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전체기사보기

  • 尹 대통령, 합창으로 따뜻한 설 인사 전해
    2024년 윤석열 대통령 설 영상 메시지 [리더스타임즈] 윤석열 대통령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대통령실 합창단 ‘따뜻한 손’과 함께 대국민 설 메시지를 노래로 전했다. 이번 영상은 노래를 통한 문화의 에너지로 국민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됐으며, 대통령과 합창단뿐만 아니라 대통령실 직원들의 자녀들과 참모들도 함께 참여했다. 따뜻한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2024년 윤석열 대통령 설 영상 메시지] 영상에서 대통령은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노래를 합창단과 함께 부르며 국정 운영의 비전인 ‘따뜻한 정부’를 국민들께 직접 전했다.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는 지난해 제78회 경찰의 날 기념식(10.18)에서 경찰과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부른 가수 변진섭의 노래로, 대통령은 “노래 가사처럼 따뜻한 손을 내미는 것이 국가의 본질적인 역할”이라고 이를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이번 합창에서 대통령은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 다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파트를 솔로로 직접 불렀다. 대통령은 이어서 “사랑이 필요한 설 명절입니다. 새해, 저와 저희 대통령실 직원 모두,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분 한 분의 삶을 따뜻하게 살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며 국민들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설 영상은 지난 2월 4일 대통령실 1층 정현관에서 2시간에 걸쳐 촬영됐다. 대통령은 합창단원들에게 “재미있죠?”라고 농담을 건네며 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했다. 특히 대통령은 녹화 현장에서 즉석으로 비서실장, 정책실장, 수석들의 영상 참여를 독려해 최초 계획을 넘어서 참모까지 함께하는 따뜻한 영상이 만들어지게 됐다. 이관섭 비서실장이 단장을 맡고 있는 '따뜻한 손'은 지난해 11월에 대통령실 비서실, 안보실, 경호처 직원들로 구성됐다. ‘따뜻한 손’은 23년도 대통령실 종무식에서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의 노래로 첫 공연을 한 바 있으며 앞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대외적인 활동도 개시할 계획이다. 한편, 합창단의 명칭인 ’따뜻한 손‘은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자는 뜻에서 대통령이 직접 이름 붙였다.
    • 뉴스
    • 정치
    2024-02-08
  • 대구시-대구시교육청, ‘교육발전특구’시범지역 지정 공동신청
    대구시교육청 [리더스타임즈]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공동으로 신청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중앙정부에서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4대 특구 중 하나로, 지자체, 교육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를 세계와 경쟁하는 열린 도시 ‘대구 미래 50년’ 설계의 발판으로 삼고자, 전체 시·구·군이 총력을 다해 유치에 나섰으며, 이는 교육의 힘으로 지역발전을 주도하려는 상징적인 움직임이다. 또한, 지역발전을 염원하고 뜻을 함께하기 위해 시·군·구청장협의회 회장, 경북대학교 총장, 대구경영자총협회 협회장이 협약에 참여했다. 교육발전특구 운영 기획서는 ▲늘봄학교, ▲자율형 공립고 2.0,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등 중앙정부의 중점 정책과 ▲국제인증교육과정(IB) 특례 도입, ▲디지털교육 혁신, ▲ 고등교육 관련 각종 규제 혁신 등 6가지 핵심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공교육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은희 교육감은 “지역균형발전 실현을 위해서는 지방교육의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국제인증교육과정 특례를 활용하여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은 2월 중 교육발전특구위원회 및 중앙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월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시범지역 지정 시 특별교부금 교부, 각종 규제개선 특례 적용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 교육
    2024-02-08
  • 2025학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전년도 대비 1,000명 증원
    [리더스타임즈] 보건복지부는 2025학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을 2024학년도에 비해 1,000명 증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간호대학 입학 정원은 2024년 23,883명에서 24,883명으로 늘어난다. 향후 교육부가 대학별 증원 수요를 신청받아 학교별로 증원된 입학정원을 배정할 예정이다. 이번 증원 규모는 정부(보건복지부 및 교육부), 대한간호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단체 등이 참여한 '간호인력 전문위원회'에서 세 차례의 논의를 거쳐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간호인력 중장기 수급 추계 연구를 실시하는 한편, 그동안의 간호대학 입학정원 증원정책이 간호 현장에 미친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러한 과학적ㆍ객관적 근거를 기반으로 2026학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 또한 올해 말에 '간호인력 전문위원회'에서 심층적으로 논의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정부는 작년에 발표한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간호사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현장의 간호인력 부족을 개선할 수 있도록 간호인력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
    • 의료
    2024-02-08
  • 대구여행과 함께 풍성한 설 연휴 맞이하세요!
    대구여행과 함께 풍성한 설 연휴 맞이하세요!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설 연휴를 맞이하며 대구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추진한다. 설맞이 SNS 특별 이벤트 ‘대구여행 해피뉴이용(龍)!’은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구여행 사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 ‘VISIT DAEGU 인스타그램 을 팔로우 하고, 이벤트 기간 대구 여행지를 방문해 인증샷(2장 이상)과 개인 인스타그램 업로드 하면 된다. 또한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와 협업하여 오는 8일부터 20일, 총 13일 동안 동대구역 로비에서 대구관광 사진전을 개최한다. 설 명절 대수송 기간 동안 대구 방문객(일 방문객 10만 명 예상)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지를 홍보하여, 매력적인 도시 대구의 모습을 알릴 예정이다. 전시될 작품은 전 국민이 참여했던 ‘2023년 대구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선정된 ‘일상의 여행 조각들’이란 주제의 총 41점의 우수작품들로 다채로운 관광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관광 정보는 대구트립 앱을 통해 관광지, 숙박, 식당, 공연/전시, 쇼핑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관광도시 대구로의 비상을 위해서는 대구의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설 명절맞이 이벤트와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도시 대구로 환기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4-02-08
  • '고려거란전쟁' 설맞이 스페셜 방송 90분 편성! 역대급 전쟁 액션 탄생기부터 마지막 대미 장식할 귀주대첩 메이킹까지!
    [사진 제공 :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리더스타임즈] ‘고려거란전쟁’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 탄생기가 스페셜을 통해 공개된다. 고퀄리티 영상미와 각양각색 캐릭터, 다채로운 스토리로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서용수/ 제작 몬스터유니온, 비브스튜디오스)이 설 연휴를 맞아 알찬 구성의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오는 11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에서는 유튜버 고몽이 소개하는 14회~24회 몰아보기부터 대미를 장식할 귀주대첩 제작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스페셜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화려한 전쟁 장면 속 비밀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이현동 CG감독은 ‘고려거란전쟁’만의 차별점과 귀주대첩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런닝타임만 무려 30분에 해당하는 귀주대첩 촬영 장면도 일부 공개된다. ‘고려거란전쟁’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야외 크로마 세트장에서 촬영된 귀주대첩 씬은 대한민국 드라마 사상 최초라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대규모 병력 묘사는 물론 지형 높낮이까지 CG로 만드는 등 더욱 사실감 있는 장면으로 완성됐다. 이현동 CG 감독은 “실제 그 전투를 그대로 재현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쟁 상황을 눈으로 느낄 수 있도록 준비 했다”며 “모두가 진심을 다해 만든 장면인 만큼 사극 역사상 이정표적인 장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설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스페셜 방송은 오는 11일 일요일 밤 9시 15분 공개된다.
    • 연예
    • 방송
    2024-02-08
  • 전통공예, 맞춤형 체험교육으로 배운다
    전통공예체험교육 [리더스타임즈]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용구)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간(16주) 수도권 지역의 서울학습관(서울 강동구 고덕동)과 충청권 지역의 세종학습관(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영남권 지역의 대구학습관(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2024년도 상반기 전통공예체험교육’을 운영하기로 하고, 2월 13일부터 2월 25일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특히, 이번 학기부터는 대구학습관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전통자수와 전통전각 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서울학습관에 전통누비 과정을 신설하는 등 3개 학습관에서 총 16개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들에게 맞춤형 전통문화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각 과정별 15명 이내로 선발한다. ▲ 서울학습관에서는 단청(문양·별화), 모사(화조화·초상화), 전통서각, 전통누비 등 6개 과정 ▲ 세종학습관에서는 단청(문양·별화), 전각(전통·디자인), 배첩(족자·장정), 모사(화조화·초상화) 등 8개 과정 ▲ 대구학습관에서는 전통자수, 전통전각 2개 과정을 운영한다. 각 과정에는 국가무형유산 및 국가유산수리기능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전통재료와 도구를 활용한 전통기법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문양과 작품을 그리거나 만드는 등 체험과 실습 위주로 이뤄진다. 수업료와 기자재 사용은 전액 무료이며 일부 소모성 재료만 교육생이 직접 구매하면 된다. ‘전통공예체험교육’은 각 학습관 별 신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양질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민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더욱 활발히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다.
    • 뉴스
    • 사회
    2024-02-08
  • 대구 달서구, 선사관이 살아있다!“달서디지털선사관”개소
    대구 달서구, 선사관이 살아있다!“달서디지털선사관”개소 [리더스타임즈] 대구 달서구가 7일 달서선사관 내 1층 전시관과 2층 체험관 일부를 디지털화하여 2만 년 역사의 달서구 유물·유적의 가치를 높이고 전시관 방문객의 이해도, 몰입감, 흥미도를 높이기 위한“달서디지털선사관”을 개소했다. “달서디지털선사관”은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전환, 경쟁력 강화,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3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달서구가 선정돼 조성됐다. 달서선사관 내 1층 전시관, 2층 체험관 일부를 달서구에서 발견된 유물유적의 가치를 높이고, 전시관 방문객의 이해·몰입·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첨단기술과 문화를 접목하여 총사업비 7억원으로 조성했다. 달서디지털선사관은 크게 “몰입공간”, “지식공간”, “체험공간“으로 구분된다. 1층 전시관 입구 ”몰입공간“은 달서구에서 발견된 유물가치에 아나몰픽 디지털기술을 입혀 미디어월로 탄생했다. 콘텐츠는 총 5종 ”선사시대 속으로“, ”빛의 벽화“, ”2만년의 베일을 벗다“, ”흐르는 시간의 돌“, ”찬란한 빛으로 이어지다“ 라는 작품으로 달서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나타내고 대구역사를 2만 년으로 끌어올린 유물 가치를 표현했다. 1층 전시관 출구 ”지식공간“에서는 달서구에서 발견됐으나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소장되어 직접 볼 수 없는 달서구의 유물·유적 20종을 OLED, 홀로그램 기법으로 재건한 공간이다. 상세한 설명과 유물의 360도 전환되는 3D 표출방식으로 유물의 이해도를 높였다. 선사관 2층 ”체험공간(실감관)“에서는 “선사, 다시 깨어나다”, “디지털 선사” “유물의 발견”, “도심 속 선사인이 살아있다”, “선사 스케치”라는 총 5종의 콘텐츠가 상영되는데, 관람객의 재방문을 위해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달서구는 비수도권 최초 “2022 스마트도시 인증(중소도시 부문), 2023 “스마트도시” 분야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해 대구서부권 시대에 더 큰 도약을 위해 생활 SOC시설의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급변하고 다양화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연령과 계층 상관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 디지털 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인재들이 선택하는 도시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구
    2024-02-08
  • Smart Animal Husbandry, First Step for Future Livestock Industry
    Minister Song Mi-ryung visited the smart livestock farm in Pyeongtaek-si, Gyeonggi Province, encouraged youth ranchers, listened to the difficulty of the place, and discussed the expansion of smart animal husbandry. Livestock facility[Leaders Times] On February 6th at 4:30,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ong Mi-ryung visited the smart piggery in Pyeongtaek-si, Gyeonggi Province, observed the place of smart animal husbandry, and conducted a meeting about a method of expansion of smart animal husbandry with youth ranchers who are practicing future smart livestock. Livestock farm (Rosefarm), where she visited, is a smart piggery that optimizes feed supplements to retrench approximately 19% of feed cost compared with normal farms, considering the growth stages of mother pigs and piglets and brings a system of exhausting air in the center and air washer in to decrease odor innovatively. Minister Song declared the schemes to reinforce necessary support for the expansion of smart livestock and to emphasize smart animal husbandry as the powerful way of advancing the livestock industry that overcomes the problems of livestock farming through the scientific control of odor and animal disease and the improvement of production. Also, she heard diverse opinions from youth ranchers, smart equipment manufacturers, and people from a public institution that certifies livestock products (KAPE) at the meeting after visiting a smart piggery.At this meeting, the youth ranchers suggested ▲enforcement of expansion and supplement of smart farms focused on solutions, ▲increasing opportunity and experience of youth farmers, such as practical education, and ▲establishing big data platforms for the smart equipment and expansion of the use of solutions. Minister Song responded that the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will create a performance model of each type and field for smart animal husbandry and increase the opportunity experience steadily. Moreover, she declared to find a varied improvement plan for the achievement and creation of smart livestock.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Song Mi-ryung said that future growing industrialization of the agricultural industry needs to foster an agricultural innovative ecosystem that encourages youth ranchers’ creative ideas and capability. She requested that fervor and innovation youth ranchers who were at the meeting might endeavor to expand to a good model of society with related organization.”
    • 뉴스
    • 경제
    2024-02-08
  • 대구근대역사관 등 대구시 공립박물관 3곳 설 연휴 박물관 운영
    대구근대역사관 [리더스타임즈]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3개 공립박물관은 갑진년 설 연휴(’24.2.9.~2.12.) 3일간 박물관을 운영하며, 10일 설 당일은 하루 휴관한다. 이번 설 연휴에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을 방문하면 대구의 역사와 전통기술을 소개하는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에 방문하면 근대 대구 역사와 함께 대구의 위상이 높았던 조선 후기 경상감영의 역사를 함께 답사할 수 있다.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인 팔공산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선 방짜유기와 전통기술을 관람 및 체험할 수 있으며, 인근 팔공산 동화사·북지장사 등을 함께 답사할 수 있다. ‘달구벌 역사 여행의 시작’ 대구향토역사관에는 사적으로 지정된 대구달성(달성토성)과 동물원·기념비·노거수 등이 있다. 이번 설 연휴에는 특별히 대구근대역사관에서 새해 연하장 쓰기 체험할 수 있고, ‘동요의 귀환’ 윤복진 기증유물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엔 전래놀이 체험장이 있어, 제기차기·토호놀이·윷놀이 등을 상시 체험할 수 있다.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팔공산맥 일출 사진에 새해 소원 적기 이벤트와 ‘대구야, 고고유물과 놀자’ 체험, 새해 연하장 쓰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대구시 공립박물관 3개관을 총괄(관장)하고 있는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갑진년 설 연휴,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란다. 가족 친구와 함께 대구 역사와 전래놀이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에 운영한 3개 공립박물관은 2월 13일 하루 쉰다.
    • 지역뉴스
    • 대구
    2024-02-07
  • 대구학생문화센터, 2024년 풍성한 공연 라인업 공개!
    대구학생문화센터, 2024년 풍성한 공연 라인업 공개! [리더스타임즈] 대구학생문화센터는 2월 7일 대구시민과 교육가족들을 위해 준비한‘다:온(溫, ON)공연’2024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모두, 따뜻한, 계속하여’라는 의미를 담은‘다:온(溫, ON)공연’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민 남‧여‧노‧소 누구나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오는 2월 17일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 콘서트 The Show Choir', 그리고 국립오페라단을 초청하여 모차르트 3대 오페라 중 하나인 '마술피리'를 개최한다. 5월과 6월에는 특별프로그램으로 국민엄마 고두심과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잘 알려진 정문성의 가족 연극 '채비'와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해외초청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인형극 '이야기쏙! 이야기야!', '달래이야기'를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또한, 색다른 공연으로 무대 위의 유쾌한 액션 '인피니티 플라잉', 뉴욕 무용계가 인정한 주재만 안무가와 와이즈발레단이 협업한 창작발레 'VITA'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 중 창작발레 'VITA'는 몸으로 연주하는 발레, 인간과 자연의 본질을 담은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다. 7월에는 장애인식 개선 공연으로 '창작뮤지컬 드리머스', 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이 준비되어 있으며, 8월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 전막을 감상할 수 있다. 11월에는 학생문화센터 자체제작 공연인 배틀 시리즈 '보이스 배틀'을 연주프로그램을 전체 리뉴얼해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관객들이 관람하고자 하는 공연에 더욱 의미를 부여하고 노쇼 없는 올바른 공연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24 신년음악회', '하모나이즈 콘서트 The Show Choir', 어린이날특별프로그램, '창작뮤지컬 드리머스'를 제외한 모든 공연의 입장료를 유료로 전환해 운영한다. 단, 라인업을 확인하고 사전예매(조기예매) 및 학생에게는 특별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대구학생문화센터 배호기 관장은 “우리 센터의 다:온(溫, ON)공연을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려고 한다. 가장 먼저 오는 17일에는 새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적이고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로 신년음악회를 준비했고, 공연 외에도 전시 등 다양한 예술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보다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제공해 시민과 교육가족들의 예술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다:온 공연의 전체 일정과 각 공연별 예매 시작일은 대구학생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학생문화센터는 공연뿐만 아니라 센터 e-갤러리에서 연중 다양한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먼저 기획전시는 작가초대전, 청년작가공모전, 자체제작전시 등 5회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오는 3월 11일부터 펼쳐지는 '화룡점정展'은 대구경북 중견작가 20여 명이 참여해 그야말로 화룡점정의 기량을 뽐낼 전시로서 관람객들이 행하는 모든 일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바람을 담았다. 전시와 연계해 토요일마다 열리는 온:가족 미술관 나들이 프로그램은 예술과 함께하는 가족나들이로 제격이다.
    • 교육
    2024-02-07
비밀번호 :
리더스타임즈,인터넷신문사,인터넷언론사,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스클럽,글로벌주니어기자단,주니어기자단,글로벌리더스어학원,글로벌리더,세계청소년신문,글로벌리더활동,세계청소년소식,미국무성무료교환센터,청소년꿈랩,꿈발굴단,필리핀코리안타운.리더스타임즈,leaderstimes.