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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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굿즈 컬렉션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총 11종을 출시한다. 지난 7일(월) 공개된 신규 유니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굿즈 컬렉션은 응원 타월,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상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반영해 응원하는 선수를 향한 지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월 및 양면 슬로건에는 신규 워드마크와 컬러 시스템이 반영됐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명과 배번이 포함된 아크릴 명찰과 띠부 스티커는 신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띠부 스티커는 구매 시 총 5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워드마크와 K로고를 담은 카드 커버 스티커는 5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유니폼과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마우스패드와 장패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케이스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Team Korea Navy’와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4구 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오늘(14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서 발표된 야구 국가대표팀 홈/원정 어센틱 유니폼 및 모자 2종도 함께 판매된다. 유니폼 구매 시에는 원하는 선수의 자수마킹 및 열마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KBO는 이번 11종 출시를 시작으로 공식 굿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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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 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김서윤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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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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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리더스타임즈]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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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마무리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품새 실기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국기원에서 진행한 교육(1, 2, 3급)에는 32개국(아시아 13개국, 유럽 7개국, 팬암 8개국, 아프리카 2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108명이 참가했다. WTA는 태권도 전문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를 양성하고 표준화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1, 2, 3급)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 2급과 3급 과정을 분리해 운영했다. 1, 2급 과정은 △태권도 수련과 인성 △태권도지도법(성인) △품새(유급자, 유단자)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으로 구성됐으며, 3급 과정은 △태권도 정신과 역사 △태권도 수련과 인성 △심사론 △기본동작 △품새(유급자, 유단자) △시범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외국인 지도자들도 교육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브라질에서 참가한 리안드루 산타페 피멘테우(LIANDRO SANTAFE PIMENTEL, 1970년생)는 “2013년 처음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했는데, 당시의 경험이 제 일상을 바꿔놓는 계기가 됐다”며 “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태권도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확산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참가한 대니 가렛(DANNY GARRETT, 1962년생)은 “태권도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 내용에 매우 만족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과거 군 생활 중 입은 부상 때문에 교육 참가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참가한 스미 토모노(SOOMI TOMONO, 1980년생)는 “평소 한국을 좋아해 한국어 공부와 태권도 수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국기원에서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어 기뻤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수련하게 돼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8월 14일(금) 국기원 중앙수련장 열린 수료식에서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은 수료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국기원을 찾아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각자의 국가에서 올바르게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WTA는 오는 10월 10일(토)부터 3주간 개발도상국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2026 개발도상국 태권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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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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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선정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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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KBO,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출시
    2026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 판매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기념해 공식 인증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은 올스타전 출전 선수가 경기에서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 모자, 투구 및 타격의 흔적이 남아있는 경기 사용구, 올스타전 엠블럼이 브랜딩된 라커 네임 플레이트, 올스타전 MVP 및 홈런더비 우승자에게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스펙의 레플리카 트로피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상품에는 KBO 공식 인증 상품임을 증명하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며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경기 사용구는 인증서에 포함된 QR코드와 인증번호를 통해 어떤 선수의 투구 또는 타석이었는지 등, 경기에서 실제로 공이 사용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11일(토) 올스타전 종료 이후부터 선수 착용 유니폼 옥션이 시작되며 열흘간 진행된다. 이후 15일(수)부터는 선수 착용 모자, 16일(목)부터는 경기 사용구, 17일(금)부터는 레플리카 트로피, 네임플레이트, 단체 사인 유니폼, 모자 등 상품의 옥션이 각각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은 희귀 소장품 옥션 전문 플랫폼 컬렉스(collexx.io)에서 독점 판매된다. 지난해에는 올스타전에 출장한 한화 문현빈의 실착 유니폼이 350만원에 낙찰되는 등 야구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공식 인증 상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O와 컬렉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O는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의미 있는 경기를 기념하고 관련 상품을 소장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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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 발표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MVP 후보 성적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 6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손주영, 한화 류현진, KIA 올러, 두산 최민석이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LG 오스틴, NC 박민우, KIA 김도영이 6월 월간 MVP 수상을 노린다. ▲ LG 손주영 LG 손주영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뒷문 단속을 완벽히 해냈다. 손주영은 6월 한 달간 출장한 9경기에서 모두 세이브를 기록하며 월간 세이브 1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6월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1실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8경기에선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 한화 류현진 한화 류현진의 6월은 선발투수로서 완벽에 가까웠다. 류현진은 5경기에 나와 2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하며 월간 평균자책점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다했다. 한편 류현진은 한·미 통산 2,500 탈삼진까지 단 한 개의 탈삼진을 남겨두고 있다. ▲ KIA 올러 KIA 올러가 고른 활약을 펼쳤다. 올러는 5경기 선발투수로 출장해 3승(공동 3위), 31이닝(공동 3위), 35탈삼진(3위), 평균자책점 1.74(공동 3위)를 기록했다. 대부분 투수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마운드에 오른 5경기 모두 6이닝 이상을 던져 에이스로서 책임을 다했으며, 6월 11일 대전 한화전(4자책점)을 제외하곤 모든 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 두산 최민석 두산 최민석이 국가대표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최민석은 5경기에서 4승(공동 1위), 32이닝, 28탈삼진, 평균자책점 0.84(리그 1위)를 기록했다. 최민석은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며, 이 중 2경기에서는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마운드를 책임졌다. 꾸준한 활약 속에 최민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 LG 오스틴 LG 오스틴은 6월 한 달간 공격 전 부문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남기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특히 개인 월간 최다 홈런인 11홈런(공동 1위)을 비롯해 34타점(1위), 장타율 0.798(1위) 등을 써내며 파워를 바탕으로 해결사 면모를 선보였다. 정교한 타격도 빛났다. 무안타 경기가 4경기뿐이었을 정도로 6월 내내 기복 없는 타격을 선보였다. 타율 0.382(4위), 34안타(공동 1위), 23득점(공동 3위), 출루율 0.462(4위) 등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 생산력을 증명했다. ▲ NC 박민우 NC 박민우는 정교한 타격과 높은 출루 능력을 앞세워 활약했다. 박민우는 6월 한 달간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3(78타수 33안타), 출루율 0.520을 기록하며 두 개 부문 모두 월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높은 출루율로 타석의 절반 이상 베이스를 밟으며 팀 공격의 물꼬를 텄다. 여기에 33안타(4위)와 6도루(공동 4위)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 KIA 김도영 KIA 김도영은 장타력과 득점 생산력을 두루 갖춘 활약을 펼치며 팀 타선의 중심을 잡았다. 김도영은 25경기에 출장해 11홈런(공동 1위)과 34안타(공동 1위) 26타점(3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줬다. 특히 6월 30일 광주 SSG전에서는 멀티 홈런을 터트리며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까지 작성했다. 아울러 활발한 출루를 바탕으로 27득점을 올려 이 부문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타율 0.760(2위), 출루율 0.431 등으로 여러 공격 지표에서 빛을 발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MVP는 KBO와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함께 주관하여 매월 선정한다. 매월 KBO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에게 시상하는 월간 MVP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팬 투표는 7월 2일(목) 오전 10시부터 7일(화) 오후 11시 59분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슈퍼 SOL’에서 참여 가능하다. 최종 투표 결과를 통해 선정된 월간 MVP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월간 MVP 기념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신한은행의 후원을 통해 MVP 수상 국내 선수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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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2
  • 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KBO 리그 기념 우표 [리더스타임즈] KBO는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10개 구단 기념우표를 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1884년 우정총국 개설을 통해 우리나라에 근대 우편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국 3,300여 개 우체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편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과 문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양한 소재를 담은 기념우표를 발행하고 있다. 앞서 2016년 KBO 리그 기념우표와 2022년 ‘KBO 리그 레전드 40인’ 기념우표에 이어 이번에는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쓴 KBO 리그와 10개 구단을 기념하는 우표를 KBO와 함께 선보인다. 올스타전 시기에 맞춰 발행되는 이번 기념우표에는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대표 마스코트를 활용해 각 구단의 개성이 담길 예정이다. 또한, 푸른 잔디가 펼쳐진 야구장을 배경으로 야구공, 글러브, 배트 등 야구를 상징하는 요소와 치킨, 맥주 등 야구장 관람 문화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를 함께 배치해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즐거움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야구가 주는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번 기념우표를 통해 KBO 리그의 빛나는 순간들이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O 리그 기념우표는 7월 10일(금)부터 가까운 총괄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우표 발행에 맞춰 우편사업진흥원에서는 KBO 리그의 상징과 야구 선수 일러스트를 담은 우표첩을 비롯해 초일봉투, 맥시멈카드 등 관련 부가 상품도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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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실시간 스포츠 기사

  • KBO,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출시
    야구 국가대표팀 공식 굿즈 컬렉션 이미지 [리더스타임즈] KBO는 야구 국가대표팀 신규 BI를 담은 공식 굿즈 컬렉션 총 11종을 출시한다. 지난 7일(월) 공개된 신규 유니폼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굿즈 컬렉션은 응원 타월, 휴대폰 케이스, 키캡 키링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부 상품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명단을 반영해 응원하는 선수를 향한 지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야구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타월 및 양면 슬로건에는 신규 워드마크와 컬러 시스템이 반영됐으며, 국가대표팀 선수명과 배번이 포함된 아크릴 명찰과 띠부 스티커는 신규 유니폼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띠부 스티커는 구매 시 총 50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발송되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워드마크와 K로고를 담은 카드 커버 스티커는 5종으로 구성되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유니폼과 야구공을 모티브로 한 마우스패드와 장패드,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휴대폰 케이스도 라인업에 포함되어 일상생활 속에서도 대표팀을 응원하는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Team Korea Navy’와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한 4구 키캡 키링은 실제 기계식 키보드와 호환이 가능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공식 굿즈 컬렉션은 오늘(14일)부터 KBO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앞서 발표된 야구 국가대표팀 홈/원정 어센틱 유니폼 및 모자 2종도 함께 판매된다. 유니폼 구매 시에는 원하는 선수의 자수마킹 및 열마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KBO는 이번 11종 출시를 시작으로 공식 굿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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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4
  • 김서윤,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 우승
    김서윤 [리더스타임즈] 김서윤(17.경주화랑고등학교)이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 7,120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중, 고등부 통합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졌다. 대회 첫 날 김서윤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자리했다. 김서윤은 대회 최종일 보기 2개를 범했지만 이글 1개, 버디 3개를 기록해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김서윤은 “정말 감격스럽고 큰 동기부여가 된다. 가장 먼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또 GLS골프아카데미 코치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오늘 퍼트 감각이 잘 따라줘 그린에서 잘 풀린 것이 우승의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티샷에서 나가지 않고 페어웨이를 지키는 능력이 내 장점이지만 아직 그린 주변과 쇼트 게임에서 많이 보완하고 있다”고 밝힌 김서윤은 “문도엽 선수를 정말 존경한다. 쇼트게임에서 정말 강하고 훈련 때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에 감명받아 열심히 하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우승자 김서윤에게는 KPGA 프로(준회원) 자격 특전이 주어졌다.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 2위 박연준(17.만경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2회,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한 3위 상현준(18.경신고등학교)은 KPGA 프로선발전 예선 면제 1회의 혜택을 받았다. 한편 2020년 첫 개최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KPGA 회장배 주니어 선수권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열려 유소년 선수 발굴과 저변 확대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5)이 2020년 ‘1회 대회’서 우승, 올 시즌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송민혁(22.동아제약)이 준우승을 거뒀다. 2021년엔 올해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2승을 기록한 고유승(20.금강주택)이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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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대구시, 2026 WMAC 기간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광역시와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기간 중인 8월 2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세계 각국 대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WMA 총회는 세계 마스터즈 육상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30년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지 선정도 함께 진행됐다. 2030년 대회 개최지는 미국 휴스턴(Houston)와 네덜란드 브레다(Breda)이 경합했으며, 이번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미국 휴스턴으로 최종 개최지가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대구를 대표해 참석한 진기훈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에서 대구를 찾은 WMA 대표들을 환영하고,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해 준 WMA와 각국 마스터즈 육상 대표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진기훈 조직위 사무총장은 “세계 각국의 WMA 대표들이 대구에 모여 2030년 대회 개최지를 결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WMA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등 대구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 세계 106개국에서 1만 1천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이 참가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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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7
  • 2026 월간 CGV 씬-스틸러상,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정
    7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시상 [리더스타임즈]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로 롯데 손성빈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7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대기록의 순간과 놀라운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웃당하지 않겠다는 집념의 슬라이딩으로 수많은 팬과 선수단에게 웃음을 준 롯데 손성빈과 몸을 사리지 않는 마법 같은 호수비로 승리를 지켜낸 KT 안치영,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의 대기록을 작성한 SSG 최정, 그리고 다이빙캐치부터 레이저 송구까지 완벽한 수비를 보인 KIA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수상자는 지난 8월 4일(화) 15시부터 7일(금) 자정까지 총 4일간 진행된 팬 투표(100%)를 통해 선정됐다. 총 투표수 1만 848표 중 롯데 손성빈이 4,383표(40.4%)를 득표해 2위 KIA 김호령(3,854표-35.5%), 3위 SSG 최정(1,577표-14.5%), 4위 KT 안치영(1,034표-9.5%)을 제치고 ‘7월 CGV 씬-스틸러상’의 주인공이 됐다. KBO와 CGV는 8월 21일(금)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에 앞서, 수상자인 손성빈에게 상금 100만원과 함께 CGV 씨네드쉐프 무비&다이닝 패키지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 리그 경기 중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하며, 선수단을 포함해 리그 관계자, 응원단 등 야구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이 시상 대상이 된다. 한편, CGV는 매주 일요일 두 경기씩 극장 생중계를 통해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CGV 극장 생중계 상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KBO 공식 채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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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 국기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
    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사진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국방부 장관과 체육부 장관, NOC 위원장,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리더스타임즈] 국기원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 Bongbong Marcos) 필리핀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지난 8월 22일(토) 윤웅석 국기원장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필리핀태권도협회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마르코스 대통령을 대신해 길베르토 테어도로(Gilberto C. Teodoro Jr) 국방부 장관과 존 패트릭 그레고리오(John Patrik C. Gregorio) 체육부 장관, 아브라함 톨렌티노(Abraham Tolentino)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위원장, 라파엘 M. 알루난(Rafael M. Alunan) 필리핀태권도협회장 등 4명이 함께 전달받았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서신을 통해 “필리핀태권도협회는 1976년 창립 이후 필리핀 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왔다”며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여러 세대의 필리핀인들에게 규율을 함양하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수단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필리핀스포츠위원회를 통해 태권도 프로그램의 확대와 대회 개최 등 태권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축사를 통해 “마르코스 대통령의 태권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필리핀 태권도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국기원과 필리핀이 함께 새로운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스포츠위원회와 필리핀태권도협회는 필리핀 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거점이 될 ‘국가태권도센터(National Taekwondo Center)’를 마닐라 비토 크루즈 지역에 건설 중이며, 오는 12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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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4
  •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출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 [리더스타임즈] KBO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 및 회의를 진행했다. 선정위원회는 예비 후보자 및 헌액 후보자 추천, 헌액자 최종 승인 및 헌액 취소, 공로 헌액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언론계·학계·프로 및 아마추어 야구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야구계에서는 구단 임원 출신인 민경삼 SSG 랜더스 고문과 이태일 프레인스포츠 부사장, 전 KBO 기록위원장인 윤병웅 KBO 비디오 판독센터 부센터장,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조민준 사무처장이 위촉됐다. 언론계에서는 홍윤표 OSEN 선임기자를 비롯해 전 한국야구 기자회장인 이재국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이성훈 SBS 스포츠 취재부장, 김양희 한겨레 스포츠 팀장, 정세영 한국야구 기자회장 등 5명이 위촉됐으며, 학계에서는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손환 교수가 위촉됐다. 야구계의 오랜 숙원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은 2027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KBO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의 성공적인 건립과 운영을 위해 부산시, 기장군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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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1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 마무리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품새 실기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8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국기원에서 진행한 교육(1, 2, 3급)에는 32개국(아시아 13개국, 유럽 7개국, 팬암 8개국, 아프리카 2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108명이 참가했다. WTA는 태권도 전문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를 양성하고 표준화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1, 2, 3급)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 2급과 3급 과정을 분리해 운영했다. 1, 2급 과정은 △태권도 수련과 인성 △태권도지도법(성인) △품새(유급자, 유단자)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으로 구성됐으며, 3급 과정은 △태권도 정신과 역사 △태권도 수련과 인성 △심사론 △기본동작 △품새(유급자, 유단자) △시범 △겨루기 △호신술 △격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외국인 지도자들도 교육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브라질에서 참가한 리안드루 산타페 피멘테우(LIANDRO SANTAFE PIMENTEL, 1970년생)는 “2013년 처음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에 참가했는데, 당시의 경험이 제 일상을 바꿔놓는 계기가 됐다”며 “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개인의 성취를 넘어 태권도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확산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에서 참가한 대니 가렛(DANNY GARRETT, 1962년생)은 “태권도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 내용에 매우 만족했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과거 군 생활 중 입은 부상 때문에 교육 참가를 망설이기도 했지만 도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참가한 스미 토모노(SOOMI TOMONO, 1980년생)는 “평소 한국을 좋아해 한국어 공부와 태권도 수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국기원에서 직접 지도를 받을 수 있어 기뻤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수련하게 돼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교육 마지막 날인 8월 14일(금) 국기원 중앙수련장 열린 수료식에서 안재윤 국기원 연수부원장은 수료사를 통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국기원을 찾아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을 각자의 국가에서 올바르게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WTA는 오는 10월 10일(토)부터 3주간 개발도상국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2026 개발도상국 태권도 전문가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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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7월 수상자로 투수 고양 전준표, 타자 LG 손용준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리더스타임즈]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7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63을 기록한 고양 전준표가, 타자 부문에는 WAR 0.73을 기록한 LG 내야수 손용준이 각각 선정됐다. 투수 부문 수상자인 고양 전준표는 서울고를 졸업한 뒤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전준표는 강속구를 앞세운 키움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7월 28일 LG전에서 1군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3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자 부문 수상자인 LG 손용준은 김해고와 동원과기대를 거쳐, 2024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28순위로 LG에 입단했다. 손용준은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올 시즌 두번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양 전준표는 7월 한 달간 퓨처스리그 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에 올랐고, 다승 부문 2위(2승), WHIP 1.00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7월 23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는 등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LG 손용준은 지난 6월 최다 안타 24개로 전체 1위에 오른 데 이어, 7월에도 최다 안타 20개로 해당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또한 손용준은 12타점(전체 2위)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 타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특히 지난 27일 한화전에서는 6타수 4안타 6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7월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함께,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상금 50만원과 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메디힐 코스메틱 제품이 제공된다. 한편, 월간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은 퓨처스리그 타이틀스폰서인 메디힐의 후원을 통해 2024년 처음 제정됐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활약하는 저연차 선수들을 격려하고, 성장하는 유망주 선수들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상 기준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충족한 선수를 대상으로 하며, 퓨처스리그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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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만루 위기 막아낸 NC 김한별,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선정 [리더스타임즈]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NC 내야수 김한별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선정됐다. 김한별은 승부처마다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잇달아 선보이며 월간 캡스플레이 최초 2회 연속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ADT캡스가 KBO와 함께 운영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는 공식 기록위원이 승리 확률 기여도와 수비 지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간 최고점을 경신한 수비 플레이를 펼친 선수를 수상자로 선정하는 시상이다. 김한별은 지난 7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호수비를 선보였다. 8회말 7-5로 앞선 1사 만루 위기에서 김한별은 오지환의 내야를 빠져나갈 듯한 강한 타구를 몸을 날려 막아낸 뒤, 유격수 김주원과 1루수 블레인으로 이어지는 4-6-3 병살타를 완성시켰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기를 병살로 단숨에 막아내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7월 월간 캡스플레이로 선정된 김한별의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8월 중 NC의 홈 경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으로 시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한편, ADT캡스는 월간 시상 외에도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매 경기 호수비 장면을 소개하는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 시즌 종료 후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등을 통해 KBO 리그의 뛰어난 수비 장면과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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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국기원, 내년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 전남 순천서 열린다
    윤웅석 국기원장이 폐회사를 하는 모습 [리더스타임즈]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인 ‘세계태권도한마당’이 올해 2027년에는 ‘미래경제 중심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에서 열린다. 국기원과 순천시는 8월 5일(수) 오후 3시 국기원 강의실에서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마당 개최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편의 제공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2027 세계태권도한마당’은 내년 7월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오후 4시부터는 지난 8월 1일(토)부터 닷새간 태권도 가족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폐막식이 거행됐다. 폐막식은 노순명 국기원 이사장과 윤웅석 국기원 원장, 손훈모 순천시장을 비롯해 한혜진 위원장 등 조직위원회 관계자, 각 부문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시상과 함께 차기 개최지인 순천시로 한마당기를 전달하는 이양식이 진행됐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한마당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순천에서 만날 것을 기약하자”고 말했다. 한혜진 조직위원장은 “10년 만에 국기원에서 열린 한마당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빛을 열어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폐회를 선언했다. 한편,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백미로 불리는 팀대항종합경연 시니어 부문에는 신한대학교 백호팀이 정상에 올랐다. 우승한 신한대학교 백호팀은 9팀 중 최고점(평점 86.3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체스판을 형상화한 무대 연출 속에서 체스의 왕들이 서로 경쟁하는 구도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특히, 검은 말과 흰말을 모티브로 한 ‘흑과 백’의 대립 구도를 태권도의 절도 있는 동작과 접목해 현장에 모인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위는 전주대학교 무궁팀(81.9점), 3위는 경민대학교 Masterpiece팀(81.5점)과 용인대학교 용팀(79.1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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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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