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연예
Home >  연예

실시간뉴스
  • [SBS 우리들의 발라드] 선공개, 티저 조회수 천만 뷰 돌파! 새로운 시즌 100% 즐길 수 있는 NEW 관전 포인트 공개!
    [SBS 우리들의 발라드] [리더스타임즈]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즌 2만의 요소를 도입해 익숙한 듯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우리들의 발라드 2’ 선공개 및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가 벌써 천만 뷰를 돌파한 만큼 2026년에 다시 발라드 붐을 일으킬 ‘우리들의 발라드 2’가 기대된다. ▶ 문근영-주우재-로이킴, 방송하며 이런 모습 처음이야!? NEW 탑백귀의 유쾌한 활약! ‘우리들의 발라드 2’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선 오디션 마니아 문근영은 첫 녹화부터 화끈한 입담을 자랑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극 T 성향 주우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때아닌 ‘눈물 참기 챌린지’를 이어가는 한편, 로이킴은 오디션 선배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100% 공감하며 찐 리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지난 시즌, 예능팀과 음악팀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냈던 원조 탑백귀 대표단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도 다시 뭉쳐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이에 ‘우리들의 발라드 2’로 색다른 면면을 선보일 NEW 탑백귀 대표단과 원조 탑백귀 대표단의 유쾌한 활약이 주목된다. ▶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NEW 무대 시작! ‘우리들의 발라드 2’에는 전 시즌보다 한층 어려진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한 만큼 군인, 해외파 한국인 등 독특한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도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은다. 무대 위에 오른 평균 연령 17.9세의 참가자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하고 깊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르며 탑백귀 150명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자신만의 해석으로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만들어갈 참가자들의 무대가 기다려진다. ▶ 1985년부터 2025년까지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 OPEN!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으로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한다. 앞선 시즌에서는 제작진이 선정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 100 차트를 도입하며 전국민이 좋아하는 발라드 명곡들을 재해석하고 소개했던 상황. 이번에는 지난 시즌에서는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레전드 명곡들과 각양각색 선곡이 이어지며 반가움을 자아낸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보일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150명의 탑백귀가 집단 지성으로 찾아낼 발라드 원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6-10-05
  •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더스타임즈]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예지 위원은 "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동반으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목표를 내비쳤다.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이건혁 선수와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위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LA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 연예
    • 방송
    2026-10-02
  • [SBS 비서진] 리센느, 부모님보다도 나이 많은 비서진과 만났다! 35.9세 나이 차에 ‘세대 차이’ 폭발
    [SBS 비서진] [리더스타임즈]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는데. 특히, 비서진의 연이은 ‘요즘 문화’ 문맹에 리센느가 일일이 설명에 나서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리센느를 띄운 대표 유행어 “거제 야호~”를 접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도무지 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라고 되물으며 시작부터 혼란에 빠진다. 같은 ‘야호’를 두고도 전혀 다른 대화를 이어가는 두 세대의 극명한 온도 차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my 스타’의 식사 주문을 하며 ‘프로 주문러’로 거듭난 이서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젠지 세대의 대표 메뉴인 마라탕에 도전하게 된 것. 리센느가 적어준 재료 목록을 받은 이서진은 “분모자가 뭐야? 모자야?”라며 낯선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연신 되묻는 등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낯선 ‘요즘 식문화’에 속수무책이 된 이서진은 무사히 주문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비서진은 젠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왁뿌볼’과도 생애 첫 만남을 갖는다. 말랑이를 처음 접한 이서진은 “이게 왜 유행이지? 차라리 치킨 한 마리를 먹겠다”라며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낯선 촉감에 질색하는 비서진의 모습에 막내 메이가 직접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일대일 말랑이 과외’까지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유행어부터 먹거리, 놀이 문화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비서진과 리센느. 과연 두 세대는 나이 차를 뛰어넘고 완벽한 수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오는 2일 금요일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평소보다 이른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10-01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10명 중 그라운드에 설 수 있는 선수는 단 7명!” 꿈틀콘다, 정규리그 복귀 걸린 냉정한 ‘최종 엔트리 선발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리더스타임즈] 30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아나콘다’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꿈틀콘다’의 두 번째 평가전 현장이 공개된다. 꿈틀콘다는 ‘골때녀’ 원년 멤버들로 구성된 FC축뿌리와의 1차 평가전에서 ‘골잡이’ 최지희의 득점과 함께 1대 0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복귀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사령탑 이영표 감독은 “(1차 평가전만으로는) 정규리그에서 다른 팀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며 두 번째 평가전을 직접 요청했다. 이로써 성사된 ‘2차 평가전’에서는 하석주 위원장과 감독진의 종합 심의를 거쳐 꿈틀콘다의 최종 정규리그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FC아나콘다’의 부활을 꿈꾸는 꿈틀콘다가 마지막 시험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명의 선수가 함께했던 지난 1차전과 달리, ‘골때녀’ 정규 룰로 진행되는 2차 평가전에서는 정규리그와 동일하게 단 7명의 선수만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출전할 7명의 멤버를 가려내기 위한 ‘엔트리 선발전’을 진행했다. 지난 100일간 한 팀으로 훈련해 온 동료들이 단 일곱 개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전원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이영표 감독을 깊은 고민에 빠뜨렸다는 후문. 특히 최종 7인 엔트리가 공개되자 ‘눈물 여신’ 배혜지를 비롯한 멤버들의 눈물로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냉정한 경쟁 끝에 2차 평가전에 나설 최정예 멤버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게 완성된 꿈틀콘다의 마지막 상대는 압도적인 신장과 강인한 피지컬을 갖춘 FC구척장신이다. 비록 ‘제2회 G리그 꼴찌’라는 비운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구척장신은 ‘헐란드’ 허경희를 중심으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골때녀’ 대표 피지컬 팀인데, 과연 꿈틀콘다는 FC구척장신이라는 벽을 넘어 꿈에 그리던 정규리그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아나콘다’의 운명이 걸린 ‘꿈틀콘다’의 마지막 도전은 오는 30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09-29
  •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리더스타임즈]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2년 만에 ‘계수정’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년 만에 ‘닥터X’로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복귀작으로 ‘닥터’X를 택한 이유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이었고,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계수정은 어둠 속에 자신을 유배시킨 채 오로지 술기(의사의 손 재능이나 기술(Art)을 뜻하는 용어)에 매달려 온 인물이다. 타인의 눈에는 ‘천재 외과의’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법하지만, 계수정이 걸어온 길을 엿본 제 눈에는 ‘천재’라기보다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온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 어린 캐릭터 해석을 더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기존 메디컬물의 주인공과 계수정의 차이점에 대해 ‘사명감을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메디컬물에서 정의감, 사명감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라면, 계수정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신의 능력을 대부분 술기에 집중시킨 탓에 사회성, 유연성 등 정서적인 영역에서는 다소 서툰 인물”이라고 짚었다. 이어 “완벽한 술기와 달리 사회성이 부족한 계수정을 보면 왠지 웃음이 나기도 했다. 이런 명암을 잘 표현하려 했다”라고 캐릭터의 중점 포인트를 밝혀, 기존 메디컬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의사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연예
    • 방송
    2026-09-28
  • [SBS 비서진] 이서진, 1,000만 뷰 찍은 “손예진? 예쁘네” 마침내 실물 영접…“제일 예쁘다” 감탄
    [SBS 비서진] [리더스타임즈]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을 제쳐두고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에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비서진’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비서진’은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유지,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 속 이날 ‘비서진’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재출연한 ‘my 스타’로 등장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 비서진은 함께 출연한 배우 손예진과 나나를 보자, 정작 ‘my 스타’인 지창욱은 뒷전으로 내팽개친 채 두 사람의 수발러를 자처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지창욱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수발 거부 사태’를 겪은 터. 이번에 ‘수발 A/S’를 요청하며 다시 찾아왔지만, 기대와는 달리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네며 찰싹 붙어 수발을 드는가 하면, 이서진 역시 손예진에게 “꿀 줄까?”라고 물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선다. 결국 지창욱은 관심을 한순간에 빼앗기며 뜻밖의 ‘환승 my 스타’ 사태를 맞아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서진이네’ 출연 당시 “손예진? 예쁘네”라며 화제를 모았던 이서진의 영상이 쇼츠 조회수 합산 1,0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이서진은 쇼츠의 주인공인 ‘예쁜 누나’ 손예진을 마주하자 “제일 예쁘다”라는 나지막한 감탄을 내뱉으며 또 한 번 100% 리얼한 반응을 재현한다. 이처럼 수발 A/S는커녕 또다시 뒷전으로 밀려난 가운데, 과연 지창욱은 이번에 제대로 된 수발을 받을 수 있을지,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09-18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단독 1위인데 돌연 '하차' 언급...대체 무슨 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지옥의 룰렛' 도입에 하차까지 언급되며 위기를 맞는다. 9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나훈아, 심수봉, 이선희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히든 룰이 더해져 승부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운명의 룰렛'보다 한층 강력해진 '지옥의 룰렛'이 도입된다. 그동안 100점을 받은 멤버에게만 룰렛 기회가 주어졌지만, 이번에는 매 라운드 승자가 룰렛을 돌리게 된다. 결과에 따라 황금별을 추가로 얻을 수도, 반대로 보유한 별을 잃을 수도 있다. 여기에 멤버 전원에게 황금별을 선사하는 '잭팟'부터 모두의 별을 하나씩 빼앗는 '폭탄', 보유한 황금별이 모두 사라지는 '초기화'까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선택지가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의 룰렛 결과에 멤버 전원의 희비가 좌우될 수 있다는 사실에 시작부터 술렁인다. 현재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옥의 룰렛' 설명을 듣자마자 "동의 안 한다"라며 냅다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안성훈은 "동의 안 하면 여기서 하차"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과연 춘길이 '지옥의 룰렛' 앞에서 선두 자리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OP10의 황금별 사냥에 제동을 걸 강력한 복병 '슈퍼 메기 싱어'까지 가세한다. 김성주는 그를 두고 "7080의 대명사"라고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조용필부터 이문세까지 당대 레전드들이 후보로 거론된다. 과연 베일에 싸인 슈퍼 메기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9월 1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6-09-17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정홍일, '싱어게인' 준우승자 출격! 이승윤-이무진과 겨룬 '헤비메탈 보컬'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 포유'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짝꿍들이 찾아온다. 9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9회에서는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짝꿍들이 함께하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이 펼쳐진다. 세계를 제패한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부터 경연 무대를 달군 실력파 가수까지, 예사롭지 않은 라인업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먼저 '싱어게인1' 준우승자 정홍일이 등장한다. 29년 차 헤비메탈 로커 정홍일은 이승윤, 이무진 등 쟁쟁한 실력자들과 겨뤄 최종 2위에 오른 경연 강자다. 이후에도 굵직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이날 정홍일은 조용필의 '비련'으로 관록의 록 보컬을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스스로 고득점을 예상할 만큼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전언. 수많은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해 온 정홍일이 '미스트롯 포유'에서도 이름값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어 MBC 공채 개그우먼 출신 현정이 등장한다. 현정은 지난 '미스트롯4'에서 이른바 '먹방 트롯'이라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인물. 송은이는 "저보다 후배인데 어렵다"라며 현정의 남다른 '상여자' 포스를 증언한다. 실제로 현정은 작은 체구가 무색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장악한다. 현정과 짝을 이룬 길려원 역시 숨겨둔 '테토력'을 깨운다. 무대 도중 과감한 노출(?)까지 감행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은 것. 이내 "저의 상여자 바이브를 찾아버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는데. 과연 길려원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준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9월 1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6-09-17
  • [SBS 틈만나면,] 데뷔 29년 차 유승호, 탁구공 앞에 무릎+눈물 글썽!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
    [SBS 틈만나면,]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데뷔 29년 차 유승호가 탁구공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5.8%, 가구 3.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유승호가 ‘틈만나면,’의 게임 도파민에 함락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승호, 영케이는 탁구공을 요리사 모자 위에 넣는 ‘조리모에 안착!’ 게임에 도전한다. 유승호, 영케이는 여유롭게 셀카를 찍던 것도 잠시, 들어갈 듯 말 듯한 탁구공 플레이에 긴장하기 시작한다. 특히 유승호는 연습 한 번에도 땀을 뻘뻘 흘리더니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져 현장의 열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결국 유승호는 매 순간 터지는 일희일비의 도파민에 정신을 못 차리더니 “도전이 무서워요.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라고 무릎을 털썩 꿇으며 울먹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이날 유승호, 영케이가 반전의 행운 듀오로 급부상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들은 긴장감을 호소하는 것과 달리, 공만 던졌다 하면 모자에 쏙쏙 집어넣는 신들린 적중력을 보여준 것. 유승호, 영케이는 절친답게 서로의 순서만 됐다 하면 “좋았다, 좋았다”라고 칭찬을 주고받으며 기운을 한껏 끌어올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두 사람의 남다른 행운 기운에 “얘네는 실전만 들어가면 메시야”라며 부러워했다는 후문. 과연 93년생 절친 유승호, 영케이는 마지막까지 행운의 듀오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이들의 도파민 터지는 게임 결과는 오늘(15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틈만나면,’은 2026 아아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 중계로 인해 밤 10시 5분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6-09-16
  • [SBS 재벌X형사2] 정은채, ‘살인 용의자’ 안보현 구하기 돌입! 민경아와 의미심장한 대면 포착!
    [SBS 재벌X형사2]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정은채가 안보현에게 드리워진 살인 혐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수사에 나서는 가운데, ‘뮤지컬 여신’ 민경아가 특별출연해 새로운 긴장감을 더한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완성형 공조 케미, 그리고 막대한 재력과 인맥, 수사 능력까지 총동원하는 통쾌한 하이엔드 수사가 버라이어티한 전개와 어우러지며 연일 인기를 높이고 있다. ‘재벌X형사2’는 휘몰아치는 전개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하는 중이다. 지난 10화 방송에서 다양한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하며 승승장구하던 재벌형사 진이수가 하루아침에 친구 김영환(최동구 분)을 살해한 유력 용의자로 몰리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다. 세간의 주목을 받던 ‘스타 형사’에서 살인 사건 유력 용의자로 돌변한 진이수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끈끈한 결속력을 자랑해온 강력 1팀이 진이수에게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재벌X형사2’ 측이 ‘공조 파트너’ 진이수의 혐의를 벗기기 위해 직접 진실 추적에 뛰어든 주혜라의 모습을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주혜라는 진이수가 연루된 ‘김영환 살인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자료를 꼼꼼히 살피며 사건의 단서를 좇는가 하면, 누군가를 향해 날카롭게 질문을 던지는 듯한 진지한 표정에서는 진이수를 구해내겠다는 주혜라의 집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과연 주혜라가 진이수의 결백을 입증할 결정적인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주혜라가 인기 가수 고단비(민경아 분)와 대면한 모습도 포착돼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고단비는 자신을 찾아온 주혜라를 향해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주혜라는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고단비의 말과 표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서로를 탐색하는 듯한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이수의 살인 혐의를 뒤집을 단서를 찾아 헤매는 주혜라가 돌연 인기 가수를 찾아간 이유가 무엇인지, 과연 고단비는 ‘김영환 살인 사건’과 어떤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재벌X형사2’에 특별출연으로 가세한 민경아의 색다른 변신에도 기대가 모인다. ‘재벌X형사2’는 유승호, 김혜은, 곽시양, 김의성, 배성재, 곽튜브, 박소이, 이학주, 최덕문, 이석, 손우현, 허성태, 정채연, 전혜빈, 주현영 등 매 에피소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특별출연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특출 맛집’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정평이 난 ‘뮤지컬 여신’ 민경아가 바통을 이어받아,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오늘(11일) 밤 9시 50분에 11화가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6-09-14

실시간 연예 기사

  • [SBS 우리들의 발라드] 선공개, 티저 조회수 천만 뷰 돌파! 새로운 시즌 100% 즐길 수 있는 NEW 관전 포인트 공개!
    [SBS 우리들의 발라드] [리더스타임즈]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즌 2만의 요소를 도입해 익숙한 듯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우리들의 발라드 2’ 선공개 및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가 벌써 천만 뷰를 돌파한 만큼 2026년에 다시 발라드 붐을 일으킬 ‘우리들의 발라드 2’가 기대된다. ▶ 문근영-주우재-로이킴, 방송하며 이런 모습 처음이야!? NEW 탑백귀의 유쾌한 활약! ‘우리들의 발라드 2’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선 오디션 마니아 문근영은 첫 녹화부터 화끈한 입담을 자랑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극 T 성향 주우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때아닌 ‘눈물 참기 챌린지’를 이어가는 한편, 로이킴은 오디션 선배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100% 공감하며 찐 리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지난 시즌, 예능팀과 음악팀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냈던 원조 탑백귀 대표단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도 다시 뭉쳐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이에 ‘우리들의 발라드 2’로 색다른 면면을 선보일 NEW 탑백귀 대표단과 원조 탑백귀 대표단의 유쾌한 활약이 주목된다. ▶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NEW 무대 시작! ‘우리들의 발라드 2’에는 전 시즌보다 한층 어려진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한 만큼 군인, 해외파 한국인 등 독특한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도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은다. 무대 위에 오른 평균 연령 17.9세의 참가자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하고 깊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르며 탑백귀 150명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자신만의 해석으로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만들어갈 참가자들의 무대가 기다려진다. ▶ 1985년부터 2025년까지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 OPEN!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으로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한다. 앞선 시즌에서는 제작진이 선정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 100 차트를 도입하며 전국민이 좋아하는 발라드 명곡들을 재해석하고 소개했던 상황. 이번에는 지난 시즌에서는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레전드 명곡들과 각양각색 선곡이 이어지며 반가움을 자아낸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보일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150명의 탑백귀가 집단 지성으로 찾아낼 발라드 원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6-10-05
  •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김예지 해설위원, 중계석서 함께한 '남편 금메달' 감.격.의.순.간!
    [TV CHOSU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더스타임즈] 김예지 해설위원도 남편의 경기 앞에서만큼은 '아내'였다. 남편 이건혁 선수의 총 한 발 한 발에 같이 긴장하고 금메달 확정의 순간 환호하며, 자랑스러운 남편의 '금빛 순간'을 함께 완성했다. 이건혁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을 잇달아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는 한국에 12년 만의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안겼고, 이어진 개인전에서 중국의 쑤원보판과 두 차례 슛오프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김예지 위원은 남편 경기 내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함께 숨죽이며 이건혁 선수의 점수에 따라 긴장과 안도의 미소가 시시각각 교차하는 등 중계석에서 다양한 감정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침내 남편의 우승이 결정되자 김예지 위원은 "진짜 죽는 줄 알았다"며 그제서야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만끽하고 남편과 함께 금메달의 순간을 맞았다. 그러면서 "1등 못 했으면 집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했는데..."라며 곧바로 '현실 부부'다운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김예지 위원은 "사격 종목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LA 올림픽에는 부부가 동반으로 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부진 목표를 내비쳤다.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오른 이건혁 선수와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위원은 각자의 자리에서 LA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 연예
    • 방송
    2026-10-02
  • [SBS 비서진] 리센느, 부모님보다도 나이 많은 비서진과 만났다! 35.9세 나이 차에 ‘세대 차이’ 폭발
    [SBS 비서진] [리더스타임즈]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큰아버지뻘’ 비서진과 만난 젠지 리센느가 극심한 세대 차이로 고통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신드롬을 일으킨 리센느가 ‘my 스타’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56.5세의 비서진과 20.6세의 리센느는 만남부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는데. 특히, 비서진의 연이은 ‘요즘 문화’ 문맹에 리센느가 일일이 설명에 나서며 진땀을 빼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리센느를 띄운 대표 유행어 “거제 야호~”를 접한 이서진과 김광규는 도무지 뜻을 이해하지 못한 채 “산에서 부르는 그 야호?”라고 되물으며 시작부터 혼란에 빠진다. 같은 ‘야호’를 두고도 전혀 다른 대화를 이어가는 두 세대의 극명한 온도 차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수많은 ‘my 스타’의 식사 주문을 하며 ‘프로 주문러’로 거듭난 이서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바로 젠지 세대의 대표 메뉴인 마라탕에 도전하게 된 것. 리센느가 적어준 재료 목록을 받은 이서진은 “분모자가 뭐야? 모자야?”라며 낯선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연신 되묻는 등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낯선 ‘요즘 식문화’에 속수무책이 된 이서진은 무사히 주문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비서진은 젠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왁뿌볼’과도 생애 첫 만남을 갖는다. 말랑이를 처음 접한 이서진은 “이게 왜 유행이지? 차라리 치킨 한 마리를 먹겠다”라며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낯선 촉감에 질색하는 비서진의 모습에 막내 메이가 직접 일일 선생님으로 나서 ‘일대일 말랑이 과외’까지 펼쳤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유행어부터 먹거리, 놀이 문화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비서진과 리센느. 과연 두 세대는 나이 차를 뛰어넘고 완벽한 수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 오는 2일 금요일 스페셜 확대 편성으로 평소보다 이른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10-01
  • [SBS 골 때리는 그녀들] “10명 중 그라운드에 설 수 있는 선수는 단 7명!” 꿈틀콘다, 정규리그 복귀 걸린 냉정한 ‘최종 엔트리 선발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리더스타임즈] 30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아나콘다’의 이름을 되찾기 위한 ‘꿈틀콘다’의 두 번째 평가전 현장이 공개된다. 꿈틀콘다는 ‘골때녀’ 원년 멤버들로 구성된 FC축뿌리와의 1차 평가전에서 ‘골잡이’ 최지희의 득점과 함께 1대 0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복귀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사령탑 이영표 감독은 “(1차 평가전만으로는) 정규리그에서 다른 팀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칠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선다”며 두 번째 평가전을 직접 요청했다. 이로써 성사된 ‘2차 평가전’에서는 하석주 위원장과 감독진의 종합 심의를 거쳐 꿈틀콘다의 최종 정규리그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FC아나콘다’의 부활을 꿈꾸는 꿈틀콘다가 마지막 시험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0명의 선수가 함께했던 지난 1차전과 달리, ‘골때녀’ 정규 룰로 진행되는 2차 평가전에서는 정규리그와 동일하게 단 7명의 선수만 경기에 나설 수 있다. 이에 이영표 감독은 출전할 7명의 멤버를 가려내기 위한 ‘엔트리 선발전’을 진행했다. 지난 100일간 한 팀으로 훈련해 온 동료들이 단 일곱 개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전원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이영표 감독을 깊은 고민에 빠뜨렸다는 후문. 특히 최종 7인 엔트리가 공개되자 ‘눈물 여신’ 배혜지를 비롯한 멤버들의 눈물로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냉정한 경쟁 끝에 2차 평가전에 나설 최정예 멤버는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게 완성된 꿈틀콘다의 마지막 상대는 압도적인 신장과 강인한 피지컬을 갖춘 FC구척장신이다. 비록 ‘제2회 G리그 꼴찌’라는 비운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구척장신은 ‘헐란드’ 허경희를 중심으로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골때녀’ 대표 피지컬 팀인데, 과연 꿈틀콘다는 FC구척장신이라는 벽을 넘어 꿈에 그리던 정규리그 복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아나콘다’의 운명이 걸린 ‘꿈틀콘다’의 마지막 도전은 오는 30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09-29
  •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흥행퀸 김지원, 2년 만의 화려한 귀환! ‘계수정’이어야 했던 이유!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리더스타임즈]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김지원이 2년 만에 ‘계수정’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오는 10월 9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김부장’,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등으로 독보적인 흥행 계보를 잇고 있는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첫 메디컬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VIP', '악귀', '당신이 죽였다'를 연출한 이정림 감독과 업계가 주목하는 편성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김지원(계수정 역), 이정은(장희숙 역), 손현주(부승권 역), 김우석(박태경 역) 등 믿고 보는 막강 주연진이 가세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2년 만에 ‘닥터X’로 돌아온 흥행퀸 김지원이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강렬한 변신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김지원은 복귀작으로 ‘닥터’X를 택한 이유에 대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들여다볼수록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계수정의 모습 사이의 간극이 매력적이었고, 그 매력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계수정은 어둠 속에 자신을 유배시킨 채 오로지 술기(의사의 손 재능이나 기술(Art)을 뜻하는 용어)에 매달려 온 인물이다. 타인의 눈에는 ‘천재 외과의’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법하지만, 계수정이 걸어온 길을 엿본 제 눈에는 ‘천재’라기보다 그저 간절한 마음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온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 어린 캐릭터 해석을 더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김지원은 기존 메디컬물의 주인공과 계수정의 차이점에 대해 ‘사명감을 전달하는 방식’이라고 짚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메디컬물에서 정의감, 사명감이 주인공들의 공통점이라면, 계수정은 이를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신의 능력을 대부분 술기에 집중시킨 탓에 사회성, 유연성 등 정서적인 영역에서는 다소 서툰 인물”이라고 짚었다. 이어 “완벽한 술기와 달리 사회성이 부족한 계수정을 보면 왠지 웃음이 나기도 했다. 이런 명암을 잘 표현하려 했다”라고 캐릭터의 중점 포인트를 밝혀, 기존 메디컬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의사 캐릭터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연예
    • 방송
    2026-09-28
  • [SBS 비서진] 이서진, 1,000만 뷰 찍은 “손예진? 예쁘네” 마침내 실물 영접…“제일 예쁘다” 감탄
    [SBS 비서진] [리더스타임즈] 18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지창욱을 제쳐두고 손예진과 나나의 수발에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거듭할수록 ‘비서진’을 향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비서진’은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도 4위에 오르며 3주 연속 TOP10을 유지,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흥행세 속 이날 ‘비서진’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비서진’ 최초로 재출연한 ‘my 스타’로 등장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 출동한 비서진은 함께 출연한 배우 손예진과 나나를 보자, 정작 ‘my 스타’인 지창욱은 뒷전으로 내팽개친 채 두 사람의 수발러를 자처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지창욱은 지난 시즌 출연 당시 ‘수발 거부 사태’를 겪은 터. 이번에 ‘수발 A/S’를 요청하며 다시 찾아왔지만, 기대와는 달리 김광규는 지창욱의 손풍기를 나나에게 건네며 찰싹 붙어 수발을 드는가 하면, 이서진 역시 손예진에게 “꿀 줄까?”라고 물으며 적극적인 수발에 나선다. 결국 지창욱은 관심을 한순간에 빼앗기며 뜻밖의 ‘환승 my 스타’ 사태를 맞아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거 ‘서진이네’ 출연 당시 “손예진? 예쁘네”라며 화제를 모았던 이서진의 영상이 쇼츠 조회수 합산 1,0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이서진은 쇼츠의 주인공인 ‘예쁜 누나’ 손예진을 마주하자 “제일 예쁘다”라는 나지막한 감탄을 내뱉으며 또 한 번 100% 리얼한 반응을 재현한다. 이처럼 수발 A/S는커녕 또다시 뒷전으로 밀려난 가운데, 과연 지창욱은 이번에 제대로 된 수발을 받을 수 있을지, 18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예
    • 방송
    2026-09-18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춘길, 단독 1위인데 돌연 '하차' 언급...대체 무슨 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리더스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지옥의 룰렛' 도입에 하차까지 언급되며 위기를 맞는다. 9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9회에서는 '7080 추억여행' 특집이 펼쳐진다. 나훈아, 심수봉, 이선희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이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판도를 뒤흔들 새로운 히든 룰이 더해져 승부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운명의 룰렛'보다 한층 강력해진 '지옥의 룰렛'이 도입된다. 그동안 100점을 받은 멤버에게만 룰렛 기회가 주어졌지만, 이번에는 매 라운드 승자가 룰렛을 돌리게 된다. 결과에 따라 황금별을 추가로 얻을 수도, 반대로 보유한 별을 잃을 수도 있다. 여기에 멤버 전원에게 황금별을 선사하는 '잭팟'부터 모두의 별을 하나씩 빼앗는 '폭탄', 보유한 황금별이 모두 사라지는 '초기화'까지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선택지가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의 룰렛 결과에 멤버 전원의 희비가 좌우될 수 있다는 사실에 시작부터 술렁인다. 현재 황금별 5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지옥의 룰렛' 설명을 듣자마자 "동의 안 한다"라며 냅다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안성훈은 "동의 안 하면 여기서 하차"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과연 춘길이 '지옥의 룰렛' 앞에서 선두 자리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OP10의 황금별 사냥에 제동을 걸 강력한 복병 '슈퍼 메기 싱어'까지 가세한다. 김성주는 그를 두고 "7080의 대명사"라고 소개한다. 현장에서는 조용필부터 이문세까지 당대 레전드들이 후보로 거론된다. 과연 베일에 싸인 슈퍼 메기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9월 18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연예
    • 연예가소식
    2026-09-17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정홍일, '싱어게인' 준우승자 출격! 이승윤-이무진과 겨룬 '헤비메탈 보컬'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리더스타임즈] '미스트롯 포유'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짝꿍들이 찾아온다. 9월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9회에서는 거칠고 카리스마 넘치는 짝꿍들이 함께하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이 펼쳐진다. 세계를 제패한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부터 경연 무대를 달군 실력파 가수까지, 예사롭지 않은 라인업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먼저 '싱어게인1' 준우승자 정홍일이 등장한다. 29년 차 헤비메탈 로커 정홍일은 이승윤, 이무진 등 쟁쟁한 실력자들과 겨뤄 최종 2위에 오른 경연 강자다. 이후에도 굵직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왔다. 이날 정홍일은 조용필의 '비련'으로 관록의 록 보컬을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뒤 스스로 고득점을 예상할 만큼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전언. 수많은 무대에서 실력을 입증해 온 정홍일이 '미스트롯 포유'에서도 이름값을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어 MBC 공채 개그우먼 출신 현정이 등장한다. 현정은 지난 '미스트롯4'에서 이른바 '먹방 트롯'이라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인물. 송은이는 "저보다 후배인데 어렵다"라며 현정의 남다른 '상여자' 포스를 증언한다. 실제로 현정은 작은 체구가 무색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등장부터 분위기를 장악한다. 현정과 짝을 이룬 길려원 역시 숨겨둔 '테토력'을 깨운다. 무대 도중 과감한 노출(?)까지 감행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은 것. 이내 "저의 상여자 바이브를 찾아버렸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는데. 과연 길려원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준 것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9월 17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6-09-17
  • 영화 '꿈' 초단편, 유튜브 배포 시작…장편 '지하철에서' 향한 본격 시동
    영화 '꿈' 최단편 소제목 '지하철은 약속시간을 지킵니다' 영상 [리더스타임즈] 지난 9월 초, 영화 '꿈' 초단편 작품이 국제엔젤봉사단(김기환 총제)과 카이저엔터테인먼트(최수현 대표)의 기획·제작으로 유튜브 등 매체를 통해 배포를 시작했다. 주인공인 동윤이 누나 지나에게 대본을 전해주는 여정을 지하철을통해 무사히 전달되는 작품이다. 영화 '꿈' 초단편 작품은 동명의 장편 영화 '꿈 — 지하철에서'에 앞서 기획·제작된 이번 초단편 작품은 뮤직비디오 형식의 10분 내외 분량으로, 우선 2026년 서울지하철공사가 개최하는 유튜브 영상 공모전 출품을 시작으로 국내 영화제 등에 출품될 예정이다. 어어 제작에 들어가는 중편 '착각' 편은 지나와 동윤이 서로 상대가 좋아한다는 착각에 삼촌 병철과 이모 선희에게 상담하는 내용이며, 중순에 제작에 들어간다. 이외 의사 이환의 병철부부관계,외계인부부 종서와 혜리의 관계도 연출된다. 지나,동윤 배우의 영화 '꿈' 초단편 작품의 마지막 만나는 장편. 제작 측은 앞으로 제작되는 초단편·단편·중편 작품이 모두 장편을 알리기 위한 사전 홍보 성격과, 배우들이 본격 촬영에 앞서 배역에 몰입할 수 있는 리허설 성격을 함께 지닌다고 밝혔다. 특히 장편에서는 노출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배역들의 세부 직업·성격·인물간 관계성·과거 추억·갈등 등을 적극적으로 연출해 각 배역을 개인 시리즈로 구성함으로써, 관계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동시에 시청자들도 짧은 분량의 작품만으로도 각 배역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형식별 제작 방향은 다음과 같다. 초단편은 유튜브 배포 중심의 뮤직비디오 형식이며, 단편은 한두 명의 배역을 중심으로 영화제를 겨냥한다. 중편은 가족·직장 등 구성원 중심으로 영화제 제출용으로 제작된다. 모든 작품은 '꿈'이라는 동일한 제목 아래 각각 별도의 소제목을 부여한다. 이환 배우,김선희 배우,안병철 배우의 영화 '꿈' 중편 작품의 촬영모습(장소제공/매일한방카페, 하남시 미사동 위치) 상업 장편영화 ‘꿈’ 제[1]화 ‘지하철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 [1]억 원의 피해를 본 주인공이 지하철에서 우연히 범인의 목소리를 알아듣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공익적 메시지와 가족 간 공감의 가치를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및 후원 문의는 영화 ‘꿈’은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할 개인뿐 아니라 기업·기관·단체의 후원도 기다리고 있다. 참여 및 후원 문의는 이메일 [sc1933@naver.com]으로 하면 된다. 후원에는 국제엔젤봉사단(김기환 총재), ㈜웰포유(김기수 대표), 포탈뉴스통신(최태문 대표), 에비수진(안병천 회장), 한국어린이경찰대(최대일 대표), 한국은퇴생활연구소(박영재 대표), 파스텔사진관(박용호 대표), 싸피디스튜디오(김준연 대표), 호국무술연맹(박상현 이사장), 국제ESC 진흥원(김현구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촬영 후 단체기념사진 좌부터, 박진 감독,임종서 배우,김옥선 어머니,이환 배우,신동윤 아역배우,지나 배우,최혜리 배우,오희연 PD,김선희 배우,안병철 배우(손가락네개는 국제엔젤봉사단의 설립취지 충,효,예,의를 뜻합니다.) 영화 '꿈'
    • 연예
    • 영화
    2026-09-16
  • [SBS 틈만나면,] 데뷔 29년 차 유승호, 탁구공 앞에 무릎+눈물 글썽!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
    [SBS 틈만나면,] [리더스타임즈] SBS ‘틈만나면,’에서 데뷔 29년 차 유승호가 탁구공 앞에 무릎을 꿇었다고 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8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5.8%, 가구 3.6%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전체 1위를 싹쓸이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화요 강자의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유승호가 ‘틈만나면,’의 게임 도파민에 함락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승호, 영케이는 탁구공을 요리사 모자 위에 넣는 ‘조리모에 안착!’ 게임에 도전한다. 유승호, 영케이는 여유롭게 셀카를 찍던 것도 잠시, 들어갈 듯 말 듯한 탁구공 플레이에 긴장하기 시작한다. 특히 유승호는 연습 한 번에도 땀을 뻘뻘 흘리더니 입고 있던 재킷까지 벗어 던져 현장의 열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결국 유승호는 매 순간 터지는 일희일비의 도파민에 정신을 못 차리더니 “도전이 무서워요. 저 이렇게는 못 살겠어요”라고 무릎을 털썩 꿇으며 울먹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이날 유승호, 영케이가 반전의 행운 듀오로 급부상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들은 긴장감을 호소하는 것과 달리, 공만 던졌다 하면 모자에 쏙쏙 집어넣는 신들린 적중력을 보여준 것. 유승호, 영케이는 절친답게 서로의 순서만 됐다 하면 “좋았다, 좋았다”라고 칭찬을 주고받으며 기운을 한껏 끌어올린다. 급기야 유재석은 두 사람의 남다른 행운 기운에 “얘네는 실전만 들어가면 메시야”라며 부러워했다는 후문. 과연 93년생 절친 유승호, 영케이는 마지막까지 행운의 듀오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이들의 도파민 터지는 게임 결과는 오늘(15일)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틈만나면,’은 2026 아아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1차전 중계로 인해 밤 10시 5분 방송된다.
    • 연예
    • 방송
    2026-09-16
비밀번호 :
리더스타임즈,인터넷신문사,인터넷언론사,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주니어기자단,주니어기자단,글로벌리더스어학원,글로벌리더,세계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활동,세계청소년소식,미국무성무료교환센터,청소년꿈랩,꿈발굴단,필리핀코리안타운.리더스타임즈,leaders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