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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 수상자 [리더스타임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월 2일 오후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우수 아이디어 및 분석과제 26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전력공사를 대표 주관기관으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24개 부처 산하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으며,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혁신 아이디어와 분석 모범사례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해 정책과 산업 전반의 혁신을 추구하는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를 주제로 추진됐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등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분석 모델이 제안됐다. 경진대회는 올해 4월부터 6주간 진행되었으며,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총 611개 팀이 응모했다. 이들팀들은 서류평가와 대면평가 등 3차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쳤으며 총 26개 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분야는 ‘활용(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과 ‘분석(자유과제 분석, 지정과제 분석)’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되었으며, 치열한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최고 영예인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총 4개 팀이 결정되었다. 활용 분야 대상은 ‘에코콩’ 팀의 ‘인공지능 기반 다기능보 운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보이다(BOIDA)」와 ‘메딕스(MediX)’ 팀의 ‘케미체크 – 가족 맞춤 생활화학제품 안전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수상했다. 분석 분야 대상은 ‘피엠(PM)25 랩(LAB)’ 팀의 ‘화성시 초미세먼지 현황 및 대응방안 분석’과 ‘캐시카우(KAU)’ 팀의 ‘배출권 가격 결정 모형 및 예측 모델 개발’이 선정되었다. 수상작들은 물관리,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기환경 개선,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실질적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부문별 최우수상 4개 팀을 비롯해 우수상 8개 팀, 장려상 10개 팀 등 총 26개 팀에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및 기관장상과 함께 총 9,1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와 분석 결과가 정책 현장과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부대 행사로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에이엑스(AX) 청년 간담회’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참여하여 이번 대회 수상자들과 대회 준비와 관련된 개인의 경험담을 비롯해 인공지능 활용 경험 및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아이디어 등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나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발전적인 기후·에너지·환경 에이엑스(AX) 생태계를 조성하고 인공지능 활용 기반을 강화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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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국민의 아이디어가 만나 기후·환경·에너지 문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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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태풍 이렇게 행동하세요!
- 행정안전부 [리더스타임즈] ■ 호우·태풍 이렇게 행동하세요! · 산사태 → 붕괴 위험 · 하천재해 → 휩쓸림 위험 · 지하공간 침수 → 침수 위험 - 국민안전24 호우·태풍은 산사태, 하천범람, 지하공간 침수 등으로 이어져 재산피해·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와 사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다음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여, 기상특보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 부탁드립니다. <호우·태풍 이렇게 행동하세요!> ①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사전 대피 - 공무원, 이·통장 등 대피 요청 시 대피소로 이동 ② 산지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사전 대피 ③ 야외활동 자제, 물에 잠긴 길 이동 시 발밑 조심 - 비 내리기 전 배수로 점검, 비 내릴 땐 점검 자제 ④ 하천변, 배수로, 해안가 근처 피하기 ⑤ 지하공간에서 즉시 대피, 수방자재 사전 배치 - 침수 위험 있는 곳에 주차된 차량 비 내리기 전 이동 ⑥ 지하공간, 지하차도, 침수도로 피하기 전국 어디서든 고향 지역 날씨정보 받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려요! 안전디딤돌앱 → 환경설정 → 수신지역 설정 → 원하는 지역으로 설정(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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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미인을 만나다.” 대구간송미술관, 〈미인도〉상설전시 7월 7일 최초 공개
- 혜원 신윤복 〈미인도〉 ⓒ간송미술문화재단 [리더스타임즈] 혜원 신윤복의 대표작이자 조선시대 인물화를 대표하는 걸작 〈미인도〉의 상설 전시 공간인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 방, 미인도실》이 오랜 기다림 끝에 7월 7일 대구간송미술관(전시실 3)에서 최초 공개된다. ▶ 신윤복〈미인도〉, 독보적 가치를 지닌 조선시대 인물화 걸작 〈미인도〉(보물)는 세련된 도시 감각을 담아낸 혜원 신윤복의 대표 작품이자 조선시대 인물화를 대표하는 걸작이다. 작품에는 맵시 있고 단아한 자태의 여성이 배경 없는 화면에 홀로 서 있다. 세련된 붓질과 은은한 채색을 통해 격조 높게 묘사된 주인공은 수줍은 듯 비스듬히 고개를 돌려 서 있다. 초상기법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머릿결과 피부색에 가까운 안면의 채색을 통해 신윤복이 얼마나 정성을 다해 주인공을 그렸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감정을 담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동작, 주인공의 산뜻한 복식 등이 모두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인도는 〈미인도〉는 신윤복이 그려낸 여성미의 결정체다. 상의에 비해 하의를 부풀린 조선 후기 여성의 세련된 옷차림,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 살짝 들린 버선코와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은 그림에 생동감을 부여한다. 한 손에 마노 노리개를 쥐고 있는 모습과 옷고름을 풀어 노리개를 매는 자연스러운 동작은 주인공의 신분과 함께 신윤복과 주인공의 친밀한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이렇듯 〈미인도〉는 인물의 외형과 함께 내면의 깊이까지 담아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 〈미인도〉, 특별함을 넘어 일상 속 아름다움으로 찾아오다. 〈미인도〉는 그 뛰어난 명성과 가치에도 불구하고 대중에게 공개되는 기회가 극히 제한적이었다. 과거 〈미인도〉가 소개될 때마다 관람객들은 긴 기다림 끝에야 겨우 작품을 마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대구간송미술관의 〈미인도〉 상설 전시 공간인 《아름다운 사람이 있는 방, 미인도실》의 개관을 통해 언제나 미인도를 마주할 수 있게 됐다. 짧은 기간 허락됐던 특별한 만남이 관람객의 일상 속 깊이 자리 잡게 된 것이다. 이처럼 뜻깊은 상설 전시를 위해 미술관은 〈미인도〉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공간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 〈미인도〉를 마주하던 태도와 공간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다. 미술관은 과거 사적인 공간에서 미인도를 마주했던 태도와 시선을 현대적인 건축언어로 재해석한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위해 공간 설계에는 국제적인 디자인상을 다수 수상한 공간 스튜디오 WGNB(백종환 소장)가 참여했다. WGNB는 무신사, 신세계 트리니티 라운지와 같은 상업 공간뿐만 아니라 서울의 복합문화공간 ‘푸트라 서울(FUTURA SEOUL)’, 국립부여박물관 ‘백제대향로관’ 등 예술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한옥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전통적인 공간에서 관람객은 빛이 감싸는 긴 통로를 천천히 걸어 들어가, 정면에 보이는 작고 밀도 있는 방을 마주하게 된다. 어떠한 장식이나 정보도 없이 오직 한지로만 마감된 작은 방 안에는 오직 〈미인도〉만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공간에서 관람객은 걸음을 멈추고 작품 속 여인과 온전히 시선을 맞추며 교감하는 특별한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 〈미인도〉, 대구의 새로운 자긍심이 되는 대표 콘텐츠로 육성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광역시는 상설 전시 공개를 기점으로 〈미인도〉를 대구를 상징하는 핵심 문화 아이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가 파리를 상징하듯 신윤복의 〈미인도〉가 대구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상징)으로 자리함과 동시에 나아가 도심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인도〉 상설 전시는 오는 7월 7일(화)부터 공개되며, 대구간송미술관 1층(전시실 3)에서 관람할 수 있다. 단, 최적의 관람 경험과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관람객이 몰리는 경우 전시장 내 동시 입장 인원수를 제한할 수도 있다. 대구간송미술관 전인건 관장은 “신윤복의 〈미인도〉는 진경시대 조선 여인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이면서도 세련되게 담아낸 우리 미술사의 독보적인 걸작”이라며 “〈미인도〉 상설전시는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언제든 일상에서 미인도를 마주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라며 전시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미인도〉 상설 전시 공간 개관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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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 미인을 만나다.” 대구간송미술관, 〈미인도〉상설전시 7월 7일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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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아열대 지역, 여행 전 저장 필수
- 질병관리청 [리더스타임즈] 여름 휴가 앞두고 있다면? 열대·아열대 지역 여행 전 저장 필수 ■ 열대·아열대 지역 따뜻하고 습한 기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기 뎅기열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매년 1억 명 이상 감염되며, 국내에도 매년 해외 유입으로 지속 발생 중인데요, 열대·아열대 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모기 물림 예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주의하세요. ■ 여행 시 조심해야 할 감염병 '뎅기열'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 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전파되며, 갑작스러운 고열과 통증 동반 가능 ※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매우 중요! ■ 뎅기열 주요 증상은 '발열, 통증' 모기에 물린 후 5~7일 후 증상 발현, 감염자 대부분 무증상 - 발열 / 두통 / 오한 / 근육통 잠복기가 지나면 발열이 갑자기 나타나 쇠약, 심한 근골격과 요추 통증, 복부 압통으로 급속히 진행 ※ 일부는 중증 뎅기감염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 ■ 뎅기열 전파 경로는 '모기'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숲모기류에 물려 주로 전파되는 모기매개감염병 수혈·장기이식 등 혈액을 통한 전파도 가능 ※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 발생원: 돌, 플라스틱, 고무, 철제 등 인공용기 / 돌이나 흙 웅덩이, 나무구멍 등 - 활동 시간: 주로 낮에 활동 ■ 여행 전에는 정보 확인·예방용품 준비 · 해외감염병NOW에서 방문지역별 주의 감염병 정보 확인 · 모기기피제, 모기장 등 · 모기 물림 예방용품 준비 ■ 여행 중에는 모기 물림 예방 · 모기 기피제 사용 · 긴소매·긴바지 착용 · 모기가 많은 숲·물가 주변 활동 시 주의 ■ 여행 후에는 증상 확인 · 발열, 두통, 근육통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및 해외여행력 알리기 →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매우 중요! 여행 Tip! 열대·아열대 지역에 방문예정이라면? 모기 물림 예방하고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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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아열대 지역, 여행 전 저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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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여름 예술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 개최
- 4층 달 포토존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은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여름 시즌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를 개최한다. ‘달달한 썸머’는 대구예술발전소의 상징이자 대표 포토존인 ‘달’과 공간이 위치한 달성로의 ‘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달콤한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체험·강연·야간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 예술 시즌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와 지역을 잇는 다채로운 예술을 선보인다.” 이번 ‘달달한 썸머’ 기간에는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시민들이 머물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특별전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를 비롯해 지역 청년예술인을 지원하는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대구아트웨이 입주작가 특별기획전 ‘천이(遷移): 가변의 시간’, 대구예술발전소 창작 레지던시 제16기 오픈스튜디오 ‘Let me introduce myself’ 등 다채로운 전시가 운영된다. 수창청춘맨숀에서는 공공 레지던시 연계 전시도 이어진다. 7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시민창작아트워크 1부 결과전’에서는 시각예술뿐만 아니라 연극,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한 공동 창작 결과물을 선보인다. 시민과 예술가가 협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공유하며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의 의미를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어 9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되는 ‘RE:ART 2부’에서는 ‘대구 무형유산’을 주제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청년작가들이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동시대 예술로 풀어내며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보고, 체험하고, 함께 만드는 예술 경험” 또한 연령별 맞춤형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달달한 키즈 탐험’, ‘달달한 아트 토크’, ‘달달한 산책’, ‘달달한 나이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달달한 키즈 탐험’은 8월 11일(화), 13일(목), 17일(월), 20일(목) 총 4회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마르크 샤갈 특별전을 시작으로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에서 진행되는 동시대 예술가들의 전시를 함께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이어 전시 관람을 통해 얻은 영감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며 예술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달달한 산책’은 10월까지 운영되는 학교 연계 전시 투어 프로그램이다. 지역 중학교 단체 관람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마르크 샤갈 특별전과 동시대 예술 전시를 관람하며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 감상과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인을 위한 ‘달달한 아트 토크’는 8월 19일과 26일 총 2회 운영된다. 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8월 19일에는 대구예술발전소 제15기 입주작가 김상덕 작가가 참여해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소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8월 26일에는 영남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최선남 교수가 예술 감상과 미술치료를 주제로 예술이 개인의 삶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달한 나이트’는 무더운 여름밤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7월과 8월 매주 수요일 대구예술발전소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전시를 감상하고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달달한 썸머’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머무르는 예술’을 지향한다. 관람객들은 전시 감상은 물론 체험, 강연, 도슨트 프로그램, 야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하루 동안 공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달달한 썸머는 전시와 체험, 강연, 야간 프로그램 등을 하나로 연결한 여름 시즌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라며 “시민들이 예술과 함께 머물고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여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달한 썸머’는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에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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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여름 예술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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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 발아지연 우려 극복 올해 벼 농사 첫 관문 넘었다
- 못자리 안전 육묘 기술지도 [리더스타임즈] 국립종자원과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벼 등숙기(8~10월) 고온 등의 영향으로 올해 육묘과정에서 일부 볍씨 발아가 평년보다 늦어지는 현상이 확인됐으나, 큰 차질 없이 모내기가 마무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벼 등숙기에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일부 품종에서 발아 속도가 1~2일 정도 지연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발아지연 종자를 충분히 싹틔우기를 하지 않고 파종하거나, 파종기 저온이 겹칠 경우 못자리 생육 불균일로 인한 육묘 실패 우려가 있었다. 실제 2011년에는 등숙기 기상불량과 파종기 저온이 겹치면서 전국적으로 25천여 농가에서 볍씨 발아지연에 따른 육묘 실패가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두 기관에서는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작년 등숙기 고온에 의한 발아지연 현상의 선제적 예방을 위하여 3월부터 관계기관 합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이에, 국립종자원은 보급종 22개 전 품종에 대한 발아 특성과 발아지연 현상을 규명하고, 농촌진흥청에서도 발아지연 대응 기술 개발과 더불어 자가채종 종자에 대해 각도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를 통해 3월부터 5월까지 총 4,489건의 발아율 사전점검을 지원하여 이 중 470건, 약 10.5%에서 발아율 저하 또는 지연을 확인하고 타 품종으로 교체하는 등 사전 조치한 바 있다. 아울러, 발아율이 낮거나 발아가 불균일한 자가채종 종자는 대체 종자를 사용하도록 지도하고 소독 전 볍씨 찬물 담그기, 재파종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조치를 안내하여 육묘 실패 가능성을 사전에 최소화했다. 두 기관에서는 안전육묘 매뉴얼을 조기에 마련하여 농업인·육묘장 등에 배포하고 종자소독, 싹틔우기, 파종, 못자리 온도관리 등 육묘 전 과정을 점검했으며, 현수막, 리플릿, 마을방송, 카드뉴스, 쇼츠 등을 통해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야 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안내했다. 그 결과, 올해 발아지연 피해는 현재까지 30여 농가 수준으로 확인됐고, 대규모 육묘 실패로 확산되지 않았다. 농업인들도 사전 안내에 따라 충분히 싹을 틔운 후 파종하고 못자리 온도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전국적으로 모내기가 대부분 정상적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국립종자원 관계자는 “올해는 볍씨 발아지연 우려가 있었지만, 관계기관이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현장에 신속히 안내한 것이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무엇보다 농업인들이 발아율 확인과 충분한 싹틔우기 등 안전육묘 수칙을 적극 실천해 준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관계자는 “자가채종 종자는 보관 상태와 등숙기 기상 여건에 따라 발아율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파종 전 발아시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상기상에 대비해 종자 품질 향상 및 안전육묘 관리 기술을 개발함과 동시에 발아율 검사, 종자소독, 안전육묘 기술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를 계기로 두 기관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종자 품질 변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자의 발아 특성 점검, 발아불량 원인 규명, 관계기관 공동 모니터링, 농업인 대상 사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하여 파종 전 발아율 확인과 안전육묘 실천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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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 발아지연 우려 극복 올해 벼 농사 첫 관문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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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기업과 정부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본격 제공
- 우주항공청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6월 22일 14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2026년도 신규 사업인 'AI기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확산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및 지자체와 함께 AI ·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우주항공청이 주관한 위성활용 기업(23개) 간담회에서 청취한 산업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기업이 보유한 ‘AI 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와 실증함으로써 2030년까지 해외 진출의 기반이 될 산업계 성과 실적을 확보(13개)하고자 도입됐다. 2026년도 사업으로는 공모(4.2.(목) ~ 5.7.(목))를 거쳐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과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의 AI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실증 과제(2개)를 선정했다. ➊ 위성영상 기반의 지반 변위 위험지역 분석 AI 위성영상 분석기술을 바탕으로 제주도 지역의 지반침하 고위험군 지역을 파악하고 탐지한다는 목표로 추진되며, 수행기관(서비스모델 공급기업)은 소다시스템(주), 참여기관(서비스모델 실증 지원)은 이노팸(주), 제주특별자치도이다. ➋ 스마트 해양 환경 관리시스템 구축 해양쓰레기를 관측하고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관리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고자 하며, 수행기관은 유에스티21(주), 참여기관은 무한정보기술(주), 쓰리디랩스(주), 동아시아바다공동체오션(사), 전라남도 신안군이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새로운 산업을 키우고, 우주산업의 기반을 강화해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기반의 위성정보 활용서비스 성과가 산업경쟁력으로 연결되도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의 협업체계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본 사업으로 AI와 위성정보가 융합된 국민체감형 활용서비스를 지자체에 제공하고, 2030년까지 제공된 국내 기업의 서비스모델(13개)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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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기업과 정부가 함께 AI·위성정보 융합 활용서비스 본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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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단 2회 만에 전국 15.7% X 수도권 15.9% X 최고 18.1%! 파격적인 ‘트리플 크라운’ 달성!
- [SBS 김부장] [리더스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단 2회 만에 새로운 시청률 대기록을 작성하는 초고속 흥행력으로, 드라마 판을 뒤흔들 ‘괴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6일(금)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단 2회 만에 전국 15.7%, 수도권 15.9%, 순간 최고 18.1%까지 치솟으며 단숨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2026년 최고의 화제작 진가를 입증했다. 특히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약 5년 만의 기록이자, 전 채널 드라마를 통틀어 초고속 신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첫 회 전국 9.5%, 수도권 9.8%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압도적인 출발을 알린 데 이어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까지 갈아치우는 대기록을 작성한 셈이다. 2049 타깃 성적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평균 5.8%, 최고 7.17%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tvN ‘눈물의 여왕’, SBS ‘굿파트너’ 이후 약 2년 만에 2049 시청률 5%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더욱 초미의 관심을 모으는 것. 중장년층을 넘어 젊은 시청층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흥행작의 저력을 증명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응도 뜨겁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플릭스패트롤 기준) 3위에 오른 것은 물론 TOP10 진입 국가만 90개국을 기록했고,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뉴칼레도니아 등 총 8개국에서는 정상에 오르며 단 2회 만에 ‘김부장 신드롬’을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무엇보다 ‘김부장’은 첫 주 방송만으로도 단순한 액션 드라마를 넘어 ‘아빠 유니버스’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평범한 가장 김부장이 딸을 지키기 위해 전설의 특수공작원 본능을 깨우는 과정은 통쾌한 액션과 묵직한 부성애를 절묘하게 결합하며 폭발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소지섭의 대체 불가 연기력은 물론 최대훈, 윤경호와 결성한 ‘아빠 유니버스’의 존재감, 주상욱, 손나은 등의 빈틈없는 열연에 촘촘한 전개, 영화 같은 액션 스케일까지 더해지며 “올여름 최고의 드라마가 탄생했다”라는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이광순 CP는 “첫 주부터 상상 이상의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실 ‘김부장’이라는 인물이 가진 무게감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세대를 불문하고 ‘아빠’라는 존재가 주는 의미와 그들이 펼치는 통쾌한 반격에 2049 시청자분들도 깊이 공감해 주신 것 같다. 김부장 팀의 ‘아빠 유니버스’의 진정한 카타르시스는 이제부터 시작이니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방송부터 시청률, 화제성, 2049 타깃, 글로벌 성적까지 모두 석권하며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7월 3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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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단 2회 만에 전국 15.7% X 수도권 15.9% X 최고 18.1%! 파격적인 ‘트리플 크라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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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 [SBS 산골총각 영웅] [리더스타임즈] SBS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TV는 물론 OTT까지 장악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첫 방송 직후 공개된 OTT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4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올랐다. 앞서 TV 시청률 역시 가구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6.5%(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고, 타겟 시청률인 ‘2049 시청률’은 1.3%로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디지털 수치 역시 사전 공개된 티저 총 조회수는 방송 전부터 100만뷰를 넘어섰고, 본 방송 클립 역시 ‘네이버 TV’ 조회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즐기는 임영웅과 ‘찐친즈’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산골 하우스의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찐친 of 찐친’인 개그맨 허경환과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를 맞이하며 함께 하루를 보냈다. 이번 시즌에는 임영웅의 반려견 시월이도 등장했는데 이를 본 허경환은 “분량 라이벌”이라며 경계하는가 하면, 현봉식은 비주얼과 다르게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연약한 존재감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임영웅은 친구들과 무해한 케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 임영웅이 아닌 ‘인간’ 임영웅의 꾸밈없는 모습으로 ‘산골 라이프’를 즐겼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모닥불 앞에서 조째즈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사실 팬분들이 제 노래를 좋아해 주시지만 저는 히트곡을 가진 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막연하게 형의 기분이 궁금했다. 형한테 들으면서 그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말해 음악적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처럼 ‘산골총각 영웅’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케미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도파민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 ‘힐링 예능’의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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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산골총각 영웅] 도파민 예능 홍수 속, 무공해 힐링 예능 통했다! OTT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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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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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