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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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에 대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과서연구재단(이사장 전우홍)은 6월 14일 노보텔 앰배서더(용산) 호텔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2025년 2월까지 활동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에 관심이 있는 현장 교사들의 신청을 받아, 전국 초·중·고교 교사 총 2,04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단 교사들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전 과정에서 개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여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지원단으로 선정된 초·중등 교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을 위한 소통 선언과 함께 지원단의 주요 역할,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한다. 지원단은 2025년 도입될 영어, 수학, 정보 교과(초3, 4/중1/고1)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기능과 내용을 점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이후 개발사는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환류할 계획이다. 지원단 활동 종료 후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성과 및 개선 의견 등을 토대로 향후 지원단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정부는 교실 수업과 밀접하게 설계·구성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이라는 현장 소통 창구가 마련된 만큼 선생님들께서 주신 귀중한 의견을 토대로 현장 활용도가 높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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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대구시교육청,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급격하게 변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6월 15일 14:00 대륜고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고3 수험생의 수시모집 지원 전략에 대해 지역과 수도권 현직 교사들이 강연한다. 주요 내용은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과목별 학습 전략 대비 방안, ▲대구·경북권 대학 수시모집 특징과 주요 변경 사항, ▲2025 대입 수시전형의 특징 및 수도권 주요 대학 지원 전략 등이다.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강사들의 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 참여 신청을 사전에 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도 당일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강은희 교육감은 “의대 정원 증원, 무전공 선발 확대 등 올해 급격하게 변화된 입시환경으로 인해 대입 전략을 세우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하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3 수험생들이 대학별 모집 요강을 꼼꼼히 살펴보고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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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대구시교육청,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한다!
    대구시교육청,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한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까지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초등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직무 연수를 운영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 2026년 초등학교 5~6학년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국가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연계성,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과 자율성, 단순한 ‘편성’이 아닌 학생의 주도성을 기르는 학습 경험을 위한 교사의 설계 역량을 강조한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3~4학년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설계 방안에 대한 교과별 전문가를 양성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구교육대학교 임유나 교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개념기반 수업의 설계’, 대구경진초등학교 이지은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이해 중심 수업의 설계’라는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하며, 각 교과별 개정 중점 사항과 교육과정 설계 및 실천 전략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연수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중 각 교과별 개정 중점 내용을 분석하여 교육과정 설계 전략 및 실천 방안 등을 반영한 연수과정 표준안을 개발한다. 이와 함께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1월 중 교육지원청별 20명씩 총 100명의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과정 표준안을 활용해 교과별 핵심 선도교원 양성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핵심 선도교원은 향후 일선 학교 교사 대상 연수 등을 통해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과 자율성을 위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교사들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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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대구시교육청,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이 우수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 2명이 팀을 이뤄 인문, 수학, 과학 등 다양한 교과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발표하며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과 협업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로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1~3학년)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중 예선 대회는 6월 28일 문제 공개를 시작으로 7월 12일 17:00까지 과제해결보고서 등 산출물을 온라인 제출, 8월 2일 본선 진출 팀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50팀과 중학생 30팀 내외로 본선 진출팀이 선정된다. 본선 대회는 예선 대회를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제시되는 과제를 해결하며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대회는 9월 28일 대구경동초, 중학생 대회는 8월 31일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각각 대면으로 열린다. 창의융합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교육감상 및 부상이 수여되며, 대회 결과 우수사례는 장학 자료로 제작하고 창의융합넷 누리집에 탑재하여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24일까지 지도교사가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대구시교육청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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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대구시교육청, ‘대구형 자유학기제’ 이렇게 운영합니다~
    대구시교육청, ‘대구형 자유학기제’ 이렇게 운영합니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15:00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등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처음 담당하는 118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및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2024학년도 대구형 자유학기제 첫걸음 연수’를 개최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중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을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중 1학년 2학기‘꿈 탐색 자유학기’와 상급학교 진학 시기에 고교 연계 학업진로탐색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중 3학년 2학기‘꿈 키움 진로학기’를 대구형 자유학기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복현중 이재형 교사가 강사로 나서 대구형 자유학기제의 취지와 운영 방법, 운영 사례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강의 이후에는 총 8개 분임으로 나누어 교과(군)별 대표 강사와 함께 수업 개선 사례, 주제선택활동 운영 경험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시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가 내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자유학기제 변경 사항(4개 활동, 170시간 이상→2개 활동, 102시간 이상)과 진로연계교육 도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형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적극 지원하여,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알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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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달라진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 대입 상담 전문 선생님이 직접 알려 드립니다
    17개 시도교육청 주관 대입 박람회(5월~8월, 시도별 지정 장소)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변화된 대입전형에 대한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의 적성·진로를 고려한 1:1 맞춤형 상담 지원을 확대한다. 2025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2025학년도 대학 입시 주요 변경 사항을 주제별로 안내하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티브이(TV)’를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학생·학부모 맞춤형 상담도 집중 실시한다. 먼저, 학생 이해도가 높은 현장 진로진학교사・진학 관련 부장교사·담임교사가 밀착형 대입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학교 단위 지원을 강화한다. 시도별 진학 관련 교사 연수, 학교 단위 대입 설명회를 활성화하고, 수시 원서접수 전 2주동안(8월 3주~8월5주) ‘대입 상담 중점기간’을 운영한다. ‘대입 상담 중점기간’에는 이 외의 행정업무를 최소화하여 교사가 대입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한다. 아울러, 17개 시도교육청과 대교협 주관으로 이뤄지는 수시 박람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으로 개최하는대입 설명회(6.15., 세종대학교), 현직 교사와 입학 사정관이 참여하는 대교협 주관 권역별 설명회도 개최하여 학생·학부모에게 맞춤형 대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입 상담에 전문성을 보유한 현직 고등학교 교원(423명)으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을 통해 전화·온라인 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상담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8월)에는 특별 화상 상담 서비스를 신설해 대입 상담 기회를 확대 제공한다. 한편, 교육부는 대입전형 변화를 악용하여 무등록, 거짓·과장 광고, 교습비 초과징수 등을 하는 학원으로부터 학생·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시도교육청과 함께 편·불법 학원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변경된 2025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학생,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하는 수험생 누구나 수준 높은 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가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며, “6월 중 진로진학교사와의 함께차담회를 통해 공교육 중심의 입시 상담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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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논․구술형 평가 채점 공정성을 이끌다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논․구술형 평가 채점 공정성을 이끌다 [리더스타임즈]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논·구술형 평가 채점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교원들의 평가 채점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중등 논·구술형 평가 채점 전문가팀’을 운영한다. 올해 구성된 채점 전문가팀은 5월 첫 교과별 협의회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채점 신뢰성 확보를 위한 기초 연구, 타당도 높은 평가 설계, 학생 답안을 기반으로 표준화 채점, 채점 실습 연수 자료 개발 등을 진행한다. 올해 초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서는 교사들의 논ㆍ구술형 평가 설계를 지원하고자 ‘중등 논·구술형 평가 수업설계 길라잡이’ 자료집을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 보급했다. 이번 채점 전문가팀은 논·구술형 평가 설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학생 답안을 기반으로 표준화 채점에 초점을 맞추어 평가 채점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해법을 찾고자 한다. 또한, 교사들의 채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자료를 개발하여 올 하반기부터 논·구술형 평가 채점 전문성 지원 주간 운영을 통해 채점 실습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 논술형 평가 문항과 학생 답안을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누리집에 탑재하여 교사들이 프로그램을 활용해 채점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병규 대구미래교육연구원 원장은 “중등 논·구술형 평가 채점 전문가팀 운영을 통해 논·구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여 학부모들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논·구술형 평가가 학교 현장에 안착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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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대구시 교육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
    대구시 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4일 08:40부터 대구지역 총 113개 시험장(고등학교 88교, 학원 시험장 24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1곳)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올해 치러질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으로, 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오는 11월 14일에 시행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올해 대구지역 전체 응시자 수는 20,134명으로 작년보다 347명 줄었다. 재학생 응시자는 15,64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389명이 줄어들었으나 재수생과 검정고시생 등은 4,485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2명 늘었다. 시험영역은 국어(1교시), 수학(2교시), 영어(3교시), 한국사·사회/과학/직업탐구(4교시), 제2외국어/한문(5교시) 영역으로 구분된다. 국어 영역은 공통과목을 응시한 뒤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의 두 과목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하고, 수학 영역도 공통과목에 먼저 응시한 뒤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등 세 과목 중 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하면 된다. 한편,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응시할 수 있으며, 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생활’ 외에 1과목을 선택하여 최대 2과목 응시할 수 있다. 특히, 4교시에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따라 한국사 답안지와 탐구 영역 답안지를 각각 배부하고 회수한다. 또한,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미응시한 경우에는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검정고시생과 타시도 수험생은 대구미래교육연구원에 마련된 대구지구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고, 재수생들은 출신학교 시험장이나 24개 학원 시험장을 선택하여 시험을 치른다. 시험 당일 대구시교육청에서는 학원 시험장에 감독관을 파견해 모의평가 문답지 운송부터 문제지 보완 관리 등 시험 운영 전반을 관리한다. 한편, 이번 6월 모의평가 시행일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고1ㆍ2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시행하여 고등학교 1학년 16,380명(73교)과 2학년 17,343명(75교)의 학력 진단 및 진로‧진학 설계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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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대구시교육청, 1,947억 원 규모 금년 첫 추경예산(안) 편성
    대구시교육청, 1,947억 원 규모 금년 첫 추경예산(안) 편성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대비 1,947억 원이 증액된 4조 2,798억 원으로 편성해 5월 30일 대구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추경 예산(안)을 편성하면서 초등 늘봄학교 확대, 디지털기반교육혁신 등 국가 교육개혁 추진 과제를 선도하고, 학습 역량 성장과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 그리고 대구교육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추경예산의 세입재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비롯한 중앙정부 이전수입 919억 원, 대구시로부터의 지방세 등 이전수입 734억 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이월금 등 294억 원으로 기정예산(4조 851억 원)의 4.8%인 1,947억 원이다. 이번 추경으로 증액되는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우선, 학생들이 내면의 힘을 기르고, 학습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국제바칼로레아(IB)프로그램 운영 등 교실수업 개선에 79억 원, 신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 육성 등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에 71억 원을 투입한다. 둘째, 수요자 중심의 교육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2학기 초등 늘봄학교 전면 도입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개선에 166억 원을 증액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맞춤형 통합 지원체계 재구조화와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에 15억 원, 다문화 학생의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한 한국어교육센터 구축과 유아교육 운영에 36억 원을 지원한다. 셋째, 미래를 담는, 안전하고 함께 성장하는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복합시설 구축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등 미래형 학교 공간조성에 711억 원, 내년부터 도입되는 AI 디지털 교과서 활용을 위한 교수학습환경 조성과 교원 역량 강화 등 디지털교육혁신에 256억 원을 투자한다. 또한,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운영, 학부모 상담실 구축, 지역교권보호센터 운영 등 교육활동 보호 지원에 33억 원을, 미래세대의 가족 형성에 대한 가치관 교육 등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인식 교육에 16억 원을 지원하여 소통과 배려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도록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학습 역량을 기르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라고 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더 좋은 교육, 더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6월 10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대구광역시의회 제309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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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대구시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급 성적으로 마무리
    대구시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급 성적으로 마무리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진행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35종목(초 21종목, 중 35종목) 808명(초 311명, 중 497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금메달 34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42개, 총 10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단체경기에서는 7개 전 종목에서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본리초(남 야구)와 구암중(여 소프트볼)이 금메달을, ▲관문초(여 배구), 대서중(남 럭비), 율원중(남 축구)이 은메달을, ▲율금초(여 농구), 안심중(여 하키), 사수초(여 핸드볼)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단체경기에서는 탁구 종목의 선전이 돋보였다. 남초부와 남중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심인중 박민혁과 상서중 박예진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여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기록경기에서는 2개의 신기록 작성과 6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면서 대구선수단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먼저 육상을 살펴보면 월배초 김서현 학생이 25년만에 여중부 100mH 종목에서 13초67의 부별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대한육상연맹에서 정하는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남중부 사격 공기권총에 출전한 성당중 김민승 선수는 개인결선에서 235.5점을 기록하여 대회신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개인, 단체 2관왕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황금초 채수현 학생이 양궁 종목에서 4관왕(35m, 30m, 20m, 개인종합)에 올랐으며, 롤러 종목에 출전한 대구동부중 정영운 학생이 3관왕, 성산중 신현지와 김지유 학생은 각각 2관왕에 올랐다. 수영에서도 2관왕이 탄생했다. 학남초 4학년 변준성 학생은 첫날 출전한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마지막 날 열린 자유형 50m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했다. 또한 바둑 남초부 단체전 동메달, 에어로빅 초등부 5인조 동메달, 자전거 여중부 1km추발 동메달, 카누 남중부 K4 금메달 등 여러 종목에서 골고루 메달을 획득하며 대구선수단의 성적에 힘을 보탰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수준 높은 경기력을 발휘하여 대구의 명예를 드높인 참가선수 전원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여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교육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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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외교원 국민외교아카데미 '청소년 외교 배움터' 과정 개최
    2024 청소년외교배움터 과정_포스터 [리더스타임즈] 외교부 국립외교원은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저녁(19:00-21:00) 총 8회에 걸쳐 고등학생 약 100여명 대상 “청소년 외교 배움터” 과정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적 고등학생은 모집기간(6.17.(월)~7.7.(일)) 중 국립외교원 홈페이지 공지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본 과정은 △지역에 대한 이해(중국, 인도·태평양, 아프리카), △글로벌 거버넌스와 글로벌 경제, △의전, △국제법 △재외국민보호 등 학교 교과 과정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외교 및 국제정치 분야에 대한 강의들로 구성된다. 본 과정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외교와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제고함으로써 장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외교원은 국민외교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 외교 배움터 외에도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과 2024년 신설한 '미래 지도자 과정', '청년 국제관계 실무 기본 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국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국민의 외교적 기본 소양을 함양하고,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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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교육부,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발표
    교과별 성취 수준 비율(%)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오승걸)은 6월 18일에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학업 성취 수준 현황과 변화 추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로,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전체 학생의 약 3%를 표집하여 교과별 학업 성취 수준과 학교생활 만족도, 사회‧정서적 역량 등 비인지적 특성을 진단한다. 국제적 추세에 맞춰 2022년부터 컴퓨터 기반 평가(CBT)를 도입했으며, 작년에는 평가 시스템 및 시행 환경‧절차를 개선하여 컴퓨터 기반 평가를 안정적으로 시행했다. 2023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교과별 성취 수준은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한 비율로 나타났으나, 중학교 영어의 학업성취도는 상승했다. 중학교 영어의 경우 3수준(보통학력)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7.0%p 상승했고, 1수준(기초학력 미달)은 2.8%p 감소했다. 성별 성취 수준은 중‧고등학교 국어, 영어에서 여학생의 학업성취도가 남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지역 규모별 성취 수준의 경우 고등학교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중학교는 수학, 영어에서 대도시의 학업성취도가 읍면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별 성취도 평가와 병행하여 실시한 설문에서 교과 기반 정의적 특성은 전반적으로 전년과 유사했으며, 학교생활 행복도의 경우 고등학교에서는 전년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중학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계 전문가 및 현장 교원들은 이번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던 학생들의 성취 수준 하락 추세가 완화된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진단하고, 이러한 변화의 요인으로 대면 수업 정상화, 기초학력 보장 및 학습지원 정책 추진 등을 꼽았다. 아울러, 현장 교원들은 문해력 저하와 학력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지속적인 맞춤 학습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교육부는 학생의 맞춤 학습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책임교육, 교실수업 혁신 및 디지털 기반 교육 강화, 사회정서 지원 등 교육개혁 정책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2022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PISA)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성취 수준이 높게 나타난 데 이어 이번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도 최근 몇 년간 지속되던 기초학력 미달 비율 증가 추이가 일부 완화되고 일부 과목은 성취 수준이 개선되어 교육개혁을 통한 긍정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우리 학생들을 한 명도 놓치지 않기 위해 교실에서부터 시작되는 공교육 혁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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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교육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에 대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교육부 [리더스타임즈] 교육부와 한국교과서연구재단(이사장 전우홍)은 6월 14일 노보텔 앰배서더(용산) 호텔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2025년 2월까지 활동할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에 관심이 있는 현장 교사들의 신청을 받아, 전국 초·중·고교 교사 총 2,04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단 교사들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전 과정에서 개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시하여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 높은 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지원단으로 선정된 초·중등 교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발을 위한 소통 선언과 함께 지원단의 주요 역할, 활동 일정 등을 공유한다. 지원단은 2025년 도입될 영어, 수학, 정보 교과(초3, 4/중1/고1)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기능과 내용을 점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이후 개발사는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환류할 계획이다. 지원단 활동 종료 후에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단 활동 성과 및 개선 의견 등을 토대로 향후 지원단 운영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연석 책임교육정책실장은 “정부는 교실 수업과 밀접하게 설계·구성된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개발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현장적합성 검토 지원단이라는 현장 소통 창구가 마련된 만큼 선생님들께서 주신 귀중한 의견을 토대로 현장 활용도가 높은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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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교육부, 제4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개최
    [리더스타임즈] 교육부는 6월 15일 더케이 호텔(서울)에서 ‘제4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를 개최한다. 제4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는 제3회 교육장관회의(2020년) 이후 4년 5개월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이번 회의에는 한국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일본모리야마 마사히토 문부과학대신, 중국후아이진펑 교육부장, 이희섭 한·일·중 3국 협력사무국(TCS, 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사무총장이 참석한다.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는 3국 간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6차 한·일·중 정상회의(2015년) 이후 한국의 주도로 만들어진 3국 장관급 협의체이다. 2016년 한국에서 제1회 회의가 개최된 이후, 한·일·중 순서로 3국이 순환 개최하고 있으며, 동북아 번영과 발전을 위한 3국 간 주요 회의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3국의 정상은 3국 간 인적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청년세대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를 증진하고 3국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한 바 있다.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① 디지털 대전환 시대, 3국 미래교육 협력 강화 방안 ② 미래 세대 교류 활성화를 위한 3국 협력 방안 ③ ‘캠퍼스 아시아(CAMPUS Asia)’ 사업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으로, 회의 결과는 3국 장관의 서명이 담긴 '2024 한·일·중 교육혁신 선언'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일·중 3자 회의에 앞서, 일본 및 중국과의 양자 회의도 진행된다. 한·일 양자 회담 주요 의제는 ① 한·일 인적교류 활성화 방안 ② 저출생 및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양국 정책 공유 및 협력 방안 ③ 한·일 대학총장 포럼 활성화 등으로, 특히 한·일 양국은 한·일 정상회의(2023.3월/5월)의 후속조치로 추진 중인 ‘한·일 미래 청년세대 교류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중 양자 회담에서는 ① 디지털 교육정책 공유 및 양국 협력 방안 ② 정부초청 장학생 상호 파견 확대 등 고등교육 교류 활성화 방안 ③ 한․중 양국 기술직업교육훈련(TVET)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양국 간 청년교류 확대와 내실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3국의 미래 세대들이 디지털 대전환 및경계가 모호해지는 빅 블러(Big Blur) 시대에 변화를 선도하고 세계 공동의 문제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일본, 중국 정부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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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7
  • 대구시교육청,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급격하게 변하는 입시환경에 대응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정보 제공을 위해 6월 15일 14:00 대륜고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고3 수험생의 수시모집 지원 전략에 대해 지역과 수도권 현직 교사들이 강연한다. 주요 내용은 ▲수능 6월 모의평가 결과 분석 및 과목별 학습 전략 대비 방안, ▲대구·경북권 대학 수시모집 특징과 주요 변경 사항, ▲2025 대입 수시전형의 특징 및 수도권 주요 대학 지원 전략 등이다.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강사들의 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 참여 신청을 사전에 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도 당일 현장 방문으로 참여 가능하다. 강은희 교육감은 “의대 정원 증원, 무전공 선발 확대 등 올해 급격하게 변화된 입시환경으로 인해 대입 전략을 세우는 게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하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3 수험생들이 대학별 모집 요강을 꼼꼼히 살펴보고 맞춤형 수시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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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청소년 심리검사 활용한 맞춤형 상담 역량 기른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청소년 심리검사 활용한 맞춤형 상담 역량 기른다[리더스타임즈]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14일에 관내 초·중·고등학교 Wee센터 담당자 26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격평가 질문지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AI-A’는 만 12세에서 18세에 이르는 청소년들을 위해 고안된 객관적 자기보고형 성격검사로, 청소년의 성격 및 적응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치료계획과 관련있는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유용한 성격검사도구이다. 이번 연수는 ‘PAI-A’를 활용한 심리평가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여, 효과적인 상담 접근 기술을 증진하고 관내 Wee클래스 상담 인력의 전문성 신장 및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주요 내용은 PAI-A 검사 실시 및 척도 해석에 대한 이해, 사례를 통한 PAI-A 활용 상담의 개입 방법, 심리검사 이해를 통한 효과적 상담 접근 기술 활용에 대한 안내 등이다. 강사로 나서는 박은영 교수(대구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는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심리검사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심리평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통합적인 개입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삼선 교육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6-14
  • 대구시교육청,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한다!
    대구시교육청,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한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까지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초등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직무 연수를 운영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년 초등학교 1~2학년, 2025년 초등학교 3~4학년, 2026년 초등학교 5~6학년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국가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학교 교육과정의 자율성,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연계성,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과 자율성, 단순한 ‘편성’이 아닌 학생의 주도성을 기르는 학습 경험을 위한 교사의 설계 역량을 강조한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이 3~4학년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설계 방안에 대한 교과별 전문가를 양성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과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대구교육대학교 임유나 교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개념기반 수업의 설계’, 대구경진초등학교 이지은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이해 중심 수업의 설계’라는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하며, 각 교과별 개정 중점 사항과 교육과정 설계 및 실천 전략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연수 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중 각 교과별 개정 중점 내용을 분석하여 교육과정 설계 전략 및 실천 방안 등을 반영한 연수과정 표준안을 개발한다. 이와 함께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1월 중 교육지원청별 20명씩 총 100명의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과정 표준안을 활용해 교과별 핵심 선도교원 양성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들 핵심 선도교원은 향후 일선 학교 교사 대상 연수 등을 통해 초3~4학년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교사의 교육과정 전문성과 자율성을 위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교사들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6-14
  • 대구시교육청,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이 우수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전국 초․중학생 창의융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 2명이 팀을 이뤄 인문, 수학, 과학 등 다양한 교과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발표하며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과 협업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로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1~3학년)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중 예선 대회는 6월 28일 문제 공개를 시작으로 7월 12일 17:00까지 과제해결보고서 등 산출물을 온라인 제출, 8월 2일 본선 진출 팀 발표순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50팀과 중학생 30팀 내외로 본선 진출팀이 선정된다. 본선 대회는 예선 대회를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제시되는 과제를 해결하며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대회는 9월 28일 대구경동초, 중학생 대회는 8월 31일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에서 각각 대면으로 열린다. 창의융합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교육감상 및 부상이 수여되며, 대회 결과 우수사례는 장학 자료로 제작하고 창의융합넷 누리집에 탑재하여 학교 현장에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24일까지 지도교사가 참가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대구시교육청에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6-13
  • 대구시교육청, ‘대구형 자유학기제’ 이렇게 운영합니다~
    대구시교육청, ‘대구형 자유학기제’ 이렇게 운영합니다~ [리더스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15:00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등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처음 담당하는 118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운영 및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2024학년도 대구형 자유학기제 첫걸음 연수’를 개최한다. 대구시교육청은 중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기르고 자신의 꿈을 탐색하도록 지원하는 중 1학년 2학기‘꿈 탐색 자유학기’와 상급학교 진학 시기에 고교 연계 학업진로탐색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우도록 지원하는 중 3학년 2학기‘꿈 키움 진로학기’를 대구형 자유학기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복현중 이재형 교사가 강사로 나서 대구형 자유학기제의 취지와 운영 방법, 운영 사례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강의 이후에는 총 8개 분임으로 나누어 교과(군)별 대표 강사와 함께 수업 개선 사례, 주제선택활동 운영 경험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아울러 시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가 내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자유학기제 변경 사항(4개 활동, 170시간 이상→2개 활동, 102시간 이상)과 진로연계교육 도입에 대한 내용을 안내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대구형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적극 지원하여,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알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교육
    2024-06-11
  • 2022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인 최고의 진로 분야의 전문가를 교육하는 RS에듀컨설팅
      사진) 오산 원일중학교 6월 13일 진로진학지도를 위한 심층교육장면    서울교육청 진로심리 프로그램 공급업체인 RS에듀컨설팅(대표이사 송영선)은 중. 고등학교 진로와 직업 교과서를 집필하거나, 2028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인 진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자진로진학사 자격증 과정을 신설하여 숙련된 진로진학 분야 인재를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의 입시 교육 체계를 오랜 기간 지원해 왔다.    RS에듀컨설팅 측은 이번에는 인공지능의 발달과 인구감소 등, 급격한 사회 변화의 영향 아래 놓인 직업 시장의 미래에 대응하고자 진로진학전문가 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20명의 진로진학사들이 참여하였고, 이들은 학생 사례 탐구 등 다양한 실습교육을 이수하며 학생들 개개인의 적성과 가치관 등을 반영한 진로지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본 교육을 주관한 RS에듀컨설팅 송영선 대표이사는 “이번 진로진학전문가 교육이 전국의 진로진학사 여러분께서 업무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거듭났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철저한 교육과 관리 아래 학교나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지속 가능한 진로진학 정보를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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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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