와 골든 에그지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한 '드림쏭3'는 전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뜨거운 음악 애니메이션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림쏭3'는 인기 TV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버크의 라이더], '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30년 경력의 애니메이션 감독 앤서니 벨을 필두로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하게 만든 '니모를 찾아서', '업' 제작진까지 내로라하는 베테랑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이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웰메이드 뮤직 어드벤처이다. 이번 영화는 ‘버디’가 TV쇼 ‘리듬 대전’의 코치로 참여하게 되며 걸그룹 ‘K-나인’과 함께 진정한 음악의 힘을 배우게 되는 성장 스토리를 담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 쏭' 시리즈의 주인공 ‘버디’와 세계적인 록의 전설 ‘앵거스’ 그리고 3편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10대 걸그룹 꿈나무 ‘K-나인’의 멤버 ‘미아’, ‘테스’, ‘루시’ 그리고 TV 쇼 리듬 대전의 매력적인 MC ‘레자’ 캐릭터 등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들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돌아와 전 편을 뛰어넘는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드림쏭3'의 주인공 ‘버디’와 ‘K-나인’ 그리고 ‘트루블루’까지 함께 무대에 올라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대 상단의 ‘우리 함께 노래해’라는 문구는 로큰롤만이 진정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버디’와 팝스타가 되고 싶은 10대 걸그룹 꿈나무 ‘K-나인’이 어떻게 서로의 간극을 극복하고 함께 진정한 음악을 찾아나가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관람욕구를 자극시킨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꿈의 노래로 다시 돌아온 판타스틱 뮤직 어드벤처 '드림쏭3'는 오는 3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 연예
    • 영화
    2024-02-22
  • '수사반장 1958', 이제훈(청년 박영한)과 최불암(원조 박영한)의 레트로 무드 티저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 MBC] [리더스타임즈] 수사반장 1958’이 또 한 번의 전설을 쓴다. 오는 4월 19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기획 장재훈, 홍석우/연출 김성훈/극본 김영신/크리에이터 박재범/제작 ㈜바른손스튜디오) 측은 22일, 전설의 형사 ‘박 반장’의 부활을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제훈이 새롭게 완성할 ‘청년 박영한’의 출격에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날로그 수사의 낭만과 유쾌함이 살아있는 레트로 범죄수사극이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박 반장’의 활약상을 추억하는 세대에게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레전드 국민 드라마의 귀환을 위해 ‘히트메이커’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영화 ‘공조’ ‘창궐’ 등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꼰대인턴’ ‘검은태양’을 기획한 MBC 드라마 IP 개발팀이 발굴한 신예 김영신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드라마 ‘김과장’ ‘열혈사제’ ‘빈센조’ 등을 집필한 박재범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첫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으며 화제를 일으킨 가운데,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감각적인 레트로 무드로 눈길을 끈다. ‘겁 없고 깡 있는’ 형사 박영한이 여유로운 미소 너머의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난공불락’ 네 글자로 설명되는 그가 보여줄 청년의 혈기, 그리고 똘기와 패기로 뭉친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박 반장’, 원조 박영한(최불암 분)도 흑백 비주얼 속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국민배우 최불암이 맡아 ‘한국의 콜롬보’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전설의 박 반장이 돌아온다’라는 문구는 3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사반장 1958’ 박영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제훈은 전설의 박 반장 ‘박영한’의 청년 시절을 연기한다. 인과응보를 절대 신봉하는 박영한은 대책 있는 ‘깡’을 장착한 난공불락의 촌놈 형사로, 누구보다 인간적이지만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쇠뿔 같은 단단함과 통찰력을 가진 인물이다. 최불암이 연기한 ‘박 반장’이 완성형 형사로서 사랑받았다면, 이제훈은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현실에 분노하며 악전고투를 벌이는 ‘청년 박영한’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사반장 1958’ 제작진은 “이제훈과 함께 돌아온 ‘박 반장’ 박영한은 시대의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인물”이라며 “때로는 가슴을 뜨겁게 달구고, 때로는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이제훈의 ‘청년 박영한’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은 오는 4월 19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2
  • '미녀와 순정남' 드디어 베일 벗었다! ‘흥미 유발’ 1차 티저 영상 공개!
    [사진 제공: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리더스타임즈] 두 주인공의 특별한 관계성을 암시한 ‘미녀와 순정남’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3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래몽래인)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해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다. 이 작품은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 차화연 등 이른바 ‘믿보배’ 출연진들과 함께 지난 2019년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사경 작가와 홍석구 감독의 두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주말 저녁 시간, 예비 시청자들이 안방 1열로 집합할 수밖에 없는 역대급 주말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오늘(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가수 김완선의 ‘기분 좋은 날’을 부르며 춤을 추는 아역배우 이설아(어린 박도라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래와 몸짓은 흥겹지만, 어딘가 모르게 슬퍼 보이는 어린 도라의 표정에서 어두운 사연이 있음을 예상케 한다. 잠시 후 노래를 부르던 어린 도라는 안무를 추기 위해 발을 내딛던 중 넘어지고, 귀를 막고 찡그리던 그녀의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심상치 않은 가족사가 펼쳐진다. 어린 시절, 진하게 화장하고 무대 위에서 노래를 열창해야만 했던 그녀의 사연은 무엇인지,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더럭 겁이 났을 때”라는 임수향(박도라 역)의 나레이션이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임수향과 지현우(고필승 역)의 관계가 조금씩 수면 위로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무대에서 넘어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어린 도라와 그런 그녀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손을 내미는 어린 필승(문성현 분)의 모습이 대비되면서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내게 손을 내밀어 준 순정에 대한 이야기”라는 대사 한마디가 말해주듯 임수향과 지현우의 바람 잘 날 없는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무척 기대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은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오는 3월 2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4-02-21
  • 걸그룹 트라이비, 20일 새 싱글 ‘Diamond’ 전격 발매..."대세 댄서 놉, 타이틀곡 안무 메이킹 참여"
    [사진 제공: 티알엔터테인먼트] [리더스타임즈] 그룹 트라이비가 완벽한 다이아몬드로 빛난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라이비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를 발매한다. ‘Diamond’는 각자 살아온 방식도, 문화도, 개성도 다른 여섯 소녀들이 고난과 역경을 딛고 내 안의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을 ‘Diamond’에 비유해 다듬어지지 않았던 원석이었던 멤버들이 결국에는 존재만으로 완벽한 다이아몬드처럼 빛난다는 뜻을 담았다. 동명의 타이틀곡 ‘Diamond’는 포기하고 싶은 순간, 나를 일으켜주는 주문을 외우는 듯한 긍정적인 노랫말과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 Afrobeats(아프로비츠)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트라이비의 보컬과 잘 어우러져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곡은 스트릿 댄스 크루 LADYBOUNCE(레이디바운스)의 리더 놉이 안무 메이킹에 참여해 Afrobeats(아프로비츠)의 리듬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에 트라이비만의 독보적인 표현력을 더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수록곡 ‘Run(런)’은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서로에게 혹은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각자의 소망을 담아내며 꿈을 향한 트라이비의 거침없는 질주를 그렸다. 약 1년의 공백기 동안 자신만의 원석을 다듬어온 트라이비. 전작보다 한층 더 여유롭고 성숙한 모습으로 ‘자체발광’하는 다이아몬드같이 찬란한 매력을 뽐내며 2024년 활동의 포문을 힘차게 열 예정이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뛰어난 보컬, 퍼포먼스 역량과 6인 6색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대중적이면서도 독특한 음악으로 매 앨범마다 커리어하이를 쓰고 있는 트라이비가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음악적 변신을 이루며 대중과 소통할지 기대감이 배가된다. 한편 트라이비의 네 번째 싱글 ‘Diamond(다이아몬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그리고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온더무브에서 트라이비 컴백 기념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4-02-20
비밀번호 :
리더스타임즈,인터넷신문사,인터넷언론사,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주니어기자단,주니어기자단,글로벌리더스어학원,글로벌리더,세계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활동,세계청소년소식,미국무성무료교환센터,청소년꿈랩,꿈발굴단,필리핀코리안타운.리더스타임즈,leaders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