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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한국형 GPS(KPS), 산업계와 함께 활용 기반 만든다
-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사업 [리더스타임즈] 우주항공청은 6월 25일, LIG D&A 대전하우스에서 위성항법 활용 분야 기업 관계자들과 제7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orean Positioning System, 이하 ‘KPS’) 개발단계부터 산업계 수요를 파악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원 방안을 발굴하여 KPS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KPS는 미국의 GPS에 의존하지 않고 한반도 및 주변 지역에 초정밀 위치, 항법, 시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구축하는 위성항법시스템으로, 자동차·선박 등의 길 안내뿐만 아니라 응급구조, 재해 예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성항법 수신기 개발 분야와 위치기반 응용 서비스 분야의 총 12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우주항공청은 KPS 개발 현황과 향후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계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참석 기업들은 KPS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적용 확대와 서비스 상용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KPS 신호 설계 및 서비스와 관련된 정보 공개와 활용 환경 조성을 통한 위성항법 서비스 활용 기반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KPS 활용 확산을 위해 ▲신호 및 서비스 정보의 단계적 공개 ▲시험환경 및 인증·검증 인프라 구축 ▲위성항법 기반 응용 서비스 개발 지원 ▲저궤도 위성 및 우주 서비스와의 연계 ▲고정밀 위치정보 서비스 상용화 기반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KPS는 미래 혁신산업 경쟁력과 국가 서비스 안정성을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로서 개발단계부터 산업계 수요를 적극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KPS 활용 확대 및 위성항법 분야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 지원 방안에 적극 반영하고, 산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KPS 활용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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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한국형 GPS(KPS), 산업계와 함께 활용 기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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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중소기업의 든든한 힘! 금년 3차 외국인노동자(E-9) 고용신청 접수
- 고용노동부[리더스타임즈] 고용노동부는 7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2026년도 3회차 외국인노동자(E-9)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받는다. 3회차 신규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12,630명(제조업 9,020명, 농․축산업 1,906명, 어업 1,196명, 건설업 394명, 서비스업 114명)이며, 업종별 초과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1만명)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외국인노동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7일의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후 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고용24 누리집을 통해서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8월 4일에 발표되며, 고용허가서 발급은 제조·광업의 경우 8.5.~8.11., 농축산·어업, 임업, 건설업 및 서비스업은 8.12.~8.19.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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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중소기업의 든든한 힘! 금년 3차 외국인노동자(E-9) 고용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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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폐배터리 속 유가금속 가치 공인한다…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 시범사업 착수
- 인증대상 재생원료 [리더스타임즈]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25일 오후 프레지던트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 및 한국환경공단과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는 전기차 등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파·분쇄한 후 추출하여 생산된 리튬, 니켈, 코발트 등 배터리용 원료가 폐자원에서 유래한 재생원료임을 정부가 확인해 주는 제도다. 이번 시범사업은 ‘사용후 배터리의 관리 및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7년 5월 도입되는 인증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계와 함께 재생원료 생산인증 방법론을 실제 생산 공정에 사전 적용·검증함으로써 제도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를 완성할 방침이다. 배터리용 원료는 일반 제품과 달리 분말이나 액체 형태로 생산되므로, 개별 제품 단위가 아닌 ‘생산공정 단위’로 인증 방식이 설계된다. 이에 따라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폐자원이 중간 원료(블랙매스)를 거쳐 최종 배터리용 원료로 가공되기까지의 물질 흐름과 양적 변화를 집중 검증한다. 이를 통해 폐자원 투입량 대비 재생원료 생산량 산정 기준을 정립하고, 재생원료가 배터리 소재 기업에 공급되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추적·입증하는 체계가 마련된다. 시범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 기업들은 폐자원 확보부터 공정 투입, 최종 원료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의 운영 데이터를 제공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를 바탕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하여 공정 단계별 투입원료 유실률을 파악하고, 최적의 제품 추적 방법론을 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시범사업 기간 동안 참여 기업들과 함께 민관 실무작업반(워킹그룹)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공정 내 원료 혼입 입증의 어려움이나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수렴하여 제도에 반영하는 한편, 인증 신청부터 발급까지 전 과정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온라인 관리시스템’도 함께 설계할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후, 이를 바탕으로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세부 운영지침’을 마련해 2027년 초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7년 5월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행과 동시에 재활용 기업들이 즉시 인증을 취득하고, 국내외 판매 및 해외시장 규제 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은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도는 해외 시장의 환경 규제에 대한 수동적 대응을 넘어, 우리나라가 세계 순환경제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업의 제도적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국제 사회에서 통용될 수 있는 대외적 신뢰성을 갖춘 정교한 인증 체계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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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폐배터리 속 유가금속 가치 공인한다…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 시범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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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리더스타임즈] 대구 남구는 지난 24일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참전용사·미망인·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25전쟁 76주년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남구'와 '읍천리 382', '재향군인회 남구지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손대선 501여단 3대대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들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등 10개 보훈단체의 회원 및 유족과 미망인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보훈영상 상영 ▲무공훈장 전수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공연 ▲6.25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남구청 주차장에서는 남구에 본점에 두고 있는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읍천리 382(대표 최보규)의 후원으로 국가유공자 감사 프로그램의 일환인 커피차 운영과 국가유공자 감사 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재향군인회 남구지회 여성회의 후원으로 6.25전쟁 음식인 보리떡과 음료를 체험하는 시식회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서훈 대상이었으나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참전용사 고(故) 박만복 병장과 고(故) 정재식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여 호국영웅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고(故) 박만복 병장님과 고(故) 정재식 상병님의 훈장이 76년 만에 유족의 품으로 전달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 덕분이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예우와 명예선양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보훈선진도시 남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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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대구 남구, '6.25전쟁 76주년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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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총알 여덟 발 장전된 소총 등 6·25전쟁 전사자 유품 80건 보존처리 완료
- 고(故) 조영호 일병 유품 M1 소총 보존처리 완료 [리더스타임즈]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6·25전쟁 전사자(고(故) 조도형 하사 등 5명) 유품 81점의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에 전달했다. 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국유단의 요청을 받아 3개년 간 대형화기류 등 약 30여 건의 고난도 발굴 유품에 대한 보존처리를 수행했다. 특히 2025년 7월에는 6·25전쟁 전사자 발굴 유품의 보다 체계적인 보존과 긴밀한 협력을 위해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국유단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오랫동안 처리되지 못하고 장기 보관됐던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의 유품을 선별하여 1차년도 사업으로 보존처리 및 분석을 추진했다.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당시 사용된 계급장, 화기류, 철모 부속품, 응급치료키트와 같은 개인 보급품이 본래 모습을 되찾았으며, 철모 부속품에서 ‘유나이티드(UNITED)’와 같은 각인과 사용된 코팅재료를 확인하여 제작 국가, 보급 시기 등을 규명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24세의 청년이었던 고(故) 조영호 일병 유품인 M1 개런드 소총은 총 여덟 발의 총알을 장전할 수 있는 소총으로, 보존처리 과정에서 탄창에 총알 여덟 발이 그대로 남아 있고 안전장치 또한 해제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되어, 당시 전쟁이 얼마나 긴박하고 참혹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외에도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유단 현장으로 찾아가 수습된 총탄과 탄피를 대상으로 비파괴 조사와 성분 분석을 지원했다. 2차년도 사업으로는 올해 6월부터 내년 말까지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 6명(고(故) 전승남 이등중사 등)의 유품과 대형 총기류 10점, 흑백사진 등 총 74점을 인수하여 보존처리 할 계획이다. 특히, 흑백사진은 발굴 유품 중 출토 사례가 드물고 일부 사진 속 인물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보존처리를 통해 전사자의 신원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5년 전사자 유품 보존처리 성과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는 6·25 참전용사 고(故) 신인균 대령의 아들인 신현준 배우가 특별출연해 대전에 위치한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에서 보존처리된 고(故) 조영호 일병의 M1 개런드 소총을 직접 살펴보고 담당 연구원들과 보존처리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영상에서 신현준 배우는 엑스레이(X-ray) 촬영 사진을 통해 소총 안에 장전돼 있던 실탄을 직접 확인했다. 그는 소총 겉면의 탄 흔적이나 실탄이 장전된 상태 그대로 남겨진 채 보존처리 됐다는 담당 연구원의 설명을 듣고 참전용사 유가족으로서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앞으로도 유해 발굴 유품의 보존처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소중한 보훈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되고, 호국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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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총알 여덟 발 장전된 소총 등 6·25전쟁 전사자 유품 80건 보존처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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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리더스타임즈]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1차 라인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받아, 축제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릴 2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아티스트부터 음원 차트 절대 강자, 가요계의 세대교체를 이끄는 핫 트렌드 그룹과 신예 루키까지 총 8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명실상부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와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며 차세대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가 2차 라인업의 중심에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압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Stray Kids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BABYMONSTER는 올여름 ‘가요대전 Summer’를 이끌 주역으로서 각각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텐(TEN),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급 신예 izna(이즈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글로벌 대세 라인업에 힘을 보탰다. 독보적인 개성과 실력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특유의 음색과 감성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는 음원 강자 볼빨간사춘기를 비롯해,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과 당당한 매력으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다채롭고 풍성한 스펙트럼의 페스티벌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힙한 에너지로 무장한 루키 KickFlip(킥플립)과 함께, 팀 활동을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뒤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실력파 신성 에반(EVAN)이 라인업에 포함되면서 한층 더 에너제틱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이로써 총 19팀의 막강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상반기를 결산하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19팀 외에도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이 추가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올여름 축제를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층 더 자극하고 있다.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1차 오픈에 이어 글로벌 아티스트 Stray Kids, BABYMONSTER를 비롯해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늘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추가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니, 다음 오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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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BS 가요대전 Summer] 2차 라인업 공개…Stray Kids·BABYMONSTER·텐 등 8팀 추가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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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 TV CHOSUN [생존왕2] [리더스타임즈] 오는 24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압도적 피지컬의 육준서가 거센 파도와 조류를 뚫는 '150m 야생 수영 대결'에 에이스로 출격한다. 깃발 1개와 랍스터 두 마리가 걸린 이번 미션에 밤새 굶주린 멤버들은 "랍스터 두 마리 듣는 순간 군침이 돈다. 이건 꼭 이겨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30m 모래언덕 오르기 대결의 승자 '사막의 왕자' 쇼헤이가 또다시 일본팀 대표로 나선 가운데, '팀 김병만'에서는 UDT 출신 육준서가 출격한다. 김병만에게 "형님은 쉬십쇼"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육준서는 "해군 출신이니 수영에 자신이 있다. UDT 정신으로 파이팅"이라며 각오를 다진다. 스타트는 막상막했지만 순식간에 위기가 찾아온다. 자유형으로 초반 스퍼트를 낸 육준서와 말레이시아의 헨리가 거센 조류에 방향을 잘못 잡아 접촉 사고 위기를 맞은 것. 육준서는 충돌 직전 다시 방향을 잡지만, 헨리는 거센 파도에 코스를 벗어나 결국 첫 번째 중도 탈락자가 된다. 이어 물살이 거세지는 2구간에서는 대만의 쉬카이마저 좁혀지지 않는 거리에 고군분투하다 끝내 탈락한다. 연이은 탈락 속에서도 끝까지 버틴 육준서와 쇼헤이. 두 사람이 결승선에 거리를 좁혀가는 사이, 출발지에서 지켜보던 김병만이 "지금 준서가 어디 있냐"라고 묻자 영훈은 "진짜 모르겠다, 안 보인다"라며 애를 태운다. 점점 깊어지는 수심과 거세지는 파도 속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이어지는 접전. 거친 물살을 뚫고 최후의 승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사막 생존 수영 대결은 오는 24일(수) 밤 10시 TV CHOSUN '생존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존왕2'는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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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생존왕2] "수영은 UDT!" 육준서, 압도적 피지컬로 거친 물살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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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여름 예술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 개최
- 4층 달 포토존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가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은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여름 시즌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를 개최한다. ‘달달한 썸머’는 대구예술발전소의 상징이자 대표 포토존인 ‘달’과 공간이 위치한 달성로의 ‘달’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달콤한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체험·강연·야간 프로그램 등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 예술 시즌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와 지역을 잇는 다채로운 예술을 선보인다.” 이번 ‘달달한 썸머’ 기간에는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에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시민들이 머물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특별전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를 비롯해 지역 청년예술인을 지원하는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대구아트웨이 입주작가 특별기획전 ‘천이(遷移): 가변의 시간’, 대구예술발전소 창작 레지던시 제16기 오픈스튜디오 ‘Let me introduce myself’ 등 다채로운 전시가 운영된다. 수창청춘맨숀에서는 공공 레지던시 연계 전시도 이어진다. 7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되는 ‘시민창작아트워크 1부 결과전’에서는 시각예술뿐만 아니라 연극, 국악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한 공동 창작 결과물을 선보인다. 시민과 예술가가 협업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공유하며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의 의미를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어 9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되는 ‘RE:ART 2부’에서는 ‘대구 무형유산’을 주제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청년작가들이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동시대 예술로 풀어내며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수창청춘맨숀 공공 레지던시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보고, 체험하고, 함께 만드는 예술 경험” 또한 연령별 맞춤형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달달한 키즈 탐험’, ‘달달한 아트 토크’, ‘달달한 산책’, ‘달달한 나이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를 위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달달한 키즈 탐험’은 8월 11일(화), 13일(목), 17일(월), 20일(목) 총 4회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마르크 샤갈 특별전을 시작으로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에서 진행되는 동시대 예술가들의 전시를 함께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이어 전시 관람을 통해 얻은 영감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며 예술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 ‘달달한 산책’은 10월까지 운영되는 학교 연계 전시 투어 프로그램이다. 지역 중학교 단체 관람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마르크 샤갈 특별전과 동시대 예술 전시를 관람하며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 감상과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예술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성인을 위한 ‘달달한 아트 토크’는 8월 19일과 26일 총 2회 운영된다. 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8월 19일에는 대구예술발전소 제15기 입주작가 김상덕 작가가 참여해 자신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을 소개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8월 26일에는 영남대학교 휴먼서비스학과 최선남 교수가 예술 감상과 미술치료를 주제로 예술이 개인의 삶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달한 나이트’는 무더운 여름밤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7월과 8월 매주 수요일 대구예술발전소를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전시를 감상하고 공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달달한 썸머’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머무르는 예술’을 지향한다. 관람객들은 전시 감상은 물론 체험, 강연, 도슨트 프로그램, 야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하루 동안 공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달달한 썸머는 전시와 체험, 강연, 야간 프로그램 등을 하나로 연결한 여름 시즌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라며 “시민들이 예술과 함께 머물고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여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달한 썸머’는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에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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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여름 예술 프로젝트 '달달한 썸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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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교육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 개최
-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자율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를 7월 3일부터 운영한다.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는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와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관람객들이 단순한 시각적 감상을 넘어, 작품 속 주제 의식을 스스로 발견하고, 능동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감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술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정해진 시간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지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 전시 공간에 마련한 책상에서 나만의 반려동물 얼굴을 직접 그리고, 색칠하며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로 쓸 수 있다. 대구미술관은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를 통해 관람객, 특히 어린이들이 동물을 돌보거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상상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따뜻한 예술적 감성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감정과 소망을 글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전시의 주제를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만큼, 주말 가족 단위 관람객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미술관을 찾아 전시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대구미술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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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기념 교육형 전시 연계 프로그램 -‘똑똑! 내 친구가 되어 줄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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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올여름 바다갈 땐 이안류지수와 해양레저지수 확인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 이안류지수 및 해양레저지수 서비스 지역 [리더스타임즈]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실시간 이안류 감시 및 해양레저지수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안류는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육지 쪽으로 밀려든 바닷물이 좁은 폭을 통해 다시 바다 쪽으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흐름이다. 폭이 좁고 유속이 빨라 얕은 곳에 있던 물놀이객을 순식간에 수심이 깊은 먼바다로 이동시켜 인명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시간 이안류 감시 서비스는 전국 10개 해수욕장의 개장 기간(6~9월) 동안 운영된다. 이안류 발생 가능성을 4단계(관심·주의·경계·위험)로 나눈 이안류지수와 실시간 CCTV 영상, 해양관측정보 등을 현장 구조대와 관할 지방정부에 제공하며, 위험도가 높을 경우 즉시 안내문자로 통보한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지난 2011년 이안류 감시체계 구축 이후 지방정부,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이안류 안전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적시에 입욕 통제 등의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이안류 실시간 탐지 기술’을 새롭게 도입했다. 인공지능으로 해수욕장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이안류 발생 의심구역을 확인하고, 이를 현장 안전관리 담당자에게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육안 관측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안류 발생 초기 단계부터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선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국민의 쾌적한 해양레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해양레저지수 서비스도 연계하여 제공한다. 해양레저지수는 파고·바람·수온 등 해양예측정보를 종합 분석하여 해수욕, 서핑, 스킨스쿠버 등의 해양레저 활동 적합도를 5단계(매우 좋음~매우 나쁨) 등급으로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이안류지수와 해양레저지수는 국민 누구나 모바일 앱 ‘안전해(海)’와 국립해양조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까지 더해 더욱 촘촘한 해수욕장 안전망을 구축했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이안류 정보와 해양레저지수를 미리 확인하셔서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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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올여름 바다갈 땐 이안류지수와 해양레저지수 확인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